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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영남 의원 발언

284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9-01-22

이영남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순영위원장대리

회의 진행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급한 사정으로 부위원장인 제가 회의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그리고 복지환경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복지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업무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행은 국별 국장으로부터 소속 간부 소개와 업무계획을 보고 받은 후 소관 부서별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복지환경국장 나오셔서 소속 과장을 소개해 주시고 업무계획을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

김윤기복지환경국장

안녕하십니까? 복지환경국장 김윤기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복지환경국 소관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형관 복지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이춘자 사회복지과장입니다. (인 사) 김종수 가정복지과장입니다. (인 사) 조인숙 노인청소년과장입니다. (인 사) 황판관 청소행정과장입니다. (인 사) 이철환 맑은환경과장입니다. (인 사) 이상 소속 과장 소개를 마치고 바로 업무보고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도 복지환경국 주요업무보고입니다. (업무보고 중…….) 이상으로 복지환경국 소관 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간략히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이순영위원장대리

복지환경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부서 건제순에 따라 질의·답변 시간을 갖되 원활하고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식으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으며, 질의는 업무계획에 한정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을 제외한 나머지 부서장들께서는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면 복지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복지정책과장은 각 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 공무원 일부 퇴장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복지정책과장 이형관입니다. 저희 복지정책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희망복지기획팀 최진희 팀장입니다. (인 사) 보듬누리팀 이창석 팀장입니다. (인 사) 희망복지지원팀 김문희 팀장입니다. (인 사) 장애인복지팀 정병화 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이순영위원장대리

복지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수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정수위원

김정수위원입니다. 지금 해당 국에서 제출해 주신 이 자료를 기준으로 먼저 질의드릴게요. 5페이지 보면 보듬누리사업 추진해서 복지정책과에서 동희망복지위원회를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올해 19년도가 몇 년째 사업이지요?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2013년서부터 19년도까지…….

김정수위원

벌써 만 5년이 넘었지요?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수위원

지금 5년째 이렇게 보듬누리사업을 하기 위해서 동희망복지위원회를 구성해서 1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이 사업을 하면서 올해 19년도에 좀 달라지거나 더 중점적으로 하는 분야가 있습니까?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데이케어 돌봄 시스템 운영 사항입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희망복지위원 민·관 결연단체 확대 사업이 있고요. 그다음에 보듬누리사업 활동 보고회 개최사항이 있고, 삶의 질에 보듬누리사업을 확대 추진하자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기타로써는 보듬누리사업 추진사항이 있는데 희망복지위원장님들 간담회를 활성화시켜서 보듬누리 희망복지위원회 위원장님들이 소속감이나 또 위원회가 동에서 활성화 될 수 있게끔 간담회를 적극 매월 월요일에 할 예정이고, 보듬누리 홈페이지에 기부천사 명예전당 코너를 활용하여 기부하신 분들, 예산은 사용도 모금의 공모사항으로 해서 3,000만원을 마련해서 명예의 전당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 중앙에 엘리베이터 뒤편 계단 쪽에 명예의 전당을 만들 사항입니다. 그래서 기부를 하신 분들, 개인은 3,000만원, 그다음에 단체는 5,000만원 내신 분들을 동판으로 해서 그분들이 계속 기부문화에 동참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할 거고요. 작년 11월에 희망나눔 후원자의 밤을 제1회로 개최했습니다. 그래서 후원자 분들이 격려도 해주고 앞으로의 후원자 분들하고 후원받는 분들의 사항을 계속 지속적으로 활성화하는 그런 사항으로 해서 무엇보다도 지금 4,500세대를, 지금 3,000세대 정도가 결연 사항이 있는데 4,500세대로 해서 1,500세대를 더 늘려서 직능단체별로 해서 1,500명의 단체나 위원을 확보해서 결연사업을 진전시킬 사항입니다.

김정수위원

이것은 구청장의 공약사항으로 계속 진행하고 있는 사업인데요. 지금까지 결연가구 대상이 약 3,000가구인데 올해 목표가 4,500으로 하겠다?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수위원

일단 오늘은 업무보고니까 계획적인 것만 여쭤볼게요. 3,000가구를 4,500으로 하려면 거의 50% 증가되는 사항이고 또 구성인원이 1,500명으로 되어 있어요, 희망복지위원들이. 1,500명으로 되어 있는데 이 구성인원도 늘릴 계획인가요? 더 많은 분들하고 함께…….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직능단체를 관리하는 부서별로의 인원을 활성화 시켜서 1,500명의 위원님들을 저희들이 증가시킬 그런 내용입니다.

김정수위원

그러니까 목표가 있나요?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일단 목표적인 것은 설정을 해놓고요. 그다음에 각 부서별로 부동산, 공인중개사협회라든가 또 보건소나 이런 사항이라든가 경제진흥과 소상공인회 거기 사항이나 이런 데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위원으로 많이 들어올 수 있게끔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김정수위원

지금 희망복지위원회 위원들을 일단 많이 증가시키고 희망복지위원회를 원활하게 더 확대 구성을 하고 그로 인해서 결연가구를 4,500까지 늘려나가고 이렇게 사업을 적극적으로 하는데 있어서 여러 가지 물리적인 제약도 있다고 보거든요. 일단 기본적으로 공무원들의 업무과중이라든지 동에 부담되는 과중이라든지, 이번에 동에도 기부금 이 부분도 작년보다 많이 증액됐지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볼 때 당연히 좋은 사업이고 열심히 확장해 나가야 되는 사업이지만 그 안에 내실을 따져서 내실을 갖춰 나가면서 확장을 해나가야지, 무턱대고 목표만 설정하면 그에 따라서 밑에 하중이 너무 많이 걸리지 않을까? 직원들의 하중하고 희망복지위원들의 하중, 그리고 희망복지위원도 보면 지역에서 각 동마다 계시고 매월 위원장님하고 동에서 회의를 하고 있지만 내실화가 더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지금 5년 동안 외형 확장에만 너무 치중하지 않았나? 구청장 공약사항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이게 일단 어느 정도 규모가 있어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사업계획을 좀 더 튼실히 세워야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업무보고 내용에는 기존과 다르지 않은 사업들, 다르다면 후원의 밤을 개최하고 활동보고회를 개최한다는 부분이 좀 달라진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중요하지만 동에 하중이 걸리는 부분하고 직원들의 업무 부담감도 같이 고려해서 잘 사업을 진행하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김정수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내실 있게 하고, 동에 과도한 부담이 안 되도록 적극 검토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이순영위원장대리

김정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분? 이의안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종합복지센터라고 가칭해서 보훈단체하고 노인지회 등을 건립하려고 해서 지금 추진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예.
저희가 감정평가 사항이라든가 지가사항 등 모든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최대한, 지금 우리가 감정평가 사항에 모든 사항을 다시 검토하고 있습니다.
복지관 사항이 사실은 지적되는 사항이라든가 모든 사항이 투명할 수 있게끔 저희들이 공인회계사를 대동해서 연1회 지도·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반기·하반기 지도점검을 계속 하고 있는 사항인데요. 철저히 할 수 있게끔, 보조금 집행분야하고 회계분야, 후원금 관리문제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우리 다사랑행복센터 8층하고 9층에 동명기술공단이 있는데 그 사항이 만료가 되면 이의안위원님이 말씀하신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라든가 좀 전에 말씀하신 농아노인 쉼터 그 사항을 적극 검토해서 되도록 타 협회가, 장애인협회의 모든 공정성을 봐서 유치할 수 있게끔, 들어갈 수 있게끔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8층, 9층에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순영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권재혁위원 질의하십시오.
재혁

권재혁위원

권재혁위원입니다. 앞서 동료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요. 우리 종합사회복지관 지도·점검하는 거, 안전점검은 연3회, 운영실태 지도점검은 연1회 이상 그랬는데 이거 지난번에 우리가 행정감사할 때 복지관에 대해서 복지관 지적이 있었어요. 영수증발행이라든가 계산서라든가 제때 기재 안 하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거는 수시점검도 넣어서 좀 더 강화를 시켜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팀장과 담당과 수시로 시설을 계속 가서 지도점검 사항이 평소에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겠습니다.
재혁

권재혁위원

그렇게 하시고 우리가 전농동에 종합복지센터를 2020년 12월말까지 사업기간이 나와 있는데 이거는 우리 생각만큼 차질 없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지금 그 사항은 답보적으로 있는데요.
재혁

권재혁위원

예?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지금 기획정리 사항이 아직까지 관리처분인가 신청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019년도 상반기 정도 돼야 그 사항이 될 거 같습니다. 저희가 조합하고 도시계획과에서 사항을 계속 같이 청취하고 있습니다.
재혁

권재혁위원

그리고 휘경동하고 이문지구에 종합사회복지관도 지금 건립하고 있잖아요. 그것도 계획이 있잖아요.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예, 휘경3재정비촉진지역…….
재혁

권재혁위원

지역적으로 장안동하고 이렇게 편중되어 있어서 이거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그 사항이 좀 전에 말씀드렸던, 여기도 관리처분계획 중에 있어서 그 사항은 계속 부서하고 조합하고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재혁

권재혁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순영위원장대리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영남위원님!

이영남위원

저는 조금 전에 동료위원이 질의했던 거 추가질의 하려고요. 다사랑센터 8층, 9층이 동명기술공단에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정확하게 계약기간이 몇 월까지라고 했지요?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저희가 6월 30일까지…….

이영남위원

그러면 전반기에 끝나는 거네요. 일단 그 공간을 쓰고 장애인분들이 들어와서 공간을 확보하면 수리비라든지 이런 것들은 서울시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렇게 가능한 건가요? 공간을 확보하는데 단체에서 확정이 되면 거기에 대한 칸막이라든지 공간을 확보하는 시설비를 시에서 지원받기로 했다 이렇게 저도 집단민원 상담을 한 적이 있는데?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그거는 추가로 검토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영남위원

그래서 이 사업을 최종적으로 결정하기 전에 우리 상임위원회 위원들하고 같이 상의를 해서 8층, 9층을 하려 할 때 그 공간들을 어느 단체에 너무 많이 할애하다 보면 다른 단체에서도 반발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형평성을 고려해서 잘 배치를 할 수 있도록 같이 협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남위원

이상입니다.

이순영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강숙위원 질의하십시오.

이강숙위원

안녕하십니까? 이강숙위원입니다. 4페이지에 보면 국가보훈대상자 예우인데 조금 전에 보훈회관 부지 이의안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최상철 복지환경국장님이 계실 때 추경에서 빨리 안 되면 난리가 날 것처럼 하셨는데 지금 진행사항이 굉장히 더디네요,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어디까지 진행이 되고 있는지 저희들한테도 진행되고 있는 사항을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좀 전에 말씀드렸던 그 사항으로 해서 사실은 감정평가 사항이나 이런 사항이 저희들이 검토를 해야 될 사항이 돼서 지금은…….

이강숙위원

그 때 국장님이 말씀하실 때는 다른 기업인지 개인인지가 계약을 할 상황에 와 있어서 굉장히 시급하다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그 때 그러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아직 감정평가 심사 중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감정평가는 받았는데요. 우리가 서울시에 투심 심사를 통과하고 매입하는 단계가 되어야 되는데요. 그 사항은 보훈회관 계신 분들이 계속 말씀도 하셔서 저희가 신중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강숙위원

그래서 진행되고 있는 사항을 복지위원회 위원님들한테도 좀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강숙위원

수고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순영위원장대리

이강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정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정수위원

김정수위원입니다. 종합업무계획서 보면서 질의드릴게요. 266페이지 장애인 생활안정지원 및 여성장애인 출산지원, 이 부분은 조례가 변경됐잖아요. 조례가 수정돼서 지금 되어 있는데 이거는 수정을 못한 거죠?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지금 수정을 해서 우리가 남성장애인 1급에서부터 3급 사항이 시비 100만원하고 구비 50만원 해서 150만원이 나가게 되고요.

김정수위원

용어 정리가 여성장애인이라고 안 하고 장애가족이라고 했죠, 그 때. 수정을 안 한 것처럼 보였는데 수정을 했다는데 수정을 잘못 하신 거 같네요. 이런 부분들을 참고로 하시고요. 장애인작업장 제공 및 운영이라고 신규 사업인 거 같아요. 신규 사업이지요?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수위원

지금 이거에 대해서 일단 간단히 먼저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답십리38길19 공동제조사업장 B동 102호하고 103호에 있는 사항입니다. 평수로 한 45평 되고요. 그다음에 우리 근로인원이 14명 이내의 작업장입니다. 그래서 모든 형평성을 가지고 장애인단체나 그다음에, 그 사항이 직업재활을 할 수 있는 그런 기관이 공모를 통해서 투명하게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위탁 모집이라든가 절차를 투명하게 해서 공개경쟁으로 하겠습니다.

김정수위원

지금 이 사업계획서에는 내용이 너무 간단하게 나와 있는데, 그러면 우리가 답십리에 있는 공동제조사업장에 B동 102호, 103호를 무상으로 위탁되는 업체한테 주는 건가요, 단체한테?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위탁사업이 되고 자부담 원칙입니다.

김정수위원

그러니까요. 장소 제공을 구에서 무상으로 해주는 거예요?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수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단체가 운영비를 내 가면서, 운영비는 안 들겠네요?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자부담 원칙으로 해서 위탁운영 사항으로 가는 사항입니다.

김정수위원

시설비 및 운영비는 자부담이다, 그러면 위탁된 업체가 돈을 주고 들어와서 거기에서 전기 이런 기반시설 사용료 내 가면서 10명의 장애인을 고용해서 여기서 근로 활동을 하겠다?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그렇죠.

김정수위원

처음 하는 거라서 준비하고 있는 과정일 텐데, 어쨌든 위탁 업체가 이걸로 얼마나 공모가 어떻게 들어오고 어떻게 운영될지 잘 모르겠지만 처음 하는 거니만큼 잘 준비하시고, 나중에 준비가 잘 되면 그 때 가서 또 보겠지만 준비하는 과정에서 잘 준비해 주셔 가지고, 운영인력 4명, 근로 장애인 10명 이런 기준들도 다시 한 번 잘 판단해 보시고 어떤 업체가 적합한지, 그리고 우리 직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도 잘 판단해 보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순영위원장대리

김정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오세찬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세찬

오세찬위원

오세찬위원입니다. 구청으로 오래간만에 들어오셨네?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예.
세찬

오세찬위원

국장님하고 같이 과장님한테 제가 질의에 앞서서 약속을 하자는 얘기입니다, 약속을. 지난번에 예산 과정에서 보훈단체 9개 단체에 대한 그것을 얼마에요? 1만원에서 2만원이 됐나? 그거하고 그다음에 운영비가 100만원에서 200만원 얘기가 있었는데 그게 예산이 원안통과 되는 바람에 무산이 됐던 거 알고 계시죠?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예.
세찬

오세찬위원

우리 과장께서 알고 계세요?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예.
세찬

오세찬위원

그런데 그 얘기가 이렇게 들려요. 이번에 예산이 이렇게 통과된 거에 비해서 추경 때 꼭 반영을 시켜서 의원님들의 어떠한 약속된 부분을 지켜주겠다, 이거 믿어도 될까요? 나는 예산에 대한 부분을 2010년도부터 의원 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가져요. 합리적이고, 예산은 먼저 쓸 게 있고 나중에 쓸 게 있어요, 분명히. 그런데 월남 참전자나 6.25 참전했던 분들이 이제 80세, 90세인데 혜택을 누리고 받아 봐야 막말로 5년, 10년 안 쪽입니다. 소멸되는 예산이라고 봐도 과언은 아니에요. 그런데 그분들의 볼멘소리를 우리 구청장께서 다 떠안아야 되느냐, 그것을 생각을 해 봤어요. 그래서 지난번에 9개 단체의 회장단들이 방문을 하셔서 애로사항을 쭉 말씀하셨던 걸 듣고 예산에 반영을 시켜보려고 했던 건데 그게 무산이 됐어요. 그런데 지금 제 얘기를 듣고 국장님이나 과장께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세요?
윤기

김윤기복지환경국장

지금 이 자리에서 명쾌하게 해 드리겠다, 안 해 드리겠다 답변드리기는 좀 그런 거 같고요. 추경을 하는 시점에 재원의 여유가 있고 하면 충분히 지원하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어떤 전체적인 예산을 놓고 봤을 때 너무 그분들한테는 소외 시 하는 거 아닌가, 예산이 계속 아동수당 늘어나듯이 그렇게 늘어나거나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게 아니라 5년, 10년이면 소멸되는 예산이라니까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분들의 불만을 못 풀어준다, 이거 우리들의 책임이에요. 안 그래요? 사회복지 전문가 아니십니까?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저도 와서 보지만 사실 결산이나 이런 사항에 보면 대부분 식비로 지출되는 사항은 어르신들이 사실 가장 커다란 문제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오세찬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도 저희들도 적극 검토하겠지만, 하여튼 국장님하고 다시 한 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윤기

김윤기복지환경국장

위원님! 이런 어려운 부분이 좀 있습니다. 참전 명예수당은 사실 전액 100% 시비거든요. 그런데 위원님이 질의하신대로 우리가 구비를 투입해서 좀 더 지원을 해 주겠다 이건 여기서 바로 답변드리기는 좀 곤란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 번 열심히 검토해 보겠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아니, 우리 같이 노력해야 될 부분이지 싶어요.
윤기

김윤기복지환경국장

예, 알겠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자신 있게 얘기하시면 내가 질의 더 이상 안 하고.
윤기

김윤기복지환경국장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알겠습니다.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순영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민경옥위원 질의하십시오.

민경옥위원

민경옥위원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지금 동료위원이 말씀하신 부분인데요. 266쪽에 보면 조금 이해가 안 가서 다시 한 번 되묻고 싶고요. 첫째는 266쪽에 1번 항목에 보면 장애인 생활안정 지원이 있잖아요. 5급, 6급은 4만원에서 1급까지 갈 때 33만원까지 지급되나요? 그런데 5급, 6급 정도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고 보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면 일상생활이 가능하지 못한 분들이 너무 많으세요. 제가 겨우 6개월밖에 안 됐는데 그런 분들이 너무 찾아 와요. 그런데 그분들이 3급, 4급에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5급, 6급으로 다시 등급이 병원에서 매겨졌다는데요. 일상생활이 어려운데 그 사람들이 받는 보조금이 4만원이라는 얘기를 해요. 이런 것은 지금 국비, 시비, 구비 이렇게 되잖아요, 지원금이.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국비하고 시비가 5:5로 해서 50:50, 장애인수당 구성…….

민경옥위원

이러한 금액을 정하는 게 위에서 내려오나요, 상위법에? 어떻게 해서 금액이 정해지는 건가요?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장애인복지법」 49조에 그 사항이 있는데요. 장애인수당 그 사항입니다.

민경옥위원

그래서 일상생활도 어렵고 어디 가서 돈을 벌어서 먹고 살기도 어려운 사람이 4만원밖에 못 받는다는 그게 지역 주변에 너무 많으세요.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장애인수당 받는 분들이 대부분 국민기초수급권자 분들하고 차상위계층 분들이십니다. 그래서 그 사항은 차상위 경증장애인 분들이 이 사항에 4만원씩 들어가게 되는 사항입니다.

민경옥위원

그래서 이런 분들은 사회복지과로 연결해서 어쨌든 저소득인가 이런 수급자로 연결을 많이 짓고는 있어요.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수급자가 되고, 또는 차상위계층이 돼야 장애인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민경옥위원

그리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 가면 여성장애인 출산지원금이 있잖아요. 이 부분은 전에 우리 김정수 동료위원님이 조례를 만들었는데 이게 수정이 안 된 부분인가요? 다시 한 번 물으면, 이 밑에 내려가면 ‘남성 장애인의 배우자’, 남성 장애인의 배우자면 여자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수정이 된 거 같기도 하고…….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남성 장애인으로 해가지고…….

민경옥위원

남자가 장애인이고 배우자가 장애인이 아닐 때…….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남성 장애인이 1급에서 3급일 때 배우자가 장애가 아니더라도…….

민경옥위원

장애가 아닐 때도 준다 이렇게 한 거잖아요.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150만원을 출산…….

민경옥위원

이렇게 150만원이라는…….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장려금을 주게 돼 있습니다.

민경옥위원

그런데 이게 기재가 이렇게 돼서 그런지 잘 이해가 안 되고, 그러면 위에 여성 장애인으로 보면 장애인 5급, 6급도 130만원이라는 돈이 나가잖아요. 남자 장애인의 배우자, 여자는 건강해요. 그런데 남자가 장애인이야. 그런 사항에서 남자 장애인은 1급, 2급을 정해준 기준이 뭔가요? 여성 장애인일 때는 1급에서 6급까지 지급이 가능하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1, 2급 장애가 있을 때 150만원이 지원되는 거잖아요. 국·시비 100만원하고 구비 50만원해서 150만원 지원…….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민경옥위원

이 차이점은 어디에 있나요, 1급, 2급 단서를 두는 게? 여성 장애인일 때는 5급, 6급까지 나가잖아요. 그래서 이게 평등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1, 2급 정도면 좀 심하다 할 정도잖아요. 그런데 5급, 6급 정도도 여성 장애인일 때는 주는데 왜 남성일 때는 이런 차이를 두는지 이게 좀 안 맞는 거 같습니다, 이 부분이.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그게 저도 보면 1급에서 3급 사항에 복합 장애인, 남성 장애인 이런 사항이 되든가 하면 1, 2급에 해당되는 중복장애 분들은 그런 사항으로 되는데요. 민경옥위원님 말씀도…….

민경옥위원

이게 다시 정리가 돼야 될 부분 같아요. 그리고…….

이순영위원장대리

과장님! 상세한 건 위원님하고 앉아서 이해가 가게 설명 좀 드리면 어떨까요?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예, 그렇게 한 번…….

민경옥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요. 위원장님 잠깐만요. 추진계획에 보면 여성 장애인 출산지원금 지원, 그러니까 이게 뭔가가 안 갖춰져진 거예요. 정리가 안 된 거 같아요. 여기도 여성 장애인 출산지원금 지원 추진계획이 이렇게 있는데 출산지원금은 여성 장애인뿐만 아니라요, 그렇죠?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앞으로는 자세히 모든 사항을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말씀대로…….

민경옥위원

어차피 배우자까지 이렇게, 배우자가 아닐 때, 뭐라고 그럴까? 장애인 가족으로 봐서 출산이 가야 되는 되잖아요. 그렇게 항목을 바꿔야 되잖아요. 그런데 하나도 안 바뀌어지고 도로 여성 장애인 출산지원금 장려…….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그거는 정리가 좀 안 된 거는 아까 김정수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고 민경옥위원님 말씀하신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다시 정정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민경옥위원

그렇게 정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예.

민경옥위원

감사합니다.

이순영위원장대리

민경옥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복지정책과 소관 사항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형관

이형관복지정책과장

고맙습니다.

이순영위원장대리

위원장님이 오셨으므로 사회를 위원장님께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이순영, 남궁역 위원장과 사회교대)

남궁역위원장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55분 회의중지

17시56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순영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위원장인 제가 사회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사회복지과장은 각 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자

이춘자사회복지과장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춘자입니다. 사회복지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송종근 생활보장팀장입니다. (인 사) 방종남 통합조사팀장입니다. (인 사) 장용석 통합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허윤정 자활주거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남궁역위원장

사회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소관 사항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춘자

이춘자사회복지과장

감사합니다.

남궁역위원장

다음은 가정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가정복지과장은 각 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김종수가정복지과장

업무보고에 앞서 가정복지과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최은주 보육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박미희 보육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이선희 여성정책팀장입니다. (인 사) 백종수 출산다문화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남궁역위원장

가정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안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동명이인이네. 박미희씨가 또 있죠?
종수

김종수가정복지과장

없어요.
세찬

오세찬위원

우리 휘경1동에 근무하다 간 직원 1명 또 있어.

남궁역위원장

업무를 큰 틀에서 혹시 궁금한 게 있으면 질의하세요. 이강숙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강숙위원

과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어제 팀장님들한테는 말씀을 드렸는데 어린이들 돌봄이 교사 근무시간이 4시간하고 30분을 쉬는 타임이 있는 이런 거는 정말 탁상공론이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자녀를 한 번도 안 키워보신 분들이 이런 정책을 내 놓고 계신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것들은 강력하게, 어떤 잘못 됐다는 것을 수정해야 되지 않겠는가라는 그런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종수

김종수가정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어저께 그 사항은, 아이돌봄 사업은 국비가 들어가는 사업이고 또 여가부에서도 실제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일선에서…….

이강숙위원

그런 관심은 안 가지고 계신 것이 훨씬 좋은 거 같아요.
종수

김종수가정복지과장

일선에서 저희가 이런 여론을 모아서 진달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강숙위원

그래서 이런 정책들은 빨리 개선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써 주십사하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종수

김종수가정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강숙위원

이상입니다.

남궁역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민경옥위원

없습니다. 책자로 대신하겠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가정복지과장 워낙 열심히 하시니까.

남궁역위원장

책자 아니고 PPT로 해주세요.

민경옥위원

끝냈잖아요?

이순영위원

다 했잖아?

민경옥위원

다 끝났어요.

남궁역위원장

끝났어요?

민경옥위원

예, 충분히 이해가 갔습니다.

남궁역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가정복지과 소관 사항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가정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종수

김종수가정복지과장

감사합니다.
윤기

김윤기복지환경국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아이 돌봄이는 법이 개정되면서 근로기준법을 적용하도록 개정이 됐어요. 그런데 지금 문제가 있어서 저희가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강숙위원

그러니까 노동조합하고 그러는데 실질적으로는 특례법을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궁역위원장

다음은 노인청소년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노인청소년과장은 각 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숙

조인숙노인청소년과장

안녕하십니까? 노인청소년과장 조인숙입니다. 업무보고 질의·답변에 앞서 노인청소년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성명선 노인정책팀장입니다. (인 사) 박현미 노인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최연재 아동청소년팀장입니다. (인 사)

남궁역위원장

노인청소년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영남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영남위원

21페이지 노인사회활동 지원 사업인데, 최근 벌써 몇 파트는 모집을 하셨죠, 어르신들 일자리?
인숙

조인숙노인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남위원

과거보다 많은 분들이 지원을 해서 각 동이나 우리 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그러는데 과거보다 지금 현재 얼마 정도 접수를 받고 프로테이지가 더 올라갔나요, 지원한 어르신들이?
인숙

조인숙노인청소년과장

작년 대비 지금 342명이 증가를 했고요. 예산 조기집행 관계로 해서, 원래는 3월부터 사업이 시작됐는데 금년에는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일자리는 1월 중순부터, 그리고 실외에서 할 수 있는 일자리는 2월 중순부터 시작이 돼서 지금 모집 중에 있습니다.

이영남위원

그런데 기간이 길어진 건 아니고 빨리 해서 빨리 끝나는 건가요, 아니면 좀 길어진 건가요?
인숙

조인숙노인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9개월 사업인데 1월부터 시작해서 9월에 끝나면 그 이후에 예산이 더 내려올지는 아직 잘 모릅니다.

이영남위원

추가로 1, 2개월 더 늘릴 수 있는 예산은 없고 당겨서 하는 사업뿐이네요?
인숙

조인숙노인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남위원

대신 경쟁은 더 심해졌고…….
인숙

조인숙노인청소년과장

작년 대비해서 342명이 증가했기 때문에 경쟁이 작년보다 심해지지는 않았습니다.

이영남위원

일자리가 좀 늘어나서 심하지는 않다?
인숙

조인숙노인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이영남위원

다행이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남궁역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민경옥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민경옥위원

민경옥위원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질의보다도 궁금한 거 한 가지가 있는데요. 장안2동에 위치돼 있는 구립 경로당, 근린경로당 증축 건이나 재건축에 대해서는 어떻게 결정이 났나요?
인숙

조인숙노인청소년과장

그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거기가 근린공원 부지 안에 있는 경로당이라서 그거를 증축해 주기를, 증축이나 신축을 해서 더 넓게 사용하기를 원하셨는데요. 저희가 공원녹지과하고 협의를 해서 보니까 근린공원 안에, 그러니까 공원 안의 시설물은 40%까지 지을 수가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체육시설이라든지 독서실이라든지, 경로당, 그다음에 관리실 이런 게 전부 다 해서 40%에 도달하지는 않았는데요. 그 안에 특정관리 시설물이라 그래서 독서실, 경로당, 체육시설 이런 것들은 전체 시설물에 20%를 초과할 수 없게끔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저희는 그게 40%가 됐더라고요.

민경옥위원

그래서 반대로 체육시설을 지하로 넣자는 얘기도 나왔었잖아요. 그 부분은 안 되던가요?
인숙

조인숙노인청소년과장

그거는 검토를 하지 않았는데 그건 저희 과에서 검토를 할 수 있는…….

민경옥위원

그러면 재건축 할 수 없는 것을 충분히 이해가 됐나요?
인숙

조인숙노인청소년과장

예, 회장님하고 충분히…….

민경옥위원

충분히 해결 됐어요?
인숙

조인숙노인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경옥위원

감사합니다.

남궁역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의안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숙

조인숙노인청소년과장

이의안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청소년 효행교실은 전년하고 동일하게 480명 초등생 대상으로 운영을 하고요. 동부학당 건립과 관련해서 그 사업을 학부모하고 자녀가 같이 하는 쪽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제가 성균관 유도회 쪽에 그런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계획은 나오지 않고요. 성균관 유도회에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남궁역위원장

이순영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순영위원

이순영위원입니다. 과장님께 경로당 운영에 대해서 조금 협조라고 그럴까? 19년도에 운영을 좀 신경 써 주십사하는 그런 취지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로당이 노인쉼터도 되고 여름에는 무더위쉼터도 되고 그런데 텃세로 인해서 어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그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신경을 많이 써 주셔서 행정감사 때까지라도 좀 더, 지금도 경로당이 너무 많아서 신경이 많이 쓰이겠지만 그 때까지 정리를 하셔서 모두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인숙

조인숙노인청소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남궁역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수위원

김정수위원입니다. 23페이지 사업 계획에 나와 있듯이 지역에서 지금 위기청소년들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들을 위해서 우리가 꿈드림도 하고 있고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저번에 다 논의됐던 얘기지만 부탁 및 강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번에 무상급식이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작이 됐어요. 그렇죠?
인숙

조인숙노인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수위원

168일간 소득에 상관없이 학교를 다니면 고3 학생들은 무상급식을 실시를 해주는데 학교를 다니고 있지는 않지만 관내에 학교 형태에 유사한 어떤 상담센터라든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운영하고 있는, 우리가 지금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그에 따라서 그 부분들이 누락된 것이 참 안타까운데요. 해당 과장님께서도 그 부분을 같이 공감해 주셨는데, 결론적으로 지금 안 돼 있잖아요. 그렇죠?
인숙

조인숙노인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수위원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요?
인숙

조인숙노인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수위원

개학이 두 달도 채 안 남았는데 저는 방법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같이 한 번 구정 연휴가 끝나고라도 발 빠르게 움직이면 방법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 학생들도 관내에 학교를 안 다니고 있는 거 자체도 힘든 상황인데 옆에 나랑 동갑인 친구는 학교 다니니까 무상급식을 받을 수 있고, 난 학교를 안 다니고 검정고시를 준비하니까 무상급식 혜택을 못 받고 이거는 원래 취지와 많이 어긋난 거라고 같이 공감을 해주셨는데, 아무튼 그 내용은 잘 알고 계시니까 그에 대해서 같이 고민하고 우리가 다른 구 사례라든지 이런 것들을 파악해서 별도로 2월 초에 이 부분 가지고 한 번 논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인숙

조인숙노인청소년과장

타구 사례 한 번 조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수위원

이상입니다.

남궁역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노인청소년과 소관 사항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노인청소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인숙

조인숙노인청소년과장

감사합니다.

남궁역위원장

다음은 청소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청소행정과장은 각 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판관

황판관청소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청소행정과장 황판관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청소행정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승용 청소행정팀장입니다. (인 사) 고갑석 청소작업팀장입니다. (인 사) 김준배 자원재활용팀장입니다. (인 사) 조병화 팀장은 휴가 관계로 장비팀 주임이 참석했습니다. (인 사) 안세혁 환경자원센터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남궁역위원장

청소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순영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순영위원

이순영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질의할 거니까 명확한 답을 부탁드립니다. 청소행정과는 환경자원센터 RTO 수리가 끝나서 악취가 많이 제거된 거는 제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산 8억을 환경자원센터에 갖다 놓은 것을 좀 더 포집 같은 것을 하지 못하고 돈을 방치하고 있는데 그거는 어떻게 쓸 것이며 앞으로의 계획은 어떤지 명확히 말씀해 주셔야지, 자꾸 “다 되어 갑니다, 다 되어 갑니다.” 어느 세월에, 18년도 다 지나가고 이제 19년도입니다. 그것을 명확히 말씀해 주십시오.
판관

황판관청소행정과장

이순영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2017년 12월에 예산을 저희들이 받아서 제가 와 보니까 집행을 계속 못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여러 가지 협박 아닌 협박 끝에 일단은 어제 환경자원센터에서 악취개선 착수 보고를 받았습니다. 거기에 내용은 8억에 대한 내용이 쭉 있고 그 전에 완료했던 사항이나 추진일정을 쭉 해서, 거기에서 요구하는 것은 저희들이 서류를 받아 보니까 준공보고회까지 4월말로 완료한다고 확실히 저희들이 문서로 받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착공은 시작한 상태입니다.

이순영위원

이번에는 좀 믿어 보렵니다. 2018년도에도 과장님이 “위원님! 다녀오시면 완전히 착수하겠습니다.” 한 게 지금까지 왔는데 한 번 더 믿겠습니다.
윤기

김윤기복지환경국장

위원님 제가 추가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오자마자 복지환경국의 1번 과제를 그것으로 선정을 해서 제가 지난주에 업체 관계자를 다 모아서 회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이 말씀하신대로 어제 날짜로 착공계가 제출됐습니다. 조금만 참아 주시면 완료될 겁니다.

이순영위원

그러면 확실히, 지금도 악취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우리 주민들이 마음에 쏙 들게 신경 써주십시오.
윤기

김윤기복지환경국장

예, 알겠습니다.

이순영위원

이상입니다.

남궁역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의안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판관

황판관청소행정과장

휴게실 현황은 있는데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기는 저희들이 한 번 파악을 해서, 지금 15개 휴게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쉼터라니까 휴게실하고 같은 내용 같지는 않은데 파악을 해서 저희들이 조사를 해보겠습니다.
쉼터가 아니고 공모관들이 휴식을 할 수 있는 공간이 15개 휴식공간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120명이 나눠서 많은 데는 7, 8명, 적은 데는 5, 6명이상 해서 중간 중간, 아침에 새벽 5시에 나오다 보니까 아침식사하고 잠깐 쉬고 점심 먹고 쉬는 그런 휴식공간이, 옷도 갈아입는 그런 휴식공간이 15개가 있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남궁역위원장

민경옥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민경옥위원

민경옥위원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제가 일전에 고갑석 팀장님하고 말씀했었지요. 제가 지역을 찾아다니다 보니까 공무관들이 족구팀이 있어요, 구청에 있는 공무관들이. 제가 주소는 못 외우는데 떡전교 있는데 위치하고 있는 휴게소가 너무 춥다는 거예요. 난방이 전혀 안 되어 있데요. 그래서 옷을 갈아입는데 너무 춥다고 하소연을 하는 거예요, 공무관들 한 20명 이상이. 그런데 이 겨울에 옷을 갈아입는데 그렇게 춥다 해서, 바로 조치 됐나요? 직접 현장에 나가 보신다고 해서 제가 나가 보지는 않았고, 그렇게 해결 하는 게, 불과 한 보름 전 일어에요. 그런데 난방이 없다. 난방이 없어서 옷을 갈아입는데 너무 춥다 이거에요, 시설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그래도 따뜻하게 옷은 갈아입어야 되잖아요. 그런 실정인데 그건 조치 됐으면 감사하고요. 그다음에 책자 332쪽에 보시면, 그냥 말씀드릴게요. 클린지킴이 이전 설치 50대를 한다고 계획이 세워 있고 클림지킴이 신규 설치로 4대가 되어 있는데 지금 지역에서 들어오는 민원으로 지역에서 제가 직접 올린 게 있어요, 동사무소에서 그냥 올려라, 제가 안 올리고. 이런 것은 지금 대기상태로 있나요? 지금 클린지킴이 같은 게 들어와서 민원이 대기상태가 있느냐는 얘기지요.
판관

황판관청소행정과장

민경옥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클린지킴이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인데 작년에 256대에서 추가로 해서 지금은 263대 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각 지역에서 위원님들이나 아니면 동에서 이전을 요구하는 곳이 있습니다. 나가서 저희들이 판단해서 기존에 설치한 지역이 무단투기 지역으로 다 정리가 된 부분은 이전을 합니다. 그런데 이전을 하는 과정에서 기존에 주민들이 잘못하면 그것으로 인해서 깨끗해야 되는데 그것을 다른 곳으로 이전할 경우에는 약간 민원의 소지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보면 이동할 수 있는 대수는 50대를 정했는데 저희들이 수시로 대장으로 해서 쭉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파악한대로 지금 시에서 손정빈의원이 한 1억 정도로, 확인을 하는 중인데 1억 정도 신규 설치 예산을 확보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각 동에 그거 말고도 신규로도 한 2, 3대 정도는 설치할 여력이 있으니까 올해는 많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민경옥위원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지난해에 너무 외지고 뭐한 데 방범용 CCTV를 많이 원하잖아요. 그거는 금액이 너무 크고 해서 클린지킴이라도 해서 그 주변에 쓰레기나 또 다니기가 으슥한 데 있잖아요, 외진 데. 그것을 해놓음으로 인해서 소리 나면서 자연히 경고심도 주고 해서 이것으로 바꾸는 게, 저희도 직접 현장에 나가고 동주민센터 담당 부서 있잖아요. 그분들이 현장을 직접 나가서 여기에는 이게 필요하다고 했기 때문에 그분들이 직접 여기로 올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감안해서 빠른 시일 내에 조속하게 설치를 해주셨으면 고맙겠고요. 그다음에 재활용 분리배출해서 재활용 자동선별기 있잖아요. 네프론인가 해가지고 총 4대가 동대문구에 설치되어 있는 게 뚝방 길에 2대 있고 전농동사거리에 2대가 설치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전에 제가 사진을 찍어서 누군가한테 올렸어요, 청소행정과에. 수시로 제가 현장에 나가서 사진을 찍어요. 그러면 줄을 서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본질에 벗어난 거잖아요. 정말 아무데나 버리지 말고 캔이나 이렇게 먹으면 거기다가 넣으라는 얘기인데 이게 고물상인가 어디 가는 것보다 돈이 되니까 줄을 너무 길게 서서 너무 장 서듯이 서 있어요. 그러다 보면 이게 1개 1개 넣는데 시간도 걸리잖아요. 저러다 분쟁이 날까봐 겁난다는 말씀을 제가 드렸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앞으로 더 확대할 건지, 아니면 본질에 벗어났으니까 어떻게 개선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판관

황판관청소행정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산 편성하는 과정에서도 위원님들의 많은 논쟁이 있어서 저희들이 기존에 4대 운영하는 거 맞습니다. 추가로 2대를 설치할 계획이 있는데 그거는 사실 예산심의 과정에서 좀 검토할 사항이라서 저희들이 보류를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있는 4대를 운영하면서, 위원님이 저한테 카톡으로 보낸 것을 제가 잘 봤습니다. 줄을 서서 하는 사항이 있는데 그거는 저희들이 수시로 점검해서 그런 문제점이 있을 경우에는 장소를 이전한다든가 개선하는 방법으로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민경옥위원

그러면서 줄을 서서 그것을 가져오기도 하지만 또 안 들어가는 거 있잖아요. 거기다 옳지 않은 것은 옆에다 막 쌓아 놓고 가잖아요. 그래서 미관상 보기 싫고 이런 게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본질적으로 개선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판관

황판관청소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남궁역위원장

김정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수위원

김정수위원입니다. 26페이지에 깨끗한 골목길 조성하기 위해서 공무관, 기동대, 청소가용인력, 더깔끔이봉사단을 운영할 계획이고 지금 공공용 쓰레기 봉투가 16일인가요? 16일자로 전면 폐지 됐지요? 사용중지 됐지요?
판관

황판관청소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정수위원

그러면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청소가용인력, 아침에 우리 동네 청소하는 거, 그리고 깔끔이봉사단은 지금까지 공공용 쓰레기 봉투를 사용해 왔었는데 앞으로 당장에 일반 쓰레기 봉투를 구매해서 사용해야 될 상황인 거 같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해당 과에서는 계획이라든지 어떤 방침을 정해서 동에다 하달한 게 있습니까?
판관

황판관청소행정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공공용 봉투가 그전에는 실질적으로 노원회수시설에서 반입을 받았기 때문에 무단투기 안 하고 정상적으로 처리를 했는데 공공용 봉투를 노원에서 받지 않다 보니까 그게 무단투기로 가다 보니까 결국은 종량제 봉투로써 그게 상실되다 보니까 저희들이, 종량제 봉투는 아시다시피 파란봉투가 종량제 봉투거든요. 그래서 계속 회수하는 그런 과정이고 보완책으로 저희들이 일반 종량제 봉투 50ℓ를 구매해서 공무관이라든가, 동 같은 경우는 거기서 일부 수용비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일부 꼭 필요한 부분은, 행사나 이런 거는 저희들이 일부 행사를 주관하는 부서에서 할 수 있게끔 하고 나머지는 동에서 수용비로 해서 직접 공공용 봉투로 담아 놓으면 대행업체에서 수거해서 노원으로 처리하는 그런 방안으로 검토하고 일부 시행도 하고 있습니다.

김정수위원

공공용 봉투가 없어지는 게 문제가, 사용하지 못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 노원처리시설에서 그것을 처리해 주지 않겠다고 통보한 시기가 있었을 텐데, 지금 제가 보기에는. 그리고 여러 동에 상황은 너무 갑작스럽고 어느 정도 정리가 안 됐기 때문에 혼란스럽다는 이런 내용이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빨리빨리 움직여서 어떤 방안이나 방책을 확실히 수립해서 혼란이 안 빚게 했어야 되는데 다소 늦어지지 않았나, 그리고 안내나 이런 것들도 늦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금 일부 동은 깔끔이봉사단을 운영하지 않고 있어요. 알고 계세요?
판관

황판관청소행정과장

지금 각 동에 깔끔이봉사단을 운영하는데 실질적으로 전농동이나 한두 개 동은 활성화 되어 있는데 그 외에 지역은, 지금 100여명이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분들이 일주일에 1, 2회 하다 보니까, 2시간 하고 그분들한테 5,000원이라는 실비를 지급하지만 큰 효과는 거두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발적으로 하는 동은 어느 정도 효과를 본다고 하는데 나머지 그 외에 동은 사실 깔끔이봉사단 운영 활성화는 저희들이 파악하는데…….

김정수위원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깔끔이봉사단을 열심히 운영해야 된다 하면서 그에 따른 행정이 뒤따라가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고 보거든요. 이번 공공용봉투 사용금지에 대해서 지금 명확한, 정리된 보고를 저를 포함해서 여러 의원님들도 다 보고를 받지 못했고 각 동에서도 그거에 대해서 정확한 인지를 못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그 내용을 잘 정리하고 왜 공공용 봉투가 16일자로 못 쓰게 됐는지부터 해서 앞으로 그에 따라서 어떤 조치를 하고 깔끔이봉사단이라든지 기타 동에서 행사할 때도 어떤 식으로 조치를 하면 되겠다는 전반적인 안내를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게 당장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판관

황판관청소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전반적인 현황은 저희들이 요약해서 의원님들이 주민들한테 오해 없이 시행할 수 있도록 정리해서 의원님들한테 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수위원

이상입니다.

남궁역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오세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오세찬위원입니다. 업무가 과중하다 못해 그냥 힘드신 것을 매번 느낄 때 피곤함이 과장님은 얼굴에 씌워 있어요. 하여튼 고생 좀 많이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봉투판매소 이익금에 대해서 보고 받은 적 있습니까?
판관

황판관청소행정과장

오세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봉투판매 이익금이나 이런 것은 저희들이 조달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정확하게 하기 때문에, 수수료 관계 때문에 그런 문제점이 조금 있다고 하는데 수수료나 이런 것은 규정에 정해져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조정이나 이런 것은 크게, 민원은 조금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특별하게 파악하고 있는 사항은 사실 없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우리 과장께서 업무가 폭주해서 바쁜 것은 알지만 적어도 8대 구의회 부의장이 수익금에 대한 부분에 판매소에 볼멘소리를 듣고 거기에 대한 것을 팀장을 불러서 얘기를 하고 타 구의 사례라든가 좋은 예가 있으면 한 번 논의를 해줄 것으로 알았건만 오늘 이 시간까지 저를 처음 보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렇다면 우리 청소행정과에서 봉투판매소에 대한 제작 이런 것을 다 관여하지요, 중간 배부?
판관

황판관청소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판매소까지, 판매소가 몇 개나 되요?
판관

황판관청소행정과장

한 600…….
세찬

오세찬위원

629.
판관

황판관청소행정과장

예, 한 630~640개 됩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우리 판매소 629개를 과장이 직접 나가 보신 적이 있어요? 없겠지요?
판관

황판관청소행정과장

직접 나가 본 적은 없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제가 어디서 특별하게 누구한테 민원을 받은 것은 아닌데 어떤 구에서는 이익금을 줘서, 요즘 같이 소매업체들에 어떤 불경기 해소를 위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서 그런 액션을 취했다는 얘기를 뉴스를 접하고 우리 동대문구도 찾아보니까 조례에 몇 %에서 몇 % 이상은 못 주게 되어 있고 이렇더라고요. 그런데 하다못해 판매소에 어떤 이익금을 우리 구도 손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런 뜻으로 팀장한테 숙제를 줬고 과장께서 그런 얘기를 들었는지 안 들었는지 내가 알 수 없지만 거기에 대한 것을 지금 듣고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판관

황판관청소행정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팀장한테 그 얘기는 저희가 들었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수수료를 보니까 다른 구보다는 뒤처지지 않는 그런 통계자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 내용을, 타 구 관계를 전체적으로 종합적으로 정리해서 부의장님한테 별도로 한 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용은 개략적으로 알고 있는 사항입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하시자고요. 업무보고 시간이라 이 정도로 하겠는데 그래도 내가 어떠한 안을 제시했으면 거기에 대한 가타부타, “우리 구는 판매소에서 다들 만족을 한 답니다, 아니면 보통입니다.” 이 정도의 어떤 대답을 기대를 했었는데 전혀 줄이 끊겨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업무량이 많으셔서 그런 것으로 내가 이해를 하고 넘어가지만 타 구 사례에 비해서는 우리 구가 좀 더 소상공인들, 우리가 지금 구 재정이 많이 나아졌잖아요. 그러면 판매 이익금을 조금이라도 더 줄 수도 있잖아요. 그런 것을 나는 기대를 했었는데 전혀 업무적인 체계가 이루어지지 않고 거기서 스톱된 상태에서 약간 불만을 표시한 것에 대해서는 별도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판관

황판관청소행정과장

예, 정리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남궁역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영남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영남위원

336페이지 도로청소 미세먼지 관련한 사업인데 이 사업을 하는데 시비가 일부 들어왔지만 거의 구비가 많이 투입돼서 사업을 하는데 요즘 미세먼지 이런 것은 국가적으로, 또 시에서도 더 지원을 해줘야 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이 사업은 지난해 했던 사업하고 2019년 하고 거의 같은 수준으로 지금 도로청소를 준비하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더 확대하고 있는 건가요?
판관

황판관청소행정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매년 사업은 맞습니다. 맞는데 작년에도 저희 직원들이 상당히 열심히 하다 보니까 목표량 이상 해서 인센티브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고 올해도 미세먼지 등등 해서 저희들이 큰 효과가 날지 안 날지는 모르지만 여러 가지 장비를 저희들이 보유한 사항이 있기 때문에 올해는 더 강화해서 작년 못지않게 목표량을 많이 잡아 놓은 상태거든요. 충분히 해서 주민들한테 보다 구에서 활성화 한다는 내용을 보이도록 하면서 미세먼지에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남위원

아무튼 저도 눈으로 많이 확인하는데 열심히 하는 거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민들은 거기에 대해서 가시적으로 못 본 사람들은 계속 불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시라든지, 필요하면 국비라도 미세먼지 저감 차원으로 그런 것도 연구해서 2020년에는 그런 예산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면 받을 수 있는 연구를 한 번 해주셨으면 합니다.
판관

황판관청소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영남위원

이상입니다.

남궁역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청소행정과 소관 사항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판관

황판관청소행정과장

감사합니다.

남궁역위원장

다음은 맑은환경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맑은환경과장은 각 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환

이철환맑은환경과장

안녕하십니까? 이번 1월 14일자로 발령 받은 맑은환경과장 이철환입니다. 저희 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고석배 환경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이영달 녹색에너지팀장입니다. (인 사) 이철재 대기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호운기 수질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남궁역위원장

맑은환경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세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오세찬위원입니다. 동대문구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전에 어디서 근무하셨어요?
철환

이철환맑은환경과장

서울시청에서 근무했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시청에 무슨 과죠?
철환

이철환맑은환경과장

식품정책과에 근무했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우리 맑은환경과하고는 좀 대조적인 데네요.
철환

이철환맑은환경과장

그렇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맑은환경과에도 과거에 계셨던 적이 있나요?
철환

이철환맑은환경과장

전에 주무관 때 있었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우리 동대문구에 오셔서 동대문구를 위해서 내가 맑은환경과장으로서 좀 배웠던 거나, 좀 전에 말씀하셨던 주무관으로 계셨을 때 뭔가 해보고 싶었던 그런 사업들이 좀 있습니까?
철환

이철환맑은환경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환경업무를 한 지가 제가 상당히 오래돼서 정확하게 사업구상이나 이런 것은 아직 크게 해본 것은 없고요. 일단 환경오염 배출시설 관리나 이런 것을 잘해서 오염원을 줄이는 방법, 그거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동대문구가 공동주택이 거의 과반수를 넘어서 50% 이상의 많은 아파트들이 생기고 앞으로도 생길 계획에 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어느 한 아파트에 재개발조합을 찾아가셔서 전체적으로 태양광을 단다거나 어떤 이런 마인드를 갖고 계시지는 않으세요?
철환

이철환맑은환경과장

지금 대형건축물 같으면 친환경 그런 것들을 설비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태양광이나 이런 설비를 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쪽은 건축법령이나 주택법령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저희 환경과에서는 대형 태양광이나 이런 것들은 민간에는 직접 지원하기에는 좀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지금 우리 구에서 많이 지원하고 있잖아요.
철환

이철환맑은환경과장

미니태양광 이런 것은 지원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앞으로 계속 추진해 나갈 방향입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남들한테 가르치기 전에 우리가 솔선수범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우리 구청이나 구의회 쪽도 양지바른 남향이나 서향 쪽까지도 요즘은 미니태양광을 다는 입장이다 보니 노원구 같은 데를 염두에 두시고 한 번 다녀오시기를 바라고, 태양광에 대해서는 담당 팀장이 있겠지만 몇 ㎾짜리를 달았으면 한 달에 어느 정도, 그거에 대한 데이터가 나와 있는 게 있나요? 적게는 5,000원 내지 1만원 돈 아닙니까? 알고 계신 팀장 없나?
철환

이철환맑은환경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베란다형으로 260㎾ 설치할 경우에 월 29㎾ 전기가 생산이 됩니다. 그것을 전기요금으로 환산하면 월 5,400정도 절감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미니멈입니까, 맥시멈입니까?
철환

이철환맑은환경과장

평균적인 겁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본 위원은 그것을 느꼈는데요. 국장님! 어느 날 내가 이렇게 나오면서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시간에 계량기를 보니까 거꾸로 돌고 있어서 망가진 줄 알았어요. 그것을 본 순간 기분이 어떻겠어요? 절약이라는 것은 어느 일정 부분을 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이것 저것 다 합쳐서 절약이고 에코마일리지 대상자도 되는 것으로 본 위원은 아는데 저는 계량기가 거꾸로 도는 것을 보면서 참 신기하기에 앞서서, 미니태양광을 해놓은 게 저는 한 6, 7년 됐을 거예요. 또 하나를 더 달까 하는 생각도 갖고 있는데 그런 쪽에 맑은환경과에서는 신경을 많이 쓰고 서울시에 계셨으니까 어느 부서에 잘된 부분이 있다면 동대문구에도 널리 보급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철환

이철환맑은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세찬

오세찬위원

이상입니다.

남궁역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이강숙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강숙위원

안녕하십니까? 이강숙위원입니다. 질의라기보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맑은환경과도 여러 가지 일 때문에 업무가 많아서 고생을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지역 같은 경우에는 재개발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들이 많아서 분진이나 미세먼지 같은 것들이 굉장히 여론이 극심한 중에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수시로 점검하고 현장도 직접 나가서 확인해 보시고 이런 업무에 주력 좀 해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철환

이철환맑은환경과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도 공사장 환경민원처리를 위해서 금년에 시간선택제임기제 공무원 2명을 채용해서 상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강숙위원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이런 부분들이 사실 지역에서 민원으로 많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민원이 아니고 좀 쾌적한 동대문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남궁역위원장

이순영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순영위원

이순영위원입니다. 요즘 우리나라는 미세먼지 농도가 일기예보 때마다 보도되는 거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 미세먼지가 얼마큼 있는지 참 궁금하고 한데, 미세먼지라 하면 맑은환경과를 생각하게 되는데, 새로 부임해 오셨는데 갑작스러운 질의는 실례되지 않을까 싶지만 맑은환경과에서는 우리 동대문 구민들을 위해서 미세먼지에 대한 정책을, 19년 새해에는 바짝 신경 쓰셔서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고 어떤 예방법이라든지 이런 걸 홍보도 해서 건강에도 많이 신경 써 주는 그런 맑은환경과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철환

이철환맑은환경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비상저감조치 시행을 하면, 지난 주에도 몇 번 일어났는데요. 저희들이 홍보도 직접하고 그다음에 주차장 폐쇄라든가, 공사장 시간단축 이런 거를 휴일 관계 없이 전부 직원들이 나와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순영위원

부탁드립니다.
윤기

김윤기복지환경국장

이순영위원님 질의에 제가 추가적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18년도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이 8회가 있었고요. 금년에도 벌써 1월 중순밖에 안 됐는데 3번의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바 있습니다. 제가 총무과장을 할 때 추경 때 조직진단 연구용역비 9,000만원을 해주셔서 지금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분들, 교수들하고 제가 대화를 할 때 어떤 내용을 했느냐면 미세먼지와 관련해서 자치구에는 지금 조직이나 인력이나 예산이 한 푼도 없다, 그러니까 이번 용역을 하실 때 미세먼지를 총괄 관리할 수 있는 부서를 하나 신설하는 게 어떻겠느냐 하는 걸 제가 제안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아직은 자치구에 조직이 구성된 데가 없는데 이게 국가적인 차원에서 어떤 지원이나 이런 조직이 필요한 시점이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제안을 해놨는데 반영은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현재는 우리 맑은환경과에서 업무를 하고 있는데 주민들 홍보라든지 여러 가지로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순영위원

거기 덧붙여서 2018년도까지, 요즘은 지하주차장이 너무 맑게 리모델링 돼 가지고 참 마음에 더 들고, 밝고, 해서 미세먼지가 오히려 다 없어진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마음에 쏙 들게 잘 리모델링 해놓으셨는데 그런 거부터, 우리 주변 가까운 데부터 신경을 써서, 주차장에서부터 하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해서 마음에 드는 사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윤기

김윤기복지환경국장

격려의 말씀 감사하고요. 사실은 총무과장할 때 추진을 했던 사항인데 사실은 돈이 없어서 굉장히 애를 먹다가 연말에 이것저것 다 끌어 모으고 결국은 낙찰차액까지 끌어다 사용을 해서 4억원을 들여서 공사를 시행했습니다. 마무리 단계에서 제가 발령을 받아서 오다 보니까, 아직은 사실 제 마음에 쏙 들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추가로 총무과에다 지시를 한 게 내려가는 입구에도, 지상1층에서 지하1층으로 내려가는 입구에는 흰색 면만 있지 거기에 램프처럼 어떤 녹색바탕에 슬로우라는 표시가 없어서 그걸 보강하라고 지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좀 더 나아질 겁니다.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이순영위원

감사합니다.

남궁역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영남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영남위원

오세찬위원님이 말씀하시다시피 태양 에너지를 많이 보급하고 확산하고 있는데 저희 청량리·제기동은 아파트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3, 400가구에 아파트 단지가 2단지가 있어서 시범적으로 태양 에너지를 다 보급해서 설치해 가지고 이런 에너지도 생산하면서 지하주차장 전체를 리모델링 해서 최근에 서울시 아파트 에너지 절약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받고, 또 추가로 제기숲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 행복나무 은상을 받아서 현수막을 크게 붙여 놨더라고요. 그래서 그 사업을 한 번 해놓으면 그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사업들을 해서 인센티브를 그 단지에서 계속 확보해서 주민들한테 많은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는 것을 제가 느끼면서 청량리에는 홍릉 동부아파트, 제기동에는 이수 아파트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업들을 좀 확산해서 오히려 한 번에 공사, 에너지 절약도 있지만 인센티브를 계속, 여러 가지 사업들이 주민들한테 플러스 알파가 되기 때문에 이러한 사업들을 확산시키는, 홍보를 좀 활용해도 되겠다는 생각에 제기 이수아파트 관리소장을 한 번 만나서 사업 과정 이런 것도 벤치마킹 하는 것도 괜찮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철환

이철환맑은환경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저희가 한 번 찾아가서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영남위원

이상입니다.

남궁역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맑은환경과를 끝으로 복지환경국 소관 업무계획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복지환경국 소관 업무계획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복지환경국장, 맑은환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내일 이어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므로 제284회 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46분 산회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