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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임부기 의원 발언

181회 제6본회의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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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426쪽에 우리 만산 계산동 외답동에 여기 그러면 4개를 지금 정수장을 확장을 합니까?

이러면 우리 만산지구나 이런데 지금 잘 안 되고 있고 가압시키고 이러는 지역이 해소가 다 됩니까? 예. 계획이 좋아 가지고 잘 될 거 같습니다.

또 저희들 우리 지역이 보면 하수처리시설이 몇 군데 추가로 하고 계시는데 저희들 또 계림동 화산2구에 철로변 쪽에 있잖아요. 새마을 동네 하나 있잖아요? 거기해 가지고 하수가 지금 남의 논으로 내려가고 있어요.

완전 노출이 되어 가지고 또 택지개발하려고 조금 막 파 놓고 해 놨는데 그 밑으로 해 가지고 한 농가는 올해 농사도 못 지었어요. 하수물 때문에…… 예. 그래 가지고 하수관거에 거기도 새마을동네가 하수관거로 들어가도록 이래 좀 꼭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농촌생활용수 개발 사업으로 우리 관내에 보면 지난 가뭄 때 또 생활식수도 없어 가지고 애먹는 데가 있는데 많은데 몇 군데죠. 그게. 우리 모서지역도 있고 연원동도 있고.

그런 거를 시급하게 먼저 좀 이래 개발해 가지고 그런데는 식수는 그래도 꼭 해결이 되도록 우리가 시에서 해줘야 되지. 그래 내년사업에 다 들어가서 하면 내년에는 해소가 다 되겠어요? 예.

그렇게 되어야 되지 또 어느 지역에 빠지고 이래 가지고 가뭄에 대책을 옳게 안하면 또 농업용수는 또 뭐 이래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차츰 하도록 하더라도 이거는 식수만은 바로 해결해 주도록 그렇게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386쪽에 상주쌀밥집 육성을 하신다고 했는데 이제 새로운 뭐 쌀밥집을 만드려고 이러시는 겁니까?

그렇게 하면 지금 또 쌀은 우리 상주명품쌀 지금 개발하고 있는 거 있죠? 그거를 하실 건지, 안 그러면 뭐 일품벼를 할 건지 이런 거에 대해서도…… 시민들하고도 품평회를 해 가지고 진짜 성공이 될 수 있는 상주의 쌀밥을 쌀 최고쌀로 만들든지 어떤 거 하든지 상주에 쌀이 유명하다고 하고 또한 생산량이 많은데 전국에 알리도록 이렇게 해 줘야 되는데 상주쌀이 이름이 별로 바깥에 통하지 않잖아요. 그죠?

여기에 의해서 만드려고 하시는 건지 안 그러면 그냥 한의대에 이 명칭만 따가지고 와서 이거를 해 가지고 하시는 건지? 그런데 그게 학술적인 가치나 우리 저거에 원부가 지금 어디에 있는가 알고 계세요? 그런데 이게 이제 영인본이 다행이 있다고 하니까 그걸 보고 하면 다 똑같습니다만 역사적인 가치가 우리 지역에 있을 적에더 안 좋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것도 한번 찾을 수 있는 길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지역에 이게 있고 또한 우리 상주군수로 부임하신 분이.

예. 심한진 이 분이 써 가지고 아주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사실은…… 이랬을 적에 이 책을 자료가 우리 지역에 있으면서 시의전서를 이야기를 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래 말씀을 드립니다.

예. 꼭 한번 그것도 출처가 어디 있는가를 아시고 또한 그 책이 우리 지역에 있을 적에 연구하고 이래 되어야 되지 없이 그냥 한다고 할 적에 영인본 가지고 하게 되면 그분이 가지고 있는 분이 또 어떻게 이야기를 할 적에 책이 나한테 있는데 이렇게 이야기했을 적에는 이 가치가 좀 안 떨어지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럽니다. 예.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450쪽에 우리 약초상품처리장이 계약이 되었습니까? 이게 도로에 세우니까 그렇게 되죠.

얼마라도 다닐 수 있는데 그 사람들 주차장을 안으로 확보를 해 줘야지 그렇게 하면 저는 된다고 봐요. 그리고 계약이 되고 나서 투자를 해야 됩니다. 15억씩 시비 어디다 거기다 가져다 부어요.

아직도 하지도 않은 거를, 계약도 안 된 거를…… 에이, 여기 약초처리장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투자가치가 안 생긴다고 봐야 됩니다. 한번 역지사지로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되겠는가, 지금 한방산업단지에 결국은 한방사우나만 지금 현재 좀 뭐 수입하고 우리 관리비하고 해 가지고 어지간히 평형이 될까 몰라도 나머지는 모든 게 적자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이러는데 또 여기에 지금 들어오는 게 약품처리장이 그 40억 들여 가지고 지금 놀고 있는데 확정도 안 되었는 거를 또 한다는 거는 한번 재고해 보세요. 이거는 들어오고 나서 해줘도 얼마라도 된다고 봅니다.

저는 또. 꼭 필요하다면. 지금 현재로서는 우선 펜션 들어가는 사람들 도로에 차 안 세우도록 해 줘야 되고 그래 져야 됩니다.

몰라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15억이 어디 예산이 국비가 나오고 이랬는 거 같으면 이해가 가요. 그리고 소장님 지금 현재 한방산업단지가 이름만 한방산업단지지 지금 한방산업단지가 하나나 되고 있습니까?

안 되고 있잖아요. 지금 그래도 분양계획도 지금 자꾸 주택만 분양을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한방산업단지답게 만들어 줘야 됩니다. 이름이 하나도 없잖아요.

명성이 어디 있어요. 지금 현재 펜션 콘도 사용하는 거외에, 그 다음에 사우나 이쪽으로만 치중하고 계시잖아요? 본래의 취지대로 지금 해 주십사 지금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예? 그러면 제가 애초에 들어왔을 때 이야기가 약초도 심어봅시다. 뭘 좀 해 봅시다.

이러는데 우리 농업기술센터에 지금 구기자 심자고 이야기하는데 좋은 약초가 있으면 우리도 심고 이래해야 되는데 또 논밭도 그래요. 분양을 하려고 하면 비옥한 옥토가 되어 가지고 분양을 해야 되는데 사실은 처음 제가 말씀하실 적에도 저게 안 되어 가지고 땅이 옳지 않아서 못한다고 했잖아요? 그걸 만드려고 노력을 해 줘야죠.

원 취지하고 틀리다는 겁니다. 안 그래요? 들어오면 빨리 처리장이 어디 임대를 놓든지 어떻게 하든지 되었을 적에 해 줘야 되는 게 저는 맞다고 봐요.

그리고 한방소장으로 또 나오셨다가 다시 들어가셨을 적에는 그걸 개발 잘하라고 지금 보낸 거잖아요. 이랬을 적에 거기에 맞도록 해 주시는 게 좋다고 그래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그래 좀 만들어 주실 수 있겠죠?

예. 454쪽에 힐링센터도 제가 자꾸 가보니까 제가 어제도 가 봤는데 이래 외부 사람들이 오면 찾기가 어려워요. 한쪽 중간에 있어 가지고 또 중간에서 갔다가 어느 쪽으로 갈란가 난감해 집니다.

사실은 약초처리장으로 갈란가, 안 그러면 성주봉 그 안길로 갈란가 안 그러면 등산을 하게 될란가 여기에 대해서 좀 애매해지는 자리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좀 안내소도 들어가는 자리도 좀 찾아주고 이래야 되는데 우리 그러니까 많이 이용할 수 없는 실제로는 보니까 68개 단체가 이래 왔다고 하는데 이게 얼마 안되는 거잖아요. 사실은, 찾기 어려워서 가기가 어렵습니다.

한번 그거 소장님이 한번 생각해 보시고…… 또한 제가 어저께 사실은 거기 갔다 왔어요. 등산을 하고 왔습니다. 단풍도 잘 들었고 단풍도 곱고 다음 11월 4일 축제에는 진짜 멋질 거 같아요.

단풍으로 봐서는, 그런데 중간에 등산로 폐쇄된 거 아시잖아요? 그거를 고치지도 않으시고 그래 놔두면 어떻게 해요. 11월 4일 같은 날 등산객 와서 그 밧줄타고 이러면 진짜 백미 아닙니까?

그러니까 다 내려왔는 거 제가 사실은 폐쇄된 자리를 갔었어요. 어제. 그거를 내가 보려고 갔어요.

왜 폐쇄를 시켰는가, 그러니까 막 바위덩어리가 큰게 여러 개 떨어져 내려왔더라고, 그래 중간까지 가니까 우리 보호되어 있는 철재도 다 무너졌더라고…… 이러면 그거를 고쳐줘야지 사실은…… 그리고 위에 낙석이 될 게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처리 해주고 이래 줘야죠. 어디 뭐 벼락이 떨어져서 그렇습니까? 안 그러면 산사태가 나서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그게 왔을 적에는 3단 계단 올라가고 나서 등산로 올라가고 나서 그 위에 돌이 떨어져 내렸잖아요. 그죠? 이랬을 적에 제가 그래 밑에 밧줄은 다 올려놨던데 또 이제 2단, 3단에는 밧줄이 그대로 있더라고요.

그래 있는데 이게 사용을 안 하니까 시커멓게 있어 가지고 만약에 타는 사람들이 불안해하고 이럴 거 같더라고요. 이래서 지금 등산을 하게 되면 이제 내일 11월 4일 등산할 적에도 혹시나 누가 또 타게 될런지도 모르잖아요. 그냥 가가지고 그래도 이게 왜 이래졌는가 우리 사실은 학교 동기들이 몇 명 가 가지고 너무 좋다고 이야기를 들었어요.

서울 친구들이 왔었거든요. 예. 이랬을 적에 거기가 제일 명소입니다.

사실은 그 자리에서는, 우리 성주봉이…… 그거를 고치도록 빨리 해 주세요.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소방서 이전부지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릴게요. 본의원이 보기에는 지금 현재 작년도나 지금이나 진척이 하나도 안 되어 있는데 부지매입에 대해서는…… 그래 제가 작년도 거를 카피를 해 가지고 왔어요. 그런데 지금 여 보고서나, 여기 보고서나 똑같아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 이게 너무 지지부진하게 하시니까 그래서 본의원이 질의를 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내년 18년도 12월에 준공이 되겠어요.

계획은 준공은 그래 하도록 해 놨는데…… 가능하지 안하잖아요. 그래 지난 1년 동안을 너무 일을 안 하시는 거 같아서 그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진척이 되고 사망자는 찾을 수 없잖아요.

이랬으면 그 대책을 어떻게 공탁을 걸든지 해 가지고…… 그랬을 적에 이거는 너무 일이 진척이 안 되고 계획을 그래해야지 우리 또 부지도 사용용도도 나오고 이래야 되는데 좀 신속하게 업무처리를 해 주시도록 그래 부탁합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