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홍구 의원 발언

175회 제4본회의2016-10-28

김홍구 의원 프로필 보기 →

지역별특화 신소득작목 발굴육성 해 놓으셨는데 지역별로 특화신소득작목이 있습니까? 기존 저희시에서 읍면동에 나름대로 특화작목이 형성되어 있죠? 실질적으로 저희 지역 농민들이 보면 앞서가는 영농은 잘 못해요.

그런데 지역별로 특화신소득작목 하셨기 때문에 상담소가 저희가 몇 개입니까? 지금…… 그러면 그 10개 마다 전부다 특화신소득작목을 다 만들어 보겠다는 그런 의지가 계시는 거예요? 그러시다면 상담소장님들한테 과제를 정확하게 제시를 하셔 가지고 그 지역 기후라든가, 토양 여러 가지 상황을 분석하셔 가지고 맞는 작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연구 자료를 주세요.

그래야지 제대로 나오지 농민들만 가지고는 안 되거든요. 그리고 이제 시험포 운영하는 것도 우리 시에 많지 않습니까? 농지가…… 그 다음에 348쪽에 농산물가공 및 소득활동지원 하셨는데…… 지금 농산물가공시설 운영하시면서 교육생들이 얼마나 지나갔어요?

창업한 사례는요. 교육을 받고 난 연후에 창업한 농가가 있습니까? 그러면 이제 가공기술만 해 가지고 창업까지만 유도가 되었다고 가정했을 때 전반적으로 까닥 잘못하면 작은 재원가지고 운영을 하다가 파농 하는 경우도 생길 수가 있네요.

그죠? 그런 부분들을 전부다 이래 고민을 하셔 가지고 교육을 강화하든지 하시고 안 그러면 아예 판로방법까지 전수를 좀 해 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안 그러면 집단화된 전문 농협이라든가, 그런 전문 매체에 납품해서 거기서 통합관리해서 납품하는 방식, 그런 걸 찾아 가지고 해 주셔야 되지 농민들이 적은 돈 가지고 했다가 진짜 피농하는 수가 생겨요.

이거 이제 우리 지원과에서 자체 개발한 사업입니까? 일반개인이 먼저 시도를 했던 겁니까? 그래 이래 보니까 순수 시비로 1억의 예산을 들여 가지고 좋은 사업을 시행을 하시려고 하는데 연구용역이라든가, 전수교육 홍보마케팅 이런 부분들이 예산 부분들에 대해서는 면밀하게 한 번 더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 가지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께서 이번에 업무보고하신 내용들이 이것 말고도 또 많죠?

내용들이 보면 일반이 한 7건 되고 신규사업이 7건 특수시책 2건으로 되어 있는데 업무보고서 내용 상태로 봤을 때 10가지가 전부 순수 시비가 투입되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래 그 순수시비하고 민자로 되어 있는데 민자부분을 어떻게 충당하실 그런 계획이신가 그 부분을 한번 말씀해 주시렵니까? 그러면 이제 개인한테 전부다 지원을 한다는 그런 사업들이네요?

그런데 일부 그쪽 특수시책에는 국비하고 시비만 겸해져 있는데 국비 내려오면 도비는 아예 없어도 되는 건가요? 도비하고 시비 그래 있고 국비가 있으면 도비가 같이 따라 안 오냐고요? 제가 여쭙는 내용은요.

국비가 내려올 때는 도비도 같이 요율대로 따라서 조금씩은 부담을 지어야 안 되나 그런 개념이에요? 그런 개념이죠? 그래 되면 우리시의 인삼재배 시작한지가 몇 년이나 되셨죠?

그런데 이 부분에 비가림시설을 한다고 하는 것은 조금 맞지 않은 그런 사항들 아닙니까? 그리고 인삼 농가가 순수 상주 지역에 기반을 두고 움직였던 분들이 아니고 외지에서 들어와 가지고 1년 이상 거주하면 상주 인삼재배농가로 판단을 하는 그런 부분도 있죠? 원래 보통 농업정책과하고 다른 부서에서도 마찬가지이거든요.

이런 신규사업으로 인삼비가림시설이라든가 딸기 당도증진, 뭐 기타등등 하셔 가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요. 지금까지 진행해 왔던 부분들은 영농인이 책임을 져야 돼요. 본인 소득증대를 위해서 본인이 노력해야 되지 이런 것 까지 자꾸 지원하게 되면 밑도 끝도 없습니다.

제가 전체 열거를 안 하는데 대표적으로 그냥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이거든요. 꼭 농촌이 어렵다. 어렵다.

행정기관에서만 어렵다고 하고요. 농민들은 뒤로 웃고 있을지도 몰라요. 어떤 거를 지원을 하시더라도 진짜 한 번 더 영세농민들이 어떤 식으로 움직이고 있나를 먼저 검토하시고 그 다음에 이런 안들을 고민을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고생하시는데요. 업무보고서에 없는 부분입니다. 할매할배의 날 있잖습니까?

아! 그래 되면 가족캠프 하실 때 대상은 어떻게 선정을하셨어요? 그리고 경상북도 주관으로 해 가지고 요요교실 했었죠.

신흥동에서, 신남경로당에…… 그런 부분들은 상당히 좋은 부분 같은데 우리시에서 이제 전반적으로 어르신들한테 복지파트 지원되는 거는 당연한 일입니다. 당연한 일이지만 노인회관에 상주노인지부 있잖습니까? 거기 지원되는 부분 그 다음에 찾아가는 OK주민종합서비스, 어버이날 행사 전부다 어르신들 위주로 하는 그쪽 일들이지 않습니까?

이 부분들을 전반적으로 한번 종합적으로 재검토를 한번 해 보세요. 그게 어떤 행사든지 집중을 해 줄 때 시너지 효과가 나는 것이지 전부 분산하면 선출직들은 바빠 못 견뎌요. 안 그래도 조금 그런데…… 이게 매일 움직여야 될 사항들이거든요.

안 가면 또 서운하다 하시고, 안 그렇습니까? 그래 찾아가는 OK주민종합서비스에 어버이날 행사 이 경비 한 5,000원 가까이 되지 않습니까? 그 부분들을 같이 합하는 방법도 운영의 묘를 살릴 필요도 앞으로 안 있겠나 싶은 생각이 조금 들어요?

그러면 질도 높아지고 어르신들도 조금 기분이 안 좋아지겠나 싶은 그런 생각이 조금 들거든요. 그래 도 주관으로 해 가지고 할매할배의 날을 앞으로 계속 하실 것 아닙니까? 그죠?

그래 되면 향후에 도에서 주관 안하실 때 안 하면 우리시에 그 부담이 안 돌아옵니까? 그런데 이제 한번 지원되었던 부분이 없애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사업이라도 우리 여건에 안 맞으면 과감하게 정리하고 다른 한 쪽에 잘되는 쪽으로 흡수시키는 게 바람직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야지 이게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이 조금 듭니다. 그리고 이제 노인종합복지관 있지 않습니까? 이거 향후 어떻게 하실 계획이에요?

완전히 위탁으로 돌리실 겁니까? 그런데 지금 현재 전번에도 제가 한번 말씀드렸지만 식당운영 때문에 이야기들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그 식당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뭐겠습니까?

거기서 하나 강좌를 만들면 되시잖아요? 요리강좌교실을…… 안 그렇겠어요? 그래 뭔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요리강좌에서 나오는 물건들을 찾아오시는 분들한테 저가에 공급하실 수도 있고 그런 부분들이 안 나오겠습니까?

계속 놀리고 있다 보면 안 쓰면 뭐든지 낡아 버려요. 금방 부식이 되어 버리거든요. 사용하는 것보다는, 그 합리적인 방향을 이래 제시를 하면 고민하는 흔적이 없어요.

어르신들이 요리강좌를 해 가지고 하다못해 젊은 세대들한테 할 수도 있잖습니까? 교육차원에서라도…… 다문화가정의 이주 여성들한테 그런 분들한테도 요리강의 해 줄 수도 있고 어르신들이 그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터인데 의성인가 어디 가면 이 부분이 잘되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다른 지자체를 다니시면서 노인복지회관을 어떻게 운영하시는가를 한번 살펴보시고 방향을 한번 찾아보셔요.

놀리지 말고 기 해 놓은 시설을…… 정확한 거는 모릅니다. 좌우지간 의성 같은데 한번 찾아보시고요.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