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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진욱 의원 발언

163회 제2본회의20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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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제가 인사에 대해서 몇 가지 물어볼게요.

우리 민선6기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 7월 1일부터 해 가지고 인사가 14번 있었어요. 아십니까? 정기인사 2번, 수시 인사 12번 이것 왜 이렇습니까?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지금…… 두 번 하는 것은 정기인사는 이해가 가지만 수시인사를 12번이나 했어요. 이게 뭐 이유가 있는 것 아닙니까?

무슨 이유가…… 인사를 잘못해서 그렇습니까? 아니면 뭐…… 사유는 많은데요. 보니까 그 이후에 지금 우리가 민선6기 들어와 가지고 TF팀을 다 없앴어요.

그죠? 그러면 이게 인사를 하면서 이 배치근무가 지금 너무 많아요. 인사를 해 놨다가 이게 인사가 잘못되니까 또 다른 데로 배치를 하는 거에요?

맞죠? 배치근무 이것은 지금 인사를 잘못 했는 하나의 사례죠? 만약 처음부터 1월 15일 정기인사를 했어요?

그러면 또 1월 21일 수시로 배치근무 인사를 또 해요. 그리고 또 1월 30일 배치근무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또 어저께인가 보니까 2월 15일자로 배치근무 인사를 또 했어요.

이것은 처음부터 정기인사를 잘못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 아닙니까? 이것…… 어떻게 생각합니까? 아니 결원이 있는데 그 결원이 일주일마다 결원이 생깁니까?

아니 1월 15일 정기인사를 하고 1월 21일 다시 또 수시인사를 해서 5명 인사를 해요. 그러면 1월 15일자 인사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이게…… 잘못되었기 때문에 지금 인사를 다시 하는 거지, 그리고 또 30일 또 하고 2월 2일 하고 2월 10일 하고 뭐 계속 인사하다 보면 우리 직원들이 일을 하겠어요?

그렇잖아요? 그럼 환자가 발생하면 예를 들어 가지고 총무과 있다가 환자가 발생하면 이 환자가 모동가면 환자가 안 됩니까? 그러면 모동 보내면 그 환자가 다시 일어납니까?

아니잖아요? 인사가 만사인데 위에 좀 전에 보니까 특수시책으로 해 가지고 신명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한다든데 인사를 잘못하면요. 신명나는 직장분위기가 조성이 안되요.

이 특수시책을 하는 것 보다도 인사를 좀 잘해 주세요? 그리고 의장님 제가 부시장님한테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예.

오늘 보니까 우리 국장님이 안 나오셨네요? 뭐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우리 부시장님 오셔 가지고 1월 8일 승진인사를 하셨죠? 승진인사 하실 때 우리 부시장님은 어떤 원칙과 기준으로 했습니까? 예.

인사위원장님이 오신지 이틀만에도 충분하게 알고 아니면 인사위원회를 하면 안 되죠. 그렇잖아요? 위원장이 지금 인사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데 인사위원회를 한다고 하면 그건 잘못된 것이죠.

안 그렇습니까? 그렇잖아요? 위원장이 모르는데 누가 인사위원회를 개최합니까?

취임하시고 1월 8일 인사위원회를 한다는 것은 인사위원장을 무시한 인사위원입니다. 그렇잖아요? 온지 이틀밖에 안되었는데 인사에 대해 가지고 사정도 모르는데 인사위원회를 누가 개최한다고 합니까?

그 결재 누가합니까? 위원장이 하는 게 아니고 사전에 되어 있는 것입니까? 합의에 의해서 하더라도 위원장이 거기에 대한 책임을 지고 하는 거죠?

그럼 위원장 뭐하려 합니까? 그냥 위원회 전체로 하지 이야기를 그렇잖아요? 그리고 그렇습니다.

인사가 만사입니다. 우리 이번에 부시장님 인사, 승진인사하고 그 다음에 전보인사를 했어요. 보니까 특별한 불만 없습니까?

직원들, 한번 인사한 후에 직원들 한번 체크해 봤어요? 그렇습니다. 인사는요.

원칙과 기준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승진서열이 있잖아요? 승진서열이 있는데 이걸 무시하고 만약에 인사를 한다고 그러면 그것도 문제죠.

뭐 어차피 4배수니까 배수 안에는 누구나 할 수가 있겠죠. 그렇지만 우리 직원들은 승진서열을 당기려고 부단한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그 앞에가 있는데 이걸 무시하고 뒷 순위를 해 준다고 그러면 서열을 결정할 필요가 없죠?

안 그렇습니까? 앞으로는 우리 어차피 인사위원장님이시니까 이런 부분을 좀 고려를 해 가지고 직원들한테 불만이 없도록 승진서열을 맞을 때는 만약에 안 되면 승진서열을 낮춰서 뒤로 밀면 되잖아요. 승진서열은 앞에 놔 두고 인사할 때는 계속 배제를 시키고 그러면 안 되죠?

안 그렇습니까?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보면 우리 지금 이번 인사때 보면 우리 그전에는 우리 여성사무관이 2명 있었어요?

그런데 올해부터 여성사무관이 없어졌어요. 그렇죠? 상주시에 지금 여성사무관 없죠?

본청에 말입니다. 좀 차별 안 받도록 특혜는 아니더라도 여성도 차별을 안 받도록 전체 공무원수에서 우리 상주시의 여성공무원수가 꽤 됩니다. 그러니까 차별을 안 받도록 다음 인사 때도 한번 챙겨 보시고요.

안 그렇습니까? 하여튼 인사에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좀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우리 부시장님 들어 가셔도 되겠습니다. 예. 과장님 좀 전에 제가 부시장님한테 이야기를 드렸는데 앞으로는 우리가 승진인사도 그렇지만 전보인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좀 전에 우리 민병조 의원님도 지적을 했는데 그렇잖아요? 우리 직원들 사기는 인사에 있습니다. 다른 부분에 아무리 신경을 써도 인사를 잘못하면 사기는 저하됩니다.

그렇잖아요? 그런데 왜 갔어요? 6개월 만에, 인사가 나서 갔어요?

그렇게 알고요. 지금 하수슬러지 우리 특위하면서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지 몰라도 지금 소송하고 있잖아요? 예?

소송을 진행했으니까요. 빠른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신경을 쓰셔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부시장님 여기에 신경을 써 주세요? 소송진행 과정이…… 그리고 그 밑에 보니까 우리 지금 하수슬러지시설하고 음식물쓰레기시설 같이 우리가 위탁 경영을 하잖아요? 예?

그런데 1월 1일자로 지금 하수슬러지시설은 계약을 해지 했어요? 아니 회사에서 수용을 한다고 우리가 모든 절차를 거쳐 가지고 계획을 했잖아요? 그럼 이게 하수슬러지 시설만 계약했는 게 아니고 음식물하고 같이 했어요.

그러면 같이 계약을 해야 되지 왜 1건만 했어요? 가동을 안 하더라도 어차피 지금 여기 보니까 무부하운전을 하잖아요? 직원들이 하면 그것도 어차피 하는 거거든, 무부하 운전을 하면 그렇잖아요?

만약에 이래 가지고 이 부분이 다음에 우리가 새로운 가동을 할 적에 문제가 생겼어요. 아니 협조를 하는데 어차피 TSK워터하고 올 10월달 되면 만료가 되잖아요. 계약만료가…… 위탁경영…… 그랬을 때는 누가합니까?

이것 또, 계속 지금 이게 만약 소송이 안 끝났어, 소송이 그전에 끝나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한 우리가 하자보수를 받으면 상관이 없는데 소송이 계속 연기가 되어 가지고 10월말 넘어서 11월까지 갔어요. 그때는 어떻게 할 겁니까? 만약에 지금 여기 소송 제기 당한 지금 하이테크나 그 다음에 건화 감리단에서 그냥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게 뭐 1심, 2심, 3심까지 가 가지고 문제가 해결되려고 하면 최대한 1년 만에 해결이 잘 안될거라고 봅니다. 그렇잖아요? 단심 같았으면 1년에 해결될 수 있지만 3심을 하려고 하면요.

해결이 안되요. 그랬을. 향후의 대책도 준비를 하셔야지, 그렇잖아요.

만약에 이래 가지고 우리가 하수슬러지 부분에 거의 80억을 들여 가지고 우리가 공사했는데 이게 이제 쓸모없게 될 수가 있어요. 그럼 그때 대한 책임져야 됩니다. 그러면 누군가가…… 하여튼 이게 무작정 위탁 해지를 해서 될 문제가 아니거든요.

이게…… 그렇잖아요? 하여튼 그런 근거를 잘 따져 가지고 향후까지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예.

과장님 92쪽 상무축구단에 대해서 몇 가지 물어볼게요. 지금 대표이사는 누가 맡고 있죠? 아니 지금 대표이사는 당연직 우리 국장님으로 되어 있어요?

적임자를 2월말까지 되어야 꼭 구한다는 문제가 있어요? 아니 지난번에부터 대표이사가 나간다고 그랬으면 어차피 시즌준비를 하려고 그러면 빠른 시간 내에 구해야 되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그런데 지금 늦장을 부린 이유가 뭡니까? 없어요? 사람이 없어서 그래요.

아니면 물색해 놓은 사람이 있는데 그분이 안하려고 그래요? 아니 항간에 밖의 소문은 무성하게 나 있어요. 누구 한다고 지금…… 그래서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밖에서 나오는 소문은 다 소문일 뿐이다. 그건 말이 안 되죠. 그렇게 무책임하게 한다고 그러면 그렇잖아요?

예산이 32억 정도 예산을 들여서 하는데 대표이사를 그래 지난번에 잠시 윤위영 국장이 잠시 하다가 임시로 하다가 또 잠시 또 지금 손여락 국장이 잠시 하다가 그렇잖아요? 그 부분은, 빨리 구하든지, 아니면 우리 의회에서 지난번에 이야기했잖아요? 서울에서 유능한 대표이사를 좀 구해 가지고 마케팅도 할 수 있는 이런 분을 구하라고 해서 지난번에 우리 예산을 5억에서 8억으로 증 시켜 가지고 해 줬는 것 아닙니까?

그럼 빨리 액션을 취해서 구해야죠. 거기에 대해서…… 이게 뭐 제가 봤을 때 과장님이 할 사항은 아니지만 위에서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위에서…… 윗분이 안 그래요?

본인은 뭐 담당과장은 아직도 모른다고 그러고 어찌될지 그럼 무책임한 거죠. 담당과장이 그러면? 하여튼 빠른 시간 내에 대표이사를 선임해 가지고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고 지금 이제 곧 시즌이 개막되잖아요?

개막이 되면 지금 우리 보니까 이제 우리 뭐 축구단을 우리가 그냥 운영해서 될 일이 아니고 한다고 그러면 잘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관중에 대한 관중 동원에 대한 계획도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사후의 계획이 있어야 되지 이게 그냥 우리 축구단만 해 가지고 뭐 보니까 그냥 대충 시합만 하면 되는 게 아니고 어차피 축구단이 있음으로 해서 상주시를 홍보하는 것이니까 이런 부분 연계를 해서 어떤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아직까지 두 달이 되도록 대표이사도 하나 선임 못 하는데 이걸 누가 믿겠어요? 그렇잖아요?

지금 여기 예산 현황에 보니까 문체부에 2억 5,000 있는데 이건 어떤 자금입니까? 이거 뭐로 주는 겁니까? 그냥 상무축구단으로 주는 겁니까?

아니면 다른 부분으로 나오는 걸 상무축구단에 활용하는 것입니까? 그러면 이게 문체부에서 나오는 것은 상무축구단해 가지고 유소년축구단에 써도 되고 상무축구단에 써도 되는 그런 돈입니까? 그리고 여기 입장수입은 1억 정도 예상을 해 놨어요?

이건 어떤 근거에서 1억 정도 해 놨어요? 제가 알기로 전년도에 입장수익 중에서 우리가 연 카드를 팔잖아요? 아니 이런 부분을 계획을 하고 있으면요.

지금 봐 가지고 3월 21일 개막전인데 빠른 시간 내에 이걸 발매를 해서 팔든지 뭐 마케팅을 하든지 해야 되지 이거 언제할겁니까? 지금, 해 가지고 지난 후에 만약에 개막전 때 사실상 최소한 관중동원이 그래도 좀 되어야 안 됩니까? 그렇잖아요?

그래 3월초까지 하는데 3월 지금 곧 구정이고 3월초 다 되었어요. 그렇잖아요? 아니 차질 없도록 준비하는데 지금까지 대표이사도 선임 못하고 이런 부분에 계획성 없이 하는데 어떻게 차질이 없겠어요?

차질이 생기잖아요. 지금 전체적으로 봐 가지고 그러면 지난번에 상무축구단을 반납을 하든지, 한다고 그랬으면 좀 하는 것 같이 해야 되지 이거를…… 그렇잖아요? 반납했으면 이런 문제가 없지만 반납을 안 하고 반납을 할거냐?

우리가 실행을 할거냐 가지고 여론조사도 하고 여러 가지 했잖아요? 이건 원래 시장님 공약사항에 이거 반납하는 걸로 했죠? 예?

원래는, 공약은 축구단 반납이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원래 공약이 그렇잖아요?

그래 공약을 파기하고 이걸 유지하는 것 같았으면 그에 맞춰서 좀 빨리 빨리 뭔가 시민들이 봤을 적에 하는 것 같이 해 주셔야지, 그렇잖아요. 하여튼 사무국의 인원을 많이 줄였어요. 지난번 대면…… 그러면 하여튼 인원을 줄여 가지고 득이 될 수도 있고 손해가 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줄인 것만큼 득이 되도록 빠른 시행을 하셔야지…… 하여튼 좀 우리 과장님이 처음 하시면서 처음 느끼지만그렇잖아요. 시민들한테 축구단이 찬반에 대한 갈등도 생기고 그럴 때일수록 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해야 되잖아요?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