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성재분 의원 발언
제가 좀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지금 6,000만원 도에서…… 그래 지금 저는 조금 견해가 다른게 지금 일반시민들이나 위원님들도 동화나라라는 이 말에 굉장히 거부반응을 많이 일으키는 것은 사실이거든요? 제가 보는 어떤 관점은 이 6,000만원을 받아오신 것에 대해서도 동화나라에 대한 그 기준이 좀 들어가서 그렇게 좀…… 예.
그런데 사실상 동화나라에 대한 작년도 축제로 봐서는 이름은 이쁘지만 사실 좀 점수를 많이 줄 수 있을 이런 입장은 처음이니까 못되는 것은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미래지향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여성이 바라보는 시각으로서는 지금 사실상 삼백축제니 뭐 물론 삼백축제 이러면 우리 시민들 간에 삼백축제라고 하는 그 단어는 이해가 되고 하지만 외부에다가 예를 들어 알릴 수 있는 이름으로서는 뭐 삼백이 뭔지, 오백이 뭔지, 사실 그렇거든요. 그럼 공통적으로 농산물축제를 우리가 더 부각시키기 위해서 사람을 끌어모으기 위한 어떤 작전이라고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동화나라에 대한 어떤 그 기준을 두어서 지금 엄마들이 모든 경제를 다 지금 이렇게 끌어가고 있고 장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여성의 어떤 시각으로 이루어져야만 외부사람들을 불러들일 수 있는 어떤 입장으로 저는 그렇게 해석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동화나라를 한 것 같은데 지금 시민들도 굉장히 요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이해시키기가 굉장히 좀 힘이 들고 한데 제가 봤을 때는 이것을 기준을 세워서 처음부터 지금 작년에는 실패를 했지만 전체적인 어떤 분위기로는 축제에 대한 예전 보다는 괜찮았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이나 어떤 전문성이 없고 그냥 화려하게 말하자면 북적거리고 사실상 외부에서 만약에 손님이 거대하게 왔다고 그러면 음식점이나 어떤 이렇게 발휘할 수 있는 어떤 축제에 대한 전향적인 어떤 그 입장은 사실 못되고 화려하고 깨끗하고 동원이 되고 이런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때는 이 팀장님이 지금 의지를 가지시고 분명히 꼭 하셔야 되겠죠?
예. 이것을 지금 꼭 작년보다도 축소시킬 수는 없잖아요? 예.
그래서 팀장님 설명을 위원님들한테 좀 더 구해 가지고…… 보충적으로 지금 제가 이해하는 부분으로 지금 설명을 드렸는데 농산물 그러니까 이름을 그렇게 정해서 플러스 농산물축제를 더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위원님들의 의견과 모든 것을 좀 심각하게 다뤄야 될 것 같습니다. 예. 환상의 도시를 만들겠다.
이 말씀이죠? 자신 있으시죠? 보충적으로 좀 걱정이 되어서 한 말씀 좀 드리고 싶은데 동화나라 그러면 참 환상과 꿈속을 헤매는 어떤 도시가 되어야 되거든요?
그게 이미지가 펴지지 않으면 안 되거든요. 그럼 축제날 그날만이 필요한 게 아니고 그 주변에 우리시가 환상적이고 예를 들어서 아름다운 어떤 입장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이 없이는 절대적으로 안 됩니다. 그러면 그 주변에 예를 들어서 축제를 할 때 주변 예를 들어서 북천둔치라든가 이런 그 어떤 꽃하고 지금 말씀하시는 제가 원하고 싶은 것은 이 위원님이 이야기한 모동의 해바라기 같은 것 있잖아요?
그때 당시에 축제시간하고 맞아 떨어졌죠. 그 해바라기가 그런 식으로 환상적인 공간이 주어져야만 그것이 같이 매치가 됩니다. 그런데 그 주변의 어떤 환경이 없이 그것은 절대적으로 좀 성공을 할 수 있는 어떤 입장이 안 되거든요?
수고하십니다. 이 자활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하시고 지금 어느정도 진전이 된 것 같은데 자활에 대해서 도와 시 간에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어떤 할당량이 어떻게 됩니까? 도에서 어느 만큼…… 그러니까 이제 말 그대로 자기 스스로 모든 생계라던가, 꾸려 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교육을 시켜서 자활, 그러니까 말 그대로 자활해서 개선해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이렇게 도와주는 장소지요?
그러면 지금 아까 이충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사실상 지금 복지에 대한 부분은 이 시내에 중심가에 이루어지려고 하면 이충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진짜 문화센터로 지금 제가 그 자료를 안 가져 왔는데 서울에 지금 복지문화센터를 진행하는 것 보니까 대단한 어떤 정말 제가 다음에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오늘 안 가져 왔습니다. 그런데 그런 식으로 지금 운영이 된다고 그러면 그 장소가 정말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자활로 예를 들어서 한다고 그러면 금액이나 중앙에 다가 예를 들어서 활용할 수 있는 입지조건이 안 맞다는 이런 의견을 많이 듣고 있거든요. 그럼 큰 틀에서 이번에는 이렇게 예산을 하더라도 계속적으로 다음 예산에 투입을 시켜서 지금 이충후 위원님이 했는데 문화센터하고 같이 복지에 대한 모든 부분을 다 해서 상주에 복지시설이 잘 되어 있는, 지금 제가 알기로는 저는 여자지만 지금 여성복지회관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잘 운영이 되고 있는데 저는 나이가 있다 보니까 모든 어떤 퇴직공무원들이나 이렇게 봤을 때 남자 복지센터가 없어서 남자들이 갈 곳이 없습니다.
교육도 안 되고 방에만 방콕 신세만 지금 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럼 여기에서 거기에 대한 어떤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자활적인 입장도 고려를 해야 되거든요. 거기에 대한 어떤 큰 차원에서 고민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지금 담장 허물기 사업은 학교에만 국한 됩니까? 지금 세분이 얘기하는 것에 대한 충분한 어떤 그것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뭐 쉽게 얘기해서 상주시 자체에 좀 굉장히 답답하고 이렇게 녹지공간이 부족하다고 우리 도시 컨설팅에서 지적을 받았듯이 지금 굉장히 지금 동문지역이나 이 경찰서나 이쪽으로 보면 관광서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이 다른 기관에도 이렇게 상주시, 시 자체에 예를 들어서 좀 빨리 해결할 수 있는 어떤 동화나라라던가 이런 입장에서 상주에 와 가지고 당장에 전부 다 되어 있어서 아름답지 못하면 좀 곤란하니까 집중적으로 시에 관심을 가져 가지고 다른 기관에도 지금 굉장히 답답한 공간이 많잖아요? 지금 경찰서 보니까 원래에도 경찰서라 그러면 참 답답한 장소인데,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참 좋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지금 고려하시는 말씀을 잘 이해 하셔 가지고 선택을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