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변해광 의원 발언

170회 제5본회의2016-02-26

변해광 의원 프로필 보기 →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414페이지에요.

모동지구 지방상수도확장공사 지금 현재 한창 진행 중이잖아요? 지금 진척도가 40% 되어 있는데 지금 그쪽 민원 중에서 지금 이 관로사업이 저쪽 모서 백화까지 이렇게 가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신규 이것을 보고 지역민들이 낙서리 삼거리에서 모서 대포 1, 2구, 내서 노류 1, 2구 거기도 지금 물을 공급해 달라고 지금 현재 민원이 들어와 있는 상태잖아요?

지금 모서면 대포 1, 2 지구는 상판저수지에서 모서 석산까지는 오고 있고 지금 대포 1, 2 지구는 지금 암반관정을 굴치 하더라도 지하 농도가 탁해 가지고 지금 물을 먹지 못하는 상태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빨리 사업을 해 달라고 민원이 들어온 상태고 또 그러면 이 사업을 제대로 실행하기 위해서는 과장님이 좀전에 말씀하신 대로 국․도비 예산을 정말로 열심히 따 와야 됩니다. 시비 전액 가지고는 사실 뭐 예산 재원이 그렇게 넉넉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그런 예산을 따 와야 되는데 노력해 주시고요.

또 여기 보면 화서 쪽에 금산리나 이런 데서도 지금 현재 물 공급을 원하고 있거든요. 그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예.

면의 보고를 받아 가지고 상주시 전체 전반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421페이지에요. 농촌농업 생활용수개발사업을 지금 이렇게 국비하고 시비를 투입해 가지고 이래하고 계시는데 이게 올해만 이래 할 게 아니고 계속사업으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게…… 그래서 보면 이게 한 면, 한 리에 적어도 한 2~3억 들어가잖아요. 돈이 보면 요구는 많고 예산은 적고 이것도 같이 병행해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그래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화북 같은 데는 지하 암반관정 아니면 물을 공급 받을 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거기가 용수가 풍부한 것도 아니고 지금 현재 그쪽에서는 또 보면 지난 가뭄으로 인해서 지하수가 떨어지고 또 물부족 현상이 생기면서 많은 민원이 발생했잖아요. 그래서 지금 그 불똥이 가야생수인 동아쏘시오 그 회사에 지금 현재 지역민들이 지금 현재 진정서를 넣고 건의를 한 상태 아닙니까? 그렇다 그러면 이 지역에도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해 줘야 되겠다.

제가 말씀 드렸죠? 지난 1월중에 시장님 주관하에 읍면동 방문을 하셨지요? 또 말씀도 하시고 거기에 보면 물론 시장님 앞에서 또 그렇게 많은 건의도 했지만 또 지역주민들을 대개 보면 그 자리에서 했지만 또 뒤에 돌아서서 저희들한테 요구하는 사항이 많아요.

그래 그 자리에 질의하고 또 요구하는 사항들이 너무나 많아서 결국은 저희들 몫으로 돌아 왔는데 거기 보면 대개 지난 요구사항이 뭐냐 하면 물 먹는 문제, 지난 가을에 가뭄으로 인해서 좀 전 시간에 상하수도사업소 소장한테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그와 관련된 민원이 상당히 많아요. 수위가 떨어져서 모터가 다 탔다. 물 공급이 안 된다.

초비상사태에요. 그래 결국은 예비비를 통해서 새로 예산편성을 해 주고 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상하수도사업소에 마을상수도정비사업에 보면 가뭄해소 생활용수 이용시설 보수사업 이것 말이에요. 여기도 지금 현재 5,000만원인데 작년에 일찍 동나 버렸어요.

그래서 올해 추경 재원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그런데 친서민적이고 그런 분들이 많이 건의한 사항에 대해서는 좀 더 예산을 투입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마을회관 리모델링사업을 거의 완공단계에 들어와 있는데 이 보면 요구사항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그런 거와 또 같이 겸해서 해 주시고 좀 전에 정갑영 의원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귀농귀촌 용역보고회 다 끝났죠? 전번에는 제가 중간보고회 때는 참석을 했었고 그 이후에 다 끝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경상북도에서 귀농1번지 상주가 이제 아닙니다. 보니까 7위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영천하고 영주 이런데서 많은 귀농인들이 몰려가고 있어요. 왜 안 되느냐 라고 했을 때 상주가 그동안 정책을 펴는데 있어서 너무 소홀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같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전국적으로 2014년도에는 왜 그렇게 예산을 투입해야 되느냐 하면 2014년도에는 귀농인구가 전부 7만 명이더라고요.

그런데 2015년도 10만 명으로 늘어났어요. 그러면 2016년도는 더 늘어난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이런 많은 귀농귀촌자들을 상주에서도 인구증가정책과 견주어서 잡고 또 우리 지역에 머물도록 해 줘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잘해 오다가 못하니까 확연하게 드러나는 겁니다.

정책실정이…… 그래서 그런데 하는 것도 예산실에서 좀 더 예산을 관심을 가지고 해 주십사하는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