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민경옥위원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늘 불법 주·정차 문제는 어디나 시급하기도 하고 가장 애로사항 같은데요.
저희 동네를 보면 이면도로에 상습적인 불법 주·정차 때문에 주민들이 불편함이 상당히 대두되고 있는데 장한로64길에 보면 2, 3년 전에 주차타워가 건립이 됐어요. 주차타워가 건립이 되면 불법 주·정차는 단속이 되겠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단속이 전혀 안 돼 가지고, 언능 말하면 그 주변에 사는 분들이 말하자면 콜센터로 연결하는 경우가 있는데 저도 해 보지만 콜센터가 원만하지가 못합니다.
그 순간이고 한 두 번 하다 보면 주민들이 지쳐요. 한 두 번 하다 보면 지쳐서 바쁜 시간에 그런 데다 전화를 하고 오고, 그게 뭐 바로 단속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해 보니까 상당한 시간도 걸리고 하는데,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저희가 바로 64길 그 쪽에 보면 주차타워 바로 옆에 불법 주·정차에요.
선이 그어져 있는데도 아니고 이런 데 불법 주·정차가 돼 있다 보니까 화재가 나는 경우가 있어요. 화재가 종종 납니다. 가벼운 화재라 하면 집에 가스불에 올려놓고 나가서, 다 외출을 해 가지고 안 들어와서 유리창을 부수고 들어가야 될 상태인데도 소방차가 뜨는데, 그거는 실질적으로, 실감나게 제가 눈으로 목격을 한 건데요.
들어오는데 소방로가 안 뚫려져 있는 거잖아요. 반대로 돌려서, 돌려서 오다 보니까 상당히 지연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저희는 단속인원도 여기 보면 적은 숫자잖아요.
적은 숫자고 실질적으로 이런 단속은 지금 안 되고 있어요. 고스란히 껴 안는 게 주민들 몫이에요. 그러면 저층에 사시는 분들이 불법 주·정차를 해 놓으니까 여름철에, 지금 한창 보면 그 소음, 시동 거는 거 이런 거 때문에 견딜 수 없다고 해요.
이제는 거기에 말하자면 그냥 막연하게 그냥 그러고 사는 건데 저희가 앞으로도 이렇게 주·정차 단속이 안 되면 정말 위급 시에 어떻게 해야 할 까, 그러나 이런 부분에는 단속이 돼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계몽도 하고 더 단속을 해서 그런 데가 정비가 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에 질의를 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낮에는 실지로 어떤 사항이 벌어지냐면 낮에는 그런 데로 출근을 하니까 다 차를 빼 가요. 그런데 저녁이면 어김 없이 와 있어요. 그러면 그걸 일일이 저도 나가서 해 보지만 그거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여기 구에서 더 아주 집중적으로 그걸 계도해서 나가면 더 빠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한 번 밤으로, 저녁에는 야간 근무조도 있어요, 보니까. 그럼에도 전혀 안 돼요.
하루 이틀 하면 본인들도 그렇고 저희도 지쳐 있어요. 그러면 정말 주민들 피해가 너무너무 심하답니다, 옆에 인근에 사는 분들은.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고정식 CCTV가 있잖아요. 이거를 설치하면 과태료를 무나요, 거기에 불법 주·정차 한 거? 그런다면 제가 말씀드리는 건 장한로64길 있잖아요.
이게 밤새 주차가 돼 있어요. 그런 데 이런 고정식 CCTV라도 해서 경각심을 주고, 또 바로 옆에, 그냥 붙어 있어요. 주차타워가 붙어 있는데 절대 거기서 요금을 내고 주차를 하지 않아요.
그래서 그 주차 시설은 실제로 비어 있습니다. 현재 비어있고 바로 앞에는 이렇게 불법 주·정차를 해서 사고도 자주 납니다. 잦은 사고가 나다 보니까 그 한내공원에도 보면 나무 때문에 가린다고 해 가지고 작은 나무인데도 그걸 공원녹지과에서 제거하고 이런 경우가 있고, 이런 데 고정식 CCTV라도 넣어서 더 계몽하고 처분에 따라서 하면 강화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