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황태하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340쪽에요. 보안등 신설에 대해서 좀 묻겠습니다.
저번에 지적했던 결산보고때 지적 한번했지요? 그 당시에 너무 반납이 불용액이 너무 많아 가지고 지적을 했는데 또 올해는 적다고 추경에 예산을 1,000만원 올렸네요? 그 당시 예산을 하더라도 가로등을 설치 안했는데도 많은데도 불구하고 가로등 요금은 많이 책정해 놓고 가로등 설치는 해달라는 많이 안해주고 이러니까 지금 주민들이 반응이 안좋은 걸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 잘 아시잖아요?
요구를 다 들어주려면 한없이 많은데 이런 부분도 좀 계획성 있게 예산 잡아놨던 것을 반납할 게 아니고 좀 모자라면 시설쪽으로도 좀 할 수가 있잖아요? 예. 그리고요.
마지막으로 339쪽에요. 미불용지 도시계획시설 편입토지 있는데 이게 항상 제가 이제 도시계획시설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데 이게 1년 예산이 도시계획 상주시 전체에 도시계획 미불지 토지보상비가 2억이에요. 2억은 택도 없는 소리거든요.
한가지 공사도 못합니다. 최소한 시민들은 20억 잡아야지 그래도 한 서너군데 하는데 이것 하다 보니까 2,640만원이 추경에 올라왔는데 이게 뭣때문에 이렇습니까? 항상 본 위원은 얘기하지만 앞으로도 도시계획도로는 지금 도시계획 79년도에 지금 지정해 놓고 지금 재산행사를 못하는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검토를 하셔 가지고 돌려주든지 안그러면 빨리 보상을 줘 가지고 도로개설을 하든지 둘중에 하나 빨리 지어야 될 거에요. 이런 부분을 우리 과장님도 내년에는 좀 예산확보를 좀 해서 한군데라도 시민들의 숙원을 풀어주는 것이 안좋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국장님도 계시지만 좀 예산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금 재난안전은 지금 장마철이지요? 지금 우리 강수량이 지금 며칠까지 어떻습니까?
지금…… 다행히 우리 지역은 피해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 과장님 이하 우리 재난에서 많이 신경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행히 그래도 우리 지역에 많은 피해가 없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계속 아직 장마가 끝나지 않았으니까 계속해서 그렇게 해주시고요. 346쪽에요.
이안천 정비사업이 있는데 이건 무슨사업입니까? 왜인가 하면 이게 제가 알기로는 여물 앞에 작년도 도장을 정비를 한 것으로 알고 있고 그 밑으로는 안했습니다. 왜인가 하면 이안하고 신흥천 위에 있는 그쪽으로 정말 풀이 무성합니다.
그래서 아레 이안면에 행정사무감사할 때 총무위원회에서 신병희 위원이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오시다가 보니까 이안천에 너무 풀이 많더라 그것 어떻게 제거하는 방법은 몇 가지 있느냐 이래 가지고 예산이 잡혔다 하더라고요. 내용은 나중에 내역서를 좀 저한테 좀 보여 주세요.
여물 앞에 어떻게 할 그걸 좀 자료를 요청을 할게요. 앞으로 이안 안룡에서 내려오는 천하고 합류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올해도 거기에 해서 정수장에서 지금 농정에서 관리를 하는데 모산하고 이쪽에 소암 앞뜰에 물이 좀 잠겼어요.
얼마 전에 도랑을 다, 꼭 사고나면 도랑을 치더라고요. 그래 도랑 정비사업을 며칠 전에 잠겨서 한 이틀 작업하고 그래서 이번 비에는 크게 물에 잠기지는 않았는데 앞으로 이런 부분도 꼭 그런 쪽에 하는 것 보다는 전체적으로 이안천에 전체적인 중간부분 풀이 무성해요. 그 천은 저 하갈서부터 이쪽으로 내려오는천은 매년 1년에 하나씩 죽습니다.
막 파이고 이래서 얼마 전에 대구에서 다슬기 주우러 왔다가 하나 막 비상 걸렸잖아요? 그런 부분이라든지 또 얼마 전에 하갈 내 건너가다 또 노인네 떠내려 가고 이런 부분이 하기 때문에 정비를 도저 가지고 밀어 줬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매년 몇 년마다 하기는 하는데 풀이 무성합니다.
상하수도보호구역도 있고 이 사업을 갖다가 그쪽으로 해주면 안좋겠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래 말씀 드리는 겁니다. 앞으로 하천에 대해서도 좀 중요시 해주시고 그래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