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흥명승건축도시계획연구소장
지금부터 시흥재정비촉진지구 수립을 위한 구의회 의견청취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릴 내용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첫 번째 재정비 소위원회 자문의견과 거기에서 나왔던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 드리고 거기에 맞추어서 결정하고자 하는 안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에 대해서 부문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32차례의 회의를 거치고 8차례의 소위원회 자문을 받았습니다. 사전에 잠깐 설명을 드려야 될 사항이 과거에 저희가 뉴타운지구가 있었고 재정비촉진지구가 있었습니다. 의원님들도 상세히 아시겠지만 2005년 12월에 지구지정을 받았던 뉴타운지구가 서울시 조례상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마스터플랜을 작성하고 거기에 따른 실시계획이라고 해서 지구단위계획 또는 정비예정구역지정에 따른 계획, 그 다음에 토목에 대한 기반시설에 관한 설계 이렇게 진행이 되어 왔었는데 저희는 구역지정은 뉴타운지구로 지정을 했고 2006년 10월에 재정비촉진지구로 되었습니다. 구역지정은 뉴타운에 대한 조건을 찾아 가지고 했고 개발계획을 함에 있어 가지고는 재정비촉진지구로서의 지구지정 요건에 따라 가지고 각 개발단위로 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었습니다. 설명 드리는 과정 중에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현재 저희가 작업하고 있는 것은 특별법에 의한 지침에 따라서 작업을 했다는 것을 사전에 양해드리겠습니다. 2006년 6월에 기본적인 계획안을 가지고 자문을 받았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1차 때부터 3차 때까지 저희가 주안점을 두었던 내용은 시흥2동과 시흥5동 벽산아파트와 저희 지구 사이에 있는 부분에 대해서 재정비촉진지구로 편입을 해달라는 요구를 재정비촉진위원회 소위원회에 줄기차게 해왔던 지난한 과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계획에 지구지정을 하지 못하지만 계획적인 논리로 포함을 해가지고 전체적인 마스터플랜을 작성하라는 소위원회 자문을 받고 기반시설에 대한 구상을 제가 포함을 시켰습니다. 그 이후에 진행했던 내용이 뉴타운지구지정 요건하고 재정비촉진지구지정 요건이 틀리다 보니까 시흥3동에 대한 개발의 방식이 난제로 남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흥3동 부분이 거기는 재정비촉진지구에 포함이 되었기 때문에 최대한 개발방식을 도입해 가지고 그 지역에 대한 계획을 확보하고자 노력을 했는데 그 과정 중에 여러 가지 방식이 있었는데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타당성이라든지 여러 가지 노력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7차 회의 때 2007년 12월 17일날 상설위원회에서 결정을 받았던 내용들이 도시환경정비사업이나 도시개발사업은 타당성이 상당히 떨어지고 서울시 정책적인 여러 가지 면에서 봤을 때 적절하지 못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그 다음에 새롭게 제시되었던 것들이 「국민임대주택건설 등에 관한 특별법」 적용인데 거기에 대해서 아직 지역주민이나 금천구 자체에서 정해진 게 아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보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8차 회의로서 2008년 4월 재정비 본위원회 자문을 받기에 앞서 가지고 계획안에 대한 상설소위원회 자문사항을 들었습니다. 이때는 촉진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구역들이 거의 없습니다. 재정비촉진지구를 계획함에 있어 가지고 존치의 개념이 존치정비구역에서 계획을 안 하게 되면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재정비촉진구역에 준하는 내용도 있었고요. 그 다음에 시흥3동에 해당되는 부분인데 낙후된 철재상가가 이전했을 때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관리하겠느냐는 숙제가 있었고,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가 시흥3동으로 통과하고 시흥대로에 접속하고 하다 보니까 그 지역에 대한 차 진출입에 대한 교통적인 문제점이 나왔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의견제시도 있었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조치한 내용을 보면 토지공급계획 기반시설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해 가지고 촉진구역을 지정하기 위한 계획을 하기 위한 기간을 상당히 단축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놓았습니다. 그 다음에 철재상가 일대는 현재 노후도라든가 이런 것들이 충족이 되고 있는데 철재상가라는 특수성 때문에 시흥3동과 더불어 노후도를 측정할 시점에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존치관리구역으로 관리를 하겠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시흥대로에서는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로 진출입이 일부 구간을 두 개로 별도로 내는 것으로 구상을 해가지고 재정비 본위원회에 상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도시재정비위원회 자문회의가 4월 22일날 있었는데 그때 주요하게 나왔던 의견들이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에 접속되는 구간에 대해서 남북이 단절되지 않도록 접속구간에 대한 교통체계를 잘 해달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서울시 주관부서입니다. 경제개발발전본부에 저희를 담당하는 소관부서에서 시흥3동 일대는 재정비촉진지구 수립지침에 따라 존치관리구역 지정을 추진하되 철재상가와 주변 택지 등에 대한 주민들의 개발욕구, 그 다음에 지역현안 및 지역특성을 고려하여 재정비촉진사업에 포함하되 실현가능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 달라는 요구가 있었습니다. 저희가 계획을 했던 것은 시흥3동 존치관리구역으로서 일단 세세한 계획은 없습니다만 전체에 대해서 개발의 주요 간선 기능을 가지는 도로라든지 이 정도 선에서 해놓고 나머지는 개별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계획을 해놓았습니다. 다음은 개발개요부분입니다. 첫째 시흥대로변으로 해가지고 독산동길 은행나무5거리로 해서 남북으로 쭉 하게 되어 있는 72만 1,416㎡가 되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1차부터 3차까지 소위원회에서 저희가 하고자 했던 부분이 이 지역인데 이 지역을 재정비촉진지구에 넣음으로 해서 벽산아파트와 저희 재정비촉진지구 내에서 개발이 안 되는 시설이 안 나오도록 노력을 했는데, 그 부분은 조금 하지 못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기준연도가 2006년인데 기준연도가 2006년이라고 하는 것은 노후도의 기준시점을 2006년으로 보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말씀드리는 시점이 2008년이라 하더라도 2006년도의 노후도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대상지 선정이 되겠습니다. 벽산아파트와 은행나무5거리 독산동길 시흥대로변에서 벽산초등학교까지가 북쪽에 있는 위치이고요. 아래쪽에는 시흥3동이 보이는 사진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인데요. 저희가 벽산초등학교 쪽으로 해 가지고 일부 경사가 삐져나온 부분이 있습니다. 그 나머지 부분은 평탄한 지역으로 해발고도가 50~70m 정도의 지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른쪽에 보시는 부분이 경사부분인데 마찬가지로 예술고등학교부터 학교까지가 경사가 있고 나머지는 거의 평탄지입니다. 노후도 해당 부분입니다. 연립주택이나 이런 부분들하고 단독주택에 대한 노후도의 기준시점이 틀립니다. 전체적으로 20년 미만의 노후도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철재상가 부분과 일부 학교, 그 다음에 은행나무5거리 쪽 시설하고 시흥대로변에 철재상가와 연계된 일부 시설들이 입주하고 있습니다. 주변현황입니다. 주변현황은 첫 번째로 관악산 국립공원이 뺑 둘러싸고 있습니다. 벽산아파트가 있고 벽산아파트 넘어 가지고 서울시 강남 쪽으로 연결되는 도로망이 하나 있고 남북으로는 시흥대로변인데 시흥대로변 아래쪽 부분이 시계지구중심이라고 해서 과거에 경관지구로 되어 있던 부분입니다. 경관지구를 해제하고 이 지역에 대해서 금천구 재개발구상에서는 새로운 하나의 지구중심으로서 개발을 하고자 준비해 놓고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도시계획현황인데요. 전체가 2종으로 대부분 되어 있고 일부 1종 주거지역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시계경관지구가 2005년 5월 19일에 폐지가 되었습니다. 종합적으로 분석해 보면 시흥대로변 쪽에 제일 먼저 생각해야 될 부분이 중앙철제상가 부분이 있었고 경관지구가 없어짐으로 해서 생긴 시계중심부분에 대한 구상이 필요했었고요. 그 다음에 시흥생활권중심이라고 해서 은행나무5거리 쪽으로 해서 하나의 축이 있고 저희 지역이 남북으로 되어 있는데 중간에 학교가 지역을 단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설명 드리겠지만 크게 4개의 생활권으로서 저희 지구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금천로 북쪽으로 해서 하나의 생활권, 그 다음에 학교 북쪽의 하나의 생활권, 그 다음에 시흥3동에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로서 단절되는 하나의 생활권, 그 다음에 시계중심부분의 하나의 생활권, 이렇게 4개의 생활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계획의 목표로 전략으로 삼은 것은 환경친화적인 뉴타운, 주민 중심의 뉴타운, 편리하고 쾌적한 뉴타운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개발 및 정비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명시했습니다. 이 말씀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당장 사업을 할 수 있는 촉진구역에 대한 대상범위가 없다 보니까 앞으로 촉진구역화될 수 있는 존치정비구역이나 또는 장기적인 개발에 목적을 두고 있는 존치관리구역에 대해서 그 지역에 대한 적정한 개발 및 정비 가이드라인을 정해 주는 게 현재의 뉴타운에 대한 중요한 목적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활권은 크게 4개의 생활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5거리 위쪽으로 해가지고는 현재도 주거 위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주거중심생활권이 되겠고요. 그 다음에 아래쪽에 백산초등학교 및 예술고등학교 주변의 생활권에 대해서는 문화중심생활권, 그 다음에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북쪽 부분에 대해서는 주거생활중심권, 그 다음에 석수역과 연계된 상업중심생활권, 이렇게 4개의 생활권으로 저희가 구상을 했습니다. 앞서 국장님께서 상세하게 말씀드렸지만 인구가 2만 5,322명에서 2만 7,166인으로 약 1,844명이 증가하고요. 거기에 따른 세대수가 전체적으로 약 420세대 정도 증가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 개발의 면적이 되겠는데요. 존치정비구역에 한해서 저희가 봤을 때 129,000평 정도가 늘어납니다. 공원부분에 대해서는 4.2%의 공원면적을 확보하게 되겠습니다. 토지형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토지형계획에 보시면 저희가 시흥3동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개발에 따라서 기반시설, 주거용도, 문화시설용도 등으로 개발용도로 해놓았고, 자체의 마스터플랜을 저희가 일부 계획을 해놓은 상태에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계획이 법적으로 결정될 때에는 저희 대상지 바깥이기 때문에 시흥3동 부분에 대해서는 존치관리계획인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에서 진출되는 차량 진출입에 대한 체계와 그 다음에 북쪽 생활권과 남쪽 생활권의 연결 형태의 도로선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해놓고 물론 이런 계획들이 현재 당장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되어 가지고 시행되고 하는 그런 단계는 아닙니다. 단지 이 지역과 이 지역들이 개발시점이 다가왔을 때 재정비촉진구역 지정을 위한 변경을 함에 있어 가지고 해당되는 시점에 따라 가지고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하고 개발의 시점을 정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주거 및 근린시설 부분이 75%가 되겠고요. 그 다음 공공시설 부분들이 약 24.9%가 되겠습니다. 24.9%라는 숫자가 재정비촉진계획을 수립하면서 서울시가 제시하고 있는 지침에는 공공용지를 30% 이상을 확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시흥3동이라는 대규모 존치관리구역이 나옴으로 해가지고 과도한 공공용지 확보 측면보다는 실제 개발 가능한 부분에서 공공용지를 취득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공공시설 부분은 24.9%로 낮아졌습니다. 주택의 공급계획이 되겠습니다. 주택의 공급계획은 원칙은 촉진구역에 대해 가지고 계획을 수립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당장 촉진구역을 함으로 해가지고 주택 재개발, 주택 재건축사업을 함으로 해가지고 실제 늘어나는 세대수가 얼마냐를 표로 냈는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촉진구역이 없기 때문에 존치정비구역에 한해서라도 연도로는 2009년에 사업이 시행가능한 부분들입니다. 그래서 존치정비부분에 대한 계획을 저희가 수립하고 거기에 대한 지침으로서 저희가 일종의 지표로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인구가 2만 5,322명인데 2만 7,166명으로 됩니다. 주택 규모별 공급계획이 되겠습니다. 평형별 배분이 되겠는데요. 시흥중심구역과 2존치구역, 3존치구역, 그 다음에 나머지 관리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현재의 현황이 되겠고요. 나머지 부분은 계획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호수가 존치까지 다해서 앞서 말씀드린 2,800세대 정도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도로 및 교통확충 부분이 되겠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장기계획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촉진구역을 설정함으로 해서 도시계획시설로 의제처리되거나 결정되어야 할 시설들인데 저희가 존치정비구역이라고 나오기 때문에 계획상으로 저희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시흥대로변으로 해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해서 두 가지에 남북축과 동서축이 있는데, 실제 저희가 쓸 수 있는 것이 동서축이 되겠고요. 저희가 실제 쓸 수 있는 동서축은 금천로가 되겠습니다. 금천로 부분과 시흥대로 그리고 금천구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독산동길 세 가지의 길을 가지고 저희가 내부에서 가까이 연결이 순환될 수 있도록 일종의 환승루프형식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및 보행자도로 계획입니다. 현재 서울시가 르네상스계획이라든지 여러 가지 관련해서 간선가로변 또는 간선가로변과 연결되는 지구내 보조간선도로 및 이 도로부분에 대해서 자전거도로로 확충하자는 정책적인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걸 각각 재정비촉진계획에서 수용을 해야 되는데, 저희 부분에서는 탑동초등학교 아래쪽으로 해서 내려오는 길과 공원 남북으로 가로지른 중앙공원과 벽산초등학교를 지나서 여기 삼성산교회가 있는데 이 부분을 연결하는 하나의 축, 장기적으로는 시흥3동을 연결하는 보조간선부분에 대한 자전거 도로축 이렇게 2개의 도로축을 구상했습니다. 공원·녹지계획은 보시는 것처럼 약 8개의 공원이 있습니다. 탑동공원과 경관녹지부분, 그리고 이미지를 복원하는 관아터 공원, 중앙공원해서 현재 이 지역에 대해서 시흥천이라는 하천이 있었는데 하천을 복원하지는 못하고 가구의 흔적을 남기기 위해서 지상도로 해서 실개천 형식으로 물이 연결될 수 있는 공원계획을 하나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소송 중인 폭포공원 이렇게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앞서 말씀드린 은행나무5거리 부분에 있는 뒤뜰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 지역에 대해서는 과거의 시흥 관아터를 기억의 정원 형식으로 복원하는데 실제 이 모양의 건축물을 저희가 건축하는 것이 아니고, 여기 보시는 것처럼 바닥에다가 그 건물의 패턴을 유지해주고, 여기에 표지석이라든지 과거의 유물을 전시함으로 해서 이 지역이 시흥관아터로서 현재기록을 하고 있다는 부분이 되겠고, 현재 서울시가 각 구청마다 기억에 대한, 보전에 대한 내용들을 감안해 달라고 하는 요구사항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부합되는 그런 계획이 되겠습니다. 교육·문화시설 부분인데, 학교가 기존 수요가 장래의 수요에 비해서 상당히 여유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3군데, 중학교 1군데, 고등학교 2개교 해서 지구 내에 있고, 지구 외까지 합치면 초등학교가 4군데, 중학교 2군데, 고등학교 3군데, 학교부분은 상당부분 여유가 있고요. 이 부분이 사회복지시설이라고 만들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현재의 위치가 이 시설까지가 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복합화 시설을 하게 되는데, 도서관과 세미나 시설, 방과 후 교실, 노인시설, 로비 이런 식으로 해서 하나의 시설이 여러 가지 공공복리시설 또는 공익시설로서 쓸 수 있도록 하는 시설로 저희가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들은 저희가 기술적인 내용들이 되겠는데요. 전체적으로 기반시설부담률이라고 해서 과거에는 계획부담률이라고 해서 부지 내에 공공용도의 계획부지가 얼마냐에 따라서 용적률 완화부분을 주었습니다. 재정비촉진계획에서는 순부담률의 개념을 가지기 때문에 순수한 사유지에서 얼마만큼 부담을 더 하느냐 거기에 따라서 용적률을 완화시켜 주는 내용들이 되겠습니다. 전체 계획지구에서는 30% 비율을 가지고 존치정비나 촉진구역에서는 순부담률을 10% 이상으로 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사항들을 준수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겠습니다. 용도지역 변경은 현재 저희 지역에서는 용도지역 변경이 없습니다. 용도지역 변경이 없는 것을 간단하게 말씀드린다면, 과거에 뉴타운일 때는 2종7층 지역이나 2종12층지역이 용적률과 건축물의 높이가 틀렸습니다. 그래서 2종12층이나 또는 3종으로 우리 지역을 상향을 시켜 주었는데, 재정비촉진계획에서는 2종 주거지역에서는 7층 지역이나 12층 지역이나 용적률이 230%가 동일합니다. 그 다음 높이부분에 대해서는 배치계획에 따라서 평균층수를 최하 15.4층까지 계획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평균 16층을 하기 위해서는 용도지역을 한 단계 올려준다든지 그런 개념이 필요가 없기 때문에 저희가 목표로 하고 있는 계획세대수, 계획용적률을 용도지역변경 없이도 층수를 할 수 있다고 저희가 판단하고 그렇게 보고를 드려서 이렇게 결정을 하겠습니다. 구획에 대한 내용인데요. 촉진구역은 지구내 없습니다. 대신에 시흥1존치정비구역이라고 해서 금천로 위쪽과 금천로 아래쪽에 시흥2 존치정비구역이 있습니다. 폭포공원으로 함으로 해서 일부 철거된 연립주택 부분은 시흥3 존치정비구역입니다. 2개의 존치정비구역은 재개발사업 방식으로 하게 되고 이 하나는 재개발에 여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당장 노후도는 적용되기 때문에 재건축으로서 저희가 하게 되겠습니다. 완화할 수 있는 용적률은 현재 주어진 용적률에서 저희가 봤을 때 226%, 230%, 190%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인센티브로 받을 수 있는 용적률보다 시흥2 존치정비구역만 1%정도가 낮게 나오는데 나머지 부분은 저희가 공공용지 부담을 해주고 찾을 수 있는 용적률들을 법적 테두리 내에서 다 확보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이 되겠습니다. 높이계획은 기본적으로 관악산에 대한 능선을 넘지 않은 범위 내에서 높이조정을 했습니다. 여기에서 보시는 내용들처럼 건축물에 대한 배치를 지침에서 나와 있는 기준들이 있습니다. 저층은 10% 이상하고, 중층은 20%하고, 나머지 고층으로 하는 이런 부분들이 되어 있는데, 이런 기준들을 인동간격과 일조분석 등을 통해서 적절하게 배치함으로서 높이에 대한 것을 받고 최고높이가 22층, 25층, 20층 이렇게 다양하게 조성되도록 배치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배치했을 때의 예시도가 되겠고요. 이것은 단지 내부에서 봤을 때 건축물 높이들을 다양하게 배치함으로 해서 관악산에 보이는 능선이 일부 능선 이상으로 확보되는 것이 아니고 아래쪽으로 열린 공간들이 나올 수 있는 배치가 되도록 저희가 배치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참고로 여기에서 보이는 시흥3동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장기적인 구상차원에서 경관분석이라는 여러 가지 할 것을 대비해서 임의로 계획을 해보는 건축계획안이 되겠습니다. 입지별 건축배치 개념인데요. 다행히 경사도가 5도 미만이다보니까 일부 금천초등학교 부분과 여기 백산초등학교 뒷 부분과 연립부지가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타원하우스라든지 이런 개념으로 건축배치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내부도로는 연도형 가두 패턴으로 해서 이 시설과 아파트가 적절한 경관을 위주로 배치를 하도록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경관계획에 관한 내용인데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뒤에 있는 관악산 부분이 아주 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도록 저희가 배치를 했습니다. 종합적인 배치계획안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까맣게 표시된 부분은 존치관리구역인데 존치관리구역이라고 해서 현재 상태로 놓아둘 수 없고, 나중에 개발할 시점이 다가올 때 이 정도까지 저희가 감안해서 주변의 교통가로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금천로변으로 해서 아파트가 배치되어 있는 계획내용을 보시고 계십니다. 각각의 구역별 관한 내용인데, 세부적인 계획내용들이 되어서 간단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시흥1 존치정비계획은 2009년도에 주택재개발 사업으로 가능합니다. 순부담율이 10.8%이고 용적률은 230%를 적용함으로 해서 2,377세대를 저희가 계획을 했고요. 최고가 25층 평균 15층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현재 이 지역의 기존세대수는 1,900세대입니다. 기정주택수는 969세대이고요. 저희가 1,908세대보다는 저희가 일반적으로 호수를 늘려놓은 상태입니다. 시흥2 존치정비구역이 되겠습니다. 벽산초등학교 밑부분이 되겠는데요. 이 지역도 마찬가지로 2009년도에 사업가능한 주택재개발이 되겠습니다. 순부담율은 12.0%이고 용적률은 230%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정세대가 2,593세대이고 주택수가 865세대입니다. 저희가 계획은 2,160세대로 했는데 이 지역이 일반적으로 임대하고 있는 주택수가 많기 때문에 이런 숫자가 나오고 있고요. 저희가 보급하고자 하는 주택수는 2,160세대가 되겠습니다. 시흥3 존치구역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주택재건축으로 가능한 지역이 되겠습니다. 용적률은 순부담율이 없는 지역이 되겠습니다. 단순히 기존에 있는 도로의 틀 따라 하고 있는데 이쪽은 학교에 대한 단차가 굉장히 심한 부분이기 때문에 도로확장 여지가 없고, 이 지역은 아시겠지만 폭포공원 아래쪽으로 시흥대로변에 고도차가 상당부분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용적률은 190%로 적용을 하고 계획은 176세대로 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또는 범죄예상을 고려한 친환경 단지 설계부분들은 저희가 법적인 지침대로 계획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집단에너지(CES) 공급계획,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계획은 저희가 계획하고자 하는 중앙공원 지하 부분에 이런 계획을 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광고물관리계획은 서울시 르네상스관리계획에 따라서 현재 강남이나 이런데서 진행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예시들인데 이런 계획들을 저희가 기준을 가지고 왔습니다. 단계별로 현재 촉진구역을 지정하고, 촉진계획을 수립하고, 앞으로 촉진계획에 대해서 결정을 받는 단계로 가야 하는데 결정받는 단계가 2006년 기준으로 했을 때 현재 당해연도에 사업이 가능한 구역이 없습니다. 1단계 사업에서는 구역이 없겠고요. 2단계 존치정비구역이라고 해서 2009년도가 되겠습니다. 2009년도에는 존치정비구역 3개 구역의 사업이 실행 가능하겠고, 3단계라 해서 시흥3동 부분과 현재 신축건축물들이 있는 두 군데가 존치관리구역인데 이 지역은 2단계 존치정비구역을 촉진계획화 시키는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시점에 이 지역의 개발에 대한 방향과 개발에 대한 시점을 정해서 별도의 구입설정을 하도록 하게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오늘 구의회 의견청취를 말씀드리고, 다음달 6월 3일 주민공청회를 하게 되고요. 다음에 지속가능성 평가를 거쳐서 도시공원심의위원회 자문, 기반시설기본설계 자문, 재정비촉진계획 결정을 신청해서 저희 목표는 2008년 7월에 이 계획이 완료됨으로 해서 지금현재 존치정비로 되어 있는 부분을 빨리 촉진구역화 시킬 수 있는 후속 계획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민공람공고에 대한 내용들이 되겠는데요. 크게 6가지 패턴이 되겠습니다. 시흥3동 일대부분과 시흥현대아파트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관련된사항, 200번지라 해서 시흥고도부분에 대한 부분들이고요. 시흥3 존치정비구역인데, 폭포공원 아래쪽입니다. 나머지 사항들이 되겠습니다. 주요한 내용을 보면 시흥3동 일대는 존치정비구역이나 촉진구역으로 해서 조속으로 개발을 해달라는 것이 안건들 중 제일 많습니다. 그래서 지역주민들에 대한 요구사항도 많다는 것은 과거부터 쭉 되어 왔었는데 여기에 대한 것은 조금 전까지 설명드렸던 그런 내용이므로 저희가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부분들은 각각의 자기들 땅에 해당되는 부분들이어서 하나하나 의견을 내주셨는데 이런 것은 저희가 공청회하기 전까지 MP회의와 법적절차를 거쳐서 설명을 다시 드리고, 그 설명에 대한 조치와 의견을 반영해서 재정비 본위원회에 상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이 그동안 준비했던 내용들이 되겠습니다. 6월 4일 금천구민체육센터에서 공청회를 하려고 합니다. 참석하시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