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충후 의원 발언
우리 김태희 의원님이 말씀하셨든 그거에 대한 내가 보충질의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읍면동에는 사실 건축직이 우리 상주시 건축직 공무원 티오가 몇 명 정도 됩니까? 그렇지요.
그럼 본청에 지금 현재 우리 몇 명이에요? 본청에 지금 민원실에. 그렇지요.
상당히 작은 인원에 이 상주시 전체를 업무를 하다가 보면 상당히 힘든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 분들이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하셨던 부분에 대해서 이틀, 삼일 교육시켜 가지고 과연 그 공무원이 뭐, 지금 젊은 친구들은 새로 온 친구들은 머리가 빨라서 쉽게 배우겠지마는 2~3일 교육시켜 가지고 과연 그 교육을 다 마칠 수 있느냐? 본의원은 그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교육시키는 거를 지금 상반기 전체 하반기 다 해서 3일 정도라고 하는데 부분을 나눠서 더 연장 시켜 가지고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그 공무원이 타 지역에 가 있어도 타 과에 가 있어도 건축업무의 민원의 업무를 해결할 수 있는 이런 교육을 시켜야 전문성교육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그 과장님 하신 말씀은 너무 참 직원들의 내통을 다 잘 될 수 있는 그런 과정에서 지금 말씀하시는 거고 현장에서 저희들이 봤을 때 면사무소 직원과 우리 민원실 행정직원 자체에 서로 내통관계는 절대 그렇지 못하다.
이것은 저희 의원님들이 전체 말씀 다 드릴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면사무소 직원들이 모르기 때문에 이거를 민원이 면사무소 가면 노인네들이나 젊은이들 새로 귀농자들 툭툭하는 그 사실이 지금 현실입니다. 지금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뭐, 그런 문제는 현실에 사실 우리 행정에서 너무 구도로 하고 있다라고 그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러나 현장에서는 그렇지 못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민원에 모든 처리를 할 수 있는 이러 교육과정을 거쳐서 해 보내는 것이 그래야 그 공무원이 타부서에서 가서도 그런 업무를 파악할 수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교육기관을 조금 그 예산 좀 우리 국장님 저 뒤에 부시장님 계시고 한데 예산 좀 많이 달라 하십시오.
의회에서는 그런 예산은 얼마든지 승인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