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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황태하 의원 5분자유발언

154회 제3본회의20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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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면 사업양이 보면 하상준설도 있고 저수호안설치도 있는데 사실 그 주민들이 하는 거는 하천을 또 이거 애초부터 주민들한테 상의를 안하고 그렇게 사업을 시행 했는 거 같아요. 왠가 하면 생태하천이라 하면 말 그대로 생태하천 그대로, 자연그대로 하는 하천준설 복원사업을 해야 되는데 지금 주민들이 원하는 그런 하천이 아니거든요. 조금 전에 우리과장님 말씀하셨다시피 하천보다 논이 낮으니까 물이 전부 다 논에 다 찌어가지고 겨울 되면 계속 물논이 되니까 이게 문제가 있다 이래서 하상정비를 좀 해달라는 그런 요청에 의해서 사업을 시행했으면 이런 문제가 없는데 말 그대로 생태로가 하다가보니까 자체를 건드리지를 못해요.

그래서 하는 거는 뭐, 재수선 몇 개, 쉼터 몇개 이런 식으로 하는 그런 사업인데 애당초 이게 이것을 병행해서 이제 마지막에 보고했는 우리 공검지 습지보전사업 이것도 그렇습니다. 처음에 공검지를 복원사업으로 해 놓고 난 뒤에 또 갑작스럽게 습지로 하니까 습지에서는 이거는 또 환경부에서 이제 한해서 시행하기 때문에 손도 못돼요. 그래 지금 보면 공검지가 완전히 그만 지금 볼 수 없을 정도로 지금 완전히 망가졌어요.

처음에는 할 때는 우리가 5대 때 들어서면서 백제인가 부여인가 어디 갔다 오면서 거기 지를 보고 너무나 잘되어 있어서 우리도 한번 공검지를 갖다가 한번 그런 식으로 만들어보자 해서 그렇게 해서 복원시킬 려고 생각을 해서 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고만 습지보조 사업으로 바뀌어가지고 습지사업은 말 그대로 이제 못을 건드리지를 못해요. 그래 지금 한 2년간 방치가 되니까 막 풀도나고 뭐, 여러 가지 지금 주민들이 많은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었는지 그래도 이런 거는 주민들하고 상의를 해서 주민들이 원하는 쪽으로 해줬어야 되는데 미리 상의를 안했다 이런데 대해서 좀 지적을 하고 싶고요.

이거는 또 제가 몇일 전에 과장님하고 통화를 하고 치수방재과 과장하고 통화를 했는데 앞으로 생태 공검하천에 대해서 준설할 그런 계획이 있답니다. 그래서 일단 준설을 하고 난 뒤에 생태하천을 복원하는 게 안 좋겠나, 순서가……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