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의회 발언
반광홍 의원 발언
박주암 계장이 설명을 해야 되는데 박주암 계장이 없어서 현지를 서 과장이 잘 모르는데 과장이 바뀌어서, 부지가 없었는데 도비사업으로 마송천를 넓히면서 이렇게 활같이 휘었던 하천을 잘라 버리고 하천 토지를 수용해가지고 하천을 넓혔어요. 거기 공유지가 한 1,160평이 남았어요. 그래서 높낮이가 한 5~6미터 돼요.
그래서 이거를 성토해서 이렇게 하는 거로 그래서 도하고 협의해서 하천 용도폐지까지 해놓은 사정이기 때문에 성토하는 비용 등등이 이런 게 많이 들어가서 1억 넘게 들어가는 거요.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세시풍속놀이를 안 하다가 작년에 다시 재현을 했는데, 같은 기간에 129페이지 군민화합 민속놀이 개최하고 중복이 되잖아요.
기간이 대보름에 같이 하는 행사가 되잖아요. 이것을 원하는 것입니까? 그래서 내 생각 같아서는 정월대보름 세시풍속놀이는 그냥 군에서 음성군 전체에 대해서 같은 기간에 해요.
여기에서는 읍면 대항하는 것이 아니고, 읍면에서 하고 있는 행사가 사실 정상헌 군수가 만들어준 행사예요. 이것을 꼭 해야 되느냐, 음성군 전체를 위해서 군에서 한번 조촐하게 하든지, 크게 하든지 하는 것이 낫지……. 잘되고 있는데, 단체가 곤란한 것이 고사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척사대회도 하고 또 들어가요.
기관단체장은 경품도 들어가야 되고, 이런 사례가 있어서 일면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일면에는 부정적으로 본 사람이 있기 때문에 기관도 마찬가지예요. 대보름에도 같은 시기에 한다고 꼭 이것을 그러니까 중복행사를 하지 말고 하나는 군에서 음성군 기원제, 이렇게 해보시는 것이 어떠냐 권하고 싶고, 품바축제에 대해서는 작년보다 행사 자체예산을 좀 올렸어요? 우리가 품바에 관해서 지역에서 재래시장 활성화도 하고 해서 가봤지만 사실 비판여론도 많이 높아요.
사실 외지에 음성군 사는 사람들 만나면 언제부터인가 품바축제가 음성에서 해서 지역이미지를 흐리지 않나 하는 그런 충고도 받고 그러는데, 얼마나 키울 것인지 걱정이 돼서 물어본 것입니다. 마라톤은 7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내려서 하향조정을 했더라고요. 물론 참가비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 같은데, 이걸 올리는 것을 신중을 기해야 되겠고, 그다음에 풍물패 지원은 어느 면이에요? 3개 읍면인데?
그럼 그렇게 알고, 136페이지 음성군 지정문화재 보수는 순수가 우리 군비죠? 기왕 하려면 사용하는 사람이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데, 다 섞어서 님 방금 정지태 위원께서 질의하셨던 문제입니다. 이게 이장공무원 가족화합 체육대회에 예산이 5,700만원이네요.
대단한 예산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급식비나 뭐 유니폼 제작하는데 보면 618명인데 제한된 인원이 어떻게 된 거예요? 공무원 이장하면 관계가 맡는 것 같은데 가족까지 넣으면 이상할 거 같아요.
그다음에 군부대 이전에 따른 기초조사 용역 했는데 이건 장소가 내정이 되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