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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153회 제2총무위원회201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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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조금 전에 신병희 위원님 말씀하신 것 차량 영상인식장치…… 예.

되죠. 되는 것 아는데 지금 하고 있습니까? 지금……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보면 188쪽 바람막이에서 변경되었잖아요? 부기가…… 그리고 밑에 보면, 좀 이래 선심성 이런게 좀 있는 것 같아요?

보니까…… 그리고 체육시설 확충 축구장 확충인데 축구장을 확충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가요? 예. 그럼 뭐 하고 이런 것은 시설하고 좋은데 한 종목에 너무 치우치지 마시고…… 여러 종목을 그렇다고 해서 뭐 많은 종목은 어차피 시설이 좀 이렇게 확충이 되어야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뭐 소외된 종목들 있잖습니까?

그런 종목들 좀 이렇게 신경을 쓰셔 가지고 시설해 줄 때는 해 줄 것은 해 주고 이렇게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것을 잘 유념하셔 가지고 타 종목도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신경 써 주셔 가지고 좀 보완할 것은 보완하고 신설한 것은 신설해 가지고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사실은 이게 모든게 이렇게 예산이 이렇게 투자될때 투자되어야 되는데 보면 좀 막 선후가 있잖습니까?

그죠? 선후가 뒤바뀐게 간혹 가다 있더라고. 그런 것을 잘 생각하셔 가지고 진짜 예산을 투입할때는 과감하게 투입할 수 있는 예산을 투입을 하시고, 여기 문화회관 있잖습니까?

문화회관도 그래요. 일단 여기 뭐 상주로 봐서는 문화시설이 많이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영화 상주에서 상영도 하고 하지만 문화회관 가 보면 사실은 여기에 새로 리모델링 한 적이 없죠?

그래 지금도 안에 보면 좌석이라든지 이런게 상당히 불편합니다. 보면 노약자라든지 모든 이렇게 들어가고 나가고 하기가 상당히 불편하고 하니까 그 안에 내부시설도 좀 이렇게 잘 정비하셔 가지고 교체할 것은 교체하고 이렇게 해 주셔 가지고 상주시민도 쾌적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도록 그래 해 주십시오. 예.

과장님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보면 상주시 관내에 운동시설이라 파크골프장이 있습니까? 그래 이게 보면 선심성이 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장애인들이 체육을 하려고 하니까 구장이 없어요. 이런 것은 물론 해야 되겠지만 해야 될 데는 안하고 진짜로 먼저 해 줘야 될데는 지금 뒷짐 지고 있습니다. 지금 장애인들 파크골프 회원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현재 이 이야기 나오는 이야기는 외답입니까? 어디입니까? 병성천…… 거기에 공원화 하려는데 그 자리에 하니 이러는데 사실은 그게 보면 장애인들이 거기까지 갈 수가 없어요.

차 있는 사람은 가서 할 수 있겠지만 대부분 다 휠체어 타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 좀 이렇게 출입이 가까운데 해 주셔야지, 보면 다른 데는 이야기하면 다 들어주더라고요. 장애인들이 지금 현재 이야기하면 예산이 없다. 할 자리가 없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새로 부임하고 오셨으니까 진짜 열정적으로 관심을 가지시고 시내에서 가까운데 좀 이렇게 거동하기 불편한 사람도 잘 갈수 있도록 가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체육관도 그렇습니다.

장애인들이 체육관 한번 빌리려고 하면요. 어렵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우니까 참 이렇게 빌려 가지고 하기도 어렵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잘 신경 써 주셔 가지고 파크골프도 전국체전에도 있습니다.

비장애인하고 똑같습니다. 똑같은데 비장애인에 대해서는 신경을 시에서 제가 느끼기에는 그렇습니다. 엄청 신경을 씁니다.

뭐 등수에도신경을 쓰고 메달에도 신경을 쓰고 하는데 장애인도 전국체전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메달을 따 오나 따든지 말든지, 출전을 하든지 말든지 신경을 안 씁니다. 이때까지 그렇게 해 왔다고 느끼죠?

과장님? 비장애인들이 말이에요. 출전하고 그러면 온 시에 시장부터 시작해서 다 나오셔 가지고 환영을 해 주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열정적으로 하고 계신다는 것도 듣고 있으니까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빠른 시일내에 뭐 게이트볼장 하나 달라고 하면 즉각 예산 편성해서 설치해 주고 이런 부분은 좀 다시 한번 심사숙고 하셔 가지고 진짜 먼저 어디가 먼저 해 줘야 될지 심사숙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님 수고하십니다. 169쪽에요.

각종 매체 시정홍보지 있잖습니까? 이번에 보니까 시정홍보 해 가지고 각 동네에 배부한 것 있잖습니까? 그 지금 안들어온 가정도 있는데 그건 어떻게 된거에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어느 지역에 가니까 돌리는게 아니고 그냥 이렇게 책 30권, 40권씩 쌓아 놓고 그 입구에 놔 두는 것도 있고 사람 아무도 안 다니는 일반 촌 같으면 마을회관 이런데 쌓아 놓은 것도 있고 이렇게 돈을 들여 가지고 홍보책자를 했으면 우리 상주시민이 보고 잘된 것은 더 계승해 나갈 것이고 잘못된 것은 수정하고 또 예산을 삭감하고 해야 될 그런 홍보지인데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상주시내도 보면 들어간 데만 들어갔더라고요. 보니까…… 이것은 상주시 시민을 위한 홍보인지 아니면 개인을 위한 홍보인지 이런 점도 좀 제 본의원이 느끼기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부시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사실은 이게 뭐 선출직이 단체장이 선출직이 되다 보니까 전국에 누구나 할것 없이 다 인식으로 하고 있다는 것은 느낍니다.

부시장님도 그렇게 느끼시죠? 느끼시기는…… 아니 홍보를 하려고 하면 전체적으로 시의회나, 시의회도 약간 거기다 넣어 가지고 뭐 잘된 것은 홍보하고 잘못된 것은 시민들이 봐서 아 이것은 고쳐 나갈 수 있는 그런 홍보도 되어야 될것 아닙니까? 제가 듣기로는 사진에 올리는게 그 사진하고 맞는게 없어 가지고 못 올렸다.

이런 소리도 듣기고 하는데 꼭 거기에 뭐 사진을 맞게 틀에 맞게 아니 의회내에서는 의회내 대로 이렇게 잘된 점 못된 점을 홍보…… 다 잘된 점만 홍보하면 시민들이 생각해서 다 잘한줄 알것 아닙니까? 못된 것도 잘못된 것도 아 이것도 시정할 수 있도록 또 과감하게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홍보를 해야지 진정한 홍보지라고 생각하는데 부시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예.

그리고 여기에 지방일간지 시홍보 광고 있잖습니까? 1차 추경에서는 5,000만원 삭감되었는데 2차에는 5,000만원 플러스 해 가지고 1억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지방 일간지가 상주에 제가 알기로 47개 정도 있다고 아는데 맞습니까?

그러면 이게 일률적으로는 배부가 안되지 않습니까? 지금 광고 주는게…… 예. 다른 시군하고 비교를 자꾸 하시는데 다른 시군에는 그러면 이게 일간지가 몇 개 있다고…… 그런데 5,000만원에 올라와 가지고 5,000만원 삭감되었는데 거기에 플러스 5,000만원이 더 왔다는 것은 홍보하는데 이게 금액이 적어서 5,000만원 플러스 해서 올린 것입니까?

그래 이게 골고루 가고 좀 이렇게 하면 좋은데 저희 시내에 떠도는 소리가 단체장한테 잘못 보이면 광고비를 안주고 잘 보인 사람은 더 주고 광고도 더 나올 수 있도록 주고 이런 쪽 말이 나도는데 그게 진실입니까? 사실은 보면 근자에 보면 인터넷뉴스를 많이 보는 분이 많거든요? 많고 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부시장님이 그럴리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고 뭐 저도 그럴 일이 없기를 바라고요.

만의 하나 그런 일이 있으면 시정해 주시고 똑같이 골고루 이렇게 할수 있도록 누가 밉보이고 잘 보이고 간에 기사는 있는 그대로 써야 되는 것이고 또 시민도 그에 대한 알 권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 점 유념하셔 가지고 해 주시기 바라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이렇게 돈이 부족하고 홍보비가 부족해서 이렇게 삭감된 게 올라왔다는 것에 대해서는 삭감하면 또 올라오고 또 올라오고 이런 폐단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홍보를 해 가지고 진짜 효과를 노리면 되는데 사실 그런 광고비 해 가지고 일부분이 시민들이 보고 하는 것이지 내가 봐서는 47개 신문이 있지만 다 내가 봐서는 저도 몇 개가 있는가 모르겠습니다.

그래 그것을 잘 생각하셔 가지고 이렇게 하셔야지 일괄적으로 해 가지고 있으니까 등록되어 있으니까 뭐 이렇게 한다. 하는 것은 조금, 차별을 하시든지 하여튼 그에 대해서 잘 생각하셔 가지고…… 예. 과장님 194쪽에요.

문화체육관광부 함께하는 요트, 카누 체험교실 되어 있죠? 그 하는데 보니까 찾기가 상당히 어렵게 되어 있더라고요. 저도 몇 번 가 봤지만 입구가 찾기가 상당히 어렵고 그 들어가는 자체도 좀 모든 시설이 조금 이렇게 미비한 것 같은데 이왕 하는 것 같으면 좀 시설도 잘 해 놓고 좀 이런데 신경도 써 주시고요.

그에 대해서 시설해 놓고 위험하고 이런 것 시설에 대해서 점검해 보셨습니까? 아! 예.

그럼 재난관리과에서 질의 한번 하도록…… 본위원이 어제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은자골 공예촌 있잖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짧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공유재산 취득 그 건도 있고 과장님이 생각하시는 굳이 여기를 투자를 해 가지고 해야 될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처음부터 애물단지 될 것 같으면 심사숙고해 가지고 하셔야 되고 또 한 가지 묻겠습니다. 국민의 세금입니다. 세금인데 필요 없으면 반납해야 되는 것 당연하지 않습니까?

아니 아니죠. 국도비가 내려오면 하다가도 뭐 이렇게 계획을 하다가도 아니다 하면 반납하고 다음에 무슨 일 있을때 하는게…… 이것 국도비는 무조건하고 해야 된다는 그런 견해를 갖고 계십니까? 과장님은…… 예.

그런 점은 모든 사업 하는 중에 보면 대부분 보면 국도비 때문에 해야 된다. 해 놓고 아무 소용이 없는것 많아요. 지금 많죠?

새마을관광과 부서에 관리하는 것만 해도 꽤 되죠? 그 다 국민의 세금 아닙니까? 아낄 것은 아끼고요.

투자할 것은 투자하고 이래야 되지 진짜로 투자해야 될 데는 안하고 이런 공예촌 이런데 해 가지고 만약에 그것 해 가지고 활성화 되어 가지고 진짜로 전국에서 이름이 나고 오면 좋지만 만약에 투자해서 지금까지 지금처럼 애물단지 같으면 어떻게 처리할 것이에요? 그게 답이 없잖아요. 지금요.

그죠?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심사숙고 해 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208쪽에 청사주차관리 인부임은 이게 청사주차장관리뭐 어떻게 하는 겁니까?

왜 그런가 하면 제가 듣기로는 공익요원을 써서 하면 뭐 예산도 아끼고 이런 이야기를 하시길래……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묵심도예 취득하는데 지금 은행에 근저당 잡혀있는 것하고 그 나머지는 얼마나 빚이 있는가 모르죠? 아니 은행에 잡혀 있는 것만 해도 16억이잖아요. 그죠?

그럼 제가 봐서는 잡혔는게 그러니까 지금 현재 생활 사항이 지금 안 좋잖아요? 본인이…… 이 가격이 만약 22억 나간다는 건물이 감정가가 나왔잖아요? 그죠?

나왔으면 한 6억 정도 차이가 나죠. 그죠? 22억에서 16억 잡혔으면…… 그럼 그중에 사채가 있는지 없는지 그런 것도 한번 파악을 해 가지고 뭐 어떻게 주변에 들어서라도 알아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되지 그냥 무슨 은행에만 그걸 해 가지고 나중에 만약에 우리가 시에 샀다. 2순위, 3순위 있을 때 했을때는 그것 넘어…… 보고할 때도 그렇게 이야기를 위원님들한테 이야기를 하고 안 자체가 또 있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해야 되지 16억만 올린 것 16억만 있으니까 사면 6억이 이익이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것은 그러면 개인대 개인이 살때는 뭘 살 때 안 알아 보는가요? 개인보호법도 압니다.

아는데 그것은 누가 들어서 누구한테라도 사채가 빌렸느냐 안 빌렸느냐 이런 것도 한번 파악을 하라는 소리입니다. 저는…… 한번 해 봐야 되지 만약에 그냥 앉아 있다가 나 살 때 가 가지고…… 그러니까 개인이 한다고 생각하고 개인이 만약에 돈 몇십억을 주고 사는데 그냥 사겠습니까? 알아 볼 것 다 알아 보고 다하겠지만 관에서는 이것 뭐 내 돈 아니니까 뭐 나중에 일 터지면 주면 되지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하지 마시라는 그런 뜻입니다.

한번 다시 잘 파악하셔 가지고 개인이 산다고 생각하고 내가 산다고 생각하고 그런 마음으로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꾸 그렇게 해 가지고 저걸 시에서 사면 이익이다. 이익이다.

자꾸 이렇게 말씀하지 마시고 모든 걸 따져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과장님 늦은 시간까지 수고하십니다. 227쪽 장애인심부름센터 차량교체 있잖습니까? 일반차량인데 장애인심부름센터를 하려고 하면 장애인이 타고 갈 수도 있고 이런데 일반차량을 해 가지고 그게 오르 내리기가 수월하지 않을텐데 이게 일반차량으로 해서 되겠습니까?

장애인콜차량 교체인데 그것을 쓰려고 하면 장애인들이 쓰려고 하면 일반차량이 그걸로 교체되는 것 아닙니까? 그죠? 내가 듣기로는 이게 안되었다고 나와 가지고 새로 돈을 들여 가지고 작업해서 리프트를 설치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2,500만원 가지고는 리프트 설치하고 차량 가격하고 맞지 않는 것 같은데요?

그러면 지금 현재 리프트 뒤에 차량 리프트 장치되어 있는 그 차량을 말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그냥 별도로 좌석 하나 내렸다 올렸다하는 그런 차량을 말하는 것입니까? 도에서 그러니까 도에서는 이게 리프트가 설치가 안 된 차량입니다.

이게…… 아니 이게 안 되었어요. 알아볼 것도 없고 안 된 차량이거든요. 일반차량인데 나와서 이것 리프트를 달아야 된다는 이야기에요.

내가 봐서는 이것을 나와서 다는 것 같으면 사비를 들여서 달아야 된다고 하더라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왕 하는 것 새로 차량을 교체하면 실질적으로 장애인들 맞게 장애인들에게 맞게 장애인심부름센터 차량인데 그에 맞게 이렇게 좀 해 가지고 해서 공장에서 나올 때부터 장착을 해서 나와야지 밖에서 달면 어딘가 모르게 불편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도에서는 일단 일반차량 가격으로 나왔어요. 제가 알아본 결과……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다시 한 번 신경을 써 주셔 가지고 나올 때도 한 700~800만원 더 추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리프트 달려고 하면, 그것도 뒤에 좌석 하나 옆에 옆 좌석 하나에 그냥 좌석 하나만 다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해 가지고 관계자 여기 시각에서 하죠? 예. 시각 담당자하고 상의 한번 해 보시고 될 수 있으면 이왕 하는 것 교체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하면서 편리할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수화통역 운영 이것은 뭐 어떻게 하는 것이에요? 225페이지 하나 설치하는 것입니까? 어디다 설치하는 것이죠?

각 읍면동에 한명씩을 배치하더라도 24명이잖아요. 그죠? 맞잖아요?

그런데 면단위 같은데는 행정도우미가 있습니까? 없잖아요? 그래서…… 예.

쓰고 있는데 만약에 면에 배당을 했을때는 배치 했을때는 여기서 시내에서 면단위까지 출퇴근해야 되잖…… 그 지역에 있는 사람 쓰려고 하면 또 없잖아요? 그죠? 아!

신청하는 분이 대부분 지금까지 없었잖아요? 그죠? 지금도 보면 상주시에 있는 사람이 각 면에 지금 출퇴근하고 있어요.

있잖아요? 그죠? 이 부분에 대해서도 사실은 과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뭐 컴퓨터도 해야 된다.

뭐도 해야 된다. 이렇게 하나에서 열까지 다 따지면요. 거기 해당되는 사람이 장애인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부분을 잘 생각하셔 가지고 행정도우미지만 행정도우미에서 컴퓨터가 좀 서툴더라도 다른 일을 시킬 수 있는 장애인이 있거든요. 청사내라든지, 면사무소내라든지, 하여튼 하면 그렇게 해서 선별해서 뽑아 주시고요. 또 사실은 뭐 다른데는 다 괜찮은데 지적장애인들은 뭐 그것도 약간 그런 사람도 있고 좀 심한 사람도 있고 그분들도 다른 일을 시키면 할 수 있는 여건이 되거든요.

굳이 꼭 컴퓨터를 해야 된다. 행정도우미라고 해서 또 행정에 대해서 그걸 하는 것 보다는 일자리창출을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죠?

맞죠? 그러면 그분들도 나이 어리든지 하면 사회생활을 할 수 적응할수 있도록 그런 배려 차원에서 좀 이렇게 선발을 해 주시고 작년에 선발했는 분 도우미 보니까 미달된 데도 그 인원에 예산이 내려왔는 범위내에서 뽑아 줘야 되는데 컴퓨터를 못한다. 뭘 못한다.

다른 일을 시키면 됩니다. 말은 행정도우미지만 행정에 관한 것이지만 행정내에서 청사내에서 일을 시키면 되는 것이지 굳이 컴퓨터를 해야 된다. 이런 것은 저는 그런 생각을 안하고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226페이지…… 그 시설을 보면 참 이렇게 좀 열악해요.

시설이, 그 시설부분도 과장님이 한번 실제로 보시고 좀 이렇게 고칠 것 있으면 고쳐 주시고 보완할 것 있으면 보완해 주시고 또 거기서 종사하는 직원들도 보면 사실 24시간 근무합니다. 24시간 근무, 24시간…… 주로 2교대로 맞교대로 돌아가는 거에요. 24시간 근무하고 하루 쉬고 24시간 근무하고 하루 쉬고 이러면 그분들도 많이 이렇게 사실은 장애인들 위해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보면 진짜 친자식같이 돌보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잘 참작하셔 가지고 또 못하는 시설에 대해서는 가차 없이 뭐 예산을 깎는다든지 그에 대한 패널티를 준다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좀 투명하게 할 수 있도록 좀해 주시고요. 또 지원해 줄것 있으면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하여튼 간에 꼭 그렇게 해 주시고 장애인에 대해서 이렇게 신경 써 주신데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죽 그렇게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과장님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좀전에 남영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편의시설 전수조사 결과에 해 가지고 뭐 불편함이 없도록 지금 하고 계신다고 그랬잖아요? 그랬지요?

아니 전수조사해 가지고 하면 앞으로 편의하는데, 편의시설이 불편없이 하기 위해서 조사를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전수조사해도 제가 가 봅니다. 가보면 비장애인이 가 가지고 그걸 조사를 했을때 하고 장애인이 가서 스스로 그것을 해 보고 실제로 체험을 안해 봐도 아!

저 정도 저것 불편하다. 이런 것을 알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 편의시설도 지금 그러면 각 과마다 관리 다 틀리죠.

환경관리과에서 관리하는 것도 있고 화장실 같은 것도 있죠. 주민복지과에서 다 관리 안하지 않습니까? 아니 시설물 할 때 처음부터 잘 했어야 되는데 지금 보면 다 관리업무가 다 틀리니까 보면 환경관리과에서 하는 이렇게 건물 해 놓으면 복지과에서 관여 안하잖아요.

아니 관에서 하는데 시청에서 관에서 지금 하고 있는 것도 지금 해 놓은게 시설이 지금 엉망입니다. 보기만 좋게 해 놨지 보기만 좋아서 뭐합니까? 거기 보면 장애인들이 가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기는 좀 그래도 이용이 편해야 됩니다.

기능성이 편해야 되지 보기 좋아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지금 보면 공공기관에 보면 전수조사해 가지고 고칠 것 고칠 것 하지만 형식적인게 많아요. 형식적인게, 뭐 옛날 건물이라서 하기도 그렇게 그런 점은 이해는 합니다.

한데 애당초 처음부터 왔을때 보면 새로운 건물을 준공하더라도 그에 대해서 첨부되어야 되죠. 그죠? 장애인편의시설에 대한, 첨부되어야 준공이 나잖아요?

그 부분도 보면 준공은 났어도 그에 부합하지 않는 게 많습니다. 그 부분을 좀 전수조사할 때 정확하게 해 가지고 비장애인이 가서 거기서 전문 이렇게 관련 공고를 했다고 해도 그걸 모릅니다. 뭐가 불편하고 그 손잡이가 예를 들어서 필요한 사람이 있는 반면에 또 손잡이 보다 다른게 필요한 게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파악을 하셔 가지고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 주시고 맡기지 마십시오. 편의센터 뭐 지체장애인협회에서 하죠? 하루에 한 개를 하더라도 좀 옳게 조사를 해 가지고 진짜로 이렇게 뭐 공공기관 같은 데서는 자발적으로 할 수 있도록 모범이 될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개인한테는 뭐 강제성이 없지 않습니까? 법적 강제성이 없지 않습니까? 그죠?

잘 계도해 가지고 편의 설치할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아까 전에 남영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행정도우미들 교육 있잖습니까? 과장님은 컴퓨터도 못해서 채용을 못하고 뭘 못해서 못하고 뭘 못해서 못하고 다 따지는게 그러면 지금 현재 장애인 컴퓨터 협회가 생겼지요?

생겼잖아요? 거기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하든지, 어느 기관에 교육할수 있도록 그런 편의 좀 봐 주시고 각 읍면동에 컴퓨터 교실이 있고 하는데 보면 저번 회의 때도 말씀드렸지만 2층에 있고 계단이 있고 배우고 싶어도 배울 수가 없는 사람이 지금 많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교육시킨 사람 보면 그 자체내에서 그 있는 해가지고 교육시키는 것이지 일반 다른 장애인 해 가지고 거기 가서 마음대로 못하지 않습니까?

그죠? 예. 홍보 좀 더 해 주시고, 또 더 나아가 장애인들이 더 많이 이렇게 배울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뭐 안 그래도 과장님이 많이 이렇게 신경을 쓰시려고 하는데 조금 뭐 제가 보기에는 미흡한 점이 있으니까 그 점 해 주시고요. 그리고 편의시설에 대해서는 각 부서에 협조하셔 가지고 화장실 하나도 그래요. 낙동에 4대강 해 놓고 낙단보, 상주보 거기 가서요.

거기 가서 놀고 싶어도 화장실이 없습니다. 화장실이 있어도 장애인이 갈수가 없어요. 휠체에 탄 사람 갈 수 없고 스쿠터 탄 사람 갈 수 없고 또 화장실이 거기 캠프장에서 멀어요.

모양만 이렇게 경치만 좋은게 아니라 그런 것도 아름다움을 가질 수 있도록 좀 이렇게 신경을…… 한번 가 보시면요. 휠체에도 못 가게 되어 있어요. 바닥이 거북이 등같이 그렇게해 놔 가지고 모양은 좋을까 몰라도 거기 못 다닙니다.

한번 가 보시면 그런 것 세세하게 하나 부분에 대해서도 신경을 써 주시기 담당부서에서 신경 써 주셔야지 다른 과에서도 신경을 쓸것 아닙니까? 그죠? 잘 협조하셔 가지고 불편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늦게까지 수고가 많으십니다. 남성동에 쓰레기배출장소 불법투기 카메라 있지 않습니까?

이게 어디입니까? 장소가 아! 예.

현재 시내에 보면 불법투기 쓰레기 불법투기가 많거든요. 그리고 낮에도 쓰레기를 가져다 놔서 또 외곽지도 아니고 시내에 그런게 좀 많습니다. 특히 골목 같은 데 많고 그런 것을 좀 이렇게 처리할 방법이 없습니까?

제가 일본을 가보니까 일본에는 도시도 아니고 촌에 보면 쓰레기 이런게 전혀 없더라고요. 없는 것을 물어 보니까 처음에 일본도 한 10년전에만 해도 불법투기 쓰레기 막 가져다 놓은게 많았답니다.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했느냐 물으니까 민간인들이 각 단체에서 주도해 가지고 계몽하고 서로 이렇게 홍보도 하고 이렇게 하면서 관하고 같이 나중에 협조되어 가지고 이게 전체적으로 깨끗한 거리가 되었다.

이런 말을 듣고 아 상주에도 한번 그런 것을 시도해 보면 깨끗한 거리가 되고 또 쾌적한 환경이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이 부분에 대해서 민간과 이렇게 해서 깨끗한 환경을 쓰레기 없는 도시를 할 생각은 계획은 갖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251페이지 공중화장실에 대해서 잠깐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이 신경을 써 주셔 가지고 갑장산 올라가는 등산로 입구에 새로 해 놓은 화장실이 있죠? 그 부분에 대해서 저번에 잘못되었다는 것을 지적을 하고 또 과장님 해 가지고 몇일 전에 가보니까 그게 이제 교체가 되었더라고, 식당주인이 그래요. 과장님하고 환경관리과에서 와 가지고 교체를 해 놨다고 좋게 생각하시더라고, 그 부분에 대해서 고맙고 신경 많이 써 주시고요.

앞으로 이게 신설되는 화장실 있잖습니까? 공중화장실 두 번 다시 이렇게 손 안대도록 편의시설이라든지 그 부분도 신경을 쓰셔 가지고 해 주십사하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

지금 갑장산 등산로 입구에 해 놓은 손잡이 편의시설도 보면 거기가 조금 겨울철에 미끄럽다고 그래요. 관리하는 사람 이야기가, 또 경사가 진 곳은 사실은 손잡이 있어도 못 올라 가겠더라고. 그 부분은 미끄럽지 않도록 어차피 조치를 좀 취해야 될 것 같아요.

내가 보니까, 그걸 봐서는 자칫하면 대리석에다가 눈이나 얼음이, 눈이 아니더라도 얼음이 얼었을때라도 물이 있을때 사람이 다칠 것 같아요. 그 부분을 뭐 관계부서와 관계되면 협의해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사고 안나도록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그런 점에서 해 주신데 대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예. 과장님 늦은 시간까지 수고하십니다. 간단하게 두가지만 묻겠습니다.

다문화가정 방문지도사 유류비 있잖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줄때는 일괄적으로 10만원씩 지급되는데 100만원씩 그냥 이렇게 한사람씩 줍니까? 그러면 여기 다문화가정 미취학 자녀 한글학습지원이라고 했는데 그럼 이것을 학생한테 주는 것입니까?

아니면…… 그럼 이게 14만 5,000원이 1인당 14만 5,000원이잖아요? 학생을 전문학원이나 뭐 이렇게 보내 가지고 학습을 가르킨다는 겁니까? 과연 이것 한두시간 해 가지고 일주일에 한번 가서 한두시간 해서 미취학아동해서 한글학습이 효과적으로 되겠느냐 이런 의문이 듭니다.

드는데 이 부분을 잘 이렇게 파악하셔 가지고 예산이 더 들어가면 좀 이렇게 이왕 하는 것 좀 제대로 학습이 될 있도록…… 사실은 미취학 아동 같으면 우리 한글에 대해서 말하는 것도 말 뜻도 잘 모른다고 생각하는데 그에 대해서 전문적인 교사가 그것을 가르키려고 하면 일주일에 한시간 해 가지고 매일 해도 잊어 먹고 하는데 그것을 일주일에 한시간, 하루에 한시간해서는 좀 그런 문제점이 있지 않겠나 싶은데 잘 파악하셔 가지고…… 예산이 모자라면 예산 더 편성하셔 가지고 전문적인 학습이 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