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송파구의회 발언

주숙언 의원 발언

78회 제운영위원회2000-01-29

주숙언 의원 프로필 보기 →

짜여진 적은 예산으로 의회 살림을 하시느라고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나 본위원이 알고자 하는 것을 자료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페이지 시설비 방청석 확장 공사에 4층 1,120만원이 소요되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경비내역과 시설비 자세한 것을 자료요청하고요. 그 다음에 또 같은 본회의장입니다. 본회의장 조명시설 수리비가 400만원 들어갔어요.

그러면 합하면 1,520만원이 들어갔습니다. 여기에 대한 자세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국장님! 김철한 위원님께서 금방 말씀하시다시피 말이죠.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어렵게 시설비 3,100만원을 지원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3,100만원을 책정한 내역이 우리 2층 의원실에 의자, 책상 하고 전부 개방시키고 23명, 이렇게 해서 3,100만원을 책정한 게 뭐냐면 책상, 의자를 하고 거기다 컴퓨터를 시설키로 해서 3,100만원을 책정했던 것입니다. 의자, 책상만 이렇게 해서는 3,100만원이, 그렇게 해서 컴퓨터까지 대두가 되어서 컴퓨터를 이야기 했는데 앞으로 21세기는 정보화 시대입니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우리 구의원님들이 하부조직이 없기 때문에 정보화에 앞서가야 됩니다.

그래서 그때도 컴퓨터 인터넷 시설을 의논해서 그것까지 합해서 3,100만원 들지 않았느냐? 그때 그렇게 예산 책정한 줄로 압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자 하는 것은 지금 현재 시설비를 지금 4층 본회의장에 1,600만원과 4층 철제의자에 600만원, 4층 본회의장 조명에 400만원 이렇게 시설비를 썼다 이 말입니다.

기왕 써버렸으니까 예산이 얼마 남은 것 있다면서요. 그것하고 내년 예산 편성을 해서 우리 2층 의원실에 컴퓨터 시설을 인터넷 정보통신망을 연계를 해서 갖추었으면 합니다. 그에 대한 답변을 국장님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3,100만원 책정이 인터넷까지 포함해서 했던 것은 사실이에요. 내년에 인터넷 시설을 갖추면 멀티비전 등 모든게 해결이 됩니다.

출처 서울 송파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