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충후 의원 발언
과장님 장시간 수고가 많습니다. 39페이지 장학회 운영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올해 그러면 2014년도에 장학금이 200명분 나갔나요?
향후 추진계획에 200명인데 현재 2014년도에 몇 명 했습니까? 향후 계획은 200명이고 2014년도 장학금이 몇 명 정도 나갔습니까? 의장님? 2014년도에요.
장학금 집행내역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2억 7,500만원, 그래 어느 분야에서 어떻게 나갔는지 자료 좀 내일까지 가져다 주시기 바랍니다. 확인하려고, 그래서 자꾸 의원님들 질의에 토를 달면 말이 점점 길어집니다.
또 한 가지 말씀드릴 것 우리 동료의원 여러분들이 전체적으로 인사 때문에 참 상당히 말씀을 많이 하시고 현재하고 있는 현 추세라는 것은 우리 과장님이 잘 아시겠지만 저 동료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지금 전문성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시에서는 전문성을 그 분야에 우수한 성적자 승진을 시켜 가지고 전문분야에 앉혀야 되는데 우리는 그런 게 없어요. 그래서 동료의원님들이 몇 프로까지 어느 분야에 토목직 몇 프로, 총무직 몇 프로 자꾸 그걸 그것까지 전부 다 확인하셔 가지고 질타를 하시는 것 아닙니까?
우리 민병조 의원님 말씀하셨던 전문성에 열심히 하신 동료는 특혜를 주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말썽이 없어요. 사실 지금 뒤에서 우리가 의원님들이 뒤에서 보인 경향은 시장한테만 잘 보이면 그 사람이 승진되는 거야, 고용간이라고 그것을 여러 분야에서 보기 때문에 의원님들이 여론을 듣고 하니까 우리 총무과에 승진에 대한 부서기 때문에 그런 질타를 하시는 것이에요?
예. 그래서 우리 앞으로 승진의 기준은 상주시 승진의 기준은 전문성에 열심히 뛰는 사람한테 한한다. 이것을 꼭 명심하셔야 될 거에요.
그래야 다른 동료 공직자들도 그것을 본보기로 보고 열심히 한다는 것은, 시민을 위해서 뛴다는 것은 그래 그 사람 다음에 승진 대상자가 되잖아요? 또 동료의원님 승진에 대한 제가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6대 때 도장을 지역에 도장을 많이 받고 승진된 분이 있다 라고 상주시에 공공연히 지금 현재 시민들이, 시민들이나 공직자들한테 말이 많이 나와요.
배수는 20번도 넘는데 지역의 도장을 받아 와서 승진된 사람 있다. 그게 바로 시장 5기 때입니다. 과연 우리 동료의원님들이 계시지만 그때 이런 지탄이 나왔는가?
내가 그것도 한번 묻고 싶습니다. 꼭 6대에 와 가지고 의원님들 동료의원님들이 지탄하는 것이냐? 과연 5대 때도 의원 생활하시면서 그런 질타를 하신 적이 있는가?
배수가 20배수가 넘는데 승진되어 가지고 면장으로 와서 와 있는 사람 그 사람이 현재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동료의원님들이 열심히 하시고 열심히 하시는 것은 좋습니다. 하나, 격의 차이에서 하시면 안된다는 뜻으로 내가 이 자리에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또 우리 행정에서는 우리 동료의원님들한테 이런 질타를 받지 않도록 앞으로 승진에 대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