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의회 발언
장창식 의원 발언
307페이지에 새주소사업추진 안내홍보문 540만원이 있는데, 그런데 새주소사업이라고 해서 다 했는데, 지금 우편물을 보면 전부 옛날 주소로 오고 있습니다. 많은 예산을 들여가지고 했는데 계속 새주소사업에 투자만 하지 개선은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한 가지로 통일을 시킬 수 없습니까? 331쪽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구립경로당 냉장고, TV, 기타 싱크대 등이 있는데, 독산1동은 없어요.
아닙니다. 없어요. 없으니까 독산1동도 추가를 해주십시오.
국장님은 전체를 보지만 저는 독산1동만 보니까 잘 알고 있어요. 독산1동도 해주십시오. 제가 그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이번 예산에 좀 올려서 분소지역도 좀 해 주시지.
분소지역이 말이죠. 1만 6,000명의 주민이 살고 있습니다. 위원장이 관리하고 있는 독산본동은 1만 3,000명밖에 안 돼요.
인구로 따져서라도 인구가 많은데 그렇게 노래를 불러도 이제서 시작한다 하는데 독산본동에 몇 개 있습니까? 337페이지 보면 여성교실 운영에서 여성교실 조리기구라고 하는데, 이 조리기구는 없는 것을 신설하려는 것입니까? 그런데 재봉틀이 수리 15대, 재봉틀이 15대가 있습니까?
지역 긴급한 현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다시피 독산1동 101번지에 장애인복지회관을 짓는다고 땅을 파고 하고 있는데 주민들이 이제는 알아서 난리입니다. 어떻게 민원을 해소할 것인지 말씀해 주시고 시행자는 정확히 어디고 건축회사는 어떤 것인지 답변해 주세요.
만약에 시공사가 선정되면 한다는 것은 기정사실인데 그러면 그 후에 어떻게 할 겁니까? 건립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장소선택이 잘못 되었다.
이 뜻입니다. 왜냐하면 그 길은 일방통행으로 들어가요. 그러면 동네로 해서 빙돌아서 그리로 나가야 하고 그러다 보면 휄체어 나고 이렇게 동네를 돌아다니는데 그런 문제점이 있다.
이 뜻입니다. 그러니까 장소선택을 잘 하시라는 뜻입니다. 독산1동에도 얼마든지 많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협소한 곳에 해 가지고 민원소지가 있는 곳에 했느냐 그것이 문제이지 건립한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다시 좋은 곳으로 선정해 봐요. 356페이지에 보면 오염물질 측정장비가 있는데 설명해 주세요.
지금 공해물질을 어떻게 단속하고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이러한 장비는 다 구입을 해 주는데 지난번 알루미늄 가 보셨죠? 생명하고 직결된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속을 철저히 해서 주민들이 편안하고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해야지 그렇게 현대아파트 집단민원이 들어와 가지고 그렇게 한다면 현대아파트는 참으로 아주 골치 아픕니다. 왜냐하면 적환장이 있고 또 앞에 롯데 알루미늄이 있고 그래서 그 사람들이 샌드위치가 되어서 살 수 없어요. 단속이라도 철저히 해서 사람들이 살 수 있도록 해야지, 과장님이 직접 나서 가지고 시정을 요구하고 시정이 안 되면 과감히 처벌하고 이렇게 해 주세요.
독산1동에는 공장이 많습니다. 신경을 많이 써 주세요. 언제 한번 같이 가도록 합시다. 365페이지 보면 공공근로사업추진위원회가 있는데.
본위원이 공공근로사업추진위원으로 있는데 물론 사항에 따라서 간소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추진사항만큼은 보고를 해줘야 되지 않느냐 이 뜻입니다. 그냥 넘어가 버립니다.
그런데 모르고 그런 것입니까? 알고도 일부러 그런 것입니까? 어떨 때는 와서 보고를 하는데, 이번 달에는 보고도 없었습니다. 9월부터...... 1년에 4회하는데, 잘 보고를 하다가 건네 뛴다 이 뜻입니다.
그러니까 차질 없이 해 주세요. 375페이지 도·농간 직거래관련 업무추진비가 있는데, 우리 농촌과 도시 사이에 자매결연을 맺어서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우리 지역을 널리 홍보하는 차원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에는 이 업무추진비가 너무 적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