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변해광 의원 발언
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도 해야 되고 또 귀농귀촌전원마을 기반조성도 해야 되고, 특히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도 해야 되고. 창조마을 만들기 이런 신규마을도 해야 되고 이렇게 많고 많은데 대체적으로 전반적으로 봤을 때 개발사업 또 신규사업 이런 와중에 이게 지역민들과 협조가 잘됩니까? 이게?
그래서 요즘은 지역민이 어떤 동참의식을 가지고 또 어떤 열정을 가지고 해야 만이 이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잖아요. 예전에는 관주도 형의 어떤 개발사업이라 그러면 요즘은 주민선도적인 어떤 사고에 의해서 이렇게 진행되잖아요. 그래 지금현재 작년, 저작년에 모서, 모동 농촌지역활성화 중심지사업 지금 잘 되고 있습니까?
다음해 또 올해 우리 상주시에서 농촌지역 중심활성화사업 신청한 곳있죠? 은척면 그다음 또? 이 두 군데입니까?
세 군데로 알고 있는데? 올해 공성은 또 올 연말에 다 완공돼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그 화동면에는 지역민들의 참여도가 상당히 높습니까?
주민설명회 때 1, 2차 설명회 때 저도 한번 가봤어요. 어떤 단합된 모습인 레크레이션도 하고 벤치마킹도하고…… 그래서 이게 그러면 결정이 언제 됩니까? 공모사업 신청하면 언제?
그런데 이제 2017년부터는 주민 선도적으로 공모사업을 통해서 선정이 되고…… 그전에는 또 일방적으로 이렇게 선정돼서 내려왔고 그렇게 돼있잖아요. 지금 현재…… 이게 이제 농촌지역중심활성화사업이 보면 이름이 상당히 많이 바뀌어서 왔어요. 그렇죠?
지금은 뭐 색깔 있는 마을 만들기 뭐 농촌화성화사업으로 이름 명명되어 있지만 그 전에는 면 소재지 주민사업…… 이래가지고 뭐 하여튼 저희들도 헷갈릴 정도로 이름이 바뀌어서 왔는데…… 이 전체적인 어떤 상주시의 이게 제가 처음에 의원 들어오니까 이 사업이 벌써 시작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상주시 전체 화서면 같으면 거점형사업. 그래 오늘날 지금 현재는 화동의 중심지 활성화사업.
그렇게 돼있는데 그때부터 이 로드맵이 다 돼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시대가 이제 바뀌고 이러다 보니까 간주되서 이제는 공모사업으로 이제 바뀌어서 내려오는데 과거에는 뭐 이렇게 선정해주면 지역민들이 어떤 욕심이 전부다 틀리고 그걸 끼어 맞추다 보니까 억지로 이 사업을 해나갔는데 지금은 우리가 어떻게 이 마을을 구성하고 만들고 발전시키나? 그런 의지에 따라서 우리가 공모를 선정해주잖아요.
특히 화동 같은 데는 보니까 상당히 의지가 높으니까 관에서도 열심히 한번 지켜봐주시고…… 또 공모사업을 이왕 신청했으면 신청됐으면 또 되도록 또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관계 공무원들도 한번 중앙에 관계되는 그런데 가서 여기 또 이거를 주체하는 그 센터가 있더라고요. 그래 이제 그 중요한 것은 지역민들이 열정을 가지고 그렇게 의욕적으로 일을 공모사업에 신청했음에 나중에 그 안됐을 때는 허탈감이 빠진단 말이에요.
뭐 우리 화동뿐만 아니고 다른 어떠한 공모사업이라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화북 중벌지구 조성사업 말이에요.
이게 그 작년도 예산에 보면 전체 예산이 한 몇 십억 됐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 내년도 예산에 5억 4,600만 원만 올라왔어요. 조합원이 결성돼 있다는 것은 이 마을이 신규조성되면 다 이사를 와서…… 그럼 이것을 신규마을조성사업 이것은 그런 지주 분들이, 조합원들이 결성돼서…… 그러면 우리 과장님께서는 지금까지 신규마을조성사업으로 들어온 곳은 모르겠네요? 거기는 사업을 확정된 상황이고, 신규로 새로 들어온 곳이 있느냔 말이에요.
그래 왜 이렇게 제가 질의를 하느냐 하면 지금 전반적으로 상주시 전체인구가 상당히 많은 감소폭을 보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10만선을 지키냐 마느냐 이런 위기에 처해있는데…… 또 일자리 창출도 되고, 소득도 연관되고, 기타 그 분들이 오셔가지고 또 지역농산물과 연계해서 또 판매도 해줄 수 있는 그런 좋은 여러 가지 다방면에 좋은 면이 있는데…… 활성화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