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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홍구 의원 발언

168회 제6본회의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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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녹색농업기술 종합 대축전을 상주 이야기축제하고 꼭 병행해서 하셔야 돼요?

다양한 방법을 검토해 가지고 하셔야 되고요. 굉장히 좋은 거 같더라고요. 어떤 거하고 같이 하는 거 보다는 독립적으로 이래 움직이시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이 아닌가 싶고요.

그리고 이제 동료의원님들께서 많이 지적을 하셨지마는 농기계임대사업장이 양계장 매입예산은 어느 정도 되세요? 그러면 이거 양계장 철거하고 그 다음에 부지매입비 했을 때…… 그러면 이제 농기계임대사업장이 필요성은 다 인정은 할 수 있지마는 과다한 지출은 조금 고민스러운 부분도 있거든요. 실질적으로 양계장 해놓고 지금까지 그 분이 계속 영리를 도모해 오셨잖아요?

그런데 왜 하필 또 그렇게 비싼 땅에다가 하시려고 마음을 먹었어요? 그래 신상리 일원에도 거기 아니고 다른 장소 충분히 있잖아요? 그래 악취제거라든가, 그런 거는 이제 시민의 행복추구권에도 부합이 되거든요.

아주 바람직하기는 바람직한데 하필 축사하고 과수원을 제일 비싼 땅을 왜 이래 잡았어요? 그래. 어쨌든 동료의원님들도 많은 걱정을 합니다.

하는데, 필요한 부분은 인정을 하지마는 가장 적게 들어가는 방법을 연구해 볼 필요도 안 있었겠나 하는 조금 안타까움이 있네요. 그 다음에 이제 저희가 농업기계 교육 확대 이래 해놓으셨는데 지금 감 박피기 같은 경우도 교육을 시켜줍니까? 지금 이제 간단한 고장 같은 거 나면 수리를 못해 가지고 지금 최적기 아닙니까?

지금 제일 바쁜 시기 감 깎는 분들이요. 애로점을 굉장히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기본적으로 탈부착도 못하고 그런 개념이 있으니까 고치는데 한번만 보면 다 할 수 있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런데 기본적인 그쪽 그게 안 되어 있으니까 이런 걸 교육을 좀 강화 시켜주는 게 어떻겠나? 이런 건의가 많이 들어오시더라고. 예.

감 박피기 이거는 지금 굉장히 급하더라고요. 간단한 것 수리 자체를 못하니까 그게 이제 문제가 계속 대두가 되는 것이 더라고요. 예.

이상입니다. 기 과장님이 생각하실 때 우리시의 농산물의 가장 큰 문제점이 뭐라고 보세요? 저희 시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산물들이 1차 가공을 하면서 생기는 부산물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 부산물 활용하는 방법 연구 한번 해보셨어요? 그래도 가는 거고요. 한번 이제 책자를 한번 찾아보세요.

영양분이요. 감을 예로 든다면 감꼭지에 가장 많습니다. 영양분이, 그 부분 활용해 가지고 뭔가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요.

그 다음에 어떤 과일이든지 간에 껍질이 영양분이 제일 많습니다. 속에 거보다 이런 농산물 부산물을 활용한 연구개발을 하셔 가지고 버리는 게 없을 정도의 그런 연구를 하는 게 조금 더 안 낫겠습니까? 어차피 생산된 부분들인데 그지요?

무도 마찬가지에요. 껍질에 영양분이 더 많아요. 속에 거 보다 이제 책자를 한번씩 이래 찾아보시면 그런 부분들이 틀림없이 있을 겁니다.

제가 이거 책을 보고 하는 얘기거든요. 전부다, 연구개발과에서는 실질적으로 농가에 필요한 부분 지금까지 그냥 버렸든 부분, 쓰레기화 되는 부분들을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주는 것도 하나의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밑천이 안 들거든요.

한쪽에 편향 된 부분 그리고 국․도비가 내려온다고 거기 편성해서 가는 부분보다는 우리 지역에 맞는 그런 사업들을 선정하셔 가지고 우리에 맞는 걸로 뭐든지 채택을 해주셔야 돼요. 따라 오는 대로 하지마시고 안 맞는 거 억지로 할 필요는 없거든요. 지금까지 이제 고생하시지마는 조금 더 앞서가는 우리 연구개발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시에서 명실상감한우 브랜드사업 몇 년도부터 시작하셨지요?

불특정다수의 이익을 위해서 시비를 지속적으로 그것도 공기관에다가 지원하는 거는 맞지 않아요. 안 그렇습니까? 검토는 하면 안 한다는 얘기잖아요.

검토하는 게 아니고 안 하겠다. 이래야지요. 배당비율을 50:50으로 하는 것 같으면 또 조금 이해할 건덕지는 있어요.

지금 몇 대 몇으로 하고 있습니까? 자! 우리시에서 지금까지 보조금을 집행하시는 게 주로 사육농가에 집중되어 있잖아요?

그게 문제점 아닐까요? 축사가 왜 다발적으로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까? 지어 놓기만 지어 놓으면 각종 보조를 다해 주니까 자꾸 짓는 거예요.

예산도 맨날 없다 하면서 뭐한데 그렇게 앞서 갑니까? 내 장사 같으면 내가 스스로 알아서 해야 돼요. 왜 축산농가에 그렇게 한쪽으로 치우치는 행정을 펴시려고 그래요?

저희 집에 뭐 좀 해야 되겠는데 그것 좀 해 주시렵니까? 예산 잡아 가지고 집을 한 채 지어야 되겠는데, 이런 식으로 예산을 자꾸 편성하시면 안 된다는 얘기에요. 명실상감한우 브랜드사업도 5:5로 하든지 안 그러면 중지하세요.

안 그러면 전체 다 주든지 아예, 전 축산농가에 축종에 관계없이 100% 다 지원해 주세요. 판매까지, 안 그럴 거 같으면 하지 마세요. 이런 거를.

항상 이래 저희 행정이 답답한 게 뭔가 하면요. 너무 앞서가는 행정을 하시더라고요. 당사자는 가만히 있는데 없는 걸 만들어 가지고 힘들어…… 지금 요즘 우리시 어떻습니까?

농민들 농가들 어떻습니까? 보조 실컷 줘나 놓으면 갑, 을이 바뀌었죠? 보조금 받는 분들이 갑이고 공무원들 거기 을도 안돼요.

병이에요. 병, 왜! 스스로 자기발목 찧는 짓을 합니까?

자꾸 내있을 때 조금 인기 얻어가지고 뭐, 득볼 거 있어요? 조금 반성을 하셔야 됩니다. 예.

완전히 돌직구 아주 멋집니다. 이게 저희가 이제 축협에 지원되는 게 명실상감한우 브랜드하고 조사료전문생산단지 조성사업이잖아요? 크게 봤을 때 그냥 이게 거의 다 시비에요.

그지요? 그 조사료단지 이래 해놓으면 지원되는 게 이거 말고도 또 많지요? 그걸 일일이 열거하면 또 머리 아프지요?

이게 실질적으로 저희가 이제 우리 지역민들이 다 잘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렇지마는 각종 행정기관에 도움을 받아가지고 내가 어느 정도 벌이가 됐으면 우리 지역에 기여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 분들 하는 거 뭐 있어요?

뭐, 골프채 들고 골프 치러 다니고 해외까지 원정다니더라고 전부, 웃을 일이 아니에요. 이거요. 잘 아는 게 아니고 어떻게 하시겠어요.

지금 이런 부분들을, 계속 주기만 하니까 기여는 하나도 안 하고 사회에 뭐가 됩니까? 우리시 재정이, 그런데다가…… 지사한테 다 하라 하세요. 시비 한 개도 못줍니다.

그런 거는. 아주 잘 하셨어요. 그리고 동료의원들이 많이 말씀하셨는데 화개동 돈사 부분 있잖습니까?

그 당초 목적대로 이제 진행해 주시는 게 맞고요. 실질적으로 과다 감정이 된 거 같아요. 제가 봐도 성동 앞뜰에요. 8만원짜리 부터 있어요.

땅이, 8만원, 10만원, 23만원이 뭐에요. 그래, 그 감정하실 때 편의를 봐 주기 위한 감정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지금까지 많은 시민들한테 고통을 주고 이익창출을 하셨잖아요?

그 분들은 그지요? 그 부분들도 있고 가슴이 답답해 가지고 말을 못하겠네요.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