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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진욱 의원 발언

162회 제6총무위원회2014-12-18

김진욱 의원 프로필 보기 →

민병조위원장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제2회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회의진행은 먼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 실과소별 보충설명 및 질의 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아울러 집행부 부서장께서는 보충설명을 하실 때 전액 삭감된 부분과 증액된 주요사업 현황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전문위원 나오셔서 2014년도 제2회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문

조용문전문위원

예. 전문위원 조용문입니다. 2014년도 제2회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민병조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먼저 세정과장 나오셔서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의 전체 세입예산안과 세정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세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안녕하십니까? 세정과장 이승택입니다.

민병조위원장

정갑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세입부분 한번 볼게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정갑영위원

세외수입에 경상적세외수입 있죠? 기타사용료에……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정갑영위원

축산유통과 상주승마장 쿠폰 회원감소 해 놨는데 회원들이 어느 정도 감소했죠? 잘 모르십니까?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정확한 내용은 제가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그러면 넘어 가겠습니다. 그때 임시적세외수입에 보면 그 외 수입부분에 상주박물관 문화재지표조사 용역료수입감소분 해 가지고 4억이나 되었거든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정갑영위원

이것은 지표조사를 거의 안해 가지고 그런 거에요? 예산을……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이것은 시행 자체를 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안해 가지고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 밑에 부분에요. 보조부분은 우리 이제 문제되는 부분이 광특, 지특에 새마을관광과에 상주은자골공예촌조성 해 가지고 5억 6,000 있죠?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 밑에 도비보조금 새마을관광과 광역 지특회계에 도비부담금 해서 2억 5,200되어 있죠?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게 전액 반납되는 것이죠?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위원

위원장님? 이 부분 국장님한테 질문을 드릴 수 있도록 국장님 발언……

민병조위원장

예.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위원

뭐 앉아서 하셔도 되고요. 국장님 우리 광특, 지특이 사용을 안해 가지고 반납이 됩니다. 그리고 제가 저번 예결위 때도 그런 질의를 드렸습니다. 가내시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우리가 예산편성을 안했어요. 지금 도에 공무원들 분위기는요. 도대체 상주 공무원들이 상주시청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겠다. 국가에서 도에서 돈 주면 예산편성도 안하고 아니 돈 주는 것 다 쓰라는 게 아닙니다. 이게 안 맞으면 당연히 반납하는 게 맞아요. 그런데 이게 합당한 것 같으면 사용을 해야 되는데 아니 이렇게 해 가지고 국장님 이것 패널티 제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명확하게 좀 말씀해 주세요? 이래 안 쓰고 반납하면 다음번 예산 세울 때 아무 문제가 없는 거에요. 뭐 국도비 보조받는데 문제가 있는 것입니까?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정말 죄송스럽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일단 문제 발단은 사전에 우리 시에서 어떤 보조금 신청한다든지 사업계획 수립할 때 충분한 검토가 이뤄지지 않은 결과라고 생각되고요. 일단 이뿐만 아니라 우리 씨감자라든지 이런 부분들 정말 도에서는 우리 상주의 어떤 예산 지원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아까 언급하셨다시피 상당히 심기가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로 인해서 어떤 상주시에 패널티를 받아서는 안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충분히 그 문제 그 사업의 어떤 취지라든지 불가피하게 반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충분히 설명하면 일단 패널티는 벗어나지 않겠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건 뭐 저희들이 우리가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시정하고 앞으로는 이런 유사 사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요. 예산 편성 좀 잘 하셔야 됩니다. 저는 한가지 아쉬운게요. 그러면 한국타이어 부분요. 예산을 이번에 예결위에 올렸다가 내년 예산에 삭감이 되었어요. 그럼 어떻게 할겁니까? 집행부에서는…… 예산을 다 삭감시켰어요. 의회에서, 활동할수 있는 예산을 다 삭감시켰다고요. 그러면 어떻게 할거에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그 방법은 일단은 뭐 지금 의회 차원에서 우리 한타에 대해서 예산을 삭감한 점에 대해서는 충분히 저희들이 이해를 하고 어떤 방법으로 해쳐 나갈지를 고민을 해야 됩니다. 왜냐 하면 지금 현재 한타를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떻게 처리를 할것인가 이것부터 고민한 다음에 다시 우리시에서 어떤 향후 계획을 세워서 의회하고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갑영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그런 것 같으면 예산 자체를 안 올려야 되지요. 편성을 안해야 되지, 그걸 결정을 하고 어떻게 할건가? 이걸 유치할건가 포기할건가 그걸 결정을 하고 예산을 올리든지 안 올리든지 해야 되지 예산은 의회에 던져 놓고 의회에서 삭감을 했다. 나중에 집행부에서 어떻게 이야기할건데요? 의회에서 삭감해 가지고 우리는 안한다. 의회에서 하지 마라는 소리인데 그게 왜 우리가 그걸 하나……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아니 그 점에 대해서는 우리가 예산을 요구 시점이 몇 달 전이었습니다. 한두달 전이죠.

정갑영위원

아니 그러니까……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그 이후에 우리는 이 사업이 어떤 식으로 해결되리라고 생각했죠.

정갑영위원

그러니까 그게 잘못되어 있죠. 집행부에서 이걸 안될 것 같으면 나중에 추경에 올려도 되는데 이 부분을 굳이 이 시기에 올려 가지고 의회에 책임을 전부다 전가 시키는 그런 태도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이것은……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그런 생각은 추후도 없었습니다. 의회에 뭐 책임을 전가 시키……

정갑영위원

없지만, 아니 그런 생각은 없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걸 의회에서 충분히 논의를 했다든지 해 가지고 우리가 어떤 결정을 할수 있는 위치에 있었으면 상관이 없습니다. 그건 집행부에서만 주민들 모아 놓고 설명회 하고 했지 우리 의회에서 여론수렴할 수 있는 그런 시기를 안 줬잖아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이 자리에서 우리 위원장님이나 우리 위원님들께서 일단 한타에 대해서는 정말 앞으로 어떤 우리 집행부에서 하는 일들에 대해서 조금 소홀하거나 어떤 조언을 해 주실 점이 있으면 그런 부분들을 협조를 해 주시면 정말 고맙다는 말씀을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갑영위원

하여튼 잘, 빨리 좀 결정을 해 주시고요. 오래 끌수록 손해입니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알고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오래 끌수록 손해고요. 하든 안하든 그건 집행부에서 결정하십시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리고 국장님 아시는 대로 낙동에 감또개 사업 있죠? 지특회계 내려와 가지고 10억 예산하는 것 가내시가 되었는데 왜 예산편성을 안했습니까? 부자만들기 사업으로 내려온 게 있거든요? 공모사업입니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그 말씀드릴게요. 일단 농업정책과 소관으로 소도읍지원발굴사업에 8억인데 일단 현재 아까 염려하신 바와 같이 정위원님께서 일단 이 사업 타당성이라든가 이런 충분한 검토가 이뤄지지 않은 사항 같습니다. 우리 시에서…… 또 이렇게 잘못 충분한 검토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는 반납하는 사례가 없게 하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충분히 사업 타당성 검토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정갑영위원

아니 지금까지 그럼 사업타당성 검토 다해 가지고 받은거에요. 이거 공모사업이에요? 그러면 공모신청 해 가지고 그러면 시에서 이게 10억짜리 예산이잖아요. 그죠?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정갑영위원

그러면 담당공무원이 그 공모사업 시작할 때부터 끝날 때까지 담당공무원이 밀착해 가지고 처리를 해 줘야 됩니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일단 우리가 공모사업 같은 경우는 정말 시기성이라든지 이런 등등으로 인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사업검토를 대외적으로 충분한 검토가 이뤄지지 않고 이뤄지는 경향이 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도 그런 사례가 아닌가 싶네요?

정갑영위원

그럼 이제 안할 겁니까? 사람 바꿔 가지고 할거에요? 그걸 말씀해 주세요? 그럼 그것은 그런 부분에서 문제가 있으니까 사업을 안하겠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안하겠다는 게 아니고 여기에 대해서는 충분히 우리가 집행부에서 검토를 하고 결정을 하겠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래 이제 듣기는 소리는 구성원들이 문제가 있으니까 구성원을 바꿔 가지고 하겠다는데 그게 그래 말이 안되잖아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정갑영위원

문제가 있으면 안해야 되지 뭐 또 사람을 바꿔 가지고 한다고 해요. 그러면 그게 바로 오해를 받는거에요? 그런 일은 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정갑영위원

해주려면 해 주고 말려면 말고 이래야 되지……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이점에 대해서는 잘 검토하겠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민병조위원장

국장님 좀전에 정갑영 위원께서도 지적을 하셨는데요. 우리 국도비사업 반납분 이런 것 도에서 해 가지고 하는 사업들 있잖아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민병조위원장

그 하는 사업들이 지금 우리가 진행을 못하고 반납하고 없애고 이러는 과정에서 실제 우리 상주시가 외톨박이가 되었다는거에요. 국장님? 예? 도지사하고 우리 시장님이 열심히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관계가 지금 어떻게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관계가 안 좋다는게 도에서 제가 아는 사람들하고 내가 좀 통화를 하면 상주는 그냥 왕따라. 왕따…… 이렇게 해 가지고 무엇 때문에 이런게 자초가 되는거에요. 우리 진짜……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도지사하고 물론 도지사가 나라에서 돈을 준다고 해 가지고 그걸 다 사업을 진행을 하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숙원사업이라든지 어찌 정확한 사업성이 있어 가지고 내려오는 예산들을 우리가 제대로 진행을 못하고 있는 거라, 그렇게 되어 가지고 지금 도지사께서 말이죠. 상주는 줘도 못한다. 돈을…… 우리 재정자립도가 얼마입니까? 전부 다 국도비 받아 가지고 해야 되지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사업이 별로 없는데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진행을 하시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이 뭐 지금 그게 안 이뤄져서 관계가 소원하다 보니까 우리가 상주 발전에 조금 우리가 도비 이런데 도지사의 지원이 있어야만 발전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없다는 것은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앞으로 국장님께서는 우리 총무위원회 소관에 수장으로서 우리 부서에 잘 챙기시고 또 그 챙기시는 것만이 그래야만이 또 우리 현재 시장님께서 일을 잘하시는 그런 평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좀더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하여튼 위원장님 말씀 깊이 새겨서 우리가 앞으로 참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될 것이고 좀 전에 위원장님께서 우리 지사님하고 시장님하고 관계라든지 이런 부분은 사실 불편한 것은 맞습니다. 솔직히…… 이 자리에 제가 뭐 말씀드리기 그렇습니다만 솔직히 불편한 게 맞지만 이런 불편한 심기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저희들 부시장이나 저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노력하고 있고 충분히 지사님을 뵐 때마다 저희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시켜 드리고 하는데 앞으로 문제는 그렇습니다. 일단은 지금 아까 정위원님 말씀하실 때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한타 문제라든지, 이런 문제 어떤 신뢰문제, 도하고 시하고 어떤 신뢰문제 이런 부분부터 하나하나 해결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반납하는 문제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크게 그것보다는 일단 한타가 지금 가장 최대 이슈입니다. 이 부분이 빠른 시일 내에 해결이 된다면 어떤 그런 골이 깊은 부분들은 해소가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민병조위원장

집행부에서 그런 문제를 잘 판단해서 집행부에서 결정을 내리세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민병조위원장

빨리 결정을 내려야지 하는 것도 아니고 안하는 것도 아니고 중간 입장에서 그래 하면 말이죠. 사실 시장님의 리더십에도 사실 좋은 평가를 못 내리잖아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민병조위원장

그런 문제 좀 하시고 우리가 어차피 말이 나왔으니까 문제인데 사실 농업기술원 관계도 그래요. 그것도 우리가 지금 여기 유치한다. 안한다. 뭐 별의 별 땅을 사 가지고 사업을 어떻고 저떻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유치 가능성이 낮습니다. 도지사 의중이 안 실리는 사업이, 도지사 결정해서 내리는데 우리가 이리로 온다고 장밋빛 그런 공약만 내가지고 땅을 사네, 뭐 기반시설을 사전에 만들어 놔야만 우리한테 오네. 이렇게 해 가지고야 사실상 행정이라는 게 주먹구구식이 되지 않겠나 그래서 사람의 관계에서 이뤄지는 것이고 지역의 재정자립도가 낮기 때문에 그런 점은 우리시에서 잘 살펴 가지고 국장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병조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성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뭐 예산보다도 좀 전에 앞서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에 간략하게 해서 지난 예결위원 때도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양쪽에 다 이래 어정쩡하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어디 신문칼럼에 그래 나왔더라고요.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 최악의 선택이라고 그랬어요. 그래 이게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선택은 할 수밖에 없는데 빨리 결정하면 할수록 좋다. 하든지 안하든지 간에 한국타이어 이야기입니다. 이런걸 해 주셔야지 자꾸만 이것 가지고 주민여론을 살피고 여기저기 눈치보고 한다고 그래 가지고 될 일이 아니다. 국장님이 결정할 그런 위치에 있지 않지만 이런 이야기를 시장님에게 잘 전해서 말입니다. 이런 빨리 결정했으면 좋겠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자꾸 시장님한테 데미지만 입는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저희들은 간부회의할 때 마다 그 부분을 언급하고 시장님하고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예. 이상입니다.

민병조위원장

더 이상 질의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세정과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담당관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남수

김남수기획예산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김남수입니다.

민병조위원장

그럼 기획예산담당관실 및 읍면동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담당관실 및 읍면동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기획예산담당관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공보감사담당관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공보감사담당관 이종범입니다.

민병조위원장

그럼 공보감사담당관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위원이 안 계시므로 공보감사담당관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공보감사담당관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총무과장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총무과장 손여락입니다.

민병조위원장

그럼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진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 과장님 예산이랑 상관없는 겁니다.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지난번 제가 본예산 때도 질의했는데 지금 명퇴 관련 사항이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명퇴는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지난번에 우리 국장님 명퇴건 자문 받아 봤습니까? 법적으로……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지금 자문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직 결과 안 나왔습니까?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중간 회신은 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중간 회신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중간 회신 어떻게 했습니까?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중간 회신은 관련 규정을 검토해서 처리한다고 이래 통보를 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럼 그게 법적인 검토가 언제쯤 될 것 같아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뭐 조만간에 될 것 같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검토가 되면 그러면 그건 인사위원회 사항입니까?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명퇴에 1년 이상 근무하면 한등급 승진해 주기 때문에 그런 사항은 인사위원회에서 결정을 해야 됩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지금 우리 국장 같은 경우에 철회를 했으니까 철회한 것에 대해서 명퇴 신청을 받고 안 받고는 인사위원회에서 합니까?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그건 임명권자 권한입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임명권자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명퇴를 철회한 것에 대해서 결정사항은 임명권자 권한이고 명퇴하면서 이제 한 계급을 승진시켜 주고 하는 것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심의를 거쳐 가지고……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이게 절차상 문제가 있어도 임명권자가 할 수 있어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절차상 문제가 있다고 판단은 아직 안되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혹시나 절차상의 문제가 있는 경우에 임용권자가 조치를 할 수 있어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절차상 문제가 있다면 확정이 된다면……
진욱

김진욱위원

안되죠?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확정이 된다면 결정을 해야 되겠죠. 어떻게 할 것인지?
진욱

김진욱위원

절차상 문제가 있든지 하여튼 문제가 있으면 임명권자라도 어찌 조치를 못하잖아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그렇죠. 본인 의사가 있기 때문에 본인 의사를 확실히 밝혔기 때문에 서면으로……
진욱

김진욱위원

예.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임용 절차상의 문제는 지금 현재로서는……
진욱

김진욱위원

없죠. 지금 현재 임용, 본인이 지금 철회를 요구했으니까 그게 제일 우선이 되어야 되죠?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그렇죠. 이제 본인이 그런 의사를 밝히고 서면으로 제출했기 때문에 그 의사를 존중하고 다시 본인이 나는 그 의사가 지금 다시 철회를 해 달라. 이렇게 요구가 되었기 때문에 그에 대한 검토를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처음에는 이제 해 달라고 했다가 철회를 했으니까 철회에 대한 검토를 하는 것 아닙니까?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그렇죠. 본인이 처음에는 신청했으니까 그대로 가다가 추진하다가 다시 12월 9일자인가 접수가 10일인가 되었는데 철회를 해 달라고 하기 때문에 그 철회에 대해서 과연 정당한가 안한가 그걸 검토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하여튼 우리 과장님 그렇습니다. 지금 뭐 시중에 명퇴 관련해 가지고 여론몰이가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사실상 양쪽 다가 지금 그렇게 되면 끝나고 나도 상처를 입게 되요. 그렇잖아요? 누구 하나만 상처 입는 게 아니고 만약에 이게 철회가 되도 사실상 상처를 입고 철회가 안되도 상처를 입게 되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런데 이런 부분을 여론으로 하지 말고 하여튼 빠른 시간 내에 이것도 그렇습니다. 우리시가 보면 항상 검토한다. 검토한다. 이래 가지고 계속 끌고 있어요. 좀 전에 우리 정갑영 위원도 이야기 했듯이 한국타이어 벌써 지난번 9월부터 검토한다고 해 가지고 아직까지 검토가 안도요. 지금까지 검토를 하고 있으니까 이게 문제가 되는 겁니다. 이 부분도 마찬가지에요. 이런 문제가 있으면 그때 바로 이런 검토하면 검토결과가 나와요. 이게 된다. 안된다가 그렇잖아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법적으로 해 가지고 변호사한테 우리시에 자문변호사 있잖아요? 세분……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그렇죠. 고문변호사 저희들 물어 봤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 물어 보면 그 분들이 변론해 가지고 나오면 거기 따라 가면 되는데 이걸 계속해 가지고 검토한다고 해 가지고 하다 보니까 여론으로 가는 거에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그걸 하기 위해서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고 있는 중입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 그러니까 하여튼 그런 부분을 시에서 좀 빨리빨리 진행을 해 주세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렇잖아요? 지금……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조만간에 결정이 된다고……
진욱

김진욱위원

하여튼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마찬가지에요. 보면 그냥 끌고 가요. 이게…… 가 가지고 여론으로 가 가지고 뭐 시가 타격을 입든지, 누가 타격을 입든지, 타격을 입고 이제……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아니 이번 것은 한타하고는 좀 다릅니다. 여론을 하고 이것 보다는 본인 의사가 있고 또 본인 철회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결정하는 것이 여론하고 여론이 이렇다고 저리로 가고 이렇다고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그런데 철회를 하고 하니까 이제 언론이라든지 이런데서 막 여론몰이를 하잖아요. 그게 여론몰이거든, 여론에 따라 가지는 안하지만, 여론몰이를 우리시에서 당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에……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아니 그러니까 그전에 사실 결정을 해서 빨리 하면 좋은데 나름대로 그렇게 성급하게 결정할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요. 자문도 구하고……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아니니까 빨리 고문변호사라든지 우리 변호사 자문을 받아 가지고 결정해야지 이게 뭐 열흘 된다고 이게 결정이 되고 뭐……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아니 그건 아니죠. 오래 간다고 그건 아니고 여기 다만 결정하는데 시간이 필요해서 하는 것이지 그걸 뭐 어디 일부러 연기하려고 하고 이런 것은 아닙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래서 하여튼 본위원이 보기는 그런 부분을 자꾸 여론상 나타나니까 그런 부분을 우리시에서 좀 참고를 해 가지고 좀 그런게 없도록 해 달라는 것입니다.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이상입니다.

민병조위원장

정갑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위원

예. 제가 추가 질의 좀 드릴 게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정갑영위원

2013년도에 제출을 했죠?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그 제출 시기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지금……

정갑영위원

그런데 이제 그때 당시는 공로연수가 1년 놔 두고 공로연수 들어가도록 되어 있었죠? 제도가…… 그렇게 되어 있었잖아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그렇죠. 그 당시에……

정갑영위원

그래 되어 있다가……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2014년 7월 이후에……

정갑영위원

시장님 새로 취임하시면서 6개월로 단축이 되었죠?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정갑영위원

과장님도 그런 부분에서 혜택을 받고 있고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뭐 혜택이라기 보다도 그게 이제 결정된 사항이니까……

정갑영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면 그때 2013년도 본인이 제출할 당시에는 1년 놔두고 공로연수를 들어가기 때문에 2014년말에 나가는 게 맞겠다. 이렇게 생각을 해 가지고 제출을 했다가 제도가 바뀌니까 그러면 본인만 어떻게 지금 현재 근무를 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하면 본인만 손해를 볼 수가 있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잘 간과를 하셔 가지고 그래 하셔야 되지 이게 아까 과장님 말씀에 본인 의사표현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정갑영위원

본인이 했다가 다시 생각해 보니까 나만 일찍 나가면 그런 것 아니냐? 그래도 그 기간만큼 내가 더 할 수 있으면 하겠다. 그래 가지고 철회를 했는 부분인데 그걸 그래 좀 존중을 해 주시고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이지 그것을……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그것은 이렇습니다. 제가 판단하기에 이렇습니다. 이 명예퇴직원에 보면 그 직급에 지방서기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명예퇴직원 혹시 질문 있을까 가져 왔는데요. 이 명예퇴직원에 직이 의회사무국장 직급 지방서기관 이래 되어 있습니다. 명퇴사유 사회복귀, 명예퇴직 희망일 2014년 12월 31일 이래 되어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그 작성일은 없어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작성일은 2014년 12월 이래 되어 있어요. 작성일이요? 이래서 본인이 그런 사유로 지방서기관으로 해서 명퇴신청을 냈는 겁니다.

정갑영위원

아니 그래 작성이 2014년 12월달……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2014년 12월입니다. 2014년 12월, 작성일은…… 이래서 그런 안을 가지고 본인이 제출했습니다.

정갑영위원

아니 그걸 언제 받았다는거에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이 제출한 날짜는 모르겠어요. 받아 놨겠죠. 받아 놨으니까 인사계 되어 있던 것 아닙니까? 명예퇴직원이요.

정갑영위원

아니 그게 말이 안 맞잖아요? 2013년도에 신청을 했는데 어떻게 날짜가 2014년……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그래 본인이 2014년 12월 그 당시 제출 날짜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지금…… 언제 냈는지 그건 모르겠지만……

민병조위원장

과장님?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2014년 12월로 냈는 겁니다.

민병조위원장

과장님, 정갑영 위원님 오늘은 되도록 예산에 대한 거에 대해서 정리추경이니까 거기에 대한 부분을 집중해 질의를 해 주시고 만약에 기타 질문이 있을 때는 간략하게 문답식으로 하시는 걸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갑영위원

위원장님 이제 의회의 일이라는 게 이게 예산이라든지 직무하고 다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돌아가는 것이고 또 예산은 예산 부분대로 간략하게 저희들이 하면 되니까 이런 이야기가 다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하는 거에요. 이게 뭐 아무 상관이 없는 것 같으면 그냥 넘어가죠. 예산만 해야 되는 것 같으면 뭐, 아니 이번 정례회 때 예산만 해야 되는 것 같으면 예산외에는 이야기를 안하겠어요. 그런데 의회라는 게 그런 역할을 하는 곳은 아니에요? 이런 자리에서도 저런 이야기도 물어볼 수 있고 다양하게 물어 볼 수 있으니까 이제……

민병조위원장

예. 물어볼 수도 있고 관련부서에 소관 되는 것이 안건에 뭐든지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래 이제 그런 기타 문제는 간략하게 해 줬으면 좋겠다하는 게 위원장 생각이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

정갑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위원장님 지금 이 위원회는요. 질의하는데 예산외에 지금 질의를 못하는게 없어요? 그렇잖아요? 우리가 꼭 예산 위원회라도예산만 질의하고 나머지 현안 사업에 대해서 질의 못한다고 하면 위원회가 뭐 필요 있어요. 그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예산만 질의하고 나머지 현안사업 우리가 알아야 되지 급하게 어떤 현안이 있으면 다시 열어서라도 우리가 질의를 해야 되는데……

민병조위원장

예. 맞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지금 이 좋은 어떤 기회에 그걸 질의 못하게 한다고 하면 그건 문제가 되죠?

민병조위원장

질의를 못하게 하는 게 아니라……
진욱

김진욱위원

아 짧게 하라 그랬잖아요?

민병조위원장

예. 조금 정리를 해서 오늘 예산에 대한 관계를 다루니까 다른 문제의 질의 응답은 좀 간략하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게 생각입니다. 하지마라는 게 아닙니다. 정재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정재현위원

예. 과장님 지금 총무과 예산을 보면 지금 아주 특이하게 총무과 예산이 불용처리 예산이 많습니다.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재현

정재현위원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힘 있는 우리 총무부서에서 총무과에서 예산을 과다하게 책정해 놓고 거의 불용입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전에도 한번 짚었거든요. 올해도 똑같은 겁니다. 지금 보니까 불용처리된 게 17억 8,000만원인데 지방선거가 있어서 4억 2,000만원을 뺀다고 하더라도 거의 13억 정도가 불용이고 특히 직원들 보면 복지 제도입니까? 뭡니까? 여기도 보니까 엄청나게 예산이 지금 불용처리 되었거든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재현

정재현위원

이런 것을 볼 때 맞춤형복지제도 운영비 해 가지고 1건에 2억 3,000만원이 불용처리 되었어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재현

정재현위원

이런 것은 처음에 계획을 세울 때 어떤 계획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계획을 오버해서 지금 이렇게 책정해서 그렇게 한다는 것은 예산을 다 사장시킨 것 밖에 볼 수 없거든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그 지적해 주신데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위원

간단하게 설명하세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이번에는 선거 때문에 잔액이 4억 2,000만원……
재현

정재현위원

아니 그것 빼 놓고……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이래 발생했고요. 그 다음에 다른 것은 사업비에서는 집행액이 없는데 다만 우리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에서 6억 4,000 정도가 이번에 감액되었거든요. 이 부분은 법정경비도 있고 주로 연금관련 공무원 후생관련해서 프로테이지가 있습니다. 전체 보수가 얼마인데 얼마 이렇게 해서 산정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 산정하다 보니까 조금 잔액이 발생했고요.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저희들이 예산편성할 때부터 좀 신경을 써서 그런 감액이 많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위원

지금 이런 예산을 세울 때에 본예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산을 세울 때 어차피 시장님 사인을 받아야 되죠? 각 부서에서 할때도……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재현

정재현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을 세울 때 시장님한테 작년에 불용액이 얼마되었나 이런 것을 정확하게 내 놓고 그런 부분은 감하고 해서 예산을 세워야 되지 그 예산이 그냥 각 과에서 올라오는 예산을 그냥 그대로 예산을 다 세워주고 이래 한다는 것은 그것은 예산 편성에 안 맞거든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재현

정재현위원

그리고 그래서 저희 의회에서 뭐 예산을 감해 놓으면 뭐 오만 로비 다해서 전부 다 안하면 안 된다는 식으로 전부 해 가지고 총무과만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위원

다 그렇습니다. 그래 가지고 어떤 방법으로도 예산을 다 세워 놓고 연말 가면 또 불용처리하는 게 엄청나게 많고……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아까 전문위원 검토보고에도 그런 이야기 나왔습니다. 예산을 세울 때는 여러 가지 안을 가지고 세워 가지고 그 불용되지 않도록 하고 다른 예산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이렇게 세워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잔액이 감액이 많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대부분이 이제 10% 절감액이 일부 좀 있고요. 그렇습니다.
재현

정재현위원

지금 그 총무과 이야기가 아닙니다만 기획예산 부서에 이야기입니다만 우리가 뭡니까? SBS인가 지난번에 제작한다고 그것 필요하다고 그렇게나 난리 지겨 해 놓으니까 의회와 한마디 상의도 없이 삭감 불용처리 다 해 버렸어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그 당시에 SBS……
재현

정재현위원

이것은 의회의 기능을 총무과장님한테 이야기 아닙니다.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예.
재현

정재현위원

이런 것은 의회의 기능을 무시하는 겁니다. 필요해서 그렇게나 필요하다고 해서 예산을 세워 놓으니까 의회 상의 한마디 없잖아요. 한마디 없이 그냥 불용처리 해 버렸잖아요. 이런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이야기거든. 이래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편성 그 당시 제가 알기로는 편성 당시에 SBS하고 그런 관계를 유지하다가 조금 시기적으로 놓쳐 가지고……
재현

정재현위원

그러니까 이야기해 놓고 기만 다행이고 아니면 그만이고 이런 식으로 밖에 볼 수 없거든요.
여락

손여락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좀 더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위원

예. 이상입니다.

민병조위원장

더 이상 질의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총무과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전관리과장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남영

허남영안전관리과장

안전관리과장 허남영입니다.

민병조위원장

그럼 안전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위원이 안 계시므로 안전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안전관리과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장 나오셔서 문화체육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손중범목사 생사당 복원해 가지고 사전편성 재정보전금 내려와 가지고 했는 사업이죠? 하는 사업이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2억 1,000만원 내려왔습니다.

정갑영위원

위치가 어디에요? 여기가……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여기가 지금 박물관 옆에 보면 의우총이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박물관 옆에요? 예.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의우총……

정갑영위원

예. 의우총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사벌 의우총 윗 부분입니다. 조금 위에…… 문중에서 여러 번 오셔 가지고 협의해 가지고 그렇게 정한……

정갑영위원

생사당이라는 게 뭡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생사당은 이게 거의 없죠. 사람 생명있을 때 그 업적이 해서 백성들이 민이 관의 도움을 받지 않고 살아 있는 사람에 대한 사당을 세우는 것입니다.

정갑영위원

아! 그러니까 이제 뭐…… 그럼 이분이 어느 시대 언제적 사람이죠? 목사님이니까 뭐……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1506년부터 1509년까지 그래 상주목사로……

정갑영위원

아! 상주목사로……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위원

상주목사로 계시던 분인데……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시민운동장 장애인편의시설 개보수……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위원

이게 왜 4억 1,000만원이나 되는데 이걸 정리추경에 올렸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이 부분은 기금사업입니다.

정갑영위원

기금사업이에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늦게 내려와 가지고 현재 장애인편의시설 관계가 차별금지 및 권익 등에 관한 법률하고 장애인, 노인, 임산부등의 편의증진 보강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 가지고 내년도 4월달부터는 좀 강제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아! 그렇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대비하고자 기금을 일부 시군에 기존 있는 시설에 대해 가지고 기금을 배정을 받았습니다.

정갑영위원

아! 그렇게 되어 있네요. 그러면 시설은 어떤 방법으로 할거에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시설은 지금 현재 화장실, 장애인화장실을 별도로 설치를 하고 그러다 보면 특히 칸막이나 안전손잡이 관계가 되겠고……

정갑영위원

운동장에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위원

운동장……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시민운동장 거기는 사실은 2층에 장애인시설이 되어 있는데 그쪽으로 이동 가능한 리프트나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정갑영위원

아니 그러면 거기는 실내체육관 이야기하는 거에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운동장 이야기입니다.

정갑영위원

운동장 이야기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시민운동장 이야기에요. 지금…… 그리고 장애인관람석을 설치하고 또 화장실 입구부분의 경사로 높이 있는 것 이런 것 제거하고 점자블럭이 지금 현재 없는데 경기장 입구하고 화장실 부분하고 설치할 계획입니다.

정갑영위원

밑에 것은 어떤 내용이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 이것은 시민운동장 구관입니다. 그러니까 적은 시설, 구관 거기에 지금 현재 기금 3,600만원하고 시비 1,600해서 5,200만원을 계상했는데 이것은 이제 운동하는 배구 좌식배구 휠체어 그것하고 골대도 같이 설치를 해야 되고 그리고 장애인 관람석이 지금 없는데 그 부분 설치를 하고 지금 현재 경사로라든지 이런데 안전손잡이 핸드렉이 없어요. 그것을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민병조위원장

김진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 과장님 어저께 우리 상무축구단 이사회 했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이사회 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이사회 해 가지고 대표이사가 언론에 보니까 성적으로 해서 사직을 했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어제 오후 3시에 이사회 개최해서 사직을 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사직을 하면 지금 임시로 대표이사 국장님이 임시로 대표이사를 맡도록 되어 있는 것이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이사회에서 결정되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이게 지금 우리 법인의 대표이사를 현직 우리 공무원이 할 수 있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지금 현재 임시로 그렇게 의결되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임시로 그렇죠. 여기에 별도의 법인인데 국장이 별개 어디 회사에 가서 대표이사를 맡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이것은 법적으로 잘 검토를 해 보고 해야 되지 현직이 아닌 일반인들이 하는 것은 몰라도 그렇잖아요? 지금 대표이사에 대한 인건비하고 수당이 있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이중으로 지급이 되어야 되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런데 그 부분이 지급에 대한 것은 논의가 안되었는데……
진욱

김진욱위원

이게 정관에 어떤 기준에 되어 있는 것을 대표이사만 선출해 놓고 그 나머지 부분을 정관이라든지 규칙을 무시하고 집행한다면 안 맞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이 부분 어저께 이사들의 의견을 쫓아 가지고 임시 대의원, 임시로 대표이사로 추대 되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이사들의 의견을 존중하더라도 이게 어떤 법적인 문제가 있든지 아니면 어떤 문제가 있는가를 확인하고 그걸 해야 되죠. 사전에 대표이사가 사직한다고 그전에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럼 이런 부분을 사전에 준비를 해야 되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렇잖아요? 시에서 그냥 그 전에 이재철 대표이사는 사직한다고 벌써부터 이야기 했는데 그러면 차기 대표이사를 누가 할 것인가? 시에서 그 정도도 지금 준비 안하고 했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여러 가지 고민을 했습니다. 했는데 지금 그렇지 않아도 연말 전에는 전체적인 정리를 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정리를 하는 게 아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법이라든지, 규칙이라든지 이런 절차를 맞춰서 해야 되죠. 그때그때 해 놓고 또 안 되면 다시 바꾸고 이런 부분이 언론에 다 흘러 나갔잖아요. 지금 임시로 맡는다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언론에 제공한 것은 없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언론에 제공한 것은……
진욱

김진욱위원

그런데 보니까 좀 인터넷 신문에 나왔더라고 저도 그걸 보고 제가 이야기를 드리는 겁니다. 제가 어저께 이사회 했는지 이런 걸 알수도 없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래 어저께 심의되었는데 어제 오후 3시입니다. 대의원대회까지 하다 보니까 어제 일과가 다 끝났어요. 그런데 오늘 추경예산안 보충설명이 끝나면 지금 저희들이 공무원 신분에 있어서 아무래도 겸직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별도의 어떤 지금……
진욱

김진욱위원

지금 이사회에서 승인을 받았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이사회 승인 받은 게 지금 공직자가 법인의 대표이사가 될 수 있는 어떤 근거가 있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위원님 겸직허가를 받아 놨습니다. 뭔가 하면 강의를 나간다든지……
진욱

김진욱위원

그럼 그건 어디서 받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시에서 받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여기……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구단주에게 받을 거지요.
진욱

김진욱위원

그럼 법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수당지급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문제가 없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 부분 때문에 겸직을 받는 거죠. 예를 들어서 공무원이 자기 공무외에 강의를 나간다든지 이래서 강의수당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받게 되면 신고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별도의 연봉이나 이런 것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받아도 상관이 없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니요. 안 받죠.
진욱

김진욱위원

모르겠어요. 저는 이런 부분도 그렇거든요. 어차피 지금 준비를 해 가지고 이렇게 해 나갔어야 되지 급하게 해 가지고 지금 그렇잖아요. 이런 이야기해서 될는지 모르는데 우리 윤위영 국장이 도로 갈수가 있잖아요. 잠시 후에 만약에 인사가 난다고 그러면 오는 사람이……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현재 이사회 기준이 안전행정국장은 당연직 이사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행 규정에 예를 들어 인사가 된다면 오시는 분이 맡도록 그렇게……
진욱

김진욱위원

지난번에도 당연직 이사 때문에 우리가 논란이 있었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지금까지는……
진욱

김진욱위원

당연직 이사가 아니고 그냥 오면 이사를 시켜주는 게 법인에 당연직 이사는 없어요. 당연히 누가하라는 것은 없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까지는 그래 되어 있으니까 나중에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우리 안전행정국장을 그냥 이렇게 인수시켜 줘서 그렇지 자꾸 당연직 이사라고 하면 안되요. 이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정리가 되는 대로 저희 공무원들은 지난번에 김태희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해서 저희는 이사회에서 전체 정리가 되게끔 그렇게 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지난번에도 이게 우리 상무가 제일 처음에 체육회 소관일 때는 뭐 당연직 이사를 하든지 상관이 없죠. 거기에…… 별도의 법인이기 때문에 이 별도의 회사나 마찬가지에요. 이것도 상무축구단에 그렇잖아요? 예를 들어 가지고 호랑이 축구단 현대 축구단이면 현대의 별도 법인입니다. 그것도, 축구단도 하나의……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런데 이게 공무원이 당연직으로 해 가지고 한다고 하면 그건 안 맞고 그리고 지금 이사로 해 놓은 것도 어차피 구단주가 시장이니까 협조하기 위해서 사실상 이사로 되어 있는 거에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원래하면 안되요. 그것 이사도……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새로운 이사진이 구성되는 대로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규정도 바꾸고……
진욱

김진욱위원

본위원이 봤을 때는 이런 부분도 전에부터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시에서 준비를 해서해야 되는데 없어요. 그냥 그때 가서 이래 보고 또 하다 안 되면 다시 바꾼다든지, 교체한다든지 이래해 가지고 그때그때 이렇게 하니까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거기에 우리 광고대행사 관계 논란이 되고 있는 것 있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난번에 한번 말씀을 드렸듯이 타기관에서 검토를 하고 있으니까 제가 말씀드릴 사항은 아닙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그건 검토하고 그러면 2015년도부터는 에이전트 광고대행사 없이 할 겁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그것도 지금 현재 대행사로 통할건지 아니면 중앙에 연결시켜 가지고 구단주가 직접 할런지 그건 수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그건요. 그러면 지금 광고대행사기 때문에 법적으로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는데 내년에 가서 그것도 검토한다고 그러면 그것 말이 안 되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광고대행사는 법적인 사항은 아닙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지금 법적인 사항이 아닌데 이 광고사 대행사 때문에 축구장이 문제가 되어 가지고 지금 어떤 수사기관의 수사를 받고 있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이 부분을 내년부터는 안한다든지 결정을 해야 되지 이게 아무 저거 없으면 한다고 그러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니 그 부분은 말씀드렸듯이 이제 처음으로 말썽이 생긴 이후에 이사회를 개최한 것이고……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어저께도 이사회에서 거론이 되었습니다. 그 내용이……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이사회에서는 거론이 되었는지 모르는데 그러면 어차피 시에서 주도를 하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전에는 대표이사가 민간인이기 때문에 민간에서 이야기 있었지만 지금은 현행 대표이사가 공무원 아닙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그런 부분도 철저하게 준비해 가지고 아! 2015년부터는 광고대행사를 안 끼고 어차피 농협하고 대구은행은 하겠다든지 이런게 뭔가 있어야 되지 그것 이쪽 편에 결과 나오는 것 보고 하겠다. 이러면 무책임한 발언이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대행사 관계는 여기 이사회에서 결정할 수 없고 말씀드렸듯이 어떤 중앙에 연결하는 매체를 우리시에서 주관이 되어서 할 수 있으면 광고대행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것 아니냐? 해서 의견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추후에 결정을 하겠다. 이래 했습니다.

민병조위원장

국장님이 김진욱 위원님에 대해 답변 좀 그 자리에서 해 주세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우리 김진욱 위원님께서 지금 상무 관련해서 많은 고민과 좋은 말씀 주신데 대해서는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저는 어제부로 상무의 임시대표이사 승인을 받았습니다만 제가 공무원으로서 어떤 적격 여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겸직허가를 받았고 그리고 좀 전에 말씀하신 광고대행수수료 건에 대해서는 제가 이제 임시대표이사로서 어제 우리 이사회하면서 그 사항을 앞으로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의견을 제가 한번 여쭤본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임시대표이사로서 이 부분은 지금 현재 우리가 많은 이야기거리가 되고 있으니까 이 부분은 없애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대표이사가 사퇴한 현 시점에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임시 어차피 예산도 집행해야 되고 내년도 운영계획도 세워야 되기 때문에 임시대표이사 체제로 어떤 TF팀을 구성해서 지난번에 우리가 용역상 여러 가지 지적된 사항들 제규정이라든지, 보수규정 모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지금 정비를 대대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 우리가 어느 정도 이게 안이 잡히면 우리 위원님들께 사전에 보고를 드리고 앞으로 상무운영의 활성화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 하여튼 이게 어느 정도 좀 준비가 되거든 위원들도 보고를 해 주세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이상입니다

민병조위원장

김태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위원

우리 김진욱 위원 앞서 말씀한 사항에 대해서 하나 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사실은 예산관계 시간이기 때문에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서 김진욱 전의장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거든요? 제가 알기로도 임시대표이사라는 직제는 없습니다. 임시라는 말은 없고 그 자체 용어가 틀리는데 축구단 정관에 보니까 운영은 대표이사 단장 책임으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민간인 하는 건 관계없는데 시가 체육회 산하로 있을 때 전부 법인으로 하고 홍보만 된다고 홍보비만 준다 했는데 지금 보니까 부시장이 대의원으로 들어가 있고 국장님하고 과장님, 뭐 당연직 하는 것은 시에서 하는 소리이고 정관에 당연직 하는 것은 없습니다. 이게요. 상임이사라고 그래요. 상임이사, 그래서 상임이사 아니다 이거라…… 그래서 현재도 대표사 책임으로 한다면 모든 책임은 윤위영국장님한테 있는데 이건 맞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내년 1월까지 갈게 아니고 시장님이 용단을 내려야 됩니다. 아까 여러 위원들이 이야기 했는데 경상북도하고 상주시하고 한국타이어하고 MOU를 체결했으면 그대로 가줘야 되죠. 그리고 이런 중요한 결정할 때는, 무엇 때문에 시장 뽑아 놨습니까? 시장이 결정해 가지고 시민들이 따르도록 해야 됩니다. 그리고 축구 관계도 지금 이게 어리벙벙하면 안돼요. 이재철단장이 나가는 것 알았으면 사람 뽑아서 대처를 했어야 되죠. 준비가 전혀 안되었잖아요. 내년 1월에 한다는 것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이것요. 지금 축구 얼마나 어려웠습니까? 그래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당연직이라는 말 쓰면 안 되고요. 우리 국장이나 과장님은 빠져야 되요. 여기서요. 돈 있는 사람 내 가지고 돈 좀 되도록 해야 되지 전부 다 보니까 축구협회 고문 해가지고 돈하나 내지도 않는 사람 이런 사람들 이사해 놨거든요. 현재 이사회 해 봤자 이사회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축구를 계속 한다면 돈 좀 있는 사람, 봉사할 수 있는 사람으로 이사회를 구성해서 그분 중에서 대표이사를 뽑아야 됩니다. 당부드리겠습니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좋은 의견 잘 참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병조위원장

정갑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위원

추가 질문 짤막하게 드리겠습니다. 예산 논란 끝에 8억 지원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도에서 2억 오면 10억이거든요. 그러니까 전에 지원되는 것 보다 5억이 더 지원되는데 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그겁니다. 예산을 지원해 주면 그 구성원들이 외부에서 다른 예산을 따오기 위한 노력들을 안해요. 그리고 예산은 있으면 있을수록 다 씁니다. 다다익선이라고 그것 뭐 많다고 반납하고 이런 것 없어요. 그러니까 철저하게 저희들이 지금 내년도 회기가 시작되면 업무보고 시간이 있겠지만 그 기간이 좀 있으니까 하여튼 철저하게 좀 계획하시고 그 다음에 구조조정도 좀 예산절감부분 할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과감하게 절감하고 그죠? 그래 가지고 좀 스스로 이렇게 일어설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이사회를 그래서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에요. 안 그러면 뭐 시 체육회 산하에 그냥 두는 것이죠. 그런데 자구 노력 좀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상무를 유치한 근본적인 이유는 상무를 통해서 상주를 알리고 상주의 어떤 농산물을 또 도시민들한테 판매할 수 있는 그런 어떤 홍보마케팅을 하기 위해서 갖다 놓은 것이지 그냥 축구만 하라고 갖다 놓은 것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집행부에서 그런 부분을 잘 연구해 가지고 진짜 어떻게 하면 상무축구하고 우리 농산물판매하고 연계를 시킬 수 있느냐? 이런데 좀 연구도 해 주시고 하여튼 효과가 날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그래야지 저희들 예산승인해 준 의회도 떳떳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죠? 그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갑영위원

이상입니다.

민병조위원장

더 이상 질의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체육과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속개는 11시 15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7분 회의중지

11시 16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새마을관광과장 나오셔서 새마을관광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병순

전병순새마을관광과장

예. 새마을관광과장 전병순입니다.

민병조위원장

그럼 새마을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은자공예촌조성사업은 예정대로 진행이 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그것도 캔슬 되는 것입니까?
병순

전병순새마을관광과장

그것은 사전에 포기를 했기 때문에 시비 확보가 안 되어……

정갑영위원

아니 묵심도요만 포기가 되었고……
병순

전병순새마을관광과장

아닙니다. 은자공예촌은 당초에 시비 확보를 못해 있다가 사업포기를 해 가지고 정식으로 저희들이 사업을 줄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이 감액 조치하고 그리고 돈을 시비를 확보 못했기 때문에 국도비를 안 받았습니다. 자체를, 신청을 안했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럼 과장님 그 한방산업단지요.
병순

전병순새마을관광과장

예.

정갑영위원

예산이 얼마정도 투입되었어요?
병순

전병순새마을관광과장

한방 관계는 저희들이 정확하게 내용을 모르겠습니다.

정갑영위원

몰라요? 한방산업단지 소관이라서…… 그런데 과장님 한방산업단지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공예촌 조성사업을 하기로 했잖아요?
병순

전병순새마을관광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런데 이게 이제 포기가 되었어요?
병순

전병순새마을관광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럼 어떻게 하면 아니 관광 과장님이시니까 어떻게 하면 활성화 될수 있겠어요?
병순

전병순새마을관광과장

그건 항상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당초에 한방산업단지가 그게 이제 예를 들어서 일반산업단지라든지 다른거 바뀌고 그런 목적이 지금 현재 한방이라는 빠지고 타방향으로 개발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고 하면 관광도 앞으로 접목하는게 안 맞겠느냐 이런 생각 듭니다.

정갑영위원

그래 접목을 해야 되는데 뭐 접목시키려는 것은 캔슬이 다 되어 가지고 접목이 안 되는데 예산은 수백억 투자가 되어 가지고 과장님 그래 생각 안하십니까? 한 800억 투자가 되었으면 그 이율만 해도 얼마입니까? 1년에…… 예? 이자만 해도 800억의 이자만해도 그리고 그 관리비까지 하면 얼마나 손해를 보는 거에요?
병순

전병순새마을관광과장

그건 뭐 다함께 고민을 해 가지고 앞으로 활성화 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게 안 맞겠느냐? 공감대를 형성해서 그래 생각합니다.

정갑영위원

그러니까 이제 새마을관광과에서 하는 다른 부분도 역사이야기촌이나 자전거이야기촌 이런 부분도 잘 하셔야 됩니다. 그 부분도 수백억씩 투자가 되는데 제가 봐서는 지금 수익되는 사업은 하나도 없어요. 수익사업은…… 그럴 경우에 운영비만 들어가고 투자비만 들어간 것 밖에 안 되는데 그래 어떻게 수익사업으로 연결시킬 것인가 그게 참 중요합니다. 예?
병순

전병순새마을관광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도에 용역도 하는 이유가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뿐만 아니고 또 전문가의 지식의 의견을 듣고 또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내년도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민병조위원장

더 이상 질의위원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새마을관광과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장 나오셔서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회계과장 김주태입니다.

민병조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회계과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민원봉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김정희민원봉사과장

예. 민원봉사과장 김정희입니다.

민병조위원장

그럼 민원봉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민원봉사과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복지과장 나오셔서 주민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춘옥

김춘옥주민복지과장

주민복지과장 김춘옥입니다.

민병조위원장

그럼 주민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주민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주민복지과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여성청소년과장 나오셔서 여성청소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태모

류태모여성청소년과장

여성청소년과장 류태모입니다.

민병조위원장

그럼 여성청소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성청소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여성청소년과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관리과장 나오셔서 환경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정운

황정운환경관리과장

환경관리과장 황정운입니다.

민병조위원장

그럼 환경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환경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환경관리과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위생과장 나오셔서 보건위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형래

우형래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우형래입니다.

민병조위원장

그럼 보건위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 과장님 344쪽에 의회청사 3층 리모델링 이것은 강당하는 거에요?
형래

우형래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 3층 제일 끝부분에 화장실은 1층하고 2층은 리모델링을 다 했는데 3층이 지금 못해서 화장실입니다. 끝에 3층 화장실……
진욱

김진욱위원

3층 화장실 여기요?
형래

우형래보건위생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아! 그런데 보건소에서 해요? 의회에서 해야 되는데 의회청사인데 왜 보건소에서 해요?
형래

우형래보건위생과장

의회에서 또 도로 뭐 보건소에서……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이름이 의회청사인데 의회 예산을 세워서 해야 되지…… 이름 바꾸든지 보건소청사 3층 리모델링하든지 이래야 되지 의회청사 3층 리모델링 해 놓고 예산을 보건소에 세워 놓으면 잘못되었죠?
형래

우형래보건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리고 그 밑에요. 이게 정리추경인데 두릉지구 보건진료소 찜질방 설치공사 이것은 찜질방을 보건소에서 다해줘요? 앞으로……
형래

우형래보건위생과장

이것은 저희들 관내에 찜질방이 3개가 있습니다. 3개가 있는데 두릉보건진료소는 인접 붙어 있는 두릉의 경로당이 내년도에 새로 신규로 설치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이 되어 있어 가지고 새마을관광과에서 그리고 동네 주민들이 저희들한테 강력하게 건의도 들어오고 이래서 이번에 경로당을 다시 신규로 건축을 할 때 그것하고 보건지소하고 바로 붙여서 찜질방을 해 달라고 강력한 건의가 들어와 가지고 그래 이번에 추경에 반영 하도록 그렇게 조치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그러면 주민들이 강력하게 건의가 들어오면 다 해주겠네요? 그게…… 주민들이 강력한 건의에 의해서 해준다고 하면 앞으로 각 지역마다 주민들이 강력하게 건의해 가지고 뭐 찜질방을 다해야 되지 이제…… 아니 좀전에 경로당도 새로 지어주고 찜질방도 새로 해주고 그렇잖아요? 말이 안되는 게 만약에 해준다고 하면 어떤 형평성에 좀 맞춰 줘야 되지 이러면 우리 시내 의원들이야 상관이 없어요. 지역의원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자기 지역에 어디는 지금 찜질방하고 어디는 있는데 그냥 아무것도 없고 그러면 같은 의원들 중에 위화감이 조성되요. 그리고 또 별로 일 안하는 의원으로 취급받거든, 지역에 가 가지고 지난번에 우리가 문화체육과에서도 이야기 했는 것 지붕덮는 것 게이트볼장 지붕 덮는 것 이것도 문제가 많았어요. 어디는 해 주면요. 그 지역 다해줘야 되요. 그래 가지고 이런 부분도 만약에 실시할 때는 사실상 보건소만 고려하지 말고 우리 의회 의원들도 한번 고려를 해 줘야 되거든요. 이게…… 그렇잖아요. 지금 사벌 두릉하면 이 소문이 낙동으로 나요. 낙동에 내년에 가면 또 막 이야기하고 또 모서, 모동, 뭐 외서도 있어요? 외서는 없는 줄 알았는데, 외서는 뭐 도서관 해줬으니까 빼고 이러다 보면 의원들 싸움만 붙여요. 이런 것은 지역에 해 줄 적에 뭐 경로당 이런 것 해 줄때는 상관이 없어요. 되어 있으니까 그런데 찜질방이라든지 아니면 특별한 시설 목욕탕도 이래 지금 외서에 목욕탕 해 줬죠? 그래 주면요. 앞으로 예산 들여 가지고 찜질방은 모르겠어요. 활용은 여기 들어가는 경비는 어떻게 부담이 될는지 한번 해 주게 되면 여기에 대한 관리비가 또 계속 지원이 되어야 되요. 이게 지원만 해 준것도 특혜인데 관리비까지 지원해 줘야 되니까 계속 특혜를 입는 것입니다. 이런 데는…… 그러니까 아무리 주민들이 강력하게 요구를 해도 강력하게 해 주면 안되요. 이것은…… 그렇잖아요. 강력하게 요구하는 것 강력하게 해 주면 안돼, 안 그렇습니까? 과장님?
형래

우형래보건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앞으로는 신중하게 검토해서……
진욱

김진욱위원

앞으로 검토하는 게 아니라 이게 해 주면요. 지금 앞으로가 문제에요. 이것 안해 주면 문제가 없는데 해 주면 앞으로 한번 보세요? 지금…… 하여튼 이것은 저는 모르겠어요. 이런 부분이 우리 지역에도 지천에 가면 마을회관에 목욕탕 해 줬어요. 해 주고 나니까 처음에 할때는 다 해 달라고 해서 해 줬어요. 10년, 15년전 해 줬어요. 기술센터에서……
형래

우형래보건위생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런데 그 후에 기름 사 달라고 야단이에요. 관리비 달라고, 그냥 놔 두면 주민들이 이 기름값이 없어서 목욕탕을 목욕을 못해요. 이게 이런 게 그런 꼴이 납니다. 해 주면…… 일괄적으로 안해 주면 상관이 없는데 하여튼 이 부분은 잘 고민을 해 보십시오. 뭐 우리 위원회에서 위원님들하고 한번 상의를 해 보겠는데 이런 부분은 특혜성인 부분은 상의를 해야 되거든, 그렇잖아요? 그리고 그 밑에 내서보건지소 전정포장 이건 포장이 안되었어요? 지금요?
형래

우형래보건위생과장

예. 이것은 국비 지원사업인데 이게 국비지원사업에 조경이라든지, 마당 포장공사 이것은 국비 지원사업에서 제외되어 있어 가지고 그래 지금 추경에 올려놨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국비 여기는 예산 그냥 뭐 아무것도 없이 시비로 되어 있는데요?
형래

우형래보건위생과장

예. 이것은 건물을 지을 때 지금 현재 105평 보건지소를 지을 때 그건 3분의 2가 국비를 지원받아서 지은 사업인데 이게 마당하고 지금 전정포장공사 이것은 국비가 전혀 지원이 안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순수하게 시비로 이번에 추경에 반영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다 지어 놓고 마무리 공사비인데……
형래

우형래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하여튼 찜질방 부분은 하여튼 앞으로도 좀 보건소에서 고민을 해 가지고 그래 편성을 해 주십시오.
형래

우형래보건위생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민병조위원장

과장님 중덕하고 삼덕하고 낙동 용포에도 찜질방이 있죠?
형래

우형래보건위생과장

예. 신호에 있습니다.

민병조위원장

신오?
형래

우형래보건위생과장

예.

민병조위원장

예. 그래 세 개가 있고 이번에 또 하는데 김진욱 위원 지적대로 좀 형평성에 맞추고 특정지역에 편중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우형래 과장님은 정말 고생이 많으시고 열심히 하시는 줄 알지만 이런 부분을 세세하게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형래

우형래보건위생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민병조위원장

예. 정갑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위원

예. 과장님 보충질의 좀 드릴게요. 그러면 찜질방 있는데 운영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형래

우형래보건위생과장

운영은 저희들이 3개소 중에서 전기로 사용하는 데가 있고 기름으로 사용하는데 그렇게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들이 전기료, 전기료는 1년에 가동하는 달이 3개월 내지 4개월 정도 운영을 합니다. 운영을 하는데 전기료는 17만원에서 20만원 월, 고정적으로 지금 들어가고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기름 쓰는 데는 없고요?
형래

우형래보건위생과장

기름 쓰는데도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거기는 얼마 들어요?
형래

우형래보건위생과장

거기도 그 정도 보다 조금 더 들어가는 그렇게 됩니다.

정갑영위원

요즘 마을회관에 우리가 유지관리비 거의 다 대주잖아요?
형래

우형래보건위생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런데 좀 따뜻하게 해 놓고 어른들 잘 계시는 것 같던데 보니까…… 굳이 찜질방이 또 필요 하겠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형래

우형래보건위생과장

그런데 전부다 어르신들이 되니까 일하고 나서 피곤할 때 가서 땀도 좀 내고 이런 차원에서 찜질방을 하려는 것입니다.

정갑영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병조위원장

질의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보건위생과 과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장 나오셔서 건강관리과 소관 예산에 대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연

조식연보건소장직무대리

보건소장 조식연입니다.

민병조위원장

그럼 건강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안 계시므로 건강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보건소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축산환경사업소장 나오셔서 축산환경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수

최건수축산환경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축산환경사업소장 최건수입니다.

민병조위원장

그럼 축산환경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소장님 우리 예산하고 상관없는 건데요. 지금 특위에서 우리 하수슬러지 부분 하자보수 시키라고 공문을 내라고 했죠?
건수

최건수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했습니까?
건수

최건수축산환경사업소장

하자보수 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언제 했어요?
건수

최건수축산환경사업소장

날짜는 지금 한 달 정도 되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했는데 그 회신이 왔어요?
건수

최건수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어떻게 왔어요?
건수

최건수축산환경사업소장

내용을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그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해준대요? 안 해 준대요?
건수

최건수축산환경사업소장

못해주는 걸로 왔습니다. 못해 주는 걸로 오면서 뭐 전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조금 협박성 있는 그런 식으로 왔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못해 준다고 그러면 우리 이제 사업소에서는 그냥 못해주는 걸로 가는 겁니까?
건수

최건수축산환경사업소장

소송해서 돈을 받도록 해야죠.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조치를 취해야 될 것 아닙니까?
건수

최건수축산환경사업소장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하고 있어요?
건수

최건수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하여튼 그것은요. 준비 과정을 우리가 자료를 요구하겠지만 1월달에 특위가 다시 열리게 되면 하여튼 그 내에 어떤 사후 하자보수라든지, 법적 조치를 취해 놓으셔야 되거든요?
건수

최건수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만약 이게 3월 5일이 지금 하자보수 만료기간이잖아요?
건수

최건수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 전에 하여튼 조치를 안취해 가지고 문제가 되면 우리 관계공무원들이 또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래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특별하게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어요.
건수

최건수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갑영위원

위원장님?

민병조위원장

예. 정갑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위원

소장님 우리가 하자보수 요청 공문을 보내 가지고 거기서 회신이 11월에 왔잖아요. 그죠? 회신내용이 보니까 11월 17일인가 뭐 11일인가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 날짜가……
건수

최건수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정갑영위원

그런데 왜 우리 특위할 때 공문을 안 보여줬어요? 우리 특위하기 전에 그 공문이 도달해 있었죠? 축산환경사업소에…… 그 날짜에 보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건수

최건수축산환경사업소장

아!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정갑영위원

아니 그런데 그 당사자들이 왔을 때 우리가 좀 수긍을 해야 되는데 그 공문을 보고…… 그 공문을 우리한테 특위위원들한테 안주니까 그 시기를 한번 놓쳤잖아요? 호되게 뭐라고 해야 되는데 그 협박성으로 안 왔습니까? 제일 밑에……
건수

최건수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정갑영위원

자기들이 오히려 감사원에 고발조치하겠다고……
건수

최건수축산환경사업소장

예. 감사원에 감사의뢰 하겠다고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런 인간들이 어디 있어요? 저희들이 잘못해 놓고 저희들이 감사원에 감사의뢰……
건수

최건수축산환경사업소장

내용은 두 가지가 있었습니다. 그것하고 뭐 부정이 있었다.

정갑영위원

부정이 있었으면 그걸 밝혀 내 가지고 처벌 받아야 되죠. 부정 있는 것은, 아까 김진욱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하자보수 못한다 하면 빨리 우리가 소송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소송준비에 대한 자료가 환경관리공단에 우리가 의뢰해 가지고 나온 자료가 있잖아요?
건수

최건수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정갑영위원

용역 자료가, 그 자료 첨부해서 하십시오. 그 자료에 보면 기계 성능 자체가 50% 밖에 안 되는데 그것도 그냥 둬서는 됩니까?
건수

최건수축산환경사업소장

하고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러니까…… 그것 빨리 하셔야 되요.
건수

최건수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정갑영위원

그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민병조위원장

더 이상 질의위원이 안 계시므로 축산환경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축산환경사업소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주박물관장 나오셔서 상주박물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안녕하십니까? 상주박물관장 전옥연입니다.

민병조위원장

그럼 상주박물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갑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문화유적에 대한 어떤 뭐 전문가시니까 우리가 경상감영공원을 복원을 못해 가지고 현 자리에 복원을 못해 가지고 재현을 하거든요. 복룡동으로 가서…… 그런데 여러 가지 뭐 4대 문 중에 북문을 좀 복원을 하자. 현무문을, 이런 이야기도 있고 또 상징문을 건립을 하자. 이런 이야기도 예산에 올라왔는데 저희들이 이번에는 다 삭감을 했어요. 삭감을 했는데 전문가 입장에서 봤을 때 경상감영 자체가 복원이 되면 북문, 남문, 뭐 동문, 서문 뭐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만 그 자리에서 제가 보기에는 그 자리에 복원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요. 위치상으로, 그런데 이제 집행부에서는 자꾸 복원 쪽에 이야기를 하는 게 경상감영이 그리 가면 4대 문중에 한문도 거기에 재현을 하는 게 안 맞겠나? 제가 봐서는, 볼거리 제공을 한군데서 하는 게 낫지,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사실 복원을 한다는 것은 그냥 항상 처음에 기초조사를 다해야 됩니다. 해 가지고 정확하게 문지라든지 이런 게 나오고 나면 그 위치에 그대로 복원을 해 주는 게 사실은 맞는데 그게 제일 보기 좋은 것인데 지금 그게 여의치 않으면 경상감영공원을 하나 재현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옮겨가야 될 그쪽에 재현해야 될 상황이고……

정갑영위원

그러니까요. 그 자체가 감영 자체가 옮겨 가면 그 문 자체도 뭐 그렇게 꼭 재현하고 싶다면 그 자리에 가서 재현하는 게 낫지 그것만 복원만 한다고 덩그렇게 조만한 문 하나 세워 놓는다고 그게 어떤 그건 아니거든요. 뭐 성곽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하여튼……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아마 현무문은 자리가 명확하게 남아 있고 하니까 사실에 입각해서 하는 게 좋지 않겠냐 그렇게 판단이 된 것 같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민병조위원장

더 이상 질의위원이 안 계시므로 상주박물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상주박물관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사업소장 나오셔서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봉철

신봉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시설관리사업소장 신봉철입니다.

민병조위원장

그럼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봉철

신봉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감사합니다.

민병조위원장

시설관리사업소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회의속개는 13시 3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2분 회의중지

13시 3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계수조정이 완료되는 대로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 35분 회의중지

13시 5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정회시간을 이용하여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본 위원회 소관 2014년도 제2회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심사한 결과를 부위원장님이신 최경철 위원님께서 설명하시겠습니다.

최경철위원

총무위원회 부위원장 최경철 위원입니다. 정회시간을 이용하여 위원님 여러분과 함께 협의한 2014년도 제2회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에 대한 계수조정 및 심사한 결과 상주시 제출원안과 같이 심사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병조위원장

최경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제2회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최경철 부위원장님의 심사결과 설명과 같이 상주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제162회 제2차 정례회와 연말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위원님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각종 조례안과 2015년도 예산안 그리고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심도 있는 심사를 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남은 시간 잘 마무리 하시고 2015년 을미년 새해에도 위원님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 55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