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영남 의원 발언
우리 신현수 위원장이 지적한대로 신축건물을 지을 때는 우리 주택과도 있지만 건축과도 같이 연계돼 있잖아요. 그런데 불법을 해 놓고 나중에 하면 오히려 세입자라든지 그 분양을 받았던 분들이 피해를 보더라고요. 지금 지적한대로 그걸 미리 두 과가 공조해서, 주차장을 용도 변경한다든지 베란다를 늘려서 안전에 위협이 있는 것들은 미리 사전에 예방을 해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는 거는 꼭 필요할 것 같아요.
나중에 큰 민원으로 들어와서 분쟁이 되고 하기 때문에, 그것은 주택과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건축과와 같이 상의해서 그건 철저히, 같이 공조를 해서 사전에 불법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직원들이 일하는 양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저도 다시 한 번 그것을 주장을 하고요. 488페이지 같은 기타보상금인데 정기, 특별 정밀검사를 해요. 그런데 지금 정밀검사 6개가 있는데 이 여섯 곳은 공동주택 여섯 곳을 지정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 건가요, 이 예산은?
예를 들어서 제기동에 홍파아파트라든가 공성아파트 이런 소규모 단지를 정밀…….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494페이지 청량리 재정비촉진지구 사업추진인데 이 청량리 재정비촉진지역이 어느 지역을 말하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용신동과 전농1동 포함된 지역이네요, 간판만 청량리고? 저도 지금 위원장님이 지적한대로 벽화 그리기, 처음에 부서를 찾는데도 혼란스러웠었어요. 건축과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건축과에 가 있었고, 또 건축과로 넘어 가니까 담당 과장님도 처음 받은 사업이라서 혼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또 501페이지 보니까 주민참여예산으로 많은 곳에 벽화사업 예산이 들어와 있거든요.
그래서 이 많은 예산을 집행하려면 위원장이 지적한대로 나름대로 인력이라든지 많은 사람들이 지원을 해야 이 사업이 잘 될 거 같은데 저도 다시 한 번 위원장이 지적한대로 일단 직제에 맞는 곳에 편제가 되어야 일이 순조롭게 잘 된다고 저도 같이 동의하면서요. 특히 6개 사업이 거의 주민참여예산이나 우리 구에서 심도 있는 토의를 거쳐서 하는 사업인데 저는 한 두 곳 정도를 추가로 예산을 잡았으면, 첫 번째, 청량리역 전농1동 홈플러스 올라가는 고가도로 있거든요, 청량리 쪽에서, 큰 대로변에서. 고가도로 올라가고 거기서부터 청량리 철길, 전농동 철길 거기가 최고 주민들이, 제 지역이 아니지만, 김정수위원님 지역이지만 거기 만큼은 골목을 분위기를 쇄신해 줘야 되지 않느냐, 최고 번화가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음침하고 해서 그쪽을 해달라는 이런 민원이 저한테 있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현장을 한 번 가보셔서 철길, 그러니까 왕산로에서 마트 그 골목으로 한 번 들어가셔서……. 아니요, 고가도로 가기 전에 그 밑에 인도하고 철길, 철길 골목이 너무 무섭고 어둡다 이런 지적, 거기하고 또 한 군데는 청량리 우체국 뒤에 먹자골목 화장실을 개선해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데 그 골목길도 벽화라든지 단장을 해서 해주면 청량리역세권에서 두 군데가 최고 지적을 받고 있기 때문에 현장을 한 번 방문해서 올해 사업에 꼭 필요하면 이번 사업이라도, 오늘이라도 나가 보셔서 같이 추가로 한 번 잡아 줬으면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 그렇게 해주시고, 499페이지 건축 인허가 및 주민안전 관리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시는데 제 지역만 해도 경동미주아파트가 벌써 40년이 넘은 공동주택이 있고요.
청량리에 미주아파트가 있고 바로 뒤에는 현대아파트가 있는데 업무추진비가 이 정도 가지고 그 많은, 제 지역만 해도 벌써 단지가 3개나 있고 장안동에 현대라든지 이렇게 있는데 이 예산 가지고 그 많은 지역들을 관리하고 추진하는데 큰 문제가 없는지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가능하면 증액해서라도 공동주택이 재개발·재건축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영남위원입니다. 510페이지 마을마당 등 자투리 녹지대 유지·보수가 있는데요. 여러 건에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특히 저희 동대문구는 큰 공원이나 산이 없기 때문에 자투리 녹지를 잘 활용하고 있는데 우리 고대 앞에 제기로 5길에 20 조그만 자투리 녹지공간이 있거든요.
거기에 이팝나무를 심어놔서 올 봄에도, 네 그루가 심어져 있는데 너무 자라서 인근 주민들이 너무 피해를 본다, 이걸 홍릉공원이나 다른 데 식재를 해 줬으면 해서, 그 때 팀장님하고 같이 해서 올해는 참아달라고 했는데 1년 내내 항의가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예산도 확보를 해서 이팝나무 세 그루 정도를 다른 데로 이식하는 비용을 잡았으면 좋겠구요. 제기로 5길 20 작은 녹지공간입니다.
그리고 512페이지, 그건 따로 답변 안 받아도 되겠죠? 512페이지 보면 용두근린공원 환경자원센터등 녹지커튼 조성을 하거든요. 보니까 열 여섯 곳인데 16개소 중에 청량리 홍릉복지회관 거기도 포함이 되는 건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꼭 필요한 건물이 그 건물이거든요. 전체 사방이 유리공간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그 사업도 포함을 시켜서, 옥상만 할 것이 아니라 커튼도 같이 했으면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많은 민원이 있을 수 있는데 미리 예방도 하고 또 거래인 간에 믿음도 있고, 하여튼 좋은 아이디어 같아서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칭찬드리고요. 529페이지 하단에 실생활주소 체계 추진에 대해서 나름대로 제가 지난 번에 구정질문해서 명예 도로명을 쓴다고 해서 저는 요즘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차량 운행이나 걸어 갈 때 도로명 표지판을 보면서 이것을 우리 동대문로로 할 수 있겠구나 기분 좋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도로를 지나면서.
다음 페이지 도로명주소위원회 참석수당은 1년에 두 번 하려고 잡아 놨는데 내년에는 꼭 이것을 해서, 우리가 도로명주소위원회를 열어야 거기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명예 도로명으로 한다든지, 법을 제정한다든지 할 때도 우리 공무원들만 계실 게 아니라 민간인들이 참여하잖아요?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서 우리 동대문이, 만약에 명예 도로가 결정되면 왕산로부터 해서 동대문 1번부터 붙여서 그야말로 도로명을 해 나가는, 하기 위해서라도 저는 사업비를 따로 잡아서라도 준비했다가, 사업을 안하면 유보시키더라도 저는 200 몇 십만원이 감 편성됐는데 플러스 편성을 해서 부동산정보과도 일하는 모습 보여 줬으면 좋겠는데, 하여튼 예산을 더 편성했으면 하는 생각인데……. 듣고 보니까 그야말로 우리 주민들, 시민들 편의와 편리를 위해서 잘 하신 것 같아요.
보통 우리가 도로명 사용 이후에 지금 말씀하신대로 찾아가려면 바로 옆에 있는 건물번호를 찾아서 하다 보니까 많은 혼란과 어려움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지번이나, 공원의 지번이나 지금 말씀하신대로 도로……. 구간에, 또 정류장, 그리고 지하철 입구 이런 데다가 표를 부여해 주면 그야말로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아무튼 이 사업을 잘 해서 주민들이 편리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명예도로가 하루라도 빨리 동대문로 1번부터라도 붙을 수 있도록 같이 힘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영남위원입니다. 540페이지 하단에 청량리동 골목길 보도 포장, 주민참여예산 580밖에 안 되지만 잡혀 있는데 청량리 어느 골목길을 말씀하시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청량중학교 앞에 벽화하면서 바닥을 한다는 예산이 잡혀 있는 건가요? 벽화하면서 바닥, 알겠습니다. 최근 전통시장에 도시가스가 없었어요. 3년 전에 청량리 전통시장 도시가스 시작하면서 수산물, 농수산물, 최근에는 종합시장, 경동시장 주변까지 도시가스를 연결하고 있거든요.
몇 년전 부터 골목길이, 특히 제기동 골목길이 많이 망가졌었는데 이번에 도시가스 연결하면서, 그 분들이 다시 파고 묻기도 하지만 그 분들한테 도로를 다 책임지라는 것은 무리수가 있어서 점검을 해서 우리가 골목길 수선할 수 있는 것들은 예산을 잡아서, 50년 만에 도시가스가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주민들은 좋아라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 쪽 예산을 잡을 수 있으면 잡아 줬으면 하는 제안을 드리고요. 542페이지 중간에 보면 도로시설물 정밀점검 및 정밀 안전진단 용역을 하는데 용역비가 많이 책정됐거든요.
그래서 정밀점검 용역 실시 5개소와 또 정밀안전진단 용역 실시 16개소가 있는데 여기에 대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교량이면 어느 교량, 한 두 곳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밑에 보면 도로보수 자재 구매도 작년보다 감 편성됐어요. 재료라도 더 사서 도로를 포장한다든지 해야 되는데, 특히 올해 도로과에서 골목길이라든지 이런 길을 많이 개선해서 주민들의 보행에 안전을 많이 확보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많이 해서 더 늘려도 부족할 것 같은데 감 편성된 이유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아무튼 도로와 조명에 신경을 많이 쓰셔가지고 주민 안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오늘 또 밖에 눈이 오고 있더라고요. 눈이 오면 걱정이 되실텐데 겨울에도 앞으로 안전한 동대문구 만들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