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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5분자유발언

손희창 의원 5분자유발언

3회 제3본회의199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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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창 의원입니다. 주천면에 용덕리라고 하는곳이 충청남도의 금산군하고 우리 전라북도의 진 안군의 군군 경계이고 도도 경계인데, 거기에 직행의 간이정류소를 좀 설치를 해줄수 없느냐는 주민들의 진정이 누차 왔었습니다. 먼저 일차적으로 담 당계원하고 협의를 해봤습니다마는 주천소재지하고 너무 거리가 가까워서 어 렵다고 그렇게 답변이 왔는데 그 도도의 경계나 군군의 경계는 간이정류소쯤 은 된다는 그런 얘기가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고, 또 이제 멀지 않아서 아마 추곡수매 매상에 대해서 굉장이 논란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저는 다만 그 정부 실정에 의해서 물론 매상의 양이야 결정이 되겠고 가격이 야 결정이 되겠지만 이왕이라면 본군에 많은 매상량을 우리 군민에게 충분한 양을 줄것과 아울러서 이것이 도시의 농촌이 어떻게 해서 오지농촌보다 먼저 매상을 하느냐 좀 이런것쯤은 이왕 하는것이니까 우리 오지 농촌을 빨리 해주 고 점차적으로 도시농촌을 늦게 해줘도 괜찮은데, 적어도 아마 우리 무진장 쪽으로 보면은 10월 한 20일경 수확이 되요. 그러면 예년에 보면은 김제 그 런데서 이미 매상이 끝난 다음에 여기는 그저 곡식을 여기에다가 한 2,3개월 내놔가지고 주야로 씨름을 하고 말렸던 나락이 다시 눈, 비가 와서 젖어가지 고서 눈이 펑펑 와가지고 그속에서 참 몇가마니 안되는 매상을 한다고 그 농 민들이 피땀을 흘려서 가꾼 나락을 가져와서 불자를 맡고 검불이니 뭐니 이런 것을 보았을 적에는 이것은 좀 행정에서 우선 보호하고 절충을 해서 이왕이면 은 오지의 농촌부터 먼저 실시를 해서 주민의 편익을 봐주는 것이 행정의 하 나의 선의의 입장이 아닌가해서 그런 좋은 계획을 수립하셔서 앞으로 금년에 수매관계는 지장이 없도록 해주시기를 당부말씀드립니다.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