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정윤재 의원 5분자유발언

154회 제3본회의2013-11-06

정윤재 의원 프로필 보기 →

그러면 됐습니다. 시간이…… 과장님 다시 한번 알아보세요. 제가 알기로만 해도 많습니다.

학교봉사단체, 관변 각종 자매결연이 많이 되어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또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제가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보통 고창 같은 경우는 연중 판매할 수 있는 농산물들이 업종들이 보면 복분자라든가, 장어라든가 이거는 전국에서도 유명하잖아요.

그지요? 없어서 못 팔정도예요. 그런데 고창에서 또유명한 생산품목들이 많이 있습니다.

가보면 고창에 가보면 요새는 인삼도 금산인삼도 생산은 거의 고창 쪽에서 다하고 있거든요. 브랜드만 금산으로 달고 나가지 생산은 아마 그쪽이 더 많이 할 거예요. 그리고 이제 고창에 가면 고창수박도 또 전국에서 알아줍니다.

고창의 고구마 황토고구마 뭐, 이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이런 품목들이 연중 판매가 가능하니까 지역경제에 엄청난 도움을 주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상주시는 물론 이제 모든 농생산물이 계절에 따라서 품종이 틀리다 보니까 연중 판매할 수 있는 농축산물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축산물도 우리가 사실은 상주가 전국에서 1위, 2위를 하는게 많이 있지만 유통과정이 너무 복잡하다보니까 유통과정이 다섯, 여섯 단계를 거치다 보니까 갔다가 와서 하면 현장에 있는 우리가 더 높은 가격에 먹거든요.

그러다보니까 경쟁력에서 타지역에 떨어지는 거예요. 횡성한우 뭐, 이런데 보다도 상주가 떨어지는 이유가 바로 그런데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하고 자매결연을 할 때 신병희 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자매결연을 했다면 거기에 응당 하는 예산지원을 해줘야 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저도 시장님한테 이제 뭐, 행사나 이런 거 마치고 사석에 되면 그런 부탁을 많이 드렸어요. 지금 우리 동주도시모임도 하고 뭐, 또 여러 가지 하잖아요. 그 다음에 이제 북부 또 권역구 또 모임도하고 뭐, 이래 하는데 그렇다면 그쪽에 같이 지방차지군수나, 시장님들하고 자리를 할 때 이런 부분들을 자매결연하는 데만 연연해하지 말고 어떤 식으로 해서 그쪽에도 예산을 세워서 우리 상주시에 서로 같이 공존하고 같이 뭔가 생산성이 있는 자매결연할 수 있도록 예산도 좀 지원을 하라하는 부탁도 제가 드렸어요.

이제 우리 청리 같은 경우는 나중에 나주 연산동하고 한 15년 정도 되었어요. 자매결연 한 지가 지금도 원활히 활발하게 잘 하고 있습니다만 항상 아쉬운 게 그래요. 올해 제가 나주 연산동을 방문했는데 그 지역구시원이 장행준이라 하는 의원이에요.

그래서 그분한테도 제가 부탁을 드렸어요. 사실 우리가 이렇게 1년에 연중교류를 하면서 올 때는 때로는 미안하다. 그리고 그쪽에서도 우리 지역에도 방문을 할려 그래도 역시 예산이 없답니다.

그래서 행정운영비라든가 거기 단체장님들이 뭐, 단체에서 또 모금을 하고 아니면 단체장들이 돈을 좀 모금을 해서 그렇게 교류를 하는 모양인데 이렇게 해서는 교류가 안된다. 어쨌든 의원님이하 앞장서 이런 예산을 좀 지원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러니까 아이고 그 책임지겠다.

이랬어요. 그래 우리 같은 경우도 무조건 자매결연을 하는 데만 연연해하지 말고 그렇게 하지 말고 상호교류발전하고 위상을 올리고 또 지역경제에도 같이 유발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계획을 세워보세요.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