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민병조 의원 발언
387쪽에 전문농업인양성 및 신규농업인 영농정착지원하고 관련이 되어서 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부서에서 여성농업인 능력향상교육 추진하고 계시죠? 그래 되었는데 그게 이제 농한기 중점 운영해 가지고 이렇게 교육을 시켰는데…… 그거 교육을 제가 자료를 받아서 한번 확인을 해 보니까 매우 잘 되었다.
그렇게 일단 먼저 말씀을 드리고 여성 특히 특기화교육 실시는 이제 타부서에 비해 가지고 우리가 여성의 농업인 육성이나 창업, 지원 이런데 관한 것들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 지금 굉장히 그래도 부서에서는 잘하고 계신다. 농촌지원과에서, 그렇게 제가 말씀을 드리고 사실 예로부터 농가의 여성은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음식을 만들어 이웃들과 나눠 먹기도 하고 또 농가를 방문하는 손님에게 지역 고유의 맛을 음식을 통해서 지역문화 이어가는 장본인이기도 해요. 여성들이.
미래농업인도 역시 여성농업인의 기준에서 볼 때 과거 농업생산 어떤 보조자의 역할에서 농업의 2, 3차 산업의 주체로 여성들이 등장하게 되었는데 이와 관련해서 지난번에 제가 한번 참석을 했는데 농촌여성 부업기술 및 전문기능교육 이걸 하셨죠? 그래서 누룩활용지도자 자격증 교육도 하셨고 그 자격증 몇 명이나 배출되었나요? 제빵제과 기술하고 생활기술현장교육하고 여러 가지를 했는데 또 농업경영인 능력향상해서 뭐 하모니카, 민요, 댄스 이런 것도 지원했더군요.
그래 했는데 특히 그중에서 주목을 해야 되고 지금 잘 되고 있는 거를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누룩활용지도사 자격증 잘되고 있다. 특히 제가 오봉산에 한번 간 적이 있어요. 함창읍에 생활개선회 모임을 제가 가서 창업의 지원사항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한번 살펴본 결과 지금 올해 교육 내년에도 한번 더 실시를 해야 되겠던데요?
사실상 사업장의 운영 여건 이런 걸 볼 때 누룩을 활용해서 전통주를 빚는다. 이런 것들은 사실 그걸 판매를 목적으로 한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가공식품법이라든지, 주류관련허가법이라든지, 이런 게 연관이 되어 가지고 제조의 원천적인 장비지원 같은 거는 안될 겁니다. 그러나 거기에 대한 재료비 있잖아요?
재료비들은 제가 봤을 때 또 여성인들이 직접 해 가지고하기는 힘들고…… 그래서 재료비지원 정도는 분명히 지원이 되어야 되는 것을 말씀드리고 내년 본예산편성할 때 재료비 지원을 좀 할 수 있도록 편성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