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규도시주택과장
의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여주신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황경복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현재 개촉과 폐촉에 투입되는 예산은 국비만 1,100억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도비와 시비를 건교부와 산자부의 방침상 20%이상을 확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총액을 보고 드리고 각 사업별로 내역을 별도 문서로 보고 드리고자 합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적극적인 검토에 대해서는 의원님이 지적해주신 사항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재도 그것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유림 분할 문제는 산림과가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개촉과 폐촉사업의 일환으로 생각을 하고 같이 합동으로 해서 이 사업을 범주에 넣어서 같이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소득과 연계된 사업은 저희가 경제라든지 사업에 이런 전문가가 아니라서 상당히 저희도 어떤…… 이 사업의 취지가 기반시설만 지원해 주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안타까운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성주 갱구에다가 일부 주민들이 소라라든지 새우젓 같은 것을 시험하기 위해서 한번 넣어 본 분들도 있습니다만 이것도 역시 지적해 주신대로 정말 다양하게 우리가 그분들한테 제시해주고 어떤 시설관리라든지 무슨 조그만 사업을 한다고 하드라도 성주나 청라 그 분들이 소득과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을 하겠습니다. 김철형의원님께서 대천 역세권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현재 역세권은 지금 말씀 드린 대로 개발을 위해서 토지공과 협약체결이 된 게 있고 도시계획 결정은 용역을 거의 마무리하는 단계입니다. 지금 지적해주신 사항을 저희도 상당히 우려를 하고 그 쪽 지역으로 개발이 거의 확정이 되어가기 때문에 거품가격이 많이 올라가고 있는 여론을 감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을 해볼 때 저희가 얼른 그 쪽으로 도시계획을 정해놓고 하면 물론 그런 것은 사전에 예방이 되고 사업추진에도 좋겠습니다만 지금은 그렇게 지정해놓고 난 개발도 되고 개발하다가 중간에 또 부도가 나고 이러기 때문에 법으로 대천터미널을 옮긴다 그러면 터미널 주변에 대한 개발계획과 그것을, 개발을, 도시계획으로 결정이 되면 즉시 사업을 할 수 있는 재원, 이런 것을 완벽하게 갖춰놓아야 도지사가 그쪽에 대한 도시계획을 승인을 해주는 그런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그래서 토지공과의 어떤 계약도 체결단계에 있고 그래서 우리가 금년 상반기말이나 하반기 초에는 도시계획으로 결정을 할 계획입니다. 다만, 여기서 주민들하고 일부 마찰도 저희가 전망을 할 수 있는 것이 지금, 거품가격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 현재 거기는 생산녹지지역 입니다. 생산녹지 상태에서 저희가 보상을 토지공에서 하는 것인데 그 분들은, 거품가격이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거품가격에서 보상을 받을려고 하는 그런 분들과 일부 거기에서 땅을 직접 분양 받을려고 하는분 들은 괜찮겠습니다마는 땅을 팔고 그만 두실 분들은 현 시세 가격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민원이 다소 있을 것으로 예측은 됩니다. 저희는 도시주택과에 찾아와 민원을 상담 하시는 분들한테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거품가격이 많이 올라가고 하는데 보상은 현재의 생산녹지 체제하에서 보상이 되는 것이지 조성을 다 해놓고 상가, 숙박 이런 상태에서 보상을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혹시, 토지 매매라든지 이런 것 하실 계획이면은 그러한 거품가격에 대하여는 착오가 없도록 하시라고 하는 것을 민원인들에게 주지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상태는 그렇습니다. 재래시장 문제를 임대식의원님께서 말씀을 해주셨는데 재래시장 문제는 용역사에 저희가 금년도 사업할 것을 자료를 통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도로개설이 어떠한 영향이 있는지, 또는 어떤 방향으로 돼야 될지도 역시 용역에 같이 참고를 하라고 준바가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저희도 걱정되는 것이 당초에 이 도로를 7년 전에도 뚫을까 했습니다마는 그때도 워낙 권리금, 영업권보상 이런 것들의 이해관계가 아주 첨예하게 얽혀져 있어 가지고 그, 장사하는 분들끼리 저희가 그때 중간에 사업을 유보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 상가에 계신 분들은 대외적으로 공식적으로는 적정한 보상을 해달라는 그런 건의 말씀을 하십니다. 그런데 평소에도 권리금이 그렇게 복잡하게 얽혀 있다가 이 도로가 개설된다 하니까 저희가 듣기에는 조금 그런 분위기가 가속화되는 것을 사실 느낍니다. 이런 것일수록 저희가 법적인 절차를 확실하게 이행을 해서 정당한 보상금을 지급하되 본인들간에 이해관계가 얽혀서 사업이 지연이 될 때는 저희가 단호하게 법 절차를 이행을 해서 반드시 차질이 없고 어떤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세심하게 챙겨서 사업을 하겠습니다. 75상가 안전대책에 대해서 용역결과와 단전단수 조치시기, 본예산에 왜 이러한 예산을 확보하지 않았느냐는 것을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단전단수와 행정대집행까지 저희는 7, 8월까지 마무리를 지을 예정이고 지금, 계획상은 간담회시에도 세부적으로 보고를 드릴까 했습니다만 단전단수 조치는 5월달에 할 예정입니다. 단전단수 조치를 이행을 함에도 나가지 않을 시에는 저희가 행정대집행에 곧바로 착수를 하는데 행정대집행은 이것은 주민의 거주를 이전하는 사항이라 한 3회 정도의 계고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정도의 기일은 소요가 되겠습니다. 그러나 일단 단전단수 조치까지 가면은 뭔가 주민들도 민원이라든지 이런 것이 시와 협의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께서도 어느 정도 이러한 분위기는 감지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 동안 너무 보상이라든지 배상 이런 문제를 많이 요구를 해오고 이런 것이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는 시에서는 어떤 선까지밖에는 해줄 수가 없다. 예를 들어서 2, 3층이 보령시장 소유인데 보령시장 소유로써 시와 계약을 체결해서 100%로 건축대금을 완납한 분들은 소유자로써 권리를 인정을 해주지만, 돈도 안내고서 한 20년 동안 그냥 거저 사신 분들한테 까지 어떤 권리를 줄 수가 없다는 점을 명확하게 주민설명회를 통하여 인지를 시키고 그러한 방향으로 분위기를 끌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용역결과는 역시 현재처럼 E급으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재난관리법에 E급은 어떠어떠한 상태, D급은 어떠어떠한 상태 이런 것이 기준이 나와 있는 것이 있는데 E급은 경제적으로 볼 때도 새로 보수보강이나 고쳐서 쓰는 것은 이미 시기를 놓친 그런 건축물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안전적으로도 빨리 철거를 하는 것이 바람직한 그런 기준입니다. 그러한 기준에 의해서 용역사의 최종결론은 보수보강 보다는 조속한 기일 내에 철거하는 것이 바람직한 건축물이라 이렇게 용역결과가 나왔습니다. 그 용역결과에 의해서 강제대피 할 정도로의 시급하다, 하는 판단을 그것을 근거로 해서 내렸습니다. 본 예산에 확보하지 못한 문제는 사실은 이분들한테 개개인 어떤 계층별로 돈을 다 내신분들 돈을 덜낸분들, 돈을 전혀 안낸분들 이런 분들에 대해서 배상기준, 금액 이런 것을 지금 현재 검토중입니다. 그리고 혹시나 이것이 저희가 정확한 계 산과 법적 검토가 없는 상황에서 뭉탱이로 75상가 보상금 이렇게 해서 넣어놓았을 때에 그 분들이 혹시 막 엄청난 보상이라도 주고 할 계획인지 이런 오해를 하게 되면은 이 사업자체가 추진이 어렵기 때문에 상당히 예민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완전하게 검토를 하고서 의원님 들께 사전보고를 드리고 한 다음에 방침결정이 확정이 되면은 그때에 그분들에게 그런 것을 공개하기 위해서 사실은 본예산에 확보하지 않은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거 역시 세부적인 사항이 나오는대로 간담회 등을 통해서 의원님들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합니다만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임세빈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