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성재분 의원 발언
수출국가 품목에 배, 조미김, 포도, 사과, 뭐 가공 이래 했는데 지금 쌀이 여기 안 들어 있거든요? 제가 이번에 상하이 가 가지고 특산물 판매장하고 쌀 수출에 대한 성과가 좋잖아요? 지금 앞으로 잘 될 수 있는 어떤 과정을 마련한 것을 우리 의원님들한테 자랑 좀 하셔요?
예. 그거는 뭐 그냥 과장 이야기한 것은 그냥 뭐 이례적으로 있는 거에 대한 그것만 이야기 했는데 거기에 감정을 이야기 하자면 과장님도 안 가셨으니까 제가 가서 느낀 대로 말씀을 드리자면 이제 일단은 경북도에서 우리 판매장을 마련해 줘서 우리가 발빠르게 우리 상주시가 굉장히 점령을 했는 어떤 이런 입장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사적으로 이렇게 보니까 월 경북도에서 2,000만원씩 지불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거기에 우리 농산품이 굉장히 많고 또 이렇게 미리 관계유지를 해 놨기 때문에 상품을 진열할 수 있는 어떤 그 상태가 좋았고 또한 또 거기 있는 현지에 있는 우리 관계자분들에 의해서 쌀 수출이 확대 적으로 갈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데 대해서 굉장한 어떤 좀 우리 상주의 다른 농산품도 정말 잘 확대되어서 갈 것이다 하는 어떤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도착 했는 날 과장님이 저한테 물었을 때 한마디로 대박입니다. 말하자면, 이런 느낌을 가져 왔거든요.
이런 식으로 열심히 하셔 가지고 다른 농산품도 선정이 되어서 수출길이 열리도록 열심히 노력해 주시고요. 그리고 226쪽에 농식품가공산업 육성에 대해서 사실상 어떤 일류 기업에 도전하려고 그러면 지자체에서 이렇게 도와주지 않으면 상품을 개발할 수 없잖아요. 농식품가공산업에 대해서, 그런데 여기는 지금 뭐 구체적으로 공압착즙기 하나 뭐 이런 식으로 했는데 전체적으로 관리하시지는 않는가요?
그러니까 아니 처음부터 이렇게 뭐 단계부터 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다 관리를 하셔야 되지 뭘 한 개 지원하고 그렇게 해서는 안 되잖아요? 지금 나오는 농산물이 너무 많으니까 좀 잘 이렇게 지도를 해 가지고 좀 뭐 오미자니 뭐 TV에서 좋다고 전부 그렇게 하니까 특별히 포장 같은 것도 해서 좀 하도록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이것은 뭐 아주 잘된 것 같으네요?
아! 그래서 국비 신청해 가지고 이렇게 산림조합에서는 그러면 어떤 식으로 운영할 계획인가? 잘 하셨네요?
그리고 백두대간 그 뒷장에 백두대간 문장대 오토캠핑장 올해 이것 카라반 3대 설치했어요? 예. 그러면 뭔가 하면 이게 끌어서 갈 때는 예를 들어서 캠핑카 그것이고 지금 정지해 있으니까 모양은 같잖아요?
제가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유럽에 갔을 때 참 선진국이니까 길거리에 여름에 길에 줄줄이 섰는 게 개인캠핑카를 타고 여행을 가더라고요. 그때만 해도 우리는 언제나 저런 차를 타 볼 수 있을까하고 참 부러워했던 게 이렇게나마 아이들한테 교육적으로 한번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되니까 참 좋네요? 예.
그래서 뭐 할 수 있으면 좀 더 많이 해서 다른 사람들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여건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확충 이것은 그러면 예를 들어서 쌈지공원으로 확정이 되어 가지고 뭐 우리시로 된 것만이 할 수 있잖아요? 그래 이제 그러면 예를 들어서 조금 이것은 꽃으로 아름답게 할 수 있는 것은 산림과지만 밑에 기반 적으로 예를 들어서 기반 도로라든가 이렇게 있는 것은 도시과에서 확정이 되어야 되잖아요?
예 이건 아주 좀 아름답게 만드는데는 아주 중요한 어떤 입장인 것 같습니다. 예. 빠진 게 있어 가지고 한번 물어 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산림자원조성에 산에 말이에요? 나무종류를 꼭 법적으로 해야 되는 어떤 그게 있습니까? 제 생각을 좀 말씀드리겠는데 뭔가 하면 지금 전국에 아름답다 보니까 벚꽃나무가 막 난립을 해 가지고 여기 가도 벚꽃, 저기 가도 벚꽃 뭐 이런데 사실은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거로는 대단한 나무지만 그것은 산에 있는 게 아니고 일단은 전국적으로 지금 분포가 되어 있어 가지고 봄을 장식하는 데는 좋지만 제 생각에는 우리 상주에서 발 빠르게 제가 왜 이 말을 드리는가 하면 제가 TV에서나 다른 측면으로 봤는데 아카시아가 고목이 되었는 유럽에 보니까 대단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카시아도 우리는 이렇게 줄기 같이 이것만 봤는데 아카시아도 저렇게 고목이 아름답게 저렇게 가로수까지 되어 있는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 생각인데 어떨는지는 모르겠지만 님도 보고 뽕도 따고 하는 식으로 이 아카시아는 냄새가 너무 좋고 얼마 전에 TV 천기누설에도 보니까 이 아카시아 꽃이 약이랍니다. 그렇게 좋데요.
그런데다가 또한 이 꿀을 생산하는 데는 아카시아가 없으면 안 되잖아요. 그러면 어떤 부분에 우리 상주시 산에다가 본보기를 해 가지고 아카시아 산을 한번 만들어서 힐링장소로 길도 하고 너무 냄새가 이거는 사람을 유혹하는 데는 너무 멋지니까 그런 발상을 해서 전부 벚꽃은 많이 구경했으니까 저기 가니까 아카시아가 좋더라고 해서 낙동강도 있고 하니까 이런 어떤 연계를 좀 했으면 좋겠는데 생각이 어떠신지 연구를 좀…… 아니 그것도 있잖아요. 진달래 산 해 놓은 모양으로 야산인데 큰 산을 하나를 만들어서 그렇게 해야만 되지 요만큼 해서는 안 되고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상주에 아카시아 구경하러 가자. 아무것도 없으니까 그것인따나 해 가지고 이거는 뭐 소득 적으로도 예를 들어서 꿀 생산하는 사람한테도 좋고 꽃도 보고 그게 뭐 이리저리 다 좋다고 그러니까 그런 환경을 한번 만들어 보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 255쪽에요.
국가철도망구축 사업에 문경~상주~김천이 포함되어서 다행인데 중요한 것은 역사가 말하자면 우리 상주 쪽으로 가까이 올수 있는 입장을 만들어야 되니까 그걸 좀 어떻게 신경 쓰고있어요? 아이 뭐 물론 하시겠지만 그래도 또 한 번 듣고 싶어서 물어본 거고요. 그리고 고향의 강 정비사업이 용역에서 뭐 제일 처음에 했는 것 보다는 많이 빠졌다는 말이 듣기 는데 뭐 어떤 식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는지, 있잖아요.
용역 지금 진행하는 설계 있잖아요? 예. 궁금한 것 몇 개 묻겠습니다.
지금 282쪽에 도시재생전략계획 이것은 먼저 용역보고회에서 잘 들었는데 과장님 이것은 국비를 딸 수 있는 여건이 됩니까? 그 공청회는 뭐 당연히 하는 것이고 돈을 따올 수 있도록 이거는 아주 정말 그쪽 부분에 봐서는 숙원사업이거든요? 그런 어떤 돈이 투입이 되어야 되지 아주 열심히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한 가지 또 궁금한 것 물어볼게요. 도시기본계획변경 있잖아요? 275 첫 장에…… 그러면 내가 맨날 걱정하던 부분 있잖아요.
사후에 나중에 건물을 짓더라도 그때는 뒤로 물릴 수 있는 어떤 일을 상주시 전체 다 했어요? 아니 이제 나는 전체적으로 쉽게 이야기해서 그것은 당연히 이야기 했던 부분이고 그건 했는 거고 쉽게 이야기해서 상주시 전체의 어떤 도시 예를 들어서 먼저 번에 이야기 했잖아요? 여기 건물을 지금 짓고 있잖아요.
여기에…… 로타리에서 우리 의회 앞에 로타리에서 요 밑에 내려가 건물 짓는데 한번 내려가 보시면 알지만 인도가 주인은 자기 땅이라고 예를 들어서 뒤로 하나도 안 물리고 딱 붙여서 다시 뭐 요지부동도 못하도록 그래 건물 짓고 있으니까 나중 미래에 건물을 다시 지을 수 있는 몇 십 년 후라도 점차적으로 늘릴 수 있게 이렇게 뒤로 좀 물리는 어떤 그런 방안을 하시는지? 예. 예를 들어서 말하자면 지금 귀빈예식장에서 지금 풍물거리 쪽에 옛날 수십 년 전에 했던 도시관리계획이 지금 정해진 그대로 지금 시행이 되었잖아요.
그래 지금 좁잖아요. 그죠? 예를 들자면 그런 현상이 안 일어나도록 나중에 사후에 미래에 예를 들어서 집을 지어서 다시 조정 될 수 있는 어떤 그런 여건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이것은 이제 말하자면 작은 차원에서 이야기 한다면 지금 제가 이제 미국을 가서 느낀 것인데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에 올라가서 딱 보니까 이 사람들은 어째서 이렇게 머리도 좋은가 세상에 도시를 이렇게 예를 들어서 예쁘게 바둑판처럼 말하자면 이렇게 해 놨을까 이 골목, 저 골목 뭐 진짜로 기가 막힌 그림을 그려서 프랑스 가서도 느꼈지만 비유를 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지금 우리도 이제 블록이 있잖아요. 이제 쉽게 이야기해서 예를 들자면 제가 맨날 이야기하는 상주시의 지금 세 개를 친다고 그러면 아홉 블럭을 이야기 했을 때 지금 귀빈예식장 사거리, 제일은행 사거리, 또 안 그러면 지금 이제 아까 우리 임부기 의원이 이야기 했던 성당 앞에 지금 사거리가 이뤄지잖아요. 좀 있으면, 아직은 확실하게 안 되어 있는데 하나로마트 앞에 그럼 지금 사거리가 되면 거기하고 또 이제 지금 중앙통 동상로타리에서부터 저기 어디가 되는가 하면 상주예식장인가 거기하고 또 지금 상주, 우리 시청 바로 앞에 거기도 새로 되었잖아요.
그래 지금 학교 때문에 사거리가 형성이 안 되었지만 앞으로 사거리를 예를 들어서 너무 멋있는 상주를 뭐 중심적인 어떤 분위기를 만들어 놔야만 도시가 예쁘게 그 또 사거리 중심으로 건물이 멋있는 건물이 들어서서 상주시가 멋있게 될 거거든요. 그럼 여기는 지금 버스터미널에서 하나, 그 다음에 우리 사거리는 뭐 되었지만 지금 제대로 안되어 있잖아요. 말하자면, 그 어떤 법 조항대로 그냥 이뤄져서 지금 사거리의 형성이 지금 여기는 이 넓기는 넓지만 예쁘게 되어 있지를 않잖아요.
무슨 말인가 이해하시겠죠? 그거는 건축물은 개인 문제고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도시형성을 그렇게 만들어 놓음으로서 아홉 군데에 예를 들어서 로타리 형성이 제대로 되고 건물도 제대로 들어설 수 있는 어떤 여건이 앞으로 수십 년 후에라도 이뤄진다. 저는 이 말이에요.
그럼 뭐 지금 당장에 과장님한테 건물 지으라는 그런 뜻이 아니고…… 그러니까 중심적인 어떤 역할을 해 달라 이런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예. 그래 연구를 좀 해 주시면 좋겠다.
이 말입니다. 그래야 아름다운 도시가 딱 네모반듯하게 들어서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지금 그럼 지금 이 시장님 우리 5대 때 같이 고민했던 문제인데 지금 향청 자리에 그런데도 지금 건물이 그냥 옛날 그대로 있으니까 로타리인지 뭔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냥 도로만 지금 가고 있는 중이잖아요. 아름다운 로타리를 만들 수 있는 어떤 그런 입장을 만들어 놓으면 기반조성을 해 놓으면 건물주들이 멋있게 돈 들여서 짓기도 하고 가치성이 달라지잖아요.
예. 아니 어차피 지금 도시기본변경 이거를 하니까 포함을 시켜서 또 예를 들어서 안 하면 5년이 또 걸리잖아요. 그죠?
예. 한 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번식농가하고 비육농가의 방역위생처리에 대해서 똑같이 나간다고 그러데요?
들어보니까 번식농가는 일주일에 한 번씩 해야 할 정도로 뭐 자주해야 되는데 똑같이 그렇게 나가면 어떻게 하느냐? 그거는 더 전문적인 입장이 더 잘 알 텐데 이렇게 이야기하던데 뭐 연구 검토할 의향이 계시는지, 안 그러면 이거는 정부 정책으로 내려오는 거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