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최경철 의원 발언
예. 과장님 365쪽에요. 농산물종합가공시설지원 운영 이래 가지고 있는데 여기는 지금 어디 하고 있습니까?
다른 어디서. 아, 센터 내에서…… 그래요.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시간이 조금 오래되어서 내가 간단하게 한 가지만 좀 주문을 하겠습니다. 과는 연구개발과에 410페이지에 보면 감물을 이용한 새소득원 개발 이거 아주 획기적입니다.
우리가 여기 아직은 안 들어도 됩니다. 그거는 압니다. 그래서 이제 기술보급과하고 같이 병행해야 되는 게 지금 사실 감이 생산이 많아도 작은 열매는 이용가치가 없거든요.
그런 거는 진짜 일찍 수확을 해가지고는 감물로 해가지고 다시 소득을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기술보급과에서도 같이 하면서 감나무가 너무 많이 컸어요. 그러다 보니까 따는 데라든지 뭐, 사고라든지 이런 인력도 비용이 많이 들어가요. 이제는 그것도 감이 우리도 너무 많으니까 잘라 가지고…… 예.
저수고 낮춰 가지고 이래 과일도 크게 만드는 거 이거를 좀 기술을 만들어 가지고 농가들한테 보급을 해가지고 작게 따더라도 수확은 좀 많고 돈이 좀 되도록 그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411페이지에요.
현장 애로기술 연구 및 기능성 작물 산업화 이거는 우리센터에서 하는 겁니까? 아, 그래요. 올해는 1,500만원 했었는데 아주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시네요.
이거 잘하셨고요. 그 옆에 신규사업에 감물을 이용한 새소득 개발 여기도 우리 과장님이 직접 이거 연구를 하신 겁니까? 그래 이제 여기 좀 솎아 내는 것 같으면 감도 충실해 지고 또 감물, 명주생산 하신 분들은 광목이라든지, 안 그러면 인견 이런데다가 이제…… 천연염색 해가지고 옷도 만들고 지금은 한말짜리 통에 얼마 정도 합니까?
아, 그래요? 그러면 기자재보급이라 하는데 그러면 뭐 어떤걸 보급해 주려 그래요? 그래 이래 획일적으로 감나무만 면적이 많은 집보다도 지금이라도 소수라도 조금 하고 있는 집 이런 데를 발굴해서 지원해줄 수 있도록 그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적극성도 더 있고 노하우도 있고 하니까 그래요. 참 잘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좀 늦었습니다. 먼저 번에 시간에는 농업정책과장님은 농사가 대 풍년인데도 가격이 낮아가지고 조금 또 언짢은 소리 들으셨는데 지금 현재 축산진흥과장님은 유래 없는 축산한우라든지 이런 게 가격이 있는데도 이래 좀 머리가 허옇게 쉬었네요. 지금 좀 전에도 동료의원들이 말씀 많이 하셨지만 지금 한우가격이 참 좋아요.
좋은데 이 가격이 또 내렸을 때는 정말 농민들이 또 아우성을 칩니다. 그래 치는데 영주하고, 우리 상주하고 한우가 마리수가 뭐, 상주가 조금 더 많지요? 예.
그래 제가 며칠 전에 신문에 났는 기사인데 이것도 영주에서는 발 빠르게 서울에다가 영동농협에다가 서초구 경제사업장에다가 영주 한우프라자를 1층에 영주한우판매장, 4층과 5층에는 400평의 영주한우전문 식당을 운영을 한다고 이제 계약을 했어요. 그러니까 영주 장욱현 시장님이 발 빠르게 어째 잘 하셨는데 우리도 특히 또 과장님께서 축산직이니까 나가시기 전에 어떤 대도시에다가 우리 이런 브랜드를 차릴 수 있도록 좀 여건을 좀 만들어 주시고요. 예.
특히 또 보면 이제 육계위탁사업도 전국에서 우리 상주가 그렇게 빠지지 않지요? 예. 그래도 그것도 또 좀 전에 과장님께서 한우만 브랜드를 하는 게 아니고 뭐, 돼지라든지, 다른 것도 브랜드를 하니까 내년부터는 삼계탕이 또 중국으로 수출이 된다 하니까 육계도 브랜드를 해가지고 올려놓는 거 같으면 다소나마 수출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지금 현재 육계가 보면 키로로 단가 한 1,000원 정도의…… 그런데 지금 우리가 튀김 닭 하나 사 먹으려 하면 뭐, 15,000원씩 20,000원 간다고 이러니까 사실 육계 위탁 농가들이 참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 부분에서도 좀 이래 챙겨주시고요. 그리고 또 이거는 보고서에 없는 내용입니다. 작년하고 올해하고 가뭄이 워낙 많다 보니까 물이 전부 다 떨어져 가지고 어패류하고 고기가 어지간히 씨가 말랐어요.
특히 어패류 같은 경우에는 뭐, 외지, 문경은 아주 가까운 거고 대구, 구미 이런 데서도 밤으로도 와 가지고 다 주워 가지고 가요. 그런데 단지 고기를 좀 잡아가지고 가려하면 이제 기구가 있어야 되니까 마구 대낮에 못 들어가니까 인근에 있는 분들이 이제 수중으로 밤에 들어 와가지고 밧데리라든지, 그물 이런 거 가지고 또 잡아내고 해요. 그래서 제 생각인데요.
좀 고기가 있을만한 물이 많은 지역에 사람을 선정을 해서 명예감시원을 좀 두셨으면 싶으고요. 그리고 내년에는 어자원 여기 부분에서도 예산을 세워가지고 방류할 수 있게끔 그것도 좀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