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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진욱 의원 발언

174회 제3본회의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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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치다꺼리 하느라고…… 그런데 과장님이 오셔 가지고 시행하는 거는 모르는데 시행 전의 것은 지금 다 바뀌어요. 이게…… 처음 우리 예산 편성할 적에 의회 보고 했는 것하고 지금 시행하는 게 보면 다 바뀌었어요.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내가 물어볼 게요? 우리 상주 대표축제 지난번 예산편성 할 적에 축제기간 5일간 해야지 전국 축제로 발돋움 한다고 그래 가지고 5일간 하는 걸로 해 가지고 우리 처음에 5억 4,000에서 7억 2,000으로 증액 편성해 줬어요. 그런데 과장님 오셔 가지고 또 3일간으로 줄었어요.

예산편성 할 적에 5일간 해야지 전국 축제로 발돋움 해 가지고 앞으로 축제가 발전한다고 그랬는데 이게 무슨 이유입니까? 지금 답변이 길어 가지고 제가 질의할 시간이 줄어들어요. 자꾸…… 너무 길게 하시면…… 예산편성 할 시에 분명히 지금 자료를 찾아볼게요.

지금 우리 의원들은 총무위원회 의원들은 다 알거에요. 5일간 하는 이유는 전국축제로 발돋움하려고 하면 5일간 해야 되기 때문에 예산이 7억 2,000만원 필요하다. 그래 가지고 사실상 축제 못하게 한다고 그때 말이 많았어요.

다시 한번 잘해 보라고 편성해 줬어요. 그래 가지고…… 예? 우리 축제계장 있을 거예요.

알 거예요. 그것…… 그리고 또 우리 경천섬 관광자원화사업 이 부분 지금 저희 의회 와서 몇 번 설명해 가지고 이 부분도 사실상 예산편성 할 적에 부결된 것 사정사정 해 가지고 현수교에서 사장교로 해야 된다고 사정해 가지고 예산을 편성해 줬어요. 그래 놓고 어느 날 갑자기 의회 아무 보고 없이 다시 현수교로 가요.

뭐 의회를 기만하는 겁니까? 이것 뭐예요? 이 부분도 예산 편성할 때 분명히 제가 지적을 많이 했어요.

예산 90억 가지고 안 되니까 그때는 예산이 90억이었어요. 그래서 설계하면 최소한 150억이 나온다. 이 나머지 예산을 어떻게 할 거냐, 국비 받아 오겠다.

이래 해 가지고 지금 투융자심사에서 이게 부결되었잖아요? 그리고 그때 그 당시에 이 부분을 이야기하면서 현수교는 죽어도 안 된다. 이거는…… 안전성검사에서 안되기 때문에 이거는 하면 안 된다고 그렇게 강조해 놓고 이제 와 가지고 이게 부결되니까 다시 현수교로 한다.

그러면 그때 이게 안전성에 문제가 있어서 못한다는 것 다 거짓말이네요? 과장님 바뀔 때 마다 이게 왔다갔다 그래 의회 와 가지고 보고가 달라지면 의원들이 누굴 믿겠어요? 그렇잖아요.

이 내용을 보세요. 제가 보니까 이것도 제가 당초 90억에서 이제 변경 99억 되었어요. 그렇잖아요?

예? 이것도 꼼수에요. 왜 99억이냐, 100억이 넘으면 또 투․융자 심사를 받아야 되거든, 그러니까 100억 이하로 맞추려고 99억 했는 것 아니에요.

이것도…… 그래 99…… 100억 이상 하면 문체부에서 다시 투․융자심사를 받아야 되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99억에 딱 맞춰 가지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 가지고 변경해 가지고 100억 넘으면 또 100억 넘어가는 것 아닙니까?

이게…… 그럴 거 아니에요. 지금 99억 해 놓고 변경해 가지고 110억이 가든, 120억이 가든지 가면 투․융자 심사 안 받고 사업하는 것 아닙니까? 이것…… 맞잖아요?

과장님 보세요? 설계요. 처음에 지금 도에서 2012년 4월에 우리 현수교를 설계해 왔잖아요?

이 부분 지난번 우리 예산 편성할 적에 이게 뭐 설계가 스케치 수준으로 해 가지고 설계 죽어도 못 합니다. 이 회사 설계 회사에서 이게 안전성 검토 안 해 줍니다. 이래 가지고 설계 못 쓴다고 했어요.

그런데 뒤에 보니까 지금 또 그 회사에다가 1,800만원 수의계약 했어요. 그 회사에서 했는 설계를 못 쓴다고 해 놓고 이게 1,800만원 수의계약 할 때는 이게 뭔가 의혹이 있는 것 아닙니까? 이게…… 지금 조금 전에 우리 민병조 의원이 이야기 했듯이 지금 이 부분도요.

시내에서 이야기가 많아요. 이 설계 지금 해 가지고 공사 누구하고 길이 제한해 가지고 특허 넣어 가지고 공사할 사람 다 정해졌다고…… 용역팀에서 이야기 했는 것은 있지만 들어 보세요. 있지만 이 부분에 대해 가지고 지금 밖에서는 좀 전에 우리 민병조 의원님 이야기 했듯이 경상감영 했듯이 이 부분에 대한 설계부터 지금 시공자부터 그 다음에 어떻게 어떻게 해 가지고 누가 어떻게 할 것인가 업자 간에서는 파다해요.

왜 그런 의혹을 받습니까? 그러니까 저도 그래 안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야기 하는 대로…… 지금 소문대로, 그러니까 지금 건설업에 대한 시내에서 여러 가지 소문이 흉흉해요.

모든 일은 지금 밖에서 누군가가 다 이걸 조정한다. 하도급 부분도 마찬가지고 다른 부분도 마찬가지라고 이렇게 되니까 좀 전에 이야기 했듯이 일이 잘못되어도 하자보수 못 시키는 거예요. 시킬 수가 없죠.

처음부터 거래가 되었는데…… 지난번에 또 제가 이야기 했어요. 경상감영도…… 우리 과에서 우리 과장님 회계과장할 적에 될 수 있으면 실적제한 같은 것 안 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하기로 이야기 했잖아요? 그래 한다고…… 그런데 뭐 이게 과에서 올라오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때 상수도도 실적제한 했어요.

분명히 그때 회계과장이었어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경상감영도 안 되는 것 해 가지고 문화재 뭐 해 가지고 실적은 아니지만 업체 줄이려고 만들었잖아요.

그것도…… 그렇게 해 가지고 회계과에서 그게 또 안 되는 거로 부결해 가지고 다 풀어 갔잖아요. 이런 식으로 하니까 시내 건설업체에서 의혹을 가지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일에 대해 가지고, 왜 자꾸 그런 의혹을 삽니까?

지금 우리 관광진흥과가 큰 일, 진짜 수백억 지금 일이 제일 많잖아요? 일이 제일 많아요. 사실상 건설과나 지금 도시과나 우리 이런 과보다도 실지적인 일이 제일 많은 우리 사실상 관광진흥과입니다.

여기서부터 지금 의혹이 이렇게 이렇게 시내에서 발생 되는데 그거를 지금 우리 국장님도 계시고 부시장님도 계시지만 잘 파악해 보세요. 이게 그냥 다니는 여론이 아닙니다. 구체적으로 나와요.

구체적으로…… 일이…… 이래 가지고 그래 우리시가 되겠습니까? 과장님 보세요. 과장님은 열심히 해요.

그런데 지금 모든 게 우리 시 밖에서 일어나요. 지금…… 한마디 더 할까요.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이나 부시장 할 일이 하나도 없어요.

우리 공무원들이 그래요. 과장, 국장, 부시장 역할 할 게 없대요, 다 밖에서 이뤄지니까…… 부시장 인사위원장이면 뭐합니까? 인사 하나도 손도 못 대는데, 다 지시에 의해서 거기서 그냥 해주는데 그 이야기가 밖에서 먼저 다 이뤄지고 있어요.

답답합니다. 제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민선6기 와서 계속 거론해도 안 바뀌어요. 제가 분명히 총무과 할 때 다시 인사관계는 이야기 하겠지만 이런 일 관계 계속 이야기해도 의회는 이야기해라.

우리는 간다. 마이웨이입니다. 지금 실과에서는요.

실과장이 해결하려고 그래도 그 위에 더 큰 힘이 있어요. 그게…… 그렇기 때문에 지금 과장님 여기서 이야기 하지만 다음에 가서 그 힘을 과장님이 제어하기가 힘들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그렇잖아요.

그리고 이 부분은 그렇게 하고 얼마 전에 김성태 의원님이 질의 했는 것 중에서 지난번에 우리 낙동강신나루 하자보수 다 했습니까? 지난번에 우리 위원회에서 행정사무감사 때 하자보수 이야기 나왔잖아요? 아니 그게 언제입니까?

우리 행정사무감사 한 지가 지금 두 달이 다 되어 가요. 그러면 그런 부분 쉽잖아요. 가서…… 그래 지금 그런 부분도 마찬가지에요.

지금 모든 연결고리가 연결되니까 우리시에서 어떻게 지시를 못해요. 일을요. 아니죠.

지금 낙동강신나루사업은 공사가 끝났어요. 그 부분은, 일부는 준공이 되었고 지금 남은 부분은 지금 진입도로 밖에 없어요. 진입도로는 별개의 부분입니다.

그럼 이 부분 지금 이 부분도 마찬가지에요. 건물은 준공한 지가 4~5개월 되었어요. 올해 내로 이것 못 씁니다.

그냥 계속 가요. 도로 때문에, 이런 계획이 지금 아무 계획 없이 돈만 갖다 놓고 사업시행 해 보자는 그런 뜻에서 해 가지고 이렇습니다. 계획 하나도 없어요.

그렇잖아요. 얼마 전에 시장 보니까 시장이 지금 사업 준공해 가지고 방 쓰는 줄 알아요. 몰라요.

시장도 이 부분에…… 그렇잖아요? 그래 그런 부분이 우리 과장님이 잘못했다는 부분이 아니고 사전에 기본계획 도로도 없이 집만 덩그러니 지어 놨어요. 하수도, 상수도도 없이, 그런 계획을 했는 게 잘못이지 이게 지금 과장님이 잘못한 것도 아니고 우리 상주시의 실정이 그렇다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과장님 오시기 전에 다 시행된 거예요. 도로도 없고 상수도도 없고, 하수도도 없는데 집만 덩그렇게 지어 놨어, 그래 놓고 집 지어 놓고 준공해 놓고 1년이 지나가요.

그리고 지금 이 도로 부분도 그렇잖아요. 보상 안 되잖아요. 토지수용 했는데 그게 결과가 오래 걸리잖아요.

그게…… 그런 부분이 우리 상주시가 무계획적으로 사업을 한다는 겁니다. 의장님 좀 앉아 보세요? 지금 뒤에 보충질의 하실 분이 없으니까 제가 보충질의 겸 좀 더 할게요.

그럼 보충질의 다시…… 서 계시니까 제가 겁이 나서 질의를 못 하겠어요. 가만있어 보세요. 내가 될 수 있으면 관광과에 대해서 이야기를 안했는데 진짜 이 자료도 보고 우리 부시장도 한번 보세요.

이 자료 한번 보세요. 밑에…… 종합 검토사항을 한번 보세요. 이게 진짜 이 사업을 진짜 처음부터 계획을 똑바로 했는 건지, 아니면 무대포로 그냥 예산만 편성해 달라고 해서 했는지, 또 이것 국비 있으니까 예산편성 안 해 주면 또 의회 와서 야단을 지겨요.

지금 이 관광진흥과 사업은…… 예? 지금 제가 죽 검토사항을 보고 이런 사업이었으면 우리가 시의회에서 이거를 승인해 줬다는 자체가 우리 의원들도 참 잘못되었다는 걸 인정을 합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인정되면 우리 담당부서에서는 더 노력을 해야 되죠.

하여튼 뭐 오늘 이야기 한 것은 제가 과장님이 이 자리에 있으니까 과장님한테 이야기 했지 이것 상주시의 문제입니다. 예? 하여튼 의혹 안 받도록 또 밖에서 소문이 안 나도록 좀 잘해 주세요.

지금 테니스협회라든지 테니스인들이 요구하는 사항하고 시에서 지금 계획하고 있는 사항하고 좀 안 맞죠? 거기 지금 우리 새마을체육과에서는 어떻게 할 계획이에요. 이걸 가지고…… 그런데요.

우리 협회나 테니스인 들한테 들어보면 테니스는 이게 실내경기가 아닙니다. 그렇죠? 예?

여덟 면을 다 덮게 되면 실내화가 돼요. 그래서 테니스인들이 원하는 것은 테니스 면을 한 2면 정도만 실내하고 나머지는 이게 실외에서 해야 돼요. 이게…… 그렇잖아요.

우리가 보면 유명한 테니스대회 윔블던이라든지 죽 보면요. 실내에서 하는 게 없어요. 하나도…… 굳이 실내를 하는 것은 뭐 우천시에 어쩔 수 없이 하려고 하는데 이거를 여덟 면을 다 덮게 되면 이거는 실내구장 되어 가지고 평상시에는 실외에서 하고 싶은데 실내에서 경기를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테니스인 들이나 체육인들이 싫어해요. 이런 부분을, 왜 테니스나 축구 이런 것은 밖에서 해야 되는 거를 자꾸 실내로 끌어들이느냐, 이게 원천적으로 이거를 요구했을 때도 그렇거든요. 우리가 도민체전하든지 이런 것 하다 보면 우천시에 진짜 경기를 못할 때 이거를 할수 있도록 한 2면이나 이렇게 해서 하는 것이지 전체를 실내해서 한다고 그러면 이거는 우리 테니스인 들이 요구하는 것 하고 그리고 또 이게 35억이나 큰 예산을 들여 가지고 전체를 덮을 필요도 없어요.

한 2개만 덮어 가지고 실내를 할 수 있도록 해 주면 되는데 예산 낭비가 됩니다. 이게…… 그래서 테니스인 들한테 들어 보니까 이분들은 지금 그 옆에 파크골프냐 하는데 있죠? 그라운드골프 그쪽 부분을 해 가지고 테니스장을 완벽하게 좀 만들어 지금 있는 우리 시민 운동장 뒤에 있는 테니스장만 가지고는 전국 규모 테니스대회를 거기서 한곳에서 다할 수가 없으니까 거기에 테니스장을 좀 더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다가 막 구조로 해 가지고 덮어 주고 나머지는 일반적인 테니스장으로 쓸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것이거든요.

이런 이야기 못 들었어요? 그러니까 8면을 덮는 실내테니스장은 안 맞으니까 어차피 지금 만약에 그쪽 편에 새로 신설 안할 것 같으면 한 2면 정도만 덮어 주세요. 있는 예산 가지고, 예산 어차피 거의 시비잖아요.

예산은…… 국비 일부가 확보되더라도 될 수 있으면 신규로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지금 우리 상주시에서 가장 전국대회를 많이 하는 게 테니스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항상 보면 거기 있는 테니스장에서 구장이 모자라 가지고 여러 군데 옮겨가면서 지금 대회를 하거든…… 그런데 그런 것을 고려해 가지고 잘 계획해서 하세요.

뭐 한번 해 놓으면 다시 뜯으려고 그러면 못 뜯습니다. 이게, 그렇잖아요? 그래 좀 늦더라도 의견 수렴해 가지고 테니스인 들한테도 의견수렴하고 타 지방자치단체도 가보고 굳이 그걸 전체를 덮어놔 가지고 계속 올려놓으면 쓸모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뭐 어쩌다 그래요. 그러면 한 이틀 연기해 가지고 하면 돼요. 그게, 지금까지 그래 해 왔어요.

그렇다고 해서 이걸 뭐 상주에만 여덟 면 전체를 덮어 가지고 할 수 있는 구조만 만들어 놓으면 그걸 얼마나 쓰겠어요.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우리 요번에 조직개편 할 적에 스포츠마케팅계 있었죠?

그걸 없앴는 게 우리 새마을체육과에서 필요가 없어서 없앴어요? 아니면 우리 총무과에서 봐 가지고 그걸 없앴습니까? 아니 조직을 관리하는 부서에서는 판단했다고 그래도 그거는 그 조직에서 제일 잘 알지, 총무과에서 자기 마음대로 처음에 이 부분이 그렇게 필요하다고 해 가지고 2015년도 조직개편할 적에 사실상 이 부분 때문에 용역을 했는 것 아닙니까?

그래 가지고 1년 반 정도 해 보다가 마음대로 이걸 계를 없앴어요. 그렇잖아요? 만약에 여기 우리 새마을체육과에서 보니까 이게 필요 없다.

이래 가지고 요구를 했다든지 이러면 모르는데 조직을 관리하는 부서에서 자기들 마음대로 그래 이걸 없앤다고 그러면 그건 안 맞죠. 그럼 지금까지 수년 동안 운동장을 관리해 왔는데 어느날 갑자기 운동장 이분화해서 관리하고 있잖아요. 지금…… 안 그렇습니까?

민선6기 와 가지고 들어와서 사실상 상무축구단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고 스포츠마케팅계를 만들었어요. 맞잖아요? 예?

그래 놓고 1년 6개월 하다가 별 이게 없었어요. 그 당시에 의회에서 반대를 했어요. 조직개편 할 때, 뭐 필요 있느냐 이 구단에서 해야 될 일을 왜 시에서 하느냐고 하니까 우리 집행부에서 이거를 만들었어요.

끝까지 주장해 가지고…… 잘 해 본다고 해서 그런데 지금 와 가지고 그걸 없앤다고 그러면 어불성설이죠. 안 그렇습니까? 이 부분은 어차피 총무과에 내가 물어볼 거니까 저는 이제 우리 새마을체육과에서 이 부분을 요구했는지 아니면 이 부분을 내가 확인하려고 질의했는 겁니다.

과장님. 우리 총무과장님 지금 두 번째 하세요. 세 번째 하세요.

두 번째죠! 그러면 우리 과장님이 시청 직원들 성향에 대해서는 가장 많이 알고 있어야 되지요? 딴 분들 한 번도 하기 어려운 걸 두 번씩이나 하는데, 안 그렇습니까?

제가 항상 인사 때문에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인사를 한 후에 직원들이 불만이 없어야 된다. 불만이 있는데 사소한 불만은 있을 수 있어요.

그렇죠. 예? 그런데 승진인사 때는 승진인사 때 대로 또 전보인사는 전보인사 때대로 불만이 막 터져져 나와요.

그게 원인이 뭐라고 보십니까? 우리시의 인사에 기본원칙이 없고 어떤 규정이 없어요. 그때그때 해요.

승진인사부터 제가 한 2년 내내 지금 우리 민선 6기 들어와서 계속 이야기 했어요. 인사에 대한 기본원칙을 좀 가져달라. 승진하는데…… 그러면 열심히 일해요.

여기 기본방향 좋네요. ‘일과 성과 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운영’, ‘예측 가능하고 합리적인 인사’, ‘사람 중심의 인사관리’ 우리 직원들이 그래요. 시장님 매월 직원회의 때 이렇게 이야기 한데요.

그래놓고 인사할 때는 보면 없어요. 누가 뭐냐 예측 가능한 인사인데 누가 될지 몰라요. 그러니까 인사브로커가 생겨요.

공사브로커가 같이. 이것도…… 제가 지난번에 이야기 했잖아요. 청렴도 꼴찌, 인사 꼴찌, 공사 꼴찌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그런데 이게 안 바뀌어져요.

제가 과장님 처음 오셨을 때, 제가 손잡고 이야기 했어요. “과장님 이번에 총무과장님 두 번째 이니까 진짜 인사한번 좀 원칙과 기본을 가지고 좀 해 달라.” 그래 과장님이 “아이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는데 두 번 인사를 제가 봤어요. 근데 제가 역시나 그 원인은 과장님한테 있는 게 아니에요.

시장님 멋대로 하니깐 그래요. 승진인사 하는데 시장 맘대로 하니깐 지금 여기 있는 뭐 국장님이나 부시장이나 과장 필요가 없어요. 내려오는 대로 그냥 찍어가지고 인사시켜 주는데, 누가 국장 찾아오고 부시장 오겠어요.

허수아비들 그냥 인사에 대한 허수아비로 그냥 앉아가지고 시장 시키는 대로…… 인사위원장 뭐합니까? 지난번에 가신 부시장한테 그랬어요. 뭐하시냐고?

할 일이 없어요. 찍어서 내려오는데 거서 뭐 인사위원회 하면 뭐해요. 다 오케이고 그냥 YES고 우리 공무원들의 이야기 입에서 나오는 이야기예요.

이게…… 인사 때 국장한테 찾아가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부시장한테 찾아가는 사람 없어요. 외부에 있는 시장 측근 이런 거 이야기 안 들었습니까?

우리 과장님! 이런 이야기 안 들었어요? 서열 순위 1번이면 뭐합니까?

생전가도 승진 안 시켜주는데, 배수내로 시켜주면 법적으로는 아무 문제없어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서열 순위 1위 시켜주지 말아야지, 빼 내야지…… 지금 우리 그 공무원 중에 그래요.

돈이 없어서 다음에 승진하고 싶어도 부담된다고…… 제가 많이 들었어요. 그런 이야기, 승진 때 되면…… 그런 이야기가 나오면 안 되지요. 직원들한테…… 그렇잖아요?

이 이야기를 제가 수 골백번 했어요. 여기 부시장님 계시니깐 이제 도의 인사는 안 그럴 겁니다. 도에는 예측 가능한 인사를 할 거예요.

다음 자리에 가면 그 사람 인사 때 승진 되고, 그 다음이 되고 해요. 상주시는 없어요. 어느 날 갑자기 면에 있던 누가 되고 요직에서 실컷 일한 사람 또 한직으로 가고 규정이 없어요.

그러니깐 공무원들이 열심히 일 하겠어요. 안하지요. 이 이야기를 제가 수 골백번 해도, 그 전에 있는 국장도 그렇고 부시장도 그냥 귀 막고 있어요.

들을 때는 듣고 있고, 새로 온 부시장님! 인사위원장님! 예?

좀 잘해 주세요. 이번에, 말로만 “예” 하시지 말고, 예? 지금 왔는 우리 부시장들, 인사위원장들 계속 그랬어요.

그리고 허수아비 부시장 되시지 마시고 그리고 국장들도 마찬가지예요. 허수아비 국장 하시지 말고 잘하세요. 과장도 마찬가지고요.

이번에 그…… 전보인사 이거 진짜 원칙과 기준에 의해서 했어요. 그 사람 이번에 왜 다른 데로 갔어요? 직위공모 해가지고 했으면 뭔가 성과가 없던지, 아니면 성과가 있으면 거기서 일을 계속 시켜야 되지요.

아니죠. 거기가 하려고 갔으면 새로 가실 때 또 공모를 해서 보내야 되죠. 문제가 있어가지고 전보를 시켰으면 다시 그래도 한방산업단지 소장은 우리가 사무관급 아닙니까?

그러면 직위공모를 해가지고 지난번에 했으면 계속 연속적으로 해야지 행정이 연속성이 있지요. 인사하고 똑같아요. 마음에 들때는 이렇게 하고 마음에 안 들면 지 멋대로 가는 거예요.

그 한 가지에요. 봤을 적에…… 승진인사를 그렇게 해 왔으니깐 지금 우리 전보인사도 그렇게 되는 거에요. 이게.

또 이야기 해볼까요? 좀 전에 우리 그 뭐라, 스포츠마케팅계, 조직개편할 때 이게 최우선적으로 해가지고 했어요. 의회에서 반대 했어…… 꼭 필요하데…… 그래 놓고, 그 담당과에는 아무 이야기 없이 거기서 멋대로 없애요.

물으니깐 좀 전에 들었죠. 예? 그런데 그 조직 개편할 적에는 이게 필요하다고 해가지고 한지가 1년 반 밖에 안됐어요.

이래 이래 해가지고 그 과에서 이렇게 지금 개편 될 거니깐 알아야 된다. 그렇죠. 예?

근데 그런 부분이 어떤 특별한 규정에 의해서 이게 또 옆으로 나가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런 부분도…… 그렇잖아요? 지금 6급 무보직 있었어요.

그런데 보직을 받아서 다른데로 갔어요. 그런데 동장님도 그렇고 이제 그 분을 좀 우리, 어차피 보직도 그렇고 우리가 인사이동 되면 좀 달라. 6개월 정도 있었으니깐 동 형편도 알고.

그래서 딴 분이 왔어요. 그러면 그렇잖아요. 6개월 동안 있으면서 어느 정도 그 보직을 줘도 아무상관이 없어요.

본의원이 봤을 때는…… 굳이 그거를 옮겨가지고 타 면으로 옮겨 놓고 타면에서 신규가 와서 또 그 계장업무를 보려니까 힘들죠. 한 6개월이나 1년 동안 또 동에 와가지고 행정을 알아야 되잖아요. 이런 것을 봤을 적에 인사 뭐 규정도 좋지만 우리 읍‧면‧동 인사는 좀 거기에 맞게끔 해줘야 되거든요.

그렇죠. 예? 그리고 동에 그래요.

동장 불만이 7급하고 8급을 두 명 보냈어요. 그리고 그러면 동의 13명 인원 중에서 2명 보내면 커요. 그게…… 그래가지고 그러면 한명을 보낼 때는 최소한 일을 그 정도는 못하더라도 좀 할 수 있는 직원을 보내 줘야 되죠.

그런데 9급 초보를 보냈어. 그거 뭐 행정을 하라고 하는 겁니까. 아니면…… 인사를 그렇게 하니깐 이 인사를 누가 했는지 모르겠어요.

인사위원 시장이 할 수도 없고 제가 볼 때 최고 저거는 인사계장하고 과장이 하겠지요. 국장한테 물으니깐 국장은 인사에 개입을 안했대요. 제가 물으니깐…… 그것도 직무유기입니다.

제가 시간이 다 되어 가지고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근데 인사 하려고 인사를 하면 안돼죠?

인사를 하려고 인사를 하면…… 그러니깐 어차피 승진도 하다보면 비었으니깐 인사는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인사를 했을 적에 인사를 위한 인사를 하지 말고, 일을 하기 위한 인사를 좀 해주세요. 좀 전에 제가 세부적으로 이야기 하다가 넘겼는 거 몇가지 있어가지고 마무리를 해야 되어 가지고 할게요. 뭐 인제 우리 동에 거니깐 저한테 이야기를 해서 제가 이야기 드리는 겁니다.

동성동에 또 이게 있어요. 6급 무보직이 있습니다. 예?

근데 1년 동안 일을 잘 했어요. 의욕을 가지고 근데 이번 인사 때 또 이게 무보직 끼리 타 면으로 인사가 되었어요. 새로 왔는 사람이 그 동성동하고 알려 그러면 다음 6개월만 있으면 제가 보니까 보직을 받아서 나갈 텐데 1년 동안 일을 잘하고 있는 놈을 어느 날 갑자기 또 인사를 시켰어요.

다른 면으로 이게 무슨 일인지? 본인도 몰라요. 왜 내가 인사가 되어야 되는지?

그래 내가 동장한테 가서 물어 봤어요. 그가 왜 인사가 됐냐고? 뭐 일 잘 못 한 거 있냐고?

자기도 모른다 이거라. 이런 식으로 인사를 하는데 그래 직원이 불만을 안 가지겠어요?. 이, 단적 예입니다.

이, 제가 알고 있는 이런 부분만 이런데 제가 모르는 부분까지 다 하면요. 이 한정 없이 많을 겁니다. 예?

다른 것도 저한테 이야기를 많이 해요. 제가 그래서 이 이야기는 어차피 과장님한테 이야기해 가지고 지켜질 사항이 아니에요. 제가 언제 시장을 만나가지고 개별적으로 내가 진짜 이번 전보인사 때 일어났는 이 불합리한 이런 인사를 분명히 내가 가서 이야기 할 거예요.

이 부분을…… 예? 이게 지나고 나면은 시장한테 다 욕먹는 거예요. 시장 그 세부적인 상황을 모를 꺼라.

어떤 사항이 일어났는지! 그렇잖아요. 예?

그러면 보직을 부여해서 이동을 시키면 되는데 보직도 안주면서 1년 되어 가지고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이거를 1년 만에 타 면으로 이동을 시키면…… 새로운 직원이 와가지고 또 한 6개월 정도 또 그 동에 대한 현황을 파악을 해야 돼요. 장기근무가 아니고 최소한 거기 와가지고 특별한 상황이 있어가지고 발탁을 해가지고 이게 뭐…… 보직을 받든지 아니면 뭐 발탁해서 가면 모르는데 면, 읍‧면‧동 간 이동이에요. 그렇잖아요.

제가 알고 있는 상황만 그런데 이 외에도 얼마나 많겠어요. 그렇잖아요. 그리고 지금 우리 시에 무보직 사무관 이상이 3명 있죠?

보건소장, 동성동장, 한방사업소장. 그런데 무보직 서기관이 한 명 있으면 사무관도 한명만 있으면 되는데 왜 이게 동성동 동장은 직무대리 동장으로 줍니까? 직무대리 동장 보다는 어차피 동장 보직을 줬으면 동장으로 임명을 해줘야 되지…… 직무대리로 그래 주면 그 분이 뭐예요.

일을 열심히 하겠어요. 와 가지고? 하여튼 좀 이래 상세한 세부적인 것 좀 챙겨가지고…… 과장님 좀 하세요.

제가 매번 인사 때마다 업무보고나 우리 위원회 할 때마다 이야기 했어요. 좀 고쳐 달라고, 근데 똑같던지 아니면 더해요. 제가 볼 때는…… 제가 느낀 거는 처음보다 더 해요.

지금이! 이야기를 해도…… 안 고쳐진다는 거예요. 그게, 하여튼 우리 국장님 그냥 눈만 껌뻑껌뻑하고 앉아계시지 말고, 좀 자각하세요.

예?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