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성재분 의원 발언
과장님 346쪽에요. 용역비 경천섬 수변문화단지조성 여기에 대한 용역은 어디에 줄 겁니까? 지금 이것도 근 3억정도가 예상이 되는데 지금 전체적인 우리 지역도 마찬가지지만 용역이 돈 3억이라 그러면 큰돈이거든요.
그런데 이 용역이 잘못되어서 다시 거기 책임을 질 사람이 없거든요. 용역에 대한 국장님한테도 이걸 꼭 한번 말씀드리고 싶었고 이 용역을 이렇게 3억씩이나 들이고 이렇게 된 이후에 책임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좀 걱정스러운데 이게 전부 같이 고민을 해야 되는 그런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과마다 지금 용역이 과장님 보고만 애기하는게 아니고 오늘 이것 걱정스러워서 말씀드리고 국장님도 계시니까 주기는 용역을 다 주는데 나쁜 말로 얘기하면 용역비 따먹기로 계상된 그런 부분들도 눈에 보이고 어떻게 말로는 표현 못하는 이런 입장인데 이것을 연구검토해 가지고 그 뒤에 용역은 용역회사에서 해주고 설계대로 진행을 사업은 사업대로 나가고 그럼 영 끝났잖아요? 아무리 용역보고회를 할 때 우리가 그 어떤 질의를 하든가 질문을 해서 질책을 한다고 그래도 그 어느 정도 그 때 부분만 끝나면 끝이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진짜 내 사업인것 같으면 이걸 좀 어떻게 심각하게 다뤄서 어떤 부분에 머리 좋은 사람들이 다뤄야 안되겠나 이런 입장이고 지금 이것도 3억인데 이 내용을 어떻게 할 것인가 대해서 한번 설명을 조금…… 지금 국비든지 전체적인 우리나라 국가적인 차원에서 국비든 지방비든 이걸 떠나서 지금 우리 지역에 설치될 입장인데 사실상 우리 지역에서 뭐 어떤 작품을 만들 때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삼성이나 이런 대기업에서 뭔 작품을 하나 만들면 모든 사람들이 환호하는 환상적인 장소가 되는데 지금 국비든 시비든 떠나서 280억, 300억요?
몇평이지요? 거기가…… 그것은 지금 우리 상주가 정말 부각될 수 있는 상황이냐 아니냐 하는 그런 시점이거든요. 그럼 다시 한 번 말씀드리자면 정말 제대로 된 우리가 먼저 번에 싱가폴을 갔다 왔는데 예를 들어서 이해하기 쉽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싱가폴이 비전을 미국에 있는 어떤 은행의 회사에 다가 용역을 줘서 이 싱가폴이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용역을 줬답니다. 그래서 지금 싱가폴이 그 작은 나라에서 뜨듯이 다시 애기하면 삼성에 이런데 만약에 어떻게 의뢰를 해서 한다면 작품이 제대로 나오는데 우리 일반적인 머리로 가지고 이 300억 들여 가지고 잘못하면 정말 아름다운 놔두기 보다도 안되는 그런 입장은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는 과장님을 질타하는게 아니고 우려하는 마음에서 지금 말씀드리고…… 용역도 마찬가지로 지금 이 3억이나 지금 우리 시비로 나가야 되는데 이런 입장을, 지금 이것은 보통 걱정을 해서는 안되는 것이거든요. 지금 그 아름다운 보가 들어서고 알아서 하시겠지만 지금까지 해 나오는 상황에 대해서 좀 많은 걱정이 되니까 아주 있는 머리 없는 머리 다 동원하셔 가지고 좀 저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해오던 방법하고는 다르게 뭔가가 지금 국장님 얘기하시는 것도 이해를 하는데 더 구체적인 얘기를 하자면 용역다운 용역이 아니고 또한 절차상으로는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용역 없이는 안되는 다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는데 정말 진짜 제대로 된 세련된 용역과 또한 방법을 좀 연구를 해야 되고 또한 제가 제의를 하고 싶은 것은 여기에 대한 어떤 용역을 이런 용역을 하고 있다 해서 시청 지금 천명이라 하는 머리 좋은 분들의 해서 이것을 제대로 된 용역의 비교표를 만들어서 하면 상금을 제대로 된 상금을 주는 어떤 머리를 쓰도록 한다든가 이런 발전적인 어떤 방향이 있어야지 만날 하던 대로 그렇게 해서는 안되겠다 하는 생각을 좀 오늘 이 부분에 있으면 오늘 시간도 별로 길지도 않고 이러니까 이런 입장에서 말씀드리고 지금 여기 고향의강도 사실은 아까 국장님 얘기하신대로 기본 용역을 갖다 바쳤기 때문에 30억, 50억에서 하다가 예를 들어서 고향의강도 선정이 되고 이런 입장인 것을 제가 발의를 해 가지고 이런 환경이 돌아온 것은 압니다. 그런데 이제 좀 더 고민을 해서 참 가만히 놔두면 아무것도 안오는 것, 가만히 손 붙들어 매고 앉아 있으면 아무것도 안돌아 오는 것 압니다.
그래 이런 식으로 말하자면 발전방향을 내놓으니까 이렇게 우리 시의 아름다운 환경이 주어지는 입장인데 더 구체적인 입장을 마련하면 좋겠다 이런 뜻입니다. 예. 과장님 366쪽에 광특비 해가지고 7억 쾌적한 산림휴양공간조성 이것은 어디에 어떻게 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