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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황태하 의원 발언

152회 제1총무위원회201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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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시책 연구개발 현황에 과장님 말씀하신 백두대간 국가생명건강산업특화단지 조성에 대해서 설명이 부족해서 좀 더 묻겠습니다. 지금 이 사업은 2014년부터 17년도까지인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그래 제가 전번 의회에서 보고 받기는 이제 대통령인수위원회도 보고되었다고 하는데…… 신설사업은 배제된다.

그렇게 이야기 나오기 때문에 걱정되어서 한번 묻고 계속 이 사업이 진행될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공약사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한번 묻겠습니다. 지금 민선5기 들어서서 시장님이 농업에 대해서 많은 사업들을 한다고 공약을 했습니다.

지금 현재 시장님 공약사업에 대해서 몇% 정도 지금 추진을 하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게 어떻고 완공 완료된 것이 몇 건이나 되고 이런게…… 민선5기 들어와서 공약사업에 대해서 한 50% 정도는 완공을 했고…… 추진된 것 중에 한두 가지 제 지역구라서 그런지 몰라도 지금 공검에 논 습지 있죠? 친환경 자연습지 조성해 가지고 이게 습지 보호지역으로 환경부 고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까지 고시만 되었지 아무런 지금 거기에 있는 공검에 계시는 분들이 불만이 많습니다.

이게 습지라는게 보면 자연을 그대로 놔 두라는 것인데 공검지가 지금 풀이 나고 엄청나게 지금 전에는 연꽃이라도 있어서 볼거리라도 있는데 지금은 풀이 무성하고 물도 없고 이러니까 거기에 대한 대책은 강구할 그런 방법 없습니까? 어떻습니까? 지금 몇 년 동안 그대로 자연습지 그대로 보전해야 된다고 그렇게 이야기는 하고 있지만 공검에 계시는 분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하고 있거든요.

뭔가 하기는 해야 되는데 자꾸 보전을 한다는 그런 기준하에 못 건드리고 있으니까 그에 대한 답변을 우리 언제라도 우리시에서 와서 설명을 한번 해 주면 공검면민들이 그래도 좀 불만이 있는게 해소가 안되겠느냐? 그에 대한 유념을 해 주시고 기회 있으면 그렇게 해 주시고요. 또 지역경제에 보면 LH공사 공동주택 건립이 있습니다.

지금 상주 무양지구는 현재 분양도 어지간히 다 되었고 잘되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데 함창지구에 550세대는 사실은 2010년도에 착공을 하고 아직까지 착공식을 못하고 있습니다. 터만, 그래서 일부 사람들이 자꾸 누가 이야기하는지 몰라도 취소되었다. 못 짓는다.

자꾸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시장님이 LH공사 감사로 계실 때 이것을 했기 때문에 시장님 계실 때 5기에서는 이것은 마무리 일단 착공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는 될거라고 믿고 있고 얼마 전에 주택공사 사장님이 이상경씨라고 새로 선임이 되었습니다. 그래 지금 업무 때문에 바빠서 못하지만 앞으로 우리 시장님이 서울에 가서 착공을 하려고 노력은 하겠습니다만 아직까지 자꾸 주민들이 이야기하는게 못할 것이다.

끝났다. 주위에 지금 도로하고 이런 것 공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분명하게 좀 시에서 이야기를 해 주는게 안 좋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조금 전에 우리 김성태 위원님과 신순단 위원님 말씀하신 채무관계요. 사실 여기 보니까 426억 정도 부채가 있네요? 그런데 얼마 전에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2,051억이라는 28%가 우리가 채무가 발생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빨리 빠르게 알았으면 보도 자료는 이래 나왔습니다만 알았으면 우리 시민들한테 특히 읍민들한테 시민들은 빨리 시에 있으니까 잘 아는데 읍민들은 그런 사실을 잘 모릅니다. 그런 사실을 좀 언론을 통해서 빨리 좀 확인 사실로 해서 보도를 해주셨으면 좋은데 그런게 좀 아쉬운 점은 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우리시가 426억이면 경상북도에서 4번째로 10개 시중에 4번째로 양호하다고 그렇게 정정 보도가 나왔습니다.

조선일보 6면에 기사가 나왔는데 조선일보는 시에서 모르겠습니다만 읍면에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것은 좀 특별 보도라도 해서 우리 주민들이 알권리를 알아야 된다. 그리고 채무는 아직까지 우리시는 건전하다는 것을 해야 된다. 이렇게이야기 하는게 안 좋겠나 그런 생각에 좀 아쉽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마지막 119쪽에요. 행복공감연구회 운영 현황 있죠? 행복팀, 공감팀 해서 2개 팀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공무원들을 우리시에서 지정을 합니까?

아니면 공무원 자기 스스로 이렇게 자진해서 하는 그런 것입니까? 그런데 이 내용을 보면 아직까지 크게 연구를 하지만 특별하게 나온게 있습니까? 연구를 하면서…… 여기 보면 관련 예산이 1,700만원 정도 소요가 되는데 보면 정기회도 있고 회의는 자주합니다만 하면 뭔가 좀 우리 시정에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이 나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부시장님 계시지만 시장님 관심을 좀 가져서 우리 시에 있는 인재들 머리에서 두뇌에서 좀 나올수 있는 그런 발췌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기획예산담당관에서 우리시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우리시 과에 대한 것을 책임지고 또 앞으로 국비도 확보도 좀 해야 되고 여러 가지 할 일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하여튼 우리 담당관이 열심히 해서 2014년도 예산에 좀더 신경을 쓸수 있는 그런 과가 되기를 빌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보건소에는 2개 과가 있지만 우리 시에 전체적으로 아주 중요한 직책을 하고 있는 그런 보건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수고를 해 주시고요. 지금 우리 보건지소가 상주 관내 한 18개 있죠?

그렇습니까? 그것 또 내년도까지는 잘 마무리 해 주시고…… 우리 민선5기 들어서면서 성백영 시장님이 하신 말씀이 있어요. 보건지소에 물리치료사를 다 둔다.

그래 현재 파악을 해 보니까 여기 보고서에 의하면 지금 18개 보건지소 중에 12명이 지금 물리치료사가 있네요? 그래서 아직까지 여섯군데 정도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 지역구 공검에도 없습니다 신축을 하게 되면 물리치료실을 하려고 장소는 다 대비를 해 놨어요. 그래서 요즘 촌에 공검같은데는 병원도 없고 주로 병원 없는데가 물리치료사가 없는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 과장님이 좀 신경을 써서 사실은 뭐 정원제가 되어 있기 마음대로 충당을 하지는 못하지 않습니까? 그래 왜 그런가 하면 무기계약 계약을 마음대로 못하기 때문에 연차적으로라도…… 사실은 무기계약이라든지 임시직으로 하더라도 우리 시민에게 도움이 된다면 해야 되죠. 그것은 뭐 분명히 해야 되는데 사실 촌에 가면 노인들 밖에 없습니다.

그래 물리치료를 한번 받기 위해서 가까운 보건지소도 없으니까 상주나 뭐 함창이나 가서 물리치료를 받는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래 하기 전까지는 한번 우리 과장님이 각 보건지소에 물리치료사 있는 보건지소에 한번 파악을 해서 하루에 몇 명 할수 있는지 그에 대해서 좀 물리치료사 더 할수 있는 하루에 30명 정도는 할수 있다고 그런 이야기 제가 들었는데…… 예. 그래서 함창 같은데는 다 못합니다.

못하는데 그래도 촌에는 30명 못하는데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한번 파악을 하셔 가지고 없는데라도 한 일주일에 한두번이라도 로테이션으로 돌릴수 있는 그걸 해줄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어떻습니까?

일부 지소에는 보면 그분들이 좀 친절한 사람들도 있고 또 일부는 아직 생활에 적응을 못해서 무뚝뚝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젊기 때문에 그런 분들도 좀 교육을 시켜 가지고 좀 친절하게 할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진료소가 전에는 별정직으로 하다가 지금은 이제 보건진료소로 진료직급으로 바뀌었죠?

전에 별정직으로 있을때는 담당하시는 진료 선생님들이 한분씩 다 계셨잖아요? 그분들이 잘했어요. 친절하고 주민들하고 화합도 잘 되고 농사철 되면 양파도 가져다 주고 그렇게 잘했는데 요근래 와서 한두번 들었는데 다라는 것은 아니고 한두번은 보건진료로 바뀌고 부터는 조금 친절이 덜하다.

예전 같지 않더라. 그런 이야기가 좀 들립니다. 과장님 한번 파악을 하셔 가지고 전체적으로 진료소에 근무하시는 분들 좀더 예전같이 농민들에게 잘해주라는 그런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참 중요한 일인데 이번 여름철에 지금 많은 질병이 발생할 우려가 많기 때문에 날씨도 그렇고 장마철에 특히 더합니다. 그래서 전번에도 방역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전같이 방역을 안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한번 이 관계도 과장님이 구체적으로 한번 해서 보고는 한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우리가 피부로 느끼는 것은 예전 같이 그렇게 잘 안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파악을 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급식소인데 사실 요즘 민원이 많이 발생, 특히 여름에는 특히 횟집 같은데 단체로 음식점 같은데는 많은 식중독이 발생할 여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적으로 단속은 하겠지만 좀더 그래도 과에서 단속을 해 주는게 안 맞겠느냐? 그래 우리시에는 1건의 민원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실 제일 겁나는게 횟집입니다. 횟집인데 사실은 뭐 보니까 급식소라든지 시에 39개소가 있는데 교육청에서 40개소 관리하고 나머지 39개소 주기적으로 하겠지만 더 관심을 가져서 우리시에 한건의 그런 사고가 안 나도록 그래 좀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