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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174회 제5본회의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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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김태희 의원입니다. 낙동강 주변 경관조성에 대해서 하나 알아보겠습니다.

지금 집행율이 7%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거 그러면 앞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이런 이야기죠? 예.

예산이 3억 2,400만원 중에서 경관조성에는 2,400만원이고 꽃길에 3억 되어 있는데 꽃길은 매년 그러니까 식재 안 해도 되는 그런 수종이죠? 이와 관련해서 아마 이게 산림녹지과하고 도시과하고 관광진흥과하고 같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게 뭐냐 하면 낙단보에서 낙동강역사이야기촌도 낙동강 주변이거든요? 들어가는데 보면 우리시에서 아마 삼백의 고장의 감나무를 식재해 놨는데 아주 지금 보기도 안 좋고 미관도 그런데 혹시 보신 적 있는가요?

이거는 어느 과에서 해야 되는가요. 도시과에서 해야 되는가, 관광진흥과에서 해야 되는가, 산림녹지과에서 해야 되는가? 길은 길인데, 이걸 앞으로 신경 써야 될 것 같은데 그리고 앞으로 금년도에 조기 집행을 못한 것은 용역 때문에 이렇게 된 건가요?

실시설계를 해 놨는데 앞으로 장기계획은 안 세워 놨습니까? 하나 좀 건의, 제안하고 싶은 것은 물량이 많고 지금 검토를 잘해 놨네요. 사유림이 많아 가지고 많은 예산이 소요된다는 것 동의합니다.

하고, 조기 완료가 어렵기 때문에 국비 확보를 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많이 주지는 않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요. 이 관계는 우리 장과장님께서 공직에 있는 동안 하나 업적을 남기기 위해서 하나 제가 제안을 하겠습니다.

식목일 행사 때에 금년도에 우리가 잘 하셨어요. 도행사를 유치해서 잘 하셨는데 앞으로도 그런 행사를 많이 유치하기를 바라고…… JC나 연수로타리도 있고 또 관변단체도 있는데 과거에 보면 지상녹화 10년 계획해 가지고 매년 연차적으로 해 나간 게 있었어요. 낙동강 주변 경관조성을 위해서 아무리 예산 많이 편성되어도 많이 줄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자체적으로 봉사단체에다가 구역을 지정해 줘서 한 3년 계획으로 한다든지, 봉사단체, 관변단체를 참여시켜서 식목행사 때 마다 자기들 사비도 좀 들이고 우리 묘목도 줘서 이렇게 조성하면 더 효과적이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한번 해 봤습니다.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 보고서에 없는 사항을 하나 좀 제가 알아보고 싶은데 갑장산, 갑장사에서 용흥사에서 갑장사까지는 등산로가 잘 되어 있고 거기서 낙동 용포 쪽으로 가다 보면 거의 다 되었는데 일부 구간이 남아 있어요. 만약에 없다면 그게 완결이 되어야 등산객들이 지천에서 낙동 용포까지 넘어가는 이런 코스가 완결되도록 좀 신경을 써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예.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낙단보에서 낙동강 역사이야기촌까지 가는 감나무는 유관 부서 도시과, 관광진흥과 협조해 가지고 내년도에는 좀 수종을 빨리 바꿔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한해라도 빨리…… 그래 해 가지고 꽃피는 것도 겨울에는 필요 없거든, 그래 봄에 피는 것, 여름에 피는 것, 가을에 피는 이런 꽃 피는 나무가 많이 식재되어야만 관광지로서 면모를 갖출 것 같습니다.

예. 김태희 의원입니다. 과장님 이 주요사업만 나열해 놨는데 금년도 처음 시행하는 낙동지구 도시계획은 현재 어느 정도 진행되었습니까?

예. 그리고 이거 아마 도시디자인과 소관인지 제가 소관을 잘 모르겠어요. 북천에 가면 우리시에서 대형전광판을 해 놨는데 그 전광판을 세우고 나서 신호등을 세웠거든요.

그래 가지고 절반이 가려져 있습니다. 절반이, 이게 공보감사인지 아니면 건설 소관인지 어느 과에서 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요. 시에서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대형 전광판 해 놨는데 전광판 세우고 나서 신호등을 세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러는 바람에 절반이 가려져 있어요. 한번 직접 확인해 보시면, 아마 과장님 소관이 아니면 오늘 마침 시장님, 부시장님, 국장님 계시기 때문에 점검을 해 가지고 보완을 해야 되겠더라고요. 전광판이 제가 기억하기로는 전광판 세우고 나서 신호등을 뒤에 했어요.

뒤에…… 뒤에 설치하는 바람에 절반이 가려져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지적하더라고요. 예.

그것 한번 부서에 이야기해서 손보는 게 좋겠습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