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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진욱 의원 발언

151회 제2총무위원회20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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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비에서 삭감해 가지고 감리비로 지금 과목변경 했죠? 그런데 처음부터 이게 감리를 하려고 한 사업이 아니었어요? 전체 예산이 40억인데 국비가 당초에 32억 내려왔잖아요?

그러니까 전 34점을 다 김용화씨가 이제 가지고 있네요? 그래 이제 부산에 있는 물품을 부산에 있는 사람이 감정을 하면 감정가격이 사실상 그렇잖아요? 뭐 고가의 이게 가격이 없잖아요?

이게 일단 TV같으면 정가가 50만원이면 50만원 딱 정해져 있는데 이것은 감정하기에 따라서 900만원도 될 수 있고 500만원도 될수 있잖아요? 예? 이 가격을…… 관장님이 보시기는 그런게 없을 것 같은데 그렇잖아요.

만약에 상주에 있는 어떤 도자기를 상주사람이 그때 이렇게 만약에 감정을 하게 되면 좀 잘할 수가 있거든요. 그렇잖아요. 그 가격이 일반적으로 딱 나와 있는 이게 뭐 단가가 나와 있는 것 같으면 뭐 그냥 주면 되는데 이것을 감정하면서 예를 들어 가지고 내가 잘 아는 친한 분이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내가 감정할 적에 그전에 자주 봤으니까 좀 감정가격을 올려달라고 하면 올려줄 수 있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맞죠?

아니 개입되었는지 안되었는지를 관장님이니까 안 되었다고 그래야 되죠. 믿어 드려야죠. 당연하게 우리가 예산에 올라 왔는데 우리 뭐 기관에서 하는 것을 믿어 드려야 되는데 좀 전에 김희걸 위원도 이야기 했지만 이 감정하시고 여기 했는 분들이 부산대학교니 부산에 계신 분들이 하셨다고 그러니까…… 상주 분은 감정 못하잖아요?

그냥 이게 진품인지, 가품인지만 하고 가격에 대한 감정은 그분들이 했을 것 아닙니까? 주가…… 그렇잖아요. 그리고 또 우리 관장님도 원래 부산에 계셨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의혹을 살 수가 있다는 겁니다. 제가…… 노파심에서 하는 이야기인데요, 그렇잖아요? 뭐 그럴리는 없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감정할 적에 부산 지역만 하지 말고 다른데 이렇게 해서 감정사 어떻게 어떻게 해서 가격하고 이렇게 해 주면 차후에 관장님이 깨끗해질 수가 있어요.

혹시나 이래 해 가지고 다음에 가서 이 900만원이라는 가격은 얼마 안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투명하게 감정을 해 달라는 이야기입니다. 믿어 줘야 되지 우리가 안 믿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리고 여기 보면 지난번에 그전에 섰는 2,000만원은 이것은 다른 것을 샀어요? 유물을…… 아니 총 지금 2억 9,900이잖아요? 총 지금 우리 취득비로 해 가지고…… 31점 가격은 2억 7,900인데 총 지금 처음에 우리 본예산에 4,000만원 하고 해 가지고 2억 9,900이 선것 아닙니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