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의회 발언
이한철 의원 발언
과장님 233페이지에 보면 센터에 지프형 승용차가 있는데 이거 바꾸는 건가요? 다시 사는 건가요? 그리고 232페이지에 관용차량에 대형승용차는 의장차를 말하는 겁니까?
사실 좀 의장차도 좋지만 의원들 사용하는 봉고차가 사실 급한 게 사실인데……. 적어요. 의원들이 다 타시고 각 실무 부서에서 한 서 너 명 타시면 앉을 때가 없어요. 259페이지 보면 매년 민원사전예방대책비, 이것은 뭘 하는 것인가요?
작년에도 3천만원……. 종합민원실에는 이거 3천만원 나머지는 금년에는 1억 8천, 내년에는 1억 9천 주민자치과에서 1천만원이 늘었는데 이거는 부군수님도 쓰실 몫이 있는 거 아니에요? 예, 과장님 415페이지에 보면 벼 작목반에 지게차를 지원한다는데 이거 어디를 지원하는 건가요?
그래서 거기에서는 육묘장이 어디로 공급이 되는 거요? 음성군을 다 공급을 하나요? 그리고 아까 녹색체험마을에 장독대를 지원해 주신다고 했는데 물론 필요하기는 필요합니다.
그런데 녹색체험마을 같은데 용산리 같은데 옛날에 상사업비 돈 받고 그런 거 다 뭐했어요? 쓸데없이 그거 관여를 합니까? 필요 없는 도로나 갔다 씌워놓고 그 돈 갔다 다 뭐 하는 건지?
아니, 글쎄 거기는 고추장 담그고 하는 건 좋은데 그냥 하는 건 아니잖아요? 돈 받고 하는 거지, 그러나 위에서부터 상도 많이 받고 돈도 많이 지원을 받고 했잖아요. 그런 거를 우리 농림과에서 관여를 하셔가지고 필요한데다가 투자를 하시도록 하셔야지 동네서 몇 명이 이견이 생겨가지고 말이야 전부 뿔뿔이, 거기다가 휀스는 왜 쳐 가지고 두고두고 1년에 30번씩 욕을 얻어먹고 있고 또 다 쓰러지고 돈 헛되이 쓰게 만들어요?
그런 거를 검토를 하셔가지고 자문 좀 잘해 주시고, 용산리 도로 내라고 도에서 돈 몇억 받아 놓은 것도 그것도 1년이 넘도록 서로 동네 사람들이 치고받고 싸우느라고 그것도 하나 해결하지 못하고……. 과장님이 거기에 참견을 자꾸 하셔요. 거기 하셔가지고서 지원해 주는 것도 좋으나 좀 유용하게 할 수 있도록 하셔야지, 또 그거 해놓은 거를 어디로 노선이 어디로 날지 몰라도 그거 잘못하면 다 뜯어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그거 1년 만에……. 아, 다 뜯어야지요.
그거 해놓으나 마나지 그런 식으로 좀 관여를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