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조준섭 의원 발언
그러면 오늘 23일 한 5일 정도 됐는데 업무파악 많이 하셨네요! 하여튼 보기가 좋고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그 우리 LED전광판을 해가지고 지금 서울, 대구 이렇게 지금 LED로 하고 있죠?
지금 현재 그 우리 서울역에 보면 지하철 입구 들어가는 지하도 있죠! 거기에 하루에 사람이 제가 알기로는 한 몇 십만이 들락거리는 데 그 의성마늘이 지하철 들어가는 입구에 바로 광고판이 있어요. 거기는 지하철에 들어가려고 그러면 광고판을 안 보면 들어갈 수가 없어요.
이제 그런 식으로 우리가 자리를 목을 정해야 된다. 제가 지하철 거기에 몇 번 가 봐도 의성마늘을 안 보고는 못 들어가요. 그래서 이제 그런 선정을 할 때 예산이 좀 더 들어가더라도 그런 목을 잘 만들어서 하는 것이 안 맞겠느냐 그렇게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래 한번 검토를 한번 해보시고요. 해주시기를 또 부탁을 드리겠고! 우리 버스에 광고판을 달고 다니죠!
우리 상주에 보면 관광버스가 전체 몇 대 입니까? 본 의원이 알기로는…… 예. 63대 정도 된다고 알고 있는데 사실 이 광고판이 이제 그 우리가 관광버스는 사람이 많은 데만 찾아다닙니다.
관광지라든지, 행사장이라든지, 그러면 제일 홍보하기 좋은 게 뭐냐 하면 관광버스에 홍보판을 달고 우리 농산물이라든지 우리 광고를 달고 다니는 것이 어느 광고보다도 더 효율성이 뛰어나다. 본 의원이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확장을 좀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예. 검토를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또 광고판에 보면 지금 현재 지역적으로 광고가 좀 조잡스러워요.
지금 우리 상주 쌀 광고는 본 의원도 잘 모르겠어요. 무슨 쌀인지 하도 여러 가지를 달아 놔서, 우리 그 지금 상주의 대표 브랜드를 만들고 있죠. 쌀!
아닙니다. 대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 밥상주인이라고 하는…… 홍보를 하고 있는데 이 밥상주인은 우리 농산물은 왜 광고를 하는 이유가 내 농산물을 제 값을 받고 팔기 위한 그런 광고를 하거든요. 지금.
그래서 대표 브랜드를 만들었으면 그 대표 브랜드가 정말로 제 값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광고를 해주셔야 된다. 전체적으로 여러 가지를 다 아자개 뭐, 또 일품 한 다섯 가지는 달고 다니더라고요. 보니까!
거기다가 밥상주인도 있긴 있어요. 그래서 대표 브랜드라고 하는 거는 우리 농민들이 정말로 제 값을 받을 수 있는 그런 브랜드를 만들어서 홍보를 해서 우리 농민들의 그 삶에 좀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일을 우리 시에서 해줘야 되거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 제가 우리 과장님께서는 안 하셨지만 우리 상무 축구 버스 있죠?
버스에 보면 광고판을 뭐 어떻게 달고 다녀요? 경북 나들이 해가지고! 아닙니다.
한쪽 면에 광고판을 달고 다녀요. 경북나들이 해가지고 갓바위, 문경새재, 독도, 첨성대, 와인터널, 뭐 여러 가지 그런데 단 우리 상주의 관광지는 한 군데도 없어요. 내 지역의 버스가 타 지역의 광고를 달고 다녀요.
지금.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보면 여러 가지 광고물을 달고 다니면서 단 한 건의 우리 상주의 홍보할 수 있는 광고는 없어요.
그래서 한번 다시 가서 어떤 이유인지, 또 어떻게 해서 이런 것들이 정해졌는지…… 이런 걸 면밀히 검토하고 다시 광고판 바꾸세요! 바꾸고 우리 농산물 할 때 우리 그 광고, 우리 관광지 광고를 달고 다녀야죠.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금 현재 우리 낙동강역사이야기촌 관광객 분들이 하루 몇 명 정도 오십니까? 아니 역사이야기촌에만 관광객이 몇 명 들어오시느냐 그걸 묻고 있습니다.
지금. 예. 50명 정도 지금 찾아오고 계신다.
그 예산이 얼마 들어갔죠? 한 500억 정도 투자가 됐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예산을 500억 투자해서 사람이 평균 50명 온다고 하는 거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지금 현재 우리 낙동강 관광벨트를 하면서 전체적으로 한 2,000억 정도 2,000억이 넘습니다.
예산투자가 되었다. 지금…… 하고 있는 사업도 있고 이 사업이 전체적으로 우리가 운영에 대한 용역을 했죠. 사실 이제 우리가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 조성사업하고 뭐 전체적으로 지금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들도 많습니다.
그 인근에, 사실 거기에 2,000억 정도 투자를 해가지고 우리가 관광벨트를 만들고 있잖아요. 이게 잘못되면 엄청난 우리 상주시에 손실이 온다. 과장님 책임이 정말 무겁습니다.
현재 이렇게 보면 우리가 전체적으로 1년, 10년 뒤에 관리비, 유지보수, 인건비, 전체 투자액의 한 15% 정도 들어갑니다. 15% 정도 들어가면 2,000억을 잡아도 300억 이에요. 과장님 우리 순수 우리 시비가 얼마입니까?
그러면 상주시 세수 600억의 절반이 거기 투자 된다 앞으로, 지금 역사이야기촌과 같이 하루에 50명 정도 관광객이 왔다. 나중에 이 유지보수 여기 드는 비용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자꾸 만들고 짓는 것만 대수가 아니다.
우리가 역사관광벨트를 지금 낙동강에 하고 있는데 어느 지자체도 강변에 이런 사업들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인공적으로 만든 거는 정말 시설 잘 안하고, 관리 잘 안하면 사람 찾아오기 힘들어요. 그래서 기 지금 투작 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걸 중단할 수도 없는 그런 입장이고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정말 내 것이다 생각하고 여기에 활성화가 될 수 있는 방안들을 정말 만들어 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진짜 우리 시민들이 후회 없는 사업을 했다. 이런 평이 나올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열심히 좀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어느 사업보다도 이 사업이 정말 중요하다. 제일 중요한 사업이 지금 이 사업입니다. 기 투자가 되었기 때문에.
하여튼 한번 우리가 과장님 하시는 걸 보겠습니다. 그 용역보고 나오는 대로 좀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님!
용역보고에 대한 자료를 한 부 신청을 하겠습니다. 예. 낙동강관광벨트에 대한 용역보고를 저번에 했다고 그랬어요.
용역을, 그러니까 그 결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