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의회 발언
정지태 의원 발언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238쪽을 봐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중간 부분에 카드체크기 임차료라고 그랬는데 카드체크기는 뭐 하는데 체크 하는 거지요?
가격도 별로 안 비싼 거 같은데 임차료 내는 것 보면……. 그 다음에 242쪽에 보면 청사 및 복지회관 전기안전 점검 수수료하고 청사 및 복지회관 소방시설점검, 이건 규정에 매월 하게 되어 있습니까? 안전점검을 매달 이렇게 해야 된다는 데 대해서는 믿음이 없어서 그런가요?
안전성이 없어서 그런가요? 그래서 전기안전점검이라든가 소방안전점검에 대해서 전문업체에서 안전시설 확인을 하면 최소한 분기는 가야지, 한달 정도로 자꾸 점검을 한다고 하면 뭔가 시설에 대해서 우리가 보완할 게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245쪽에 하단부에 청사 홍보전시관 설치 2개소 2천만원 세웠는데 이건 뭡니까? 차라리 공업제품보다는 농산물 그쪽으로 하는 것도 더 낫지 않습니까? 247쪽 보면 비데기 구입에 본 위원이 이거 때문에 아주 곤욕을 치렀는데, 사실 시범적으로 설치를 했지 않습니까?
효과가 좋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되었으면 본청도 중요하지만 각 읍면도 배려를 해주셔야지 이거 본청에 민원보다도 각 읍면에 민원이 굉장히 많은데……. 가격도 많이 내리고 하여튼 여러 가지 복지문제에서 하겠지만 예산이라든가 이런 거를 세울 때 군민들이라든가 모든 사람들이 거기에 대해서 합리적으로 돈을 잘 쓴다 하는 목적으로 예산이 편성되고 쓰일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256쪽 상단 부분에 토지종합정보망 프로그램 구입이라고 해서 한 2억 정도가 섰는데, 국비지원으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2억 정도 예산을 어디다가 쓰시려고…….
그러면 도에서 뗘먹었나? 전액이라고 공문 내려보내고, 전산장비든지 프로그램은 지방자치제별로 분담을 시키고 도에서 예산을 다른 데로 유용을 한 것인가, 많이 들어가네요? 이것을 해놓으면 음성군에…….
하여튼 막대한 예산을 세워야 되는데, 여러 가지로 득이 있어야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377쪽 중간 부분에 민간경상보조로 충북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 연구사업은 목적이 어떤 연구개발을 한 거예요?
그다음에 379쪽 맑고 푸른 음성 21, 3개에 3백만원씩, 이것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어떤 환경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대개 환경의 인식이라든가 환경을 위한 정화시설, 조경이라든가……. 그 다음에 384쪽에 중간 부분에 재활용품 수집장려금 해 가지고 약 6천만 원을 세워놨는데, 이것은 우리가 각 부락에 분리수거를 해놓으면 거기에서 어떤 보상차원에서 지급을 해주는 것인가요?
지금 우리 부락에도 분리수거를 해놓으면 음성에서 가지고 오는 단체가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다가 주는 겁니까? 동네에서 주는 것입니까?
제가 봤을 때는 이것이 사실 주민들이 의식을 가지고 해야 되는데, 사실 이런 보상금이 쓰면 현지 주민들한테 사실 여기서 가지고 오는 사람은 운반만 해오는 것이더라고요. 다 분리수거가 되어가지고……. 특히 박카스 병, 조금만 것 드링크제 이것은 거의 찬밥 신세더라고요.
면에서 그것을 이장님들이 민원을 넣어가지고 대 여섯 번을 진정을 해야지만……. 그런 것 좀 처리를 하는데, 있어서 여러 가지 시책비를 줬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388쪽에 지하수 보조관측망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우리가 4천만원 부담을 해서 8천만원인데, 이게 보조관측망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 하는 겁니까? 그럼 한 공에 직접 설치를 하는 것이 8천만원 들어가는 겁니까?
그러면 그 부분적인 것만 데이터가 나오지, 전체 권역은 안되지 않아요? 이걸 면마다 연차적으로 다 할 거예요? 하여튼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데요,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