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윤재 의원 발언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72쪽하고 73쪽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새마을관광과는 올해 신규사업이 얼마나 됩니까? 그러면 사업기간이 2011년 12월부터 올해 10월까지인데 뭐 지금까지 사업성과에 대해서는 나온게 있습니까? 여기에 지금 시설물이나 이런게 다 포함이 되잖아요?
그죠? 이게 한국관광공사와 MOU를 체결하셨는데 그럼 이 사업이 3억 가지고 다 끝나는 것입니까? 경천대 관광지 일원되어 있는데 장소는 확정되어 있습니까?
그럼 지금 우리 순수 시 부지내에 시설을 한단 말이죠? 그럼 이게 사업비가 보면 5억인데 이게 지금 그러면 1개당 한 2,500만원 소요되거든요. 이게 순수 5억이 조각하는 작품료만 5억이 들어가는 것입니까?
그럼 사업비는 이제 기반공사하고 그런데만 들어가는 것입니까? 그러면 길손이라는 분이 조각 20점에 대해서는 우리 상주시에 기증하는 것으로요? 예.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동료의원들은 좀 죄송합니다. 종합관광개발계획이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렸는데 지금 우리가 한국관광공사하고 지금 MOU를 하고 프로젝트에 대해서 아마 매뉴얼이나 이런게 나올 것 아닙니까?
그죠? 제가 과장님한테 개인적으로 한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현실적으로 저도 1년에 세 번 정도 외지에서 오는 분들 안내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나주에서 오신 분들 고창에서 오신 분들 그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그쪽에 보면 승마장하고 박물관, 경천대 그쪽으로 지금 주차장이 다 따로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자전거이야기촌도 아마 주차장이 또 들어가죠? 그래 이것을 저는 어차피 관광메뉴얼을 하고 관광공사에서 책자를 홍보를 할 것 아닙니까? 그죠?
그렇다면 지금 현재 우리 경천대하고 박물관 그 앞에 보면 삼각지 있잖습니까? 거기를 우리가 개발을 해서 종합주차장을 거기다 시설을 하고 그렇게 해서 지금 박물관이나 경천대나 승마장이나 자전거 있는 것을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저는 건의를 하고 싶습니다. 어차피 이것은 관광공사하고 관광프로그램이 나올 것 같으면 이 부분을 좀 부각시키고 싶어요.
왜 그러냐 하면 거기다가 종합 주차장을 설치해야지만 우리가 먹거리도 형성이 되고 할 수가 있어요. 지금 사실 외지에서 오신 분들 승마장 차 타고 다 들어가고 경천대 차타고 들어가고 박물관 차 타고 들어가고 이동 거리는 전부 차로 이동을 다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우리 시민들은 상관이 없지만 외지에서 오는 사람들은 그냥 차만 타고 거처 가는 관광지밖에 안되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차를 주차장을 확장한다면 승마장까지 10분에서 15분, 경천대 한 10분, 박물관 5분 이렇게 형성을 해서 거기다 종합주차장을 계획해 주실 것을 좀 부탁을 드리고 종합주차장이 있어야지만 먹거리가 형성이 되요. 먹거리촌이, 그리고 저쪽으로 넘어가면 자전거박물관, 그 다음에 상주보, 낙단보, 그 다음에 농생명미래관 그쪽에 나각산, 나각산쪽에도 상당히 많이 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그쪽 부분은 그쪽대로 지금 개발이 되어 있고 그러면 그쪽에 계신 분들은 아마 낙동에 나가면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습니다.
식사할 수 있는 장소도 많고 그런데 이쪽에는 뭐냐 하면 우리가 다 거쳐가는 관광지입니다. 한곳에 머물 장소도 없고 머물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종합주차장을 개발해서 거기다가 먹거리촌도 좀 하고 관광메뉴얼이나 프로그램을 짤 때 그런 부분을 미리 부각시켜서 준비하는게 안 좋겠느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장님 좀 뭐 다른 우리 동료의원님들 어떤 생각을 가지시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해야지만 지금 우리 관광이나 이런게 제대로 형성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안창수 의원님도 강력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관광공사하고 하기 전에 미리 좀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양곡 지원에 대해서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 양곡 지급 때문에 면장님하고도 한번 상의한 적이 있습니다. 이게 지금 좀 불합리한게 이미 벌써 각 리동단위로 홍보를 다 해서 벌써 받고 이랬잖아요?
그죠? 주문을 받고 이랬는데 사실 다녀보면 거의 3분의 1 정도는 지금 경로당이 역할을 못하는 곳이 많습니다. 다녀 보면, 그리고 어느 지역 큰 동네 같은 경우는 방마다 다 차 있고 어떤 리동은 거의 뭐 연중 행사때만 필요시만 쓰는 경로당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신병희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양곡 배분이 1억 7,000 정도 되잖아요? 그죠? 1억 7,000인데 굳이 이것을 택배회사에다가 위탁을 해 가지고 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이게 왜냐 하면 면단위 해 주면 각 이동단위 이장님들이 계속 면사무소에 나오시잖아요? 그죠? 그것 공급하면 되고 그 다음에 이것을 월별로 지급 안하고 1년치를 한꺼번에 지급할 수 있는 방안은 없습니까?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게 예산이 낭비가 되는 것이에요. 제가 언듯 계산해 보니까 4만 2,720원이 지금 택배비가 포함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이것을 택배비를 빼고 하면 4만 1,600원인데 이게 이제 택배비를 계산해서 하게 되면 지금 차이가 많이 납니다. 이게 지금 약 253포의 지금 수급이 차이가 나거든요? 굳이 이렇게 하실 이유가 저는 없다고 봅니다.
이게…… 그래 이렇게 국비까지 다 받아서 할 것 같으면 사전에 미리 이것이 절충도 되고 사전에 계획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택배비를 뺀 4만 1,600원 하면 4,235포가 되고 택배비를 포함해서 하면 3,981포가 되요? 그렇게 해서 택배비를 빼 버리면 253포라는 포대수가 그만큼 늘어나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택배를 굳이 용역시켜서 할 필요가 없고 면에 가져다 놓으면 이장님들 다 알아서 가져 가실 수 있는데 이렇게 할 이유가 없지 않느냐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이게 물론 국비, 도비가 있으니까 확실한 지침이 내려온게 있습니까? 예. 이것을 건의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왜냐 하면 지금 이게 배분하는 형평성도 전혀 안맞고 그죠? 배분하는 형평성도 전혀 안 맞고 지금 굳이 이렇게 해 가지고 예산을 낭비해 가면서까지 할 필요가 있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