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임성호 의원 5분자유발언
그 저희들끼리 경쟁적으로 홍보를 합니다. 자기지역의 것이 제일 좋다고, 그랬을 때 거기에 방문한 사람들은 정말 과연 어떤 것이 좋은 것인지 그런 확실한 인식을 못하고 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리고 거기에 들어온 분들이 다 상주전시관에 들린다는 보장도 없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하긴 해야 되겠지만 우리 상주관내에서 우리 상주에 오는 분들 그런 분들한테 대한 우리 농산물홍보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성주봉자연휴양림에 매년 여름철 되면 많이 오시지요? 그리고 화북의 문장대 같은 경우에 봄 가을로 해 가지고 등산 많이 오십니다.
경천대도 그렇고 그런 지역에 외지인들이 상주에 방문했을 때 지나가는 길에 들려 가지고 상주의 농산물에 대해 가지고 홍보내용을 보고 갈 수 있는 그런 준비가 안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우리 상주를 찾아오는 분들한테 대한 홍보 그런 것을 우리 농정과 하고 축산특작과 하고 산림과 하고 문화공보실하고 같이 협조를 해서 좋지 않겠느냐 그러면서 그 내용에 있어서는 그냥 일반적인 전시뿐만 아니라 상주농산물이 좋은 이유에 대해 가지고 얘기를 해줘야 되거든요. 예를 들어 신문사에 신문언론보도내용에 상주의 쌀이 전국 품평회에서 1등을 했다.
그 다음에 오이가 상주 전국 최고의 생산량의 몇 %를 차지하고 있다, 포도는 당도가 어때서 좋다하는 언론보도 나온 내용을 설명해 주고 그러면서 인터넷 이런데에 보면 상주농산물에 대해서 싫은 얘기도 있지만 좋은 얘기한 것도 있잖아요. 그러면 어느 누구가 이렇게 농산품을 먹어보고 참 맛있더란 글이 올라왔다. 이런 것을 홍보해 주면 상주에 관광을 오신 분들은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죽 둘러보고 가신다. 이거지요. 그 분들이 가시면서 상주의 포도도 좋고, 오이도 좋고, 배도 맛있고 좋더라.
그런 인식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결국은 그래 가지고 이 상주농산물 인식제고뿐만 아니라 판매와 연결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게 안 낫겠느냐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그에 대한 답변 좀 부탁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