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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진욱 의원 발언

176회 제3총무위원회2016-12-08

김진욱 의원 프로필 보기 →

안경숙위원장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6회 상주시의회 정례회 제3차 총무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문화융성과, 관광진흥과, 새마을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을 청취한 후 예산안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동료위원님들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1. 2017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문화융성과, 관광진흥과, 새마을체육과)

10시 04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융성과장 나오셔서 문화융성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문화융성과장 박봉구입니다. 문화융성과 소관 2017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한 보충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91쪽이 되겠습니다. 예산단위는 100만원 단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예산의 규모는 138억 9,200만원으로서 전년대비 25억 4,300만원 감소한 규모로서 문화예술기반구축 인건비로 400만원, 일반운영비에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행사운영비로 2,1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92쪽 하단 시설비로 생활문화센터 지하수에 이물질이 검출됨에 따라 상수도급수공사 500만원과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 홍보영상관을 작은 영화관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소방 및 재현설비 등을 위하여 6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 좀 하겠습니다. 지금 과장이 설명을 하는데 막연하게 작은영화관 시설공사에 6억이 든다라고 이야기 하는데 왜 6억이 드는지 무슨 시설 가지고 오는지 좀 세세하게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좀 자세하게……
영숙

남영숙위원

자료를 주셨는데요.

안경숙위원장

자료 다……
성태

김성태위원

아니 이거 뿐만 아니고 지금 오늘 이제 방청오신 분들도 있고 이러니까 좀 자세하게 불은 거라든지, 준거라든지, 왜 이런 걸해야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좀 육하원칙에 의해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안경숙위원장

과장님 업무 전반에 관한 걸 좀더 상세하게 모든 분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설명을 해 주세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193쪽 민간이전 민간경상사업보조로 지방문화원사업비 39개 사업에 대하여 2억 9,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방문화원사업비는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어 2,800만원을 감액하여 지방문화원 운영비에 증액을 하였으며 면지발간 지원사업은 시의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3,000만원으로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94쪽 중간 민간단체 법적 운영비보조는 지방문화원사업비를 감액하여 운영비로 증액 편성하였으며 민간행사 사업보조는 향토문화유적 탐방 등 13개 사업에 대하여 1억 5,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경북풍물대축제 참가팀 지원, 문화예술마당행사지원, 예술인 초청행사 지원 예산 1,200만원을 감액하여 한여름밤의 축제 예산으로 증액 편성하였으며 제2회 상주다리밟기 행사지원은 동 단위 행사에서 시 단위 행사로 격상됨에 따라 1,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95쪽 세계유교문화축제, 전국민요경창대회, 상주종합국악제, 상주 취타대 지원, 상주예술제, 아리랑축제, 호랑이와 곶감 연극제작, 거리예술제 예산은 전년대비 같거나 감액 편성하였으며 한여름밤의 축제는 축제기간, 축제규모 시민수혜도 등을 감안하여 행사성사업 감액 분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196쪽 상주 풍물전통문화 이어주기 청소년 국악교실은 불필요한 경비를 삭감 조정하였으며 공공도서관 자료구입비 작은 도서관에 따른 일반운영비, 자산취득비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편성하였으며 지난 7월 1일자로 업무이관 된 경천섬주차장야외공연장 공공요금과 197쪽 농업농촌테마공원 운영예산은 전년대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198쪽부터 201쪽까지는 국․도비 보조사업으로서 증가된 분야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98쪽 하단 통합이용권사업지원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문화, 여행, 스포츠의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억 7,9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201쪽 명륜교실운영지원은 상주향교 및 함창향교에 지원하는 예산으로 1억 5,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01쪽 문화예술단체 민간경상사업보조로 백화산문화제 및 우천현인문화제 개최, 호치민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홍보관 운영을 위하여 6,5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음악을 통한 세대간의 소통계기 마련과 시민들에게 제대로 된 공연을 보여드리기 위하여 세대공감 열린음악회 개최 예산으로 도비 5,000만원을 확보하여 1억 5,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한복산업활성화와 한복의 세계화를 위한 한복진흥원 건립비로 전년도에 100억 원에 이어 국비 30억 원을 포함 6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3쪽 하단 상주읍성 북문복원을 위하여 6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상주소재 국내 반출문화재 환수 방안을 위한 학술용역비로 5,000만원, 다음 204쪽에 충의사주변 성역화사업 학술용역비로 2,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민간경상사업보조로 지난해 사적으로 지정된 옥동서원 서원지 제작을 위하여 3,0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시설비 및 부대비로 문화재 및 향토유적 긴급보수 정여각 정비사업, 존애원부지 매입 및 주차장조성을 위하여 전년대비 6,000만원이 감소한 2억 8,1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가지정문화재 및 등록 문화재 보수정비로 구 내서면사무소 보수 증촌리 석조여래입상 주변정비 등 6건에 대하여6억 3,4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205쪽 양진당 안전경비 인력배치, 방화관리 용역지원, 방재시설 유지관리를 위하여 9,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6쪽 도 지정 문화재 보수로 사서 전식 신도비 보호각 건립, 수암종택 녹사청 보수 및 주변정비 등 6건에 대하여 6억원을 편성하였으며 민간자본보조로 동학교당외 초가이엉잇기 사업으로 8,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7쪽 시설비 및 부대비로 백화산호국성지 정체성 선양사업으로 1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전통사찰 보존 정비를 위하여 전통사찰 긴급보수비 1억 원, 광덕사 산신각 및 명부전 개축 1억 4,000만원, 북장사 및 갑장사 방재시스템구축 사업 2억 7,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8쪽 중간부분 도비보조 전통사찰 보수정비사업으로 극락암 삼성각 및 일주문 단청보수비로 1억 6,0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209쪽부터 210쪽까지는 문화재 유지관리에 필요한 인건비, 수용비, 공공요금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11쪽 우리지역문화재바로알기투어사업은 시민행복프로젝트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시민 및 청소년들에게 우리 지역만의 특색있고 귀중한 문화재와 문화유적을 바로 알려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고자 민간경상사업보조 1,500만원과 209쪽 일반수용비 내 홍보물제작 1,200만 원 등 2,7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민간행사사업보조 살아숨쉬는 향교서원사업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서원과 선비정신을 활용하는 콘텐츠개발, 특강, 전통놀이체험교실을 위하여 4,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12쪽 중간부분 문화재지킴이 활동비지원은 대한불교상주법우회가 전년도 당초예산에서 누락되어 추가됨으로서 300만원이 증가되었으며 213쪽부터 214쪽까지는 충의사 및 임란북천전적지 유지관리 예산이 되겠습니다. 214쪽 하단 시설비 상산관내 망궐례 모형제작 설치 3,000만원은 망궐례 모형 훼손이 심각하여 관람객들에게 흉한 모습을 보여줌으로 새로운 모형을 제작 설치하는 사업이며 215쪽부터 216쪽까지는 문화회관 유지관리 예산으로서 증가사유는 영화상영 홍보물제작 1,000만원과 영화상영 필름 임차료 7,000만원이 기존 행사운영비에서 사무관리비로 변경되었으며 기획공연홍보물제작 2,000만원과 216쪽 하단 행사운영비 공연으로 하나 되는 문화공감사업 5,000만원 등 7,000만원은 시민행복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문화혜택이 적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관람으로 삶의 질을 향상하고 문화회관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17쪽 중간부분 시설비 및 부대비로 문화회관 담장정비 및 후문철거, 전시실 비가림 및 계단보수 등 문화회관 환경정비 등을 위하여 1억 6,4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자산취득비로 대공연장 무선마이크, 스피커, 디지털프로세서 구입 등을 위하여 2,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18쪽부터 219쪽까지는 문화융성과 행정운영경비로서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융성과 소관 2017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한 보충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경숙위원장

문화융성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융성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홍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문화융성과에 내년도 예산안 편성된 내용들을 보면 계속 반복적으로 같은 예산이 편성되어 가지고 올라오고 있는 사항들이 많거든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홍구위원

저희시의 조례에 각종 단체에 보조금지원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 일몰제 적용이 되고 있나요. 안 되고 있나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일정부분은 되고 있고 또 거의……

김홍구위원

거의 안 되고 있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안 되는 부분이 좀 많습니다.

김홍구위원

조례에 제정해 놓은 상태에서 일몰제 적용을 시키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종합적으로 계수조정 전까지 재검토를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며칠 전에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그린실버관악합주단 행사를 하셨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홍구위원

지휘자가 어디 계시는 분입니까? 상주분입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제가 알기로는 김천 계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우리시 어르신들 위주로 합주단을 구성을 하셔 가지고 그 예산이 순수한 지역의 어르신들 위주로 사용하도록 해 놓은 예산 아닙니까? 왜 외부 지휘자를 불러 가지고 그런 행사를 진행하십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지휘는 제가 볼 때 평소에 지도를 받았고 초청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초청, 제가 지휘자를 너무 잘 아는 분이에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날 지휘자보고 제가 깜짝 놀랐어요. 그런 부분들도 소상하게 한번 살펴볼 필요가 안 있겠나 싶고요. 그리고 이제 우리가 각종 행사성 경비를 편성하시면서 관리감독 또한 잘 안 되고 있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 부분들도 예산에 제가 하나하나 나열은 하지 않더라도 잘 알고 계실 거예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를, 그 부분들을 전반적으로 재검토를 하실 필요가 있겠다. 안 그렇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홍구위원

그 다음에 202쪽 보시면 세대공감 열린음악회 개최 있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홍구위원

이게 도에서 예산을 내려 보내 주면서 우리시에서 1억이라는 예산을 편성하시는 거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이제 어떤 시민들한테 제대로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도비확보 노력을 해서 저희들이 내년도에 신규사업으로 시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홍구위원

각종 도비행사를 보면 이거는 50%라는 엄청난 예산을 투입하네요. 선심성 경비로는 도지사가 그죠? 우리 도계정비사업 같은 거 어떻습니까? 10%, 20% 줘 놓고 도계정비사업하라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쓸데는 안 쓰고 이런 거 선심성 행정에 도지사가 손대서는 안 되는 부분들이죠. 안 그렇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이 사업은 저희들이 요청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홍구위원

요청을 해도 이게 안 맞다는 이야기에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래서 어떤 문화혜택이 적은 시민들한테 문화혜택을 드리고자 기획 적으로 공모한 사업입니다.

김홍구위원

다음 사항이 한두 가지입니까? 이런 부분들도 한번 고민을 해 보셔야 되고요. 그 다음에 상주반출문화재 환수방안 학술용역은 어떤 식으로 하실 계획입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이 부분은 이제 저희들이 국내외의 반출문화재에 대한 데이터를 마련하고 또 그런 자료를 근거로 해서 저희들이 상주지역에 있는 문화재가 해외나 국내에 있는 것을 환수하기 위해서 용역을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홍구위원

해외반출문화재는 나라에서 해도 안 되는데 지방에서 해서 되겠어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저희 일단은 정확한 데이터는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아야 되겠습니까?

김홍구위원

그래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홍구위원

일단 어차피 편성해 놓으신 예산들이 잘되기를 바라고요. 서두에 말씀드렸던 부분들 하나하나 챙겨가지고 다시 한번 저한테 가져오시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예. 민병조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병조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민병조위원

몇 가지만 제가 궁금해 물어보겠습니다. 202쪽에 세대공감 열린음악회 개최 지원이 되는데 도비 5,000만원하고 시비해서 많이 들어가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민병조위원

이게 장소가 어디서 하는 건가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일단 저희들이 계획하기는 경천섬 쪽에 하는 쪽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민병조위원

내용은 어떻게 진행을 하시려고 하시는 거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내용은 저희들이 어떤 할배할매의 날을 기념하고 음악을 통한 세대 간의 공감과 소통계기 마련을 위해서 두 번 정도 좀 제대로 된 공연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추진하려고 하고 또 외부에 공모하는 쪽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민병조위원

현재까지 예산은 이렇게 예산서에 올렸는데 구체적인 계획은 나와 있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 행사……

민병조위원

2회 정도 하신다는 거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래 되어 있습니다.

민병조위원

예. 그렇게 제가 참고로 알고 있겠고요. 그 다음에 상주읍성 북문복원사업 이게 대단히 많이 예산이 수반되는 거예요. 여기에이렇게 부대비까지 다 해서 그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위원

그래서 본위원의 생각은 이런 문화재를 복원해 가지고 제자리에다가 가져다 놓는 것 대단히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제가 업무보고 때도 이런 방향에서 많이 지적을 했는데 사실 이것을 4대 문 안에 하지 말고 예를 들어서 꼭 하신다고 하면 지금 장소가 왕산 근처 거기 아닙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현재는 그렇습니다.

민병조위원

그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민병조위원

부작용은 없어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일단 저희들이 상주 한 200여 년간 경상감영이 설치되어 있었고 또 경상도의 중심도시인데 어떤 읍성 복원을 통해서 경상도의 뿌리인 상주의 정체성과……

민병조위원

그 복원을 해 가지고 하신다는 내용은 대단히 과에서나 이렇게 추진하는 실무자들이 고생을 많이 하신 걸로 아는데 경상감영이 지금 저쪽으로 갔잖아요. 그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민병조위원

경상감영은 톨게이트 쪽에다가 터를 잡아 거기다가 100억 이상 들여서 거기다 설치를 하는데 또 읍성 북문은 왕산에다가 만든다 하면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좀 복원도 아니다. 구체적으로 봤을 때 그래서 예산 올라온 것에 대해서 제가 한번 관심 있게 봤고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민병조위원

그래서 만약에 꼭 한다고 하면 고속도로 입구 쪽이나 이런데 어떻게 해서 경상감영은 그쪽으로 갔는데 장소성에서도 문제가 있고 거기다가 왕산 근처에다가 지금 그렇게 했을 때 추가되는 금액하고 앞으로 일어날 거를 보면 향후에 읍성복원사업이 완료된다 하더라도 투자되는 금액이 우리 시재정에 비해서 엄청나다는 생각을 한번 말씀드려 보는 겁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저희들 북문복원은 현 그 전에 있던 자리에 복원해야 되기 때문에 왕산자리에 있어서 그쪽에 장소를 찾아 복원 추진하고 있습니다.

민병조위원

예. 그렇다고 하면 물론 과장님 말씀도 맞지만 경상감영이 저쪽으로 갔잖아요. 그죠? 사실은 같은 위치에 있어야 돼요. 그런데 좀 안 맞는 복원이 아니다라는 같아서 말씀을 드렸고 잘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존애원 주변부지 매입 주차장 조성하고 존애원 문화콘텐츠 개발 3,000만원 이거 꼭 필요한 겁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저희들이 어떤 존애원의 존심애물사상이 생겨서 저희들이 이제 존애원 쪽에 어떤 스토리텔링화도 하고 또 관광 쪽으로 연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콘텐츠개발을 하고 또 현재 추진하고 있는 게 주변부지 매입은 올해도 1억을 편성해서 지금 한 3필지하고 마을회관을 매입을 했습니다. 했고 내년도에는 앞부분에 대해서 매입을 해서 주차장으로 활용하려고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민병조위원

예. 그러면 부지매입해서 하는 거는 제가 사전에 알고 있기 때문에 기 한 거 그 내용을 알고 있고 그 다음 문화콘텐츠개발 3,000만원 지원하는 거 이거 꼭 해야 되나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이 부분은 저희들이 우리나라 최초의 사설의료인 존애원 정신 존심애물사상을 널리 알리고 또 우리 역사 문화 예술 관광자원하고 연계해서 문화콘텐츠를 개발해 가지고 그걸 가지고 어떤 지역 마케팅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민병조위원

본위원은 예산이 컨텐츠 개발에 이렇게 수천만원이 들어가는 것이 맞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가서 다시 한번 더 검토를, 예산 조정할 때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면지 발간비가 3,000만원씩 올라오는데 이거 좀 반으로 깎으면 안 돱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지난번에 의회 하실 때 1,500만원으로 되어 있었는데 위원님들께서 사실은 5,000만원 올려달라고 했었는데요. 그래 올리기는 조금 무리가 있다 싶어 가지고 3,000으로 조정했습니다.

민병조위원

이게 계속 면지발간을 이래 하다 보니까 투자되는 금액이 엄청 많아요. 이것을 물론 뭐 5,000만원 올려 달라. 7,000만원 올려달라 하는데 면지를 발간해서 과연 그게 활용도가 어느 정도 되는 것인지, 뭐 면에 대한 역사적인 것을 가지고 그 주민들이 과연 어느 정도의 면지를 이용해서 습득할 것인지 이런 것들을 연구해서 좀 올려야 되는데 금액이 조금 한 절반정도 해도 되겠다. 이런 본의원이 생각이고요. 명륜교실 운영지원 201페이지에 이게 2012년도 이게 지금 향교에서 하는 것이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상주향교하고 함창향교에서 하는 겁니다.

민병조위원

예. 그렇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민병조위원

향교에서 하는데 사회단체보조금인데 이게 2012년도 당시에 내가 이것을 이거 때문에 한번 의문스러워서 한번 물어봤더니 이용구 과장님 계실 때 이게 했다고 해요. 그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민병조위원

예. 2012년도, 그런데 금액이 너무 많다. 도비 5,000만원 받아와 하는 거지만 이것도 금액이 조금 많지 않나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이 부분은 이제 지금 현재 추세가 어떤 인성교육 쪽으로 포인트를 맞춰서 보니까 도에서도 도비를 좀 증액해서 확대하는 방향으로 해서 예산이 편성된 거 같습니다.

민병조위원

예. 우리가 다른 과도 마찬가지지만 도비가 내려온다고 하더라도 그 도비 때문에 시비를 이렇게 뭐 억대씩 이상 들여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에 대해서는 한번 우리가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본위원이 생각이 들어서 올린 주무과장님께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 해서 한번 여쭤 봤습니다. 그 다음에 한복진흥원 건립에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그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위원

예. 우리가 또 의회에서 일부 허락했던 부분도 있고 있는데 한복진흥원 건립사업 장기적으로 이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까? 우리가 비록 결정은 했지만 이것을 계속 진행하기에 무리가 있는 건 아닌가 이거 한번 자세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지금 현재까지 한복진흥원 예산은 국비를 포함해서 120억원 확보가 되어 있고 또 내년도에 60억 하면 한 180억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볼 때는 어떤 한복진흥원 건립이나 이런 부분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되고 운영비 때문에 염려를 하시는데 저희들이 운영비는 현재까지 입법 발의를 해서 국회에 검토를 거치고 현재는 상임위원회에 회부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늦어도 내년 2월정도 되면 심사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하여튼 상주로 봐서 또 한복 명주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도 한복진흥원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민병조위원

취지나 이런 것들은 대단히 좋은데 이게 지금 들어가는 돈이 수백억씩 해서 참 제가 늘상 이렇게 과장님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에서도 많이 주장하는 내용인데요. 우리가 상주에 너무 이렇게 기본적인 취지나 좋다는 것만으로 너무 하드웨어적인 쪽에 많이 치중을 했습니다. 항상 운영비라든지 앞으로 향후에 상주시가 부담해야 될 비용들 이런 것들 소프트적인 거, 소프트적인 면에서 이래 운영프로그램 개발을 해 가지고 현재 있는 기존에 있는 시설물을 활용해도 될 텐데 이렇게 어떤 명분을 가지고 수백억씩 이게 앞으로 운영비만 해도 1년에 수억씩 들어가는 건데 과연 그만큼 이래 해 놨을 때 우리 상주시에서 효과가 있을까? 매일 본위원이 직접 주장하는 거지만 또 이게 한복진흥원 건립사업에 대한 이렇게 한 600억 정도 이렇게 올라오니까 다시 한번 검토를 해야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한번 생각이 들어서 과장님한테 한번 여쭤 본 겁니다. 이게 지금 운영비에 대해서는 결정이 전혀 현재 나 있는 상황이 아니죠. 그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저희 운영비에 국비를 지원받기 위해서 입법을 추진하고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민병조위원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위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예. 최경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위원

예. 과장님?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최경철위원

200페이지에 정기룡장군 선양사업 지원해 가지고 되어 있는데 문헌에는 꼭 안 나와도 60전 60전승이라고 해 가지고 전 세계적으로 있을 수 없는 전승사를 이래 했는데 이분이 이래 보면 고향이 또 상주가 아니라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최경철위원

아닌데 그래 2년 전인가 경상남도 도 교육청에서 교장, 교감 이런 분들이 한 3 차가 와 가지고 자기 고향 사람이라고 와 가지고 상당히 좀 잘해 놨다 하면서 그런 이야기도 하고 해요. 하는데 좀 나쁜 말로 말해서는 없는 것도 지어내는데 실질적으로 있었다 하니까 이 부분에서도 조금 더 면밀하게 살펴 가지고 우리 전체가 알수 있도록 조금 해 주시고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최경철위원

그리고 그 뒤에 보면 또 203페이지에 204페이지 충의사 주변 성역화 사업 학술용역 안 있어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최경철위원

이거하고 같은 그거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일단 성역화 사업은 저희들이 충의사를 실질적으로 사업을 하기 위해서 범위라든가 이런 또 예산사업의 우선 순위를 정하기 위해서 용역을 준 사업이 되겠습니다.

최경철위원

예. 이것도 본 위원 생각으로는 잘 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데 가보면 나무가 너무 고가 높아 가지고 어수선하고 그래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최경철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깔끔하게 머리 자르듯이 짤라 주시고 그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경철위원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예. 김진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 과장님? 우리 193쪽부터 194쪽에 보면요. 우리시에 행사가 참 많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행사하고 보면 또 운영비 지원을 계속 늘려가고 있어요. 좀전에 김홍구 위원님께서 이야기 했듯이 일몰제를 적용하면 행사를 줄이고 또 운영비를 줄이면서 좀더 나은 행사를 할 수 있는데 보니까 행사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그렇죠?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제가 봐서……
진욱

김진욱위원

줄지 않고 지금 뭐 각 단체에서 쪼개서 쪼개서 지금 적은 행사를 계속 늘리고 있어요. 보면, 그렇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제가 내년도 예산편성 할 때는 올해 보다 폐지한 사업도 있고 또 예산 삭감한 사업들도 여러 건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보면요. 뭐 거리예술제, 그 다음에 한여름밤의 축제 또 무슨 가요제 해 가지고 같은 성격을 가진 행사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보면, 이거는 같이 통합시켜 가지고 이 부분을 좀더 알차게 하면 되는데 뭐 200만원, 300만원 줘 가지고 하는데 좀 부당하고요. 그리고 194쪽에 보면 여기 민간단체 법정운영비 보조에 보니까 3,000만원이 증액되었네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이거는 왜 증액되었어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거 아까 보충설명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앞에 부분에 문화원 사업비에서 2,800만원 감액을 해 가지고 사업비 안에 인건비가 포함이 되어 있어 가지고 운영비를 변경한 겁니다. 증액했는 게 아니고……
진욱

김진욱위원

사업비 안에……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래서 사업비, 운영비 부분을 떼어 가지고 운영비로……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전체적인 예산은 늘어난 게 없고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래 되어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런데 이거 총 예산에 보면 6,300만원 늘어나요. 이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 부분에 신규사업들이 들어가니까……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 부분이 자꾸 신규사업을 만드니까 예산 늘어나는 거잖아요? 자체 내에서 이 사업을 맞춰 가지고 예산을 맞춰 가지고 해야 되지 올해 6,300만원 늘어나면 또 내년에도 6,000여만 원 늘어날 겁니다. 이게 분명히, 그러면 지금 사업은 보니까 안 줄고 늘어나면서 거의 다 선심성이에요. 중복성, 선심성이에요. 이게 예산이 지금…… 그렇잖아요. 한번 챙겨보세요. 같은 맥락의 사업이 많이 있어요. 음악행사면 음악행사에 뭐 이거는 거리예술제 해 가지고 같은 맥락이 한 서너개씩 해요. 이런 부분은 우리 실과에서 조정해 줘야 되지 이래 해 가지고 계속 나열시키면요. 좀 있으면 상주시는 매주 행사하다가 끝납니다. 행사가…… 시민이 참여 안하는 행사, 그렇잖아요? 보시고 시민들이 별 반응 없는 거는 줄여주세요. 그 단체에서 해 달라고 한다고 계속해 주시면요. 이 예산이 방만해서 안 됩니다. 이거, 그렇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삭감을 한다고 했는데 좀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는 거 같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삭감을 한다고 했는 게 아니고 늘어나는데 뭔 삭감을 했어요. 지금, 예산이 자꾸 행사도 늘어나고 그렇잖아요. 우리 5분 발언해 가지고 행사를 줄여 가지고 좀 매년하지 말고 늦춰서 하자는데도 이 행사는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이런 부분도 한번 생각해 가지고 계수조정 전까지 한번 내 놓으세요. 이런 부분도, 그리고 195쪽에 얼마 전에 우리 세계유교문화축제 여기서 효사랑 음악콘서트인가 했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이거는 뭐예요? 이게 뭐 끝에 가 가지고 연말에 돈을 다 못 써서 지금 한 거예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돈을 못 써서 했는 게 아니고요. 일단 대표에 인건비를 감액을 시키고 해 가지고 남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그래서 이제 효사랑음악회를 시군 전체적으로 개최한 게 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래 그게 안 되는 거예요. 유교문화재단에서 계획성 없이 끝에 가 가지고 인건비 남는다고 급작스럽게 행사를 하면 거기 뭐 우리가 지원할 필요가 없잖아요? 우리가 1년에 2억 3,000씩 지원하는데 그렇잖아요. 지난번에 우리 한해는 지원 안 해 가지고 삭감했죠. 이 부분……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 부분은……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올해 이 부분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당초에 이 사람들이 대표이사의 보수를 일정부분 산정을 했는데 시군의 단체장님들이 모여 가지고 이건 너무 많다 이래 가지고 예산을 삭감해 가지고 그래서 남은 부분이 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렇든 저렇든 간에 재단에서 자기 멋대로 지금 예산을 지금 쓰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시군에서 지금 기금을 출연했는 걸 가지고 마음대로 대표이사 월급을 많이 줬다가 적게 줬다가 조정하니까 남는 거 가지고 지금 하는 거 아닙니까? 이런 부분을 우리가 기금을 내면서 우리시에 맞는 행사를 하도록 해 줘야 되지 연말에 해 가지고 돈 남는다고 그냥 하기 쉬운 효사랑음악콘서트 하면 됩니까? 이게, 안되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 부분은 제가 볼 때 사실은 조금 다릅니다. 그래서 어떤 사업이나 이런 부분들은 각 시군단체장이 모여 가지고 이사회 거쳐서 결정하기 때문에 유교문화재단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부분 하나도 없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도 마찬가지에요. 지금 이 유교문화재단이 안동MBC니까 우리가 어쩔 수 없이 지금 매년 2억 3,000씩 주는데 이 효율적으로 예산이 쓰여지는가도 한번 생각해 봐야 됩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렇잖아요?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 좀전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했는데 201쪽에 명륜교실운영지원금이 왜 5,000만원 늘어납니까? 1억도 많다고 지금까지 이야기했는데 또 올해 또 5,000만원 늘어나네요. 이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이 부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도비가 증액되기 때문에 저희들 시비도 같이 증액되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도비가 증액된다고 굳이 증액할 필요가 있어요. 그 맞춰서 하면 되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어떤 보조사업은 부담비율이 내려서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도비부담비율이 이 부분은 도비부담비율이 50%이고 어떤 부분은 10% 짜리도 있는데 그럼 부담비율을 다 맞춥니까? 우리시에서, 그렇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이 부분은 그래도 한 33% 되기 때문에 도비가 조금 높은 편이라 볼 수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도비가 높은데 효율성을 봐야 되죠. 그렇잖아요. 도비 아무리 해 줘도 효율성 없는 도비가 오면 우리시에서 깎아서 해야 되죠. 그렇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이거는 지금 상주향교나 함창향교에서 어떤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문예, 서예, 그림 이런 부분을 하기 때문에 굉장히 알차게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이 부분 말고도 우리가 보면 지금 여성회관, 그 다음에 기술센터 해 가지고 이런 활동 많이 하고 있어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굳이 명륜교실을 도에서 줘 가지고 한다고 하는 이 부분도 마찬가지에요. 도지사 이거 자기 선거 어떤 운동 이런 거에 의해서 하는 거지 이게 뭐 특별한 시에 신경 쓰는 겁니까? 이게, 그렇잖아요? 그리고 한복진흥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입법 발의해 놨다는데 국회에서 19대에서 발의 했어요. 19대 폐기되었어요. 발의해 가지고 2년간 활동하다가 20대 발의해 놨어요. 폐기되면 운영비 어떻게 할 겁니까? 그렇잖아요. 책임질 사람이 없어요. 지난번에 우리 의회에서 이거 예산을 세워 줄 적에 입법되어 가지고 경비지원이 되면 예산을 쓰도록 약속을 했어요. 사실상 의회에서 그렇게 약속하면 안 되지만 그래도 집행부에서 워낙 이렇게 요구를 했기 때문에, 그런데 이게 입법 발의만 해 놨지 입법이 안 되면요. 운영비는 고스란히 우리 상주시에서 부담을 해야 됩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하여튼 최대한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노력을 우리 과장님 어떻게 해요. 이거 국회에서 하는데 그렇잖아요. 여기서 뭔 노력됩니까? 노력해 가지고 그래 뭔 노력을 해요. 여기서요. 입법 되도록……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저희가 올라가서 국회의원님 설득하고 해야죠.
진욱

김진욱위원

19대 때 발의해 가지고 2년간 사실상 국회 마지막 때는요. 보면 어지간한 법안은 발의하면요. 통과시켜 줍니다. 그런데 국회 마지막 때까지 발의해 가지고 폐기되었으면요. 지금 발의해 가지고 있어 봐야 그렇잖아요. 발의되는 국회 발의되는 발의 건수가 한 2만 건 되는데 이게 통과되려고 그러면 불가능합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저희 19대 때 바로 폐기되었기 때문에 그런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 20대 바로 시작하면서 입법 발의 바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교문위에 회부되어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입법 발의하셨는데 지금 이 담당 문화관광과에서도 별 관심이 없어요. 이게 되는 거, 그 부분이 그 사람들이 별 관심이 없는데 우리 상주시에서 그래 관심만 가지고 됩니까? 정부에서 관심을 가져야 되는데 이 부분은, 그렇잖아요. 이 부분 또 정갑영 위원께서 이번에 또 시정질의를 한다니까 제가 더 이상 이야기를 안 하겠습니다. 이런 부분도 고려하셔야 되요. 그렇잖아요. 이거 지어 놓고 1년에 30~40억씩 우리 시비, 운영비 한다고 그러면요. 10년이면 지은 값 보다 더 많이 들어가요. 그렇잖아요? 그리고 지어 놓고 그 후에 이게 운영 안 되면 어쩔 겁니까? 생각하셔야죠. 과장님 혼자 이게 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204쪽에 보면요. 옥동서원 서원지 제작인데 이게 뭐예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옥동서원이 지난해에 국가지정 사적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옥동서원의 어떤 서원 관련 옛 기록이라든가, 복원 및 준수기록 등을 남기기 위해서 서원지를 제작하는데 지원이 되는 게 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다른 서원도 만약에 요구하면 제작 다 해줍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이거는 지금 국가지정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어 그렇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국가지정 문화재라도요. 다른데도 만약 이렇게 지정되면 제작을 다해 줄 겁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아니 요청이 들어오면 저희들이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렇습니다. 우리 상주시가 돈이 많으면요. 다 해주면 좋죠. 얼마든지, 예산은요. 상주시 예산이 어떤가 아세요? 5년 전만 해도 김천보다 많았어요. 상주시 예산이,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아세요. 김천은 상주보다 지금 3,000억이 더 많아졌어요. 예산이요. 우리는 6,000에서 계속 정지되어 있지만 김천은 9,000억이 넘었어요. 곧 1조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 작은 예산 가지고 지원해 줄데 지원해 줘야죠. 그렇잖아요? 이 예산이 만약에 우리 과장님 개인 돈 같았으면 이렇게 막 쓰겠어요. 안 쓰잖아요. 활용을 잘 하셔야죠. 이 지금 요구하는 예산 우리 문화융성과 예산은 거의 다 선심성 예산입니다. 봐 가지고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하여튼요. 지금 보니까 거의 선심성 예산이 가장 많은 데가 문화융성과입니다. 잘 우리 의원들께서 잘 챙겨 가지고 이 부분은 계수조정 전까지 하여튼 그에 대한 의원님들이 이야기한 부분에 대해서 확실한 자료를 주세요.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예. 김태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위원

예. 우리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본위원이 알기로는 박봉구 과장은 우리 시청 간부 중에서도 예산을 직접 시청 전체 예산을 다뤄본 그런 예산통으로 알고 있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위원

집행부 나름대로 애로가 있겠지만 제가 궁금한 거 몇 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192쪽에 경상북도 마을이야기박람회 참가가 되어 있거든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돼있습니다.

김태희위원

우리 상주가 과거에 자전거축제를 잘 했었습니다. 그거를 계속 했으면 좋았는데 근간에 와서 여러 가지 이야기로 대표축제를 하는데 대해서는 많은 시민들이 부정적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도 많은데 지난번 평가 때는 뭐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본위원도 그렇게 좋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생산적인 축제가 되어야 되고 볼거리, 먹거리 이런 게 우리 시민 자체 축제만 되어서는 안 되고 외부인들이 많이 와서 즐기고 먹고 하면서도 생산하고 직결되는 그런 축제가 되어야 되는데 이와 관련해서 언론보도에 보니까 마을이야기축제 한다는 게 한번 보도가 되어서 우리 상주만 마을이야기축제 하는 줄 알았거든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위원

그래 이번에 보니까 처음으로 금액은 많지 않지만 경상북도 마을이야기박람회 참가 예산을 세워 놨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위원

이게 처음 하는 거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올해.

김태희위원

우리 예산지원 처음 하는 거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2회째 했고요.

김태희위원

아니 했는데 예산지원 한 번도 없었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작년도에 했었습니다.

김태희위원

작년하고 올해 격년제로 하는가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아닙니다. 매년 합니다.

김태희위원

하는데 좋습니다. 좋고요. 그 다음에 앞서 동료위원들이 이야기가 있었는데 존애원에 문화콘텐츠 개발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본위원이 존애원 그때 당시에 사설의료기관 등록시킬 때 제가 직접 참여했던 사람입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위원

그런데 지금 구체적으로 뭘 하려는 건지, 저는 이 역사를 잘 알고 있거든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위원

자료가 없었어요. 처음 등록할 때 자료가 없어 지금처럼 용역하는 게 아니고 그 당시에 간부공무원 저희들이 나서서 조사 나온 교수하고 연구원에게 정말로 매달려가지고 지정한 게 사실인데 올해는 뭘 구체적으로 하려는 겁니까? 여기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이 부분은 저희들이 이제 어떤 존심애물정신을 널리 알리고 상주의 역사나 문화, 관광자원과 연계한 드라마나 앱 등과 관련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해서 상주를 관광으로 알리고 또 어떤 지원 마케팅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그런 게 되겠습니다.

김태희위원

예. 다음에 우리가 이제 우리는 농업의 중심도시 수도다. 뭐 여러 가지 하면서 우리 상주가 도농복합도시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위원

농악대 육성을 저는 꼭 해야 된다고 보는데 금년도, 작년도 제가 행사장에 나가서 느끼는 사항은 농악대 개최장소가 아주 구석에 해서 몇 개 팀이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왜 저렇게 행사를 하는가 많은 시민이 볼 수 있는 장소로 하면 좋은데 그런 아쉬움이 있는 가운데 그 출전하는 팀이 지금 17개 팀을 지원한다고 되어 있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태희위원

우리가 24개 읍면동이고 1개면에서도 2팀도 있고 이런 수가 있는데……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위원

그럼 출전 다 안했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거는 일단 축제할 때는 축제파트에서 서류를 내서 했고요.

김태희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이제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거는 예산을 지원했으면 축제를 해야 되죠. 돈만 지원하고 축제를 안 하면 뭐하러 하는가요? 그거는…… 그래 봤을 때 금년도, 작년도 농악대 출전하지 않는 팀은 지원을 계속할 필요가 있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김태희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가 경상도의 뿌리고 농업의 중심도시라면 농악 관계는 전국에 1등하는 이런 도시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 방형으로 유도해 주시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위원

그 예산만 지원하고 안 나오는데 필요가 없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태희위원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위원

한여름밤의 축제가 예산이 전년도보다 증가한 그 사유는 뭡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저는 이제 올해 한여름밤의 축제를 개최해 보니까 3일 동안 하는데 어떤 시민들의 호응도나 이런 게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 부분 예산이 3일 하는 거치고 3,000만원이 너무 적다고 생각이 되어서 일단 이쪽 행사사업보조에 1,200만 원 정도 삭감을 해서 상주 한여름밤의 축제 예산으로 증액시키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어떤 여름에 시민들이 좀 쉴 수 있고 또 어떤 여름축제로 정착되도록 하기 위해서 좀 증액을 했습니다.

김태희위원

예. 다음에 호랑이와 곶감 지원 예산이 서 있는데 과거에 이렇게 했던가요. 지원을, 오래 동안 해 오던 건가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이게 매년 편성이 된 예산이 되겠습니다.

김태희위원

예. 이 관계에 대해서 뭐 우리가 곶감 관계는 산림녹지과에서 예산을 세워 놨잖아요? 또 그 다음에 농정과에서 공모사업으로 예산하고 이래서 곶감하고 관련되는 모든 사업은 산림녹지과에서 하고 또 농정과에서는 농촌축제를 하고 문화융성과에서는 또 일부 지원하고 이렇게 해서 여러 가지 다 이제 분산되어 있어 가지고 이게 일관성이 없는 거 같아요. 이 예산을 차라리 한군데 모아주는 게 맞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저희들이 지원하는 거는 어떤 문화 쪽으로 보고 연극 캠페인 지원하는 예산이 되다 보니까 저희들과에 편성이 되었습니다.

김태희위원

예. 그리고 상주 반출문화재에 대해서는 앞서 동료위원들이 언급이 있었는데 현재도 시에서 출토된 게 상주박물관이 아니고 다른 박물관에 가 있는 거 무지 많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태희위원

그걸 뭐 환수하는 방법 없어요? 환수가 아니고 우리 상주박물관으로 옮기도록 노력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위원

우리 도림사인가요. 이쪽 주변에……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위원

어느 사찰에 갔다는 말도 있고 다른 박물관에 갔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는데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위원

그 관계하고 더불어서 가장 아마 신경쓰는 게 낙동에 살고 있는 배모씨 해례본, 훈민정음해례본에 대해서 이걸 하려고 하는 건가요? 그것 때문에 5,000만원 세운 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 부분은 아닙니다.

김태희위원

그건 아니고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건 아닙니다.

김태희위원

예. 아마 그건 저도 바로 지적하는 게 그것 때문에 세울 필요는 없다. 이겁니다. 그건 개인이 절대 용납하지 않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16쪽에 공연으로 하나 되는 문화공감사업을 이렇게 했는데 이건 뭐 어떤, 설명을 다시 한번 해 줄 수 있겠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이 사업은 저희들이 시민행복프로젝트공모사업에 응모해서 선정된 사업으로 문화혜택이 적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고 또 어떤 문화회관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들이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 해서 이 부분은 한국문화회관연합회의 문화공감사업에 또 공모를 하면 그쪽에서 또 한 60% 정도 예산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들은 꽤 괜찮다고 생각이 되어서 예산편성하게 되었습니다.

김태희위원

이거 우리시 자체적으로 하는 건가요? 아니면 경상북도가 호흡을 같이 하고 있는가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시 자체에서 하게 되겠습니다.

김태희위원

우리 상주시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태희위원

문화원에 그런 도와주기 위해서 하는 건가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아닙니다. 저희들이 직접 하는 사업입니다.

김태희위원

직접하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알겠습니다.

안경숙위원장

예. 남영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예. 우리 과장님 장시간 수고가 많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91쪽에요. 우리 임차료 부분에 상주예술촌 대부료가 나와 있는데 제가 이거를 여러 차례 지적을 하고 건의를 드리고 했는데 우리 예술촌에 있는 우리 예술인들이 몇 분이 지금 계시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한 7~8분 정도 제가 알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가 보셨어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가 봤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평상시 일반인이 들어갔을 때는 접근이 불가능하던데, 예술촌에 마당만 공개되어 있던데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거기는 상주하는 분이 좀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영숙

남영숙위원

그래서 제가 지적을 드립니다. 지난번에 제가 건의를 했었습니다만 자, 우리 상주예술촌에 예술인들을 모셔 와서 저는 지역의 예술인들이 또 우리 시골인 상주에까지 와 창작활동을 하시고 또 그 창작활동을 한 예술품을 전시회를 한다든지 해서 지역민들과 화합하면서 더 나아가서는 상주예술촌이 상주의 명소가 되는데 예산 지원하는 거에 대해서는 조금도 이의가 없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런데 몇몇 예술 분들의 창작활동 하는데 장소 제공소로 활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뭐 이 부분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일단 1년에 한 번씩은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축제도 개최하는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제가 건의를 드리기를 지역예술인들이 창작활동을 하시면 예산이 좀 들더라도 예술촌내에 작은 전시관을 하나 준비를 하셔서 직접 예술품을 판매하기도 하고 저희들이 감상할 수도 있고 그 다음에 그 예술인들이 창작활동 하시는 그 장소에도 좀 청결하게 해서 굉장히 불결하거든요. 내가 한번 죽 들어가 봤어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리고 정말 그 예술촌을 상주의 명소로 하려면 제대로 예산을 세우고 예술인들 그냥 무료로 장소 제공할 거 같으면 이분들에게 사용료를 받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견해는 어떠세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한번 전반적으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뭐 이분들이 계시는 거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습니다. 그런데 수차례 건의를 해도 들어갈 수조차도 없고 마당만 덩그러니 있고 그거는 좀 시정이 되어야 되겠다. 제가 지금 의원 11년차에 지적을 드리는 겁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렇게 아시고요. 그 다음에 192쪽에요. 작은영화관시설 공사 이거를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 내에서 삼백시네마라는 이름으로 영화관을 다시 이제 내부 구조변경을 해서 하겠다. 뭐 그런 취지시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래 지금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을 돈을 엄청스럽게 들여도 쓸수 있는 시설물이 없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맞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도대체 수십억의 돈을 들여서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을 만들어 놓고 덩그러니 시설물만 남겨둔 거에 대해서 수차례 지적을 했는데 자, 그러면 작은 내부공사는 그렇게 지금 작은영화관으로 활용을 한다는데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까지 이렇게 공사를 하고 이러면 이제 영화관 관람료를 받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러면 이제 양질의 영화들이 들어와야 되겠죠. 그렇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개봉관 영화로 들어옵니다. 개봉작들이 그리고 관람료는 이제 어떤 일반 시중영화관 50% 기준으로 해서 저희들이 결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거는 뭐 경제논리로 접근해서 제대로 된 영화관람료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렇게 하시고 이거와 더불어 소외된 게 문제가 읍면지역에 있는 분들이 접근성도 떨어지면서 또 사실은 고가의 돈을 내면서 영화를 관람하는 거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어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렇다고 해서 읍면마다 영화관을 지어 드릴수도 없고 또 지어 드려도 무료는 안 됩니다. 그렇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래서 더불어 우리 복지회관을 통해서 영화필름이 아니면 굉장히 화질이 좋은 그런 CD나 뭐 그런 것들을 제공을 해서 이거 개봉관이 끝나야 그런 것들을 저희들이 매입을 할 수 있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CD는 보통 한 2년 지나야 됩니다. 개봉하고 나서……
영숙

남영숙위원

그렇다고 불법 다운을 받을 수도 없고 하여튼 좋은 영화들을 읍면지역에 있는 분들은 그런 형태로라도 면복지관에서 그거는 무료로 상영해도 별 무리가 없을 거 같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지금 일부 읍면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지금 많은 예산이 투자되고 있어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적은 비용으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게 효율화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 다음에 194쪽에 사회단체보조금에 대해서 여러 위원들께서 수년 동안 수차례 지적을 했지만 시정이 안 되고 있어요. 문제는 한번 보조금을 집행을 하면 다시 거둬들이기 어렵게 되어 있어요. 이거는 행정의 의지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뭐 어느 단체장이 들어와서 뭐라고 또 건의를 하고 또 뭐라고 말이지 말씀하시면 금방 바뀌고 제가 대표의원으로 있을 때 어떤 사안은 법적인 규제가 있어서 안 된다고 이야기를 드렸어요. 저한테 와서 건의를 드리길래 주무과장님도 오시라고 해서 안 된다고 그렇게 평가를 받고 그렇게 해서 돌려보냈는데 며칠 뒤에 시장실에 가서 해결을 했더라고요. 의장실에서는 안 되는데 법적으로 검토가 되어서 시장실에서는 통과가 된다고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이런 행정은 안되겠다라는 지적을 드립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영숙

남영숙위원

그리고 이제 우리 신규사업들에 대해서는 좀 신중을 기하셔야 되요. 예를 들어서 전통혼례관 상설공연을 한다. 여기에 주관을 상주문화원에서 주관을 한다. 제가 문화원을 폄하에서 이야기를 드리는 거는 아닙니다. 대상을 누구로 정하느냐? 전통혼례관 상설공연을 하는데 우리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하면 상주에 아마추어급 예술인들이 등장을 해도 아무 하자가 없어요. 그런데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신다라면 문화공연의 수준을 업그레이드를 시켜 줘야 되는 거예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동네 잔치하듯이 그렇게 해서 상설공연을 아무리 해도 누가 옵니까? 우리 동네마다 하는 잔치를 무슨 경로잔치같이 그렇게 하는 형태로 하면 돈을 아무리 들여도 효과가 없다. 자꾸 강조를 하시는데 중점에 지역문화예술인을 활용하라 그러는데 지역문화예술인과 그 다음에 조금 업그레이드 된 문화의 어떤 충족도를 높여서 만족도를 높이는 예술인을 초대를 해서 뭔가 비중을 같이 둬야 되는데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등장을 해요. 때로는 실력이 노래방 도우미 같은 분들이 가수로 등장을 해서 내 그분들한테 많이 혼나지 싶은데……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거는 조금 지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저희들이 어떤 정례적인 문화예술 상설공연을 통해 가지고 시민하고……
영숙

남영숙위원

기준을 시민화합잔치를 할 때는 저도 나가도 되요. 뭐 제가 나가면 문제 있습니까? 노래하는 모든 사람이 나가도 됩니다. 그렇지만 예술공연을 하는 거는 조금 문화수준을 높여야 된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라는 지적을 드리겠습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 다음에 195쪽에 호랑이와 곶감 연극 제작은 저희들이 예산 지원한 사례가 있지 않습니까? 처음입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아닙니다. 매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매년 지원하고 있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이게 예산 부기가 약간 변경되어서 그래 되어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래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이거 조금 내용이 매년 좀 바뀝니까? 어떻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내용도 조금 바뀌고요. 예산도 작년, 올해 대비 10% 또 감액되어서 편성을 했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내용이 조금 다양화 되었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동료위원님들께서 많은 지적을 주셨는데 201쪽에 명륜교실 운영지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명륜교실을 운영하는 거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습니다. 그런데 예산지원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드리겠어요. 맨 처음에 이게 도비지원사업으로 내려온 거죠. 처음에……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내려오다가 자꾸 도비 비율이 없어지다가 전액 시비로 했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아! 그 부분 제가 확실히 몰랐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저희들이 항상 우려스러운 게 자, 뭐 어떤 도에서 어떤 콘텐츠를 개발해서 처음에는 아주 적당하게 50대 50 비율로 내려와요. 그 다음에는 또 이제 비율이 낮아져, 그 다음 연도에는 한해도 지금 단돈 100원도 지원이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전액 시비 1억을 지원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도비지원사업은 가져오지 마라고 난리를 쳤더니 올해는 웬일로 또 지사가 5,000을 내려 보냈네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올해도 어차피 도비는 편성되어 있었습니다. 있었고 그 전에는 제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한번 훑어보세요. 비율을 늘였다 줄였다 하면서 단 한푼도 안 준 적도 있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리고 도비 비율을 이래서 맞춰야 된다는 거는 맞지 않아요. 몇 천만 원 사업에 50만원, 100만원 찍어 붙어 놓고 그 도비지원사업이라고 그러면 안 맞지 않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저는 종전대로 예산 지원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명륜교실은 명륜교실다운 어떤 평생교육강좌가 이뤄지도록 지도 감독이 필요해요. 지역에 있는 많은 평생학습교육기관과 중복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죠? 그런 점에서 기왕이면 청소년들을 위한 어떤 지도를 하는 곳으로 한다든지, 뭔가 명륜교실 특색 있는 거를 해야 되죠. 이 기관, 저 기관 똑같은 강의를 하는 거는 좀 지양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저희 명륜교실은 도비가 전체적으로 좀 감액되었습니다만 저희 명륜교실은 또 도비가 증액된 사업이 되어서……
영숙

남영숙위원

아무리 그래 말씀하셔도 조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저희들이 하여튼 좀 신경을 쓰고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납득이 좀 되지가 않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 다음에 203쪽에 대한민국한복진흥원 건립사업이 이제 시작이 됩니다. 예산이 편성이 되었어요. 시설비로, 우리 김진욱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지만 운영비가 확보되지 않으면 사업을 시행하지 않겠다라는 집행부의 답을 듣고 우리가 예산을 승인을 해 줬어요. 이거뿐만 아니고 관내에 있는 지금 진행되고 있는 많은 국비지원사업은 수천억이 됩니다. 그 사업이 완공되었을 때 하드웨어 부분 그 다음에 내부 소프트웨어 부분 인력비, 운영비, 이런 게 최소한 연간 100억 이상은 소요될 거라고 평가분석해서 자료를 집행부에 드린 적 있죠? 제가 대표의원 시절에.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인력도 한 100명 정도 최소한 충당이 필요하고 건물을 지어 놓고는 건물 내부에 대한 계획이 없어요. 그래서 내부는 내부대로 인력은 인력대로 운영비는 운영비대로 관광객은 우리 예상은 북적거렸으면 좋겠지만 주말에 겨우 몇 분들 다녀가시고 이게 우리 상주시 관광의 실태입니다. 과장님 주무부서는 아니지만요. 현실이 그렇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복진흥원은 자 명주, 함창이 명주 고장이라서 그렇다. 뭐 동의합니다. 그런데 실제 우리 상주 함창에서 명주를 생산을 하느냐 생산 안합니다. 0.5% 정도 100%중에서 0.5%, 나머지는 전부 중국산 수입산을 가져다 써서 명주를 만들어요. 그러면 제공은 뭡니까? 실은 수입사고 그 다음에 제품 생산은 상주시 함창에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최소한 함창을 상주 전국 대한민국 명주의 메카로 만드려고 하면 실지 생산비율을 높여야 된다는 지적을 드렸어요. 최소한 20~30%로 생산비율을 끌어 올려라. 생사를, 그랬더니 다른 지역에서 생사를 사와서 짜기는 짠다고 하더만요. 예산의 문제가 압니다. 이거는, 명주의 메카가 되려고 그러면 명주를 실지로 생산해서 그 생산된 명주를 가지고 실을 짜서 한복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남의 동네 거 사와 가지고 짓고 있다고 그런 궁색한 말은 안 되고 그런 비율을 올리자는 건의의 말씀을 드립니다. 거기에 대한 게 기본적인 거예요. 한복진흥원을 만들기 전에, 그 다음에 재정여건이 열악한 우리 상주가 대한민국의 한복을 책임을 진다. 대한민국은 뭐 하고 있어요. 부자도시인 많은 그런 도시에서 책임을지지 않는 거를 국비지원이 약속되지 않는 운영비가 한 연간 20억 이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하지 마라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이거를 어떻게 할 것인가 같이 심각하게 고민하자는 거예요. 막 밀어붙이고 가시면 안 된다는 이야기에요. 입법이 되어 있어서 어쩌고저쩌고 그거는요. 지금 뭐 연일 TV 보시잖아요. 그 꼬라지 언제 그게 되겠어요? 그 다음에 203쪽에 같은 맥락으로 읍성 북문 복원사업은 우리 의회에서 수차례 예산을 삭감했는데 계속 또 올리고 계셔요. 의회가 이기나 집해부가 이기나 보자, 이런 예산은 안 됩니다. 왜, 당해연도의 예산을 당해연도에 올려도 안 되지만 수차례 삭감한 예산을 또다시 그냥 해를 바꿔 가지고 또 올린다. 우리 의원들에게 설득력 있는 명분을 주지 않고 계속 예산을 올리는 거에 대해서는 상당히 부적절하다는 지적을 드리겠습니다. 주무과장님 공감하십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저도 볼 때 어떤 한복진흥원도 그렇습니다. 다른 지역에는 없는 것도 만들어 가지고 예산을 따오는데 저희들이……
영숙

남영숙위원

과장님?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하지마라는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저도 해서……
영숙

남영숙위원

제가 말씀드린 거는 지적을 드린 거와 동시에 건의의 말씀 조금 정책이 바뀌어야 된다는 거, 한복진훙원을 짓기 전에 우리 상주가 어떤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된다는 거에 대한 지적을 드린 거예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래서 저희들은 일단 국비나 이런 부분에는 문제가 없으니까 운영비 쪽에는 염려하시는 대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하고 또 상주읍성 복원도 어떤 우리 경상도의 역사나 자존심 회복을 위해서는……
영숙

남영숙위원

경상감영공원이라고 그래 가지고 만들고 있는 여기가 사업도 지지부진해서 계속 이월이 되고 있지만 들어가는 입구에 뭐 전체 우리 부지로 보면 코딱지만하게 기와집 지어 놓은 게 그게 맞다면서요. 그렇게 반대를 해도 전임시장이 밀어 붙여서 한 게 아닙니까? 그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어느 것 말씀하시는 겁니까?
영숙

남영숙위원

경상감영공원 이야기를 하시니까 드리는 이야기입니다. 경상감영공원 조성답게 조성을 하셔야 되지 그거는 그 정도로 하겠습니다. 제가 드린 말씀은 한복진흥원을 하지마라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거에 대해서 분명한 인식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 다음에 204쪽에 존애원에 관련되어서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그간 시술재현행사를 지원을 하고 또 이제 문화콘텐트로 개발하겠다. 늦은 감이 있지만 상당히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문화콘텐츠 개발을 하는데 상주문화원이 주관을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정말 민간인이 준심애물의 의료 어떤 그런 존심애물 그런 거를 한 게 대한민국에서 존애원 밖에 없다는 그런 역사적인 고증이 되면 여기에 대한 축제개발을 할 필요가 있죠. 문화콘텐츠를 거기서 뭐 지금 수년 동안 할 때마다 제가 가 봤습니다만 외남 주민들, 면민들 잔치 분위기 비슷하게 끝났어요. 그래서 늘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매년 달라지는 게 별로 없었어요. 그냥 의료시술 재현행사만 하는 거로 그치고 있는데 더 업그레이드를 시킬 필요가 있다.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 다음에 올해 이제 주차장 조성부지 매입비가 지난해에도 좀 남았죠. 1억을 줬는데 지금 한 2,500 정도 이월되었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저희들이 두 필지 하고 마을회관을 매입을 하고 조금 남아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러면 올해 1억으로 하면 주차장 조성이 마무리 되겠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래서 이제 내년도 1억 편성하고 하면 1차 적인 주차장은 마무리 될 거 같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첫째는 이제 부지매입이 1차적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가능하면 당해연도 올해 내년 2017년도에는 주차장 매입문제를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 다음에 214쪽에요. 이거는 제가 잘 하단부에 시설비에 상산관내에 망궐례 모형 제작설치 이랬는데 망궐례가 뭡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임금이 있는 북쪽을 바라보고 제를 올리는 그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상산관 안에 모형이 제작되어 있는데 그게 낡고 이래 가지고 새로 제작하는 게 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아! 그러니까 지금 낡은 거를……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새로 제작하는 게 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럼 이거는 뭐 전문가가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기존 있는 것들을 바꿀 때는 최고의 전문가를 영입을 해서 제대로 된 시설물을 설치하시기를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예. 남영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성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수고 많습니다. 그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 창달을 위해서 애를 많이 쓰시고요. 사람이 빵만으로는 살수 없잖아요? 그래서 지덕체 고르게 키우기 위해서 이제 문화분야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투자도 하고 하는데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수고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몇 가지 좀 물어 보겠습니다. 이거 예산서에 안 나온 이야기인데요. 전국노래자랑 하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합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12월 27일인가?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이게 상주시에서 예산이 얼마 드나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저희들이 한 950 정도.
성태

김성태위원

그렇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이게 그렇습니다. 다른 거는 대개 다 보면 지금 문화융성과에 3,000만 원짜리 이상 사업이 몇 개 인가 하면요. 57개에요. 이런데 900만원 들여서 하는 전국네트웍을 타고 우리 서민들과 함께하는 일반시민들과 함께하는 그런 좋은 행사를 좀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밀어야 될 이유가 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제가 항간에 듣기로는 이거 추진한 사람이 이거 특정한 일이라고 해서 비협조적으로 했다는 이야기가 들리는데 앞으로는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몇 가지 묻겠습니다. 우리 문화융성과는 보면 민간에 대한 자본보조 이런 게 많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전체 예산의 한 몇 프로 정도 차지합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올해 같은 경우는 한복진흥원 예산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차지하지는 않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아 한복진흥원 때문에……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시설비가 그쪽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자본보조가 그렇게……
성태

김성태위원

아니 몇 프로 되느냐 물으니까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제가 정확히 프로는 계산 안 해 봤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그 정도는 알고 계셔야죠. 알겠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이게 또 예산을 이렇게 편성할 때 보면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아요. 좀 이게 의회에 가 가지고 뭐 이렇게 논란의 대상이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면 도비라든지, 국비를 조금씩 얹어요. 아까 다른 위원님들이 많이 말씀하셨지만 뭐 10%, 15% 심지어는 이렇게 얹어 가지고는 1억 같으면 1,000만 원 정도 보조 받고 도비 가져 오고 나머지 9,000만원 시비로 해 가지고 다른데서 예산 가지고 온 거기 때문에 이건 해야 된다. 이런 주장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것도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 이런 원론적인 말씀을 드리고 제가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서 많은 위원님들께서 이야기하셨기 때문에 조금 중복이 되는 부분도 있지만 굉장히 많은 예산들이 부서가 이렇게 있어요. 보조부서가 문화예술단체라든지 이런 게 있는데 이건 우리 예산하면서 한번 같이 논의해 보는 걸로 하고 묻지 않겠습니다. 196페이지 위에 보면 공공도서관 자료구입비 해 가지고 지난해 9,000만원 주고 올해도 9,000만원 하는 걸로 했어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그런데 매년 이렇게 공공도서관에 자료를 새롭게 생성해 가지고 매년 9,000만원씩 살만한 그런 책들이 있나요? 책이라든지 자료가 있나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책들은 뭐 예산이 있는 게 항정이고 저희들은 시립도서관이 없기 때문에 예산을 지원……
성태

김성태위원

예. 그러면요. 위원장님 지난해에 9,000만원 가지고 자료 구입한 거 내용을 한번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2016년도 말씀하시는 거죠?
성태

김성태위원

예. 올해는 안 되었으면 2015년도를 하든지, 그렇게 해 가지고 알 수 있도록 우리가 이해할 수 있도록 한번 부탁을 드리고요. 명륜교실은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넘어가겠습니다. 한복진흥원도 그렇습니다. 걱정하는 게 이제 이것을 하드웨어만 집만 지어 가지고 어떻게 할 거냐 이런 걱정하시는 거예요. 이게 앞으로 운영하자면 많은 부분이 드는데 지금 예를 들어 본다면 수없이 많지만 그 중에 낙동강이야기촌 있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지금 지어 놓고 아무것도 쓰지도 못하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대개 다 이렇게 해요. 노력을 해 가지고 국비를 따 왔으니까 당연히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건 맞지 않아요. 국비는 우리 세금이 아니고 도비는 세금 아닙니까? 단지 우리가 쓸 뿐이고 국가에서 줄 뿐이지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국비는 무조건 써야 된다. 저는 그런데 진짜 동의할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문제도 심도 있게 논의가 되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좀 전에 상주읍성 북문복원사업을 하는데 문화재공사가 대개 다 국비라든지, 보조에 의해서 하는 경우 거의 다 그렇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그런데 왜 이거는 시비만 넣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이제 부지 매입이나 이런 부분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성태

김성태위원

부지 매입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그러면 앞으로 이게 부지매입 외에 더 예상되는 금액이얼마나 되나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시설비 하는 거는 저희들이 국비나 이런 거를 확보해서 해야 됩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좀 전에 과장님 답변에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왜 여길 시내에다 이렇게 하느냐고 물으니까 이 장소가 대충 시내 그쪽에 왕산공원 근처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전에 있던 장소가 그쪽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장소라고 했는데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거 같으면 지금 경상감영도 거길 했어야 되요. 그렇잖아요? 그건 상황에 따라 가지고 우리가 꼭 역사적인 가능하면 그렇게 해야 되겠지만 그렇더라도 거기에 할 필요는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이게 그 부분에 해 놓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가 하면 저는 또 사실 분야가 좀 관심이 많은 분야인데 언밸런스에요. 시내하고 어울리지 않아요. 차라리 이거는요. 지금 우리 테마공원 쪽에다 그쪽에 하는 게 오히려 더 맞다라는 이런 생각이 들고요. 한다라면 이거는 좀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할 거 같습니다. 그 다음에요. 그 밑에 보면 상주반출문화재 환수방안 학술용역을 한다는데 이게 이런 이야기 아닙니까? 우리 상주에서 반출된 문화재가 어디에 있는지 이런 걸 알아 가지고 우리가 이제 나중에 회수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만든다. 이런 이야기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래 보시면 되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이건 어디 줘야 됩니까? 이런 거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건 어차피 전문기관에……
성태

김성태위원

전문기관이 어디에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건 이제 입찰로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어디라 할 수는 없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아니 입찰을 그러면 그 사람들이 이런 걸 다 아나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공고할 때 이거를 수행할 수 있는 기준을 정해서 입찰을 하면 수용자격이 있는 업체가……
성태

김성태위원

도대체 이해가 안되는 게 어떤 사람이 이걸 학술문화재 아는 거를 어디에 뭐가 있다는 거 다 알 텐데 그걸 굳이 학술용역할 필요가 있나 이런 이야기에요? 그렇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지금 어떤 정식적으로 자료가 나와 있는 건 없습니다. 없고 일부 그냥 선등이나 이런 쪽에 나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어떤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문화재를 환수해야 되기 때문에……
성태

김성태위원

그러면 어떤 단체에다가 용역을 주면 그 사람들은 수사하듯이 해 가지고 우리 상주에 옛날에 뭐가 있었는데 이게 어디 가 있고 뭐 이렇게 다 조사를 한다는 말씀입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전문기관에 주면 어떤 고서라든가 이런 게 검증을 거쳐서 그래 성과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그렇게 안하면 알 수 없는가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지금 현재로서는 뚜렷하게 나와 있는 건 없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나는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어요. 이 부분이……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냥 통설적으로 어디 어디 있다는 정도지 데이터화 되어 있는 게 없습니다. 그런 자료들이……
성태

김성태위원

그래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그 정도로 하게…… 아까 전에 옥동서원 서원지 제작도 이야기 하셨는데 김진욱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도 좀 이렇게 해야 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오늘은 저희들이 예산을 심의하면서 어떻게 심의할거냐에 대해서 같이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 묻고 이런 시간이기 때문에 또 원론적으로 하나 말씀드릴 거는 문화재를 복원 내지는 설비를 하면서 문화재 공사를 민간에 자본보조를 해줘요. 어떤 단체 문화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 준다고요. 예를 들어 시설비로 해야 되고 충분할 거 왜 주는지 나는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아니 시에서 이거를 용역을 줘 가지고 공사해서 집행하면 될 일을 가지고 그걸 꼭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이 해 가지고 한다는 게 저는 옛날부터 죽 지적을 했는데 그걸 이해를 할 수가 없단 말입니다. 그걸 설명 좀 해 주세요. 왜 그런가?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저희들 시에서 직접 하는 거 하고 민간자본보조로 줬을 때 어떤 그런 거는 사업의 어떤 효율성이라든가 또 문화재청이나 이런데 정부에서 내려오는 지침이 그쪽 과목으로 편성하도록 되어 있고 또 어떤 사업 추진 상에도 민간자본보조로 편성하는 게 조금 용이하기 때문에 그렇게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지침에 어디 그런 지침이 있습니까? 의장님? 지침 좀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그렇게 딱 하게 되어 있어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아닙니다. 예산 내려올 때 과목이 찍혀서 내려옵니다. 민간자본보조 이래서……
성태

김성태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런 거를 처음부터 우리 예산을 우리가 요구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요구합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그럴 때 어떻게 요구를 어떻게 합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요구할 때는 저희들이 어떤 어디에 어떤 사업이 필요하다만 요구하지 과목이나 이런 거는 명시를 안 합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그럼 이거는 뭐 민간자본보조로 해야 된다. 이렇게 내려온다 말씀이죠? 의사와 관계없이……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 내려올 때 과목이 찍혀서 내려옵니다. 어느 과목에 얼마 편성하라고……
성태

김성태위원

이게요. 본위원이 지난번에 의원 처음할 때 이야기 많아 가지고 또 이야기 했었어요. 하니까 자세한 이야기는 안하겠는데 공식적인 자리에서는요. 이게 원칙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니에요. 시의 문화재 하는 담당부서가 있으면 거기서 설계도 하고 안 그러면 용역을 줘 가지고 해 가지고 집행하면 될 일을 가지고 이거 민간에 줘 가지고 그 사람들 전문가들도 아닌데 어떻게 하느냐 이런 이야기에요. 이건 앞뒤가 안 맞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성태

김성태위원

이거는 아니 도비라든지, 국비를 주면서 뭐 이렇게 받아서 주니까 할 수 없다. 그런 표현인 거 같은데 그거는 시에서 얼마든지 노력 여하에 따라서 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드리고요. 지금 뭐 이렇게 들어온 걸 어떻게 할 수는 없잖아요? 예산에 편성되어 있는 부분을 가지고 지금 바꿀 수도 없는 거고 앞으로는 그런 거 하실 때 좀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그 다음에 한복진흥원 지금 진행과정이 어디쯤 되었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현재 설계공모를 해서 확정을 짓고 기본 및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중에 있어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만약 이게 잘못되면 그건 하나마나 되겠네, 그죠? 이렇게 못 쓰게 되겠네요. 처음에 작품이 들어올 때 몇 군데 들어왔어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세 개 작품이 들어 왔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어디에서 되었나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창목건축하고 이전건축하고 공동으로 냈는데 거기서 되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어디 회사에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서울에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서울에 있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이게 이제 지난번에 이 문제를 가지고 의회 우리 한복진흥원도 의회에서 관심이 많으니까 공감할 수 있도록 좀 해 달라. 하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도 그렇게 했어요. 결국은 그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나중에……
성태

김성태위원

답변은 안 듣겠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추진위원회 구성할 때 그래 이제……
성태

김성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예. 김홍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위원

과장님 보충질의 몇 개 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김성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전국노래자랑 우리 예산 어디 편성되어 있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산 편성되어 있는 건 없고 저희들이 이제……

김홍구위원

그런데 950만원을 어떤 돈 가지고 주시려고 그래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아! 그건 이제 기획실의 풀하고……

김홍구위원

그걸 풀로 쓸 수 있는 돈입니까? 성격이.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일반 수용비 성격입니다. 현수막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지원해 주는……

김홍구위원

아니 과장님 분명히 말씀하셔야 되요. 950만원이 어떤 성격입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일반수용비나 이런 부분 성격, 현수막하고 전단지제작 홍보하는 쪽입니다.

김홍구위원

홍보 쪽으로 950만원 들어가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또 안전경비하고 이런 부분 되어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일단 우리 지역에서 하는 건 좋지만 의회에 통보도 되지 않고 승인도 되지 않은 예산을 가지고 움직인다는 거는 맞지 않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과장님 소관 부서는 아니지만 얼마 전에 끝난 우리 상주 대표축제 성격을 과장님이 보실 때는 어떻게 보십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건 뭐 제가 저희들과가 아니라서 어떻게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김홍구위원

이제 관광진흥과에 말씀드리겠지만 문화축제라 항상 말씀하셨거든요. 대표 문화축제, 그러면 문화융성과에서 축제를 담당하셔야죠. 그죠? 그건 거기까지 하고요. 자료요청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명륜교실 최근 3년간 사업별 상세 내역을 요구를 하겠습니다. 사업 내용, 대상, 참여자수 사업별 소요경비 그 다음에 대상에는 동일인의 중복 참여 여부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그래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문화원에서 통합적으로 집행하시는 취타대 운영비 매년 1,500만원씩 지출하시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홍구위원

그 부분은 문화원에서 학교로 그냥 일괄적으로 줍니까? 안 그러면 필요할 때 마다 소요되는 경비 별도로 지출하십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일괄적으로 줍니다.

김홍구위원

일괄적으로 그냥 바로 줍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럼 학교로 바로 주시는 게 낫죠? 왜 문화원을 거쳐 가지고 갑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학교는 지원할 수 없기 때문에……

김홍구위원

아! 그래 가지고 편법으로 한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남영숙 위원님께서 지적하셨지만 각종 도 단위 행사들이 보면 최초에는 100% 예산을 배정해 주다가 어느 시점에는 또 안하거든요. 그 유사한 사례가 금년에 처음 시행했던 요요교실 있습니다. 100% 도비로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과장님 부서하고는 틀려요. 그런데 이번에 예산이 시비가 붙어 가지고 또 끝터리가 붙어 가지고 올라 왔더라고, 그 다음에 할매할배의 날도 마찬가지에요. 기획은 자기들 임의대로 해 놔 놓고 도에서, 처음에는 도에서 다하는 행사인 줄 알고 있다가 꼭지가 달리기 시작하다가 없어지면 우리도 없애 버려야죠. 그 한번 정해준 거를 계속 반복적으로 하다 보니까 구질구질하게 계속 보조하는 거만 나오는 거예요. 예산서에…… 그래 이런 부분들이 자꾸 반복되니까 의원님들이 조금 짜증이 나는 거예요. 이런 부분들을 고민을 하셔 가지고 김진욱 위원님도 말씀하시고 저도 했지만 계수조정 전까지 정리를 해 가지고 오세요.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예. 김진욱 위원님.
진욱

김진욱위원

예. 보충.

안경숙위원장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질의가 아니고 자료 좀 요구하겠습니다. 우리 지금 문화융성과에서 지원하는 민간인 자본보조 있잖아요? 행사에 대해서……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행사로 자본보조 나가는 거는 없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민간보조잖아요. 주는 거.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아닙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사회단체보조 있잖아요. 행사하는데……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거기 들어가는 보조에 대해 가지고 처음 언제부터 행사를 보조를 줬는지, 시행 했는 게 해 가지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건 저도 한번 파악을 해 봤는데 저희들 자료가 그렇게 오래 없기 때문에 정확히 몇 년도부터 나오는 거는 없더라고요.
진욱

김진욱위원

최소한 10년은 되었을 거 아닙니까? 10년 자료는 있을 거 아니에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저희 한 5년 정도 지금 보관하고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지금 우리가 제가 요구하는 자료의 목적은 지금 행사일몰제를 우리가 파악해 보기 위해서입니다. 이게, 언제부터 이게 이 행사에 보조를 해 줬는지 확인해 보고 이게 한 10년, 15년 되었으면요. 일몰제 의해서 폐기를 시켜야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저희들이 예산편성하기 전에 한번 확인을 해 봤더니요. 이게 자료 나오는 게 거의 없고 최근 한 4~5년 정도 밖에 없더라고요.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 나오는 행사는 거의 다 4~5년 넘었습니다. 지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제가 보니까 뭐 1~2년 된 것도 있고 좀 전체적으로 보면 한 30%~40%는 4~5년 나머지는 그 이후에 된 부분들이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지금 여기 우리 문화융성과 지금 여기 193쪽, 4쪽에 나오는 행사는요. 본의원이 지금 의회 와 가지고 거의 계속 진행되는 보조사업이거든요. 그때 이제 사업을 사업비를 주는 주체만 달라질 뿐이에요. 포괄 우리 행사비에서 6억에서 주다가 이제 각 실과에서 예산을 편성했는 거 이제 작년부터인가 해서 그렇지, 그 전에는요. 이게 포괄적으로 우리가 1년에 6억 포괄비에서 나왔거든요. 이게, 그렇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때부터 지금 했는 게 죽 나와 가지고 우리가 왜 이거를 10년, 아니면 15년씩 지원해야 되는지 이거는 확인해 봐야 되거든요. 그렇잖아요? 만약에 집행부에서 이런 거를 조례의 이렇게 지원하면 되는데 지금 의회에서 조례를 제정해 줘도 조례를 무시하고 계속 지원을 하니까 이런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하여튼 그 부분을 알 수 있도록 해 가지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지금 민간행사보조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진욱

김진욱위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래서 그건 저도 보고 하여튼 최대한 있는데까지 파악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파악해 가지고 이 부분도 계수조정 전까지 저희한테 자료를 좀 주세요. 그래야지 저희들이 이거를 보고 조치를 취하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과장님, 김홍구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명륜교실 최근 3년간 사업별 상세 내역, 김진욱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각종 행사의 민간보조 자체 추진내역, 그 다음에 김성태 위원님의 지난해 도립도서관 도서구입 내역, 여기에 대한 자료를 계수조정 이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융성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융성과 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11시 45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3분 회의중지

11시 46분 계속개의

위원님 여러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관광진흥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우섭입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223쪽입니다. 2017년도 관광진흥과 예산 총액은 2016년 대비 85억 3,655만원이 감액된 108억 8,220만 7,000원입니다. 참고로 일반회계 5,810억의 약 1.8%가 되겠습니다. 주요항목별 예산액입니다. 관광진흥 일반운영비중 일반수용비, 운영수당, 급량비 등 사무관리비로 1,604만원, 차량유지 공공유지비로 2,010만 6,000원, 국내여비로 35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민간위탁금인 수상레져 체험교실 운영비로 6,000만원, 낙동강캠핑장 및 물놀이장 준공 후 운영을 위한 물품구입비 3,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24쪽입니다. 관광마케팅 일반운영비 중 일반수용비 2억 2,18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특히 중간 부분 상주문화관광기반구축 및 활성화방송홍보비용으로 1억 원을 계상한 것은 작년까지 공보감사담당관실에서 담당하던 관광부분을 우리 과로 이관 편성한 사항입니다. 급량비 126만원, 운영수당 122만 원 등 사무관리비 2억 2,420만원을 편성하였고 공공요금 및 제세 등 공공운영비 120만 9,000원, 관광홍보행사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행사운영비 5,1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25쪽에 국내여비로 480만원, 민간인국외여비, 행사실비보상금 등 일반보상금 1,400만원 중 문화관광해설사들에 대한 해외문화유적탐방비로 1,08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종합관광안내유도표지판 설치를 위한 시설비 1,000만원을 편성하였고 문화관광해설사 육성사업 중 문화관광해설사 활용사업 6,750만원은 해설사들의 출무수당이 되겠습니다. 일반운영비중 사무관리비 18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26쪽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 상해보험료로 공공운영비 90만원, 경상북도 북부권 연계관광사업지원비 자치단체간 부담금 북부권 관광협의회 11개 시군 공동출자사업비로 2,400만원을 편성하였고 관광지조성을 위한 사무관리비로 일반운영비 44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27쪽입니다. 관광개발에 따른 국내여비로 416만원, 낙동강주변 편의시설 건립비 토지보상금 등 시설비로 45억 2,000만원을 편성하였는데요. 낙동강주변 편의시설 건립은 내년도 식당시설을 설치하기 위한 사업비 10억 2,000만원, 관광개발사업 토지보상금은 관광사업비 중 시설비에 포함된 보상금을 일괄 편성한 금액입니다. 경천대 미불용지 5억원, 낙동강 자전거이야기촌 도로개설사업비 10억 원은 현재 저희들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 정비사업 중 승마장으로 연결되는 사업비, 도로개설사업비 10억 원입니다. 이 사업은 축산진흥과에서 사업을 할수 있는 형편이 안 되므로 우리 과에서 이 도로개설사업을 대신해 주는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기타시설부대비로 1,38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낙동강프로젝트사무관리비, 일반운영비로 440만원, 시책추진업무추진비 200만원, 슬로시티기반조성사업 중 인건비 1,553만 4,000원, 일반운영비중 사무관리비 90만원, 공공운영비 28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28쪽입니다. 국내여비 192만원, 행사실비보상금 96만원, 슬로시티연금부담금 출연금 2,000만원은 세계본부와 한설본에 부담하는 금액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슬로시티 주민역량강화사업에 3,000만원, 함창명주페스티벌 개최에 따른 민간행사사업보조금 5,400만원, 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 공동사업비 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낙동강 휴 관광벨트 조성사업을 위한 시설비 3억 9,748만원, 시설부대비 25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29쪽입니다. 태평성대경상감영 조성을 위한 시설비로 28억 3,974만원, 시설부대비 1,026만원을 편성하였고 주요관광지 유지관리를 위한 인건비 1,700만 3,000원, 일반운영비중 사무관리비 785만원, 공공운영비 7,510만원은 문장대야영장, 수상레저센터, 낙동강물놀이장 등에 대한 전기, 상하수도, 화재보험료 등 공공요금이 되겠습니다. 230쪽입니다. 일반재료비로 178만원, 장각폭포 주차장 확대 및 주변공사외 3건에 총 시설비 4억 4,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장각폭포 주차장 확대 및 주변공사에 3억 원, 문장대야영장 개수대 및 화장실 설치에 1억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중동 드라마세트장 관리를 위한 인건비로 1,427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31쪽입니다. 일반운영비 중 공공운영비 830만원, 중동세트장 보수를 위한 시설비로 1,500만원을 편성하였고 지역축제 개최를 위한 일반운영비 190만원, 국내여비 240만원, 다음 상주이야기축제에 따른 민간행사사업보조금은 2016년 대비 5,000만원 감액된 7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문화관광시설의 효율적 관리를 위하여 기간제근로자보수인 인건비로 2억 6,172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경천대 낙동강역사이야기촌, 회상나루 밀리터리 등에 대한 일용인부임이 되겠습니다. 232쪽 하단부 일반운영비 중 일반수용비, 임차료, 피복비, 급량비 등 사무관리비로 5,60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33쪽 중간부분 공공운영비 4억 837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경천대, 낙동강역사이야기관, 회상나루 각종 시설에 대한 전기, 상하수도, 소방, 기계공공요금 연료비, 장비유지비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 235쪽입니다. 경천행사운영비로 900만원, 국내여비 300만원, 재료비 5,280만원은 공공화장실, 조경관리 등 각종 관리에 따른 재료비가 되겠습니다. 민간이전사업으로 민간경상사업보조금 200만원, 민간위탁금 6,000만원은 새로 준공해서 개관하게 되는 낙동강역사이야기관에 대한 청소용역비가 되겠습니다. 다음 236쪽입니다. 시설물 확충 및 보수를 위한 소규모 시설설치 및 보수공사 4개소에 4,000만원, 시설부대비 28만 8,000원, 낙동강역사이야기 전시관 관리를 위한 승용예취기, 잔다깎기 등 자산취득비 2,480만원, 어린이날 행사를 위한 행사운영비로 1,0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37쪽입니다. 과 운영을 위한 기본경비 중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로 5,986만 8,000원, 국내여비로 4,488만원, 부서운영업무추진비 420만원을 편성하였고 인력운영에 따른 인건비중 보수액으로 1억 1,221만 3,000원이 되겠습니다. 238쪽입니다. 기타직보수로 516만 6,000원, 무기계약근로자보수 환경미화원에 대한 5,261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관광진흥과 소관 편성 예산에 대한 보충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안경숙위원장

관광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시고요. 228쪽에 슬로시티 연간부담금 우리가 매년 2,000만원씩 하고 있잖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김홍구위원

최초에 저희시에서 슬로시티 지정되면서 이 연회비를 냈을 때 이걸로 말미암에 각종 국비확보에 상당히 유리하다라고 해서 시작했거든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런데 슬로시티 시행하면서부터 이걸로 말미암에 국비 확보된 사례가 있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지금 2016년부터 기존에 지원되던 슬로시티에 대한 국비 지원이 100% 전면 다 중단되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래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래서 저희들은 현재 2016년도에는 시비도 확보도 아무것도 안되어 있던 상태여서 사업도 할 수 없었고 그래서 금년에 저희들이 따로 이거 말고 저희들이 역량강화사업으로 3,0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그래 국비나 이런 거 받은 거는 금년 2016년부터는 지금 전혀 없습니다.

김홍구위원

그 우리가 슬로시티 지정해 가지고 슬로시티 도시라고 움직였는데도 불구하고 실제 이로 말미암에 국비 확보된 사례가 없다. 지금까지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런 상황이거든요. 거기까지만 제가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 다음에 이제 좀 전에 문화융성과장한테 제가 잠깐 어필을 했는데 과장님께서 판단하시기에 우리시의 이야기축제의 성격을 뭐라고 보십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다시 한번 이야기축제……

김홍구위원

우리시에서 이야기축제 진행한 거를 어떤 축제라고 성격을 어떤 축제로 생각하시느냐고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저도 처음부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일단 우리 상주 이야기축제는 근본적으로 문화 관련되는 축제이지 이게 특산물이나 그런 축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홍구위원

그럼 대표축제 성격 자체가 문화축제 같으면 문화융성과에서 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그죠? 국장님 참고를 하셔야 됩니다. 이런 부분들은요. 축제 주관부서가 문제가 있었다는 걸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축제예산이 작년대비 5,000만원 삭감되어 가지고 7억이 올라왔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연말 되어 가지고 또 도에서 뭐 우수축제라 해서 4,000~5,000만원 오면 작년하고 똑같네요. 예산이, 그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현재는 그렇고요. 지금 도에서 내년도 축제……

김홍구위원

평가 중이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평가 지금.

김홍구위원

그러면 그것도 거기까지만 제가 짚고 가겠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김홍구위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예. 민병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병조위원

과장님 227쪽 미불용지보상금 경천대.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민병조위원

대상이 어디죠? 다시 한번.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금년도에도 일부 기존 사유지분들의 논쟁이 있었습니다. 가장 좋은 거는 저희들이 전체 들어가는 면적을 연차적으로 계획해서 매입을 하면 좋겠지만 지금 미불용지 보상금은 지금은 확정된 금액은 아니고요. 향후 금년같이 그런 문제가 생기면 경천대에서 매입할 수 있는 땅으로 예산을 확보할 그런 금액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민병조위원

예. 그 밑에 자전거이야촌 도로개설 승마장과 연결되는 사업이라 했는데 승마장하고 어디하고 연결되는 거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기존 우리가 들어가는 도로 말고요. 현재 출입하는 도로 말고 이야기촌 공사하면서 저쪽 끝에 쪽에서 들어가는 거기 향후 유소년승마센터하고 그쪽에 또 건물 하나 짓는……

민병조위원

유소년센터 짓는데 거기 이야기하시는가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쪽으로 해서 뒤쪽으로 연결되는 도로.

민병조위원

아!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 도로 개설사업비로 10억원을 편성.

민병조위원

그런데 10억이면 좀 많은 거 같은데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아닙니다. 10억해도 지금 다 저희들이 돌아가는 거는 한 절반 정도뿐이 현재 계획으로는 절반 정도뿐이.

민병조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조성사업 이게 삭감된 사유가 뭐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삭감된 게 아니고 이게 연차사업이기 때문에……

민병조위원

아! 연차사업이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금년도 사업비입니다.

민병조위원

그렇게 했고 지금 진행과정 어떻게 되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현재 측량은 다 끝났고요. 현황측량하고 부지정지작업은 끝났고 아마 파일 준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민병조위원

한번 가 보셨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다녀왔습니다. 며칠 전에도.

민병조위원

자주 다니세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일주일에 한두 번씩은 꼭 다녀갑니다.

민병조위원

예. 그 다음에 상오1리 장각폭포 주차장 확대공사 3억.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이거는 화북면에서 특별히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현재 장각폭포 주변에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거기 여름철에 주차할 자리가 너무 적습니다. 그래서 주차장을 좀 확대를 해서 오시는 분들이 좀 할 수 있도록 그래 해 달라고 화북면에서도 요청을……

민병조위원

주차장 확대해 가지고 이렇게 하면 좋겠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민병조위원

그리고 여기 장각폭포를 한 두 번인가 이렇게 두 번 가서 봤는데 물론 주차장 해 가지고 이렇게 하면 좋겠죠. 그 보다 더 시급한데도 많이 있는데 여기에다가 이렇게 3억씩 투자하는 게 맞는가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민병조위원

축제에 대해서 말이 참 이렇게 많은데 올해 축제를 겪고 제가 축제 평가회할 때 제가 참석을 사유가 있어서 못했는데 한번 과장님이 보시기에 대표축제의 현재 내년 예산을 세웠을 때 운영방향, 이렇게 예산을 올렸으니까 편성해 달라고 올렸잖아요. 그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위원

방향, 그리고 꼭 해야 되는 필요성.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민병조위원

그 두 가지만 한번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먼저 축제는 여러분들이 말씀하시는 게 다 다릅니다. 그러나 우리 상주문화축제로 해서 지역화합과 또는 지역주민들의 그런 장을 만들고 그걸로 인해서 또 다른 상품화가 되어서 관광에서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또 그로 인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된다. 그것이 아마 거의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거 같습니다. 물론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만 지금까지 저희들 축제가 이 이야기 축제가 지금까지 약 자전거축제부터 시작해서 한 10년간 이어오면서 여러 가지로 고충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도 금년도에 오면서 이 축제를 자꾸 이런 식으로 갈게 아니고 하루아침에 딱 이게 이렇다 저렇다. 이렇게 하면 좋겠지만 그래서 명칭부터 앞으로는 정해 나가자 해서 앞으로는 2016 상주이야기축제 그래서 주제가 되는 예를 들어서 빨간 자전거 이야기, 그 다음에 축제날짜도 이제 그거를 정규화 시켰습니다. 10월 둘째 금, 토, 일로 한다. 그 다음에 장소문제도 논란이 있었습니다만 그래서 금년도에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여러 가지로 배려를 해 주시고 한 거 참 고맙게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들이 예산도 7억으로 짧게 5,000만원을 더 감액시킨 이유도 향후에 축제를 저희들은 축제평가 때도 그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유료화를 확대하고 그 다음에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거를 가능하면 최소한 줄여서 말씀하시는 늘 말씀하시는 거는 선심성 그런 거를 가능하면 정말 줄이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특산물 판매도 반드시 2017년 축제에는 정말 다른 면모를 보여 드릴 그런 자신이 있다. 다만 그 축제를 가지고 자꾸 대표축제니 그런 거에 대해서는 지난번에도 김태희 위원님께서 곶감축제 말씀하셨지만 그런 부분은 단순히 여기서 이야기만 해서 되는 사항은 아니고 그것도 정말 모든 사람들의 의견과 또는 여러 가지 절차를 거쳐서 결정해야 될 사항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제가 축제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면서 가장 했던 게 그겁니다. 오늘도 아침에 저희들 간부회의 때 서철영 교수께서 오셔 가지고 강의를 30분간 했습니다. 아침 일찍 오셔 가지고 확대간부회의 전에 축제평가에 대한 거를 제가 그분한테도 그랬습니다. 지난번에 할 때 잘한 거는 이야기 좀 적게 이야기 해 달라. 정말 우리가 안 되는 거, 못되는 거를 이야기를 해 줘야지 나도 그렇고 또는 다른 분들 의원님을 비롯한 시민들이 이야기하는 거를 적극 더 반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저도 그렇게 말씀을 드렸지만 향후에 이 축제는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앞으로 그게 공론화가 되면 그렇게 나갈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2016 상주이야기축제가 올해는 빨간 자전거 이야기를 했듯 내년에는 2017 상주이야기축제는 그건 틀림없이 그대로 갑니다. 다만 그럼 어떤 것으로 갈 것이냐, 상주 특산품 이야기를 해 보자. 예를 들어서 그걸 당장에 하자는 이야기가 아니고 그럼 상주특산품을 주제로 해서 그 장을 한번 펼쳐보고 또 그 다음해는 정말 이야기를 또 한다든지, 자전거를 한다든지 또 다른 축산물도 있고 곶감을 한다든지 이렇게 큰 주제를 내 세우고 나머지는 서버 축제로 가는 그런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 다만 이 축제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관광진흥과 과장으로 와 가지고 역대 보니까 제 앞에 있던 분들이 1년씩 하다 나가신 분들이 많아요. 물론 저도 연말에 갈지 안 갈지 그건 저도 장담은 못 합니다. 그렇지만 과장이 시장이 바뀌고 과장이 바뀐다고 해서 축제의 본질, 또는 축제가 앞으로 상주시 축제가 지향해야 될 그런 게 바뀌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금년 축제에 대해서 혹시라도 미흡한 게 있다면 한 번 더 기회를 주시는 것도 정말 저로서는 하면 제가 더 잘할 수 있다. 올해 잘했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올해보다 더 나은 축제 정말 의원님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또는 시민들이 일부 원하는 그런 축제로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병조위원

왜 제가 주무부서장한테 축제에 대한 성격과 앞으로 방향에 대해서 이렇게 충분하게 설명을 해 달라고 했는 가하면 축제를 예산을 올해 세우면서 올 2016년도에 진행을 하면서도 작년에 예산을 세울 때 본위원이 참 이렇게 축제연속성이라 할까 성격이라 할까 또 상주의 대표축제에 대한 모 동료위원께서도 이야기 했지만 문화축제라고 하지만 아까 과장님 표현을 잘못 하신 거 같고 문화관광축제입니다. 그죠?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성격을 봐서 예산 세우는데 제가 동의를 아주 특별히 했던 본 위원이었는데 현재 축제 진행과정에서 의회에서 일어나는 사항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제가 들은 바로 축제에 대한 어떤 논란의 여지가 역시 작년이나 올해나 많이 발생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제가 축제에 앞으로 이렇게 예산서에다가 다시 축제를 잘 하겠다고 올렸으니 한번 성격이나 방향을 한번 제가 들어본 것이고 참고해서 예산편성 때 동료위원들과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예. 김태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위원

예. 몇 가지 알아보겠습니다. 224쪽에 상주문화관광기반구축 및 활성화 방송 및 홍보가 올해 신규 사업이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김태희위원

1억이죠. 1억.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아! 이거 금년도에는 예산은 우리가 없었지만 했던 사업입니다. 공보실 예산으로……

김태희위원

공보실에 하다가 이리로 가져 왔어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태희위원

그 언론에 홍보하는 건 공보실에 있는 게 안 나은가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일반적인 기본적인 언론홍보 단일성 홍보 이런 거는 공보계를 통해서 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이제 저희들이 주로 관광하고 축제 관련된 홍보를 필요로 해서 신문, 방송 또 통신까지 포함한 거는 저희들이 직접하는 게 좋겠다. 그 다음에 공보실하고도 협의를 했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그럼 우리가 하겠다고 그렇게 수락한 사업입니다.

김태희위원

저는 제 개인적인 생각은 홍보를, 홍보기능이 있는데 농업기술원 유치하는 것도 기획실하고 또 공보실하고 예산을 분리시켜 놓고 이것도 이렇게 공보실하고 관광하고 뭐 주요업무가 공보감사담당관실 꼭 해야 될 게 홍보인데 이걸 나누는 것도 좀 이해가 안 가고요. 그렇게 넘어가도록 하고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위원

두 번째 민간사업보조로 하는 함창에 명주페스티벌 개최를 매년 하는데 금년도보다 예산을 증액을 시켜 놨네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400만원……

김태희위원

그래 뭐 증액할 그런 사유가 있었던가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저희들이 당초에 금년도에 축제를 할 때 예산을 최소한 아끼기 위해서 베리축제팀하고 지금 그 다음에 도 잠사곤충장팀하고는 계속 같이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같이 하자. 그래서 좀 뭔가 효과를 서로 예산이 적은 걸 가지고 같이 하게 되면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해서 제안을 했고요. 했는데 베리축제에서는 반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물론 돈을 많이 주시면 더 좋습니다. 좋은데 저희들도 올해 하면서 왜 이렇게 400만원을 올리게 되었는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까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슬로시티 관련 일반사업비가 상당 부분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축제를 슬로시티 주민협의회 주관으로 하다 보니까 일부 그쪽 예산이 사실 쓰여진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걸 보니까 그런데 금년도에 5,000만원으로 하니까 저희들도 정말 아낀다고 아꼈는데 정말 여러 가지 정말 애로사항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조금 증액을 더 원했지만 그나마 해서 이제 한 400만 원 정도 증액하게 된 것입니다.

김태희위원

예. 400만원이 문제가 아니고요. 함창명주, 과연 함창명주를 선전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가 없는가에 대해서 한번 과장님 생각해 보셨는가요? 이 페스티벌해 가지고 함창 명주가 잘 팔리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건 그렇습니다. 제가 또 지금 자료를 안 가져 왔는데요. 현재 저도 뭐 함창 출신입니다만 제가 어릴 때 저희 집이 명주전집이었습니다. 우리 집 앞에가 바로 명주전이 성행하던 그런 집이었는데 지금 현재 명주생산 하는 사람이 11가구입니다. 그런데 11가구에 연간 약 80만 필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 같이 막 수백가구가 하던 그런 시대하고 달라서 이게 거의 함창 명주라 하는 이게 정말 상품가치가 어마어마한데도 불구하고 지금 종사자가 워낙 수가 적다 보니까 대신에 상대적으로 수입은 훨씬 높습니다. 그래서 좀더 정말 한산모시나, 안동 삼배 뭐 이 정도 한번 해야 안 되겠느냐, 물론 한산모시도 상당히 고가품이고 거기도 지금은 저희들하고 비슷한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함창 명주라는 이거는 그냥 고유 브랜드가 되어 버렸습니다. 상표고 이름이고 그런 게 되어 있는데 이거를 그래도 유지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우리가 꼭 광고해서 판매를 많이 올려야 되겠다하는 그런 것도 좋지만 함창명주라는 게 이런 게 있었다. 또 거기해서 앞으로 다른 쪽에서도 그거를 더 좀 홍보도 하고 관광도하고 판매도 하고 그러는데 우리가 좀 도움을 줘야 되지 않을까 그런 측면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태희위원

예. 우리가 상주가 지금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가 되기 전에 상주는 농업지역이라서 농잠고등학교가 오래 동안 역사를 지키면서 그 당시는 함창이 아니고 상주하면 쌀, 누에고치, 곶감으로 해서 상주 명주가 양잠이 되었는데 현재는 뭐 이거는 다 아는 사항이지만 상주에서 실을 뽑아서 명주를 하는 게 아니고 수입으로 해서 짜는 거 밖에 없고 또 페스티벌을 한다고 해서 이거를 통해 가지고 우리 명주가 많이 판매되는 것도 별로 잘 모르겠어요. 실제로 파악을 할수 없는데 여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경북대학 상주캠퍼스에 있는 의상디자인학과 교수들이 주축으로 해서 하고 있죠? 이거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아닙니다.

김태희위원

별도인가요? 그 사람들 참여 안하는가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현재 이거를 직접하는 데는 슬로시티 주민자치협의회하고 함창명주특산단지에서 공동으로 주관을 하고요. 그 다음에 그 안에 들어가는 프로그램 이런 거는 재작년 같은 경우에는 뭐 예산이 별도의 예산 축제와 관계없는 다른 쪽의 예산이 그쪽에 있었기 때문에 그거를 축제에 포함시킨 겁니다. 그래서 올해는 그런 게 빠졌었죠. 예산도 없고 이래서……

김태희위원

어찌 보면 행사를 하기 위해서 연례로 해 나오는데 이 성과는 어떻게 평가하고 있습니까? 이 행사하고 난 뒤에, 이 행사하면 행사로 끝나는 게 아니고 우리한테 시에 무슨 도움이 되는 게 있다고 보시는가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현재 11가구에서 약 80만 필을 지금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대형화가 되어, 자동적으로 대형화가 되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80만 필이면 약 80억입니다. 필당 약 10만 원 정도의 가격을 따지면 그런데 지금 기존에 함창명주는 수의로 많이 알려졌었기 때문에 그게 생산량이 엄청났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수의에 대한 그런 개념은 많이 날라 가고 일반 명주로 하는 자연 염색용 뭐 스카프라든지 하여튼 여러 가지 옷이라든지 그런 제품 쪽으로 이게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직접 이런 가내수공업형태로 제작을 명주를 직조를 하는 데는 대한민국에서도 이 지금 남아 있는 이분들 밖에 없습니다. 전부다 다른 데는 공장, 대형 이런 식으로 가기 때문에 그래서 그 명맥도 유지를 하는 것도 좋고 하지만 나름대로의 그 수요는 지금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수의 수요는 점점 줄어드는 반면에 일반적으로 생활밀착형 그런 쪽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관련 산업에도……

김태희위원

예. 알겠고요. 그 참석인원은 그러면 우리 이 행사에 우리 시민들하고 외부서하고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있는가요? 참석하는 거……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아! 여기는 물론 우리 시민들인데 그 약 한 6대 4 정도 외부인들 의외로 생각보다 지금 많이 찾고 있습니다. 지금 또 특히 올해는 저희들이 가을에 했는데 내년에는 거기도 제가 가서 이렇습니다. 내년부터는 여기도 우리 이야기축제와 마찬가지로 뽕잎이 피어오르고 오디가 나고 누에가 나오는 6월 둘째 주 금, 토, 일로 하자고 해서 거기도 그렇게 정착을 시켜 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김태희위원

예. 다음에 알아보겠습니다. 민병조 위원께서도 축제 또 다른 위원들도 축제 말씀이 있었는데 축제에 대해서 지난번 평가를 하실 때 최종 평가를 하신 거죠? 위원회 얼마 전에 했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자체 평가보고입니다.

김태희위원

자체 평가인가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태희위원

그거 할 때 우리 시의원님들이 참석이 굉장히 저조했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두 분 오셨습니다.

김태희위원

그 원인이 뭐라고 보십니까? 거의 17명 중에서 2명 가셨다고 하면 대다수가 축제평가에 대해서 어떤 생각으로 안 갔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축제에 대해서는 과장님 설명도 잘해 주셨어요. 개인마다 생각이 다 틀릴 수가 있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맞습니다.

김태희위원

시장이 보는 시각하고 시 간부 보는 시각하고 우리 의원들이 생각하는 거 하고 시민이 보는 게 다 틀리는데 축제에 대해서 이번 축제가 우리 예산 더 지원 많이 했는데 물론 10만 중에서 3만이 외부에서 오고 7만이 시민이 왔다고 이렇게 긍정적인 평가를 하는 걸 들었습니다만 혹시나 과장님께서요. 이 예산 관계에 대해서 뭐 이번에 예산에 반영되든, 안되든 관계없이 우리 시의원 17명, 17명이 시민들의 대표자로 보시고 무기명으로 한번 설문조사를 한번 하실 용의가 없는가요? 시의원도 하고 그 다음 누가 해야 되느냐, 이․통장이 507명이죠. 그러니까 시의원 17명, 이․통장하고 또 더 확대하려고 하면 남녀새마을지도자도 좋겠고요. 그래서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매일 이야기축제 하는 사람들한테다 물으면 늘 그 소리 밖에 안 나와요. 실질적으로 여론이 어떤가를 받아 가지고 방향을 대표축제에 대해서는 정립을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듣기로는 상당히 부정적이라, 밖에 나가 보면, 그런 소비성 행사를 왜 하느냐고 막 떠드는데 잘한다고 합니다. 자꾸, 잘한다는 이야기만 하고 있고요. 그래서 우리가 근본적으로는 예산 들여 가지고 큰돈을 들여서 하는 건데 시민들 축제도 되고 또 우리 상주농산물도 판매되고 그래 되면 좋겠지만 지금 그래 안되는 게 상주 축제를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더 확대한다면 상주가 삼백고장이니까 쌀농사 짓는 사람들 몇 분 표본으로 하고 또 곶감하는 사람도 좀 하고 축제하는 사람들 더 플러스해도 좋은데 그러면 또 편파적으로 안 맞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통장하고 시의원들하고만 하든지 한번 설문조사를 해서 정확하게 참 어렵습니다. 이거요. 어려운 건 과장님 애로사항도 알고 있는데 방향설정을 해서 다시 불평 안 나오도록 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런 생각합니다. 지금 이번에 한 거는 전년도하고 틀린 게 하나도 없습니다. 변화된 게 없어요. 똑같이 예산 세워 가지고 잘할 테니까 예산 세워 주십시오 하는 거 밖에 없거든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태희위원

혹시 뭐 이번 예산하고 관계없이 그거 하는데 큰 돈 드는 거 아니잖아요? 공평하게 이․통장들한테 우편으로 띄워 가지고 한번 설문조사할 용의는 없는가요. 여기에 대해서……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설문조사를 뭐 하시라고 하면 저희들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그 설문조사를 하라는데 그게 오늘 내일 당장 될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 왜냐하면 설문조사 내용에 뭐 어떤 거를 물어봐야 되는가 여러 가지 검토가 될 사항입니다. 그래서.

김태희위원

그 설문조사 하는 거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김태희위원

몇 가지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위원

대표축제가 문화도 있지만 농산물이 대표축제 안 된다는 그런 규정도 없잖아요? 그래서 거기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매년 하는 거지만 이거 때문에 지난번에 한번 중간에 우리가 당초예산에 삭감한 적도 있었고 또 추경에서 늦어서 못했다는 것도 있고 또 확보 다해 줘도 뭐 크게 변화되는 거는 없는데 지난번 축제가 또 하나 과장님 검토해 주실 사항은 농번기를 피해 가지고 하다 보니까 일손이 좀 바쁘지 않은 시기에 하는 관계로 모든 행사가 집중이 되어 가지고 외부 연예인 초청이 너무 많습니다. 단체별로 하는데 전부다 하거든요. 그리고 행사축소 간소에 대해서는 김진욱 위원님께서 여러 차례 강조하시고 저도 했는데 앞으로 전체적으로 뭐 격년제 하든지 또 개선을 시켜 가지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되도록 과장님 좀 잘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안경숙위원장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회의속개는 2시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5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관광진흥과 소관에 대해서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진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과장님 몇 가지만 물어 볼게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224쪽에 제일 위에 보면요. 낙동강 캠핑장 및 물놀이장 운영물품구입 이거는 뭡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저희들이 지금 현재 낙동강 캠핑장을 조성공사 중에 있고요. 그 다음에 물놀이장이 지금 설계가 거의 다 끝나가서 곧 공사를 합니다. 하게 되면 물놀이장하고 캠핑장에 써야 되는 물품들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주로 소모품들이 많은데요. 그런 소모품들 각종 지금 캠핑장에는 저희들이 방갈로 5동이 있습니다. 그럼 거기에 침구류도 사야 되고 예를 들어서 그 다음에 식기나 이런 것도 기본적으로 구비해야 될 그런 물품들입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이 부분은 우리가 직영합니까? 누구 민간에서 합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지금 현재 솔직히 저희들이 직영하기는 조금 그럴 거 같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위탁을 할까 그래 생각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직영을 하게 되면 물놀이장에는 안전요원 뭐 이런 또 사람들을 다 구비를 해야 됩니다. 그러다 보면 또 인건비 부담이 또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현재는 캠핑장하고 물놀이장을 같이 연계해서 위탁을 할까 그렇게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럼 위탁을 한다고 그러면 위탁하는 재경비가 또 들어가야 되겠네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이제 위탁을 그렇습니다. 그런데 일단 저희들이 이거는 수익성이 나는 사업이거든요.
진욱

김진욱위원

예.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를 들어서 캠핑장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저희들이 별도의 위탁관리계획이나 계약에 의해서 수수료 비용이라든가, 최소한 정도.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이 부분을 지금 어차피 세입을 잡아야 되겠네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향후에는 세입으로 들어올 부분이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세입으로 어차피 계약을 하면 우리가……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225쪽에 보면요. 우리 문화관광해설사 있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런데 지금 말이 보면요. 지금 이 관광해설사중에서 열심히 하시는 분도 있고 좀 거기 덜 열심히 하시는 분도 있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내부에서도 말이 좀 있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솔직히 말씀드려서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이 선호하는 해설사분들이 있더라고요.
진욱

김진욱위원

예.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래서 그럴 때는 아무래도 그분들이 한번 이래 받아 본 사람들은 ‘아! 그분이 잘하더라.’ 또 그런 경우도 있는데 사실상 저희들도 그거를 어떤 개량화가 되어서 어떻게 달지 못하니까 그만 둬 이렇게 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대신에 지속적으로 교육이나 이런 걸 하고 있습니다만 그 부분뿐만 아니고 가장 근본적으로는 연령 때문에도 사실은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지금 이야기하고 싶은데 내부의 완력도 있지만 지금 이게 이제 정년이 없어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없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정년이 없으니까 어디 뭐 산에 만약에 올라가려고 하면 못 올라갈 수도 있고 또 오시는 분들 보다 나이가 많아 가지고 해설을 못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이런 부분을 빠른 시간 내에 우리가 조례를 만들든지 아니면 어떤 기준을 만들든지 해 가지고 이걸 해 줘야 되는데 지난번부터 제가 몇 번 이야기 했어요. 이 부분 가지고 조정해 달라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런데 그 후에 아무 검토한다고 그러더니 이것도 검토면 끝나요. 계속……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일단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도에다가 지속적으로 도의 조례를 만들어 달라. 그래야지 우리가 각 시군에서도 그 조례에 준거해서 기본적인 조례를 만들 거 아니냐? 그 다음에 지금 저희들뿐만 아니고 대한민국 어느 시군 다 똑같습니다. 그래서 알아보니까 자체 말하자면 문화해설사들 자체 규약 비슷하게 그렇게 만들어서 운영하는 데가 몇 군데 있더라고요. 그래서 자기들끼리 결정해서 예를 들어 70세 이상이 되면 일선에서 나가도록 한다든지 그렇게 해서 하는 데가 서너 군데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저희들도 지금 지속적으로 문화해설사들도 우리시에 해설하시는 분들하고 이야기를 몇 번 나눴습니다만 솔직히 이게 어떤 기준이 없다 보니까 안 할 말로 잘못했다간 쫓아내는 그런 생각도 들거 같고……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요건을 해설사들한테 맡겨 놓으면 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시에서 어떤 조례로 못 만들면 규칙을 만들든지 어떤 규약을 만들든지 이래 해 가지고 지금 사실상 이런 부분이 우리 외부에서 손님이 오시면 제일 먼저 접하시는 분들이거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런데 10명 있으면 한 3명 좀 하고 나머지 7명은 해설하는 거를 반대하면 이거 안 되거든, 그렇잖아요? 그리고 또 본의원이 듣기는 내부에서 자기네들 끼리 완력이 많아요. 왜 이분은 평생 가도 해설하러 안 가면서 해설하는 저건 또 다하거든, 중간에, 또 자기한테 돌아오는 만약에 저게 있으면 또 다른 사람한테 자기네들이 또 해 가지고 주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그 내부에서 문제가 있으니까 이런 부분을 빠른 시간 내에 우리 관광과에서 고쳐 가지고 해설사들이 진짜 똑같이 열심히 하도록 해 줘야 되지, 해설도 못하시는 분들이 그냥 해설사로 남아 있으니까 그 인원도 지금 우리가 관리하기도 힘들고 하여튼 그 부분을 좀 신경을 써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좀 전에 우리 위원님이 지적했는데 우리 슬로시티 있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사실상 우리시에 슬로시티를 우리가 해 가지고 득이 되는 거 있어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많습니다. 사실은, 왜냐하면 그 이 유형적인 재산이 아니다 보니까 지금 전국에 슬로시티 시군으로 지정된 데가 11개 시군이 있습니다. 11개……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슬로시티라고 해서 우리 관광객들이 더 온다든지, 아니면 이거 때문에 국비는 확보하는 게 없다고 그러니까 놔두고 뭐 득 되는 게 뭐 있어요? 관광객도 안 오고 국비확보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되는데 우리가 1년에 연간 부담금 몇 천 만원 주고 또 여기에 뭐 할 수 있는 행사를 지원한다는 거는요. 이거는 안 맞는 겁니다. 만약 이게 아무 득이 없으면 이런 부분을 폐지를 해야 되죠. 그렇잖아요? 슬로시티 여기 보니까 슬로시티 연간부담금 2,000만원, 시장 군수협의회 공동사업비 500만원 이런 거 그래 돈만 냈지 우리한테 돌아온 게 아무것도 없어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지금까지 2015년까지는 저희들이 주민 슬로시티에 본 목적이 주민역량을 강화해서 그걸 지역의 발전과 또는 경제발전으로 경제적인 이득이 되도록 만들자하는 그런 차원이었었는데요. 사실상 실질적으로 지금까지 지내오면서는 나름대로 그런 교육이나 역량강화 쪽에서 상당한 효과는 많았습니다. 그 일일이.
진욱

김진욱위원

뭐가 있어요? 아니 주민들한테 역량강화 했어요. 그 무슨 효과 있어요. 그 주민이 지금 슬로시티 주민이 여기 얼마나 됩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거기는 이제 함창, 이안, 공검 3개 주민이……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그 지역이지 여기에 관계되는 주민은 몇 명 안 되잖아요? 그렇잖아요? 협의회 관계되는 주민은 얼마 됩니까? 함창 읍민이 다 되는 것도 아니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건 맞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봐 가지고 처음에는 슬로시티해 가지고 막 번성을 했어요. 전국적으로, 지금 이거 아무것도 아니에요. 여기에 우리가 부담금 내고 시장 군수협의회 가서 그냥 회의하고 이게 끝이지 아무 효과가 없는 걸 우리가 매년 기천 만원씩 이렇게 부담한다는 거는 이거는 안 맞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이게……
진욱

김진욱위원

이걸 해 가지고 이 사업 때문에 슬로시티 사업 때문에 국비확보가 된다든지, 아니면 다른 관광객들이 슬로시티를 견학을 온다든지 보러 온다든지 뭐가 있어야 되지 이게 자기네들끼리 협의회 만들어 가지고 회의하고 역량강화 한다는데 무슨 역량을 강화해요. 자기네들이……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게 그런 점에서 말씀하시는 거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합니다. 다만 이 슬로시티가 이게 자체가 이 운동 자체가 물론 지금 저희들이 관 주도로 하고 있습니다만 관 주도를 하면서 그럴 수밖에 없는 구조 아닙니까? 어떤 사업이든지 현재 이뤄지는 모든 사업들이……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요. 관 주도로 하는 사업이니까 그만 이게 효과 없으면 관에서 딱 끊으면 되요. 이것 말고도 우리 관 주도로 하는 사업들이 많아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관 주도하면 관에서도 똑바로 못해, 주민들도 옳게 안 돼 뭐 아무 지원도 없어, 아무 효과도 없어, 이걸 계속 우리가 할 필요가 없잖아요. 지금까지 했는 거만 해도 했는 이게 사실상 부담 했는 회비도 많은데 하여튼 이거는 고려해 보시고요. 그 다음에 229쪽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예?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이거 2016년도 예산 지금 얼마 남아 있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2016년도 예산요?
진욱

김진욱위원

예. 지금 남아 있는 게요? 올해 예산편성 해 줬는데 지금 못 쓴 게 얼마나 되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계약을 다 했고……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그러니까 계약은 했는데 지금 계약만 했지 거의 쓴 게 없잖아요. 돈이, 지출이 없잖아요? 총 예산이 얼마입니까? 2016년도 예산이……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2016년도 예산은 제가 지금……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2016년도 예산이 얼마예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38억요.
진욱

김진욱위원

2015년도에는 예산 했어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2015년도 예산은 그거는 아마……
진욱

김진욱위원

그것도 있을 거예요. 2015년도.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 예산이 계속 이월되고 있어요. 사고이월 되고 뭐 이월되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맞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되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지금 올해 또 2017년도 예산이 또 한 28억 되잖아요? 30억 가까이……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전년도 예산도 다 지금 소진을 못했는데 계속 예산만 세울게 아니거든요. 이것도, 그렇잖아요? 예산만 자꾸 세워 놓고 이 활용을 못하면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본위원이 봤을 적에는 전년도 예산을 다 지출한 후에 예산을 세워야 되는데 보니까 국비하고 지특회계하고 도비가 왔으니까 세운 모양인데 이런 부분도 예산의 사장입니다. 그렇잖아요? 시비를 세워 놓고 당해연도 다 못 쓰는 거는 그렇잖아요? 지금 2016년도 세워 놓고 거의 한 30억을 못 썼다고 그러면 그것도 시비를 유용한 거 거든, 유용한 게 아니고 못 쓴 거는 그렇잖아요? 다른데 쓸 걸 못 쓴 거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총괄 계약을 해서 1차분 계약이 38억에서 저희들이 선금지급하고 공사계속 중에 있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이제……
진욱

김진욱위원

공사 중에 있는데 거의 공사가 안 되었잖아요. 그냥 선급금만 줬지, 그렇잖아요. 지금 공사 거의 안 되었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공사 저걸로 따지면 그런데 당초 저거는 공사는 계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일단은 뭐 건물이 막 올라가고 그런 건 아니지만……
진욱

김진욱위원

그게 아니고 지금 공사가 진행 중인데 계약한 후에 거의 공사 진척이 뭐 5%도 안 되잖아요. 거의 지금 봐 가지고…… 설계 마칠 정도가 되었지 지금 공사는 거의 없는 상태거든, 이게…… 그렇잖아요? 하여튼 그 부분도 그렇고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 다음에 중동세트장 부분 있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이 부분도 본위원이 처음부터 이야기 했어요. 이거 세트장 지어 놓고 물 먹는 하마에요. 아무 저거 없이 매년 관리비하고 그냥 이거 들어갑니다. 지붕 하고 뭐 관리하고 인부 들어 가 가지고 가보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거, 그럴 거 같았으면 이거를 제가 5대 때 뜯으라고 그랬어요. 그때, 벌써 10년 되었죠. 10년간 지금 여기 투입한 예산만 해도 아무 효과 없이 이게 엄청납니다. 안 그러면 이런 부분을 민간한테 위탁해 가지고 여기 막걸리 장사를 하든지 저쪽 삼강주막같이 어떤 활용가치가 있도록 하든지, 사람도 안 오는데 계속 지붕 잇고 관리하고 또 불날까봐 사람 인부임 들어가고 안 그렇습니까? 이 부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런 부분도 제가 벌써 이야기 했어요. 이 부분, 관리가 안 되면 뜯든지, 이게 문화재도 아니고 뭡니까? 아무것도 아닌 거 세트장 이거……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방금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사실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우리가 주막촌 내년에 개장을 해서 위탁을 할 때 포함을 시키는 방향을 한번 검토하도록 그래 꼭 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하여튼 이 부분은요. 지금 매년 보수비하고 뭐 여기 전기세하고 관리비하고 매년 들어가거든요. 기천 만원씩 들어갔어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맞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이런 부분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야지 매년 똑같이 그냥 예산 세워 가지고 이렇게 한다는 거는 좀 안 맞는 거 같아요. 하여튼 주막촌 할 적에 민간위탁 줄 적에 이 부분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 그리고 대표축제를 이야기하셨는데 보니까 저는 한가지만 이야기할게요. 2015년도 5억 7,000 들여 가지고 대표축제를 했어요. 2015년도에, 올해 7억 9,000을 들여서 했어요. 2억 2,000이 증액되었어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대표축제에만 그리고 여기 축제하는 동안 부수적으로 행사한 게 한 2~3억 될 거에요. 거기에 그렇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다른 축제……
진욱

김진욱위원

시민의 날 행사, 뭐 자전거 그 다음에 또 뭐 노래자랑해 가지고 하는 게 근 10억 가까이 들어가거든요. 10억 이상 들어갑니다. 그런데 전년도나 지금이나 거의 바뀐 게 하나도 없어요. 예산만 여기 지금 축제예산만 2억 1,000이 올해 더 투입이 되었어요. 작년 비하면 작년하고 올해하고 별반 다른 게 없어요. 달라졌다고 그러면 읍면동부스 그냥 해 주고 읍면동에서 했는 그거 밖에 없어요. 제가 봤을 때는, 특별하게 바뀐 게 없어요. 그러면서 예산이 2억 1,000이 더 투입되었어요. 그렇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런데 축제에 대해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말씀을 많이 하셨고 또 여러 의견도 많이 개진을 해 주셨는데 거의 뭐……
진욱

김진욱위원

그 이야기입니다. 예산이 2억 2,000이 더 들어갔는데 별반 나아진 게 없다. 전년도나, 그러면 예산 증액할 필요가 없었거든, 그냥 5억 9,000 가지고 하지 뭐 더 들여 가지고 합니까? 그렇잖아요. 그냥 지난번 같이 그냥 똑같이 그래 하면 되는데 그리고 지금 우리 주민들이 어떤 이야기 하는 줄 알아요. 10월에 10월 초에 한우축제 했죠? 첫 번째 주에……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1, 2일 해 가지고, 그 다음에 9, 10, 11일간 해서 축제했죠. 그 다음에 15일부터 곶감철이라요. 그래서 시내 상가에서는요. 10월 한 달은 망했데요. 상가에서 1, 2일 한우축제한다고 식당 안 되죠. 그 다음에 축제한다고 또 시민들 다 이리 올라왔죠. 그 다음에 15일부터 곶감한다고 한 달간 못하지 이러니까 그만 장사가 안 됩니다. 이게…… 좀 안했으면 싶어요. 이게 축제를, 우리 활성화하기 위해서 하는데 도로 이 축제해 가지고 지역경제를 망친다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거기에 대해서는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지역경제를 망쳤다는 거에 대해서는……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지역주민들이 그렇게 이야기해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아니 그러니까 지역주민들이 어떤 분들이 그렇게 말씀하시는가 몰라도 일정 부분 그런 부분이 있을 수도 있지만 축제 때문에 망쳤다고 하면……
진욱

김진욱위원

축제 때문에 그런 게 아니고 축제하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다른 연관해서.
진욱

김진욱위원

뭐 곶감 깎고 하다 보니까 지역상권이 마비된다. 이겁니다. 좀 이런 거 좀 안 했으면 싶어 합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런데 대한민국에 어느 시군이든지 봄, 가을로 축제가 집중되어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봄에도 영농준비로 바쁠 때고 가을에는 추수나 이런 거 때문에 바쁠 때 다 압니다. 다 알지만 안할 말로 아예 삭 안하면 몰라도 어차피 날짜를 바꾼다면 뭐 좀 더 늦게 한다든지 그런 정도는 고려될 수가 있는 상황이고……
진욱

김진욱위원

하여튼 그런……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알겠습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 하여튼 아시고요. 그 다음에 232쪽 보면 밀리터리파크 지금 다 되었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되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그거 언제부터 가동됩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지금 장비만 들어오면 바로 돌리는데 저희들이 조달청에 장비요청한 지가 지금 3개월이 넘었는데 이상하게 뭐 좀……
진욱

김진욱위원

꼭……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하여튼 내년 초……
진욱

김진욱위원

그게 조달청에 요청해야 되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게 꼭 조달청에서 장비를 사 와야 되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게……
진욱

김진욱위원

우리가 그냥 직접 구입하면 안 됩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게 또 뭐 직접 구입하려고 하니까 여러 가지 또……
진욱

김진욱위원

그게 이제 그렇거든요. 우리가 시에서 우리가 뭐 구입할 적에 조달구입을 하면요. 감사를 안 받으니까 편하니까 조달구입을 합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그냥 우리가 구매를 하면요. 빨리 구매할 수 있어요. 더 싸게 하고 더 좋은 것도 할 수 있는데 그냥 이 감사 이런 거를 안 받으려고 조달구매를 해 가지고 하니까 이게 어렵습니다. 이게…… 그렇잖아요. 지금 벌써 3개월 동안 이게 자재를 구입 못해서 못 돌린다고 그러면 이게 문제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렇잖아요? 그런 부분은.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하여간에 그 부분 지금 뭐 얼추 이야기는 거의 다 된거 같습니다. 그래서……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거 건물 다 지어 놓고 이거 장비구입 안되어서 3개월 또 뭐 안 되어서 3개월 이러다 보면 1년 가다 보면 건물은 노후화 되고 이게 안 되거든요. 지금 우리가 앞전에도 이야기 했듯이 낙동에 가면 있잖아요. 집 지어 놓은 지가 얼마나 되었어요. 낙동강이야기촌 1년 동안 그냥 놔두니까 헌집 다 되었어요. 이거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이거 그렇죠. 주막촌도 그렇잖아요. 1년 가까이 그냥 잘 지어 놓고 거기도 휴장이잖아요. 왜 그렇습니까? 이게, 다 이게 생각 없이 그냥 해서 그렇지 이게 뭐 담당 우리 실과에서 계획 없이 했기 때문에 그런 사태가 벌어지는 겁니다. 맞잖아요. 과장님?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뭐 거기에 대해서는 저도 뭐라고 말씀 못 드리겠지만 주막촌 저쪽에는 물론 사전에……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주막촌 저쪽에……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압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낙동강이야기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우리가 지어 놓고 지금.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맞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다 해 놓고 준공해 놓고 개장 못하는 게 1년 되었잖아요. 개장 못한지가 밀리터리파크 이것도……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다 지어 놓고 개장 못하는 게 장비 때문에 안 된다는 게 3개월이면 이것도 마찬가지거든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제가 이걸 보니까 세입 부분에 보니까 이게 사실상 밀리터리파크에 또 세입이 들어가야 되거든, 그렇잖아요? 돈을 받고 하는 거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맞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보니까 2017년도 세입이 하나도 없어요. 그렇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냥 이게 이런 부분에 우리 실과에서 그만큼 노력을 안했다는 겁니다. 이게, 세출 부분은 잘해요. 계획해 가지고 돈 들어오는 부분은 별 관심이 없어, 지금…… 하여튼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써 주십시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 다음에 235쪽에 우담 채득기 선생 이거는 계속해 오던 사업이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이거 뭐 효과 있어요. 200만원 들여서 하면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거기 사실 우담 채득기 선생님의 일종의 선양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효과가 뭐 딱 있다기 보다도 예산이 200만원 이 정도 이래 밖에 안 되니까 사실 할 만한 게 없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요. 제 이야기 그겁니다. 200만원 들여 가지고 이런 사업을 한다는 자체가 뭐 보여주기 위한 사업인지 이거는 뭐 누가 시켜서 하는 건지, 그렇잖아요? 뭐 하려고 그러면 똑바로 해야 되지 이게 뭐 사업도 아니고 이거는 그냥 지원해 주는 겁니다. 단체에……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이게 애초에는 우담 채득기 재현행사가 아니고 경천대 자체 관광행사로 했었는데……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이름을……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거기서 경사모에서 하면서 이름을……
진욱

김진욱위원

그냥 그 돈을 준다니까 이름이 좀 안 맞았잖아요. 경천대 그냥 뭐 이렇게 주려니까 좀 그러니까 우담 채득기를 넣어 가지고 돈 주는 거 아닙니까? 이게 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렇잖아요? 경사모에…… 그래 이런 게 문제에요. 돈은 200만원이지만 돈 200만원이 큰돈입니다. 하여튼 더 각 우리 실과에 보면 진짜 주는 거는 과감하게 줘요. 그리고 받는 거는 없어요. 세입 부분은 거의 관심이 없고 세출 부분은 진짜 막 이거 못 줘서 야단지기는 거 같아요.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성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오전에 하고 또 오후에 설명하고 고생이 많아요. 간단한 거 한두가지만 다른 거는 다른 분들이 다 이야기 하셨기 때문에 슬로시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이것도 좀 상주는 상주 전체가 슬로시티인데 꼭 굳이 해야 되겠나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해요.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좀 전에 상도세트장 그 이야기잖습니까? 그렇죠? 상도……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중동에 있는 그거인데 상도가 상영된 지가 10년쯤 되나 모르겠다. 한 10년쯤 되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10년 더 된 거 같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그때 지금 아마 기억에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한테 거의 뭐 기억이 가물가물할텐데 계속해야 되는 건지 이거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상주문화관광기반 구축 및 활성화…… 아니고 낙동강 편의시설 건립하는 거 있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227페이지 여기에 우리 경천대 주변에 편의시설이 없으니까 부지를 이렇게 조성해 가지고 거기다가 우리가 건축까지 해 가지고 식당이라든지 이런 거를 할 수 있도록 해 주겠다. 그런 취지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그런데 저는 이걸 좀 다시 제고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하는 게 우리가 부지를 조성해 가지고 부지는 매각을 하되 건축하고 이래 하는 거는 개인들이 해야 되요. 이거를요. 시에서 공기관에서 집을 지어 가지고 임대하고 이런 거는요. 가능하면 하지 말아야 되요. 왜 그런가 하면 집이란 게 자기 집을 때 관심을 가지고 장사도 잘 하려고 뭐 개발도 하고 또 수입을 창출하려고 노력하지 임대하다 안되면 도망가고, 도망가는 게 아니고 그만 계약 끝나면 그냥 가 버리고 이런 식으로 하면 아주 우스워질 수가 있어서 이 부분은 좀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도 애초에 저희들이 두 군데로 나눠서 했었습니다. 한군데는 시유지, 기존 시유지를 건물을 지어서 임대하는 방안하고 도남서원쪽에하고 한다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고 그렇게 추진을 해 왔는데 지난번 본회의 때도 말씀드렸지만 도남서원 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완전 포기를 했습니다. 더 이상 안 되어서 그래서 지금 기존에 있는 우리 땅하고 328평짜리 땅하고 그 다음에 그 앞에 국립생물자원관하고 바로 붙어 있는 주차장 그 부지를 저희들이 매입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매입이 다 되면 만약에 매입이 원활히 된다면 포함해서 꼭 건축을 안 하더라도 토지구획해서 분할해서 판매하는 방안도 바로 하겠습니다. 원래는 한 필지밖에 그게 없기 때문에 개인들한테 매각을 하더라도 특정 목적 외에는 또 그게 안 된다 하더라고요. 입찰할 때 그래서 만약에 누가 사 가지고 우리는 식당을 하기를 원했는데 개인이 사 가지고 거기다 자기 별장을 짓는다거나 이런 일이 생기면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규제할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건물을 지어서 임대하겠다. 그러면 식당 외에는 다른 거를 못하니까 그렇게 생각을 했었던 건데 이번에 도남서원 건이 무산되면서 같이 원활하게 추진이 된다면 포함해서 같은 구획정리를 새로 해서 그렇게 부지로 매각하는 걸로 한번 검토를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예. 그래요. 이게 관 주도로 해 가지고 건물을 지어 가지고 하는데 좀 전에 부지를 매각하게 되면 시에서 자기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외로 다른 목적으로 또 하고 이러면 리베이트라든가 이런 걱정을 하는데 매각을 할 때 조건이라든지 이런 걸 줘 가지고 이럴 때 몇 년까지 건축을 해야 된다. 지금 구획정리하고 체비지 같은 거 다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뭐 상업지역이면 상업지역대로 하고 이러니까 아마 그런 식으로 유도하면 법률적인 그런 문제는 없을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건 좀 이런 문제는 좀 심각하게 생각해야 될 거 같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예. 이런 이야기를 한번 드리고요. 다른 거는 뭐 예산할 때 같이 걱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남영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예. 과장님 몇 가지만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김진욱 위원님께서도 지적이 계셨지만 225쪽에 문화관광해설사 해외문화유적지탐방 여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뭐 해외문화탐방을 가시는 거를 뭐 수고하시는 분들 보상 차원도 그렇고 또 선진 벤치마킹 하는 거를 반대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이 분들 국내에 있는 관광지에 유적탐방 하신 적 있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거는 매년 문화, 도 단위와 그 다음 문화해설사협회가 있습니다. 협회에서 분기별로 돌아가면서 교육 및 선진지 견학 이런 거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우리시에서도 그 예산을 지원해 준 사례가 있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여비는 저희들이 지급해 줍니다. 참여하는……
영숙

남영숙위원

그럼 이 9명 이 분들이 매년 선진문화유적탐방을 한단 말이죠. 우리 대한민국 내에……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전체 다는 안 하고 전체 다가 계속하는 것이 아니고 한해 가면 한명 내지 두 명씩 그렇게 하기 때문에 그거는 이제 교육 및……
영숙

남영숙위원

제가 그거를 본 적이 없어서 그래요. 우리 이 분들이 각종 연수나 가는 프로그램 예산이 올라온 게 이번이 처음이잖아요. 그렇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이거는 해외문화유적탐방으로는……
영숙

남영숙위원

제 생각에는 제가 이제 세미나가 있어서 경주를 갔다가 불국사를 잠깐 방문을 했는데 정말 문화해설사 분들이 정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아주 뭐 시작하기 전에 투어 전에 전체적이 불교문화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고 곳곳에 대한 설명을 하시고 난 후에 움직이면서 한 3시간 정도 진행하는 거를 제가 일부러 따라 다니면서 들어 봤는데 아주 귀에 속 들어 왔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조금 전에 내부고 외부고 간에 첫 번째는 문화해설사 역량강화가 첫 번째다. 그 다음 두 번째는 도 단위에 연수도 가고 또 한두 분이 뽑혀서 돌아가면서 순번제로 이제 유적탐방을 한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 시 자체 예산을 세워서 해외문화유적탐방이 아니라 국내 문화유적을 탐방하는 프로그램들을 한번 시행해 보시고 여기에 대한 만족도가 높으면 그 다음에 다녀와서 평가분석을 해 보시고 해외문화탐방도 기획하시는 게 어떤가하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보고 듣고 오셔야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체 우리 9명의 문화해설사가 동일하게 움직여서 화합도 하고 정보도 듣고 타 지역에 있는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해서 그분들이 어떻게 지역을 홍보하고 있는가를 실지 현장에 뭐 벤치마킹이 다 달리 그겁니까? 그런 것들이 저는 벤치마킹이라고 보는데 해외탐방 순서 보다는 지역의 문화유적지를 2박 3일이나 3박 4일 일정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여기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 때 해외문화유적탐방을 하는 게 순서가 되지 않겠느냐 하는 지적을 드리고 한 번 더 연구를 해보시기바라겠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 다음에 낙동강주변편의시설은 동료위원님 말씀대로 부지는 매입이 되었으니까 이제 시설비를 세우면 시설물을 짓게 되죠? 그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래 이제 저희들이 낙동강 주변에 뭐를 할 때는 정말 심사숙고를 해야 된다는 게 과장님 견해도 그러시겠고 모든 시민들이 뭐를 하나 지어 놓으면 그 우리가 짓는 목적에 맞게 그게 잘 활성화가 되어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건물을 당장 짓는 게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이제 건물 부지매입도 동의했고 또 편의시설 건립에도 큰 이의가 없습니다. 우리 의회는, 다만 건물을 짓는데 정말 신중을 기해 달라는 재차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 다음에 이제 축제에 대해서 의원들이 관심이 없어서 뭐 아니면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최종 보고회를 하는데 아마 처음부터 끝까지 앉아 있었는 거는 접니다. 제가 보니 시장께서도 잠시 앉아 계시다가 다음 행사장으로 이동하셔 가지고 앉아 있다가 나갈 수도 없고 꼼짝 못해 가지고 들어 앉아 있었는데 자, 그 축제 평가보고서를 제가 집에 가서도 보고 그날도 뭐 여러분들이 말씀하시는 거 굉장히 경청을 하러 갔어요. 평가보고서를 내는 우리 서철영 교수님이 최고의 전문가기는 하지만 우리 상주시하고 무슨 여기 협약한 분 같아요. 매번 이분한테 그래서 이제 결과물에 보면 개선해야 될 점도 있고 또 뭐 잘된 점에 대한 평가를 내 주셨는데 50대 50으로 비난도 면하시고 또 칭찬을 너무 많이 하면 부담스러우니까 적절하게 평가보고서를 잘 내 놓으셨더라고요. 제가 큰 틀에서 몇 가지 지적을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저는 축제를 하지 마라는 뜻은 아닙니다. 축제 기본적으로 우리시가 뭐를 잘못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몇 가지 지적을 드리겠습니다. 축제에 대한 목표나 방향설정이 지금 우리시가 굉장히 모호하다. 자, 농산물 축제로 할 것인가 아니면 지역민들을 위한 화합축제를 할 것인가, 아니면 문화예술축제로 할 것인가, 그날 축제 위원님 분 중에 제가 마지막으로 시장도 안 계시고 이래서 강평하는 차원에서 정리를 좀 했다고 거기 있는 몇분한테 혼다발이 났어요. 제가,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 가지고 뭐 그런 거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만 방향 설정이 첫째 있어야 되겠고 이름도 얼마나 많이 바뀌었어요. 낙동강이야기축제 이래 가지고 제가 5대 의회 때 왜 낙동강이냐고 이야기를 드렸더니 낙동강 이러면 상주가 하나도 안 들어가는데 상징성이 없지 않느냐 이랬더니 낙동강을 미리 선점을 해야 된데요. 경상북도내에서, 그 선점한다고 그렇게 박박 씌우더니 낙동강은 어디 가고 없어요. 지금, 그 다음에 소곤소곤하더니 감고을 하더니 지자체장이 바뀔 때 마다 들쑥날쑥 그게 과장님 잘못은 아닙니다. 우리는 늘 똑같이 지적을 해 줬는데 저희 의회 이야기는 의원들 한분 한분의 개인적인 견해가 아니라 지역구 주민들에게 들은 이야기를 저희들이 대신 전해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의원들 누가 반대하고 찬성하고 이래 가지고 막 조금만 뭐라고 하면 떼거지로 몰려와서 막 공격을 해요. 저는 그런 거는 개의치 않습니다만 그래서 이제 축제이름이나 여러 가지 고충을 겪으셨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집행부는 상당히 부적절한 표현이다. 고충을 자초했기 때문에요. 고충이 많았다는 표현은 안 맞습니다. 그 다음 이야기축제의 이름정리도 필요하고 방향설정, 그 다음에 축제대상자에 대한 겨냥을 어떤 층으로 할 거냐, 어린 아이들로 할 거 같으면 어린아이들의 선호도에 대한 축제 콘텐츠가 개발이 되어야 되고 중년, 노년, 아니면 전체 시민들이 모여 가지고 추수감사제 같이 모두 화합하는 거 같이 하는 거 같으면 또 이 프로그램이 모든 게 다 바뀌어야 되잖아요. 여기에 포커스가 맞춰져야 콘텐츠를 개발하고 평가분석을 해 주죠. 그래서 지금 과장께서 거기에 대한 인식을 하고 계시는 거 같아서 재정립이 필요하다. 예산을 삭감하고 승인하고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게 좀 변화를 좀 가져 주시고 자, 서철영교수님 분석결과를 잠시 저희들이 보면요. 설문조사를 하셨어요. 참석자의 가계소득 조사를 하니까 2,000만 원 이하가 대부분이었고 학력은 고졸이하 학력이 가장 많이 참여했고 방문 목적은 순수 목적으로 참가했는데 절대 다수가 상주시민이었어요. 재방문율은 70.9%로 매우 높다라고 했는데 재방문을 누가 했느냐 상주시민이 했어요. 그 다음에 교통수단은 자가용을 대체로 타고 왔는데 상주시에 머무르는 순간은 한 서너 시간 머물렀다. 그 다음에 숙박경우는 당일이 대부분 82.7%였고 숙박하신 분들의 대부분이 가족, 친지라요. 제가 나무래려고 이야기를 드리는 게 아닙니다. 그 다음에 축제에 대한 만족도도 5.19%라서 전년도 4.95%보다 상당히 좋아졌다라고 말하는 거는 조금은 내부적으로 평가를 해야 될 거 같고요. 축제프로그램 만족도도 5.4, 아주 서철영교수님이 굉장히 중립적인 발언을 주셨어요. 그 다음에 불편한 사항은 주차와 휴식공간에 문제가 있다. 그래서 이제 축제장소나 주차장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거에 대해서는 집행부가 인식을 하셨을 거 같아요. 그렇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자, 그 다음에 더 이야기 안 해도 됩니다. 이게 주신 거 들여다보시면 되요. 과장님도 보셨고 저도 봤고 이야기축제 평가보고서에 되면 개선할 점이 있는데 이 개선할 점은 우리시의회가 수차례 이야기를 했는데도 늘 개선이 안 되었어요. 프로그램 변화, 축제주제 불분명, 주제에 맞는 프로그램 통제 좀 해야 된다. 그 다음에 축제하고 상관없는 부스들이 너무 많이 늘어져 있다. 그 다음에 핑거푸드 개발 필요하다. 축제핵심콘텐츠 재정립이 필요하다. 축제장 공간배치가 잘못되었다. 이거 우리가 수차례 이야기한 겁니다. 서철영 교수 말고 우리 의회에다 맡겨 주세요. 돈 안내고 해 드릴 테니까 그 다음에 축제장에 농산물 판매가 상당히 부족했다. 뭐 여러 가지 지적한 김에 제가 몇 가지만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반영을 해서 다음 축제를 준비하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이게 잘못되었다는 게 아니라, 과장님 제 말 이해하시겠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잘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평가분석을 왜 합니까? 다음 축제를 더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서 평가분석 하잖아요? 평가분석서는 분석서대로 돌아다니고 그 다음에는 해마다 똑같이 하는 거예요. 제가 평가위원들 한 분 한 분 돌아가면서 시의원인 제가 앉아서 이야기하는 거는 별로 관심이 없으시고 거의 말씀하시는 걸 제가 경청하면서 정리된 걸로 보면 축제위원들이 전문가 영입이 더 필요해요. 그분들한테 일러주지 마세요. 전문가 별로 없어요. 전문가 영입이 필요하다. 시장님들하고 친한 사람 잔뜩 불러 놓으면 안 되지, 그래서 정말 축제다운 축제를 해 보자. 아니 농산물 축제하는 것도 반대할 이유도 없고 문화예술축제 하는데도 반대할 필요 없습니다. 그 분들이 돌아서서 뭐라고 그러는지 시의원들이 무식하니까 아는 바가 없어서 늘 축제 때마다 난리들이다. 이래요. 그렇게 안 무식합니다. 저, 그래서 이런 평가분석 된 결과를 가지고 축제를 정말 재정립을 하시라 라는 말씀을 간곡하게 드리겠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제 말 충분히 공감하시나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제가 지난번 본회의 때도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내년도 축제는 제가 분명히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하겠다. 그런 각오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거를 지금까지 했던 축제를 무시하는 게 아니고 지적된 사항 이런 거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를 할 거고 또 거기에 대해서 반영을 할 겁니다. 또 아울러 방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저도 충분히 공감했던 사항이고 물론 또 지금 2017년도에 축제추진위원회가 위원장부터 시작해서 전원 아마 교체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기가 끝났기 때문에 그래서 그 할 때도 제가 하나 더 의회에 정중하게 요청 드리겠습니다. 우리 의원님들이 지금까지 두 분만 참여하셨는데 두 분이 아니고 더 많은 의원님들도 축제추진위원으로 정말 참여하셔서 더 많은 물론 아까 말씀하신 저희들도 사실상 상주 자체로 따져서 축제 전문가가 손에 꼽을 정도일 겁니다. 또 그리고 그게 안 되면 외부 요인들이라도 초청을 해서라도 참여를 시키겠습니다. 그리고 특히 좀 젊은 층에서 30~40대도 젊은 청장년층들을 축제위원으로 몇 명 뽑아야 되겠다. 그런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의회에서도 우리 의원님들께서도 더 많이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의회가 축제예산을 승인하는 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개진을 하고 정책적인 제안을 할 수 있는 그런 기관입니다. 그래서 축제를 준비하시고 프로그램들이 준비되면 의회에 와서 한번 전체적으로 보고를 한번 해 주셔야 되죠. 그래 의원들께서 그냥 뭐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똑같이 그냥 매년 되풀이 되니까 그리고 참 희한한 게 끝나고 나면 또 뭐가 잘 안되면 항상 시의회를 탓하고 시의원들 때문에 그렇다고 그래요. 우리는 시민들의 의사를 전달해 줄 뿐입니다. 그래서 이번 축제가 승인이 될지 안 될지 저는 모르겠습니다만 만약에 승인이 된다면 주무과장으로서 이런 확고한 어떤 신념을 가지고 우리 의회하고 진정성을 가지고 터놓고 함께 서로 의논을 해 보자는 건설적인 제안을 다시 한번 더 드리겠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예. 김홍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위원

과장님 많이 힘드시겠어요. 오전, 오후 답변하느라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괜찮습니다.

김홍구위원

동료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 중에 몇 가지 확인만 그냥 하겠습니다. 밀리터리테마파크 저희가 예산 세워 준지가 꽤 되었잖아요. 장비구입비를……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김홍구위원

장비계약은 몇 월에 하셨나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저희들이 계약을 한 게 아니고 조달청에 구매요청을 했습니다.

김홍구위원

구매요청 시점이 언제에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8월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러면 업체는 선정이 되었을 거 아닙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게 업체선정 과정에서 조달청에서도 계속 지금 뭐 문제점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러면 이걸 그냥 가만 두는 거예요? 시청에서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아니요. 저희들이 조달청에도 다녀왔습니다. 다녀오고 해서 하여튼 구매, 올해 안에는 어떤 식으로든지 구매를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특별히 부탁도……

김홍구위원

조달물건이 안 맞을 확률이 많거든요. 지금 상황이.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김홍구위원

일반 구매를 하셨어야죠. 조달을 신뢰할 수 있는 조건을 벗어났습니다. 벌써, 신뢰하고 신청을 했는데 나라에서 장사하는 공기관에서 이거는 아니죠. 이 부분 다시 제고하세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홍구위원

하시고 그 다음 동료위원님들도 입장이 난처하시니까 말씀을 안 하시는데 평가보고서에는 없습니다. 우리 이번에 축제기간동안에 단체부스 설치해 준 데가 몇 군데 되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홍구위원

그거 왜 해주나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관행적으로 그렇게 해 준 거도 있고요.

김홍구위원

그리고 돈을 주고 부스설치, 우리가 돈을 주잖아요. 예산을…… 부스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거 왜 줍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아니요. 다 주지는 않습니다.

김홍구위원

본인들이 와서 부스 설치해 놓으면 본인들이 돈을 가지고 해야지 왜 다믄 100~200이라도 지원을 해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래서 아까도 제가 오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저희들도 앞으로 부스운영에 있어서 프로그램 운영도 그렇고 유료화와 그 다음에 선심성으로 그냥 단체라고 해 주는 그런 거를 지양하겠다고 말씀을 드린 사항입니다.

김홍구위원

일부 단체 부스 준데 그것도 아주 목도 좋은데다 넓게 줘 가지고 아주 지나다니기가 입장이 난처한 경우를 많이 겪었거든요. 모금함 앞에 왜 세워 놓습니까? 축제장이 모금하는 장소입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하여튼 뭐 앞으로는 그런 사항이 없도록 철저히 감독하겠습니다.

김홍구위원

아주 죄송한 이야기인데 축제장은요. 진짜 우리가 전통문화를 계승할 수 있는 부스라든가, 우리시에서 개발한 새로운 그쪽 다른 뭔 아이템을 홍보한다거나 하는 부스로 가주는 게 안 맞겠나 싶은 생각이 좀 들거든요. 기존 형성되어 있는 단체에 줘 가지고 그냥 뭐 오뎅 하나 먹고 한 500원 하는 것 같으면 천원 주기도 머석하고 1만원 주면 거스름돈도 안줘요. 통에 넣어야 되지 그냥……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저희들도 처음에……

김홍구위원

강제 징수하는 거 아닙니까? 그거.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뭐 그런 거는 생각도 안했고요. 사실은 그분들 와서 차라도 한잔 봉사하겠다는데……

김홍구위원

전부 입장이 난처하니까 의원님들도 말씀을 안 하시고 계실 다름이지 상당히 안 좋아요. 그거는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하여튼 잘 알겠습니다.

김홍구위원

안 그래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김홍구위원

저도 뭐 욕먹어 봤자 관계없으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과장님 오전 오후에 걸쳐서 장시간 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남영숙 위원님께서 축제 문제를 상당히 예리하게 짚으셨는데 종합적으로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셔야 됩니다. 김홍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부분도 부스 안배라든지, 전체 행사장 안배가 기술센터에서 하는 국화전시장 같은 게 기술센터에서 하는게 더부살이 합니까? 한쪽 구석에 쳐 박혀 있어서 저도 그게 어디 있는지도 몰랐어요. 두 번, 세 번 가 가지고 그 한쪽 구석에 쳐 박혀 있는 걸 봤는데 이런 안배는 맞지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시고요. 뭐 여러 위원님께서 원채 날카롭게 짚으셔서 그 정도로 하겠는데 또 한 가지 말씀드리면요. 각 부서별 서로 이렇게 업무연계가 될 수 있는 부분들은 서로 이렇게 같이 소통이 안 됩니까? 좀 전에 제가 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 총무위원회 부서뿐만이 아니고 산건위 쪽은 더 많고요. 각 부서별로 우리 축산환경사업소에서 나오는 퇴비 골치 아픈 거 아시죠? 처리 못해서 무상으로 농가에 공급하고 있는 거 아시죠? 그런데 우리 각 부서에서는 퇴비구입비를 따로 책정해서 쓰고 있어요. 금액이 크지는 않습니다. 뭐 100포, 200포 이렇게 해 가지고 몇 백만 원씩 올라왔는데 지금 과장님 부서에서도 약 300만원, 삼백 몇십만원 올라와 있어요. 다른 부서에도 뒤적거려 보면 똑같은 게 올라와 있는데 똑같은 거 우리 집행부에서 하는 사업 속에서 축폐처리장에서는 이 퇴비 만드는 거 처리를 못해서 골치를 앓고 있고 하여튼 우리 행정 안에서 또 퇴비는 돈을 주고 삽니다. 큰 예산은 아니지만 이런 것도 꼼꼼하게 살펴 보실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제가 덧붙여서 한 말씀 드리고 싶은 거는 올 상반기에 저희 지역에 상수도 원관 매설작업을 하는데 거기가 올해 농지보상이 들어가는 선형개량사업으로 농지보상이 들어가는 지역인데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그걸 모르고 원관 매설작업을 하려고 하고 있더라고요. 그 구간이 약 900에서 1km 정도 되는데 뭐 어쩌면 상수도 어디 안 들어가는 지역이 있다라고 건의하면 예산이 없어서, 예산이 없어서 하는데 그 1km 원관 매설하고 나면 예산 얼마 소요됩니까? 물론 과장님 부서는 아닙니다. 이거 국장님 전체적으로 각 부서별로 수로 업무가 소통이 될 수 있도록 좀 과장님들이 그런데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안경숙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광진흥과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회의속개는 3시 5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1분 회의중지

15시 05분 계속개의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새마을체육과장 나오셔서 새마을체육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새마을체육과장 박동희입니다. 2017년도 새마을체육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41쪽입니다. 2017년도 새마을체육과 일반회계 예산은 160억 62만 3,000원을 금년 본예산대비 38억 2,927만 1,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세부사업은 편성목에 따라 페이지별로 보고를 드리고 금년과 동일한 예산과 일상 경비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특별히 증액되었거나 감소된 사업, 또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상세히 보충설명드리겠습니다. 세부사업으로 마을회관건립 및 보수사업은 11억 1,204만원으로 금년대비 8억 5,626만 5,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공검면 복지회관 보수비 3,000만원과 복지회관 긴급보수비 1,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을회관 신개축으로 외남면 소상2리 마을회관 개축외 5개소에 4억 1,400만원과 마을회관 전면보수로 함창 대조1리 마을회관외 12개소 2억 6,9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2쪽 중간에서 243쪽 상단 마을회관 부분보수로 함창 신흥1리 마을회관외 27개소에 2억 8,300만원과 긴급보수비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3쪽 하단 국민운동교육 및 연수는 금년대비 572만원이 증액된 1억 1,38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4쪽 중간 1박 2일로 개최하는 새마을지도자역량강화교육을 2박 3일로 실시함에 따라 700만원 증액된 2,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래 국민운동단체행사 및 대회지원은 행사비용으로 금년보다 10% 감액된 6,6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5쪽 하단부터 247쪽 국민운동단체 활동지원은 전년도 대비 145만원이 증액된 3억 7,77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증액된 부분은 247쪽 상단 민간단체 법정운영비 보조로 바르게살기운동 상주시협의회 사무국 직원인건비가 현재 월 100만원으로 최저인건비 수준으로 현실화 하고자 600만원을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247쪽 하단부터 252쪽 상단까지 국민체육센터 유지관리비로 금년대비 2,517만 2,000원 증액된 13억 5,329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래부터 국민체육센터 유지관리비 세부내용입니다. 247쪽 하단에서 248쪽 상단 생활체육공원관리 기간제근로자인부임과 수영장 수상안전요원 인부임으로서 금년대비 375만 3,000원 감액된 7,356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는 248쪽 사무관리비, 249쪽부터 251쪽 상단 공공운영비는 금년대비 87만 6,000원 감액된 8억 7,033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51쪽 하단 민간위탁금으로 국민체육센터 지도자 수영 6명, 헬스 2명 인건비와 안내요원 3명 인건비, 청소용역비 등으로 인건비 단가인상으로 금년대비 4,229만 8,000원이 증액된 3억 8,678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래 시설비는 수영장 여자 샤워실 보수공사 4,000만원, 소규모 시설물 설치 및 보수공사 2,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52쪽부터 256쪽 상단까지 시민운동장유지관리입니다. 운동장 유지관리를 위해서 금년대비 956만 3,000원이 감액된 7억 3,975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래 편성목인 기간제근로자등 보수는 단가인상과 체력단련장관리인부임 사역일수 증가로 860만원 증액된 7,178만 5,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아래 일반운영비는 금년대비 1,818만 1,000원 감액된 6억 5,68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56쪽 체육시설 확충입니다. 금년대비 6억 3,759만 8,000원 감액된 5억 102만 4,000원 편성하였습니다. 주요편성내역은 실내체육관 구관에 냉난방시설교체공사 1억 1,000만원, 구관의 조명시설 교체공사 5,000만원, 시민운동장 부지 내 국유지매입 4,000만원, 주경기장 잔디깎기 장비구입비 5,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57쪽 시단위체육대회 개최 및 지원비는 금년대비 4억 2,200만원 감액된 1억 5,59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감액사유는 2년마다 개최하는 시민체육대회 경비 4억 800만원입니다. 아래 도 단위 체육대회 개최 및 지원은 2,232만원이 증액된 4억 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증액사유는 종목별 출전경비를 현실에 맞게 증액하였습니다. 258쪽 중간 전국단위체육대회 개최 및 지원비는 금년대비 3억 감액된 8억 64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감액원인은 추석장사씨름대회 미 개최에 따라 3억을 감액하게 되었습니다. 259쪽 상단 도민체육대회 개최입니다. 2018년도 도민체육대회 개최로 체전대비 각종 체육시설물 보수로 도비 20억, 시비 20억을 포함해서 40억을 계상하였습니다. 아래 상주상무프로축구단 활성화 지원을 위하여 2006년 대비 2억을 증액해서 1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증액사유는 매년 지원해 주는 문체부 기금이 감소되어 부득이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종목별 우수선수 육성 및 지원사업은 1억이 증액된 3억 3,0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증액사유는 3년간 동결과 도체대비 우수선수 영입으로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260쪽 상단 사이클팀 운영에 2,000만원이 증액된 9억 4,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증액사유는 사이클팀 운영비 3년간 동결로 운영비 상승 등으로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장애인체육활성화 사업비는 금년 수준으로 1억 2,636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60쪽 하단부터 262쪽 상단까지 체육시설 확충 및 유지관리비는 사벌면 원흥1리외 28개소 동네체육시설 설치 등으로 금년대비 3억 2,900만원이 증액된 7억 5,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가요인은 낙동강변 축구장 2면 설치에 따른 부족분 4억입니다. 262쪽 하단 지특사업으로 테니스장 시설확충공사로 20억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은 테니스장 지붕씌우기 국도비와 기존 시민운동장 테니스장 3개 면의 지반침하와 조명, 샤워실 보수공사가 되겠습니다. 아래 생활체육교실운영 지원비는 금년보다 380만원 증액된 1억 2,07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63쪽 상단 농촌여성 생활체조교실운영 2개소 신설에 따라 수당 및 운영비 9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263쪽 중간 기금사업으로 생활체육지도자 일반인 지도자배치와 어르신지도자 배치사업은 금년과 같이 각각 1억 5,364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64쪽 상단 스포츠이용강좌이용사업으로 월 7만원에서 8만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2,277만원 증액된 6,736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아래 장애인체육지도자 신규배치로 2,681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중간에 도비지원사업으로 생활체육지도자 교통비, 생활체육교실 운영비는 금년과 동일하게 편성하였습니다. 264쪽 하단부터 266쪽까지는 새마을체육과 운영에 필요한 행정운영경비로서 예산편성 기준에 의하여 금년대비 1,705만 5,000원 증액되어 3억 9,440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입니다. 269쪽에서 270쪽입니다. 269쪽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자금 특별회계입니다. 시민생활수준 향상을 위하여 금년대비 2,170만원 증액된 15억 4,308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중 새마을체육과 소관은 주민소득지원자금으로 금년대비 2,770만원 증액된 11억 6,38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중간에 저소득생활안정자금은 사회복지과 소관으로 금년대비 600만원 감액된 3억 8,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새마을체육과 소관 2017년도 예산안 보충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안경숙위원장

새마을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김홍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244쪽요. 모범새마을지도자 해외문화체험 24개 읍면동에 한분씩 보내시려고 예산 이렇게 편성하신건가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지는 않고 우리가 교통봉사대, 또 문고 이래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증액을 했습니다. 작년보다.

김홍구위원

그래 전년도에는 20명씩 보내셨죠? 그죠?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올해 400만원 증액되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래 되었어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 다음에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교육 이것도 조금.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것도 700만원 증액되었습니다.

김홍구위원

이유는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저도 2년 동안 현장을 가 봤습니다만 지금 1박 2일로 해 왔습니다. 그게 좀 부족한 거 같아서 2박 3일로 하기 위해서 700만원 증액 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러면 금년에는 어떻게 진행하셨어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금년에는 경주에서 했습니다. 1박 2일로 했는데……

김홍구위원

1박 2일로 했었어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홍구위원

각종 지원을 하는 거는 고생도 하시고 하시기 때문에 충분한 역량강화도 필요하지만 형평성에 맞게끔 예산이 배정 되었나 한번 검토해 봐야 될 부분 같아서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 다음에 범도민 독서생활화 사업하는 거 있잖습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 부분은 문화융성과나 이런 쪽으로 가는 게 안 맞아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우리가 새마을단체 문구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래 이래 하시는 겁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홍구위원

독서경진대회 이것도……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거기서 합니다.

김홍구위원

총무과로 가 가지고 독서경진대회 하는 건 이해를 하겠는데 새마을체육과에서 한다니까 조금……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 자체를 주관을 새마을운동중앙본부에서 합니다.

김홍구위원

그리고 이제 행복한보금자리 만들기사업 이것도 또한 마찬가지에요. 이거 뭐한데 또 새로운 거를 만들어 가지고 다른 봉사단체에서도 이런 사업들을 하는 데가 많은데 뭐 내용을 보니까 10개 읍면동 새마을봉사단장은 협의회장 또는 부녀회장을 해 가지고 한다고 하는데 없는 걸 자꾸 만들어 가지고 예산을 편성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 로타리나 봉사단체에서도 이런 사업들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유사한 사업들을 없는 걸 자꾸 만들어 가지고 하는 걸 이유를 모르겠어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아, 이거는 전에부터 계속해 왔던 사업입니다.

김홍구위원

그래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예산이 좀 줄었고 과목이 바뀌었기 때문에 예산 표시상으로 신규로 이래 붙였던 부분입니다.

김홍구위원

그래 가지고 그래 된 겁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홍구위원

이렇거나 저렇거나 조금 문제가 있어요. 256쪽 중간부분에요. 시민운동장 입구 대형아치설치 이거는 어느 분이 아이디어 제공하신 겁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거는 어딘가 하면 우리 정문에 우리가 있을 때마다 아치를 설치했는데 고정식으로 하자. 우리 정문에 올라오는데 그 부분에 설치하는 부분입니다.

김홍구위원

이번 예산중에 제일 좋은 게 이거 밖에 없어 가지고 제가 이야기 드린 거예요. 진작에 이래 하셨어야죠. 계속 돈 들여 가지고 아치 하루 이틀 세워 놨다가 뜯고……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김홍구위원

그게 일이백이 아니잖아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김홍구위원

이런 머리 쓰는 직원이 어떤 분인지 모르겠는데 국장님 이 모범공무원으로 추천 좀 해 주세요. 이런 분들은요.
병두

조병두안전행정국장

고맙습니다.

김홍구위원

이게 필요하지 쓸데없는 예산보다 이게 훨씬 낫습니다. 그 다음에 257쪽 하단부에요. 시장기 종목별대회 개최 경비가 1억 2,500이나 들어가네요? 1억 2,500가지 들어갈 뭐 내용이 있습니까? 경비가……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이거 지금까지 계속해 왔는데 올해 이거를 좀 줄였습니다. 왜냐 하면 시장기가 9,200만원이고 생활체육이 5,200만원인데……

김홍구위원

생체가 없어졌기 때문에……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홍구위원

통합이 되었기 때문에 이래나 저래나 시상품도 없고 아무것도 줄수도 없는 상황인데 예산을 뭐한데 이렇게 잡습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그러니까 두 번 하던 거를……

김홍구위원

전자에 5,000만원에도 협회장기도 다 했고 이거 보다 훨씬 적은 돈 가지고 시장배도 했는데 들어가는 재료비가 뭐가 들어갑니까? 테니스 같으면 공 들어가고 이런 거는요. 기존 우리가 완공된 시설 활용하는 거 밖에 없거든요. 돈 들어갈 이유가 없어요. 물은 그쪽 우리 상하수도사업소에서 가져오면 되는 것이고, 예산 들어갈게 없는데 1억 2,500씩이나 왜 세워 놔요. 이런 거를……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이게 이제 우리 종목별로 운영비하고 시상금하고 나눠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시상금 못 주잖아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아니 그 단체에서 주는……

김홍구위원

줍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체육회에서 주는 거는 관계없습니다.

김홍구위원

예? 이거 체육회로 주려고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체육회에서 주관해서 하는 겁니다.

김홍구위원

그럼 체육회 주지 마세요. 안 주면 되죠.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지금까지 우리 시장배하고……

김홍구위원

시장기는 하시되 시상금 없이 하세요. 그게 정상적인 거 아니에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하여간 전년도 대비 한 2,000만원 좀 줄였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래 가지고 안 되죠. 협회장기 그거 플러스 시장기 해 가지고 조금 줄였는데 이것도 안 되고 5,000만원으로 해도 충분해요. 이거는요. 참고하시고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 다음에 258쪽 하단부에 보면 상주곶감 국제마라톤대회 몇 년 전서부터 계속 6,500이거든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홍구위원

이거는 제가 증액요구를 조금 합니다. 재작년에 보니까 재작년보다 금년에 보니까 한 1,000명 늘었더라고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한 4,200명 정도 왔습니다.

김홍구위원

예. 조금 더 늘었더라고요. 그래 되면 2017년도 말고 2018년도에는 조금 더 올려줘요. 이거는, 그게 좀 나을 거 같아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김홍구위원

59쪽에 하단부예요. 종목별 우수선수 육성지원 이게 조금 늘은 택이죠?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럼 늘은 이유가 뭐죠?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그래 이것도 한 3년 동안 사실은 좀 동결이 되었었습니다. 동결이 되었고 우리가 도체 대비해서 꼭 필요한 부분은 우수선수를 한두명 영입을 할까 싶어서 1억을 증액을 했습니다.

김홍구위원

전에는 얼마씩 지원했어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전에는 2억 3,000을 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러면 1억 증액되었네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럼 2억 3,000씩 지원하셔 가지고 성과 나온 거 있습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어차피 이 부분은 우리 동․하계 훈련비하고 교기육성지원비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래 매년 예산을 편성해 놨었지만 이 부분들이 실효성은 없고 뭐 체육 자라나는 청소년들 지원하는 거 그 액션 밖에 없었거든요. 성과는 하나도 안 나와요. 그런데 토를 달 때 도체 대비 어쩌고저쩌고 그런 말을 안 썼으면 내가 안 물어봤을 건데 고민을 조금 하세요. 이것도.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홍구위원

2억 3,000만 하셔도 될 부분 같아서 말씀드린 거예요. 그 다음에 시청 실업팀 운영 있잖습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홍구위원

제가 몇 차례 지적을 했습니다. 1억 3,000 받을 거 같으면요. 반납 시키세요. 십수년 하면서 전용구장도 없잖습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벨로드롬이 없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러면 그 없는 게 일부분 빼고 한 3억은 전부 외부 전지훈련비지 않습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전지훈련이 1년에 104일 정도 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어찌 되었거나 전부 전지가 다른 지역에 가서 훈련비로 다 빠져 나가는 돈이거든요. 그리고 학생들도 위덕대학교 학생들이 좀 많지 않습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런데 걔네들 장학금 주고 대학생들이 학교수업 안하고 여기 와서 선수한다는 거 지금 잘못된 거잖아요? 김영란법에 의해 가지고…… 됩니까? 선수 수급이…… 안되잖아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지금은 뭐 수급이 되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아이구 이게 금년부터 당장 문제입니다. 이게, 학교를 접든지 안 그러고는 이게 안 돼요. 전부 위덕대생들 아닙니까? 지금 상황이……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김홍구위원

이거 전반적으로 재검토하셔야 될 부분입니다. 지금…… 그 다음에 262쪽에 테니스장 시설확충 공사 논란도 많고 탈도 많기 때문에 많은 부분들을 고민하셔 가지고 합리적인 방안을 제시하십시오.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홍구위원

내 개인적으로는 이거 없을 겁니다. 그쯤만 제가 말씀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예. 김태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위원

예. 우리 마지막 시간 수고 많으시네요. 보충설명한 첫 페이지 241페이지에 마을회관 신개축에 있어서 외남 소상에는 개축인데 7,000만원, 또 내서 신촌2리에 마을회관 신축에는 5,400만원 되어 있고 여타가 3개 지역에는 7,000만원 이렇게 공통으로 되어 있는데 5,400만원 받은 데는 보상금이나 이런 걸로 받은……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거기는 쑥덕골이라고 해서 아주 오지입니다. 가구도 얼마 안 되는데 사실은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24평 정도 크기는 필요 없고 좀 작게 라도 좀 지어 달라. 현재 휴대폰도 안 되는 지역입니다.

김태희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규모가 적어서 예산이 적게 편성되어 있다.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아주 오지입니다.

김태희위원

예. 그건 이해하고요. 또 한 가지 우리가 실제 운영을 해 보면 마을회관 노인회관 같은 개념으로 활용할 때는 똑같이 되는데 현재 이번에 새로 개축이나 신축하는 지역에는 신축한다고 그러지만 실제로 신축이 아니고 오래되어 건물이 오래되어 새로 짓는 걸 신축으로 해 놓은 것도 있죠?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오래 된 건 개축으로 우리가……

김태희위원

전체 신축인가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없는데 짓는 거는 신축으로 보고……

김태희위원

신축인데 그러면 제가 묻는 것은 새로 신축을 한다면 여기 사용할 때 우리 사회복지과 지침에 보면 노인인구가 몇 명 미만되었을 때는 경로당 등록이 되고 안 되고 이런 게 있는데 이런 건 혹시 검토해 보셨는가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 부분이 우리 새마을하고 사회복지과하고 조금 안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들은 기준이 본동 마을회관에서 1km 또 15가구 이상이 되면 이제 부지가 확보되고 하면 지원해 주는 기준이 있고 사회복지과는 2km입니다. 2km에 노인인구가 10명 이상이 되어야지 경로당 등록이 되는 그런 서로 안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8개소가 지원을 못 받고 있습니다.

김태희위원

예. 이번에 내년도 예산에 마을회관 신개축이 6개소죠. 6개소 중에 1건은 개축이고 5건은 신축인데 조금 전에 금액이 적게 예산 편성된 데는 마을이 적어서 작은 거를 한다고 그건 이해를 하는데요. 신개축을 하는 지역에 개축을 하고 나서 뭐 이렇게 노인 경로당이 무슨 혜택을 못 받으면 도로 불평을 야기할 확률이 있어서 이거를 한번 점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하고……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건 사회복지과에서 해결해야 될 부분인데 그건 안 그래도 저희들이 물어 봤습니다. 그게 중앙의 지침이냐 법이냐 물어 보니까 그런 거는 없답니다.

김태희위원

그래서 제가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시에서 예산을 들여서 집을 지어 주고 혜택을 못 받게 하는 거는 아주 불편한 일이죠. 그리고 법상 같으면 곤란하지만 지침 같으면 지침을 개정해야 되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며 이건 마치겠습니다. 다음에 280쪽에 보면 장애인 체육관 운영이죠. 이번에 도비보조사업으로 하는 거 같은데……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200……

김태희위원

260쪽인가요? 장애인 관계, 민간단체 운영비 보조해 가지고 장애인단체 체육관 지원 이번에 처음 하는 거 같은데 도비, 시비가 들어가는데 이건 어느 장소에 하는 가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어떤 부분이죠?

김태희위원

260쪽에 하단부에서 다섯째, 여섯째…… 현재 지금 운영하고 있는가요? 체육관을……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아! 이거는 장애인복지관에 계속 해 오고 있습니다.

김태희위원

아! 기존 하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교사 2명하고 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태희위원

아! 금년도 똑같이 들어가는 그런 사업입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계속해 왔던 사업입니다.

김태희위원

예. 그건 넘어가고요. 다음에는 낙동강변 축구장 관계에 대해서 이거 하는 건 뭐 체육시설 확대하는 거는 좋은데 뭐 도민체전하고 관계되어서 하는 걸로 또 이렇게 이해는 되기는 됩니다만 이 축구장이 모자라지는 않잖아요. 이게 현재……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지금 좀 모자랍니다. 우리가 대회를 하고 하면 상주공고라든지, 상주고등학교에 협조요청을 하는데 사실은 좀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김태희위원

아!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그래서 지금 2개도 작다고 하는데 일단 2개를……

김태희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시민운동장도 잘되어 있고 또 우리 지역에 있는 학교에 경북대 상주캠퍼스 그 다음에 상고, 공고, 중학교 다 시설이 잘되어 있거든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태희위원

그런데 굳이 자꾸 돈을 들여서 할 필요가 있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지금 학교 부분이 협조가 거의 안 되고 있습니다.

김태희위원

아! 안 되고 있습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태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예. 김진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 과장님 241쪽에 마을회관 철거비 이거는 어디 마을회관 철거하는 겁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외남 소상이 개축을 하기 때문에 철거비 한군데 듭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이거는요. 철거비를 별도로 세우면 안 되죠. 그렇잖아요. 이게 개축이 7,000만원에 우리가 한도 아닙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거는……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이거 나머지는 자부담을 해 가지고 하셔야 되지 어디는 설계비까지 지원을 해 주고 어디는 안해 주고 이러면요. 이게 형평성이 안 맞습니다. 그렇잖아요? 우리가 개축을 하든지, 신축을 하든지 7,000만원이 한도잖아요. 면에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저희들 지침상은 철거비는 1,000만원 별도로 그래 하고 있었습니다. 작년에도 그렇게 했고……
진욱

김진욱위원

옛날에 우리 신흥동에도 지을 적에 철거비는 별도로 안 줘 가지고 이거는 자부담으로 했어요. 그런데 어디는 철거비를 줘 가지고 개축을 시키고 어디는 자부담을 해서 한다고 그러면 안 맞거든요. 이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게 2012년도 전에는 뭐 철거비를 별도로 안 줬는데 그 이후에는 줬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게 이제 안 맞는 거예요. 우리가 7,000만원을 정했으면 신개축은 7,000만원 정했으면 7,000만원에 맞춰서 주셔야 되지 그렇잖아요? 이게 막 이제 이야기하면 의원들이 이야기하든지 면에서 이야기하면 해 주고 안 그런 거 같으면 그냥 놔두면 이게 형평성이 없어요. 앞으로도…… 그리고 244쪽에 보면요. 뭐 새마을에 지원이 많이 되는 거는 이해를 해요. 그런데 그 마지막 쪽에 보면 새마을지도자대회가 있어요. 900만원, 예?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 다음에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가 또 2,300만원 있어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이런 부분은요. 같이 해 가지고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새마을행사 때문에 우리 의원들이 1년에 세 번, 네 번 가요. 똑같은 거 여름에 하지 겨울에 하지 또 뭐하지 해 가지고 이런 거를 모아서 한 번에 해 주면 되는 거 가지고 왜 두 번합니까? 이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1년에 두 번 있습니다. 하계수련대회하고 연말에 지도자대회……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이런 거 한번 하면 수련대회 한번 하면 되지 왜 두 번씩 해요. 여기에다 또 새마을역량강화사업 해 가지고 이거 또 하잖아요. 이게, 이런 사업도…… 그렇잖아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행사를 왜 자꾸 늘려가지고 해주는지 제가 이해를 못하겠어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하여간 그건 뭐 기존부터 해 왔는데……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기존부터 해 왔어도 이거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참고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참고해 가지고 또 참고로 끝나지 말고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그 뭐 단체에서 하다 보니까 또……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단체에서 하는 걸 그래 우리 예산을 지원해 주면서 집행부에서 이거를 장악 안 해 주면 누가 합니까? 단체에서 한 번 더 또 봄에 해 달라면 또 해줍니까? 봄에도 한번 우리 수련대회 하겠다. 수련이 잘 안되니까 계속 수련 한번 해 보자.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같이 하는 걸로 하여간 유도를 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유도해 가지고 이거는 또 김진욱이가 또 이야기 했다고 하지 말고요. 지난번에 애 먹었어요. 이런 거 때문에, 그렇잖아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우리가 상식적으로 봐 가지고 해 주셔야죠.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하여간 무슨 말씀인가 잘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시겠죠?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새마을 뭐 해주는 건 많은데 247쪽에요. 해외 새마을시범마을조성사업 1억 5,000 가네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이거 도에서 하는 거죠?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이거 우리가 안하면 도에서 우리 페널티 먹죠?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뭐 페널티라고는 없지만 참여가 지금 23개 시군중에 20개 시군이 하고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런데 그러면 안하는 시군은 왜 안합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그거는 올해 다합니다. 경주하고 울릉, 영양, 세 군데가 지금 안하고 있는데……
진욱

김진욱위원

거기는 왜 안했어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글쎄 그 사정이……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우리도 하지 맙시다. 이거, 우리하고 해 가지고 새마을시범사업 해 가지고 별 도움 되는 거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타시군 세군데 지금까지 안 했는데 페널티 안 받았으면 우리도 올해는 이거 보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아! 이거는 5년간 지속적으로 해야 될 사업이기 때문에……
진욱

김진욱위원

지속적으로 하는데 지금 전체 우리 경상북도 내에 전 시군에서 안하는 사업이에요. 세군데 빠졌다면서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건 올해 합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올해 들어왔는데 그전에는 안 들어왔어요. 우린 그전부터 해 왔잖아요. 이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우리는 작년에 했습니다. 그전에부터 타시군은 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우리 또 하지 맙시다. 특별한 저거 아니면…… 삭감해도 되겠죠. 그건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그건 해야 됩니다. 연차사업이기 때문에……
진욱

김진욱위원

그리고 256쪽 중간에 보면요. 실내체육관 신관 CCTV교체공사 있어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실내체육관 신관 지은 지가 얼마 안 돼요. 그런데 무슨 CCTV 교체합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이게 이제 어떤 문제가 있는가 하면 신관을 지은 지는 2012년도에 준공을 했습니다. 했는데 그 설계는 그전에 해서 그 갭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50만화소로 되어 있는 게 그 사람 형체밖에 모릅니다. 그래서 200만화소로 조금 올리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설계하고 준공시점이 상당히 길기 때문에 그런 시간적인 갭 차이가 있어서 좀 화소가 많이 떨어지는 부분입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요. 그때 설계변경을 해 가지고 설계를 뭐 2000년도 해 가지고 그게 뭐 안 맞으면 이 사업할 때는 다른 거는 변경 잘하잖아요. 안 맞으면 그때그때, 그런데 이런 거는 왜 그냥 놔둬 가지고 교체를 합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거하고 그 위에……
진욱

김진욱위원

LED 이거는 그때 안 나왔으니까 이해를 해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거하고 두 가지가 좀 문제가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 LED는 그 당시에 안 되었으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그것도 변경을 했어야 되는데……
진욱

김진욱위원

변경을 해 가지고 했어야 되지 이런 거를 안 하니까 그래 지은 지 얼마 안 되는데 다시 한다는 건 이게 안 맞죠. 그리고 지금 구관 냉난방교체해 가지고 1억 1,000 하는데 계속 지금 구관 이용할거죠?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거는 왜냐하면 96년도 하고 한 번도 안했습니다. 그래서 여름 같은 경우에는 에어컨을 틀면 시끄러워서 마이크 소리도 안 들립니다. 한 20년 되었기 때문에……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그러니까 계속 이걸 구관을 활용할 거 같으면 교체를 해야 되고……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해야 됩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만약 구관을……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작은 행사는……
진욱

김진욱위원

활용 안할 거 같으면 교체하면 안 되거든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작은 행사는 다 거기서 해야 됩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런데 사실상 우리 상주시에 신관 체육관 짓는 건 사실상 안 맞았거든요. 그 시기에, 활용도가 없잖아요. 사실상, 행사 안하면 신관 지어 가지고 1년에 뭐 장사씨름대회 하려고 지었는데 장사씨름대회도 안하지 이러다 보니까 신관 활용할 게 없어요. 없어도 구관에서 다 활용되거든, 단체행사는…… 그렇잖아요? 그 2개 지금 운영비만 해도 1년에 꽤 많이 들어가거든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이건 정책적인 미스거든요. 그렇죠? 그래 생각 안합니까? 과장님? 과장 때 했는 게 아니니까 뭐 답변을 못하겠죠.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건 필요에 따라 가지고 큰거 작은 거 구분해서 쓰고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쓰면 되는데 굳이 그렇게 필요가 없는데 그 당시에 돈을 몇 백억 들여 가지고 지은 자체가 안 맞다 하는 겁니다. 좀전 우리 김홍구 위원님께서 이야기 했는 시장기 종목별 체육대회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시상금 안 줘도 체육인들 대회만 열어도 좋다 그래요. 저도 축구를 하러 나가 보면 그래 축구대회만 열어줘도 뭐 돈 받으러 가는 게 아니거든요. 시상금 받으러, 마찬가지로 뭐 테니스도 마찬가지고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체육인들이 그냥 대회만 열어 주면 좋아 가지고 그냥 가 즐기고 오거든요. 이게…… 그런데 지금 뭐 시상금 이런 거 해 가지고……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 부분 뭐 하여간 절감할 부분이 있으면 절감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 하여튼 뭐 예산이 세워질지 안 세워질지는 모르지만 서더라도 하여튼 절감해서 쓰세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예산이 뭐 증액된 부분은 없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예산이 감액될지 정상적으로 편성될지 모르지만 편성되더라도 잘 쓰시라고요. 259쪽에 상주시체육회 운영경비 이거는 지금 신규로 많이 늘었어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늘지는 않았습니다. 똑같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생활체육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합친 겁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생체하고 체육회하고 합친 부분입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합친 부분이라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생체가 없어졌으니까 합쳐 가지고 줄여야 될 거 아닙니까? 이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런 부분도 있는데 우리가 차장 같은 경우에는 월 100만원입니다. 우리가 최저인건비도 못 미치기 때문에 이제 그런 부분을 조금 인상해 주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전에는 사실상 국장도 돈 안주고 다 했어요. 그런데 주다 보니까 뭐 돈을 많이 주면 좋죠. 하여튼 그런 부분도……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하여간 아껴 쓰도록 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뭐 주고 시키는 게 맞기는 맞는데 자꾸 이렇게 하다 보면 자꾸 늘어납니다. 그런 부분이, 하여튼…… 상주시청실업팀 운영 이거 2,000만원 증액 이거는 도비가 증액되었어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도비는 안 그래도 이 도비를 더 확보하려고 하니까 도전체가 도예산도 지금 증액이 안 된 상태라서 좀 어렵다. 이래서 우리 시비를 이게 3년 동안 동결이 되었기 때문에 한 2,000만원 올려줘야 안 되겠느냐 그래서……
진욱

김진욱위원

2,000만원 시비 증액된 겁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시비 증액입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사실상 실업팀 운영 이것도요. 제가 4대 들어왔을 적에 이게 우리가 그때만 해도 실업팀이 정구였어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정구는 우리 초중고 선수가 있어요. 그래서 수급 차원에서 정구를 하다가 자전거도시라고 해 가지고 실업팀을 만들었어요. 자전거 이거를, 그 중간에 자전거 때문에 자전거축제하고 연관을 시켜 가지고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아무 저게 안 맞아요. 사실상 이게 상주시에 시청 실업팀을 만들었으면 상주시에 운영되는 운동부 중에서 실업팀을 만들어야지 선수 육성이 되고 활성화가 됩니다. 그렇잖아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좀 전에 우리 김홍구 위원도 이야기 했듯이 위덕대학교에서 와 가지고 여기 와서 훈련하고 상주시에 알려지는 게 없어요. 더 알려지려고 하면 돈 더 적게 들어가는 사실상 상주 지금 학교 가 있는 씨름부라든지 이런 거 하면 훨씬 상주시를 홍보하는데 나아요. 그럼 이것도 제가 몇 번 이야기 해 봤어요. 제고 한번 해 보자고, 이게…… 진짜 이게 상주시에 실업팀이 꼭 필요하면 상주시에 맞는 거를 해라. 상주에 맞지 않는 거를 그래 해 가지고 상주에 아무 선수도 없는 층을 가지고 해 가지고 데려와서 육성해 봐야 뭐 이렇게 알려지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 만약에 지금 상주에 초중고에 있는 선수가 있는 씨름부라든지 아니면 다른 거중에서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이것도 그렇잖아요? 상주에 맞는 걸해야 되지 도에서 1억 3,000 주면서 도에서 지시하는 거 할 필요가 없잖아요. 이제…… 한번 깊게 한번 생각해 보세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이 부분은 모아 가지고…… 하여튼 여러 가지 할 말은 많지만 또 혼자 너무하면 찍힐까봐 못하겠어요. 이상입니다. 이야기하지 마세요. 새마을지도자한테 내가 알린다고…… 꼭요.

안경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태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위원

예. 우리 보고 받는 첫날 우리 조국장님하고 기획담당관 총무과에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오늘 제가 별도 말씀을 안 드리는데 김진욱 위원님이 이야기하신 새마을체육과 소관에는 새마을하고 바르게살기 2개 단체죠?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태희위원

우리 조 국장 소관에는 총무과에서 이장이 있고 행사에 대해서 제가 5분 발언 통해서 이야기한 바도 있고 우리 전체 동료위원들 뜻도 행사를 통폐합하거나 간소화 하거나 이렇게 격년제 하기를 유도하고 있는데 자체적으로 전혀 언급이 없었습니까? 국장님 어때요?
병두

조병두안전행정국장

지금 기획실에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단체 의견은 총회를 하거나 할 때 의견을 물어서 하면 가장 지금 그게 급하기 때문에 물어보자 해서 했는데 대부분이 단체마다 성격이 다 다르고 시행시기도 다르고 그렇기 때문에 통폐합하거나 이런 거는 좀 어렵고요. 그러면 격년제로 하는 게 어떻겠나 그건 의견 수립 중입니다.

김태희위원

예. 저희들 시정질문이나 5분 발언을 통해서 우리 시민의 여론을 전달하면 그걸 집행부에서 좀 신경을 써야 되는데 우리 시장이 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전혀 신경을 안 쓰는 거 같아요. 이 문제에 대해서, 이번에 저희가 회의 벽두에 말씀드린 거는 지금 갑자기 이야기해서 잘 안 될 겁니다. 안되지만 시민체육대회하고 읍면체육대회를 격년제로 하고 있고 또 금년도에 보면 일반체육하고 생활체육을 합해도 잘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다른 부서는 모르겠습니다만 새마을과장께서는 새마을지도자들 하는 수련대회 바르게살기 하는 수련대회가 있는데 왜 이런 문제를 이야기하는가 하면 행사하는 사람들도 단체장들도 애로를 이야기하는 거를 들었고 또 옆에 회원들도 일을 못하겠다하는 이야기가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읍면장, 유관 기관장들도 거기 오라고 그러면 우리시에서 읍면동장한테 판공비 옳게 안 세워줘요. 그냥 빈손 가지고 못 가는 거야, 너무 행사가 많다는 겁니다. 이래서 이거는 국장께서 또 시장께서 부시장님하고 상의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균형이 되도록 격년제를 거의 막 강제하다시피 하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의회에 맡기십시오. 욕먹는 거는, 그거 어쩔 수 없는거라요. 집행부에서 그렇게 판단한다고 하면 만약에 이번에 계수조정하기 전에 안 나오면 방법이 있습니다. 우리 하는 방법이 있으니까 하여튼 잘 검토해 가지고 계수조정하기 전에 가능하면 내년도에는 좀 많이 줄이면 좋겠어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예. 김성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상무프로축구단 활성화 지원해서 10억을 해 놨는데 지난해에 얼마 했더라.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8억 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8억 했어요? 왜 올해 늘어났어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그 늘어난 주원인이 우리가 문체부에서 기금을 많이 받을 때는 9억, 뭐 계속 8억 이래 받아 왔는데 작년부터 기금을 많이 줄였습니다. 줄여서 8억 받아 오던 거를 올해는 2억 5,000밖에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기금이 한 약 6억 정도 줄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이게 우리 프로팀이 1부 리그로 올라갔다고 잔치 비슷한 것도 하고 이렇게 했잖아요? 그렇죠? 아니 1부 리그로 올라가 가지고 뭐 지원금도 많이 받고 이렇게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상식적으로 그런데 이게 왜 오히려 돈이 더 늘어야 되나? 그래서 됐어요. 답변 필요 없고, 위원장님 상무프로축구 수입내역하고 지출내역을 부탁드릴게요. 그 수입은 예를 들어 가지고 광고가 얼마인지 죽 세목별로 해 가지고 자료 좀 요구하겠습니다.

안경숙위원장

알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그리고 앞으로 이 10억에 대해서 쓸 용처도 같이 함께……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김진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상무 이야기 나왔으니까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상무 우리 지금 계약 2년 안 끝났습니까? 언제까지죠?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거는 올해까지입니다. 올해……
진욱

김진욱위원

올해까지 끝나면요. 내년에 계약합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내년에 그 다음부터는 1년 단위 계약입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계약을 하면요. 이런 걸 또 의회에 물어봐야 되죠. 거기서 그냥 무조건 계약한다고 그러면 됩니까? 전에 시장 공약하실 때 상무 안하신다고 그렇게 이야기 해놓고 이제 와 가지고 저는 끝난줄 알았어요. 그러면 이러한 부분도 한번 이거 시민들한테 다 못 물어 보니까 의회가 시민의 대의기관 아닙니까?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상무를 재계약을 하려고 그러는데 어떠냐고 그 정도는 물어봐야 되지 예산만 세워 가지고 오시면 이건 안 되죠? 그렇잖아요? 저는 이거 계약이 내년인 줄 알았어요. 제가 알기로 지난번에 2년 되어 가지고 거의 끝나가는 줄 알았는데 아무 말이 없어요. 재계약에 대해서는, 그냥 슬슬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그냥 할 겁니까? 이거.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일단 내년 1년간……
진욱

김진욱위원

시장님한테 물어보세요. 이거 이래이래 해 가지고 지금 상무가 상주 이런 이런 많은 부분을 홍보하고 하니까 우리가 재계약한다고 한번 정도는 의회에 와 가지고 이야기를 해 주셔야 되지 아무 이야기 없이 그냥 예산만 슬쩍 올려놓으면 우리가 이거 계약이 되어서 하는 건지, 아니면 안 되어서 그냥 연장 되었는 건지 모르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하여간 그 부분은 죄송합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다른 부분도 마찬가지에요. 이런 부분이 그냥 보면 도민체전도 우리가 유치하면 한번 정도는 의회에 와 가지고 도민체전 유치하는데 이런 득이 있고 없고를 한번 설명해 줘야 되지 유치해 놓고 예산 달라고 그러면 안 되죠. 그런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다, 이런 부분이 시민을 무시하는 거고 의회를 무시하는 거예요. 다른 게 아니고…… 그래 가지고 예산 안 세워주면 의회를 또 막 이야기하시겠지, 나쁜 의회라고…… 의회 그렇게 안 나빠요. 봐 가지고 해줄 거 있으면 해 주고 우리가 안 될 거는 안 해 드리는 거지 무작정 이게 안 된다고 이야기 했는 거는 아니잖아요. 공감이 가는 거는 해 주려고 합니다. 그런데 공감이 안 가든지, 그리고 설명이 미비하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회에서 따지는 거지 무작정 이게 이야기하는 거 아닌데 왜 이런 이야기를 안 해 줍니까? 시민들한테도 알려줘야 돼요. 지금 우리 상무축구단이 2년 계약했는데 끝났기 때문에 다시 우리가 계약을 해야 되겠다. 왜 해야 되느냐 이런 이런 부분이 사실상 상무 때문에 좋은 점이 많다. 해 줘야 되죠. 그런 부분에…… 진짜 과장님이 그러신지, 국장님이 그러신지, 뭐 아니면 시장님이 그렇겠지, 여기 계시는 분들은 별로 안 그러신데 의회를 무시하는 겁니다. 제가 봐서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그래 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과장님 김성태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상주프로축구 수입 및 지출내역 상주프로축구단 활성화 지원 10억 사용처에 대한 자료를 계수조정 이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체육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도 10시부터 이 자리에서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 및 계수조정을 계속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3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