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구의원
행정과장님, 여기에 대해서 집착을 가지시니까 너무 오해가 생기네요. 저번에 농산물유통센터 장소 가지고 한빛신문에 보니까 군의회에서는 장래성을 고려해서 변경하라고 하는데, 집행부에서는 의원님들이 선거관련목적으로 쓰고 있다고 신문에 나온 적이 있습니다. 내년 5월 달에 선거가 얼마 안 남았는데, 갑자기 서울사무소니, 면사무소 청사니, 이런 것이 갑자기 두드러져서 이유는 본 의원이 정말 애석하다고 여러 번 지적을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서울사무소에 필요한 것에 대해서는 본 의원이 수차례 개설하자고 몇 번 건의를 했지만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자료주신 것을 보니까 제천, 충주시는 오래 되었습니다. 거기는 성공했어요. 거기는 혁신도시를 유치했습니다. 물론 중앙 정보를 수집해서 국비 확보해서 군에 교부세를 많이 따오려고 서울사무소를 차리겠다면 좋죠. ‘98년도부터 서울사무소를 개설하라고 수차에 건의했을 때는 필요 없다고 해놓고 이제 와서 갑자기 이것을 필요로 하는 것이 지금 예산을 수반시켜주고, 정책팀 신설을 해도 내년 1월 달입니다. 이것이 자꾸 밖에서 보는 시각들도 그렇고, 이것이 행정과장님의 의지인지, 그전에 하라고 할 때는 필요 없다, 큰 효과가 없다, 먼저 본 의원이 의장실에서 서울사무소 필요하다, 제천, 충주 하는 것을 보니까 필요하고 서울중앙부서에 있는 사무관, 서기관님들하고 수차례 자리가 있을 때마다 필요하다는 것을 건의를 받았기 때문에 본 의원이 의장실에서 건의를 했는데, 필요 없다, 효과 없다, 분명히 수차례 거절을 해놓고 이제 와서 필요하다, 혁신도시, 행정도시, 다 뺏긴 뒤에 충청권으로 행정도시가 이관이 된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이 시점에서 뒤늦게 뒷장 치는 것 마냥 서울사무소가 필요하다고 집착을 하고 앞뒤 안 맞는 것 가지고 행정과장님이 물고 늘어지는 것에 대해서 본 의원은 이상하게 생각을 합니다. 어떤 분은 음성군에 중요한 사항인 농산물유통센터 같은 것은 군의원들이 선거활용목적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렇게 신문기사를 내놓고 본 의원이 건의를 할 때는 필요 없다고 해놓고 내년 5월달이 되면 필요하다, 이것은 앞뒤가 안 맞지 않습니까? 의원님들 몇몇 분은 해주자는 의원도 계시지만 본 의원은 절대 지금도 이해 안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가뜩이나 도에 인원이 모자라서 근무하는데 문제가 있다고 제시를 해놓고 구조조정 후에 보충이 다 되었습니다. 이제는 자리 잡아서 공무원들이 마음 놓고 근무를 할만 하니까 상수도사업소도 제가 알기로는 넉넉지 않은데, 인원을 추려서 서울사무소 보내려고 한다, 그리고 여기 보시면 용산에 아파트 얻어가지고 1명이 거주를 한다, 이 사람들이 서울로 유학을 보내는 것입니까? 일을 하려면 사무소가 있어야지 아파트 안에서 모든 일을 합니까? 이것은 앞뒤가 안 맞는 자료로 사업소를 신설을 한다고 집착을 가지고 계시니까 점점 오해가 가는 거예요. 분명히 간담회 때 본 의원이 사무실을 어떻게 할 거냐, 사무실은 우선적으로 인원이 없으니까 전화기 1대 놓고 사무실을 쓰다가 만약에 과천이나 중앙부서에 들어갈 때에는 혹시라도 민원이 오면 어떻게 할 것이냐, 했더니 그때는 전화를 착신해놓고 다니면서 전화를 받겠다고 한 양반들이 지금에서는 아파트 20평, 3억 정도 얻어서 사업소로 쓰겠다, 앞뒤가 맞는 얘기를 해야지 이해를 하죠. 왜 내년에도 하려면 박수광 군수님이 군수가 되었든, 다른 분이 군수가 되던 그때 가서 신설을 해도 오해가 없는데, 굳이 지금 와서 내년 한 5월 달에 선거 얼마 안 남았는데, 3층을 올리니 주민자치센터를 하니, 서울사업소를 하니, 집행부에서 난리 떠는 것은 이해가 안 갑니다. 기자들이 이런 것은 안 써주고, 농산물유통센터를 가지고 지역적인 여건으로 해서 음성군 지역적인 여건에 의해서 이것을 건의를 했더니, 장래성을 고려해서 의원님들이 말씀을 했더니 신문에 선거 활용 목적으로 표를 얻기 위해서 이렇게 한다는 식으로 해놓고 이것하고 그것하고는 안 맞는 것 아닙니까? 다른 의원님들이 ‘98년도부터 서울사무소가 필요하다고 제가 강조를 했고, 저 혼자 의견이 아니고, 사무관, 서기관급들 하고 만찬 장소에서 건의가 들어왔고, 충주나 제천은 하고 있다는 정보를 줬어요. 그래서 충주, 제천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혁신도시를 유치를 했어요. 이제서 뒷북쳐서 서울사무소 차려가지고 무엇을 어떻게 한다는 것인지, 꼭 필요한 것인지, 필요하니까 올렸는데, 간담회장에서 했던 사항을 본회의장에서 문제가 도출이 되게끔 행정과장님 사심 없이 국비확보 중앙부처에서 정보도 수집하고 과천 중앙부처 왔다 갔다가 하려니까 용산 정도에서 아파트를 얻어야 되겠다, 용산에서 과천을 가려면 한참을 가요. 앞뒤가 맞는 얘기를 해주셔야죠. 서울 지리를 잘 아실 겁니다. 용산에서 과천 청사를 가려면 얼마나 먼 줄 아세요? 그냥 모 의원님 말씀마따나 서울사무소 설치만 하고 그때 가서 인원이 모자른다고 하면 그때 가서 뭐라고 할 거예요? 사심 없는 행정과장님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