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윤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6페이지 주차사업팀 주요업무 추진실적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거주자우선주차 배정방법을 변경했습니다. 거주자 우선주차 배정을 분기로 하다보니까 빈번한 주차구획 이동으로 고객혼선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6개월 단위로 배정하는 것으로 저희가 방침을 정하고 구청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단, 주차요금 납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납부는 분기별로 배정만 6개월 단위로 하지만 주차요금 납부 및 주차권배송은 분기별로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시행시기는 2008년 3/4분기부터 배정을 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는 부정주차 단속 및 방문주차 유도입니다. 부정주차로 인해서 거주자우선주차 이용고객께서 상당한 불편을 호소하고 특히 야간의 경우에는 불만들이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주자 우선주차의 질서를 확립하고 또 나가서 배정률 증대를 통한 수익급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서 추진하였습니다. 부정주차 단속을 구청장이 권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구청의 승인을 얻어서 구청에서 저희 시설관리공단에 파견된 공무원들을 활용해서 단속을 실시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계도위주로 추진해서 부정주차계도를 금년 4월까지 1,172건을 계도했는데 이 중에서 82대는 견인했고, 계도하면서 이 분들이 방문주차를 신청하도록 유도해서 방문주차를 현장접수를 하고 그 수익금을 78건 136만 원을 거양했습니다. 다음 7페이지, 공영노상주차장 무료개방시간 단축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노상주차장무료개방 시간을 19시부터 익일 08시 30분에 하다보니까 아침 8시대에 온통 혼란이 일어납니다. 무료로 주차하고 계신 분들이 8시 30분 되어야 나가겠다 버티고 있어서 실질적으로 이용고객들이 차를 못대고 불만이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무료개방시간을 19시부터 익일 07시까지 조정해서 이용고객들이 쉽게 아침에 출근해서 차를 댈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이것은 3월 10일부터 시행했습니다. 다음은 견인보관소 사업 다각화입니다. 구로구 피견인차량 보관업무가 종료되었습니다. 금년부터 구로구는 별도로 견인보관 운영하기 때문에, 저희가 거기에서 월 1,500만 원 정도의 수입을 올렸었는데 그 수입원이 없어졌습니다. 현 상태에서 견인보관소 운영 사업을 다각화하고자 해서 몇 가지 추진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장기 미반환차량 즉시 공매해서 주차공간을 많이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주차구획선 재정비를 통해서 현재 60면인 주차구획선을 90면으로 증설할 계획입니다. 이것은 토목과 제설장비창고가 그 안에 들어오기 때문에 공사가 끝나면서 동시 주차구획선을 신설할 예정입니다. 이 90면을 가지고 노외주차장 확대운영을 계획하다보니까 50면 정도를 월 정기주차 할 수 있는 그런 면이 확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1월부터 운영하고 있는데 수입증가액이 4개월동안에 540만 원의 증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와는 별도로 차고지 증명제 시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견인보관소가 24시간 운영되기 때문에 차고지 증명을 발급할 경우에는 별도의 수입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고 3월말까지 벤치마킹을 했습니다. 아직 실행을 안하고 있는데, 실행할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공영노상주차장 주말운영입니다. 패션단지 주변에 노상주차장 5개소가 주말 교통혼잡이 극심했습니다. 그래서 4월 5일부터 패션단지 주변에 5개 노상주차장 138면을 대상으로 해서 토요일·일요일 10시부터 21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 주차를 무료로 하시던 분들의 불만도 있습니다만 어느 정도 정착이 되고 있는 상태이고요. 그래서 수입 지출을 보면 우리 직원들이 그때는 봉급 150%를 지급해야 하기 때문에 390만 원 정도 추가 순수입이 있었습니다. 최근에 우리나라 경기가 너무 나빠지니까 거기에서 가게를 운영하시던 분들 중에서 당분간 유보할 수 없느냐 그런 인터넷에 건의가 들어와서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할 것이냐 저희가 계획대로 1년 동안 검토해서 계속적으로 조사한 다음에 운영했기 때문에 이걸 그냥 할 경우에는 그 일대 교통 혼잡이 너무 극심해 가지고 차를 2중 주차하는 문제가 있어서 운영을 하기는 해야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영세사업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문제는 이와는 별개로 저희가 다시 신중하게 검토할 예정입니다. 다음 9페이지입니다. 시설운영팀 소관입니다. 시설운영팀에서 공단시설물 통합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공단에서 운영하는 각 시설물을 통합관리해서 시설관리 효율성을 제고하고 안전관리 및 표준화를 정착하고자 합니다. 추진실적으로 전기시설 유지관리를 일원화하고, 소방시설 유지관리를 일원화하고, 또 통합안전점검 시설통합기동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월 4일에 미리데이를 운영해서 안전점검과 정비를 실시하고 또 어느 시설에 문제가 있을 때는 통합기동반을 같이 출동해서 한꺼번에 해결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재난관리 통합운영 시스템입니다.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미리데이를 운영하고 재난시설을 점검해서 여기에 따른 재난관리계획을 운영하고 이에 따라 안전관리교육 계획수립 및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현수막 게시대 사업입니다. 구청에서 행정용 현수막 6개에 36매를 신설해서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주었는데 현재 행정용 현수막 게시대는 행정용으로 쓸 때는 무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8월부터는 상업용 현수막 일부가 구청으로 이양되고 저희한테 위탁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때부터는 행정용과 상업용 현수막을 운영할 계획이며 현재까지는 현수막 게시대 운영에 대해서는 전혀 수입이 없습니다. 다음은 네 번째 독산동 잔디축구장 운영입니다. 독산동 잔디축구장을 운영함에 있어서 1~4월 총 배정건수 469건 수입금 2,400만 원입니다. 그런데 광명시 주민들의 극심한 민원에 의해 가지고 운영시간을 변경했습니다. 아침시간은 8시까지는 운영을 안 하고 또 주말 운영시간은 토요일 일요일 경우는 황금시간대인데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4시간밖에 운영을 못합니다. 이것은 사실 금천구민들이 피해를 보는 사항인데요. 인근 광명 주민들이 워낙 극심하게 민원을 제기하고 또 국회의원께서도 상당히 강력하게 해서 이렇게 운영시간이 변경되었음을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11페이지 문화체육센터입니다. 문화체육센터는 지금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던 것 중에서 일부를 보완하면서 체육관이나 밑에 라켓볼장 같은 것은 상당히 놀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부터는 대관사업에 푸시를 가해 가지고 대관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관수입금이 4개월 동안 850만 원이 들어왔는데 이것은 전년도에 비해서 두 배 정도 수준입니다. 또 라켓볼대회 유치가 있는데 라켓볼장이 우리 문화체육센터에 4개면이 있습니다. 4개 면은 서울시내에 4개 면을 가지고 있는 시설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각종 대회를 할 때는 4개 면이 필요하다고 해서 그러면 서울시나 전국대회 같은 것을 많이 유치해서 수입을 올리도록 추진을 하고 있고 성과를 보고 있습니다. 다음은 프로그램 활성화입니다. 신규 프로그램으로 아쿠아로빅 프로그램을 개설했는데 여기에 대한 인기가 너무 좋아서 한 과정을 더 신설해서 신규 프로그램 124명을 유치했습니다. 또 라켓볼장에서 비만방지 프로그램을 개설해서 신규회원 9명, 또 엄마랑 같이 하는 프로그램으로 베이비 마사지나 쑥쑥 율동체조 등으로 신규회원 25명을 확보했고, 시대흐름에 맞게 프로그램명을 변경하고 학교 CA와 연계해서 수영장 등을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입니다. 이와는 별도로 공동 프로그램 개발은 시설관리공단 시설간 문화체육센터 휘트니스센터 청수년수련관이 상당히 프로그램의 연관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연계해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민문화체육센터의 수영, 라켓볼, 청소년수련관의 수영, 풋살, 휘트니스센터의 골프를 연결해서 할인요금제를 4월에 신설했고, 또 각 시설간에 성인고객을 문화체육센터와 금빛휘트니스센터를 특화하고 청소년 고객은 청소년수련관을 특화하는 그런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금빛휘트니스센터 수강료 차별화입니다. 프로그램이 단조로운데 이것을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서 서비스 향상을 위해서 골프의 경우는 기초반 특강을 신설하고 수강료를 인하하는 프로그램을 신설했고, 또 일반 주5일 기준의 수강료로 11만 원에서 9만 원으로 할인해서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헬스의 경우는 방학기간 청소년 특가 행사를 진행하고 다목적실 이용료는 가격대를 다양하게 4개 가격대에서 9개 가격대로 조정해서 고객의 수요에 맞는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 금빛휘트니스센터 다목적 프로그램 활성화입니다. 강습횟수를 주1회 주2회 프로그램을 신규 편성하고 증설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주3회 주5일 이런 식으로 운영하다 보니까 일주일에 하루만 필요한 사람 이틀만 필요한 사람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맞는 강습횟수를 개선했고 강습시간도 일률적으로 50분 수업을 했었는데 어떤 프로그램은 30~40분에 끝내고 고급반 프로그램은 90분 짜리로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좌 교체시간은 5분밖에 안 줘 가지고 상당히 교체하는데 혼란이 있었는데 10분으로 개선했습니다. 정원도 강좌특성에 따라서 고급반의 경우는 정원을 줄여 가지고 운영을 하고 강사에 대해서는 회원목표 관리제를 두어서 강사평가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 도서관 운영입니다. 도서관에서도 다양하고 유익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월부터 4월까지 금천구립 정보도서관에서 겨울방학독서교실 외 9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독서프로그램과 문화프로그램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가산정보도서관의 경우 나도 멋진 프로가 될 거야 외 16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독서프로그램, 문화프로그램,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도서관이 활발하게 주민한테 접근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17페이지 청소년수련관입니다. 청소년 활동사업으로서 놀토 체험활동, 청소년 문화감성 함양 프로젝트를 시행 중에 있고, 학교CA 특기적성교실을 실시하여 힙합댄스반 외 14개 강좌를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청소년 댄스동아리, 청소년 밴드동아리, 청소년 자치동아리 등도 구성해서 활동 중에 있고 인근 지역 대학연계를 통한 대학생 청소년 봉사활동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에는 무료영화마을 실시를 통해서 지역 문화공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 18페이지입니다. 청소년 지원사업으로서는 개별상담 및 심리검사 사업으로 883명을 실시했고, 집단상담 및 교육사업에 1,282명, 청소년 및 학부모의 문제해결 능력 함양에 209명을 실시했습니다. 개별상담 및 심리검사 사업으로 놀이치료, 미술치료, 음악치료, 심리치료, 개인상담, 전화상담, 성격검사, 지능검사, 인성검사, 아동·청소년종합발달평가 등 다양한 내용으로 해서 심리검사를 하고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교육문화사업으로서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창의력 발달 프로그램 외 5개 분야 66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용인원을 보면 유아가 2,136명 청소년이 5,036명 성인이 2,372명 합계 9,544명입니다. 다음은 19페이지 경영지원팀 소관입니다.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지금까지 퇴직충담금 운영을 퇴직신탁에서 관련법규 개정에 따라서 퇴직연금으로 전환했고, 시설관리공단은 작년 11월 28일 우리은행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으로 가입을 완료했습니다. 다음은 비정규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입니다. 비정규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우리 공기업에서 우선적으로 추진한다는 전제 하에서 비정규직 62명 전원을 금년 1월 1일자로 정규직으로 전환했습니다. 보수가 일급제에서 연봉제로 전환이 되었고 지금까지 차등지급을 받던 복리후생비를 같은 수준으로 받고 성과급 지급대상이 아니었는데 성과급 지급대상에 포함하고 그 다음에 기간제 근로자에서 정년제가 부여되는 등 여러 가지 변화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20페이지 성과중심의 연봉제 도입니다. 정규직 전환과 더불어서 호봉제에서 개인능력과 성과주의 연봉제로 전환을 했습니다. 금년 1월 1일부터. 연봉체계를 보면 기본연봉 플러스, 기본가산급 플러스, 연봉외수당 플러스, 인센티브성과급이 총 수령액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기본가산급과 인센티브성과급은 개인별로 차등을 두었습니다. 기본가산급을 실적에 따라서 개인 차등을 두게 되면, 그 다음 해에 그것이 기본연봉으로 됩니다. 아직까지는 기본연봉이 똑같은데 내년부터는 기본연봉이 일부 변화가 되는데 이것을 당초는 차등을 두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우리 직원들이 너무 가혹하다해서 예를 들어서 전체적으로 5%가 올라간다고 하면 제일 못한 사람은 그것의 반인 2.5% 제일 잘한 사람은 7.5% 평균 5%가 되는 이런 식으로 완화해서 운영을 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사장 입장으로 봐서는 좀더 강하게 해야 되는 것도 있어야 되는데 시행초기이기 때문에 그렇게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직원능력개발 프로젝트 확대입니다. 직원역량이 강화되지 않으면 제대로 운영할 수 없습니다. 직원들이 옛날부터 근무하던 사람들을 고용승계해서 운영하다 보니까 능력개발을 하지 않고서는 제대로 운영할 수 없다는 판단 아래 몇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 중에 돈이 안 들어가는 사업으로 사이버연수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근로자의 경우 한 과목에 보통 3만 원 정도인데 이것을 납부하고 이수를 하게 되면 다시 3만 원이 반환됩니다. 거의 무료에 가까운 과정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권장해서 운영하고 있고 금년도에 67명 49과정을 실시했습니다. 수료율도 100% 수료해서 성과가 있었고 앞으로 친절교육 위탁전문교육 등 교육이수제를 운영해서 좀더 전문적인 교육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