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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영남 의원 발언

281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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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동·청량리 지역의 이영남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동대문구에 오신 거를 환영합니다. 자꾸 동대문하고 도봉하고 같다 보니까 도봉을 쓰시는데 이제 동대문를 딱 각인해서 동대문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서 같이 했으면 좋겠고요.

조금 전에 몇 가지 지적을 하셨는데 현재 우리 도로과가 주민들의 민원과 안전에 최고 밀접한 과고 또 최고 고생을 많이 하시고 그 만큼 주민들로부터 민원을 빨리 해결해 준다는 칭찬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도로팀 같은 경우도 골목길, 인도 해서, 우리 청량리, 제기동 같은 경우 오래된 도시다 보니까 하수도와 도로하고 많이 밀접된 사고가 발생해서 민원을 넣으면 꼭 우리 도로팀에서 점검을 잘 해서 도로팀에서 할 것은 하고 또 치수과나 이쪽에 요청을 연결 잘 해서 이중으로 하지 않는 시스템을 요즘 잘 하고 있다는 것을 제가 확인하기 때문에 그거는 현재 잘 하고 있다 칭찬을 좀 해드리고 싶고요. 11페이지, 조금 전에 LED가 10%정도라고 했는데 여기 보면 20,004등에서 5,500등이 LED거든요.

그러면 프로테이지로 따지면 25%가 넘는 걸로 나오는데 조금 전에 10%정도가 맞는 건지 25%정도가 LED로 바꾼 게 맞는 건지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타 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요즘 안전예산, 우리가 국비 특별보조금을 가져오는 데는 안전예산을 많이 지원하고 있는 편이거든요, 원래 도시는 교부금이 덜 내려오는 편인데. 그래서 이번에도 과장님하고 조명팀장님하고 상의해서 휘경동 일대, 그리고 제기동 정릉천 일대에서 예산을 우리 주무관님이 열심히 노력해서 지금 자료를 만들고 이달 말까지는 신청을 한다고 알고 있는데 그 외에도 안전에 필요한 이런 조명시설이라든지 이런 예산이 있으면 잘 준비해서 우리 지역에 있는 국회의원, 시의원 통해서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서 우리 주민들의 안전 조명시설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을 더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서 열심히 뛰어 주시는 도로과장님과 국장, 팀장님께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영남위원입니다.

정릉천 지금 6월부터 공사를 하고 있나요? 물을 펌프시설을 만들어서 삼일교 주변에, 그 물이 어디까지 올라가게 공사를 하고 있나요? 아무튼 수변공원을 만드는데 좋은 노력을 해주셔서 고맙고요.

일단 그거 하면서 모래라든지 높낮이, 또 물이 고여 있는 곳이 공사 중에 있어서 주민들이 민원 들어오기도 하는데 공사를 잘해서 수변공원을 해줬으면 좋겠고요. 또 그 주변에는 우리 과는 아니지만 공원녹지과에서 꽃, 마을기획단에서 예산 2억 확보해서 시민들하고 해서, 그것도 일방적으로 그쪽 공사하지만 우리 치수과에서 체크해서……. 같이 좀 했으면 좋겠고요.

그거는 잘 하신 거 같고, 16페이지 조금 전에 동료위원들께서 몇 가지 지적하셨는데 빗물받이 지킴이 활동하면서 기간제근로자가 22분이서, 저는 매일 그분들을 목격하거든요. 그런데 엄청 더운 날씨에 열악한 조건에서도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저는 이 사업을 하면서도 보건소하고 같이 매칭을 했으면, 왜냐하면 이 많은 쌓여 있는 모래라든지 쓰레기들을 치우는데 그 안에는 모기라든지 여러 가지 벌레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은 거기에 대한 준비 없이 그것을 다 치우는 것을 보면서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역보건과와 같이 상의해서 오히려 기기와 약품을 지원받든지, 아니면 인력을 충원을 한 사람 하던지, 한 조에.

그래서 미리 방역을 해서 유충들을 제거하면서 청소를 하면 우리 기간제근로자들에 대한 안전도 확보될 거 같고 또 우리가 따로 유충을 제거하고 이런 역할을, 새마을 방역팀이 있지만 그분들은 연막이라든지 여러 가지 환경에 안 좋은 것으로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보건소에는, 각 동에 또 기기들이 비치되어 있기 때문에 같이 좀 해서 방역까지 같이 한다면 오히려 두 가지의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한 생각을 한 번 듣겠습니다. 저는 연막을 막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저는 연무라든지 분무형태의 보건소에서 조그만 기기가지고 소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것을 하나씩 비치해서 지원을 해 주시던지, 아니면 보건소에서 인력을 따로 지원 받아서 기간제근로자들이 안전하고 모기에 물리고 이렇게 해서 제2의 감염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저는 그것을 말씀드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지난번에 저희들이 5,000만원 추경을 해서 빗물받이 덮개, 동대문 마크가 새겨져 있고 담배꽁초를 던져도 들어가지 않고 해서 그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고 주민들이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사업을 좀 더 확대해 줬으면 하는 게 현장에 목격하고 담배꽁초도 버리지 못하고 이런 것을 보면서 주민들이 좋아하시는데 거기에 대한 사업을 더 확대하실 의향이 있으신지. 예를 들어 청량리로터리에서 24시간 지켜보는 분이 지금까지 그 많은 비에도 물은 잘 빠졌데요. 그것을 딱 한 번인가 잠깐 했는데 그 정도면, 과거에 그 덮개 없을 때는 더 물 빠짐이 안 돼서 심각한, 건너다니지 못했는데 그것으로 바꾼 뒤로는 거의 물 빠짐이 잘 된다는 평가가 나왔기 때문에 그것을 확대해 줬으면 하는 주민들의 의견이 있어서 전달하는 겁니다.

이영남위원입니다. 저도 동료위원들이 했던 거, 지장물 얘기가 나왔는데 청량리 현대코아 앞에는 지장물이 있다고 팀장님한테도 보고를 받았지만 거기는 버스노선이 30개가 넘잖아요. 30개가 넘고 알림판만 세 가지가 서 있는데 보통 보면 큰 기계가 아니라도 그 판 내에다 설치해 놓은 알림서비스 기계도 있어요.

그것은 가격이 싸겠지요. 그러면 그것을 설치하든지, 아니면 꼭 큰 거를 설치한다면 바로 옆에 가로판매점이라든지 이런 게 있습니다. 그러면 그 옥상으로 파이프를 연결해서 버스정류장에서 볼 수 있는 방향에다 설치하는 방법도 있기 때문에 저는 무조건 그렇게, 버스 노선이 30개씩이나 오는데 지장물이 있어서 설치가 안 된다, 저는 이거는 문제가 좀 있다고 보거든요.

지속적으로 벌써 몇 년 동안 30개 노선이 넘는 곳에 민원이 들어오는데 지장물 핑계 대고 이것을 설치하지 않으면 민원을 해결하는 방법에서 좀 바꿔야 한다, 적극적인 방법으로. 특히 경동시장도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는데 경동시장은 버스정류장이 우체국 앞에 있고 가운데에 하나 있는데 버스노선은 적지만 어르신들이 거기는 주변에 있는 환경자체가 안 보이면 차도로 내려가서 기다리다 보니까 위험하기도 해서 지속적으로 민원이 쇄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작은, 거기는 버스노선이 많지 않기 때문에 버스안내판에다 알림서비스 기기를 넣어도 저는 가능하다.

버스 20개, 30개 노선이 아니라 제가 알기로 그 곳은 한 10개 미만의 노선만 도착하는 장소기 때문에 작은 기기도 가능할 거 같은 판단이 있으니까 거기도 좀 신경 써서 적당히 맞는 기기를 설치해 줬으면 좋겠고요. 조금 전에 우리 권재혁위원님도 버스 노선, 저도 우리 청량리·제기동, 시립대 방향에서 떡전교 사거리부터 고대 사거리까지, 특히 떡전교 사거리에서 고대 사거리까지는 아예 버스 노선이 한 대도 하루 종일 오가지도 않는, 예를 들어서 홍릉갈비 앞 도로 같은, 제기로 같은 경우는 제가 지난 4년 동안 줄기차게, 또 우리 담당팀장, 제가 1년에 몇 차례 당선된 뒤로 가서 지금까지 노력했지만 아직까지 하나도 신설 내지 변경하지 못했고, 5번 마을버스를 반은 그대로 운행하고 반은 고대역이나 경희대까지 운행해서 조정한다고 서울시하고 같이 합의해서 했는데 그것도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버스노선 신설·조정, 특히 장안동 그 쪽은 다람쥐 버스라고 운행한다는데 그런 다람쥐 버스가 어떤, 아침 출·퇴근 시간에 운행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버스 노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지금 하반기에라도 서울시에서 버스 노선 조정, 우리 동대문구 관내에 관련해서 버스 노선 조정심의 같은 회의가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운행되고 있는 5번 마을버스 반을 다른, 경동시장, 제기사거리, 고대역, 경희대까지 운행하는 방법을 좀, 제가 공문으로도 중간보고를 받기도 했는데 그러면 그 사업도 중단된 건가요, 아니면 추진 중인가요?

아무튼 이런 회의가 있거나 하면 저도 적극적으로 그 쪽 시의원이라든지 심의위원들께도 요청을 할 테니까 그런 일정을 같이 공유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또 18페이지 보면 어린이, 노인 안전구역을 많이 확대해서 노약자와 어린이들 안전에 대해서 많이 교통시설 개선을 하고 있는 거를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보면 초등학교 21곳, 유치원 20, 어린이집 30곳 등 많이 하고 있는데 여기는 일반 교통, 또 주거지역을 말씀하시는 것 같거든요. 그런데 지금 아파트 단지 내에도 보면 어린이집, 유치원, 가정 어린이집 등 한 단지 내에 짧게는 2, 3개, 많게는 너 댓개 씩 있거든요. 그런데 공동주택 내에 그런 표지판이라든지, 어린이집이 있다든지 이런 표지판이 전혀 없어서 오히려 서로가 불편을 많이 느끼기 때문에 또 양보라든지 이런 것을 할 수 있도록 해 보고 싶어도 우리 구에서는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공동주택에도 우리가 3억 정도 예산을 지원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도 좋지만 이런 안전시설을 우리가 현장을 체크해서 필요하면 우리 구에서 지원하는 3억 내에서 하든지 아니면 특별, 주민들의 안전 이런, 주민참여예산을 신청해서 한다든지 이런 방법이 있으면 공동주택 내에서라도 이런 시설들을 강화시켜서 주택 내에 예방도 같이 했으면 하는데 거기에 대한 생각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이 사업은 저도 골목을 다니고 점검하면서 많이 개선이 되고 있고, 안전존이라든지 이런 게 설치돼서 주민들의 안전에 많이 활동하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이주상 담당 주무관 등 여러 직원들이 발로 뛰는 데 대해서 고마움을 느끼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철도 사업은 들어오지 않았는데 요즘 우리 동대문구 관내에 철도사업이 진행이 잘 되고 있습니다. 특히, 얼마 전에 서울시 가서 동북선 도시철도 등 민간, 또 우리 서울시장님, 우리 구청장님 같이 가서 협약식도 갖고 있는데 이 철도망 구축에 대해서 추진이 잘 되고 있는데 사업 업무보고 때 오히려 그런 돌아가는, 현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을 같이 공유를 해 줌으로써 우리 의회와 주민 간에 소통을 해서 하기 때문에 그런 사업들도 중간에, 또 저희들이 하반기에는 주민들한테 자료라든지 해서 보고도 해야 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청량리역에서 분당선이 개통이 되게 되면 주민들한테 알림도 하고 해야 하는데, 또 잔치를 해야 하지 않습니까, 행사를.

그래서 미리 좀 체크해서 미리 알릴 건 알리고 또 그 때 행사를 앞두고, 개통식 행사를 미리 체크해서 준비를 했으면 합니다. 자동차관리과장으로 일단 일하게 된 걸 축하를 드립니다. 지금 19페이지에 보면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운행자 처분이 있는데 처분 숫자가 늘어나고 있나요, 줄어들고 있나요?

아무튼 홍보를 잘 해서 좀 줄어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차단속, 주차장 설립 여러 가지로 민원 업무 많은데 고생 많으십니다. 22페이지 동대문구 노인복지센터 및 공영주차장 건설 사업을 지금 많은 예산을 시비 포함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고 이번에 또 감정평가를 했는데 예산이 많이, 대폭 확대가 됐다는 얘기를 듣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업이 시간이 계속 연장되거나 기간이 늘어나면 오히려 지가 상승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더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을 기간 내에, 오히려 이런 보상이라든지 잘 해서 예산을 최대한 서울시하고 소통을 해 가지고, 압박을 해서라도 더 차질 없이 기간 내에 계획대로 추진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필요하면 지역구 의원님, 시의원, 국회의원 같이 힘을 합쳐서라도 이 기간을 놓치지 않고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