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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진욱 의원 발언

169회 제1총무위원회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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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담당관님 수고가 많습니다. 담당관님 우리 내년도 예산중에 지금 우리 보조사업이 총 얼마인줄 아세요?

전체 우리가 상주시에서 보조를 주는 사업이요. 내년도에 예산이 보면 880억입니다. 국비 포함 해가지고 국비, 도비, 기금 시비 이 전체 예산이, 이게 몇 %입니까?

이게 우리 6,000억 잡고 몇 %됩니까? 880억이면, 이 어마어마한 지금 우리 보조금이 나가요. 그런데 이 보조금이 나가는데 한번 우리 담당부서는 매년 보면 일하기 싫으니까 이 보조를 계속 올려주면 좋아, 기획적인 사업이 없어요.

계속 해오던 데로 보조금을 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보면 10년 전에 예산에 편성됐는 부분이 지금도 편성돼요.

보조부분은 이런 부분은 담당과에서 올라오더라도 우리 예산을 편성하는 부서에서는 이거를 과감하게 지금 시기적으로 안 맞는 보조금은 잘라줘야 되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10년 전에 소 값이 하락돼가지고 소 축산업에 보조를 해줬어요.

지금 소 값이 다락까지 올라갔어, 예를 들어가지고 그리고 돼지 먹이는데 10년 전에 이게 약해가지고 줬어요. 보조금을, 지금도 계속 올라가 하던 게 이런 부분을 우리 예산 편성하시면서 바르게 잡아줘야 되지, 그렇잖아요? 또 이야기 하면 담당부서에서 예산이 올라왔는 기준으로 예산을 편성한다.

그러는데 그 기준을 우리 여기 예산 편성하는 부서에서 잡아줘야 되는 거지, 지금 없어요. 우리 담당관님 보셨을 때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우리 보조금 편성한 내역 한번 보세요. 어떤가, 봤어요?

한번. 아니, 담당관님 보세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봐가지고 단체에 주는 보조금은 뭐,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런데 포괄적으로 우리가 보면 가장 문제가 이제 농민들한테 보조금을 주지마라는 거는 아닙니다. 보조금을 유용하게 잘 줘야 돼요. 주더라도 그렇잖아요?

효율성 있게 그런데 이게 효율성 있게 주는 게 아니고 그냥 해오던 대로 일반적으로 그냥 그대로 가는 거예요. 계속, 예산서를 한번 보세요. 보면 이런 부분을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안 잡아주면요.

각 실과에서는 잡을 수가 없어요. 보면 지금 우리 예산에 전체적인 예산서 보면 지금 일 하려고 하는 예산이 아니고 편하게 그냥 주는 예산으로 예산을 편성했어요. 보조금 주면 편하지 다, 용역주면 편하고 이런 쪽으로 각 실과별로 예산을 편성했는데 이런 부분을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이걸 바로 잡아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아니, 앞으로 그런 게 아니고 지금 보면요. 올해 예산서하고 또 추경 또 예산서 올라오면 맨 같은 식으로 올라옵니다. 이런 부분이, 이런 거를 획기적으로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안 잡아주면요.

실과에 실과장들은 그냥 예전 해오던 대로 예산편성 하려 그러면 전년도 대비 해가지고 올라옵니다. 그냥, 전에 해오던 사업 그대로 해가지고 하고 뭐, 각 실과별로 해가지고 기획 뭐, 사업 한 두개씩 올라와요. 이제, 또 기획사업 올라오는 게 보면 별로 상주시에 우선사업이 아닌 인기사업 위주로 올라오고 있어요.

이런 부분 안 느낍니까? 뭐, 앞에서 정갑영 위원님도 그렇고 우리 정재현 위원님도 그렇듯이 우리 기획담당관실에 세부적인 예산가지고 지적할 저거는 없어요. 이것도 다 전년도 해오던 사업에서 그냥 보면 새로운 사업이 없으니까 그렇잖아요?

여기 담당 우리 예산을 담당하는 부서부터 이렇게 하는데 다른 뭐 실과의 예산은 뭐 볼 거 뭐 있겠어요. 그렇잖아요? 우리 기획담당관님께서 봐가지고 우리 기획담당관실에 예산 뭐, 특별한 거 없잖아요?

해오던 대로 그냥 전년도대비 해가지고 하던 사업 해왔고 뭐, 전년도 했는 사업 이게 잘 됐는지 안 됐는지도 비교해 본 저것도 없고 그냥 올려왔어요. 모르겠어요. 지금 제가 볼 때 기획보도부분 전년도 해가지고 지금 예산 전반기 때 와서 후반기 때 막 지금 나눠줬지요?

그게 얼마만큼 우리 농촌기술원 우리가 유치하는데 얼마만큼 이게 도움이 되는지 상관없이 그냥 예산 세워 놨으니까 그냥 집행하잖아요? 지금, 한번 파악해봤어요? 이거 우리가 이 정도 2억을 지금 투자했을 적에 얼마만한 효과가 있는지 안 했잖아요?

그냥 뭐, 예산 편성해 줬으니까 쓰잖아요? 지금 나눠주잖아요? 떡 나둬 주듯이 이것도 거의 안 그렇습니까?

각 신문사, 언론사에 지금 나눠주잖아요? 아니, 확정이 안 되어있는 사업은 맞아요. 그런데 이 부분을 진짜 좀 더 연구하고 진짜 이렇게 해가지고 하면 진짜 이게 효과가 있는 지를 생각해 봤어요?

아, 그런데 이해를 하는데요. 올해 예산을 집행 하면서 새로 올 또 다시 2016년도에 편성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진짜 이게 집행을 했을 적에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을 하고 다시 편성해야 되지, 이거 그냥 전년도에 줬으니까 또 올해도 주자, 이 부분에 이런 식으로 예산을 편성하면 지금 전체적으로 우리 보조사업도 마찬가지고 똑 같이 가는 겁니다.

한 개도 변함이 없어요. 상주시가, 예산에서 변화가 없는데 어떤 게 상주시 전체가 정책적으로 변화가 있겠어요. 없지, 이런 부분을 담당하는 게 기획예산담당관실인데 거기서부터 지금 안 하고 있어요.

봤을 적에, 그냥 편하게 가자. 지금, 예산 보면 알잖아요. 딴 거 뭐 있어요?

일하는데 예산 돈 없이 일을 할 수 있어요? 예산편성이 거의 뭐, 편하게 가는 위주로 이렇게 지금 예산을 편성해 놨는데 무슨 일을 하겠어요? 아니, 고민을 지금 계속 고민 고민한다는데 이게 뭔가 획기적으로 안 하면요.

매일 검토하고 보고하고 뭐, 한다는데 검토만 하다가 말아요. 계속 검토만 하고 고민하고 검토하다 보면 또 올해 지나가고 또 내년에 가서 또 다시 이야기 하면 “아이구! 고민하겠습니다.” 뭐, 이래서는 안 되거든요.

하여튼 좀 우리 가장 핵심적인 우리 부서에서 좀 잘해주세요. 이 답답합니다. 제가 예산서를 보면서 올해 예산 여기 사실상 여기 나오기 싫어요.

여기에, 예산서 보면 질의할 가치조차도 없어, 여기 백날 이야기 하면 뭐합니까? 변하지를 안 하는데…… 이상입니다. 121쪽에 보니까 우리 시정홍보 광고가 있네요.

여기 지금 방송광고를 이제 올해 보니까 2016년도 예산을 3,000만원 증액을 시켰지요? 그러면 그런 거는 누가 합니까? 그러면 개인별로 SNS를 운영하는 사람한테 돈을 줍니까?

지금까지는 그러면 어떻게 방송광고에 예산을 집행했어요. 그러면 거기서 이제 SNS가 더 효과가 좋으면 거기서 예산을 삭감해 가지고 그래 쓰는 게 맞지, 이거 자꾸 예산만 더 증액하면 되겠어요? 지금 보니 우리 공보감사담당관실에 우리 홍보예산이 지금 한 11억 좀 더 됩니다. 11억 한 5,000쯤 돼요.

지금 뭐…… 그 다음에 이제 대도시하고 뭐, 관광버스, 택시하고 해가지고요. 그러면 이 지금 11억 한 4,000 정도의 홍보비를 쓰는데 지금 이 외에 지금 우리 감사담당관실 외에도 지금 상주시를 홍보하는 예산이 또 서있어요. 그렇잖아요?

상주시를 홍보하려 그러면 어디 실과에서 일관성 있게 이거를 홍보해야 되지, 공보감사담당관실에는 또 홍보를 하고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도 상주시를 홍보하고 보면 또 여기 총무과에서 또 홍보를 하고 각자 과에서 다 홍보를 해요. 상주시를 홍보를, 이런 부분에 왜 일관성 있게 우리가 예산을 편성을 해야 돼지, 그렇잖아요? 상주시를 홍보하는데 가장 주된 부서가 우리 공보감사담당관실 아닙니까?

성격은 달라도 이 모든 게 상주시를 홍보하는 어떤 매체는 똑같거든요. 상주시를 홍보하기 위해서 지금 각 실과별로 이게 홍보비를 편성해 놨는데 이게 성격이 다르다고 뭐, 성격이 다릅니까? 이게, 상주시를 홍보하는데…… 그러면 이 예산을 편성할 적에 이게 이렇게 편성하니까 이제 중복이 되고 이제 예산이 집행하면서 이게 누수가 됩니다.

그렇잖아요? 일관성 있게 홍보를 하려 그러면 한 실과에서 이거 홍보비를 책정해 가지고 홍보를 해야 돼지, 지금 우리 담당관님 아세요? 지금 상주시 홍보비가 얼마 정도 쓰이는가?

예. 앞서서 그것도 모르고 무슨 과장을 하십니까? 그래 상주시를 홍보하는데 지금 이 정도 예산이 들어가니까 매년, 여기서 이거 맞춰 가지고, 여기서 공보감사담당관실이 주가 되고 그 나머지가 서브해 가지고 조금씩 하는 거는 몰라도 지금 우리 공보감사담당관실 보다 전체 타 실과에 있는 상주시를 홍보하는 예산이 더 많아요. 1년에 집행되는 게 보면 그 잘못된 거 압니까?

아니, 축제할 때 지금 우리 여기 홍보비를 활용해 가지고 해주면 우리가 예산을 절감할 수가 있어요. 그렇잖아요? 여기 전체 홍보하면서 예산을 주고 또 각 실과별로 또 홍보할 적에 또 예산을 주고 이러다 보니까 홍보가 중복돼요.

그렇다고 그 홍보가 더 많이 되는 것도 아니고 이런 부분을 줄여 나가야지 예산의 어떤 절감효과 있지, 실과별로 또 개별로 하고 또 전체적인 홍보하고 할 필요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검토해 가지고 지금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하는 우리 기획보도 농어촌 중심 그것도 마찬가지에요. 우리 여기서 다하면 돼 그렇잖아요? 2억 세워 가지고 기획담당관실에서 우리 농촌기술원 유치한다고 홍보하는데 그런 부분이 다 여기 한 군데서 해야 돼지, 각 실과별로 또 홍보를 하면서 여기서 해가지고 또 홍보가 언론에 홍보하는 거예요.

다…… 그렇잖아요? 맨 매체하고 똑같은데 여기서도 주고, 저기서도 주고 이러니까 언제 어떻게 이게 지금 홍보비가 들어가는 걸 잘 알 수가 없어요. 오늘 그래 우리 지금 담당관님도 상주시에 홍보비가 얼마 들어가는지를 모르잖아요?

시장이 알겠어요? 담당관님도 모르는데, 이런 부분을 일관성 있게 정리해 가지고 예산을 우리가 아낄 건 아끼고 줄 거는 주라 이거라, 누수가 생기는 부분이 보면 그래요.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 좀 전에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실도 제가 얘기했지마는 누수를 줄일 수 있는 예산을 안 줄이고 그냥 퍼트려 가지고 쓰는 겁니다.

이게 내 돈 아니라고 그게 문제에요. 지금 그런 부분의 예산을 우리가 줄여도 엄청나게 많은 예산을 줄 일수가 있어요. 다 그런 부분이 보면 선심성이에요.

선심성, 그런데서 다 주는 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과장님? 아니, 기획홍보인데 맨 상주시 전체를 홍보하는 거지, 기획홍보라고 해서 그거를 뭐…… 예.

그런 부분이 더 기획 적이에요. 그래 그런 부분을 이 공보담당관실에서 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기획 적으로 하는 거를 그래야지 거기서 지금까지 노하우도 있고 이래 가지고 하는데 일반 실과에서 그렇게 하면 그때그때 일회성으로 끝납니다. 그렇잖아요? 예산관리가 됩니까?

안 되지요. 금방 우리 공보감사담당관실에 홍보를 했어요. 언론에다가 뭐, 상주농촌에 대해서 했는데 좀 있으면 또 기획예산담당관실에도 또 한다고 또 같은 분야를 가지고 또 홍보를 해요.

이 돈을 가지고 언론에, 그러면 중복성이고 이게 예산낭비입니다. 그게, 한군데서 해야지 일관성 있게 이게 아이 지금 이거는 추석 때 할…… 관공서는 추석 때 하고 그건 시기적으로 맞춰서 해야 되는데 이게 시기적으로 맞출 수가 없잖아요? 실과별로 그냥 이렇게 퍼트려지니까 안 맞아요?

그거. 아니, 그것만 그런 게 아니고 전체적인 지금 보면 우리가 축제 때 홍보하는 것도 마찬가지에요. 여기서 맨 홍보를 하는데 전체적으로 상주시를 홍보하는데 축제 때 또 홍보를 한다고 홍보비를 보면 한 6∼7,000만원 썼어요.

대표축제 때…… 맨 또 그때 가면 여기서 전체 홍보를 또 해요. 우리 공보감사담당관실에서, 그런데 축제 때 또 개별적으로 실과별로 또 홍보를 합니다. 이런 부분이 중복성이고 일관성이 없는 겁니다.

이런 부분을 지적하는 거지, 하지마라는 게 아니에요. 다 모아 가지고 여기서 하면 더 크게 더 잘할 수 있어요. 찔끔찔끔 뭐, 언론사에 10만원, 20만원, 100만원 주는 거보다도 한번 할 때 좀 잘하자는 겁니다.

이게 홍보를 아, 제 말이 틀립니까? 좀 전에도 우리 기획담당관실도 또 검토한데요. 무조건 이야기 하면 검토한대요.

검토해 가지고 뭐, 언제 검토합니까? 한 10년 후에 검토해요? 10년간…… 과거에도 지금 보니까 예산이 그래요.

매년 있는 예산이 그냥 그대로 편성되는 겁니다. 이런 부분을 좀 효과적으로 하라하는 거예요. 의회에서, 하라 그러면 좀 하면 되는데 또 올해 검토한다 그래요.

또 내년에 가 봐요. 똑같은 예산서가 올라와요. 바뀌는 게 거의 없어 증액되면 증액되지, 여기서 감액되는 거는 없어요.

예산이, 효과가 없는 거는 철저하게 감액을 하고 효과가 있는 부분은 더 증액을 해야 되지 그렇잖아요? 10년 전에 지금 홍보예산이 그대로 가요. 조금 더 올려 가지고 그러면 지금 봐 가지고 조금 전에 우리 담당관님이 얘기했듯이 지금 SNS나 이런 거로 홍보할 것 같았으면 과감하게 우리 지면 이런 걸 줄여야 되지, 그건 그대로 놔두고 또 SNS로 홍보 한다.

그래요. 그렇잖아요? 줄일 부분은 과감하게 줄여가지고 이거는 우리가 홍보가 안 되니까 이 부분은 줄여줘야 되겠다 이러면 과감하게 예산을 편성하지 마세요.

검토보고를 그런 걸 검토보고 하는 겁니다. 이런 걸 검토보고 하는 게 아니고. 보면 또 많이 편성을 해요.

지면홍보가 이만한 효과가 있으면 편성을 더 해요. 한 100억 줘! 막 주면 홍보 많이 될 거 아닙니까?

그래 이야기 하시면 안 되지요? 이 효과가 좋으면 편성을 더하지 왜 안 해요? 그렇게 홍보효과가 있는데 상주시를 홍보하는데 그렇잖아요?

그러면 다른 거 빼 가지고 이 홍보를 편성을 해줘야 되지, 말로만 이게 지면홍보도 타 시군보다 적다. 그러면 우리 공무원들이 타 시군보다 일 열심히 안 하는 거는 어떻게 설명할 겁니까? 거기 같이 타 시군에서는 이만큼 열심히 하는데 우리는 뭐, 그런 부분은 어떻게 대처를 할 거에요?

자꾸 타 시군에 핑계대지 말고 우리 상주시에 맞는 예산을 편성하라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자꾸 비교합니다.

타 시군 …… 타 시군만큼 잘 할 수 있으면 더 해야지요. 편성을…… 또 이게 타 시군보다 적은 예산이 아니에요. 제가 보면…… 하여튼 보면 이게 예산서가 좀 변화가 있어야 되는데 변화가 없어요.

변화가, 지금 그렇잖아요? 홍보나 뭐, 이런 부분은 이래 급변하잖아요? 지금, 그러면 이런 부분이 급변하게 변화가 되어야 되지, 사업하는 거는 뭐, 우리가 도로포장 이런 거는 변할 수가 없어요.

그거는 해야 되니까 계속…… 하여튼 그 부분에 전체적으로 한번 파악한번 해보세요. 상주시에 지금 홍보…… 2015년도에 상주시에서 홍보비가 나갔는 게 얼마나 지출됐는지 그 자료 좀 해가지고 지금 좀 위원장님? 좀 요구 좀 하겠습니다. 2015년도 우리 지금 홍보비가 들어 갔는 각 실과별로 다 해가지고 예.

이상입니다. 예. 과장님 우리 업무분장을 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업무분장을 했는데 그 업무를 받은 사람이 휴가를 가든지, 교육을 가게 되면 그 업무가 마비가 되잖아요? 그러면 그걸 누가 해야 됩니까? 한 4∼5일 정도 이제 교육을 갔어요.

그러면 전화를 하면 담당자가 없어 가지고 이게 일이 안돼요. 그러면 누군가가 대리를 정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건 누가 책임집니까?

그 담당과에서 정해주는 거 아닙니까? 보면요. 민원실 같은데 뭐, 급하게 이제 우리가 허가를 받든지 뭐, 할 부분에 넣으면 담당자가 없대요.

그러면 언제 오는가 물으면 교육가서 한 3박 4일 후에 온다. 그러면 모든 게 마비가 돼요. 그래 가지고, 이런 거를 어떻게 총무과에서 조치를 해줘야 되지.

읍면동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에도 몇 명 안 되는데 담당자 없으면 뭐, 지출이든지, 뭐든지 한개도 안 돼요. 그런 부분 좀 잘해 주시고요. 151쪽에 우리 출연금 있지요?

우리 정재현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지금 출연금 이거는 지금 편법이지요? 지난번에 제가 업무보고 시 교육청에서 상주시에 협조가 안 되는 업무가 많다. 특히 도시계획 도로 부분에 그 부분에 대한 협의 한번 한 적 있어요?

혹시나. 그래 지난번에 이게 업무협조가 안 되면 예산을 편성하지 마라고 했는데 편성이 됐네요? 그래서 제가 어느 정도 협의가 됐는 게 있는지?

하여튼 그래요. 지금 보면 우리가 교육경비 보조해 가지고 규정에 의해 가지고 지원을 하는데 이게, 그렇잖아요? 그러면 우리 상주시는 지금 규정상 지원하면 안 되지요?

그런데 우리가 편법을 써서 이래 지원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협조 받을 거는 협조 못 받아요. 그러면 잘못 된 거잖아요?

이게, 아, 편법을 써야지 정상적으로 이야기 하면…… 그렇잖아요? 그러면 이 부분은 봤을 적에 우리 행정에서 이런 식으로 편법으로 이렇게 예산을 지원해 준다 그러면 우리가 일반인들한테는 뭐라 이야기 하겠어요. 이거 안 되잖아요.

자체에서 이게 법을 어기면서 민간인들한테 잘 해라 잘해라 하면 그건 잘못됐으니까 이 부분은요. 협조도 안 되고 서로간의 기관 대 기관간의 협조도 안 되고 이게 안 되기 때문에 이거는 한해라도 편성하지 말라 그러잖아요. 그러면 거기서 협조가 되면 뭐, 편법을 좀 하든지 뭐, 하더라도 편법을 하면 안 되지마는 이 잘못 됐는 거는 그렇지요?

아니 지속적으로 하는데 여기 보면 이 금액 중에서 또 이게 그렇잖아요. 중지할 사업도 있어요. 이제, 그렇잖아요?

교육청에 지원 했는 게 몇 년 됐어요? 지금 조례가 제정된 후에…… 그래 한 이것도 민선4기 때부터인가 하여튼 해가지고 지원을 해준 줄 알고 있는데 그러면 그 사업들 중에 지금 정도는 중단할 사업도 있어, 그러면 그것도 과감하게 배제를 시켜야 되는데 계속 연속적으로 주는 거야 이게 예산을…… 아니, 심의회 자체가 그게 불법이라요. 하면 안 되는 심의를 하면 안 되잖아요?

이게, 교육경비지원을 못하게 되어있는데 그거를 그래 불법으로 심의를 해가지고 준다 그러면 그건 안 맞지 그냥 줘야 되지 심의 자체가 안 되는 거를 그래 법을 어겨가지고 주면 됩니까? 그게, 그냥 모르게 줘야 되지 주려 그러면…… 아니, 출연하는데 진짜 장학금은 모르겠어요. 지원하는 거중에서 불요불급하게 지원할 부분도 있겠지요.

그런 부분 외에는 계속 연속적으로 지금 해오던 사업은 보고 현 시대에 안 맞는 거는 줄이라 하는 겁니다. 편법을 주면서 그렇잖아요? 불법 심의를 해가지고 편법을 돈을 주게 됩니다.

그렇잖아요? 교육경비를 못주게 되어있는데 심의를 해가지고 넣으니 더더욱 이게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이게, 주면 안 되는 사업을, 그러니까 그거 유념하셔 가지고 이 부분에서 지금 보니까 사업이 없어요.

그냥 포괄적으로 1식 해가지고 있는데 이 자료를 좀 우리 위원장님…… 하여튼 예. 알겠습니다. 이거 보고 참고 하겠는데 그런 거 될 수 있으면 편법지원 되는 거는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기관 대 기관 우리 서로 협의할 거는 협을 좀 하시고요. 이런 기회에…… 그러면 이게 약이 계속 약 먹는 사람이 똑 같지는 안 할 거고…… 예. 그러면 이건 이제 그때 필요할 때마다 이제 한다.

그리고 그 뒤쪽에 보면요. 또 있어요. 진료의약품 구매해 지고 또 3억 3,000이 또 있어요.

이거는 어디에 씁니까? 467쪽에. 그런데 여기에는 왜 전년 대비 해가지고 예산이 1억 정도가 줄었어요?

아, 그러면 재고파악 이것도 또 필요할 때마다 사주는 거잖아요? 그러면 필요 없는 거를 많이 샀다하는 거네요? 그래 1억 이상 이렇게 예산을 절감했는 걸 보니까 그렇잖아요?

좀…… 아니 그렇게 되잖아요? 이게. 아니, 필요한데 구입을 한몫에 많이 했다하는 거잖아요?

지금 예산을 전년도에는 4억치를 구입해 가지고 있는데 올해 1억 이상을 이래 줄였으니까 약값을 그래…… 우리가 돈으로 남겨야 되지 이게 약으로 남기면 안 되지요. 아니, 그러니까 1억 300을 줄이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지금 남아 있으니까 내년도 쓸게 남아 있으니까 줄였다고 이야기 했잖아요?

과장님이…… 아, 이제 제가 질의하는 거는 이제 1억 300이 지금 적게 편성을 했잖아요? 약값을 그러면 올해 이제 많이 했기 때문에 내년에 이제 적게 한다는 얘기를 하셨잖아요? 과장님이…… 그러면 잘못 한 거지요.

구입을 그러면 이게 돈을 다시 반납했다가 재 다시 받아서 해야 하는 게 맞지요. 제 이야기는 그 이야기입니다. 약이 남아 있어 가지고…… 아, 그러니까 예산이 규모로 봤을 적에 제일 많이 남았는 게 제가 볼 때는 진료의약품 같아요.

나머지 뭐, 소모품은 이제 전체 예산의 얼마 안 되니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