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영남 의원 발언

292회 제5복지건설위원회2019-12-04

이영남 의원 프로필 보기 →

587페이지 빗물관리 사업에 대한 타당성 용역에 대해서는 저는 제 지역에서 이 사업을 이미 감초마을, 제기 7구역 옛날에 재개발회의 때 5억 예산 확보해서 저금통, 또 주차장도 빗물이 스며들 수 있도록 블록으로 다 바꾸고 해서 시범사업으로 끝났어요. 그런데 최근에 고대앞마을도 지금 설명회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리고 조금 전 동료위원들이 했으면 하겠다는데 시립대에서 흘러나온 물을 지하에 대용으로 저장을 하고 있다는 것도 듣고…….

그래서 이런 사업들을 이미 해서 용역을 체계적으로 한 거는 저는 좀 긍정적이라 보고요. 또 14개 동을 맞춰서 그 동에 맞는 사업을 진행하는 거는 이 용역이 꼭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이 외에도 정릉천, 오히려 중랑천이나 성북천은 물을 끌어올려서 지금 기본 물이 흘러서 하천관리가 되고 있는데 정릉천은 되지 않아서 최근에 용역을 해서 나름대로 그 물을 흘러내리는 사업을 하신다고 들었는데 거기에 대한 거를 간략하게 한 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그 사업이 지난번에 우리 팀장님한테 보고 받고 나서 예산액은 70억 정도로 큰 사업이지만 꼭 우리 구만 이용하는 게 아니라 성북구도 북한산 밑에부터 이용할 수 있는 천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사업을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주문을 드리고요.

그리고 591페이지 하수도 준설에 대한 거를 주문을 좀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가 덮개를 덮고 이렇게 해도 그거는 임시방편이더라고요. 그래서 오히려 현장을 나가서 같이 점검을 하고 준설을 하고 청소를 하니까 그게 나름대로 좀 제거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히려 덮개 덮는 거는 좀 줄이고 실질적으로 준설에 좀 더 역점을 둬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해서 예산 집행도 방법을 바꿨으면 하는 제안을 드리거든요. 왜냐하면 205번지 주변도 많이 덮었지만 그거를 덮어놓으니까 집으로, 집 안쪽으로 악취가 심하다는 민원이 역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밖에서 준설을 잘해서 우리 주민들의 환경을 쾌적하게 해주는 방법으로 사업을 했으면 하는 주문을 드립니다. 그리고 593페이지 보면 펌프장 수문 안전점검 및 보수보강이 있는데 예산을 좀 줄여서, 제기1수문과 2수문에 예산을 한 1,500만원, 1,300만원 잡아서 하는데 여기가 최고 취약지역이었거든요.

그런데 주민들이 지금까지 한 번도 사고 없이 잘 하고 있는데 몇 년에 한 번씩 점검을 하는 사업입니까? 점검을 잘해서 안전하게 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595페이지 중랑천 등 3개소 하천시설물 유지관리에 보면 자전거도로 유지보수가 있습니다.

제가 작년 여름 또 올해 현장을 자전거 도로를 자전거를 타고, 또 배추농사 지으면서 왔다갔다 해보면 유지보수를 해놨는데 페인트라든지 불량 자재를 써서 가운데는 노란 페인트고, 예를 들어서 양쪽에는 하얀 페인트다 하면 페인트가 다 벗겨져서 날아가는, 그거는 이미 불량 페인트거든요. 그래서 그런 시공을 만약에 발견하면 그냥 보수를 할 수 있는, 그래야 이 보수비가 줄어지지 계속 불량으로 해서 이 많은 거리를 보수해서 엄청나게 많은 예산이 낭비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시공 때부터 제품을 정품을 쓰는지 비품을 쓰는지를 철저하게 확인을 해 주십사 하는 주문을 드립니다.

그리고 정릉천 일대가 몇 년 안 됐지만 이 하천길을 이용하시는 주민들이 나름대로 홍릉근린공원, 배봉산 또 청계천, 정릉천을 같이 연결해서 우리 천장산까지 연결해서 이 구간을 만들어 놨잖아요. 그래서 예상 외로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고, 지금 제기교 하부는 지금 운동시설이 몇 개가 돼 있지만 삼일교 밑이라든지 삼일교 주변에는 시설물이 없어서, 미주아파트, 벽산아파트 인근에 있는 주민들이 최고 많이 살고 있는 데가 제기동이거든요. 그래서 그쪽에 이번에 팀장님하고 과장님한테 요청을 드린 게 운동시설을 확보하는 게 이 예산에 포함됐고, 저는 여기 바로 옆에 보면 징검다리 있거든요.

저는 징검다리는 1억씩 들여서 보수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우리가 빗물 용역을 올해 4억 정도 받고 70억을 투자하려 는데 굳이 여기다가 5,000만원씩 해서 두 곳에 1억을 투자할 필요가 없이 기존에 있는 데다 좀 보완을, 작은 돌을 연결을 해서 보완을 해놓고 나중에 전체 용역이 끝난 다음에 손을 대도 될 거 같아서 이 정도는 예산을 절감 차원에서 사업을 축소시켜서 기존에 있는 시설물을 이용하면서 보완을 하는 형태로 했으면 하는 주문을 드리고, 오히려 줄이는 걸, 바로 옆에 또 선농단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하천이고 벼농사를 지을 수 있는 여건이 충분히 있거든요, 물이 있고 그래서.

그래서 삼일교 주변에 물이 차지 않은 공간에, 중간 정도에 공간을 확보해서 벼농사를, 나무도 좋고 꽃도 좋지만 벼농사를 지어서 우리 제기동에 선농단과 연결시켜서 관광 상품으로 연결시키는 사업이 치수과에서 모범적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주문을 드립니다. 거기에 대한 아이디어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왜냐하면 이게 용역을 70억짜리 물을 어떻게 흘러내릴까를 하고 있는데 이거를 굳이 지금 해서, 오히려 기존에 있는 거에다 중간 중간을 해서 보완해도 안전하지 않을까 생각…….

그러면 제가 현장 한 번 더 가보고, 저를 설득 시키면……. 내일이라도 제가 현장에 가볼 테니까, 제 동네니까. 이상입니다.

저는 과장님도 좋지만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최근에 청량리 로터리 경계석 인도를 다 개선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도로과장님한테 성동구가 우수구를 대량으로 물이 빠질 수 있도록, 왜냐하면 성동구청 앞에도 고산자로 넓잖아요.

그런데 빗물이 고일만한 데를 한꺼번에 빠져나갈 수 있는 우수구를 만들어서 설치했더라고요, 사진을 찍어서 과장한테 보냈는데 연락도 없어. 왜냐하면 저도 좋은 아이디어를 해서, 어차피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우리 치수과, 도로과하고 같이 해서 그런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빨리 접목을 해서 물이 그렇게, 청량리 로터리 환승센터 그렇게 넓어서 발목이 다 빠지잖아요, 여름이면. 그런데 그거를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렸어요.

나중에 경동시장 사거리 할 때라도 성동구 했던 그 사업을 치수과하고 도로과하고 같이 접목을 해서 그 사업을 했으면 하고요. 조금 전에 위원님이 지적한대로 저도 아침에 명동을 가봤어요, 중구를 가보니까 덮개도 여러 가지 덮개가 있습니다. 덮개가 있어도 역으로 물이 못 빠져나가게 설치할 수도 있고 물의 흐름에 따라서 물이 흐르게끔 설치하는 덮개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물이 흘러도 닫혀서 오히려 덮개가 물 흐름에 방해될 수도 있는 시설물이기 때문에 저는 덮개가 능사가 아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용역을 하지만 덮개는 이 정도 해놓고 준설이라든지 악취를 제거할 수 있는 방법, 100% 다 해놓으면 나중에 제거하고 또 시설 청소하고 준설하는 직원들만 더 힘들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 100%를 다 갈 게 아니라 6, 70%면 악취가 나는 데는 거의 다 했다는 거거든요.

필요 없는 데까지 굳이 덮어서 예산을 낭비할 게 아니라 용역을 1억 정도 투자했으면 투자한 만큼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현재 타 구에서 모범적으로 하는 사업들을 벤치마킹해서 집행을 했으면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조금 전에 설명을 잘하셨는데 지금 현재 고산자로 경동시장 사거리 인근의 거리가게 노점상이 정비를 하고 양성화를 하는데 그 사업을 할 때 인도와 하수관 이런 것도 같이 공사를 하려고 예산을 이월시켰다는 거죠? 599페이지 상단에 보면 사무관리비에 집중관리 시설물 교통량 조사 용역이 3곳인데 이 3개소는 어디를 말씀하십니까?

알겠습니다. 바로 밑에 어린이 교통체험장을 조성하고 있는데 저는 자전거 교육을 하고 있는 곳이 위험하다고 보거든요. 어린이 교통안전을 하는데 거기로 많은 어린이들을 계속 유도시켜서, 예를 들어서 차량으로 이동할 건지, 버스도 거의 없고 유치원이라든지 어린이집에서 노란차로 이동할 텐데 주차장도 없거든요.

그런데 전혀 주차장도 한 칸 없는 곳에 어떻게 어린이 안전시설을 설치하려고 생각하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거기가 주차장도 없을 뿐더러 거기에서 올라가서 육교를 내려가면 자전거도로하고 보행로가 같이 겹치기도 하고, 위험이 도사리거든요.

그래서 어린이 안전시설은 동대문구에서 최고 안전한 곳에서 안전교육을 해야지, 만에 하나 그렇게 하는데 편법으로 동부간선도로로 차로 가서, 먼저 우리 신복자의원님이 육교에 있는 진출입로만 잘하면 차도 이용할 수가 있는데 진출입로가 너무 위험하게 학습장, 지금 농촌학습장하고 도시농사하고 같이 진출입로는 있는데 너무 위험하게 돼 있어서 오히려 시설을 해놓고 만약에 사고라도 나면 오히려 안전시설이 문제가 될 수 있다 해서 저는 장소자체를 동대문구에, 이게 넓지 않아도 되거든요. 주차장이라든지 이런 거를 같이 할게 아니라 따로, 장소를 최고 안전한, 오히려 배봉산 숲 도서관 주변공간도 있잖아요. 그쪽 공간을 활용할 수 있으면 오히려 더, 주차장도 있기 때문에 1억을 투자하기 전에 장소부터 안전한 곳을 확보해 주셨으면…….

저는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그 장소가 없다 그러면 몰라도 해놓고 안전사고가 확보되지 않으면 오히려 안전시설이, 안전교육이 사고 날 수도 있기 때문에 저는, 제가 안전 쪽에 많은, 어린이안전을 전국에 행사하는 거를 체크를 하고 있는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위험한 곳에 어린이 안전시설을 설치한다는 자체가 불안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601페이지 안심 보행로 조성에 대해서 아까 세 군데 하신다 하셨거든요.

그런데 저는 지금 현재 제기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정화여상 주변과 홍파초등학교 후문을 최고 위험한 곳으로 지정해서 보름만에 한 번씩 2차 회의까지 해서 우리 구 도로과 여러 곳에서 이런 보행로 안전 확보를 위한 양쪽 학부모들 그리고 경찰서, 동, 한 10여개 단체 이상이 하고 있기 때문에 우선 한 곳은 그쪽 사업에다 잡아줘야 한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안전 지금 보면 방호울타리 등 여러 가지 시설물들을 많은 예산을 잡아 놨는데 최고 잘못 해놓은 데가 삼일교, 정릉천동로 사거리입니다. 거기하고 지금 이 두 곳인데 3대1로 말도 안 되는 차선을 그어 놓고 하루에 수백 대가 역주행을 하게끔 다니고 있어서 경찰청에서 최대한 빨리 우리 구하고 성동도로사업소하고 해서 2대2, 원위치를 시켜줘야 맞거든요.

그래서 그 사업을 우리 과장님이 챙겨서 최대한 같이, 서울청 또 본청 우리 경찰 3곳이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거를 챙겨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601페이지 철도 및 도시철도 건설사업에 대해서 우리가 30명 내로 돼 있고 지금 현재 기술직 공무원들이 한 10여분 참여하시고 교수라든지 빼고 나면, 구의원, 시원 빼고 나면 한 16명 정도가 수당이 나가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다양한 기술직이라든지 교수님, 철도전문가 이런 분들을 모시고, 이번 같은 경우는 주민자치위원장님들 다 모셨는데 여러 분들을 모시고 해서 숫자가 좀 많긴 해도 저는 적정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여론과 그분들이 마을에 민원을 해결하는데 앞장서서 조정을 해야 할 분들이라서, 기존에는 16분이 수당은 7만원 받아갔지만 과거에는 그분들이 홍보물을 만든다든지 현수막이라든지 개통식이라든지 할 때 적게는 수 만원 많게는 수십 만원 갹출을 해서 그분들이 수당을 받아간 것보다 몇 배를 더 돈을 내고 해서 지금까지 민간인 철도요원들이 사업을 주도해 왔었거든요. 예, 그렇게 했는데 문제는 수당은 448만원이 잡혔는데, 조금 전에 지적한대로, 업무추진비는 125만원밖에 안 잡혀 있습니다. 수당을 그만큼 줬으면 우리가 업무를 추진해서 사업을 홍보도 하고 의견을 내서 서울시에 이번에, 예를 들어서 경동시장 사거리에 동북선 도시철도가 생기는데 지하철 입구가 용신동으로, 전통시장이 10개가 있는데 출입구 자체도 없었잖아요.

우리 과장님과 국장님 같이 노력해서 제기동 쪽으로 출입구를, 서울시에서 3, 40억을 더 내서 출입구를 내주기로, 그러니까 철도요원들 그리고 주민들이 힘을 모아서 우리 과장님이 앞장서서 서울시에 3, 40억을 투자해서라도 이런 사업을 해주셨으면 하는 홍보도 하고 주민들이 필요하면 홍보를 해서 사업을 하려면, 지난해도 300만원을 추경으로 잡아서 문제가 있었거든요. 최소한 본예산에 추진비를 500정도 잡아서 집행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셨어야 하는데 왜 예산을 전혀 잡지 않았습니까? 이번에 추경에 잡아준 300만원은 홍보물을 만들고 있죠?

과장님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가 최고 시급한 게 청량리에 엘리베이터 설치 문제 또 신설동, 제기동, 청량리역 등 기존에 있는 역사에 대한 개선사업, 지금 엄청나게 도시철도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그 사업도 홍보를 하고 주민들과 의견을 내고 공사하면 그 출입구를 봉쇄하면 봉쇄를 한다는 것을 같이 공유도 해야 할 텐데, 공사 기간 동안에, 그런데 그런 거 하나도 내다보지 못하고 내년사업이 없다. 저는 우리 과장님의 마인드가 너무 아니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그런 사업들이 100억, 200억씩 들어가잖아요, 지금 기존에 있는 역사 개선만 해도.

그것도 도시철도사업입니다. 그거 포함해서 1년 지나고 6개월 지나면 그런 것도 같이 포함시켜서 홍보물을 제작해서 홍보를 해야지, 그거를 돈 몇 백만원, 다른 데는 1억씩 안전시설도 지으면서, 우리는 500만원만 투자 해놓으면 5,000억, 몇 조의 사업을 집행할 수 있는 총알을 준비 안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일단 생각을 좀 바꿨으면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기적으로 안 맞잖아요.

나중에 할 때는 가능하기 때문에……. 아니, 홍보물을 추경에서 그렇게 싸워서 우리가 잡았기 때문에 이번 본예산에서 잡고……. 742페이지 하단 매립형 횡단보도 유도등 및 중앙분리대 설치, 이거는 제가 알기로 우리 이강숙위원님이 지난번에 구정질문을 통해서 이 사업을 해보자 할 때 부정적으로 안 된다 했는데 이 사업비로 3억씩이나 확보가 됐네요?

바로 옆에 성동구청 앞에는 매립형으로 잘 해서 스마트 바닷가 하늘에 잘해가지고 거기 가면 사람이 딱 설 수밖에 없는 여건을 만들어 놨더라고요. 그래서 최대한 심의를 받아서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동료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자동차는 하는데 원동기도 같이 수거하나요?

골목길 가보면 자동차는 많이 방치가 안됐는데 아직도 원동기 오토바이는 많이 방치가 돼 있어서 신고를 하면 건설관리과하고 자동차관리과하고 같이 움직입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이 최고 많은 과중에 한 과인데 보니까 프린터기라든지 복사기는 기획예산과에서 하라고 했어요, 아니면 여기서 잡은 겁니까?

다른 과도 이번에 많이 잡았더라고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직원들은 지난해 10명을 충원하셨는데 제가 현장에서 보니까 예상 외로 연세가 많으신 분이 차량을 가지고 운전을 했어요, 배봉산에서 만났는데. “어떻게 근무하시죠?” 그러니까, 연세가 제가 봐도 60이 넘으신 거 같은데 4시간 근무를 하신다고 그러던데 이번에 60미만만 뽑게 된 거예요, 충원할 때? 4시간제나 6시간제 따로…….

그러면 그렇게 알고 784페이지 공영주차장 환경개선 사업에 대해서, 제 지역구인 정릉천 복개주차장이 나름대로 가닥을 잡아가고 계시는데 제가 정확히 못 들어서, 감정 수수료 이 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다시 한 번 설명을……. 그러니까 우리가 지난해나, 1년에 한 2억원 정도의 사용료를 받았었는데 평가를 하면 그 액수가 좀 올라갈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바로 밑에 보면 시설비에 지평식 거주자우선주차장 무인정산소를 2억 5,000만원어치를 설치를 하거든요.

그런데……. 그런데 이렇게 비용을 많이 들여서 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러면 정산소만 설치하는데 주차를 하지 못하게 시설을 따로 하나요, 몇 면이?

저는 민원이 많으면, 저희 지역은 설치할 곳이 있으니까 오히려 아침 출근시간 때가 마비돼서 차가 못 가는 곳이……. 감초마을에 쪽에 꼭 필요하다고 계속 민원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이문동 공영주차장 건립은 지금 현재 이전 관계 이런 것 때문에 그런 건가요, 집행을 이월시키는 게?

한미숙 과장님 반갑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에 많은 예산을 확보하신 거죠? 도시재생사업은 불과 한 3년 만에 청량리 종합시장을 시작으로 감초마을, 고대앞마을 또 홍릉 바이오센터까지 엄청난 예산을 가져온 것은 우리 실무자하고 여러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가능했으리라고 말씀드리고 일단 고마운 말씀을 드리면서 시작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청량리 종합시장 사업을 최고 먼저 시작했잖아요. 우리가 예산은 웬만큼 집행을 하고 있지만 공간 확보하는 문제를 어떻게 추진하고 있나요? 예산은 내려올 예정이지만 장소가 마땅치 않더라고요.

그렇지만 크게 확보하려면 쉽지 않고 작은 2개씩이라도 거리를 두더라도 확보해야, 작전을 좀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초마을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사업을 토지는 확보해 놨고 용도상에 준비를 해야 하는데 지역주민들과 소통은 좀 하고 있습니까? 지금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나요?

아무튼 주기적으로 주민들끼리 청소라든지 간담회, 설명회를 꾸준히 잘하고 계시고 또 담당주무관님이 파견되고 센터장이 나와 있어서 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저도 같이 힘 모아서 주민들이 원하는 삶 그리고 최근에 집수리사업도 하고, 처음에는 부정적이었는데 지금은 폭발적으로 많이 신청을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거기에 대한 설명을 간략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최고 빨리할 데가 감초마을에 주민사랑방 기본설계 용역이잖아요. 그 용역을 할 때 조금 전에 과장님이 설명하신대로 주민들과 작은도서관, 숲속도서관을 갔다 오시고 너무 마음에 들어 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조를 잡아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대로 집행을 해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하고 다른 위원님 하신 다음에 추가로 하겠습니다. 621페이지 보면 연구용역비, 시설비에 용역, 두 가지가 들어가 있어요.

연구용역비는 공동체 활성화 지원 용역이 2억 4,000만원, 그리고 주민사랑방 기본 및 실시용역이 2억원, 예산이 좀 과하게 잡힌 것 같은데 적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주민들하고 간담회를 잘하는 게 실제 용역보다 더 좋을 것 같은데 너무 많은 액수가 용역비로 들어가서 좀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 말씀을 드려본, 그러니까 이거는 순수한 용역비로 용역회사에 지급될 돈이잖아요? 그러니까 감초마을은 이렇게 해서 두 가지 용역이고 623페이지 고대앞마을도 똑같이 활성화 지원 용역이 2억 4,000만원, 또 커뮤니티 이건 시설 조성이네요.

시설 조성이니까 여기는 용역 하나만 들어갔네요, 여기는? 아무튼 이 두 마을은 지역주민들이 단합도 잘 되고 또 서로 경쟁적으로 잘 해 보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시너지 효과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과 국장님, 또 팀장님이 열심히 하고 계시기 때문에 저도 필요한 역할이 있으면 달려가서 할 테니까 잘 좀 해서 재생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아까 설명해 주신대로 두 군데 그대로를 일단 여건이 되면 집행을 할 수 밖에 없는 사업이지요? 저도 동료위원이 질의했던 것을 같이 질의해 보겠습니다. 1구역 거리가게가 3년째 되고 있는데 거기에 이순영위원님은 물건이 많이 나온다고 했는데 나올 수가 없는 체계고 유동인구가 많아서 물건을 손바닥만 한 것도 내려놓으면 밟히기 때문에 없고 문제는 저희들이 일방적으로 크기 무관하게 해서 했는데 햇빛가리개가 없어요.

그러니까 앞에 불법으로 하고 일반노점상 그리고 기존에 양성화 해 놓은 거하고 가운데 햇빛가리개가 없다 보니까 비가 온다든지 이럴 때 전체 경동시장을 이용하고 있는 시민들이 지금도 엄청 많은 불편을 겪고 있거든요. 그래서 200만원정도 이런 예산은 수리비도 좋지만 오히려 지붕을, 비올 때라도 길 건너까지 같이 하면 좋지만 안 되면 해놓은 쪽이라도 해서, 시민들이 시장을 보고 이용하는데 편리하게 해놨는데 편리성에서는 조금 도움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개선도 한 번 연구를 해봤으면 하는 요청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거리가게를 제가 알기로 건설관리과에서는 신설동, 회기동, 장안동, 전농동 4곳을 했다 그러고 우리 추진단에서는 이번에 청량리 로터리 일대를 중심으로 하셨잖아요.

저도 뒤에서 지켜보기도 하고 현장 가서 상가하고 또 상인들끼리, 노점상하시는 분끼리 많은 갈등과 이런 것들을 확인하고 해봤으면 하는데 지금 현재 1차 할 때까지는 제가 봐도 밤늦게까지, 새벽에까지 배치하고 또 도로 공사하는데도 많은 피해를 줄여가면서 열심히 한 것은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팀장, 주무관, 주무관이 한 3년 동안 계속 그 자리에 있었나 보더라고요, 대화를 해보니까. 그래서 그 주무관은 밤잠을 못자고 나중에 상가 가서 욕먹고 거리가게한테는 너무 작게 줬다고 욕먹고 이런 걸 봤는데 문제는 기존에 있는 가로판매점, 구두박스, 또 이번에 배정받은, 그분들이 관리를 잘해야 해요.

제가 알기로 동대문에 가판점이 많지 않은데 이미 한 사람이 몇 개를 점유하고 있다 이런 얘기도 있고 실질적으로 그렇게 했다는 제보도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양성화돼서 임대를 한다든지, 장사를 다른 분이 한다든지 이런 것을 피할 수 있도록 철저히 감독을 잘 해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이번 사업에 팀장, 주무관 여러분들이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이번에 거리가게 양성화한 거는 다 어닝을, 햇빛가리개를 100%해서 다 설치돼 있습니다. 조금 전에 가판, 어느 가판점이나 이번에 양성화는 햇빛가리개가 있는데 기존에 있는 게 딱 2, 30cm 있다 보니까 비가 온다든지 이럴 때 영업을 못해요, 그분들이. 영업을 못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제가 알기로 벤츠 탄 사람들이 하나도 없다고 보고, 이런 내용을 알면서 발언해야지, 지난번에도 주 정 의장께서도 했지만 한 사람도 그런 사람이 없었거든. 오히려 우리가 괜히……. 서울시 예산을 벌써 몇 십억을 따다가 지금 50개 밖에 못했잖아요.

조금 전에 우려했던 다 하는 게 아니라 이동인구가 많고 청량리 로터리라든지 장안동 장안평이라든지 회기역이라든지 이런 데만 하고 있잖아요. 전체 다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협조는 나름대로 투쟁보다는 대화로서 우리 정책에 따라주었던 분들이 양성화에 들어와 있었다고 보고 일부 단체는 강경노선으로 아파트라든지 상가에서 다른 동네는 이렇게 시설을 잡아 줬는데 우리 아파트 앞에는 안 해주냐 이런 항의도 오고 민원이 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양성화하면 조금 전에, 그냥 앉아서 했어도 먹고살기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도로점용료 받아야죠, 건물세를 또, 두 가지를 받아야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형평성에 양성화해서 영업은 덜 될 거라고 보거든요, 지금 우리 양성화는 하지만, 그 할머니들을 여러 가지 여건에서.

그래서 이분들에 대한 거를 당분간은 당장 오늘 했다고 해서 내일부터 도로점용료라고 딱 받게 되면 바로 옆에는, 협조 안하고 있는 곳은 그냥 하면서 장사를 잘하고 있는데, 그래서 이런 유예기간 같은 것도 같이 간담회를 해서……. 지금 우리 동료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그 내용을 정확히 주지를 안 시켜줘서 제가 다시 합니다. 어르신 문화축제 행사는 5월에 어버이날쯤 하는 행사잖아요?

최근에 했던 거는 작품 활동하고 해서 문화축제를 따로 한 거고……. 그래서 5월에 어버이날을 전후로 해서 문화축제해서 최고 큰 행사고 또 선물도 지급해서 인원이 오버돼서, 그러니까 저는 이 예산도 예산이지만 어르신들에 대한 안전, 또 많은 분들이 오시면 오신 분들에 대한 기념품 하나라도 지급할 수 있는, 이게 저는 더 중요하다 보거든요. 그때 보면 몇 백명씩 복도에 앉아 계시고 더운데 애쓰시는데 내년에 이 사업을 할 때는 적정인원 그리고 늦게라도 오시면 뭐 하나라도 들고 갈 수 있는, 선물을 지급할 수 있는, 복지관하고 상의해서, 어버이날이라고 와서 자리도 차지하지 못했는데 기념품 하나도 받지 못하고 그냥 택시 타고 왔다 가시는 분들 뒷모습 볼 때는 민망하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적정하게 잘 관리를 해 주셔야 나중에 뒷말도 안 나오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두 번째, 어르신 체육대회 지원은 창동에서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체육대회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하는데 저희들이 버스를 대절해서 왕복 왔다 갔다 하시고, 이런 지원을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해마다 출발할 때 제가 인사를 다녔기 때문에, 그래서 원래 우리가 축구단이 없었는데 축구단도 만들어서 올해는 참가도 해서, 이런 내용들을 주지하셔서 위원님들에게 설명을 해줘야 오해가 없기 때문에 좀 해주십사 하고, 바로 밑에 노인인권사업 지원에 대해서 한 1,500만원이면 적은 액수가 아닌데 어떤 인권사업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182페이지 중·하단에 주민참여 간담회가 있어요.

어떤 간담회를 하려고 3회를 잡아 놨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평일에 주간만 하나요? 휴일도 운영을 하고 있나요?

토요일 하고 일요일 하루 쉬고, 일요일에 주민들이 필요한 데 인력이라든지 이것 때문에 개방을 못하고 있나요? 204페이지 일반수용비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가 중랑천에다 자연친화적으로 해서 천과 나무 주변에 잘 조성을 하고 있는데 지금 보면 일회용을 거의 사용을 하는 걸로 예산이 잡혀있어요.

일회용 종이컵을 거의 하루에 1만원 이상씩 소비하려고 되어 있는데……. 예, 204쪽, 꼭 일회용이 필요하면 해야겠지만 요즘 쓰레기 재활용이라든지 쓰레기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사회 문제도 있는데 여기는 임시로, 예를 들어서 행사 때만 쓴다하면 이럴 수도 있는데 오히려 우리 동대문은 한방차, 또 한방도 나름대로 많은 개발을 하고 있고 해야 할 지역이기 때문에 일회용보다는 기존에 있는, 우리 도자기회사도 있잖아요. 재고라도 좀 확보해서 그런 방안으로 해서 일회용을 최소한 줄였으면 하는데 그에 대한 의견을 한 번 듣겠습니다.

그리고 CCTV 임차료도 마찬가지거든요. 이게 480만원이면 한 번 구입해서 해도 충분히 가능할 것인데 굳이 이거를 임차를 해서 매년 480만원씩, 일반가게라든지 자영업하는 분들은 더 적게 투자를 해놓고도 핸드폰으로도 체크하고 24시간 체크를 하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임차하는 것보다는 시설을 설치해서 직접 하는 것도 예산낭비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그리고 205페이지 보면 수선유지비가 있어요. 지금 우리가 공사를 하고 있는데 수선유지비를 전기시설해서 120만원, 또 카페 운영 시설 수선유지비에 100만원 잡아놓은 거는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이 예산 없이도, 그분들이 시설을 잘못했으면 문제가 생길 텐데 와서 서비스를 해주게 하는 게 맞지 따로 예산을 잡는 거는 맞지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재료비에 대해서 좀 조언 좀 드릴게요. 어차피 커피가 주일 텐데 우리 동대문은 재료를 될 수 있으면, 한방카페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 좀 해서, 우리 카페는 다른 카페보다 더 한방카페 연결해서 대추차라든지 건강, 이 카페 오면 건강해진다, 보기도 좋지만 그런 거를 좀 만들어서 거기는 가면 건강해진다 이런 이미지를 심을 수 있는 그런 재료선정을 잘 좀 해줬으면 하는 요청을 드립니다. 226페이지 좀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보면 이사회 운영, 임원추천위원회 운영, 인사, 면접위원회 이렇게 각종 위원회가 있는데 보통 우리가 구내에서 회의를 하면 참석수당으로 보통 7만원씩 책정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보통 10만원이고 각종 위원회 참석수당은 7만원으로 되어 있고 그 나머지들은 다 10만원씩 잡혀 있거든요. 이 잡힌 근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꼭 10만원을 해야 합니까, 10만원 할 수도 있는 겁니까? 저희들은 예를 들어 큰 공단에 부회장, 사장 이런 사람 모시고도 7만원을 주고 철도위원회는 모시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분들은 무슨 큰일을 하신다고 10만원씩 주는 거는 제가 봐도, 그분들은 하루 일당 몇 백만원짜리예요.

그래도 7만원 주고도 하시고 부탁하면 오는데, 하여튼 액수를 올려주는 것도 좋지만 적정선에서 조정했으면 합니다. 홍보용 현수막을 제작해서 가끔 거주자우선에 걸어 놓으셨더라고요, 보면 공유주차라든지. 그래서 공유에 대한 사업을 해서 지금 현재 정착이 좀 됐습니까?

현수막이 어떤 때는 1년 가까이 걸려있어서 바랄 때까지 홍보를 하시던데. 갈등도 줄이면서 수입을 1억이나 올렸네요? 그런 사업을 개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없으면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궁금해서. 255페이지 마지막 보면 자격면허수당이란 것도 지급을 하네요, 많지는 않지만.

공영주차장에 대한 안전자격증 이런 거를 가지고 계신 건가요? 270페이지 보면 수선유지비가 있거든요. 견인차량보관소 수선유지 400만원을 잡아놨는데 저희들이 최근에, 지난해인가 지지난해 전체해서 다 수선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또 400만원씩 필요치 않을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포상금이 작년에도 1인당 100만원씩이 나갔었네요? 다른 데보다 포상금이 좀 많은데 그 이유를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100만원 책정했지만 그 실적에 따라서 감해서 지급할 수도 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