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환농림경제과장
농림경제과장 정세환입니다. 주로 1차 산업을 관장하고 있는 저희 과에 대해서 늘 관심을 가져 주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99년도 행정사무감사 저희 과에 대한 업무를 자료에 의해서 간단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불법 농지전용 단속 실시입니다. 지도단속은 1차는 읍·면, 2차는 군수, 또 수시로 도, 군, 검찰 합동단속이 있습니다. 금년도 지도단속 활동실적은 군, 읍·면 자체가 12회, 도 종합감사시 현지확인이 3회, 불법 농지단속 문서시달이 6회, 그래서 불법 농지전용 적발내용이 3건이 되겠습니다. 적발 조치내역은 원상복구가 1건이고 양성화 처리가 2건이 되겠습니다. 다음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사업입니다. 금년에 우리 군에서 군비 21,600천원을 들여서 5평짜리 저온저장고 3동을 지원했습니다. 지원내역은 표와 같습니다. 다음 물벼 수매 대책입니다. 저희들이 물벼 수매를 받을 수 있는 처리장이 포월농공단지 고려곡산이라고 있습니다. 시설현황은 건조시설이 1,200톤, 그러니까 약 30,000가마를 받을 수 있는 시설이 있고 저장시설이 1,800톤 가량 됩니다. 1일 처리능력이 3,000가마, 120톤이 됩니다. 추진상황은 연도별 물벼 수매량이 표에 나와 있습니다만 '99년도에 30,000가마를 저희들이 수매를 했습니다. 여기의 문제점은 미곡처리장이 1개소로 원거리 농가가 상당히 불편이 있습니다. 그리고 농공단지 진입로가 좌회전이 안 되기 때문에 교통사고 우려가 있고 이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향후 대책은 2000년도 건조저장시설을 2개소를 증설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상당히 수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고 있고 이 계획이 제대로 이루어진다 그러면 내년도에는 한 70,000가마 정도 물벼 수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다 물량이 오느냐, 그런 문제가 있어서 저희들이 도에다가 내년도에 물벼 수매를 확대해 달라는 건의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임도 신설 및 보수 현황입니다. 금년도에 신설이 181,000천원, 보수가 16,000천원, 그래서 197,000천원을 들여서 신설 2Km, 보수 4Km를 했습니다. 지금 신설 임도는 2월 10일경에 완공될 것으로 그렇게 판단이 되고 임도 보수는 9월달에 이미 완료가 됐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문제점이 임도 편입지에 대한 용지보상이 이것은 안 됩니다. 그래서 그런 애로가 있어서 산주가 동의하지 않으면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애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국가적 차원에서 편입지에 대한 보상제도를 확립해 줄 것을 중앙부서에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산촌종합개발사업 추진입니다. '98년도부터 2000년까지 3개년동안에 1,400,000천원을 들여서 어성전2리에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사업은 보조사업 333,000천원, 융자 133,000천원, 이렇게 해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는데 보조사업인 숲속의 집 등 일련의 사업은 완공이 됐고 융자는 지금 현재 주택 신축 1동, 주택 증·개축 4동이 지금 완료된 상태입니다. 일정별 추진현황은 숲속의 집 등은 이미 10월 30일 완료가 됐고 수의계약자는 임협중앙회 산림토목사업소에서 맡았습니다. 전기시설은 11월 6일 완공됐는데 양양 현대전기에서 했습니다. 여기의 문제점은 산간오지로 인해서 통신시설이 안 됩니다. 여기는 휴대폰도 불통지역이라서 그게 좀 애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 대책은 이것이 우선 마을에서 추진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13,500천원이 든다 그래서 전화국하고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혹시 좀 그냥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가를 연구 중에 있습니다. 다음 큰나무 조림사업입니다. 금년에 38,000천원을 들여서 사업량 6ha를 했습니다. 표에 나와 있는 대로 물량을 전량 3월 11일 완료를 했습니다. 다음 지역녹화조림입니다. 금년에 45,700천원을 들여서 3ha를 조림했습니다. 3월 16일 완료됐습니다. 다음 풀베기 사업입니다. 금년에 51,000천원을 들여서 210ha에 대해서 사업을 실시했습니다. 산주 실행이 82ha, 임협 도급이 128ha가 되겠습니다. 이것도 8월 말에 전부 완료됐습니다. 다음 천연림 보육사업입니다. 금년에 33,000천원을 들여서 65ha를 실시했습니다. 임협에 위탁한 것이 21ha이고 산주 실행이 44ha가 됩니다. 산주가 직접 실행할 때는 고지절단기라고 높은 데 있는 나무가지를 자르는 그 절단기가 준비가 돼 있지 않아가지고 그것이 조금 애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격이 4∼5만원 가는데 내년도에는 그것을 전부 확보해서 천연림보육에 산주 실행을 하도록 그렇게 계도를 하겠습니다. 다음 간벌사업입니다. 금년에 26,000천원을 들여서 50ha를 했습니다. 추진상황은 임협 위탁분이 7ha, 산주 실행분이 43ha, 이것은 10월 30일, 또 11월 15일 완료가 됐습니다. 다음 어린나무 가꾸기 사업입니다. 이것은 금년에 9,900천원을 들여서 20ha를 했는데 임협 위탁실행이 18ha, 그 다음 산주 실행이 2ha, 그 다음 문제점이 사업대상 임지는 많은데 보조사업 물량이 부족해서 적기에 사업실행을 못하는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조사업 물량을 확대해 주도록 그렇게 도에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송이 유통개선 대책입니다. 연도별 송이 생산량이 표에 나와 있습니다만 금년도에는 12,744㎏, 그러니까 12톤을 생산해서 금액은 한 12억, 평균 단가가 ㎏당 95천원이 되겠습니다. 이 송이 관련 법규를 찾아봤는데 산림법 제54조에 임산물의 사용제한 등 이런 게 있습니다. 거기에서 보면은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서 필요시 제한사항을 고시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 다음에 산림법시행규칙 제2조 3항에는 버섯을 임산물로 본다, 이렇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산림청 고시 제1999-13호에 송이버섯 사용제한에 대해서 고시를 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좀 살펴 보면은 버섯을 생산 및 수집할 수 있는 자는 어떤 사람인가 하니까 임협중앙회장이 지정하는 시군 임업협동조합, 그 다음에 시군 임업협동조합장이 지정하는 조합원 또는 산림 소유자, 이렇게 생산 및 수집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 다음 수요자, 여기서 수요자라는 것은 입찰자격자를 의미합니다. 이것은 임협중앙회에 수요자 등록을 하고 공급계약 체결을 한 자, 그 다음에 임협중앙회장, 이 사람들은 입찰자격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시군 임업협동조합에 수요자 등록을 하고 임업협동조합장과 공급계약을 체결한 사람도 수요자 자격이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현재 관행으로 행해지는 유통단계는 어떤가 하면은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겠습니다만 생산자가 직접 임협에 갖다가 입찰을 보는 것이 있고 생산자가 수집·판매자에게 갖다 주고 거기서 현찰을 받아서 가지고 나오는, 그런 그 다음 날에 현찰을 받든가 하여튼 그렇게 수집·판매자에게 갖다 줘가지고 그 수집·판매자가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그런 단계가 있고 임협에 들어간 것은 공판을 거쳐가지고 공급자에게 들어가서 그 공급자가 수출 또는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양양 송이의 명성을 유지하고 바람직한 유통질서는 어떤 것인가, 그것은 뭐 잘 아시겠습니다만 생산자가 임협이나 수집·판매자에게 갖다 주면은 그 수집·판매자나 임협이 공판을 거쳐가지고 공급자에게 공급하고 그 공급자가 수출 또는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그것이 바람직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임협에서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제도를 도입해서 연차적으로 수집·판매자를 제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임협에서도 소비자에게 판매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해야 된다고 판단됩니다. 여기의 문제점이 오랜 관행으로 인해서 수집·판매자들의 반발로 바람직한 유통질서 확립이 어려운 것으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대책은 양양 송이의 명성을 되찾고 품질향상을 위해서 저희나 임협이나 관계자들의 협의와 또 생산농가의 교육을 통해서 유통질서를 확립해 나가야 되겠다 그렇게 판단됩니다. 다음 '99 산불방지 대책입니다. 산림면적이 국유림, 사유림을 포함해서 52,597ha가 되겠습니다. 봄철은 2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이고 가을철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이 되겠습니다. 추진상황은 여러 가지를 써 놓았습니다만 공무원들이 계속 나가서 순찰하고 지도하고 그 다음에 유급감시원을 잘 활용하고 그렇게 하게 되면은 산불이 많이 감소될 것이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요즘 여러 가지 바쁜 관계로 잘 못 나가고 있는 것도 사실인데 앞으로 기간내에 산불이 나지 않도록 계속 지도 순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밑에 산불발생 상황이 금년에 8건입니다. 보고된 것이 8건인데 0.24ha가 되겠습니다. 문제점을 좀 내놓았습니다만 여기에 출동 차량문제가 있고 그렇습니다만 출동 차량은 사실 각자 차량이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농산물 폐기물과 논두렁, 밭두렁 소각 관행이 계속 이루어 진다는 겁니다. 아무리 공무원들이 지도하고 마을에서 방송을 하고 그래도 그것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이 어려움이라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공무원들이 산불이 났다 하면 각자 차량을 가지고 갑니다. 그렇게 되면 산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막혀가지고 진짜 산불을 끄러갈려면 한참 걸어가야 끄러가게 되고 그런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각 과에다가 산불이 났다 하게 되면 우선적으로 어떤 차가 가는 걸로 그래서 그 차에 한 다섯이 타고 그래서 한 두 대 정도면 그 과가 거의 갈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또 산골을 이렇게 많이 가다 보니까 기름값도 좀 들고 그래서 앞으로 그런 면을 고려할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 산림 병충해 방제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산림 면적이 52,597ha인데 저희들이 관장하고 있는 것은 공유림, 사유림 16,590ha를 관장하고 있습니다. 16,590ha 중에서 소나무림 면적이 11,830ha입니다. 그래서 발생면적 심, 중, 경을 합해가지고 8,430ha, 약 71%가 감염이 됐습니다. 금년도 방제내역을 보면은 수간주사가 3,400ha, 항공시비가 2,000ha, 피해목 벌채가 50ha, 그래서 5,450ha를 실행했습니다. 필요성은 생략하겠습니다. 문제점은 송이 생산지의 수간주사 및 임내 정리 기피 등으로 민원제기가 부분적으로 있고 그래서 송이생산 임지는 어느정도 증세가 약한 것은 간벌을 하고 수간주사를 놔야 되는데 손을 못대게 하니까 그냥 약한 임상이 생겨가지고 그 약한 임상에는 솔잎혹파리 방제를 아무리 굵은 나무에 해도 거기에서 또 발생해서 또 솔잎혹파리가 발생합니다.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 다음 우리 군의 소나무림 특성상 연간 약 5,000ha 정도씩 해서 3년간 계속해서 수간주사를 놓는다고 하면은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 그렇게 판단되는데 이 물량확보도 그렇고 또 군비 부담도 참 어려움이 많습니다. 대책으로는 송이생산 임지에 대한 수간주사 및 임내 정리 실시를 송이생산 임지를 가지고 있는 소유자들을 어느정도 설득을 시켜서 그 송이산주를 입회시켜서라도 간벌을 좀 실시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2000년도는 수간주사 방제를 지금 현재 물량 내려온 걸로는 한 4,400ha 정도는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어려운 문제는 해소될 것으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 양수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입니다. '98년도부터 2002년까지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기왕 주는 거 빨리 좀 실시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99년에 조기 집행하도록 그렇게 계획을 세웠습니다. 사업비가 전체 36억원이 되겠습니다. 표에 나와 있는 바와 같이 서림리는 마을관리휴양지 및 토산품판매장, 공수전리도 마을관리휴양지 개발 및 종합상가 설치, 송천리는 마을관리휴양지 개발하고 토산품판매장이 있습니다. 영덕리는 관광휴게소 건립으로 이렇게 4개 마을이 되는데 지금 공수전리는 1건이 추진 중에 있고 서림하고 송천은 다 완료가 됐습니다. 그 다음에 영덕이 1,539,000천원인데 건립 부지가 지금 늦게 계약이 되는 관계로 금년에 완공이 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내년까지 양수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 광업권 설정 현황입니다. 금호광산이 현남면 지리에 있는데 규사를 생산하고 있고 동호광산도 지경리에 있는데 규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다음 대동철광산이라고 양양읍하고 서면에 걸쳐서 있는데 이것은 아직 채굴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구룡광산이 광종이 철인데 이것도 서면에 있습니다. 이것도 아직 채광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다음 삼미금속 양양광업소가 채광휴지로 돼 있는데 1차에 '97년 5월, 2차에 '99년 5월, 3차에 2000년 5월까지 휴지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광업법 45조 3항에 보면은 2년씩 6년간, 그러니까 2년씩 해서 6년 안에 채광을 하지 않으면 광업등록사무소에서 직권으로 정리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양양광업소는 2000년 5월 안으로 채광을 하지 않으면 직권 정리가 된다는 것을 보고드립니다. 다음 농공단지 운영입니다. 조성면적이 34,977평이고 분양대상 면적이 26,658평이 되겠습니다. 사업비가 6,834,000천원이 들었습니다. 보조가 2,105,000천원, 융자가 4,729,000천원이 됩니다. 지금까지 상환한 것이 5,324,000천원입니다. 원금이 2,960,000천원, 이자가 2,364,000천원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분양현황을 보면 당초 계획이 18개 업체에 26,658평으로 돼 있는데 지금 현재는 분양면적을 규모에 따라서 분할해서 하다 보니까 지금 현재 17개 업체에 22,163평을 분양했습니다. 가동 중인 업체가 9개 업체에 7,600평이고 준비 중인 업체가 6개 업체에 10,700평입니다. 그 다음 부도업체가 2개 업체에 3,800평이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미분양된 것이 3,181평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지방채 현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차입금이 4,729,000천원인데 공공시설자금이 4,032,000천원, 그 다음 재정농업중기자금이 697,000천원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상환실적을 보면은 상환액이 5,324,000천원이고 공공시설자금이 4,789,000천원인데 그 중에서 원금이 2,821,000천원, 이자로 1,968,000천원을 상환했습니다. 재정농업중기자금은 이것은 재경부에서 오는 건데 535,000천원으로 원금이 139,000천원, 이자로 396,000천원을 상환했습니다. 연도별 상환내역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은 분양율이 저조하고 군비 부담이 가중해서 2000년에 상환금액이 1,074,000천원을 상환해야 됩니다. 물류비용 과다 소모 및 국제통화기금 관리체제의 경기침체로 더욱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농공단지 진입로의 좌회전이 되지 않아가지고 교통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책으로는 입주희망 업체 설득을 해서 조기 유치 노력을 하도록 그래서 지금 현재는 속초쪽에서 많이 문의가 오고 유치한 업체도 몇 업체가 됩니다. 그 다음 좌회전 대기차선 설치 승인이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서 승인이 나가지고 그것은 곧 상의해서 이 사업을 실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논화∼청곡간 도로공사와 연계해서 '99년 말까지 이것을 설치할 계획인데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공공근로사업 추진입니다. 사업비가 961,000천원입니다. 국비가 538,000천원인데 추진실적은 금년 1월 11일부터 9월 30일까지 1∼3단계로 했고 지금은 4단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선발인원이 73개 사업에 단계별로 해서 합계 784명이 근로를 했습니다. 참여 연 인원이 23,280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현재 646,000천원이 지출되서 67%가 지출이 됐습니다. 예산 잔액이 315,000천원이 되겠습니다. 4단계도 지금 추진 중에 있는데 12월 30일까지 소요액이 266,000천원이 되겠습니다. 문제점은 '99년도 국도비 보조에 따른 군비 미 확보가 31,360천원이 됩니다. 그래서 이게 확보가 안 되면 이만한 금액을 반납을 해야 되는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예산을 확보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대책으로 '99년도 3회 추경에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자료에 의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