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박수만 의원 발언

1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1996-12-06

박수만 의원 프로필 보기 →

조현국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회 정기회 제6일차 행정사무감사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그동안 계속되는 감사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성실하게 임해 주시고 계신 의원님들의 노고에 대하여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오늘은 ‘96년도 행정사무감사의 마지막 일정으로 시설경영사업소와 환경사업소, 상수도관리사업소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는 지금까지 보여주신 적극적인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말씀 드립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회 정기회 제6일차 행정사무감사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그동안 계속되는 감사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성실하게 임해 주시고 계신 의원님들의 노고에 대하여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오늘은 ‘96년도 행정사무감사의 마지막 일정으로 시설경영사업소와 환경사업소, 상수도관리사업소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는 지금까지 보여주신 적극적인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말씀 드립니다. 1. 1996년도행정사무감사실시(시장제출) (시설경영사업소, 환경사업소, 상수도관리사업소)

10시03분

그러면 오늘 첫일정으로 시설경영사업소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피감사 공무원에 대한 선서가 있겠습니다. 시설경영사업소장님과 관계 과장님들께서는 증인선서식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보령시의회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199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공신력을 높이고 엄정한 감사를 실시하기 위하여 출석공무원을 증인으로 출석케하여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 그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감사기간중 보고나 답변시 허위증언을 했을 때에 고발할 수 있고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고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 및 보령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하여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진

김종진시설경영사업소장

선서! 본인의 보령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실시하는 1996년도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36조와 동법시행령 제17조의4 및 보령시의회 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양심껏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1996년 12월6일 시설경영사업소장 김종진

조현국위원장

그러면 먼저 운영과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운영과 소관에 대하여 현황보고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시설경영사업소 운영과장 전민용입니다.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조현국 위원장님 위원님들께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운영과 보고드릴 순서는 공통사항으로서 국.도비 지원사업내역 및 사업비집행현황과 세입세출외현금 관리현황이고 소관사항으로서 종합사회복지관 이용실적과 가로등. 방범등 현황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공통사항으로는 국.도비 지원사업내역 및 사업비집행현황이 되겠습니다. 첫째 종합사회복지회관 운영으로서 국비가 36,279천원. 시비가 120,965천원 해서 총 157,244천원이 되겠습니다. 그중 10원 현재까지 집행한 내역은 148,382천원으로 95%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재가복지 봉사센타 운영은 국비가 26,242천원. 시비가 11,246천원해서 총 37,488천원이 되겠습니다. 그중 35,614천원을 집행해서 추진상황 95%입니다. 총계는 194,732천원인데 그중에 집행액은 184,996천원으로서 95%의 실적을 나타냈습니다. 다음은 세입세출외현금 관리현황이 되겠습니다. 요보호대상자 후원금으로서 농협 보령시 지부에 보통예금으로 금년도 ‘96. 1월부터 현재까지 404,480원과 이자가 2,360원입니다. 이 내용은 자원봉사자중에서 10명으로부터 접수된 후원금으로서 앞으로 요보호대상자. 장애자. 소년소녀가장세대. 무의탁 노인등에 대하여 연말중에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종합사회복지회관 이용실적이 되겠습니다. 일반현황으로서 보령시 대천동 618-9번지에 대지 420평과 연건평 692평이 있습니다. 관리운영실적으로서는 꿈나무집 운영이 4개반 60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민 기능. 취미교실운영으로서 6개과목에 560명을 수료하였습니다. 내용은 홈패션. 주부. 어린이컴퓨터. 서예. 꽃꽂이. 피부미용 등이 되겠습니다. 이용현황으로서는 이용인원은 560명이며 수강료는 25,994천원이 되겠습니다. 그중 5개단체 3,994천원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무료예식장 이용은 33쌍이 결혼을 하였습니다. 재가복지 봉사센타 운영으로서 요보호대상자 81세대가 있으며 자원봉사자는 60명이 되겠습니다. 봉사현황으로는 가사서비스 외 5건에 788건을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사용료 징수현황입니다. 종합사회복지관 임대료 징수현황이 되겠습니다. 계획을 4,678천원을 계획을 세워서 현재 3,994천원으로서는 85%의 실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것은 평통 외 4개 단체 임대료가 되겠습니다. 기능. 취미교실 이용료 징수현황으로서는 계획이 9,900천원인데 10,000천원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이것은 6개 과목에 홈패션, 주부.어린이 컴퓨터, 서예, 꽃꽂이, 피부미용 등에 대한 수강료가 되겠습니다. 꿈나무집 이용료 징수현황은 계획을 12,000천원이고 실적도 12,000천원 입니다. 4개반에 60명을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중 영세민이 6명이 포함되어 있는데 영세민은 수강료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가로등. 방범등 현황이 되겠습니다. 총 관리 등수는 가로등이 1,669등. 방범등이 3,719등,. 성주터널 등이 330등 총 5,718등이 되겠습니다. 보수인력 및 장비는 4명이고 기능직으로 되어 있고 기능적으로 되어 있고 기능직으로 되어 있고 기사가 2명, 운전원 2명이 되겠습니다. 장비로서는 고소작업차 2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96년 신규설치등수는 가로등이 25등. 방범등 110등. 성주터널 83등을 증설해서 218등을 했습니다. 보수실적으로서는 3,436건을 보수를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현국위원장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순서가 되겠습니다. 운영과 소관에 대하여는 보고내용이 얼마 안되므로 3페이지 국도비 지원사업내역 및 사업비집행현황부터 마지막 8페이지 가로등. 방범등 현황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현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종현위원

8페이지 가로등. 방범 등에 대하여 질의하고자 합니다. 우선 시내 가로등이 자주 켜지지 않는 부분이 왜 며칠씩 안 켜지는 것인지 그리고 수동으로 올렸다 내렸다 하는 것이 사람이 밀어주면 켜지고 내려지면 꺼지게 되 있는 가로등이 있는데 이것이 하루종일 켜있는 곳이 있는데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 것인지 지금 도서지역에 가로등이 현재 방치되서 그냥 가로등이 끊어진 것이 몇 개월이 됐는데 점검을 언제 가 보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저희 시내 가로등은 많이 켜져 있습니다. 그러나 노선별로 타임스위치를 부착해서 켜 놓은 것도 있고 반면에 따로 따로 하나씩 서 있는 곳은 oo스위치를 붙였습니다. 그래서 타임스위치를 붙인 곳은 수시로 관리를 하고 있고 oo스위치를 붙어 있는 곳은 보는대로는 나름대로 하고 읍.면.동사무소에서 보고해 주는대로 나가서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종현위원

지금 대남초등학교 앞길에 가로등이 오랫동안 자주 안켜질 때가 있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일일이 올렸나 내렸다 합니까?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대남초등학교 앞에는 경찰서 망루앞에 스위치 박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구시청 앞에서부터 대남초등학교 앞으로 해서 내려갑니다. 그 스위치는 타임스위치로 갈었습니다.

김종현위원

도서지역은 순회를 언제 얼마나 합니까?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도서지역은 순회도 하기도 하지만 면사무소에서 신고를 해 줍니다.

김종현위원

만약의 경우 방범등을 파손시키기 몇 개월동안 그 사람들이 원상복구 안 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앞으로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예, 잘 살펴 보겠습니다.

조현국위원장

임홍재 위원님 질의하세요.

임홍재위원

8페이지 ‘96신규설치에서 가로등.방범등이 135등인데 이것이 각 읍.면.동으로 어떻게 배정이 되었으며 또한 배정당시 기준을 어디에 두었는지요?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금년도에 설치한 것이 135등인데 109등은 각 읍.면.동별로 배정을 했습니다. 5등이상 5등, 6등 이런 수치로 배정을 했습니다. 주로 5등입니다. 그중에서 민원서류로서 들어온 곳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15등은 민원처리하느라고 별도 배정을 했습니다.

조현국위원장

한호석 위원님 질의하세요.

한호석위원

종합사회복지관에 대해서 한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6페이지 끝부분에 보면 재가복비종사센타 운영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봉사현황이 가스, 정서, 간병, 의료, 결연, 기타 이렇게 해서 총 건수가 나왔었는데 자원봉사자가 60명 해서 비예산 사업인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자원봉사자들이 여기에 나열한 실적에 대해서 한가지씩만 설명 좀 해 주시고 직접 봉사에 참여를 해서 그 자원봉사자들하고 같이 참여한 실적은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재가복지센타 운영에 있어서는 사회복지사가 여직원이 1명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보호대상자는 81세대이며 자원봉사자가 60명입니다. 자원봉사자 60명중에 81세대를 전부다 결연을 맺을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30명만 엮어서 한세대에 한사람씩 한달에 이만원도 좋고 삼만원도 좋고 자기 성의껏 절약해서 한달에 이만원씩 보태주는 분도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그런 활동을 하고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이런 분들 같은 경우는 여자분들이 나오셔서 금년 가을에도 김장을 한세대에 20포기씩 해서 가정복지사와 같이 김장도 담아 주고 이런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실적입니다.

한호석위원

여기에 보면 물론 김장을 담아주고 이렇게 하는 것은 가사서비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정서, 간병, 의료 이런 부분이 나와 있는데 복지사가 한분이 계시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자원봉사자들과 어떠한 의료서비스를 해 주며 간병 또는 정서서비스를 했는지 실예를 들어서 한가지씩만 설명해 주세요.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지금 가사 서비스는 그런 식으로 하였고 정서 서비스는 우리 복지사가 수시로 돌면서 가서 의문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간병은 무의탁 노인들을 의료원하고 한의사하고 결연을 맺어줘서 그분한테 모시고 가서 치료도 받고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의료서비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결연 서비스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저희가 자원봉사자 60명이 있는데 그중에 27명이 결연을 맺어서 한달에 얼마씩 무의탁 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에게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기타는 저희들도 같이 나가서 보일러도 놔주고 여러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실적입니다.

조현국위원장

장병렬 위원님 질의하세요.

장병렬위원

7페이지 사용료 징수현황에서 5개 사회단체중에서 1개 단체가 사무실을 이전해서 이 액수가 돼서 85%인지 또 이전을 언제쯤 했는지가 안나와 있는데 답변을 해 주시고 또 사무실 크기여하에 따라서 임대료가 다른 것인지 답변해 주시고 방범등.가로등 현황은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는데 물론 이것은 자기 지역을 위한 얘기가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대천 해수욕장은 관광지입니다. 그런데 신광장 사거리에서 현포동 사무소쪽으로 오는 4차선 도로에 가로등이 쭉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신광장하고 구광장 사이 거기에서부터 동사무소 쪽으로 가는 곳이 민원이 생기면 켜주고 민원이 없으면 며칠 지나면 불이 안들어와요.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린 것도 있고 또 소장님하고도 몇 번 말씀을 드려서 그동안 불을 잘 넣어줬는데 요즘 또 안들어 옵니다. 그러니까 주민들이 뭐라고 하냐면 금년에는 눈이 많이 온다는데 미끄럽고 후면으로 걸어서 다니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왜 그렇게 하는 것인지 제가 오늘 아침에 그 지역주민을 만나서 또 이 얘기를 들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그 동네에 불이 안켜져 있더라구요. 거기에 대한 답변 좀 해 주시고 이 불을 계속 한가로등 한 개에 3개씩 들어가 있는데 2개씩 전구를 빼고 1개씩이라도 걸려서 넣어 줬으면 합니다.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저희 사무실에는 6개 단체가 있었는데 한단체는 무궁수훈장애가 9월달에 집을 지어서 이사를 나갔습니다. 그래서 계획된 실적은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사무실 크기는 한평에 년 19,000원~2만원 가까이 됩니다. 평수에 의해서 임대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천해수욕장에 신광장에서부터 현포동사무소까지 가로등은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적이 있어서 현지에 나갔었는데 그것이 단전이 났었습니다. 그래서 엊그제 고쳤습니다. 고쳤는데 오늘 또 안들어온다고 말씀을 하시면 또 단전이 난 것 같습니다. 즉시 보수토록 하겠습니다.

장병렬위원

금년에 해완주유소 바로 옆에 입장료 받는 곳에 양쪽에 가로등을 설치를 했습니다. 그것이 농사시기가 되기 때문에 그 민원을 많이 받으셨을 것입니다. 밝은 전구를 3개를 켜서 양쪽에 불을 켜놓으니까 길거리에 있는 벼가 발수가 안된다 이겁니다. 현지를 가서 확인을 해 보니까 그 사람들이 시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합니다. 제가 다독거리기도 했는데 큰 곤욕을 치뤘습니다. 논쪽으로 가는 전구를 내년부터는 2개는 놔두고 1개는 빼야 되지 않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신광장 사거리에서부터 동우비치하우스 그 사이에는 현재는 격등제를 만들어 놨습니다. 앞으로 즉지 조치를 하겠습니다. 해완주유소 앞에 금년에 입장료를 받느냐고 설치를 했는데 주위에서 경작자들이 그런 얘기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현국위원장

강성석 위원님 질의하세요.

강성석위원

6페이지에 관리운영 실적이 있습니다. 꿈나무집 운영 4개반 60명 또 이용현황이 있는데 문제는 홍보를 어떻게 하셨는지와 또 한가지는 이 모든 운영에 있어서 교사를 선택할 때 어떤 방법으로 선책을 하셨는지와 주부컴퓨터는 어떤 주부들이 참여했으며 주부들한테 컴퓨터를 교육을 시킬 때 어느정도 수준까지 교육이 되어지고 주부들이 현재 활용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의입니다. 7페이지 과장님 말씀에 종합사회복지관 임대료가 1년에 한평에 19,000원으로 책정이 조례에 되었다고 하셨는데 몇 년도의 조례인지와 대천시에 있는 건물이 한평에 19,000원이면 10평 기준으로 190,000원인데 현실적으로 그 금액이 타당성이 있는지에 주무과장으로부터 답변을 듣고 싶고 또 한가지는 종합사회복지관이 420평입니다. 공무원들이 활용하는 것이 있고 그것을 뺀 나머지 평수, 임대를 주는 평수가 총 몇평이 되는지의 질의입니다.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저희가 복지회관을 운영하면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꿈나무집 운영도 있고 기능취미 교실도 있고 종합복지회관 임대해서 쓰고 있는 단체도 있고한데 홍보방법은 저희들이 공보실을 통해서 대천유선방송에도 자막으로 나오고 프랑카드도 하고 홍보를 여러 가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문에도 기재를 하고 해서 그렇게 한 결과 영세민은 저희가 꿈나무집 이용하는데 무료로 받고 있는데 그렇게 했어도 영세민 6명 밖에 접수를 안했습니다. 1순위로서는 영세민을 받고 나머지는 일반중에서 또 영세민식으로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4개반 60명이면 1개반이 60명이라는 것입니까?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아닙니다. 1개반에 15명씩 4개반이라는 얘기입니다.

강성석위원

영세민 숫자가 보령시에 총 얼마나 됩니까?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영세민 숫자는 사회과에서 하고는 있는데 우리 운영을 할라니까 저희 관할, 전에는 대천시만 했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미산면까지 할 수도 없고 주산, 천북까지도 운영을 할 수가 없습니다. 봉고차 1대 가지고 선생님 4분이 운영을 할 수가 없어서 저희 관내에 운영을 할 수 있는 곳까지만 합니다.

강성석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주교리 동산 어린이집이 있는데 이것도 영세민에 대해선 보조가 있습니다. 여기서 한 20명 되는데 대천시에서 직영하는 4개반 60명에 대해서 영세민이 6명이다 그 밑에 보면 영세가정 및 저소득층 유아교실 운영이라고 있는데 영세민이 아닌 변질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과장님께서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저희가 홍보를 해서 영세가정이 6명 밖에 접수가 안되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홍보를 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성석위원

4개반을 운영하는데 1명입니까?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4분입니다.

강성석위원

선택방법은 어떻게 됩니까?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지금 교사들이 5~6년정도 됐는데 그동안에 자격증을 가지고 대학교를 나온 선생님들입니다. 당초에 선택을 해서 지금 현재까지 같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교사가 유지하기 위해서 영세가정 및 저소득층 유아교실이라는 형태를 띄어서 교육의 목적보다는 그분들의 자리매김으로 흘러가는 그런 느낌을 받아보신 적은 없으십니까?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저도 처음에 가서는 그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같이 생활을 해 보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열심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사회 타 유아원에서 다 경력이 있는 분들입니다.

강성석위원

4개반 4분의 선생님들은 5년씩 과거에 채용이 돼서 현재까지 하면 모두 4분이 5년씩 다 됐습니까?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다 5년된 것은 아니고 3분이 5년되고 1분은 4년되고 그렇습니다.

강성석위원

그 나머지 홈패션, 주부컴퓨터, 어린이 컴퓨터, 서예, 꽃꽂이는 강사를 어떤 식으로 초청을 합니까?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강사는 자격이 있는 분을 지정을 해서 시간제로 수당을 주면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과장님이 지정하십니까?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아닙니다. 시장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강성석위원

주무과장님으로서 홈패션이였던 주부컴퓨터였던 패션에 관계된 분이 가장 필요한 교사의 질 필요한 내용을 잘 아실텐데 시장님이 선택해서....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선정을 과장하고 계장이 실무자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선정을 해서 실습을 받아서....

강성석위원

선정은 시장님이 하시겠지만 이런 교사가 필요하다 할때 어떤 원칙이 있쟎아요?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이것은 조례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서면으로 답변은 어떤 분들 입니까?
주부들이 여유가 있고 자식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주부들이 주로 많이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수준은 어떻게 됩니까?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학생들보다도 더 낫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특별히 더 배울려고 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배우고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과장님이 보셨을 때 주부들이 소프트웨어 자체를 기능을 아는 정도입니까 어느 수준까지 됩니까?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기초부터 시작해서 확실히는 잘 모르겠는데 그분들의 목적은 그런 뜻에서 오셔서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7페이지 420평중에서 공관등이 활용하는 평수를 뺀 나머지 평수는 몇평입니까?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임대를 주는 면적은 90평입니다.

강성석위원

징수계획이 4,678천원인데 1년에 1평에 19,000원씩 받으면 100평이면 어떻게 됩니까?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평방미터당 19,000원입니다. 평으로 따지면 60,000원정도입니다.

강성석위원

조례가 언제 제정됐습니까?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조례는 보령시 공유재산관리조례 제23조에 의거했고 ‘91년도가 되겠습니다.

강성석위원

4년전에 평당 5만원이면 물가상승율을 따지면 조금 임대료가 싸다고 생각하십니까 현재 이 금액가지고도 사회법인단체가 나갈려고 하는 것 같습니까?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지금 현재 그분들이 나갈려고 하는 형편은 아닙니다. 그러나 다른 물가상승에 비해서 올려야 되는 그런 생각도 있습니다만 관에서 자꾸 올리면 타물가가 올라갈 것 같습니다.

강성석위원

임대료를 받아서 개인이 갖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물가상승율에 대한 적절한 금액은 상당히 당연히 징수해서 시세입으로 잡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연구해 보겠습니다.

강성석위원

본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그렇습니다. 사회복지에 대한 여러 가지 서비스를 하는 중인데 흘러왔던 과거에 대한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는 그런 형태로 아직 나타나 있고 직원여러분과 과장님도 열심히 하지만 더욱더 제도속에서 개발되야 하고 시민에 대한 정서에 파급되어야 하는데 주무과장님으로서 앞으로에 대한 각오를 듣고 싶습니다.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앞으로 복지회관 운영이라든가 사회단체 운영을 열심히 노력을 해서 운영토록 하고 단체 임대료 같은 것은 다시 연구를 해서 올리는 방향으로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조현국위원장

이규우 위원님 질의하세요.

이규우위원

자료르 하나 부탁했더니 안오기 때문에 대략의 추정으로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가로등 배정관계에서 답변이 우선 면.동별로 5등씩 공히 배정을 하고 나머지는 필요에 의해서 하셨다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제가 그 답변을 옆에서 들으면서 일반적인 공무원들의 문제구가 하는 우려에서 국장님께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지방자치가 있고 의원들이 있다고 해서 이런 적당주의적인 행정이 돼서는 문제가 상당히 커집니다. 가로등이 방범등 포함해서 5,600등 되는데 필요한 구역에는 과장님이나 실무자가 현지를 답사해서 필요하다면 10개든 20개든 해야하고 필요없는 곳은 하지 않는 소신껏 일을 하셔야지 그렇게 적당주의로 해서 전기료는 내용적으로 보면 대부분이 원유수입에 의한 외국으로 나가는 돈입니다. 이 전기료 함부로 쉽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한동에 5개가 필요없다면 하지 말아야 하고 꼭 필요하다면 시설이 필요하지만 제가 그 답변을 들으면서는 상당히 적당주의로 일이 되지 않느냐 하는 소위 좋은 말로 균등하게 해 나간다는 것이 것이겠지만 제가 듣기에는 상당히 우려스러워서 국장님에게 당부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민용

전민용운영과장

앞으로는 확인을 해서 가로등을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조현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이상으로 운영과에 대한 감사를 종결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리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현황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의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관리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순서는 공통사항과 소관사항등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공통사항입니다.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95년도 사고이월 사업추진 현황입니다. 경기장 수해복구공사와 공원묘지 수해복구 공사입니다. 경기장은 절개지 사면유실과 남문 출입문 복구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서오개발에서 ‘96년 4월에 완공하였습니다. 공원묘지는 옹벽과 계단, 묘역사면 복토, 배수로 정비로서 대산건설에서 ‘96년 4월에 완공된 바 있습니다. 현재는 수해복구에 대한 문제점은 없습니다. 다음은 국도비 지원사업 내역 및 사업비 집행현황입니다. 국비지원사업으로서 석탄박물관 주변개발사업이 있습니다. 국비 3억원 공사로서 사업은 냉풍유도터널 시설과 상승효과 엘리베이터시설, 야외전시물 지붕보호시설이 되겠습니다. ‘95년도 석탄박물관 개관시에 통상산업부에 저희가 16억7천만원을 요구한 국비로서 최종적으로 ’96년 6월7일 3억원으로 확정되서 사업계획이 승인되서 8월19일날 주변개발사업 변경계획을 확정을 했습니다. 통산산업부에서 ‘96. 10. 24일날 예산이 내려왔습니다. 11월26일날 설계를 완료했고 12월4일날 공사입찰 공고가 들어갔습니다. 향후계획으로서 21일날 입찰을 해서 바로 공사 착공을 하고 동절기 공사중지를 한 다음에 내년 해빙기가 되면 공사를 실시해서 5월말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페이지 각종 공사 하자발생 및 조치현황입니다. ‘91. 9월달에 개관한 체육관 지붕누수 보수공사가 되겠습니다. 하자보수 기간이 지났음에도 선진건설에 보수를 요청해서 하자보수가 완료됐습니다. 지금 현재를 체육관에 비가 전혀 새지 않습니다. 다음 동백관 배관불량 보수공사가 되겠습니다. 난방 배관이 시설이 불량해서 ‘96년 10월달에 보수요청을 해서 20일날 시공자인 동원설비에서 보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음은 소관사업이 되겠습니다. 공설공원묘지 분양계획 및 실적사용료 징수현황이 되겠습니다. 공원묘지는 ‘94년도 개원을 한 사항으로서 조성기수가 묘지가 3,113기, 납골당이 2,160기 해서 합계가 5,273기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시비가 1,142백만원이고 도비가 3,000백만원 해서 4,142백만원의 사업비가 들어가서 조성한 공설공원묘지입니다. 분양계획 및 사용료 징수실적으로서는 금년도 200기 목표로서 672,000천원을 판매할 계획이었습니다만 현재 실적이 저조해서 80여기 192,842천원의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94년도 하반기 16기, ’95년도에 67기, 금년에 81기로서 한 20여기 가량씩 증가되는 추세로 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많은 홍보를 현재하고 있습니다만 급작스럽게 한꺼번에 판매가 되지 않고 장기적인 차원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달에 업무보고드린 바와 같이 저희가 판단할 때 지채상환금이 있습니다. ‘99년부터는 흑자로 돌아서지 않겠느냐 그 이후에는 흑자가 될 것입니다. 8페이지 공설공원묘지에 대한 홍보실적은 홍보 팜프렛 배포 민방위 교육시 홍보내방인 상담 및 홍보, 장묘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 개최 등이 있습니다만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잔디포운영현황 및 판매실적입니다. 잔디포는 현재 총 40,000평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일반잔디가 21,000평이 심어져 있고 갯잔디가 13,000평, 기타 주차장 및 수목원 부지로서 6,000평은 놀고 있는 부지가 되겠습니다. 판매실적으로서는 금년도 계획이 5,200평에 30,000천원이었으나 실적은 8,604평에 49,211천원으로 초과달성 하였습니다. 일반잔디와 갯잔디가 있는데 갯잔디를 훨씬 선호하는 입장으로서 갯잔디 13,000평을 연차계획으로 불입해서 일반잔디로 교체중에 있습니다. 금년도 1천평을 교체했고 ‘97년도와 ’98년도, ‘99년도까지 해서 모두 일반잔디로 교체를 할 계획입니다. 일반시중에서 파는 잔디와 동일수준으로 가꿔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동백관 사용료 징수실적입니다. 동백관을 금년도 처음 공무원 여관업으로 한번 운영을 해 본 사항이 되겠습니다. 7월5일날 개관을 하였고 사용료는 당초 세입목표가 1억8천7백만원으로 작년도 말에 잡아놨는데 총 53%의 가동율을 판단을 했는데 당초 5월달에 판단할때에는 1억5천7백만원은 가능하지 않겠습니까라고 제가 의원님들께 보고를 드린 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수입액이 7월5일날 개관을 해서 6천8백5십9만5천원의 수입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당초 목표에 비하면 37%가 되겠습니다만 이것을 연장을 한다면 1월부터 6월까지를 안했었고 또 12월이 빠진 숫자가 돼서 이것을 연장을 한다면 한 70%이상의 실적을 보인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차후에 미진한 사항에 대해서는 금년도 처음 실시했던 만큼 내년도에는 금년도 미진한 점을 보완을 하고 경험을 살려서 우리 동백관 설립 목적에 맞도록 근로자 복지향상 또 시에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운영을 하겠습니다. 다음 11페이지 체육시설 사용료 및 징수실적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체육시설은 경기장과 체육관입니다. 경기장은 당초 목표 12,000천원인데 실적은 19,931천원이고 체육관은 12,000천원 목표에 12,616천원의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세부내역은 12페이지부터 14페이지 유인물로 갈음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 석탄박물관 운영현황 및 관람료 징수실적입니다. 석탄박물관 ‘92년부터 ’94년까지 통상산업부에서 직접 건설을 해서 저희시에 기부 채납한 건물로서 ‘95년도부터 저희가 운영을 했었습니다. 입장료를 어른의 경우에 500원, 청소년및군인의 경우 250일을 징수를 해서 ‘95년도에 73,118명이 다녀가서 20,547천원, ’96년도에는 80,436명이 다녀가서 21,625천원의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년도에 대비하면 입장객은 10%증가를 했으며 관람료는 약 5%증가를 했습니다. 16페이지 홍보실적입니다. 석탄박물관에 대한 홍보는 지방방송국에 4회, 케이블 방송국에 3회 해서 7회가 방영된 바 있으며 신문사 3회, 잡지사 4회가 홍보가 된 바 있습니다. 팜프렛은 전국 교육청에서 홍보팜프렛을 각 학교에서 보내서 각 학교의 수학여행이라든지 현장실습때 다녀가고 있습니다. 단체입장객에 대한 홍보사항은 332개 단체에 16,721명이 되겠습니다. 이상 관리과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현국위원장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공통사항 4페이지 ‘95이월사업별 추진현황부터 마지막 16페이지 석탄박물관 홍보실적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병렬 위원님 질의하세요.

장병렬위원

4페이지 공통사항에 국도비 지원사업 내역 및 사업비 집행현황이 추진사항에 대해서는 얘기를 잘 들었습니다만 국빅 3억원인데 ‘96년 8월19일날 변경이 돼서 설계를 마쳤다고 했는데 그러면 사업명, 사업량이 3가지인데 냉풍유도터널시설, 상승효과 엘리베이터시설, 야외전시물 보호지붕시설이 있는데 한 사업에 얼마씩이 들어가는 것인지 어떻게 해서 묶어서 3억원인지 상세히 설명 좀 해 주시고 내년 5월말까지 완공예정이라고 했는데 가능한 것인지 설명해 주시고 공설공원묘지 분양계획 제일 하단에 보면 분양계획 및 사용료 징수현황이 있는데 5.3평 15년 관리비 포함해서 액수가 나온 것인데 7.5평, 9.0평 이 세가지로 구분이 되 있는데 세가지 평수 가격이 똑같은 것인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라고 근로복지관 사용료 징수실적 자료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만 사실 이 사용료를 숙박시설, 대회의실, 식당, 야영장, 주차장, 기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이 요금을 받아서 우리 직원과 일용잡부사용하는 임금이 충당이 되는 것인지 설명 좀 해 주시고 안된다고 하면 또 조금 인상할 용의는 없는지 설명 좀 해 주시고 11페이지 종합경기장 및 체육관 사용료 징수실적에 체육관에 우리나라 국가대표선수들 초청해서 배구시합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누수가 돼서 비가되서 비닐을 치고 천막을 치고 경기를 하다가 중단했습니다. 이 하자보수가 잘 된 것인지 왜 이렇게 되도록 방치해 놨다가 그런 망신을 당한 것인지 우리 충청남도 선수들만 가서 했다고 해도 이해가 되지만 국가선수들이 왔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먼저 석탄박물관 주변개발 사업의 사업별 예산내역이 되겠습니다. 석탄박물관 주변개발사업은 당초에는 많은 계획이 있었습니다만 최종적으로 3억원에 대한 예산계획을 수립을 하는 과정에서 어느 것이 관람객을 많이 모을 수 있는 효율적인 사업이냐 하는 것을 시에서 시정조정위원회와 의원님들의 의견도 들어가면서 최종 확정한 사업이 석탄박물관 뒤쪽에 200M 지점에 폐광이 있습니다. 여름에 굉장히 시원한 바람이 나오고 있는데 청라 냉풍욕장과 비슷하게 그 폐광바람을 여름에 끌어들이겠다 그래서 모이갱도를 현재 120M를 출구해서 박물관 경사지땅 속으로 들어가서 2.5M터널을 만들고 120M에서 80M가량은 흄관으로 건설하는 것으로서 2억2천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상승효과 엘리베이터 시설은 지난번에 4M를 내려가는 효과로의 엘리베이터는 있지만 불과 30M 나가서 지상으로 바로 나가서 속았다는 느낌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나갈 때는 사람이 타고 떨림시설만으로 해서 다시 올라가는 효과를 내는 상승효과 엘리베이트 시설을 3천7백만원, 그리고 야외전시물이 비를 맞기 때문에 금방 녹이슬면 오래토록 보존을 못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중요한 야외전시물 시설에 대해서는 간단한 지붕덮개 시설을 만드는 것이 2천3백만원 해서 사업비가 2억8천만원, 설계비 1천5백만원, 설계보조비 5백만원 해서 총 사업비가 3억원이 되겠습니다. 5월달에 완공이 가능하느냐는 지금 설계를 마쳐서 입찰 공고중에 있습니다. 공사기간이 90이로 되 있습니다. 그래서 2월말경에 공사를 재기한다고 해도 5월말에는 내년도에 관람객이 많이 오기 전까지는 틀림없이 공사가 완료된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공설공원묘지 분양계획에 있어서 각 평형별 가격이 같은 것인지에 대한 답변을 드리겟습니다. 공설공원묘지는 5.3평과 7.5평형 9.0평형이 있습니다. 이는 가격이 다 다릅니다. 다음은 동백관 현재까지 요금받은 것 가지고 직원의 입금이 충당이 되는 것인지는 사실 보령지역의 여관의 경우에 일반실이 하루에 2만원이 받고 있습니다. 두사람을 기준으로 침대방이 2만5천원이고 한명이 추가할때마다 5천원을 더 받고 있습니다. 특실의 경우에는 3만5천원을 받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동백관의 경우는 1만5천원, 1만8천원 그렇게 받고 있어서 시중보다는 가격이 훨씬 저렴합니다. 금년도 경상비를 판단해 보니까 6천7백만원이었습니다. 청소인부임과 일용직에 인부임을 포함해서 지금까지 나간 경상비가 6천7백만원입니다. 세입은 6천8백만원이었습니다. 이에 비하면 빠진 것이 단지 계장과 기능직 2명에 대한 인건비, 봉급은 빠져있습니다만 청소인부임과 일용인부임을 포함해서 6천8백만원 수입에 6천7백만원이 나갔습니다. 그러면 사실 손해인 셈입니다. 일반 여관인 경우에 훨씬 요금을 많이 받고 또 낮의 손님도 같이 받고 하는 것에 비하면 저희는 못한 형편입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잘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이고 인상에 대해서는 당초 하루 2만원 받아라 하는 것이 행정지도가격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1만5천원, 1만8천원 받고 있고 근로복지회관이라는 취지를 살린다면 얼른 인상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면도 없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시 시의 간부들, 의원님들의 의견을 들어서 내년도 다시한번 판단을 해 볼 계획입니다.

장병렬위원

근로자복지관이라는 타이틀이 붙어있기 때문에 사실 인상한다는 것은 어렵다는 것도 본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로 봐서는 적자가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경비가 6천7백만원 돈이 들어갔는데 약 2천만원 돈이 적자를 보고 있는데 물론 이익을 보자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운영을 해서 거기서 적자가 난다. 작년 처음 운영을 해 오기 때문에 여러 가지 운영면에서 부족한 면이 있겠지요? 그러니까 그것을 연구를 해서 올린다고 해도 일반숙박업소와 같이 5천원이나 1만원 올리는 것은 어려우니까 거기에 대한 강구를 한번 해보세요.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조금은 올리는 방안을 충분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마지막에 체육관 누수관계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대천체육관은 ‘97년 9월 17일 준공이 되었습니다. 문제점으로서 누수가 천장, 지붕5개소, 용마루 및 판넬 이음부분과 벽면에 물받이 흠통부분이 집중호우시에 상당히 많이 비가 샜었고 소량 강우시에는 물방울이 뚝뚝 떨어지는 정도로 있었습니다. 이는 ‘91년 준공 이후에 매년 하자보수를 시켰습니다. 서류에도 나와 있는데 하자보수를 시키면 6개월 정도는 비가 새지 않습니다. 6개월 후에는 또 비가 샜었습니다. 지난 6월 25일날 실업배구대회때에 비가 많이 새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담당과장으로서 책임을 져야할 굉장히 죄송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때 바로 신진건설측에 하자보수 기간이 지났지만 이것은 구조적인 잘못이 아니냐, 응급조치만으로서 되는 일이 아니다. 그래서 저희 다른 업자를 시켜서 판단을 다시 했습니다. 용마루와 이음부분의 철판이 너무 얇지 않느냐 해서 2배 가량으로 두껍게 크게 해서 다시 재공사를 해달라 그래서 그쪽에서도 인식을 해서 완전히 시공이 다시 끝났습니다. 다시 그 위에 더 큰 것을 덮어 씌웠기 때문에 앞으로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이 됩니다. 이에 대해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던 것은 거듭 죄송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장병렬위원

‘91년 9월 17일날 준공이 끝났습니다. 끝나서 매년 시공업자들이 왔는데 그러면 그러한 큰 행사를 할때 하기 이전까지의 3~4년 동안은 공무원들이 무엇을 했느냐 이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왜냐 비가 ‘91년 9월 17일날 오고서 그 후로 안와서 지난해 6월 25일날 경기를 할때 비가 왔다고 그러면 충분한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매년 비가 적고 많고 간에 왔다 이겁니다. 그럼 그 동안에 경기행사에 의원님들이나 공무원들 안가 본 사람 별로 없잖아요. 그전에도 누수가 조금씩 되고 있다는 건데 그것이 그 동안에 공무원들이 어떻게 보면 직무유기입니다. 물론 했다고 하니까 다행스러운 일인데 앞으로는 철저를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공설공원묘지 평당가격 차이가 왜 차이가 나옵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당 가격은 같지만 크기에 따라서 다릅니다.

조현국위원장

정행철 위원님 질의하세요.

정행철위원

먼저 제가 질문을 드리기 전에 과장님 이하 관계공무원의 그간 있었던 노고에 대하여 격려와 감사를 드립니다. 9페이지에 있는 말씀 중에서 잔디포 운영 판매식적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당초계획보다 실적이 판매익이 19,211천원이 더 실적이 올랐는데 실적금액이 49,211천원인데 인건비를 제외한 나머지 순수익의 금액은 얼마인지 여기에 대해서 묻고 싶고 또 한가지는 과장님께서 갯잔디를 파내고 일반잔디로 심었을 경우 갯잔디는 어디로 어떻게 처분할 것인지 거기에 따른 인건비는 어느정도 들어가는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잔디포 운영이 당초에 3천만원 목표에 49,211천원인데 사실 없어서 못팔았습니다. 더 있었다면 더 팔수 있었습니다만 몽땅 떼어내면 다시 일정기간이 지나야 다시 살아야 팔 수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많이 키워서 수입을 좀 더 많이 올릴려고 합니다.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것 중에서 유일하게 흑자가 나는 것이 잔디포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잔디포에는 지금 현재 자세한 숫자는 판단이 어렵습니다만 잔디포에 일용인부임 1명만이 근무를 하고 있고 공원묘지에서 같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일용인부임 1년에 1천8백만원을 제외하고 그리고 약값, 비료대하고 농약대를 제외하면 모두 순수익입니다. 작년에 한번 감사실을 통해서 잔디포의 수지타산을 계산을 해봐라 하고 시장님의 지시가 있어서 계산했었는데 잔디포는 이익이 남는 걸로 판단이 된 바가 있습니다.

정행철위원

일반잔디로 교체할 경우 그 갯잔디는 어디로 처분할 것이며 거기에 따른 인건비는 어떻게 됩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갯잔디를 일반잔디로 바꾸는 것에 대해선 갯잔디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파갔을 때 빈자리에 로타리를 쳐서 없앤 다음에 일반잔디를 이식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 인건비는 재료비로 사람을 삽니다. 하루에 16,400원으로 아줌마 5명을 10일동안 아니면 22,000원씩 5명 10일동안 정도이면 한 3~4백평 정도 작업을 합니다. 인건비는 많이 드는 예산이 아닙니다.

정행철위원

일반잔디와 갯잔디의 판매가격의 차가 얼마가 되기 때문에 교체할려고 합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현재 일반잔디와 갯잔디의 판매가격은 같이 받고 있습니다. 일반잔디의 수요가 부족하기 때문에 선호를 하지 않는 갯잔디를 업자가 싫어하면서도 공사를 해서 심어야 하니까 사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일반잔디를 전부 교체한 다음에 시중에서는 지금 잔디가격이 제일 양질의 것이 평당 7,500원 갑니다. 그런데 저희는 5,700원에 팔고 있습니다마는 이에 대해서는 잔디가격을 판단을 해서 조금은 인상을 해볼까 검토중에 있습니다.

정행철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잔디포에 따른 이해타산에 대해서 다시 말씀 드려서 판매가격하고 인건비하고 상주하는 급여, 이 문제를 제외한 나머지 잔액금액은 얼마인지 상세하게 서류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현국위원장

박수만 위원님 질의하세요.
수만

박수만위원

4페이지 국도비 지원사업 내역과 15페이지 석탄박물관 사용료 실적이라든가 병행해서 묶어서 일문일답으로 질문하겠습니다. 박물관의 냉풍유도시설이라는 것이 전문가와 상의해서 한 것인지 아니면 주무과장의 혼자의 착안인지요?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저희시에 건축직, 토목직 공무원들이 같이 판단하고 검토를 했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건축직, 토목직 공무원들이 전문가는 아니잖아요. 이것을 통상사업부에 사업계획변경승인신청을 한 것입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8월달에 해서 10월달에 승인이 난 것입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지금 전문가들은 어떻게 판단했는지는 몰라도 광산에서 나오는 냉풍을 가지고 박물관을 유도를 한다고 했는데 그것은 제가 판단하는 상식으로는 광산이라는 것은 항시 붕괴의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면 2억4천만원이라는 돈을 땅에다 묻겠다는 얘기인데 광산이 붕괴됐을 때는 어떻게 할 것입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저희도 그것에 대해서 상당히 검토를 많이 했는데 100M 이상을 한번 그 속에 들어가 보기도 했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100M 이상은 광산에서 암반으로 해서 유도터널을 한 것입니다. 유도터널로 나오는 바람은 암반이 아닌 지층부터 탄층 사이로 채광을 해서 공간이 위로 뚫려서 나오는 바람인데 항시 암반으로 한 곳은 100M가 아니더라도 200M, 500M도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항시 붕괴의 위험이 있는데 겨우 한 1개월이나 1개월반 냉풍을 이용해서 유도해서 오는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바람을 제공해 주겠다고 해서 위험한 장남을 할 것인지 문제점이 있다 이겁니다.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저희가 영구적으로 계속 바람이 나온다고는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판단할 때 향후 5~6년 아니면 10년까지도 쓰지 않겠느냐 만약에 나오지 않을 때에는 여름 한철만 나오게 됩니다. 바람이 나오지 않을 때에는 과거에는 이렇게 바람이 나왔는데 지금은 안나오기 때문에 다른 인공적으로 사람을 만드는 에어콘 시설 같은 걸로 해서 시원한 바람을 넣어서 그만한 효과를 비상시에는 찬바람을 약간 끌어들여 가지고 그런 효과라도 낼 수 있는......
수만

박수만위원

그것은 안맞는 얘기입니다. 에어콘 등을 이용하기 이전에 박물관 안에 에어콘 시설을 하는 것이 낫지 이것은 위험한 장난입니다. 3억원이라는 사업비를 땅에다 묻는 것인데 그리고 냉풍이라는 것이 일률적으로 터널에 오다가 줄어들던지 감소가 됩니다. 냉풍욕장이 청라에 있기 때문에 저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연구를 해봤습니다. 그 문제가 있고 또 근무요원은 몇 명이나 됩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현재 석탄박물관에는 계장 1명과 전문요원 1명, 기능직 2명, 청소 아주머니 1명, 총 5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현황으로 봐서는 인건비도 안되는 일인데 이것이 성주에는 자연휴양림, 성주사지, 화장골, 박물관 등 많이 있습니다. 무량사를 경유해서 오는 분들한테 이쪽으로 유도할 수 있는 홍보차원의 노력 좀 해주시고 또 한가지 종합경지장내 시민헌수운동을 해서 많은 나무를 심었습니다. 저도 나무 한그루 심는데 40여만원을 들여서 심어봤는데 중간에 고사되는 나무가 많습니다. 관리소홀이 됐는지 나무의 수명상태가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헌수수목이 대략 주수가 얼마나 되고 고사목이 얼마나 되는지 파악 안해 보셨죠?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현재 고사목이 4건이 있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색깔이 변색되고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요.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많지만 저희가 가을에만 꺽어봐서 이것은 살 수 있겠다 하는 것은 현재 뽑아내지 않고 완전히 죽어버린 것은 저희가 뽑아내고 있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나무를 헌수한 사람들이 관리를 잘 못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수몰지구에 있는 나무도 사실 옮겨 심을 계획으로 되어 있어서 충분히 보완을 하고 앞으로는 나무관리에 심혈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이상입니다.

조현국위원장

한호석 위원님 질의하세요.

한호석위원

우리시에 시설경영사업소는 시의 어느부서 보다도 역할이 중요한 부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모든 자치단체의 지방행정을 지역경영방식을 도입해서 자치단체의 자주재원을 조금이라도 확보해 보자 이런 취지하에서 없던 직제를 다시 신설을 해서 만들은 부서라고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업소에 근무하는 공직자들은 물론 다른 부서도 중요하지만 그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모든 사업에 임해야 합니다. 여기 보고서류에 보면 몇가지 공설묘지, 공설경기장, 근로자복지회관 여러 가지 있습니다만 여기에서 사실 수익이 돼서 우리시 재정에 과연 보탬이 되는 것인지 정말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일부에서는 계획된 실적이 초과달성 했다고 보고를 하시는데 처음부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투자한 예산과 언제쯤 가야 흑자가이드 라인이 될 것이냐 이런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당해연도에 수익목표만 세워놓고서 그것 조금 더 나왔다고 해서 초과달성 했다고 해서 이것은 절대로 잘한 것이 아닙니다.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해서 재원확보에 최대한의 노력을 하셔야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장님께서는 과연 앞으로 어떠한 방법으로 운영을 개선해서 책임의식을 가지고 사명감을 가지고 경영의 새로운 방법이 있으며 또 구체적인 안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저희 시설경영사업소가 5월달에 만들어져서 공공시설물을 관리하는 과장으로서 과연 수익이 남을 수 있는 것인가 걱정을 한 적도 있습니다. 제 사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몇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관리하고 있는 것이 공원, 체육관, 경기장, 동백관, 박물관, 잔디포 이런 시설이 되겠습니다. 정말 수익이 된다고 하면 공원묘지와 잔디포는 향후 수익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현재는 공원이 기채상환금 때문에 안되고 있습니다만 공원묘지는 현재 기채상환금을 빼고 나면 운영비를 거기서 벌어서 쓸 수 있다 하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공원묘지는 향후에 어차피 나중에 집단적으로 묘지를 써야 하기 때문에 공원묘지는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판단을 하고 잔디포의 경우는 사실 남는 것이라고 봅니다. 다만 경기장, 체육관은 굉장한 투자비가 들었습니다. 어느땐가 흑자로 만든다 이것은 사실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시민의 체위향상, 건전한 오락등 시설이라기 보다는 시로서 시민에게 혜택을 베푸는 도서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그러한 사업으로 운영을 해야되지 않겠느냐 다만 충분하게 이용하는 자에 대한 수익자 부담원칙에 의해서 전기요금, 수도요금 이것은 틀림없이 받아야 한다 저는 경기장과 체육관 운영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 문제는 동백관하고 박물관입니다. 박물관의 경우는 사실 이윤이 남았었습니다. 정말 이윤을 남긴다는 것은 조금 어려운 일이고 동백관의 경우는 잘만 운영을 하면 적자는 보지 않겠다 할 수 있겠습니다. 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상위적인 새로운 아이디어 그런 것을 앞으로 심사숙고해서 실질적인 경영을 염두에 두고 더 좋은 아이디어를 내서 앞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한호석위원

지금 과장님께서는 포괄적으로 잘하겠다, 흑자를 내보겠다. 이런 식으로 답변을 하시는데 그러한 공설공원묘지 한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과장님께서 답변이 흑자를 낼 수 있는 그런 소지가 있다고 답변을 하셨는데 금년도 6억7천2백만원을 매각을 해서 예산을 세입을 하기도 되 있는데 1억9천2백만원 따져보니까 27~28%정도 밖에 안되는데 그러면 공설공원묘지가 몇 년도에 가면 투자비율 예산에 흑자가 날 수 있는지를 한번 계산을 해 봤습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지금 현재 공원묘지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기채 30억원에 대한 기채상환이 되겠습니다. ‘95년도에 4억1천만원을 갚았고 금년도에 7억9천만원 약 8억원이 기채상환이 됩니다. ‘97년도에 7억5천만원, ’98년도에 7억1천만원, ‘99년도에 6억7천만원, 2000년도에 4억2천8백만원을 갚음으로써 기채상환이 모두 끝납니다. 올해 100기까지는 팔 수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1999년도에는 일반회계로부터 전입을 받지 않고 기채로서 처리가 가능하다 그러니까 ‘99년이후부터는 흑자가 남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한호석위원

그러면 그 경영판단은 잘된 것인지는 모르겟습니다만 제가 질의한 것은 투자예산대 흑자가 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몇 년이냐, 몇 년 정도 가면 흑자가 나느냐지 기채한 것을 다 갚고 나면 그때부터는 흑자가 난다 그 소리가 아닙니다. 투자예산대 흑자가 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몇 년도쯤 가야 되느냐는 것을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그 분석을 해 봤습니까? 지금 하신 분석은 기업병영식 행정이 아닙니다. 안이한 발생에서 나오는 행정 밖에 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개인도 무슨 사업을 할려면 그 사업에 투자한 예산을 전부 고려를 해서 흑자를 예상하고 사업을 하는데 수십억을 투자해 놓고서 빚만 다 갚으면 흑자가 난다 그런 발상이 어디가 있습니까? 투자한 예산은 하나도 감안하지 않고서 빚만 갚으면 흑자가 날 것이다 그것이 경영사업소에서 하는 것입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죄송합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시비가 11억원이 들었고 기채 30억원을 갚는 걸로 보고를 드렸습니다.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돈이 얼마가 들었고 원금에 이자까지 계산을 해서 어느 선에서부터 흑자로 돌아가는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다시 판단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호석위원

앞으로 운영방법에 대해서 과장님의 복안이 있으면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실 저희 공공시설물을 모든 것을 꼭 이윤만을 생각하고는 사실 어려운 것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그쪽으로 추진을 해야 할 것이므로 최선을 다해서 추진을 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현국위원장

최병걸 위원님 질의하세요.

최병걸위원

앞서 동료의원님께서 석탄박물관 냉풍유도 터널시설에 대해서 질의가 계셨고 답변이 있었는데 냉풍유도 터널시설이 최초에 국도비 우리 보령시에서 요청할 때 하고는 사업계획이 변경된 것인데 그 자리에 냉풍유도터널 시설을 설치할려고 하는 이유 또 석탄박물관은 석탄사업합리화단으로부터 30몇억원짜리 공사를 완료해서 우리 보령시에 기부채납해 준 것인데 아까 과장님 말씀이 30억원이상 되는 건물을 무료로 기부채납을 받아서 보령시에서 운영을 해도 흑자를 낼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냉풍유도 터널시설이 2억원 이상을 투자해서 시설을 하게 되면 시설이 문제가 아니고 앞으로 시설의 관리가 문제라 이겁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을 보면 주차장 앞에 있는 갱도에서 석탄박물관까지 지하통로를 이용해서 냉풍을 끌어가겠다고 했는데 과연 그 주차장 앞에 있는 갱도에서 석탄박물관까지 꼭 냉풍을 끌어가야만 되는 이유 좀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단도주입적으로 의원님께서는 알고 계시는 주차장 옆에 있는 갱구에서 끌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아니고 그쪽에는 가운데에 하천이 있기 때문에 땅속으로는 공사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실 한참 판단을 하고 그 근처를 많이 답사를 한 끝에 저희 하천 건너편이 아니고 박물관쪽 뒤편입니다. 뒤편에 굉장히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찾아서 거기에 연결하는 것으로써 지금 3억원 투자는 무얼했느냐 하는 투자에 대한 효과를 판단하면서 어느 것이 가장 효율적이냐 하는 것이 제일 커다란 문제였었습니다. 당초에는 전시관 아니면 휴게시설 당초 계획할때는 그 석탄박물관 안이 아니고 밖이였습니다. 주차장 부근이었었는데 부근에는 청소년 수련관을 짓고 있습니다. 거기와 연계가 되고 거기에 커다란 8M도로가 나기 때문에 저희로써는 최대한 그쪽으로 하면 석탄박물관과 연계가 어렵다 그래서 석탄박물관내에 관광객을 더 끌어들일 수 있는 시설이 무엇이냐 그것을 판단해보자, 또 3억원의 돈이 적기 때문에 그에 맞는 사업을 한번해 보자고 판단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 것이 아까 문제된 것이 지하 400M에서 모의갱도로 내려가면서 30M나가서 바로 나가버려서 볼 것이 없게 됩니다. 그것을 지하에 전시시설 뭔가 좀더 볼 수 있는 것 그러니까 우리시에서 생산되는 특산품이라든가 시홍보 사진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조금 전시를 좀더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자 그래서 터널을 생각했는데 그것을 만들면서 가급적이면 시원한 바람이 불 수 있다면 연계를 해 보자 해서 연계를 하게 된 것입니다. 거기에 상승 유도터널 엘리베이터 시설까지 같이 포함을 시킨 것입니다.

최병걸위원

냉풍유도터널시설에 대한 관리비 계산을 한번 해 보셨습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별도 관리비는 들지 않습니다. 그 시설을 별도 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별도로 들지 않습니다.

최병걸위원

시설을 해 놓고 별도 시설운영비가 안든다는 것입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지금 박물관에는 운영하는 사람이 같이 운영을 합니다.

최병걸위원

아니 인력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 통로를 냉풍을 끌어잡아 당길려면 거기에 들어가는 필수적인 후황시설이라든지 각종 시설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데 그것을 시설비에는 2억원속에는 들어갈 수 있을지는 몰라도 운영비는 들어갈 것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말씀대로 30억원 이상되는 건물을 보령시에서 무료로 받아 가지고 운영하는 데도 적자입니다. 거기다가 2억원이상을 투자를 해서 그 시설을 운영을 해서 과연 타산이 맞겠느냐 이겁니다. 그리고 이것을 석탄박물관 사업을 통상산업부로부터 국비를 받을 때 이돈에 대해서 사업을 어떻게 집행하겠다고 우리 의회에 보고한 적이 있는데 사업계획을 변경하고 이런 유도터널 앞서 박수만 위원님이 지적을 하셨는데 과연 유도터널시설에 대한 경상적인 판정을 했겠느냐 당연히 한번쯤은 의회에 협의를 거쳐야 할 사항 아니였나 지금 어디까지 진척이 됐습니까?: 설계를 완료했습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설계를 완료해서 어제 입찰공고를 들어갔습니다. 지난 9월 의회업무보고 때 이 사항을 별도로 보고드린 바가 있습니다.

조현국위원장

강성석 위원님 질의하세요.

강성석위원

7페이지에 공설공원묘지와 10페이지에 근로자복지회관하고 11페이지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령시가 안고 있는 첨단의 경영사업소에 실무과장님입니다. 그러면 예산운영에 있어서 묘지를 200개를 팔겠다 했는데 현재 보면 50%가 채 안됐습니다. 다시 얘기해서 세입에서 첨단에 대한 경영사업소에서 50%도 못넘는 세입을 예사세입으로 기록했다는 것은 상당히 문제이며 책임을 지고 넘어가야 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또 한가지는 ‘95년도에는 전임과장께서 공설묘지가 문제가 있지 않느냐 너무나 시비를 특별회계로 넘겨주는 그런 모습이지 상당부분 어렵다, 이런 얘기를 듣더니 3년후 ’98년도에는 흑자가 날 것입니다. 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과장님으로 바뀌더니 또 ‘99년도라고 얘기했습니다. 최첨단 경영사업소가 이러 사업들이 바뀌기만 하면 1년씩 바뀌고 사람만 바뀌면 이상해지고 또한 과장님께서는 어떠한 영문인지 모르겠으나 ‘99년도에는 흑자의 방법이 있습니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흑자의 방법을 물론 공원묘지의 현재 인원이 있습니다. 잔디포 얘기할 때 1명 이렇게 됩니다만 그 인원에다가 그 위에있는 계장님, 과장님 쭉 인건비가 다 따라야 됩니다. 이것에 따라서 무슨 책임있는 얘기인지는 모르지만 ‘99년도에서부터 흑자나는 정확한 방법을 저와 일문일답으로 해보고요 또 한가지는 10페이지에 근로자 복지회관도 똑같습니다. 상당부분 세입에서 문제가 났기 때문에 세출에도 보령시 재정운영상 엄청난 문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1억8천7백만원에서 의원님들이 간담회때 1억5천7백만원까지는 자신있습니다 라는 얘기했다는데 과장님께서 얼마만큼 산술평균적인 어떤 숫자개념이 정확하신지는 모르지만 6천8백만원 정도를 세입을 한 그런 계산에 세외수입을 한 입장에서 1억8천7백에서 1억5천7백이라는 숫자를 계산했을때는 과장님이 최첨단인 보령시에 경영사업소에 대한 담당주무과장님으로서 의원님들의 농락비슷한 말장난의 어떤 그런 얘기가 아니냐 하는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1원에서 6월까지에 대한 그런 문제가 있어서 1억5천7백만원을 못올렸을 뿐이지 그 개월수만 있었으면 올릴 가능성이 있었다 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다면 개관하는 여름철에서부터 9월, 10월, 11월 비수기때 금액하고 공무원들에게 들어간 인건비하고 1월~6월까지 과연 있었으면 1억5천7백만원이 벌어들일수 있었을까에 대해서 한가지 한가지 일문일답식으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또 하나는 식당사용료가 560만원으로 되 있습니다. 식당사용료에 대해서 식당을 운영하는 주체에 결정에 있어서 과연 공개적이고 입찰에 대해서 정당성 여러 가지가 있었나에 대해서 질의를 드립니다. 11페이지 종합경기장하고 대천체육관이 있습니다만 주무과장님으로부터 관리주체에 대한 인계인수를 받았을 것으로 압니다. 분명히 의원님들도 여러번 현장을 갔습니다만 준공검사에 대한 하자부분이 더러 있었다는 도의회감사에서도 적발된 사항이 있고 저희 자체적인 여러분들이 갔을 때도 상당부분 거푸집을 안땠다던가 이런 기초적인 것도 미비가 있었습니다마는 현 입장에서 넘겨 봤었으며는 이러한 책임을 어떻게 질 것인가 아니면 안넘겨 봤으면 그 모든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에 대한 질의입니다. 이상 3가지입니다.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강성석 위원님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공원묘지 200기 목표에 지금 현재 81기인데 저희 행정에서는 목표대실적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금년도 상환해야 될 7억9천6백원 약 8억원의 기채상환을 하기 위해서는 당초 작년도 말에 200기를 팔아야 일반회계에서 운영비 정도만 보태주면서 200기를 팔아봐라 하는 계획으로서 목표가 200기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사실 ‘95년도에 67기를 팔았는데 ’96년도에 200기를 판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안맞는 사항이 아니였는가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강성석위원

전에 과장님은 세입을 잡을 때 200기는 자신이 있다고 잡고 우리 과장님 입장에서는 200기를 판다는 것은 불가항력적으로 판단된다 이 얘기 아닙니까? 전년도 과장님은 세입을 잡을 때 200기가 틀림없다 라고 해서 세입을 잡으셨고 과장님이 볼때는 200기라는 것은 불가항력적이라는 얘기네요.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전년도 과장님이 200기를 잡은 것이 아니고 사실은 예산파트에서 200기를 잡은 것입니다.

강성석위원

과장님 그렇게 무책임한 말씀을 하지 마세요. 제가 최소한도 예산결산심의때 200기 틀림없이 팔수 있느냐고 했더니 틀림없이 판다고 했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인수인계도 누가 했는지는 모를 정도로 하시면 일문일답이 되겠습니까? 성실한 어떤 입장으로 하시자구요. 200기를 예산계에서 실무과장님들에게 서로 상의도 않고 그 돈을 예산상에 많이 잡아놓고 집행부에서 살기 위해서 가상적으로 잡은 것입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목표로서의 200기는 팔자 하는 목표로서 200기를 세운 것....

강성석위원

아니, 과장님 주무과장님이 팔자는 목표만 가지고 보령시민이 쓸 돈을 개인기업도 아니고 이 세입이 들어야만이 예산을 세워서 문제없이 쓰는데 가상 목표로 해서 세울 수 있는 예산입니까? 그것을 정확히 표명해 주세요. 예산계에서 팔자는 목표로 세운 것이다 아니면 전과장님이 세운 것이다 아니면 나는 이것도 저것도 잘 모르겠다, 무엇입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200기를 전임 과장님의 의욕이 아니였는가 제가 판단을 드립니다.

강성석위원

지금 전임과장, 예산서 왔다 갔다 하시쟎아요. 좋습니다. 200기를 잡아서 인수인계를 받으실 때 200기를 못 팔으신 것은 과장님 입장에서는 200기 자체가 불가항력으로 봤지만 공무원의 입장에서 그 자리로 갔을 때는 200기를 팔았어야지요.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팔려고 노력을 했습니다만 죄송하게 됐습니다.

강성석위원

200기를 팔던 안팔던 왔다 갔다 하는 것이니까 그렇지마는 흑자를 ‘99년도에서는 내시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내년도에는 몇 개정도 팝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내년도는 100기를 초과달성 할 것으로 제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81기에서 내년에 가급적이면 120기까지 제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그럼 계획이 200기를 잡아 가지고 갑자기 120개로 되고 그다음에는요?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그다음에는 ‘98년도에는 160기 정도로 예상합니다.

강성석위원

제가 이렇게 질의를 드리는 것은 과장님께서 ‘99년도에서는 흑자를 낼 방법이 있습니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방법에 대해서 과거 또는 당연히 책임질 부분은 책임을 져야 되겠지만 앞으로에 대한 문제를 가지고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자료가 없으시면 과장님께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예, 자세한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강성석위원

10페이지에 먼저번에 과장님께서 1억5천7백만원이라는 숫자, 1억8천7백에서 1억5천7백만원 될 겁니다 라고 보고를 했는데 1억5천만원 정도라고 했으면 본위원이 이해하지만 1억5천7백만원이라고 얘기했기 때문에 1억5천7백만원을 한번 숫자를 맞춰볼려고 합니다. 노동자 복지회관이 개장을 몇월 몇일날 했습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7월5일날 했습니다.

강성석위원

7월5일에서 한달 한달 주기에 대한 수입금을 얘기해 주세요.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당초 1억5천7백만원을 의원님들에 한번 정기의회에서 보고드린 적이 있습니다. 1억5천7백만원이라는 숫자는 숙박시설 이용료가 1억4천3백만원이었습니다. 객실 31개를 1일 최대수용인원을 120명으로 잡아가지고 평균가동율을 54%....

강성석위원

지금 1억5천7백만원이 왔으면 그 숫자가지고 얘기를 해야겠지만 일단 지금 벌어들이는 금액은 6천8백만원 아닙니까? 이것에 대한 수입을 일단 얘기해 달라는 것입니다.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저희가 이것을 7월5일 이후에 개관했기 때문에 이것을 1년 것으로 한번 판단을 한다면은 7월달에 2천7백만원 8월달에 2천3백만원, 9월은 4백만원, 10월은 8백만원, 11월은 460만원 그런 순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평달로 평균하면 1년 것을 계산하니까 1억8백만원이 나왔습니다.

강성석위원

과장님! 최첨단을 달리는 민간기업에 대한 기폭을 가진 경영사업소의 주무과장님이 상식론적인 7월, 8월달이 피크일테고 9월달에서부터 자꾸 내려갈텐데 의원님들한테 먼저 업무보고때 1억5천7백만원 줬습니다. 오늘 하신 말씀이 1월에서 6월까지만 이 일년치가 있었으면 1억5천7백만원을 했을 것 같다는 얘기입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아닙니다. 1억5천7백만원을 아까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1억5천7백만원이 계획이었습니다만 이것을 유추해석 했을 때 그러니까 7월, 8월을 제외한 나머지 달을 평균해서 평달에 400~500만원 정도로 예상해서 1억8백만원입니다.

강성석위원

최첨단을 달리는 과장님이 현재 갔다 놓은 돈은 6천8백만원인데 상식적으로 7월, 8월, 9월이 사람이 많지 1월, 2월이 많겠습니까? 유추라는 것은 본인에 대한 생각이 시정에 대한 전부입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7월, 8월을 제외한 9월, 10월, 11월 저희 실적을 그대로 3개월 평균을 했습니다. 그러면 월당 한 400~420만원 정도 됩니다. 그것을 1월부터 6월부터를 계산을 하고 12월까지 계산을 했을 때에 저희가 1억5천7백만원 목표에 1억8백만원이 됩니다. 그러니까 5천만원이 부족하게 됩니다.

강성석위원

그러면 7월, 8월, 9월은 틀림없이 대천해수욕장이 있음으로써 근로자 복지회관도 방이 없고 꽉꽉찬다, 이것에 대한 평균치를 가지고 그 나머지 달 돈을 계산해서 어떻해서 1억5천7백만원이 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당초 목표를 1억5천7백만원으로 잡았었는데 현재 6천8백만원의 세입을 가지고 성수기때를 제외한 비수기때의 것을 유추해서 그러니까 평균을 내서 1월부터 6월까지를 보탰다 이겁니다. 그렇게 해 보니까 1억8백만원이 됩니다. 그러니까 1억5천7백만원에서 5천만원 정도가 제가 당초에 판단했을 때 보다는 덜 들어왔다 이겁니다.

강성석위원

그런 얘기는 왜 간담회 석상에서 보고하셨습니까? 그런 얘기를 간담회 석상에서 한 진위가 있었을 것 아닙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저번에 의회에서 추경예산 심의할 때 목표가 어떻게 될 것 같나 하고....

강성석위원

이번에 세입은 얼마 잡으셨습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내년도 예산세입은 현재 8천4백만원 잡혀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묘지관리는 얼마 세우셨습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공원묘지는 100기로 세워져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제가 과장님께서 얘기하는 것은 보령시청이 말장난 하는 곳이 아니고 본위원도 말장난 할려고 여기와서 뜨거운 땀을 흘리는 것이 아닙니다. 최소한 법리적인 해석이었던 명쾌한 것을 가지고 얘기를 해야만이 시정에 대한 바른길이 선도가 되지 본인의 생각대로 사정대로 말많이 해 가지고 서로 피차간에 시정에 대한 장래성이 없습니다. 제가 가만히 있으려고 하다가 시청얘기를 무슨 약장사하듯 쭉쭉쭉 쳐나가면 누가 시정을 믿겠습니까? 경영사업소의 최고의 과장님이신데. 여기 식당사용료는 어떠한 방법으로 공개를 하셨고 입찰을 하셨고 어떠한 이유 때문에 계약을 하셨습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식당은 처음에는 위탁계약을 할 목표로 공유재산관리 조례에 의해서 식당사용료 보증금 6천만원, 1년간 임대료 506만원으로서의....

강성석위원

제가 과장님께 질의하는 것은 식당을 운영하는 사람에 대해서 돈을 얼마는 받고 어떤 방법으로 운영하고 이걸 질의한 것이 아니고 어느 개인에 대한 운영자를 선택할 때 이것이 합리적이고 합법적이고 공개행정과 정확히 됐느냐에 대한 질의입니다.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보증금 6천만원과 일년간 506만원을 공개경쟁을 했었습니다. 1회 공개경쟁에서부터 입찰이 되어서 다시 재검토를 해서 보증금을 6천만원을 4천만원으로 내리고 또 506만원은 그대로 해서 다시 공개경쟁을 해서 낙찰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식당위탁자가 결정이 되었습니다.

강성석위원

어디에 공고했습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저희 시보에 했습니다.

강성석위원

시보에 공고하고 몇사람이나 신청이 들어와서 입찰을 했습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읍.면.동사무소에 다 게재를 했는데 1명 밖에 안왔습니다.

강성석위원

1명이면 입찰이 안되쟎아요.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사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식당 수탁자가 개관을 하고 나서도 나타나지 않아서 저희도 상당히 조마조마했던 사항으로서 가급적이면 아무라도 빨리 했으면 좋겠다 한 사항으로서 나중에 결정된 사항입니다.

강성석위원

지금 과장님이 본위원도 이얘기 저얘기 들어서 서로간에 너한다 나한다 이렇게 왔다 갔다한 사실을 적나라하게 대충은 아는데 주무과장님께서 그렇게 무책임하게 얘기하면 조금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공고를 여러번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끔 전화로 물어보는 사람만 있었을 뿐이지 실제로 등록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강성석위원

계약은 몇 년 하셨습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계약은 1년입니다.

강성석위원

1년후에 분명히 모든 시민에 대한 최소한 식당업자 정도는 다 알 수 있도록 업자를 선정할시 공개할 용의는 있습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물론 공개할 것입니다.

강성석위원

틀림없이 공개해서 현기득권을 가진 사람을 기득권자로 인정않고 새로이 0에서부터 시작해서 공개할 용의가 있으시단 말이죠?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성석위원

11페이지 종합경기장을 모든 관리 준공검사가 2가지가 있는데 사용검사하고 준공검사하고 두 개 다 받은 건물을 관리인계를 과장님께서는 완전히 받으셨습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예, 정확히 인계를 받았습니다. 종합경기장 하자보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성석위원

아니 하자보수는 종합경기장을 쓰면서 준공검사에 필한 완전히 완성품이 된 상태에내에서 문제가 나타난 것이 하자보수이고 준공검사시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그런 문제거리들은 어떤 하자보수가 아니쟎습니까? 과장님이 종합경기장을 인수인계 받았을 때 물론 준공검사 모든 것을 다 된 것을 서류로 받았겠습니다만 육안으로 나타났던 그 문제를 다 일일이 확인하고 점검하셔서 받으셨습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그때 확인을 못하고 받았습니다마는 나중에 확인을 했습니다. 총 33건을 하자내용을 파악을 하고 그중에서 15건은 완료를 했으며 현재 보수중에 있는 것이 6건, 아직 미보수가 12건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서오개발에 계속 촉진을 해 가지고 빠른 기간내에....

강성석위원

준공검사의 문제입니까 아니면 하자보수의 문제입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하자보수의 문제입니다.

강성석위원

과장님께 질의를 한 것은 하자라는 것은 준공검사가 끝난 후에 육안으로 아무 이상이 없었을시에 그런 것이 기술상에 문제였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타났던 그런 문제를 처리하는 것이 하자보수이고 육안으로 보니 도감사였던 의원님들이 갔었을 때 준공검사에 반하지 못하는 그런 사실에 대한 발견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면 과장님이 인수인계를 받았을 때 준공검사에 대한 육안으로 보는 문제점으로 인수인계를 받았느냐 아니면 그때 준공검사는 100이라는 모든 것이 관계공무원이 완벽했는데 그후에 잘못된 하자로써 육안으로 확인을 했느냐 이에 대한 질의입니다.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작년에 저희 시의회에서 질의가 있었고 답변된 사항이 공설운동장 준공검사에 있어 책임감리하에 시공하여 부실시공이 없도록 지도감독했으나 집중호우 및 도민체전 개최로 인하여 마감공사에서 미비사항이 발생했으나 도민체전 개최후에 9월달에 서오개발에서 모두 조치를 한 걸로 그렇게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저희로서는 하자복원으로써 받아들인 걸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성석위원

그럼 하자가 나타난 것이 현재 몇건입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현재 12건이 되겠습니다.

강성석위원

12건이 하자이면 지금 12건 중에서 의원님들이 볼 때 뭔가 건물의 준공검사는 하자가 없었고 나타났던 것이 12건이란 말입니다. 12건이 어떠어떠한 것입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각 기능실에 있는 걸레받이 접착상태불량, 미장이나 도장이 2층 경비실이라든지 경기연맹실, 계단 이런 곳에 불량하다는 것 그리고 경기장 좌우 보조출입구에 바닥구배가 잘 안맞는다 물이 좀 고인다 이런 것과 스탠드 하부 보에 보면 일부 마감이 미비된 것이 있다 또 원반이라든지 투척장 배수가 잘 안된다 3개소가 있는데 배수불량이 있다 또 복도 비상등이 잘 안들어온다 콘센트가 미부착이다 불량이다. 절개지 배수로가 아직 설치가 잘못되서 토사가 유출된다 등이 되겠습니다.

강성석위원

스탠드는 준공하자입니까 준공에는 이상이 없었는데 그 후에 하자가 발생한 것입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사실 준공할때에 하자입니다.

강성석위원

대천체육관도 다 넘겨 받으셨습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성석위원

이것도 깔끔하게 넘겨 받으셨습니까 아니면 과장님이 아직도 더 손대야 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91년 이후에 대대적인 보수는 한번도 아직 안한 실적으로서 내년도 예산에 외부도색하고 할려고 예산을 올렸습니다만 시재정상 삭감이 됐고 또 겨울에는 난방시설이 조금 용량이 부족하고 몇가지 개선할 점이 있습니다만 차츰 보완해 나갈 전망입니다.

강성석위원

마지막으로 과장님께 최신첨단의 기법을 도입했다는 경영사업소의 주무과장님이 제가 감사를 해 본 내용이 있습니다만 이것은 최첨단이 아니라 주먹구구 내지는 본인의 생각속에 맴돌지 않았느냐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비록 못할 때 못하더라도 이렇게 세입에서부터 내지는 구상에서부터 이렇게 경영사업소 주무과장님이 다 이렇게 해 놓으면 준비도 안 해 놓고 종합경기장도 최소한도 인수인계 받으실 때 짚어놓을 것은 짚어 놓으셔야지 이렇게 받고 이렇게 하시면 보령시정 발전에 문제가 있지 않느냐 앞으로 첨단적인 우리가 시민이 기대하는 경영사업소쪽으로 흘러가는 이에 대한 생각을 1분만 듣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위원님의 질책을 겸허하게 받아 들이겠습니다. 저희로서는 사실 행정경험은 여태까지는 최첨단의 경영기법을 가지고 있지 않은 행정이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최첨단의 경영기법을 충분히 익혀서 우리시가 재정자립도를 높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조현국위원장

이규우 위원님 질의하세요.

이규우위원

시간이 없으니까 제가 과장님하고 일문일답으로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이 생각하실 때 위원님들이나 모든 분들이 걱정하는 일입니다만 모든 것들이 시재정의 확고한 풍성속에만이 우리 보령시의 개발이 가능해 집니다. 공원묘지가 작년도 분양계획이 너무 많이 섰다 하는 위원님의 질책도 있었습니다만 현재 대개 예측으로 하다 보니까 그런 것이 나오는 예측을 하다 보면 자기 희망이 개입됩니다. 공원묘지의 분양율이 부진한 이유를 과장님이 생각하실 때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지금 현재 43개의 공동묘지가 있는데 거기에 많이 들어가는 걸로 저희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규우위원

그런 이유가 상당한 이유가 되겠네요. 그리고 작년에요 홍보를 하느냐고 무척 애를 쓰셨는데 대략 이 홍보에 들어간 비용이 얼마나 됩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유인물 만든 것과 우편물 발송한 비용이 300~400만원 정도 됩니다.

이규우위원

6억7천2백만원을 매출을 하는데 판매홍보비를 1천만원도 안가지고 하겠다는 것은 당초부터 예산자체가 잘못되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 과장님이 보시는 것도 정확한 진단을 하셨는데 일반적인 의견을 듣는데는 본위원의 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사실은 동백관, 공원묘지 이런 보령시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경영수익사업시설들의 공통이 미완성된 채로 지금 수익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럽니다. 우리나라의 고질적인 병인 마무리를 안한채로 사업에 들어갔다 이겁니다. 우리 동백관이 50억원정도 투자돼 있는데 진입로를 보면 과연 그만큼의 시설을 갖춘 진입로라고 생각하십니까? 마무리를 않는다 이런 얘기입니다. 반드시 예산전용을 받더라도 시설에 어울리는 진입로의 모습을 갖추는 조경을 해 줘야 합니다. ‘99년도에는 공원묘지를 흑자를 내겠다 라는 의욕적인 말씀을 하시는데 과장님이 한마디를 빼놓고 하신 것 같습니다. 그것 역시 추가투자의 전제에 의해서만이 가능할 걸로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44억원을 들인 공사가 입지적인 요건, 모든 여건이 우리 충남도에서 우리 보령시 공원묘지만큼 좋은데가 없습니다. 단하나 빈약한 것이 공원묘지의 조경이 안되 있다 이겁니다. 글자 그대로 공원가치가 있는 묘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99년도 흑자를 내실려면 반드시 추가투자가 전제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의사는 어떠십니까?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위원님 말씀이 맞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가투자를 하지 않고서 더 판매를 하겠다, 그렇지만 참 어려운 것이 시 재정상 현재도....

이규우위원

금년도 우리 김학현 시장님의 예산편성의 기본지침이 미완성 공사의 마무리인데 이런 것이 바로 경영수익사업체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건물만 지어놓고 시설만 해 놓고 조경은 상품의 치장입니다. 간담회때도 몇차례 말씀을 드려서 금년도 예산에는 요구를 하셨는지 아직 확인을 못했는데 적어도 공원같은 묘지가 공원묘지입니다. 누가봐도 들어섰을 때 좋구나 이렇게 되야지 거기에다 손가락만한 나무만 길옆에 심어놓고 이러면 안되요. 얼마가 필요한지는 몰라도 다른 것들의 새로운 사업의 착수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것들이 바로 마무리입니다. 제가 볼때는 반드시 추가예산 요구를 하더라도 동백관과 공원묘지의 첫인상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러한 추가적인 투자가 필요할 것이다 그래야만이 가능할 것이다 그렇게 봅니다. 이런 말씀은 보령시 재정이 완전한 기반위에 선 후에만이 지역의 발전, 그리고 추가의 사업이 필요한 것이다 그렇지 아까 말씀대로 국장님이 계시니까 말씀드리는데 한부락에 시설된 가로등, 방범등이 20개 꼴이 됩니다. 그러면 가로등이 필요없는 마을이 있다고 물을려는지는 몰라도 시골로 들어가면 우리면에도 20호, 15호 밖에 안되는 부락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도 추가로 투자할 것은 과감하게 과장님이 주장을 하셔서 추경에 요구를 하시더라도 어울리는 마무리가 끝나야 합니다. 제가 볼때는 추가투자가 전제된 후 시설이 완료된 후에만이 가능하지 않느냐 하는 답변으로 나와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반드시 당부를 드리는 것은 강력하게 본위원의 의사가 타당성이 있다면 하셔 가지고 공원묘지, 동백관, 기타 등등의 경영수익을 목표로 하는 지역에는 우리 속된 말로 장사 아닙니까 장사만큼의 투자를 않고는 안됩니다. 이상입니다.
용길

황용길관리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소관 과장으로서 의욕을 가지고 책임있게 하겠습니다.

조현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욕장경영과 소관감사를 실시할 순서이나 장시간 동안에 걸쳐 회의가 진행되었으므로 중식과 휴식을 위하여 오후 1시4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위원님들의 이의가 없으시므로 오후 1시40분에 회의를 속개하여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05분 정회

13시4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에 이어 욕장경영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욕장경영과 소관에 대하여 현황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욕장경영과장 박민수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공통사항으로서 대천해수욕장 특별회계와 무창포 해수욕장 특별회계와 소관 업무로서 대천, 무창포 해수욕장 운영관계와 대천해수욕장 2차지구 보상협의 및 이후계획과 무창포 해수욕장 개발사업 조성토지 분양현황 순서가 되겠습니다. 3페이지 대천해수욕장 특별회계 ‘95년도 이월사업별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대천해수욕장 간선도로 개설 및 택지조성 공사는 사업량이 88㎡이고 사업비가 749백만원입니다. 이것은 ‘95년도에 보상 협의중인 관계로 ’95. 8. 23일자로 공사중지하고 현재 토지수용절차를 이행중에 있습니다. 두 번째로 대천해수욕장 제2지구 조성공사가 되겠습니다. 사업량 14만평에 대해서 사업비 2,101백만원이고 현재 보상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면서 미협의 토지관계로 공사중지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민원서류 처리현황입니다. 민원서류는 전체가 14건에 완료가 14건입니다. 다음은 세입세출외 현금관리현황입니다. 그 내용을 보고 드리면 이것은 대천해수욕장내에 원상복구 예치금에 대한 이자수입이 108천원입니다. 4페이지 무창포 해수욕장 특별회계 ‘95년도 이월사업별 추진현황입니다. ‘95무창포해수욕장 조성공사를 ’96. 11. 12일날 준공처리해서 완료가 됐습니다. 민원서류는 3건을 접수해서 완료를 했습니다. 국도비 지원 사업내역 및 사업비 집행현황을 말씀드리면 전체 저희들이 국비 5억원과 도비 1억5천만원, 시비 1억8천1백만원 해서 8억3천1백만원을 집행했습니다. 공사잔액 5억8천6백만원은 12월중 준공처리후 지급하겠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 대천, 무창포해수욕장 운영 입장 및 시설사용료 징수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96. 7. 10일부터 8. 25일까지 47일간으로 징수인력 104명을 투입해서 실시하였으며 그중에는 대천이 88명, 무창포가 16명입니다. 징수방법은 대천해수욕장은 시에서 직영을 08:00부터 24:00까지는 했으며 24:00에서 이후 08:00까지는 번영회에 위탁징수 하였습니다. 무창포는 시에서 직영하였습니다. 총괄내역은 유인물로 갈음드리고 합계만 보고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975,000천원을 징수목표로 잡았는데 실적으로서 1,026,149천원을 징수했습니다. 51,149천원이 증감되었습니다. 다음은 시설물 관리 및 사후대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해수욕장에는 편익시설이 있는데 유인물로 보시는 바와 같이 샤워장, 공중화장실, 공동급수대, 가로등, 파고라, 전망대, 공중전화 야영장이 있습니다. 개소는 유인물로 갈음드리겠습니다. 시설물 관리방침은 ‘97년부터는 대천해수욕장은 저희 시설경영사업소에서 총괄적으로 확인을 하고 무창포 해수욕장은 웅천읍에서 관리시행토록 검토 조치할 계획입니다. 중점 관리계획으로는 폐장후 뒷정리와 공중화장실 관리, 기타 시설물이 있는데 폐장후 뒷정리는 계절영엽자 행정지도 및 환경정비를 철저히 하고 공중화장실 관리는 별도로 화장실이나 시설물 관리를 고정적으로 배치를 추가로 내년부터는 추가관리 공무원을 배치를 해서 청경과 일용인부임을 활용해서 보니까 깨끗한 시설관리를 하겠습니다. 기타 시설물에 대한 관리는 수시로 단속이나 순찰을 했지만 관리공무원이 지정배치 됨으로써 순찰을 강화하고 내년도 개정전 3월중까지는 시설보완을 완벽하게 조치하겠습니다. 사후대책으로는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로 쾌적한 관광지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대천해수욕장 제2지구 보상 협의실적 및 이후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상대상은 전체가 317필지이고 금액으로는 토지가 23,819백만원이고 지장물이 3,595백만원으로서 총 27,141백만원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2차지구 보상금 결정통지를 ‘96. 11. 15일날 통지해서 현재 144명중 104명 기공승낙서 징취해서 약 73%가량 기공승낙을 완료했습니다. 보상금 지급현황을 보고드리면 전체 27,414백만원 보상금 지급대상에서 6,826백만원 약 25%만 지급이 됐습니다. 이후 추진계획으로는 미 기공승낙자 기공승낙서 징취를 하고 재원확보 문제에서 보상금을 조기 지급이 되도록 관광.국민호텔.종합상가를 부지를 조속한 내에 판매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선적으로 시급한 60억원에 대해서는 내년 3월까지 기채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9페이지 무창포 해수욕장 공영개발사업 조성토지 분양현황입니다. 무창포 해수욕장은 전체 155필지 중에서 상가.호텔 각 1필지씩을 매각 못하고 나머지는 전부다 매각이 됐습니다. 나머지 호텔부지라든가 상가부지도 신문 공고라든가 자기들이 별도 홍보계획을 수립해서 적극적으로 매각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현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들 그리고 답변하는 과장님께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예정된 시간이 오후 4시부터 강평이 있었으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묻고 답변하는대는 핵심만 잡아서 묻는 위원님도 그렇게 해 주시고 답변하는 과장님도 성심껏 답변을 해 주셔서 예정된 시간에 마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욕장경영과 소관에 대해서도 보고내용이 얼마되지 않으므로 공통사항인 3페이지 대천해수욕장 특별회계부터 마지막 9페이지 무창포해수욕장 개발사업 조성토지 분양현황까지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박수만 위원님 질의하세요.
수만

박수만위원

보령시 건설업자들의 불만사항을 대변해서 몇마디 질의하겠습니다. 3페이지 사업별 추진현황 대천해수욕장 제2지구 조성공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참고로 작년에 입찰한 내역을 몰랐고 보궐선거에 당선되서 금년에 이 자료를 보고 몇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2차지구 공사가 입찰이 ‘95년 8월 8일날 11시에 했는데 현설 통과업체가 대우건설, 삼성건설. 삼한기업. 용마건설. 대산건설 이렇게 해서 다섯 개 회사가 현설을 들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등록업체로는 대산건설하고 삼한기업하고 이 두업체가 등록을 해 가지고 낙찰금액이 94.22%라는 금액으로 낙찰이 됐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쭉 검토를 해 봤을 때 우리 예산회계법 시행령 9조에 보면 업자들 말씀으로는 제한경쟁에 계약과 제한사항이 명시되 있다는데 보령시에서 절차를 무시하고 특정인을 규정해서 담합의 의지가 보이지 않느냐 이런 사항을 제기를 하고 이것을 시정에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꼭 좀 지적해 달라고 해서 제가 대변하는 것이니까 아는 대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55억1천4백만원에 대한 공사낙찰을 했는데 지금 진행은 얼마나 됐습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전체 총액 입찰을 해 가지고 1차 계약금액이 18억1천6백6십5만원입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그런데 제가 작년 간담회때 보고된 것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는 55억1천4백만원이 낙찰이 됐다고 되 있는데요.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그것은 총액 입찰이기 때문에 전체가 59억3천만원 설계 금액에서 예정가격이 58억5천1백7십2만5천5백3십5원인데 예정가격 85%를 정해서 입찰을 받는데 낙찰율이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94.22%인 55억1천4백만원이 입찰이 됐습니다. 이 입찰이라는 것은 총액 입찰이고 예산이 전체로 55억원이 확보된 것이 없고 연차적으로 총액입찰에 의한 용도별 계약이 18억원이라는 얘기입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그러면 이 금액에 대한 입찰은 끝난 것입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불만사항이 제안을 두가지로 했다는 것입니다. 입찰과정에서 금액을 묶었고 기술을 묶었고 두가지를 묶고 거기에 전기공사나 통신공사는 별도 분리해서 입찰을 해야 하는데 묶어서 했다는 얘기입니다.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그 계약관계는 제가 별도로 서면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그리고 이 사업이 공공이 511억원이고 융자가 1,965억원인데 그럼 앞으로 계속 대산건설로 수의계약이 나갈 겁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대산건설에 총액 입찰한 55억원 범위내에서 수의계약이 되는 것입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예를 들어서 1차에 우리가 입찰한 것을 보면 55억1천4백만원인데 이것이 86%공사 입찰하던 것이 94.22%라면 약 8% 차이인데 그럼 4억4천만원 정도가 하루 아침에 입찰을 잘못해서 없어진 것입니다. 이 두가지를 제안해서 어떤 특정업체를 들어오라고 4억4천만원이 없어진 것입니다. 인정하십니까? 4억4천만원이 하루만에 없어졌는데 우리 해수욕장에서 매표하고 해야 뭐합니까? 관계공무원들이 잘못해서 하루아침에 4억4천만원이라는 돈이 없어졌어요. 앞으로라도 이런 문제가 제기된다면 안됩니다. 보령시 업자들이 수십명이 지켜보고 있는데 회계법 시행령을 무시하고 나름대로 밖에서 생각하기는 시장의 고유권한이냐 아니면 담당 사업소장이나 공무원들, 과장들의 고유권한이냐는 말이 보령시내에 유행어가 되 버렸어요. 이런 엄청난 일을 저질러 놓고 앞으로도 계속 할것인지 아니면 당장이라도 대산건설하고 수의계약 과정을 어느 한도내에서 중지를 하던지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죄송합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 ‘95년도 입찰공고 사항이 아마 민선직전에 공고가 돼서 민선시작되고서 계약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현재 제안을 위원님 말씀대로 2~3가지로 했던 것을 아직 정확하게 거기까지 작년도 업무파악을 제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이것 좀 파악해서 보고해 주시고요 제가 제일 궁금한 것이 조기발주 해 놓고도 수습도 안되고 조기발주한 원인이 무엇입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그 관계는 사실 사법기관에서까지 아마 조사까지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조기발주 해 놓고 땅값올리기 작전이지 이게 무엇입니까? 시설경영사업소 문제점이 많습니다. 다 모르신다니까 서면으로 보고해 주시고 검토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조현국위원장

장병렬 위원님 질의하세요.

장병렬위원

질의하기 이전에 시설경영사업소장 특히 욕장경영과장님 기타 운영과․관리과장님들이 수고를 많이 하시고 있다는 것은 본위원이 대천해수욕장에 살고 있기 때문에 욕장경영과에 대해서는 100%를 모르겠습니다만 많이 알고 있습니다. 수고들 많이 하시고 있는데 사실 몇가지만 일문일답식으로 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3페이지에 대천해수욕장 특별회계 상단에 보면 대천해수욕장 사업명에 간선도로 개설 및 택지조성공사가 있는데 ‘95. 8. 23일날 공사중지가 됐다 이게 M를 따지면 얼마 안됩니다. 그런데 다만 중요지이기 때문에 액수도 많고 한데 사실 사업량은 별로 많지 않은건데 그것이 현포동사무소 앞에 도로4차선까지 나갔는데 지금 1동이 걸려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교회위로는 별도 2차개발지구로 들어가는 곳이기 때문에 놔두고 그것을 다른 지역은 ‘94년도부터 ’95년도 초에 다 끝났습니다. 그런데 그 집은 ‘95년도부터 오늘날까지 착수를 못하고 있다 이겁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 좀 해 주세요.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간선도로는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400M 정도 밖에 안됩니다. 작년 3월29일날 착공을 해서 작년 8월23일날 공사중지한 것은 장인준이라는 토지소유자, 각 건물 토지소유자의 협의가 안되 가지고 중지를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와서 협의를 수차례 했는데도 저희들이 사실 업무적으로 세심하게 못 챙겨서 협의가 현재까지 다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적으로 서울까지라도 담당자들을 출장을 보내서 마지막 단계에서 협의를 한번 해 봐 가지고도 안되면 토지수용절차까지 밟을려고 행정업무를 추진중에 있습니다. 그 간선도로가 시급한 관계인데 금년에 저희들이 해수욕장 운영이라든가 여러 가지 때문에 시신경을 못써서 죄송합니다.

장병렬위원

금년도도 다 지나갑니다. 내년 봄부터 착수를 해서 그 위 2차지역은 늦더라도 내년도 여름이전에 공사 완료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6페이지에 대천.무창포 해수욕장 운영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징수가 있는데 추진실적에 대해서 징수기간은 47일간으로 나와 있고 위탁을 몇일간 했습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위탁은 24:00부터 익일 08:00까지 47일간 했습니다.

장병렬위원

그럼 처음에 시에서 경영하는 날부터 계속 위탁을 똑같이 47일간을 준 것입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예.

장병렬위원

징수인력에서 일반1명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일반 1명은 사실 신광장쪽에 저희들 조력인구로 별도 썼습니다. 왜냐면 저희 공무원들이 아르바이트 학생들을 시켜도 공백기간 같은때는 항상 업무가 연결이 되기 때문에 그런 통제능력이 공무원이 할 수 있는 통제도 있고 그런 어려운 점이 있어서 저희들이 일반인 1사람으로 별도로 썼습니다.

장병렬위원

1사람 가지고 충당이 됩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저도 금년에 처음 해 봤지만 해보니까 일반인을 전문가로 해서 많이 배치한다는 것도 사실 문제가 있습니다. 단지 일반인들은 공무원들이 못하는 업무를 대체를 할 수 있는 조력인구 정도이기 때문에 제가 볼 때 1명 내지 2명정도는 기구별로 신광장쪽에 1명이나 2명, 구광장쪽에 1명이나 2명, 이렇게 저희들이 계획을 해서 했었는데 여러 가지 예산관계나 또 그만한 능력소유자를 저희들이 파악을 못합니다.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대로 그렇게 성실한 사람이 사실 없습니다. 그래서 1사람 밖에 못 세웠습니다.

장병렬위원

입장료 수입관계 실적이 있는데 ‘95년도하고 ’96년도의 비율이 나와 있네요? 금년도 것만 종합적으로 나와 있는 것 아닙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예.

장병렬위원

비교를 해서 자료를 만드셔야죠. 그래야 어느 정도 우리 위원님들이 보고도 알고 물론 이걸로 얼마 올랐구나 지출이 되었구나 하는 것은 알겠지만 작년과 비교도 되야 되고 하니까 이것을 내년도부터는 감사자료에 올릴 때 구분해 주세요. 그렇게 하고 본위원이 개인적으로 과장님이나 소장님께 몇 번 얘기했던 사항입니다만 무창포 해수욕장이 일반인한테 주차료만 받고 입장료는 안 받았는데 사실은 작년에 같이 받기로 했던건데 그것이 우리 의회간담회에서 얘기가 됐던 사항입니다. 무창포 해수욕장 입장료를 일반인한테 안받았다고 해서 그것을 탓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사실 입장료, 주차료를 받는다라고 하면 손님이 덜 오는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무창포 해수욕장은 주차료만 받아서 대천 해수욕장과 비교해 볼 때 우리 위원님들도 그렇게 생각을 하시겠지만 우리 지역주민들이 생각할때는 몇십배를 더 봅니다. 그런데 세입이 109,545천원 정도 밖에 안 올랐다는 것은 경영에 차질이 있었지 않느냐 그리고 대천해수욕장의 주차료 징수실적이 407,626천원인데 관광객들의 차가 몇 대 정도 들어갔다고 보십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약 10만대 정도입니다.

장병렬위원

그럼 차가 그정도 밖에 안왔습니까? 그리고 대천해수욕장에 샤워장이 몇군데가 있습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3군데가 있습니다.

장병렬위원

3군데중에서 위탁은 하나도 없었습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금년에 번영회 위탁 1개소가 있습니다.

장병렬위원

그러면 위탁수입난에는 왜 샤워료가 빠졌습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1개소 그 샤워장은 구광장쪽에 설치되 있는 것으로써 사실 시설자체도 시에서 시설한 것이 아니고 부지를 번영회에 임대해서 ‘91년도부턴가 계속 사용하는 그런 시설입니다.

장병렬위원

그럼 그렇게 해서 거기서 운영을 했고 시에서 운영한 곳은 어디입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2군데를 직영으로 해서 42,727천원이 징수실적입니다.

장병렬위원

그러니까 위탁은 시유지 땅에다가 가건물로 지어서 운영을 ‘92년도부터 해 왔어도 수입을 잡았어야 그 사람들을 운영을 해서 얼마를 내 놓았을 것 아닙니까? 그럼 운영한 단체에서 다 쓴 것입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그것은 처음에 시설에서부터 운영까지 그 사람들이 처음부터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시비를 투자해서 시설관리 하는게....

장병렬위원

운영만 자기네들이 해 온 것이라는 건데 그건 좋습니다. 그러면 야영료가 3,218천원인데 야영장이 몇필지나 됩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야영장은 5필지에 3,280평입니다.

장병렬위원

그럼 이것을 한 사람한테 다 임대해 준 것입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임대를 해 줄 때 직영 14,741천원에 대해서는 저희 시에서 직접 임대한 임대료이고 위탁분에 대한 것은 3,218천원이기 때문에 일부 임대를 해 주고 남은 일부분만 번영회에 위탁관리를 했던 사항입니다.

장병렬위원

그것이 대략 몇평이나 됩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한 1,500평 가량 됩니다.

장병렬위원

왜 이 질의를 하냐면 사실 1,500평 중에서 100평이나 50평 쓰는 사람들이 상당한 액수를 주고 얻어서 적자를 보는 사람들이 여러사람 있습니다. 시땅을 가지고 이렇게 비싸게 받아서 되겠느냐 그렇쟎습니까? 개인땅이라고 하면 이해가 가지요. 이것은 어디까지나 시유지인데 좀 싸게 얻었어야 되는데 사실은 처음에는 모르고 얻었는데 장사를 하고 나서 적자를 보고나니까 왜 이렇게 운영을 하게 나눕니까 하고 본위원한테 항의를 하는 사람이 한 두사람 있었습니다. 명년에는 이런 식으로 하지 말고 임대를 해 주더라도 한정을 해 주세요. 얼마까지는 받아서는 안된다 이렇게 해서 민원이 발생치 않도록 막아줘야지 시땅을 가지고 우리시에서는 실제 수익은 몇푼 안 들어왔는데 중간에서 다 처분이 됐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참고하셔 가지고 사실 이런 곳에 운영의 묘를 살려야 한다 이겁니다. 7페이지에 시설물 관리 및 사후대책에서 시설물을 보면 분명히 샤워장이 3개소로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이 11개소가 있는데 구광장쪽에 몇 개이고 신광장쪽에 몇 개입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구광장쪽에 6개이고 신광장쪽에 5개입니다.

장병렬위원

‘95년도까지는 이동식 화장실이 상당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96년도에는 한 개도 없습니다. 이동식 화장실이나 예산을 확보해서 화장실을 지을려고 해도 땅이 없습니다. 금년에 구광장과 신광장 사이에 짓다가 폭발된 곳도 있지요? 그 화장실 운영도 엉망입니다. 내가 지나다니면서 불끄고 물잠그고 하는 것이 한달이면 열흘은 됩니다. 거기에 두사람의 청소부가 있는 걸로 압니다. 그 사람들한테 집에 들어가면서 어떻게 어떻게 하라는 지시정도는 해서 물도 아끼고 전기요금도 아껴야 하고 그리고 바닥도 엉망입니다. 제가 언젠가도 과장님께 얘기했더니 그 이튿날 치웠건데 간혹 들여다 봅니다. 그런 것을 관광지니까 깨끗이 하는 쪽으로 하고 내년도에 화장실을 몇 개나 신축을 하실 건가와 또 이동식 화장실을 몇 개쯤 중간에 갔다 놓을 것인가 이러한 계획은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해수욕장에 화장실 설치는 사실 어떻게 따지면 굉장히 어렵습니다. 왜 그러냐면 업소의 지적이 없는 범위내에서 미관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데 저희들이 외곽지역으로 해서 작년에 이동식을 3개를 설치를 했습니다. 매표소까지 따지면 4개를 설치를 했었는데 이동식 화장실에 대해선 어쩔 수 없이 외곽지에만 설치를 하고 안에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위치가 없습니다. 1차지구는 다 개발이 됐고 또 2차지구는 현재 기존 취약지라든가 상가가 있기 때문에 시설하기가 사실 어려운데 내년에는 이동식을 대형으로 해서 예산이 좀 들더라도 많이 설치를 하는데 위원님들 의견도 듣고 그 지역분들 의견도 듣고 해서 설치를 하겠습니다. 현재 몇 개를 설치하겠다라고는 자세하게 설명을 못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청소관계는 사실 청소인력이라는게 시군청 청소과에서 총괄 관장을 하고 부분적으로 해당 읍.면.동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까 신광장과 구광장 사이에 화장실 말씀하신 관계는 작년에 도비라든가 보조를 받아서 청소과에서 주관을 해서 공사준공까지 해서 한 사항인데 사실 예산관계로 급수탱크 같은 것이 규모가 좀 적습니다. 그런 보완사항도 있고 사업소에서 인수인계를 아직 못마쳤습니다. 왜 그러냐면 사업소 입장에서 그 시설을 인수를 할려고 하는데는 시설이 어느 정도 운영을 할 수 있는 상태가 되야 하는데 탱크자체가 소규모이기 때문에 아마 청소과에서 지하탱크를 실시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해수욕장에서 일괄적으로 조치를 해야 하는데 화장실 관계는 일관성있게 해당동이면 동에서 청소관계는 취급을 해 줘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만약에 저희들이 한다고 해도 아까 업무보고때 보고드린 바와 같이 아주 전문적인 담당 공무원제를 실시를 해서 확실히 하겠습니다.

장병렬위원

그런데 청소과에서 얘기하는 전부 서류가 경영과로 넘어갔다 이겁니다. 그러면 책임을 누가 지고 안지고를 떠나서 항시 쓸 수 있는 화장실을 내년도에 한 두 개 정도 신광장쪽에 할 수 없습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사실 신광장쪽에는 위치가 없습니다. 화장실이라는 것이 100% 완벽하게 시설을 해도 냄새라든가 이런 관리를 누구나 꺼려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설치하는데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관계는 심도있게 검토를 해서 의원님들 의견을 들어서 조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장병렬위원

검토를 해 보시고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장병렬위원

그리고 2차개발지구 70%정도가 과장님 말씀이 기공승락서 징취를 했다고 했는데 나머지 30%와 관광호텔을 지을 수 있는 택지가 있는데 여기에서 나와야 할 돈이 23,454백만원인데 그 관광호텔 부지가 만일에 1차 관광호텔처럼 적자가 나오지 않는다고 할때는 어떻게 조치를 해서 2차 계획으로 추진을 할 것인가에 대한 답변 좀 해 주세요.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사실 이 개발업무에 대해서 지역주민들이 많이 협조를 해 가지고 현재 7월달까지는 기공승락이 50%정도도 안됐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주민여론이라든가 이런 것을 저희들이 많이 수렴을 해서 위원님이 걱정하신대로 재감정도 하고 하다 보니까 73%정도를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여기서 기공승락이 안된 사람들이 약 40명 가량이 되는데 그 40명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 그 지역에서도 한 10명 이내정도만 현재 호응이 안되는 것이고 거의 호응이 됐습니다. 그래서 외지분들 관계가 있는데 제 소견으로는 가옥가진 분들 관계만 협조를 해서 어느 정도 잘된다고 하면 기공승락은 호응이 좋지 않을까 싶고 아까 말씀하신 재원관계는 저희들도 작년에 호텔부지를 매각할려고 공고도 3번씩이나 했고 여러모로 노력은 했습니다. 그런데 관광지 개발을 하다 보니까 호텔부지를 사 가지고 170억원을 투자해서 한 5년동안에 운영을 하면 수지계산이 안맞아 가지고 안온다는 그런 정보가 있어 가지고 저희들은 토지규정에 의한 선수금이나 중도금을 완화할 방침으로 만들어서 위원님들의 협조를 받아서 완화해서 하다 못해 한 50억원이라도 한 30%정도만 우선 받고 나머지는 영구상환을 한다던지 그런 쪽으로 해서 매각을 추진할려고 합니다.

장병렬위원

위원님들이야 당연히 협조를 하는데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다시피 1차 개발지역 관광호텔부지가 사실 지금도 남아 있지요. 거기도 안됐는데 2차지역이 관광호텔 적지가 되겠는가 그러면 만일에 승낙 안하신 분들이 승낙을 해서 우리시에서 샀다 그래서 나중에 관광호텔 지을 대상자가 안나와서 못한다고 하면 어떻게 됩니까? 만일에 승낙을 한다고 하면 우리가 줘야 할 땅값이 얼마입니까? 그것까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맞습니다. 사실 관광지 개발이라고 하는 것이 아까도 보고드렸지만 보상비가 274억원으로서 50%이상이 들어갑니다. 저희들 업무보고에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65억원정도만 지급을 하고 한 200억원 정도가 보상비를 못주고 있는데 그 관계를 호텔부지가 매각이 되면 별 무리가 없지만 위원님 걱정하신대로 관광호텔 부지가 언제까지나 매각이 안될 때는 사실 자금수립에 좀 문제가 있습니다. 어느정도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팜프렛도 일반 기업체들이 하는 스타일로 칼라 인쇄를 해서 대기업 주택업자라든가 호텔업자들한테 내년에 적극적으로 홍보도 좀 해 보고 그래도 안될 경우에는 저희들이 그 지역주민이나 보령주민 아니면 위원님들한테까지 전부다 공청회를 해 가지고 과연 호텔부지로 존치를 해야 되냐 아니면 하다 못해 콘도부지나 다른 용도로 바꿔서라도 개발해야 하는지를 그때까지는 현재 보류하고 있습니다.

장병렬위원

그럼 과장님을 믿고 이것은 심사숙고해서 개발을 해야 합니다. 입장료 관계는 위탁을 해 줘야 되겠다는 생각은 안 해 보셨습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대천해수욕장 위탁관계는 작년 저희들이 시행하면서부터 얘기가 나왔던 것인데 관광과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에 대해서 해수욕장은 시설경영사업소에서 최대의 수익사업입니다. 시설물 관리라든가 완전히 위탁을 해도 시설물 관리가 우리시에서 관리하는 이상의 관리만 된다는 보장만 있으면 하는데 앞으로 그 관계를 검토를 해서 별도로 보고를 하겠습니다.

장병렬위원

한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어린아이들하고 성인들하고 입장료 차이 있게 받아본 적 있습니까? 또 차량을 버스하고 일반승용차하고 차별화해서 받아 본 적 있습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실제 입장료 징수는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실적으로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사실 구분해서 받습니다.

장병렬위원

버스는 버스대로 트럭은 트럭대로 사람들도 어린이들과 어른 차별이 있쟎아요. 나는 그렇게 받은 실적이 있냐 이겁니다.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위원님이 걱정한대로 이렇게 명확하게 어른이 몇 명 어린이가 몇 명 해서 통계적으로 받은 적은 없지만 저희들이 입장권 발매횟수를 확인을 하면....

장병렬위원

조례를 보면 그렇게 구분해서 받게 되 있쟎아요. 하여튼 운영의 묘를 살려서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현국위원장

김종현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종현위원

6페이지에 인력운영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욕장경영과 직원들 인원으로 현재 욕장을 운영을 해 봤는데 본청에 지원을 안 받아도 되요. 받아야 합니까? 15명의 직원하고 72명의 학생가지고 욕장경영을 하시기에 어떻습니까? 충분합니까, 인원이 부족합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시 기동인력으로 보충을 했기 때문에 할 수 있습니다.

김종현위원

본위원은 왜 그러느냐면 해수욕장 시기에 보령시 민원이 전부 마비가 됩니다. 휴가도 반납하고 열심히 하는데 그런데 적당한 시간에 적당히 넘길려고 하는 비 휴가적인 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다. 실제로 필요한 인원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출구에 인원만 많고 술렁술렁 해서 실질적 운영은 안됩니다. 우리가 이것을 제고해 봐야 합니다. 학생 40명 정도면 운영을 할 수 있습니다. 인력을 충분히 줄여가면서 해야지 본청에서도 지원받고 학생들 있고 수백명이 웅성웅성 해서 경영이 되겠느냐 이 문제를 제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폐장후에 현재까지 해수욕장에서 욕장경영과는 무엇을 했습니까? 가령 해수욕장때 차량이 개장날 들어갔어요. 열흘만에 나옵니다. 그차를 주차료를 4천원 받으면 되겠습니까? 앞으로 전산화해서 차량은 차량 들어가는대로 뽑아서 그렇게 조치할 의사는 없으십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일반주차장 카드화에 대한 시설계획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종현위원

해수욕장이 끝나고 욕장경영과는 제가 볼때는 실질적으로 업무가 많이 있지만 이 욕장에 대한 전반적인 수금을 못했다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욕장에 들어오는 주차를 아무데나 하는데 이런 것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주차료를 받으실 용의는 없습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주차시설 관계를 저희들이 검토는 했었습니다. 사실 주차관계는 주차인력이라든가 시설비가 막대하고 현재 간선도로라든가 하는데도 피크기간 10일간에는 인파가 꽉 차기 때문에 사실 평상시라든가 이럴때는 효율성이 있는데 관광객이 너무 많을때는 주차유도하기가 어렵습니다.

김종현위원

해수욕장철이 끝나고를 말하는 것이고 전국 어느 관광지를 가더라도 주차료를 안받는데 없쟎아요. 그러면 경영수익을 하는 경영사업소가 무엇인가 돈을 벌을 수 있는 것을 연구하고 해야만이 경영이 되는 것이지 굴러오는 돈을 그대로 버리는 그런 현상이 나옵니다. 가급적이면 15명의 직원들이 분산해서 어렵더라도 불법주차한 차를 주차장으로 유도해서 주차료를 징수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셔야지 내 본연의 업무가 해수욕장이니까 해수욕장 끝나면 우리 할 일은 다했다는 얘기는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경영이라는 문제는 경영수익을 해서 보령시가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려고 여러 가지를 만들어 놨쟎아요. 그럼 경쟁의식에서 나도 이런 이런 수입원으로 해서 이만큼 벌었다는 자부심을 갖는 과장님이 되셔야지 그냥 수입을 내 버리면 있으나 마나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셔서 내년도부터는 개장전, 개장후에 주차대비도 꼭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현국위원장

김장환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장환위원

작년에 무창포 해수욕장 입장료를 안받았었는데 그 이유중에 하나가 안전시설 대책이 없어서였습니다. 금년에는 거기에 대한 대비를 하셨는지 묻고 싶고 또 한가지는 개발사업 조성토지 분양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대천 해수욕장도 호텔부지가 분양이 안되는데 무창포에도 호텔부지로 정해놓고 분양이 안되는 것을 어떻게 대치하실 것이며 또한 무창포 해수욕장에 등기절차가 아직 이행이 안되 가지고 재산권 행사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금년에는 주차료만 받고 입장료는 안받았습니다. 안받은 사유는 위원님이 아시는 바와 같이 사실 공사중에 있는 사업지구이고 공공시설인 화장실이라든가 파고라 시설 등 여러 가지 공공시설 자체도 완공이 안된 상태에서 손님을 받은 사항인데 무창포 해수욕장은 11월22일자로 완전히 시설이 끝났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별 시설보완 사항이 없이 완벽하게 공사가 완료가 됐고....

김장환위원

그걸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말하자면 수영, 욕객들에 대한 안전대책시설이 전혀 없었단 말입니다. 작년에 입장료를 받지 않게 된 동기중에 하나인데 거기에 대한 대책을 묻는 것입니다.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첫째 시설공사도 그당시 준공이 안됐고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안전시설, 말하자면 관광객에 대한 안전시설을 말씀하시는데 금년에는 예산이 사실 거기까지 못세웠었는데 내년도에는 관광객 구조활동 할 수 있는 쌍안경이라든가 무전기, 방송시설 전망대 이런 것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금년보다 관광객 안전대책에 별 이상이 없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무창포 호텔부지를 걱정하시는데 사실 무창포나 대천이나 호텔부지 매각에 대해서 대천 2차지구 호텔부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상하게 부동산 경기침체라든가 우리나라 전체적인 경기침체로 인해서 사실 기업체의 호응이 없습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무창포 정도는 호텔부지가 매각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적극적으로 개인기업체의 홍보활동 이상으로 저희들이 최대한으로 노력을 하고 그래도 안될 경우는 같이 의견을 수렴해서 조치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소유권 이전등기를 말씀하셨는데 저희들이 공사준공이 돼서 소유권 이전등기 절차를 이행중에 있습니다.

김장환위원

제가 알기로는 문제점이 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은 무엇입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거기에 대한 문제점은 1필지를 다시 매입을 해서 등기관계, 이전관계가 있는데 그런 사항까지 관에서 해결해 줄 사항은 아니고 해결해 드릴 수 있는 것은 충분히 됐기 때문에 소유권 이전등기를 계약자와 해도 하자가 없습니다.

김장환위원

지금이라도 시행할 수 있습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예.

김장환위원

그런데 주민들은 얘기가 상반되는게 있는데 왜냐면 평수의 차이 예를 들어서 분양가가 분양평수가 100평인데 110평이 되는 사람도 있고 90평이 되는 사람도 있고 차이점이 많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 문제점이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평수라고 하는 것은 얼마만큼 정확하게 개발을 했느냐에 의해서 면적 차이가 나는데 사실 차이가 많이 나는데는 40~50평 차이나는 데도 있습니다.

조현국위원장

김충수 위원님 질의하세요.
충수

김충수위원

대천해수욕장 및 무창포 해수욕장이 관광특구로 지정이 임박해 있습니다. 따라서 명실공히 전국적인 관광지로 나아가서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고 있다 생각합니다. 따라서 공직자들께서는 기존에 답습행정이라든가 불필요한 행정의 틀에서 빨리 벗어나야 된다고 하는 전제하에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8페이지를 보면 기채승인요구를 하시겠다 해서 60억원에 대한 보고를 하셨는데 ‘96년도에도 대천해수욕장 개발에 박차를 기하겠다라고 해서 기채승인 40억원을 의회에서 승인을 해 줬습니다. 그런데도 그 40억원의 돈이 기채를 이렇게 썼는지 안썼는지에 모르겠을뿐더러 전혀 2차 개발의 흔적이 없습니다. 과연 그것에 대한 처리를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96년도 하반기 보고자료에 의하면 대천해수욕장 2차개발에서 지상물, 영업권에 대한 보상이 3,230건 밖에 안됐는데 감사결과 보고자료에 의하면 3,595건으로 무려 360건이 늘어나 있습니다. 이 요인은 어디에서 찾아야 합니까? 지상물이라고 하면 육안으로 쉽게 식별되는 보상건물임에도 불구하고 하반기에 대해서 무려 10%이상이나 지장물이 증가한데 대한 이유를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 또한 보상금액에 있어서 하반기에는 230억원 정도의 보상금이 된다고 했는데 지금 감사보고 자료에 의하면 274억원이 보상을 해 줘야 한다 즉 30억원 이상이 추가에 보상금으로 요구되어지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 질문을 드리게 된 배경은 지금 대천해수욕장 개발계획에 있어서 예산의 범위가 보령시 총 예산규모 2천3백억원 정도의 예산중 270억원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무려 10~15%의 막대한 비중을 차지하고 개발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물론 위원님들이 ‘96년도 예산에도 230억원 정도의 해수욕장 특별회계에 대해서 예산심의를 해 줬다 이겁니다. 그러나 이 예산이 집행이 전혀 안되다시피 하고 ‘97년도 예산에도 또 그렇게 요구를 하고 있다 즉 보령시 예산이 하나의 거품예산으로 시민들로부터 예산상 신뢰를 받지 못하는 가장 큰 주역이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바로 해수욕장 공기업 예산이 아니냐 따라서 전자에 말씀드렸듯이 관광특구 지정도 코앞에 와 있고 또한 관광특구 지정에 따른 대천해수욕장 2차개발이 필수적인 입장이라고 봤을 적에는 예산요구만 할 것이 아니라 예산심의가 끝난 예산집행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소신을 가지고 그야말로 시민을 위한 봉사를 한다는 차원에서 공직자로서의 예산집행을 하고 사업추진을 해야 하는데도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은 근본대책의 이유를 밝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첫째 기채에 대한 금년에 40억원 추진사항은 사실 승인받아서 8페이지에 보고드린 바와 같이 68억원을 보상금으로 집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97년도에 60억원을 요구하는 사항은 굉장히 저조하기 때문에 부득이해서 60억원을 내년도에 기채요청하는 사항입니다. 그 지장물 물건증가 사유하고 보상금액 증가사유는 묶어서 보고 드리면 작년도 ‘95년도 9월에 감정한 것을 금년에 1년만에 재감정 했는데 재감정 사유는 사실 그렇습니다. 지역주민들이 누락된 보상물건과 차등보상이다 하는 그런 반발에 의해서 재감정을 해 본 결과 물가상승비도 있지마는 사실적으로 누락된 물권도 나왔고 감정이 조금 잘못된 것도 있고 그런 절차에 의해서 저희들이 전에 감정하지 않은 다른 감정기관 2개소를 선정을 해서 감정한 결과입니다. 물권이 딱 맞지 않고 10%씩이나 증가됐냐 하는 것은 사실 당초 조사가 잘못됐는데 죄송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대천해수욕장은 공기업 특별회계로서 저희들이 토지매각을 해서 거기에 의해서 개발도 하고 하는 자체적인 공기업인데 사실 토지매각이 안되다 보니까 기채라든가 이런 문제가 나오는데 하여튼 토지매각이라는 것은 저희들이 아까 보고드린 바와 같이 기업체 못지 않게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자문기관에 자문을 얻어서라도 내년부터는 열심히 한번 해 보겠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과장님 답변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우리 보령시에서 기채승인의 한계가 있쟎아요. 그러면 대천해수욕장 개발에서 270억원 이상 소요되는 이 사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자급자족을 할 수 있는 부지매각 등의 어떤 사업이전의 기본행위에 각별히 신경을 써서 이 특별회계를 이끌어 가야지 밤낮 기채만 일으켰다가는 우리 보령시가 빚더미에 앉게 되는 그런 사업 밖에 할 수 없다 따라서 대천해수욕장 특별회계 운영관이 있어서 해수욕장 개발도 중요하지만 보령시 전체에 대한 어떤 채권, 채무 문제도 생각해야 하고 그리고 자급자족 할 수 있는 자율성있는 특별회계가 운영될수 있기를 간곡히 바라면서 답변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조현국위원장

강성석 위원님 질의하세요.

강성석위원

‘97년 3월중에 60억원의 기채를 발행하신다 이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만 먼저번에 40억원을 기채할 때 이 정도면 2차 산업에 대한 개발이 충분합니다라는 전직 과장님의 어떤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 문제는 40억원을 기채할때도 특별회계에서 일반회계로 간 돈이 있을 것입니다. 이게 얼마입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48억원입니다.

강성석위원

그럼 48억원이 특별회계에서 일반회계로 어떤 형태로 갔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분명히 일반회계 48억원에 대한 결손이 있고 받아야 될 돈이 있는데 다시 60억원의 기채를 한다는 것은 업무형태였던 정책결정의 연구성이였던 뭐가 문제가 좀 있다고 과장님께서 생각하십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48억원에 관련실과 협의를 사실적으로 했습니다. 전의 서류자체를 확인해 본 결과 1차지구 시유지 매각대금으로서 전체를 냈습니다.

강성석위원

그 48억원이 일반회계에서 특별회계로 다시 찾아야 될 돈 아니겠습니까?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시유지 매각 대금으로 해서 말하자면 특별회계에서 일반회계에 시유지 매각대금을 전체를 해 준거니까 그런 관계는 현재 저도.....

강성석위원

개발자체가 1차였던 2차였던 결론이 안난 상태이기 때문에 다 마무리가 됐기 때문에 이 48억원은 당연히 일반회계에서 기채전에 기채를 일으킨다 하더라도 일반회계에서 기채를 일으켜야 되는데 제가 질의하고 싶은 요지는 보령시가 투명성있는 예산집행의 행정으로 돌아갔는데 그럼 48억원이 오리무중으로 사실은 재정에 갔다 썼습니다. 써놓고 이 48억원에 대해서는 다 모르겠다고 쳐다보지 않고 있단 말입니다. 그래놓고 이건 이대로 지나고 허울좋고 해수욕장 2차개발이라는 대의명부를 부쳐서 60억원에 대한 기채를 또 한다 이겁니다. 모순이 있지 않습니까? 48억원을 당연히 받고 60억원이 필요하면 12억원에 대한 기채를 하고 일반에서 필요한 부분을 재원확보 했던 것을 해야지 주무과장님으로서 무조건 48억원에 대해서 전출시켜놓고 받고 받을 생각도 않고 시의 예산 회계상 분명히 줘야 할 돈을 48억원을 잠궈놓은 것입니다. 주무과장님으로서 이것 받아들이지 않고 또 기채를 놓는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고 이것에 대해서 명쾌한 어떤 견해는 과장님께서 답변 못하겠지만 그래도 주무과장님으로서 답변바랍니다.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48억원 특별회계에서 일반회계로 전출된 것은 시유지 매각대금으로서의 예산편성도 넘어간 걸로 확인이 됐는데 앞으로 조치계획 같은 것을 별도로 만들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강성석위원

당연히 대천해수욕장에 전부다 마무리가 되질 않고 계속 기채를 얻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48억원은 다시 가져가셔야 된다니까요. 주무과장님이 이 48억원에 대해서 당연히 같은 행정이면 받아야 되고 나머지 12억원에 대한 기채고 이렇게 정리를 하셔야지 이게 무슨 계속 이쪽에선 기채를 얻어 가지고 한쪽은 가져갈려로 이런 행정보다는 이러한 것들이 나름대로 법상에 당연히 받아들여야 될 것이라고 판단이 되면 받아들여놓고 기채를 나머지 부분을 발행을 하던가 이게 맞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게 맞으면 기채발행전에 틀림없이 48억원에 대한 유무를 결론지셔야 되겠다는 질의입니다. 이상입니다.
민수

박민수욕장경영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현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이상으로 욕장경영과에 대한 감사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사업소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피감사 공무원에 대한 선서가 있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증인선서석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보령시의회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199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공신력을 높이고 엄정한 감사를 실시하기 위하여 출석공무원을 증인으로 출석케하여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 그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감사기간중 보고나 답변시 허위증언을 했을 때에 고발할 수 있고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고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 및 보령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하여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소장님께서는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선서! 본인의 보령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실시하는 1996년도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36조와 동법시행령 제17조의4 및 보령시의회 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양심껏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1996년 12월6일 환경사업소장 황규복

조현국위원장

소장님께서는 환경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현황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환경사업소장 황규복입니다. 평소 저희 사업소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존경하는 조현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말씀 드립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11월25일 보령시에 전입한 이후 처음으로 위원님들을 모시고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데 대하여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편달 부탁드리면서 위원님들께 제출해 드린 자료에 이해서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공통사항으로 ‘95사고이월 사업별 추진현황과 분뇨 및 오수처리현황, 방류수 수질검사 결과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95년도 사고이월사업별 추진현황입니다. 사고이월 사업내용은 1건으로서 슬럿지 보관창고 증축공사입니다. 사업규모는 41.5㎡의 규모의 창고 1동이며 사업비는 14,000천원이 되겠습니다. 사업이월 사유로는 ‘95년 11월29일 착공을 했습니다만 동절기 한파로 인해서 공사를 할 수가 없어서 12월23일날 공사중지명령을 내려서 금년도 3월13일날 공사에 들어가서 3월21일날 준공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 창고로 사용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분뇨 및 오수처리 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분뇨처리현황은 금년도 11월15일 자료 제출할때까지 15.12㎘를 처리했습니다. 내역으로는 정화조가 11.693㎘이고 재래식이 3,3338㎘이고 군부대가 90㎘로써 전년도 대비해서 2,478㎘가 증가된 실정입니다. 그리고 오수처리는 1일 1,600㎥를 처리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방류수 수질검사 결과입니다. 1월부터 저희가 자체적으로 매달 한번씩 하고 보건환경연구원과 금강환경관리청에서 3개월에 한번씩 수질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검사한 결과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만 금년 2월달에 SS함유량이 기준치보다 초과됐습니다. 그 사유는 2월달까지는 구처리시설과 신처리시설 중에서 구처리시설만 가동을 했기 때문에 그때는 처리기계라든가 이런 것들이 노후됐기 때문에 처리가 잘 안됐습니다. 그 이후에는 수질검사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다시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환경사업소 소관도 보고분량이 얼마되지 않으므로 2페이지 ‘95이월사업별 추진현황부터 끝페이지 방류수 수질검사 결과까지 내용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석 위원님 질의하세요.

강성석위원

환경사업소는 상당히 중요하다는 당위성을 가지고 과장님이나 저나 배우는 자세에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환경사업소가 가지고 있는 처리장소가 주소가 어떻게 됩니까?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대천동 1287번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처리시설이 구처리장이 있고 신처리장이 있습니까?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예.

강성석위원

구처리장은 용량이 어떻게 됩니까?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50톤입니다.

강성석위원

신처리장은 용량이 어떻게 됩니까?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마찬가지인 50톤입니다.

강성석위원

3페이지 분뇨처리현황에서 정화조, 재래식, 군부대 이 모든 것이 여기로 들어갑니까?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강성석위원

통계가 있을텐데 1인이 연간 총 배출하는 분뇨 및 오수처리가 얼마나 됩니까?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죄송합니다만 1인이 총 배출하는 연간 총 배수 및 오수관계는 저희가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1인이 1ℓ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1인이 1ℓ이면 보령시민이 13만명인데 130톤인데 신구처리시설을 다 돌렸다고 해도 모자라는 부분이 나오네요. 유동인구를 빼도 현 인구분에 처리시설이 50톤 처리가 두 개가 가동해도 처리가 안되네요?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제가 위원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정확한 현황을 가지고 있지 못하고 제가 볼때는 현재 저희 시설을 가지고 분뇨 반입량을 처리를 못한다던가 그런 일은 아직까지는 없었습니다. 다만 우리 시설로 들어오지 않는 분뇨나 오수에 대해서는 도서지역과 자연감우량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 양이 얼마만큼 되고 저희 시설로 들어오는 것이 얼마만큼 되는지는 상세히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도서가 인구분포로 보면 한 4,500명 정도 되쟎아요. 5천명을 잡아도 보령시민 13만명에서 빼서 12만5천명 정도라면 1인에 대한 용량을 계산을 못해서 데이터를 사업소에서 안가지고 있다면 모든 정책이 잘못된 정책 아니겠습니까?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제가 그 부분에까지 소상히 파악을 못했기 때문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파악을 해서 거기에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성석위원

그렇게 얘기를 하신다면 과장님은 뒤에 있는 방류수 수질검사 결과가 SS 하나만 2월달에 문제가 있었는데 그후론 모든 것이 양질로 나온다 이상이 없다 그 얘긴데 제가 피상적으로 얘기한다면 우리 환경사업소에서는 모든 바다에 오염되게끔 주민의 일부에서는 다 버리고 잘못되고 이렇게 하고 있다 이겁니다. 현재 여론이 그렇다면 그것을 입증할만한 논리였던 이런 것이 있어야 하는데 전혀 시설자체 데이터도 없고 현재 시민들이 생각하는 오수처리 자체가 바다에 수질오염을 시킨다 이것과 결론이 맞아 떨어진다는 얘기네요.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그 관계는 죄송스럽게 생각을 하고 해당 부서와 협의를 해서 필요하다면 필요한데로 조치를 하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자료는 위원님께 별도로 제출하겠습니다.

조현국위원장

이 방류수 수질검사 결과 검사를 어떤 식으로 합니까?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매월 한번씩 자체적으로 검사를 하고 보건환경연구원하고 금강환경관리청에서 분기에 한번씩 검사를 해서 저희에게 통보를 해 주고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방류수 및 수질검사 자체가 검사시점을 맞춰놓고 검사를 하다 보면 기계가 정확히 돌아가면 측정농도는 항시 나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아까 말씀했던 시설자체가 작아서 넘쳐흐르고 그러다 보면 그냥 버려지는 문제를 과장님께서 보령시에 오기 전에 내지는 과장으로 발령받기 전에 그런 얘기는 들으신적 있습니까?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신문지상을 통해서나 지방지를 항상 구독을 하기 때문에 받습니다만 보령시 오수처리장에 시설이 가동이 안되서 바다로 흘러갔다는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강성석위원

현재 몇일동안 근무를 해 보시니까 이 오수처리장이 오늘 금방 만들수도 없는 것이고 계획안을 잡아서 요양을 넓히거나 여러 가지 해야할텐데 몇일동안 근무하고 전혀 이상없이 보령시민에 대한 안전도에 수질이었던 전부 만족할만한 시설이고 용량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제가 현재 몇일동안 근무해 본 결과로는 물론 기계가 운행을 하다 보면 갑자기 고장이 나가지고 작동이 안되는 수가 발생할 수가 있겠지만 제가 근무하는 기간중에는 오수처리시설은 1일 160톤을 소화할 수 있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충분히 소화할 수 능력이 있다고 보고 또 잘 정화가 돼서 처리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현재 민원인들이 바다에 상당부분 처리가 안되고 나가는 걱정의 소리를 지울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시민들이 그 의식을 바꿀 수 있는 그런 어떤 것에 대해서 뭔가는 과장님이 소신을 듣고 싶습니다.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저도 환경사업소에 근무하기 전에는 오수처리장이라든가 그런 근처가면 지나가기 조차도 싫고 또한 그런 근처에서 나오는 회라든가 이런 것은 좀 먹어선 안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도 가져봤는데 여기와서 근무해 보니까 전혀 그런 생각을 갖지 않게 되었고 또 한가지는 우리 시민들이 아무리 깨끗하게 처리를 한다고 해도 항상 불안하고 뭔가 못믿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에는 거기에 대한 홍보 팜프렛을 제작을 해서 배포를 할까 합니다.

조현국위원장

정행철 위원님 질의하세요.

정행철위원

우선적으로 한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환경사업소장님께서는 보령시에 국한된 사업소장님이신데 방류수 수질검사 결과가 나와 있는데 분기별로 이렇게 세 번씩 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과 금강환경관리청 이렇게 통해서 그 결과가 나와있는데 좀더 소장님께서 보령시민들이 건강관리를 위한다던지 수질에 좋은 수질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도정통이 있는 건물을 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현재 수질검사를 한 장소는 어디이며 각면별로 면을 통해서 하천에서 흘러가는 물로 방류가 아니겠습니까? 보령시에 해당되는 환경사업소라고 했을 경우에는 보령시민들이 건강을 위해서 방수라고 보면 각 하천에서 내려가는 것도 방류수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좀 어렵더라도 각 면에서 흘러가는 내라던지 어느 곳이라도 지정을 해서 청소면이면 청소면의 하천에서 내려가는 물이라든지 이런 것을 출장가서 하는 것은 아니고 떠다가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떠다가라도 수질검사를 해서 거기에서 수질검사에 적정한 결과가 나와서 보령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이런 입지를 만드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하는 입장에서 말씀드려 봅니다.

조현국위원장

천옥석 위원님 질의하세요.
옥석

천옥석위원

과장님께서는 환경사업소장으로 근무하신지가 얼마되지 않아서 업무파악이 제대로 됐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는데까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해수욕장에 오수처리장이 환경사업소 소관인데 거기에 대해서 그동안에 지도감독 및 관리현황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오수처리장을 관리를 하면서 저희 직원이 오수처리장과 분뇨처리장을 동시에 두군데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반을 나눠서 여기서 오수처리장 직원이다 분뇨처리장 직원이다 이렇게 하질 않고 일주일 간격으로 두명씩 오수처리장을 항상 파견을 내보내 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오수처리장의 경우 주변에 대한 오수유입 과정에서의 지도감독의 권한은 없습니다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혹시 다른 것이 있다면 한번 신경을 써 보겠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사업소장님! 방류수 혹시 수질검사한 서류 있습니까? 신흑동에 있는 오수처리장에서 바다로 상류하는 수질검사를 해 본 실적이 있냐고요?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해 봤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해보니까 어떻게 나왔습니까?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모두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수질검사를 충청남도 환경연구원에서 했지요? 검사한 데이터를 본인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현재 오수처리장 시설이 ‘93년도에 착공을 해서 ’94년 12월달에 준공을 했습니다. 방법이 1차 토양피복접촉산화 방법으로 했고 2차 모관치명트랜스공법으로 했는데 시설물 내역에 보면 신사조, 유량조정조, 접촉폭격기, 오니뇨축조, 농축오니저수료. 방류조, 기계실 이렇게 되 있는데 무슨 일이 일어나냐면 현재 해수욕장내에 횟집들이 바닷물을 유입을 해서 고기들을 처리하고 계속 24시간 가동을 합니다. 왜 가동을 하냐면 산소부족 때문에 고기를 살리기 위해서 바닷물을 끌어올려서 24시간 가동을 합니다. 그러면 넘치겠죠? 넘치면 하수도로 내려가면 이 오수처리장하고 하수도하고 일부 연결되 있어요. 그러면 안맞는 이유가 현재 거기에서 오수를 정화를 시켜서 바다로 방류하는데 이 바닷물이 짜서 오니가 크지 못하고 죽어 버려요. 이것을 지금까지 방치했었단 말입니다. 본 위원이 수차례 확인을 한 것입니다. 해수욕장에는 바닷물이 맑아야 관광객들이 유치도 되고 전국적으로 오염도라든지 이런 것에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현재 그 해수를 끌어올려서 이 오수처리장에서 그냥 흘러가지고 어디로 내려가냐면 죽도가는 곳으로 빠집니다. 빠지는데 거기서는 정화가 안되고 그냥 나갑니다. 소장님이 현지가셔서 확인을 해 보시고 답변을 하시는 말씀이십니까 자료로 확인하신 겁니까?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제가 보건환경연구원의 자료를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앞으로 사업소장님이 여기서 그동안에 근무를 하셨으면 상당한 할 얘기가 많은데 앞으로는 횟집에서 나오는 하수관하고 이 오수처리장 연결관계를 확인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제가 그 관계는 확인을 해 가지고 그런 일이 있다면 관계 실과라든가 부서와 협의를 해서 조치를 하겠습니다.

조현국위원장

김충수 위원님 질의하세요.
충수

김충수위원

방류수에 대한 COD점검은 안하고 계십니까?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오수처리장에 대해서는 정기적으로 감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가 자체적으로 해 보고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를 해 본 적이 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COD의 기준허용치가 얼마인지 알고 계십니까?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COD까지는 체크를 안해 봤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럼 COD가 허용치 이상으로 방류됐을 경우 그것에 대한 대책은 전혀 강구하지 않고 있는 상태네요?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그 관계는 제가 다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과장님께서 감사자료로 제출한 방류수에 수질검사 결과에 대해서 도표로 월별검사표를 제출했는데 보건환경연구원하고 금강환경관리청에서 조사한 내용의 흐름과 자체검사한 내용의 흐름, 수치의 흐름이 역현상을 보이고 있어요. 우리 보령시 자체에서 검사한 결과의 흐름을 보면 아주 방류수의 수질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치를 보면 BOD 2.5배이상 상승효과를 나타냈죠? 물론 기준허용치 이하입니다만 금강환경관리청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총질소라든가 총인이라든가 이런 것이 무려 3~4배 이상 된 적도 있다 이겁니다. 그런데 이것이 자체검사를 한 걸로 보면 연말을 맞이해서 점점 양질의 방류수를 방출한 걸로 돼 있단 말입니다. 이것은 통계표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통계표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럼 연간 자체검사를 몇회 실시하고 있습니까?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월1회씩 실시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매일하고 있는 평균치입니다. 제가 업무파악이 덜된 것 같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럼 지금 방류수에 대한 점검을 매일하고 있는데 분뇨처리시설에 대한 점검은 하고 계십니까?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시설에 대한 점검은 주1회하고 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우리 보령시에 규칙 내지는 조례상에 월1회 이상하게 되 있는 걸로 아는데요.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매주 금요일날 하고 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하여튼 신경 써서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규복

황규복환경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조현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이상으로 환경사업소에 대한 감사종결을 선포합니다. 소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상수도관리사업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피감사공무원에 대한 선서가 있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증인선서식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보령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199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공신력을 높이고 엄정한 감사를 실시하기 위하여 출석공무원을 증인으로 출석케하여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 그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감사기간중 보고나 답변시 허위증언을 했을 때는 고발할 수 있고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고 증언을 거부할때에는 5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지방자치법 제36조 제5항 및 보령시의회 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 9조의 규정에 의하여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소장님께서는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현

이상현상수도관리사업소장

선서! 본인의 보령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실시하는 1996년도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36조와 동법시행령 제17조의4 및 보령시의회 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양심껏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1996년 12월6일 상수도관리사업소장 이상현

조현국위원장

소장님께서는 상수도관리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현황보고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상현

이상현상수도관리사업소장

‘96년도 상수도관리사업소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공통사항과 소관사항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공통사항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95년도 이월사업별 추진현황입니다. 3건이 이월되서 2건은 공사완료가 됐습니다. 신흑배수지 확장공사가 7월말에 공사완료 되 있고 대천동 상수도배수관확장공사가 7월23일날 완료가 됐고 흥덕동 상수도배수관부설공사가 도시과의 도시계획사업과 병행해서 지장물이 철거가 안 되서 공사를 마무리짓지 못했습니다. 5페이지 시정특수시책사업입니다. 주민이 누구신고 요원화 함으로써 생산원가와 공급단가 절감에 따른 거시적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 누수신고화 하는 주민들한테 답례품으로 공중전화카드를 송부하고 시정에 참여시키고 자긍심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저희가 7월 1일부터 연말까지 공중전화카드를 송부하고 있는데 현재 58매를 송부를 했습니다. 주민을 직접 시정에 참여시킴으로 인해서 저희로서는 누수유수량을 절감시키고 물이 아껴짐으로 인해서 고지대 물공급이 원활해지고 주민들에 대한 봉사자세 확립과 신뢰도를 제고하고 있습니다. 6페이지 민원서류 처리현황이 되겠습니다. 총 232건이 접수되서 모두 처리를 했습니다. 국.도비 지원사업내역 및 사업비 집행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국.도비는 2건에 국비가 199백만원. 도비가 199백만원. 시비가 209백만원 해서 총 607백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웅천배수지 확장공사에 378백만원. 창동정수장 송소관로공사에 229백만원을 투자했습니다. 7페이지 세입세출 외 현금관리 현황입니다. 보통예금으로 예치하고 있는 것이 6,604,039원입니다. 여기에 대한 이자는 40,630원입니다. 민간에 대한 자본적 이전 보조금사업 집행현황입니다. 주교면 고정2리에 간이상수도 시설을 설치하는 것이 70,000천원입니다. 이것은 한전보조금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현재 공사가 착공이 돼서 연말안에 준공할 예정이고 지금 관정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소관사항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96년도 상수도사용료 부과징수현황입니다. 저희가 10월말까지 1,579,807천원을 부과해서 1,532,395천원을 징수했습니다. 그래서 97% 징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수도특별회계 고정재산 현황입니다. 저희가 토지.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해서 취득가약이 5,188,910천원입니다. 연간상감액과 감가상감누계약을 뺀 나머지 평가액으로는 4,694,666천원입니다. 10페이지에서부터 11페이지 상단까지는 토지와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에 대한 취득가액이라든가 평수를 상세히 기재를 해놨습니다. 다음은 각종공사 및 물품구매계약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 16정에 155,619천원을 구매했습니다. 내용을 보면 수도미터기. 액체염소, 보호통. 새들붙이. 전자복사기. 에어콘. 폴리염화 알미늄, 레미콘. 아스팔트 콘크리트. 컴퓨터 및 프린터. 철근. 스트레나. 보호통. P.E관. 염소투입기. 강관 순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다음은 간이상수도 시설관리 운영현황입니다. 보령관내에 있는 간이상수도가 총 144개소입니다. 이중에서 일제점검을 한 결과 39개소가 사용이 불가해서 폐쇄대상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절차에 의해서 폐쇄토록 하겠습니다. 사용불가 내역을 보면 수원부족과 개인급수시설이용과 마을이주와 수도공급. 수몰지구. 주변여건부적합 등이 되겠습니다. 그동안에는 간이상수도가 공공급수시설에 대한 관리조례에 의해서 운영됐습니다만 저희과로 사무가 이관됨에 따라서 수도법에 의한 정기점검을 해마다 실시하고 또 수질검사도 계속 실시를 해서 양질의 물을 주민들이 마실 수 있도록 점차 시설을 해나가고 인력관리라든가 이런 것을 전체적으로 꾸준히 시정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 정수장별 수질검사 추진현황입니다. 대천정수장외 5개 정수장이 있습니다. 시설용량은 27,680톤인에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것은 하천 복류수를 전부다 쓰고 있습니다. 정수에 대한 수질검사는 일일과 주간을 사업소에서 6개항목을 하고 있고 월별 수질검사는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43개 항목을 의뢰해서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원수에 대해서는 일일과 월별 5개 항목을 하고 일일검사는 저희 사무실에서 하고 월별검사와 분기별 수질검사는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서 받고 있습니다. 대천은 아직까지 수원이 좋아서 수질에 대한 염려는 안 하셔도 양질의 물을 공급하는 걸로 자체평가 하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현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상수도관리사업소 소관에 대하여도 4페이지 ‘95이월사업별 추진현황부터 마지막 14페이지 정수장별 수질검사 추진현황까지 내용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병렬 위원님 질의하세요.

장병렬위원

대천해수욕장 수산고등학교 뒤에 펌프장이 있는데 거기는 점검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상현

이상현상수도관리사업소장

배수지인데 당초에 있던 구배수지 하나 있고 그 옆에 2,500톤 시설규모로 해서 올해 확장을 해놨습니다. 청원경찰이 수시로 시설물을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장병렬위원

그 건물은 현재 가동을 안하고 있습니까?
상현

이상현상수도관리사업소장

건물은 없고 유량계 설치할려고 조그만한 창고 비슷하게 우리 자재나 이런 것을 보관하는 곳입니다.

조현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상수도관리사업소에 대한 감사종결을 선포합니다. 소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31개 실.과.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다음은 ‘9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면서 강평을 해야할 순서이나 원활한 회의운영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였다가 계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20분 정회

16시2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그동안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제2대 시의회가 개원하여 두 번째로 실시한 ‘9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면서 종합적인 강평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11월 30일부터 12월 6일까지 7일간의 계획된 일정속에서 31개 실.과.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사함에 있어서 매일 늦은 시간까지 진지하고도 의욕적으로 열과 성을 다하여 지역주민의 대표자로서의 사명감과 책임을 다해 나가고자 새로운 비견을 제시해 주심은 물론 금년도 시정이 알차게 마무리되고 비약적인 시정발전이 될 수 있도록 선도적인 고견을 아끼지 않고 수범적으로 감사에 임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시기적으로 연말결산을 하여야 하는 바쁘신 일정속에서도 327건이나 되는 방대한 감사자료를 성실하게 작성 제출해 주시고 감사기간동안에 솔직하고 성의있는 답변과 원활한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김학현 시장님과 서용석 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방자치법 제36조와 동법시행령 제17조의 4 및 보령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관한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시 행정전반에 대한 사무감사를 실시하므로써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 및 정보를 획득하는 한편 시정에 대한 평가와 집행의 잘못된 점을 시정토록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하여 지방자치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겠습니다. 감사라고 하는 것은 누구나 다같이 즐거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특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든 것을 쉽게 잊는 속성이 있는데 그것은 지난 일을 들추어내는 것을 싫어하고 묻어두려는 습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감사를 하므로써 지난 일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감사를 준비하다 보면 이러한 일을 다른 방법으로 처리하는 것이 더 좋았을텐데 하는 깨달음과 아쉬움을 느끼셨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면에서 볼 때 행무사무감사는 시정을 바로잡아 가는 역할과 기능을 어느 정도는 달성하였다 할 것입니다. 따라서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는 매년 반복되는 감사가 일과성의 행사로 인식하고 감사 기간만 지나면 된다는 사고방식이 아직도 있다면 이를 완전 불식하고 선례 답습적 행정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꾸준한 법규연찬과 창의적인 노력으로 그동안 도출된 문제점이나 지적사항은 조속히 그리고 미래지향적으로 시정, 개선하여 보다 발전된 우리고장을 건설하는데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금년도 우리위원회에서는 감사의 중점방향을 예산절감과 재정확충방안, 그리고 그동안 되풀이 되어온 관행 타파는 물론 지역주민의 다양한 여론수렴을 통한 대안제시 등 지방화 시대에 부응한 행정공무원의 자세전환에 역점을 두고 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7일 동안에 실시된 감사결과는 본위원회에서 보고서를 작성하여 본회의에서 추후에 의결을 거쳐 확정되면 집행부에 통보하여 처리토록 하겠습니다마는 감사를 하면서 느낀 사항을 대략적으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시책사업을 전개해 나감에 있어서는 지방화시대를 맞아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민과 관이 함께 호흡하여 지역 현안문제들을 풀어가야 할텐데 사전에 지역주민들에 대한 홍보가 철저히 이루어지지 않아 시기를 잃는다거나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여 시민들의 불만이 야기되고 있어 좀더 적극적으로 홍보방법을 모색하여 행정의 신뢰를 구축하고 나아가 신뢰받는 공무원상을 정립해 나가도록 노력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둘째로 열악한 우리시의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해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여 전 공무원이 경영의 합리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경영기법을 개발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낭비요인이 무엇인가를 철저히 분석하여 낭비요인이 되는 것을 과감히 줄여 나가도록 해야하며 특히 건설사업을 시행함에 있어서는 사업의 완급을 판단하여 우선순위에 따라 사업이 시행되고 사업장 선정시에도 주변의 여건을 정확히 파악하여 시행하는 과정에서 설계변경의 사유가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검토를 실시한 후 시행되어지는 것이야말로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인 동시에 낭비적 요소를 막는 길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셋째로 세수확충을 위한 세원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시 재정에 충원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며 지방세 징수에 있어서도 그동안 체납세금 일소기간을 정하여 체납액 징수에 많은 노력을 하였으나 체납액이 15억8천6백여만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관계법에 의하여 정당하게 부과된 지방세는 체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징수에 임하여야 할 것이며 결손처분대상은 조속히 정리하고 고질 체납자에 대하여는 압류에만 그칠 것이 아니라 강력한 법 집행으로 납세분위기를 조성해 나가 주실 것은 당부 드립니다. 넷째로 집행부에 부여한 지도단속 업무를 소홀히 다루어 일반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가 있는바 각종 사업의 지도감독 기능에 있어서는 설계 시방서에 의하여 철저히 이행 될 수 있도록 하고 잘못 시공된 부분에 대하여는 반드시 시정할 수 있도록 조치하기 바라며 단속업무에 있어서는 일회 경고성 단속으로 그쳐 불법행위가 반복되고 이에 따라 시민의 재산에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준엄하게 법을 집행하므로써 불법행위를 해서는 안된다는 시민의식을 확산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다섯째로 민간에 대한 자본적 보조사업은 보령시 보조금관리를 조례의 규정에 의거 감독을 철저히 하고 보조사업이 종료되면 보조사업자는 지체없이 정산서를 첨부하여 사업실적 보고서를 제출하고 시에서는 보조금 정산 검사를 행하여야 하나 미온적으로 정산검사를 실시하고 있어 보조금이 목적사업에 효율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부분도 다소 발견되고 있는바 보조사업의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철저한 보조사업 정산검사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철저한 이행이 촉구되고 있습니다. ‘9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이 아직도 이행되지 않고 있는 사항이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한번 조치한 사항으로 결과보고를 하고 끝나서는 아니되며 지속적으로 이행하겠다는 실천의지를 가져주시고 평상시 시정업무를 추진함에 있어서는 각자가 맡은 소관업무에 대한 소신과 자부심을 갖고 열의를 다하여 추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그동안 시정을 수행하면서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합심하고 적극 노력하여 금년도 우리시가 관광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개발 잠재력이 무한한 대천, 무창포 해수욕장이 4계절 전천후 관광지화 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바다진흙을 이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생산 판매함으로써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한편, 지난해 우리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 사업을 전 공무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밤낮없이 발로 뛴 결과 원활한 복구공사가 이루어져 별다른 농작물 피해없이 금년의 풍년농사가 이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점을 지적한 사항에 못지 않게 공무원 여러분께서 열심히 일한 결과로 시정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음을 실감하면서 이 자리를 빌어 그동안의 노고에 대하여 치하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행정감사 기간동안 우리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좋은 시책에 대하여는 앞으로 적극 검토하셔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라며 발전적인 사례는 더욱 발전시키고 미흡한 점을 보완하여 지역발전을 한층 앞당기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보탬이 되는 기회로 삼아 주시기를 기대하면서 당 위원회에서 지적한 시정 및 처리요구 사항에 대하여는 시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여 조속히 시정조치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하는 기간중에 집행부 공무원들과 우리 위원님들간에 상호 반목과 갈등이 있었던 사항에 대하여는 지역발전과 주민복지증진이라는 하나의 공통과제를 위하여 함께 숙의하던 과정에서 피치 못하게 발생되었다는 점을 공무원 여러분들께서 십분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7일간의 행정사무감사 일정동안 연일 늦은 시간까지 감사에 임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불철주야로 바쁘신 시정수행중에도 많은 지료준비등 본위원회가 원활한 가운데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김학현 사장님을 비롯한 시산하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1996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에 따른 김학현 시장님의 간단한 인사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시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종료에 따른 강평을 마치면서 ‘9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자료 별도보관)

16시30분 산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