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석기획감사실장
연일 계속되는 의정에 노고가 많으신 의원님들께 재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집중호우 및 강풍, 풍랑 피해현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집중호우 금년 7월이 되겠습니다. 호우경보, 주의보는 7월 15일에서 16일에 있었고 강우량은 442m에서 최대 103m가 되겠습니다. 이재민은 199세대 505명이고 주택이 전파 1세대, 반파 4세대, 침수 194세대고 피해규모는 9백5억이었습니다. 강풍, 풍랑피해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강풍, 풍랑주의보는 10월 22일, 23일 양일간에 걸쳐 있었고 강우량은 평균 214mm로 오색은 319mm가 왔었습니다. 피해내용은 이재민은 5세대 16명, 주택은 36동으로서 반파가 5동, 침수가 31동이 되겠습니다. 피해규모는 101억이 되겠습니다. 피해내용은 공공시설 64억 2천3백만원으로서 어항 9개소에 16억7백4만원, 사방 1개소에 1억1백, 군사시설이22개소에 22억3천2백, 기타시설이 20건에 24억8천3백만원이고 사유시설은 37억 2천7백만원이 되겠습니다. 주택이 7천5백만원 비닐하우스가 1천만원, 축산시설이 1천6백만원, 수산 증·양식이 4억1천2백, 어망·어구가 32억1천2백, 어선이 3척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별표로 제출해 드린 자료가 있을 겁니다. 이것이 어제 저녁 늦게 확정이 돼서 저희쪽에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별표로서 유인물을 만들었습니다만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101억의 피해가 났습니다만 복구액이 155억 9천 7백 49만 3천원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국비가 105억 8천 9백, 도비가 20억 5천 9백, 군비가 19억이 되겠습니다. 자세한 것은 나중에 재난안전관리과에서 설명토록 하겠습니다. 향후 계획으로서는 구호비는 11월 9일에 3천 3백 3십 2만 5천원이 나갔고 사유 시설피해 지원금 및 응급복구비 지원비는 12월중에 지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복구계획 관계로 지난번에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피해복구 총괄은 1,848억이며 양양군 복구액이 6백32억이 되겠습니다. 복구기간은 금년 8월부터 내년 12월까지로서 소규모 시설은 금년 말까지 1억 이상은 내년 말까지 완료토록 계획을 했습니다. 추진사항은 복구총괄은 238건으로서 현재 추진내역은 보고서 뒤편에 7월 집중호우 피해복구 추진현황이 첨부가 되어 있습니다. 여기를 보시면 읍면별로 사업장별로 전체 추진상황이 자세하게 나와있기 때문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유시설 지원금은 8월 11일 927세대 16억 4천 5백만원이 지원이 완료되었고 농경지분은 현재 보상협의 중에 있습니다. 쓰레기는 9월 29일 완료를 했었고 한계령 임시개통은 9월 29일 개통을 했었으며 강풍, 풍랑피해로 인해서 다시 불통이 되었었는데 11월 11일날 재개통이 되었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분야별 복구계획이 되겠습니다. 수해쓰레기는 현재 9월 29일 처리완료를 했었고 지방 2급 하천은 9겁에 68억 8천 4백만원으로 오색천에 강원도가 시행을 하고 있는데 금년 말까지 사업이 4건을 완료하고 내년 6월까지는 5건을 완료해서 9건을 완료하겠습니다. 소하천은 21건으로서 21억 4천 2백만원으로서 현재 완료가 4건, 공사중이 14건, 발주가 3건이 되겠습니다. 향후계획은 내년 3월까지는 모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도로가 되겠습니다. 현재 11건의 11억 8천 3백만원으로서 공사중이 11건이 되겠고 12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오색천 교량은 총 10건으로서 141억 1천 7백만원인데 설계중이 10건이 되겠습니다. 내년 12월까지는 공사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소규모시설이 되겠습니다. 101건에 88억 5천 4백만원으로서 현재 공사중이 94건, 설계가 5건, 기타가 2건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내년 6월말까지는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수리시설은 41건으로서 62억 1천 7백만원인데 공사중이 24건, 발주중이 12건, 설계중이 5건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12월까지 34건은 완료를 하고 내년 3월까지는 7건을 공사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여덟 번째 시가지 침수방지입니다. 이것은 현재 10월 16일날 설계된 중간보고를 마쳤습니다만 12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공사발주를 해서 내년 12월 이전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아홉 번째 상·하수도가 되겠습니다. 피해현황은 20개소로 24억 3천 5백만원이 되겠고 추진상황은 완료가 9건, 공사중이 10건, 설계중이 1건이 되겠습니다. 향후 계획으로서는 12월까지 19건을 완료시키고 송천리 마을하수도는 내년 6월까지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오색천 정비사업과 연계 중이기 때문에 정비가 완료되는 데로 바로 시작토록 하겠습니다. 열 번째 산림분야가 되겠습니다. 피해현황은 4건으로서 8억 1천 3백만원이 되겠고 4건은 공사 중에 있습니다. 이것도 1건은 12월달까지 완료를 하고 3건은 내년 6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국립공원은 13건에 103억 1천 9백만원이 되겠습니다. 현재 공사중이 1건이고 설계중이 12건이 있습니다. 금년 12월까지 설계를 완료해서 내년 말까지 공사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열 두번째 문화재가 되겠습니다. 3개소, 6억 2천 2백만원으로서 현재 설계를 완료했고 금년 12월까지 진전사, 영혈사는 공사를 완료하고 낙산사는 문화재 시설이 허가 신청 중에 있으므로 내년 6월까지는 공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열 세번째 기타시설이 되겠습니다. 총 4건으로서 1억 3천 4백만원이 되겠습니다. 포월농공단지는 금년 12월까지 완료하도록 하고 공원묘지시설도 금년 12월까지 완료토록 하고 매립장 시설도 자력복구로 완료되었고 교통신호등은 국도 44호선이 완료 후 설치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타 기관 복구계획으로서 국도 44호선은 현재 10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했고 내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하는 걸로 계획 중에 있습니다. 오색천 제방도 설계 용역 중에 있으며 내년 12월까지는 공사가 완료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방도 418호선입니다. 이것은 강릉도로관리사업소에서 추진중인데 공사구간은 명지리인데 주민들 요구사항이 많아서 주민과 협의 중에 있고 이것은 착수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공사가 완료토록 주민과 협조 중에 있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산림분야 임도는 국유림관리소에서 총 7건으로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섯 번째 기타기관 시설은 피해현황은 총 33건에 175억 4천 1백만원이 되겠습니다. 국립공원은 3건, 군사시설 21건, 교육청시설 3건, 양양국제공항 1건, 한국농촌공사가 5건이 되겠습니다. 이것으로 수해복구 추진현황을 간략하게 보고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