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의회 발언
이한철 의원 발언
아까 정지태 위원님이 질의하신 거 말이지요, 농산물가공 특산품화사업을 하는데 이것을 아마 사회복지과에서 연구를 많이 하신 것 같고 농업기술센터에서도 하셨는데 이것이 그쪽에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사업하는 강식품……. 특별하게 이거를 한 오래전부터 센터에서 연구를 했는지 몰라도 얘기는 들은 지가 얼마 안 되고 솔직히 말씀드려서 사회복지과 쪽에서 이걸 굉장히 신경을 쓰더라고요.
저도 관심이 있어서 한번 생각을 해봤는데 정지태 위원 말씀마따나 깊게 연구를 하시고 물론 검토를 수개월 걸쳐서 하셨겠지만 액수가 좀 크고 그러다 보니까 검토를 신중하게 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소장님, 728페이지 보면 시설비에 자동약품투입기를 설치를 한다고 했는데, 40개소, 이것은 뭐를 하는 것인가요?
스텐 박스로 해서 급수탱크에 밑에 올려주고 자동으로 올려주는 것을 얘기하는 건가요? 그것은 어느 회사에서 납품을 해요? 그것을 열고 닫고 하는 것이 문도 부실하고 뚜껑도 그렇던데, 보완을 했으면 좋겠던데, 사람의 생명과 직접 직결되는 투입하는 약품인데, 다 하고 이거 남은 거잖아요? 40개소 하면 다 하는 겁니까?
소장님 이렇게 시내에 보면 하수도 맨홀 뚜껑 있잖아요? 그것도 거기서 관리하시는 건가요? 아니, 관리를 거기서 하시는 건가요?
지금 현재 하수도맨홀뚜껑을 바꿔놓은 거 거기서 해 놓은 겁니까? 냄새는 물이 잘빠지면 냄새는 안 올라오는 거로 알고 있는데 지금 여기 군청에 보면 주차장 옆에도 하나 있는 게 노다지 차 갈 때 덜그럭거리고 있고 몇 군데를 봐도 비가 와서 아마 조금 물이 고여서 꺼풀이라도 조금 걸리면 물이 안 빠질 거 같은데요, 냄새는 제거된다고 하지만 물이 잘 안 빠질 거 같은데요? 여기에 관계가 되시면 검토를…….
그래요? 구멍이 작더라고요. 오물이 바로 끼일 거 같더라고요, 이왕 하려면 잘해놓으시지 청사 한가운데 해 놓으셔 가지고 덜그럭 덜그럭 해가지고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