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권재혁 의원 발언
과장님 지금 2018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하시는데 보고만 해가지고 뭐합니까? 사업실적이 없어요. 불법 거리가게하고 노상적치물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야간단속을 주1회 월4회 하고 있지요? 주로 불법 영업하는 분들이 주간보다는 야간이 많잖아요? 8명 나가서 단속효과가 있어요?
주 1회 해가지고 월 4회 4번 나가서 단속 효과가 있어요? 없으면 시정을 하셔야지. 예를 들어서 우리 장안동 같은 경우에는 장안동에 관문이 장한평역이에요.
지난번에도 누차 말씀드리고 몇 번 지적을 했는데 전혀 시정이 안 되고 있어요. 장한평역이 장안동 들어오는 관문인데 거기에 보시면 3번 출구, 2번 출구, 4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하는 게 하나도 없어요. 주 1회 야간에 나가서 단속한다는 티만 내지 효과가 전혀 없어요.
거기서 영업하는 분들이 야간에 보면 대기업이에요. 우리 과장님한테 과제를 내겠습니다. 다음에 어떤 변명도 이제는 안 통합니다.
장안평역뿐만 아니고 우리 관내 그런 업소들이, 불법 거리가게, 노상적치하는 데가 한 두 군데가 아니에요. 이 사람들 영업 끝나고 가면서 노상에 모든 장비, 구두, 옷, 양말 전부 적치해 놓고 퇴근하고 그 다음날 나와서 또 영업을 해요. 과제, 저녁마다 제가 그쪽으로 한 번씩 나가보는데요.
장한평역뿐만이 아니고 다른 데도 마찬가지고, 깨끗하게 정리 좀 해주세요. 야간단속 주 1회 하는 것이 아니고 매일 같이 단속하고 없으면 인원을 보충해서라도 가시적인 효과가 있는 사업성과가 되기를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거기에 단속실적 저한테 수시로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앞으로 지켜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재혁위원입니다.
과장님! 여름철 중랑천에 풍수해 안전대피 방송 하는 거 우리 치수과에서 담당합니까? 이번에 한 달 이상 본 위원이 중랑천 산책길 거기에 있어 봤는데요.
이 방송 스피커 소리가 소곤거리는 소리밖에 안 나요, 방송 소리가. 그걸 알고 계시나요? 약간 줄인 게 아니고 지금 소곤거리는 소리밖에 안 나요.
그거 점검 한 번 하셔 가지고, 그거 안전대피 방송 하게 되면 소리가 어느 정도 커야 되지, 주민들도 자기한테 조금 소음이 온다고 해 가지고 소리를 그렇게 너무 낮추면 나중에 큰 피해가 오면 그거 어떻게 책임질 거예요. 그 소리 볼륨을 좀 많이 올려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우리 중랑천에 징검다리 공사할 때, 이거 공사가 끝났잖아요.
끝났는데 이것도 우리 치수과에서 거기 내려가는 곳에 공사 안내 표지판이라도 설치를 했으면 했는데 그 때 선거 기간이고 해 가지고 본 위원이 전화도 못 드리고 했는데 그런 데도 세심한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 여기 뿐만 아니고 다른 공사도 마찬가지고 안내 표지판이 없었어요. 선거 운동하기도 바쁜데 지나가는 유권자 분들이 이거 뭐하는 곳이고 뭐하는 곳이고, 거기에 답변하기도 힘들었어요, 솔직히.
그런 데도 신경을 좀 많이 써 주시고요. 그다음, 마지막으로 우리 빗물받이 지킴이 여기 보니까 기간제 근로자가 나와 가지고 지킴이 한다는데 여기에 대해 설명 한 번 해 주세요. 그런데 빗물받이 지킴이 이거를 기간제 근로자가 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 주위에,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살펴보면 아시겠는데 빗물받이 물 내려 가는 게 지금 꽉 막힌 곳이 많아요.
올해 장마가 일찍 끝나 그렇지 빗물받이가 주위에 우리가 다녀보면 아직까지 청소가 안 되고 담배꽁초라든가 낙엽이라든가 쌓여 가지고 안 내려가는 곳이 많아요. 특히, 뒷골목 같은 데 가면, 물론 인원이 부족하고 시간이 없고 해서 그런 경우도 있지만 그 빗물받이가 지금 하수구 내려가는데 막힌 곳이 한 두 군데가 아니에요. 거기에도 세심한 신경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권재혁위원입니다. 지난번에 우리 장한평역 2번 출구에 버스승차대를 보면, 2번 출구에 아침 출근시간대 보면 버스정류장에 버스가 3대, 4대 막 따라 올 때가 있어요. 그때 버스승차대 하차 시 안전휀스를 해 놨는데 버스 1대 오면 안전휀스 1대를 차지하면 나머지 뒤따라 오는 차들이 하차할 때 되면 바로 인도로 못 내리고 차도에 내려서 안전휀스를 비켜서 차도로 올라가게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시정조치를 하라고 해서 지금은 잘 되어 있어요. 안전휀스를 제거해서 뒤에 차가 2대, 3대 와도 하차 시 인도로 바로 내릴 수 있어. 과거에는 차도에 내려서 올라가고 그런 불편함이 있었어요.
그랬는데 그때 그런 일이 있으면 우리 교통행정과에서 전체 전수조사를 해서 다른 데도 다 알아보고 시정을 해야 되는데 근래에 와서 사고가 났어요. 사고 났는데 제가 현장에 나가 보니까 그 위치가 어디냐, 군자교에서 장한평역 오다 보면 중간에 우리은행이 있어요. 우리은행 맞은편 앞에 보면 버스승차대가 딱 한 군데가 있어요.
한 군데가 있는데 거기에 나가 보니까 거기에도 역시 버스 한 대 와서 정차를 하면 하차 시 내리고 하는데 한 대는 문제가 없어요. 뒤에 2대, 3대 오니까 그분들이 어디서 내리냐, 그 버스 뒤에 내려서 어디로 내리냐면 바로 내리는데 보니까 자전거 거치대가 있어요. 자전거 거치대가 있어요.
그 자전거 거치대를 전부 삐죽삐죽 내려가서 나오더라고. 나오면서 거기에서 걸려서 1명이 사고가 났어요. 거기에 우리 담담팀장님이나 담당자가 한 분 나가 보시면 버스 1대 서기가 맞아요.
그 뒤에 2대, 3대 오면 내릴 곳이 없어요. 거기에 나가서 한 번 점검을 해서 그것을 고쳐주시고, 그리고 나간 김에 보니까 거기에 의자가 낡아서 형편없어요. 요즘 플라스틱 앉을 수 있는 거, 거기 대기하면서, 그것도 교체를 해주시고, 다른 데는 다 있는데 거기에 버스도착알림 하는 거 있지요.
그 대로변에 그게 없더라고. 그 세 가지를 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또 한 가지, 이거는 오늘 여기 하고 조금 벗어나는 건데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민경옥위원님도 옆에 계십니다만 장안동에서 강남가는, 과거에도 그런 얘기가 자주 많이 나왔었어요. 강남 가는 교통편이 굉장히 불편해요. 지하철도 마찬가지고 버스자체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주위에 다 알아보니까 가장 쉬운 방법이 있어요. 방법이 있으니까 과장님, 국장님, 팀장님 서울시하고 협의해서 이것만큼은 꼭 해결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46번 버스가 중랑구에서 영동대교로 바로 통과해서 내려가는 게 있더라고요.
그런데 장평교 건너 중랑구에서 영동대교 건너가면서는 별로 손님이 없어요, 타는 사람이 없어. 이 버스노선을 중랑구에서 장평교 건너와서 바우하우스 있는 데서 경남호텔로 방향만 조금 틀면 강남가는 버스를 우리 동대문구 장안동 사람들이 다 이용할 수 있어요. 그것을 제가 직접 현장을 돌아다니면서 확인을 해 봤습니다.
이거 조금만 신경 쓰면 장안동 사람들이 강남가는데 불편함이 없을 거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과장님 포함해서 꼭 해결해 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 추진과정을 서울시하고 협의하면서 수시로 저한테도 연락을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꼭 해결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과장님 밖에서 기다리시고 들어오셔 가지고 금방 가시기가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19쪽에 미가입 운행자 처분에 수사진행 중이 232건이 있어요. 이게 2017년도에 처분 된 거 아닙니까? 2017년도에 처분된 게 지금 수사진행 중이 232건이나 있어요?
이 수사진행 중 232건은 어디에서 수사를 하는 거예요? 관에서 하는 거예요, 검찰에서 하는 거예요? 권재혁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주차할 때마다 항상 불편함을 느끼는 게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주차장 건립하는데 주차폭이 있잖아, 주차폭을 길이하고 폭이 법적으로 정해져 있어요?
그 법이 본 위원은 잘 못됐다고 생각하는 게 과거에 못 먹고 덩치가 왜소할 때는 현재 주차장이 맞아요. 우리 같이 덩치 큰 사람은 주차를 하고 난 뒤에 내릴 때 보면, 중형차 주차하고 내릴 때보면 항상 옆으로 껴서 내려야 돼요. 그런 것을 느낄 거예요.
중대형 차를 주차하고 옆에 해 놓으면 공간이 없어 가지고 내리면서 껴서 옆으로 비켜 내려야 돼요. 우리 이영남위원님 같이 날씬한 사람은 그냥 내려도 돼요. 우리는 껴서 내려야 돼요.
그래서 주차폭, 길이 그게 법적으로 정해 있는지 그걸 여쭤 보는 거예요.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꼭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