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임대식 의원 발언

73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3-12-02

임대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영호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여섯째날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마지막날로써 시설관리사업소, 욕장경영사업소, 수도사업소에 대한 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시설관리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피감사공무원에 대한 선서가 있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께서는 선서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문 낭독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출석공무원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감사기간중 보고나 답변시 허위 증언을 하였을 때에는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관련규정에 의거 5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소장님께서는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보령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에서 실시하는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써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36조와 동법시행령 제17조의4 및 보령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양심껏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며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2년 12월 2일 시설관리사업소장 이광옥

이영호위원장

소장께서는 감사자료를 간단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시설관리사업소장 이광옥입니다.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보고사항은 의회사무국에 별도보관 】 이상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영호위원장

지금 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먼저 공통사항 3쪽부터 소관사항 끝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태위원님 질의 하시기바랍니다.

김규태위원

시설관리사업소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쪽 공설공원묘지에 있어서 납골당에 대하여 질의코자 합니다. 윤소장님이 그쪽에 가신지 얼마 안돼셔서 답변이 조금 미흡 하실지 모르겠지만 담당계장은은 자료를 바로 바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납골묘가 현재 공설공원묘지에 설치돼 있는 것이 2,160기라고 하셨죠? 현재 안치될 총 개소수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총 개수 2,160입니다.

김규태위원

지금까지 사용한 납골당 기수가 801기 올해 안치한 기수가147기죠?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김규태위원

그러면 147기는 실적 101기수에 포함된수치죠?
현재까지 남은 기수가 1,260기 정도 이 추세로 나간다라고 하면 10년이면 거의 포화 상태가 되겠네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김규태위원

앞으로 9년 내지 10년 그러면 앞으로 9년, 10년이 많이 남았다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이후 추진대책과 납골당 사용료가 얼아마인지 그리고 몇 년 관리를 해주시는지 이후에 계약을 하면 연장해서 관리를 해주는건지 아니면 연장신청을 안했을 때 관리사무소에서 어떤 조치를 취하는지 답변바랍니다.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우선 사용료는 납골묘는 20만1,430만원입니다.

김규태위원

몇 년 관리해 주지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저희가 법적으로 15년을 관리하고 연장 신청이 있으면 3회에한해서 연장을 하거든요. 그러면 총60년까지는 가능한데 60년이후에는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뚜렷한 법적인 명시는 없다하겠습니다. 납골묘도 그렇고 공설공원묘지도 그렇고 묘지 같은 경우는 60년의 전체 연장 가능 기간이지나면 그것은 한꺼번에 저희가일괄 처리한다. 든지 하는 방법이있겠고 납골당 역시 60년까지는 가능합니다.

김규태위원

그러면 사용료가 20만1,430원인데 타시,군 지방 자치지방자치단체하고 비교했을 때 이것이 싼건지 비싼건지 대비해 보신이적이 있어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묘지는 시설마다 다소 차이가 있거든요. 납골당은 거의 비슷해요.

김규태위원

잘 알았고 페이지수에 관계없이 사업소장님께 한가지 말씀 드리고자 하는데 본위원이 2003년도에 지난 결산검사시에 사업소를 한번 방문한적이 있었는데 사업소를 방문해서 사무실을 가보니까 캐비넷이 엄청 지저분하게 놓여 있어요. 시건장치라든가 사무실 환경 개선 차원에서 붙박이장을 예산에 편성해서 교체하는 방안을 전사업소장님한테 제가 문의 한바 있었는데 그것을 2004년도 본예산에 넣었습니까?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김규태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영호위원장

박상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규위원

김규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인데 우리가 주5일제를 시행하다 보니까 공원골공설묘지에 토요일, 일요일 제삿날이 아니라도 방문객이 상당히 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민원도도 받았습니다. 토요일날, 일요일날 납골당을 어떻게 개방하십니까?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개방은 상시 개방이죠.

박상규위원

공무원이 나가 있어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공무원이 일요일날은 있고, 토요일날은 근무시간까지는 하고 있습니다.

박상규위원

일요일날은 아침9시부터 정상근무를 하시네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박상규위원

그거에 대해서 주5일제 근무를 시행하다 보니까 어차피 묘지다라는 생각보다는 그것이 공설공원묘지아닙니까? 그래서 가족들하고 방문객이 토요일, 일요일에 찾았을 때 공무원이근무하시는 시간이나 그런 것을 어차피 우리시가 포용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거기에 일용직근무자가 3명이 있죠?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박상규위원

제초 작업하고 그러시는 분들이 상당히 자기 보수에 대해서 300일짜리로 아직 안됐지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안됐습니다.

박상규위원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여름철에 시기적으로 겨울에는 편하시겠지 여름철 봄에 기해서 제초작업을 하다보니까 남자들은 27,000원정도 주니까 기피를 해요. 그래서 아주머니 한분이 근무를 하시죠? 그런 문제점으로 봐서는 사실은 그분들을 어떻게 보면 그시기에 가서 보면 남자들 그일 못해요. 제초기를 메고서 하루종일 땀흘려 가면서 일을 하시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 소장님께서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우리시에서 하고 있는 특수인부아라든가 그것으로 조율해서 거기에 근무할려고 하는 사람들이 앞으로 문제다 소장님께서 특별히 그런 것을 집행부와 관계 개선될 수 있도록 처리 해주시기 바라고 또 우리 계장님들은 동네 여론을 들었을 거예요. 소각장 거기에서 제가 볼 때는 사실 자주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큰 문제를 제기해도 그간에는 저도 뭐했는데 지금은 자꾸 그런 얘기를 하다 보면 집단민원이 발생할 소지가있다 사실 몇사람이 빨래를 널면 검정이 묻어서 한다 그런 쪽으로 가다. 보면 실제는 집단민원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소각장을 처음에 공원묘지 할 때 주민들이 요구한 곳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가 시유지가 아니어서 곤란 하다라고 해서 그쪽으로 왔던것이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주민들이 더 잘알아요. 시유지에 포함된 그쪽에 설치를 옮겨줬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계장님들 검토를 하셨나 소장님은 거기 가신지 얼마 안돼서 검토까지는 안하셨을 것이고 거기에 착안해서 검토를 하셔서 올해는 예산반영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추경이나 후년 예산에라도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들 민원을 최소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주터널 전국에서 하여튼 본위원이 생각해도 그렇고 최고 어두운 터널중에 하나다우리가 조명시설만 해마다 7000만원8000만원 예산을 세워서 계속해도 미흡한 것은 사실로보는 시민들이 많아요. 뭣때문에 그러냐 자꾸 그런 민원이 제기 되기 때문에 그리고 다른 터널에 비해서는 어떤 윗부분까지 시설을 할 수 없는 것인지 환풍시설은 어떻게 돼있어요? 환기도 상당히 좌우하는 것 같은데...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저희들은 전기만 담당하고 있고 터널 관리자체는 도로 관리하는 부서에서 하는데 금년에 한번 살펴 보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거기가83등이 있거든요. 저압압나트륨인데 두줄로 돼있거든요. 그중에 한줄을 고압나트륨으로 바꿀 때 눈부심현상이 있지않을까 우려해서 바꿨는데 의외로 반응이 괜찮은것 같아요. 밝아졌다는 반응이 나오거든요. 40등을 교체 했는데 43등이 남았고 그것을 내년도에 고압나트륨으로 바꾸면 바꿔지거든요. 지금으로 봐서는 나아질것 같아아요. 살펴보겠습니다.

박상규위원

본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시민들이 하는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장님께서는 상당히 관심을 가져 주실 부분이 어떤때 그런 생각 저도 넘어오면서 해요. 위쪽이 높아서 그렇다 여러 가지 얘기가 있지만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이렇다 저렇다 할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소장님께서 특별히 관심을 가지시고 해결책을 내놓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영호위원장

첨부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성주터널조명교체 얘긴데 실질적으로 83개등이 달려 있다고 했지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두줄인데 아래줄은 말고 윗줄만 83등이에요.

이영호위원장

현재도 교체했죠?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그중에 양쪽으로 진입쪽이 갑자기 어두워지는 것을 방지하자 해서 양입구쪽으로 20등씩 40등만 교체를 했어요.

이영호위원장

그런데 문제가 뭐가 있냐면 등을 교체하는 것보다는 등수를 확충해서 근본적으로 사실상 찾아야 될것 같습니다. 왜냐면 등만 바꾼다고 되는게 아니고 등수를 확충해서 설치하는 것이 타당성에 맞다고 보거든요. 지금 아무리 밝게 한다고 해도 성주를 넘어가서 나가보면 등어리가 져 있어요. 거기가 야초지이고 국도이기 때문에 공사를 한다면 모르겠는데 공사를 안한다면 등허리가높기 때문에 매연이 안빠져 나가는 현상이에요근 근본적으로 등허리를 까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걸 공사를 해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보령시에서 하지 못할 경우에는 등수를 늘려줘야 됩니다. 확충을 시켜 줘야 됩니다. 소장님은 생각해 보신적 있습니까?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시설 당시부터 큰 문제점으로 대두돼서 지금 까지 내려오는데어쨌든 많은 구조적인 문제 예산 문제 이런게 수반돼야 될것 같습니다.
여튼

하여튼

관심을 갖고 계속노력하고 시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장

박영희위원님질의아하시기 바랍니다.

박영희위원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15쪽하고 제일 끝의 두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가로등, 방범등시설등 관리현황에서 금년도에 읍.면에 새로 시설한 것이 내역이 있나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있습니다. 박영희 위원 그것 좀 제시해 주시고 그 다음에 읍,면,동에서 내년 가로등 해달라고 올라온거 있죠?
금년도에 3000만원의 예산을 추경으로 확보해 주셔서 저희들이 발주해놓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영희위원

27페이지에 보면 체육관 종합경기장 운영비 집행비가 있습니다.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종합경기장장 이용 횟수가 80회 체육관 81회해서 징수액이 나왔는는 다른 해보다는 집행은 많이 하는데 사실상 수입은 얼마 안들어 오거든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박영희위원

홍보가 잘 안돼서 그런지 비싸서 이용자가 없어서 그런지 간단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저희가 이용하고자 하는 분들은 최대한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의를 제공해 드리는데 또 감면규정이 많아요. 조례에 보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하는 체육행사 대회는 감면해 줄 수 있고 어린이행사 이런 것도 감면해 줄 수 있는 감면조항이 많더라고요. 사실 감면 해주는 것도 많고 어쨌든 이용을 하고자 하는 분들한테는 최대한 지금 까지 베풀고는 있습니다.

박영희위원

종합경기장 한번 사용하는데 얼마나 들어갑니까?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경기장사용료는 종합경기장의 트랙을 사용하는 것은 5만원 필드를 사용하는 것은 10만원 그것도 체육경기냐 아니냐에 따라서 다르고 체육관도 체육경기일때는 5만원 체육경기가 아닌 사용에 대해서는 16만원을 받고 있고 토요일 다르고 평일 다르고 그렇습니다.

박영희위원

작년보다 늘었나요? 줄었나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작년보다 다소 늘었습니다.

박영희위원

앞으로 소장님 더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면 예산은 이렇게 많이 들어 가는데 사실상 수입액은 너무 적지 않습니까?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장

편삼범위원님질의아하시자 아

편삼범위원

15쪽 가로등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가로등과 보안등의의 개념은 있어요? 전기요금이라든가 차등은?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전기요금은 사용하는 양에 따라 다르고 가로등이라고 하면 노폭 8m 이상의 도로변에 세워지는 것을 가로등이라고 하고 그보다 적은 도로 내지는 소로,시골길에 있는 것은 방범등이라고 하는 데 그 보다 폭이 좁더라도 가로등 용어로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편삼범위원

가로등 전기요금도 갑,을이 있죠?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예.

편삼범위원

우리가 일반적으로 농어촌에 시설하는 것은 가로등겸 보안등으로 보는 거죠?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농어촌은 대개 방범등이 많습니다.

편삼범위원

가로등을 수리 한다.든가 폐기 처분할 때 어떤 이식으로 처리 하고 있어요? 가로등 다마라든가 폐기물을 어떻게 처리 하고 있는지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거기서 나온 폐등요?

편삼범위원

예.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일반 생활쓰레기로 처리 될 수 것을 있을 것 같은데요.

편삼범위원

그게 법으로는 사업장폐기물은 아닌 것으로 돼있죠?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그럴 것 같은데요.

편삼범위원

일반쓰레기와 함께 하는데 문제는 우리가 그것을 챙겨줘야 될게 가로등에 있는 가로등 램프가 형광등 100배정도 밝기가 나온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가로등에 8내지 30미리그람의 수은이 들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어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편삼범위원

그러면 그게 사업장폐기물로 안하고 일반 고철업자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유리나 호일 같은 것만 빼고 일반폐기물로 처리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수은이 계속 우리가 8000몇개를 가로등이 아니고 수은등 같은 경우 매년 일반폐기물에 포함돼서 인체에 닿는다면 엄청난 병을 유발한다는 것을 아시지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예.

편삼범위원

언어장애라든가 시청력장애를 일으킨다.는데 신문에서 본걸 말씀드리면 일본에서 발생한 미나마타병이 시청력장애가 수은으로 인해서 발생했다고 하거든요. 그병은 수은이 인체에 닿으면 금방 나타나는게 아니라 20년내지 30년후에 후손에게 나타나는 병이에요. 우리도 앞으로 수은등처리 과정에 신중을 기해야 된다. 그런데 법이 안맞는 부분이 있어요. 사업장에 대한 폐기물은 리터당 0.05미리그람이면 지정매립장에 넣어야 되거든요. 어떻게 보면 산업장폐기물로 아닌 것으로 일반 폐기물로 처리 되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참고 해주시기 바라고 가로등이 8,141개인데 매년 도로변에 시설을 하는데 이것이 무선감지제어장치 시스템 된게 있어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대개 지금 그런 것으로 하고 있고 과거에 수동으로 돼있던 것도 자동으로 교체하고 있죠.

편삼범위원

우리도 가능하면 가로등이 무선감지시스템을 하면 여러 가지 편리한점도 있고 때로는 직원들이 고달플 때도 있죠. 나가면 금방 금방 컴퓨터에 나타나고 어디에 고장나고 하는데 가로등을 많이 설치하다보면 감전사가 우려 될 수도 있잖아요. 집중호우라든지 작년에 판결이 가로등감전사는 시,구에서 책임져야 된다는 판결이났어요. 우리도 이 부분을 신중히 생각해야 되지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성주터널을 지나다보면 가로등도 때로는 해도 안떨어졌는데 가로등이 들어와 있어요. 시간을 맞춰놔서 해는 중천에 떴는데 가로등이 안꺼지는 경우도 있고 바로 이것은 하나아아니고 여러 개라고 할때는 상당히 상당한 전력 손실이 되지 않느냐 저는 그런 부분은 여러 가지 제어시스템을 하면 제가 볼 때는 효과적으로 볼때 유지 보수라든가 시간단축 또는 통합제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일원화할 수도 있다는거 고장이 나면 신속하게 어디 몇번지 가로등이 고장났다는걸 확인할 수 있고 우선 감전사를 줄일 수 있지 않느냐 그런 부분을 적극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말씀하신 수은등은 과거 농어촌지역에 수은등을 주로 설설치 했고 많은 양이 수은 등 으로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지금은 수은등은 시설하지 않고 삼파장램프라고 하는 것을 사용하고 있고 또 야간 점소등 관계는 그러지않아도 저희도 최대한 신경을 쓰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성주도 심야 야간기간에는 점등하지 않고 소등해 놓고 자동센서스위이치를 갖춰놔서 큰 문제는 없는데 개중에 가끔씩 고장 가로등이 있어서 애를 먹이는 경우 가 있습니다. 최대한 수선팀을 활용해서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장

임세빈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임세빈위원

소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한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10쪽에 대천체육관관리에서 옥상에 설치된 난간이 균열돼 조속히 보강 바라면서 균열보수하고 방수 1억8000만원을 2004년도 본예산에 세운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대천체육관지붕도 전면 방수문제거든요. 방수한다고 해서 1억500만원의 예산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도 방수 그러면 옥상이나 지붕이나 똑같은 경우라고 생각하는 데1억500만원을 예산을 세워가지고 2004년도 지금도 늦었습니다. 올해한다고 하고 내년에 하는 것으로 돼있는데 이거하고 병행해서 하는겁니까? 따로 따로 틀려요? 옥상 전면을 다하기로해서 1억500만원을 세웠는데....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위치가 좀 다릅니다. 옥상은 보수를 했고 지금 여기서 지적하시는 것은 위원님들께서 나와 보시고 지적 해주신곳이 있거든요. 실제 물이 스며든 자국이 있고 그 부분을 조속히 보강해야 되겠다 지적이계셨었어요. 사업장순시 시에 그래서 저희가 본예산은 계상이 시기적으로 안맞아서 안했고 내년 1회추경에 하는 것으로 예산계하고 협의는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 하고자 하는건데 이것이 위치가 서로 달라요. 이미 1억500만원들여서 보수한거하고 그후에 지적된 사항하고는 위치가 달라요.

임세빈위원

지붕 전면을 개보수를 한다.고 했는데 또 다른게 있어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지붕전면을 체육관 신축당시 부터 문제가 됐던 누수현상이었고요. 먼저 1억500만원에 고친것은 이것은 무대쪽 벽면에 물이 스며든 자국이 있어요. 그걸 보시고 위험하다 조속히 수선해야 되겠다 지적해 주셨거든요.

임세빈위원

제가 걱정되는 것은 지붕전면을 다 방수했는데 또 옥상이라는 예산을 다시 세우지 않았나 왜냐하면 체육관 전체의 지붕을 한다고 했거든요. 원래 예산을 세울 때 그런데 이게 옥상이라 해서 1억8000만원이라는 예산이 세워졌기 때문에 중복된 예산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중복은 아니예요.

임세빈위원

지붕이 옥상 아닌가요? 지붕위에옥상이 또 있습니까?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아니요. 지붕인데 먼저 누수했던 지붕은 중앙쪽 지붕이고요. 이것은 앞에 전면 무대의 벽면 거기에 누수가 있습니다.

임세빈위원

여기도 옥상이라고 해놨거든요. 옥상이나 지붕이나 똑같은 용어인데 1억500만원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전면적으로 개보수를 해가지고 올해 했는데 또 바로 1억8000만원 예산을 들여가지고 옥상 방수시설한다.는게상당히 문제가 되지 않았나 걱정스러워서...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중복 예산이 아니고 위치는 서로 다르고 그것은 먼저 해서 누수 차단이 됐는데 이것은 또 다른 부분에서 누수가 됐는데...

임세빈위원

그게 저는 이해가 안갑니다. 옥상을 전면을 하게 되면 누수 현상이 없어진다.고 해서 1억500만원을 세울 때 상당히 갈등의 요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또 샌단말이에요. 빗물이 새는 것은 지붕에서 어떻든간에 스며들어 가서 샌다고 봐야 되거든요. 작년에 예산을 세울 때 이번 한번 하게 되면 절대 누수 현상이 없도록 전면 방수해서 체육관에 더이상 예산이 투자 않도록 하겠다라고 했는데 1억8000만원의 예산이 또 들어가 있단말이예요. 작년에 한 것을 올해 또 방수한다고 했기 때문에 지붕 전면 방수를 했는데 또 샌다는게 이해가 안간다는거예요.

이영호위원장

우리가 알기로는 지붕이 아니고 이상태라면 여기서 새는게 아니라 이쪽 지붕 밑에서 타고온...

임세빈위원

작년에 1억500만원 세울때 이번에 전면방수시설을 하게 되면 빗물은 더이상 새지 않는다 그것도 예산을 많이 세웠는데 1억500만원 든다고 해서 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몇개월도 안됐는데 1억8000만원을 세워서 한다.는게 이해가 안간다는 겁니다.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먼저 보수한건 지붕보수이고...

임세빈위원

지붕위에 옥상이 또있어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지붕위에 옥상이 아니고 무대 측면인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다한다고 다 고쳤다고 하더니 또 새느냐 질문하시면 뭐라고 답변할 얘기는없습니다. 어쨌든 위치가 서로 다릅니다. 누수되는 위치가 달라요. 먼저 하고 지금 하고 그때 고칠때 다같이 고쳤으면 1억500만원가지고 고쳤다고 하더니 또새느냐 하는 말씀이신데 어쨌든 현장을 다시 보시든지 하시고 뭐라고 말씀드려야 이해가 될지 잘모르겠습니다.

임세빈위원

시에서 공무원들이 관리해서 건물들이 상당히 문제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왜냐면 1차,2차 어제, 그저께도 계속 제가 지적했던 사항인데 어떻게 공무원들이 감리를 하고 감독을 하는 건물이 하자가 계속 생기는지 이해가 안가요. 체육관 문제라든가 동백관, 이제는 문예회관도도 그런 예산이 오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이유는 공무원들이 과연 내건물이라고 생각하고 내재산이라고 생각했을 때 이렇게 무의미아한 감리 감독을 해서 하자가 계속 발생돼서 지금 부터 들어 가는 건물짓고 나중에 들어 가는 예산은 100% 시민의 혈세입니다. 국도비보조가 아니고 시민의 혈세로 보조되는 보수하자 공사를 번번히 꼭 시에서 관리 감독한 건물에서 이루어 지고 있다는겁니다. 앞으로도 청소년 무슨 회관도도 30억이상 들여 지을 것으로 보고 앞으로도 시에서 관리감독하면서 짓는 건물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계속 시에서 공무원이들이 감리를 한 건물이계속 하자가 발생되고 있어요. 몇십억이 들어갈지도 모르고 상당히 걱정되고 해서 차후에 건물에 완전 진단을 해서 차라 리 욕을 얻어 먹더라도 정밀진단을 해서 한번에 예산이 투자돼야지 작년에1억500만원 들어가고 이번에 1억8000만원 들어가고 내년에 또 들어 갈지 모르겠네요. 이런 현상들이 번복되지 않도록 한번에 아주 철두철미한 전문기관에 맡겨서 감리를 해서 건물에 대한 완전 건강진단을 해서 예산이 투자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한테 질책을 받더라도 한번에 당해야지 1년에 한번씩 들어오면 되겠습니까? 앞으로 그런 폐단을 밟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영호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시설관리사업사업소에 대한 감사종결을 선포합니다. 소장님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욕장경영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피감사공무원에 대한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문낭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처벌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출석공무원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감사기간중 보고나 답변시 허위증언을 하였을 때에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관련 규정에 의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소장께서는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보령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실시하는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써 증언을 함에 있어어서는 지방자치법 제36조와 동법시행령 제17조4 및 보령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례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양심껏 숨김과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3년 12월 2일 욕장경영사업소장 이능호

이영호위원장

소장께서는 감사자료를 간단명료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욕장경영사업소장 이능호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평소 욕장경영사업소 업무에 대한 각별하신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해주시는 이영호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유인물에 의거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보고사항은 의회사무국에 별도보관 】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영호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공통사항부터 소관사항 끝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세빈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세빈위원

소장님께서 욕장경영사업소로 가시고 욕장경영에 대한 새로운 시도를 과감히 하시고 또 경영에 있어서 획기적인 일도 많이 있습니다마는 부수적으로 상당히 문제점이 도출될 일이 많이 있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9쪽, 행정심판에서 익사사고에 대한 5,300만원인의 위자료가 지급됐는 데 처음에는 대로상에 입장료 징수로 인한 책임성이 도출돼서 익사사고에 대한 1억 몇천만원을 우리가 보상해준 적 이 있어요, 그래서 대로상 입장료징수는 상당히 문제가 있다 해서 주차장 징수로 인한 책임을 보령시에서 안받는 방향으로 해서 추진을 했었는데 결론은 주차장에서 징수하면서 책임성은 피할려고 했는데 책임전가 됐다는 결과가 되네요.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이것은 작년에 발생된 사건입니다.

임세빈위원

1억 몇백만원 작년에 물어줬죠?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그것은 2001년도에 소송이 전개돼서 작년에 종결돼서 거기에 대한 보상을 한바 있습니다. 금년의 경우 해수욕장 익사사고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임세빈위원

지금 대로상에서 주차료를 징수함으로써 불합리하다는 민원이 많이 제출됐고 또 대로상에서 입장료를 징수함으로써 그 안에서 일어난 모든 사고들을 보령시에서 책임을 져야 되는 문제가 전개돼서 입장료를 공영주차장에서만 주차료로 받는 것으로 작년에 저희들이 징수조례를 만들어서 시행하고 있죠, 그런데 저희가 문제로 제기했던 것이 그대로 맞아 떨어지고 있습니다. 해수욕장 개장을 하고 최고의 성수기때는 보령시민에게 홍보를 해서라도 보령시민들은 공영버스를 이용해서 타지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해수욕장에서 편히 쉴 수 있도록 하는 홍보도 미흡했고, 주차료 징수를 하는 데 보령시민은 별로 없고 외부에서 온 관광객들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보령시민들은 이미 대로상에 주차를 해놨다는 결과밖에 초래가 안됐다는 거예요, 일반시민들은 대로상에는 주차료를 안받고 공영주차장에서만 주차료를 받는다고 하니까 시민들은 이미 대로상에 주차를 해놨습니다. 대로상이 완전히 폭죽상태여야만 공영주차장으로 차가 들어가는 결과를 초래하다보니까 예전에 없던 교통혼잡, 해수욕장 혼잡이 몇배이상 돼서 관광객들에게 불만을 초래했던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그랬지 않습니까, 대로상도 주차선을 그려서 주차료를 받지 않으면 도로혼잡이 더 커진다, 대로가 차지 않으면 절대 주차장으로는 안들어간다, 그게 그대로 맞아떨어졌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잘 예측을 하셨고요, 저희들도 하면서 그런 예측을 했습니다. 사실 공간이 있는 상태에서 저희들이 주차장으로 유인을 할려고 해도 관광객이들이 특히 외부에서 온 관광객들 거의 100%는 주차장을 다 이용하면서 주차료를 내는 데는 아무 불만이고 없고, 저도 금년에 처음이기 때문에 외부에서 오신 분들과 만나서 대화를 해보면 시설면이나 요금면이에서 만족하다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신이대로 사실 우리 지역의 시민들이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해드리기 위해서 개장 성수기때는 대중교통수단을 쓰면 좋겠습니다마는 그런 게 아쉽고 앞으로 여기에 대해서는 개장기간중에는 우리시민들이 가급적 차도 있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으로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현재 공간에 대해서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차장이 지금은 요금을 안받는다 하더라도 사람들이 한번이라도 편하려는 인식으로 자기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에 최대한 차를고 가지고 가려고 하기 때문에 현재 주차요금을 안받아도 지금 주차장은 텅텅 비었어도 대로상에 주차를 해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천해수욕아장 뿐만 아니라 다른 도시도 똑같은 현상입니다.

임세빈위원

과장님 그것은 어떻게 보면 핑계라고 볼 수밖에 없어요, 정착이 될 수 있도록 번잡스럽고 혼잡스럽고 불만이 표출된다고 하더라도 강력하게 추진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소장님과 담당 공무원들이 어려움이 있겠습니다마는 그렇게도 하다가도 비수기에는 안하니까 아무 데나 주차를 해도 상관없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나 해수욕장 개장기간에 렉카차를 운영했다고 했는데 그건 잘못된 거예요, 해수욕장에 렉카차를 어떻게 이용합니까? 이미 대로상에는 차가 폭죽상태인데, 차라리 이럴 때부터 서서히 전환점을 찾아서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에게 대로상에 주차해놓으면 불법이다 라는 인식을 심어놔야지 해수욕장철에 혼잡이 덜하다는 겁니다. 지금도 하다가 번잡스럽고 불만이 표출되니까 그만 두니까 내버려두니까 그런 인식이 반복된다고 생각해요, 차라리 지금부터 라도 강력하게 추진을 해서 벌금을 부과하더라도 대로상에 주차를 해놓으면 불법행위이다, 공영주차장으로 갈 수 있도록 하는 사업추진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주차라인을 대로변에 그려놓지 않으면 내년에 똑같은 현상을 번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돼서 관광객들이 많이 증가됐다, 그러나 개통되기 바로 전에도 엄청나게 증가했습니다마는 대로상에서 요금을 받을 때는 그렇게까지 번잡하지 않았어요, 보령시민들도 될 수 있으면 돈을 안낼려고 차를 안가져갔습니다. 그런데 지금 주차장만 돈을 받고 대로상에는 돈을 안받다보니까 너도 나도 차를 끌고 들어갔어요, 그전에 없던 혼잡을 초래했다는 겁니다. 지금이라도 주차라인을 그려서 주차장이 아닌 대상로에 주차하는 것은 렉카차를 운영하고 렉카비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일반도로에도 주차를 할 수 있도록 라인을 그려서 주차를 할 수 있도록 하라는 말씀이시죠? 그것도 좋은 의견으로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임세빈위원

지금 공영주차장을 계속 땅만 매입해서 주차장을 증설한다는 사고는 빨리 버려야됩니다. 지금 주차타운을 만들어서 2층, 3층 해서 대도시에 가보면 그런 엄청난 시범주차타운이 있습니다. 그러면 최소의 땅을 가지고 최대한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지 자꾸 주차장부지만 찾아서 몇십억씩 들여서 땅을 사고 단층에다 주차장만 하고 비수기때는 엄청난 재산을 놀리는 현상을 초래하기 때문에 주차장 부지만을 고집하지 말고 조립식 주차타운을 만들어서 최소의 땅에 많은 차를 주차할 수 있는, 1층에는 버스를 주차하고 2,3층은 자가용만 주차하는 장소를 만들어서 많은 효과를 찾을 수 있는 대책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한된 공간과 여건에서 어떤 획기적인 방안이라는 것을 모색하기는 힘듭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3지구에 대한 주차타운도 그뿐만 아니라 3지구개발과 연계해서 주변의 주차장도 꼭 건축을 하게 되면 주차장을 의무화하고, 다같이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임세빈위원

제가 직접적으로 확인한 결과는 아닙니다마는 2차호텔부지 매각에 대해서 문제가 도출되고 있는데 맨하탄 호텔인가 김창수 사장 얘기를 간접적으로 들은 얘기로는 처음 에 주차장 부지를 매각할 때 해수욕장내에는 호텔부지 그거 하나밖에 없다, 그래서 그걸 샀는 데 와서보니까 1차 지구에 호텔부지가 매각됐고 호텔이 앞으로 증축예정이다 라고 해서 그래서 이걸 않는다라고 알고 있는데, 그래서 우리 보령시에서도 속였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대처를 못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사실입니까?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그것은 위원님들께 처음 듣는 사항인데 그것은 그분이 호텔 현부지를 매입하기 위해서 수없이 왔었고 계약 이전부터, 우리 대천해수욕장 현황도 현재 용도계획상에 있는 모든 시설현황 자체도 그분한테 자료를 제공한바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께 하신 말씀은 처음 듣습니다. 이쨌든 이분이 매수를 해가지고 앞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두차례에 걸쳐서 잔금이행기일을 연기해주고 이 사항은 행정적인 계약도 있지만 나중에 계약을 불이행했을 때 사후에 나타나는 법적인 문제에 대한 완벽한 장치를 위해서 고문변호사를 선임해서 법인까지 공증을 마쳤습니다.

임세빈위원

계약금은 얼마 받아죠?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15억받았습니다.

임세빈위원

여기에 대한 중개수수료는 얼마나 지급했죠?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계약금에 대한 0.15%로써 지금 현재 집행이 안 된 2,200만원이 중개수수료로 계상됐습니다.

임세빈위원

지급은 안했습니까?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지급은 했습니다. 지급은 잔금이 이행돼서 완벽하게 됐을 때 요청에 의해서 지급하도록 돼있습니다.

임세빈위원

제가 들은 얘기가 신빙성있는 얘기로 알고 있거든요, 처음에 2차지구 호텔부지 매각 중개를 할 때 해수욕장에 많은 관광객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관광호텔이없다, 상당히 사업성도 있고 그쪽 부지 위치도 좋고 해수욕장은 호텔부지가 이거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전망이 밝다라고 해서 샀다 라고 얘기를 해서 보니까 1차지구 입구에 호텔부지 가 있고 해서 상당히 문제가 있다, 우리를 속였다 해서 않는 것으로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자세히 파악해보시고 거기에 대한 것이 진실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들은 얘기기 때문에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다마는 12월 5일이면 3일 남았는데 백몇억을 안내게 되면 15억이 무효되는 거 아닙니까? 우리 세업으로 잡히는 거죠? 중도금같은 건 안받았죠?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안받았습니다, 왜냐면 중도금을 받게되면 법적인 절차가 또 틀리기 때문에,

임세빈위원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건데 여기에 대한 대책을 찾아보시고 적극적인 대처가 있어야 되지 않나 걱정돼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영호위원장

행정소송에 대해서 90년도쯤에 대천해수욕장 개발과 관련하여 지역주민들이 소송을 제기 했는데 우리시가 승소한 사건을 혹시 아십니까?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그건 1지구내 개발과 관련해서 어민들이 개발지구내에 그동안 그 장소에서 녹지지구에서 어업을 했었는데 그것이 개발됨에 따라서 어업권 보상관계 그 내용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들이 대법원으로 가서 제기한 사항에 대해서 시가 승소한 것으로 판결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장

10년간 재판을 했죠?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예, 장기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장

소송이 이루어져서 소송비용청구는 어떻게 됐는지 아십니까?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소송비용은 현재 저희가 청구한 사실은 없고 법원판결에 의해서 저희들이 소송비용을 청구하는 절차를 밟아야 되겠습니다.

이영호위원장

아직 미결상태네요?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미결상태인데 그것은 법원판결에 의해서 현재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장

박수만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6-27, 기동단속반 운영현황을 보면 보조금 3,000만원을 줬는 데 이 사람들이 뭐를 단속을 했습니까? 근거가 있어요?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이 사람들이 지금 불법포장마차, 잡상인, 폭죽, 이런 사항들을 여름 해수욕장 개장기간중에 주야 24시간 근무를 했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단속이 잘됐습니까?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단속은 100% 단속을 저희들은 원했으나 자기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는데 이런 사항들이,
수만

박수만위원

제가 이걸 묻는 이유는 단속반 편성현황에 보면 21살짜리, 20살인데 학생들이에요?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학생들은 아닙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어린 사람들이 단속을 할만한 대상이 되느냐는 거죠.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이사람들은 대천해수욕장에 거주하고 가까운 대천시민으로서 젊고 건장한 청년들입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청년들인 데 단속대상을 잘 알겠느냐 문제가 있고 예를 들어서 불법주차를 했다고 하면 렉카차로 운반한 차량실적이 있습니까?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있습니다. 60여대로 나타났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여기는 72대 했다고 했는데 60몇대예요?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승용차 55대하고 승합 9대, 이런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견인하면 그 사람들한테 수수료를 받아요?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견인료는 안받고 교통에 혼잡되는 차를 공영주차장에 끌어넣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나갈 때 주차료를 내고 갑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근데 고생은 무척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은 우리가 보령시민과의 약속이어서 사전에 대책이라든가 운영계획이 잘못돼서 혼잡이 많았다는 것은 어느 사람이 봐도 알 수 있었고 여기에 보면 아까도 임세빈위원님께서 말씀드렸지만 호텔부지관계 매각한거하고 매각할거하고 앞으로 우리가 상환해야할 금액하고 1,2차 매각해야할 거하고 손익차이는 얼마나 됩니까?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2003년도에 상환할 것이 46억 1,600만원인데 금년도에 한 것이 44억 1,600만원입니다. 그리고 내년 이후에 109억 7,800만원이거든요.
수만

박수만위원

그러면 해수욕장사업이 전체 상환하면 얼마나 남습니까?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130억 900만원이 되겠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2차지구가 매매될 경우죠?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아니죠, 현재까지 우리가 안고 있는 지방채가 130억 900만원인데 호텔부지를 매각하게 되면 144억 7,600만원을 받거든요, 그렇게 되면 호텔부지가 12월 5일이 얼마 안남았는데 그때 입금되면 앞서 말씀드린 130억 900만원에 대한 상환을 다 할 수 있고 현재 우리가 회계상으로 잔여금으로 40억이 남고 이걸 다 갚게되면 재정이월액이 54억 6,700만원정도 남게됩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호텔부지문제가 아니라 해수욕장이 1,2,3차 사업을 해가지고 문제점이 있는 것이고, 호텔부지 말고는 얼마나 돼요?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호텔부지 말고 미분양된 것이 어항가는 데 민박부지 약 900여평이 남았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그건 얼마나 잡혀있습니까?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감정가격으로 9억정도 되는 데,
수만

박수만위원

9억이 감정해서 나온 금액입니까?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예.
수만

박수만위원

41페이지, 주차장 시설사용료 징수에 대해 설문한 내용이 있는데 사용료의 경우 받아야 한다, 주차료는 주차장내에서 받는 것에 대해 50%가 잘하고 있다고 대답했다고 했는데 어디서 나온겁니까?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그동안 저도 말로만들었는데 실제 운영해보니까 또 제가 와서 이번에 사실은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관광객들의 불편사항을 제시해줘서 고심 끝에 제도적인 방법으로 방법을 개선했는데 제 입장으로서는 금년도 운영한 것이 객관적으로 어떻게 나타났느냐 보기 위해서 제가 해수욕장 개장 기간중에 설문조사를 지난번 위원님들께 결산보고를 드릴 때 30여항의 문항을 만들어서 저희들이 일반적으로 오는 해수욕장 관광객 불특정 다수 300명한테 설문을 받아서 분석한 내용입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근데 시민들 일부가 주차료보다도 입장료를 받아야할거 아니냐, 아까 말씀드린 사항이지만 보령시민과의 약속으로 시장께서 하신 것이지 전 국민한테 약속한건 아니란 말이에요. 근데 여름내 고생하면서 운영해놓고 엄청난 금액이 손실된다고 하는 것은 보통 문제가 아니에요, 시설 다해 놓고 손님맞이를 해놓고 4억 2,000만원의 적자운영을 한다면 문제가 있어요, 어떻게 할거예요, 적자를 내고 해마다 중복되는 보수라든가 인건비도 다 나가야 되고, 운영이 잘된다고는 볼 수 없죠.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사실 결산상으로 가시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운영수지 결과분석은 이상으로 보고를 드렸는 데 지방자치단체가 사실은 관광객 유치에 노력하면서 또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이런 방법을 했는데 그동안 대로상으로 하면서 관광객이나 시민들이 들어올 때의 입장료겸 주차료를 부담하면서 수없이 전화를 주고 했는데 여기 설문조사도 있고 보고도 드렸지만 어쨌든 우리 관에서의 자치단체쪽에서는 4억 2,000만원 적 자를 낸 것은 인정하지만 외부관광객들이 많이 와서 이 지역경제를 위해서 소비한 것으로 볼 때는 상당히 많은 기여를 한 것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시민들도 공감이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지금 우리 보령시가 엄청난 관광지를 개발하기 위해서 엄청난 땅 덩어리가 날라가 버린거예요, 손익계산을 보면 적자지 남았다고 볼 수 있습니까? 20여년 시작을 해놓고 어떻게 보면 해수욕장 땅덩어리가 다 날라가 버린거예요, 그런 걸 알고 있는데, 물론 관광객 유치도 좋지만 지역경제도 살아나야죠. 운영계획을 내년에는 뭔가 잘 세워야지 잘못 세우면 큰일나요, 아무래도 서해안이 중심이 돼서 고속도로도 개통되고 많은 인원이 올 것으로 보는 데 금년식으로 운영한다면 보통 문제가아니에요, 사전대책이나 운영계획이 부족한 것 같아요, 지역주민들이 주차장에 안들어가니까 말도 못하고 엉망이었어요,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결과가 없단 말이에요.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속 시원한 해결방법이 있으면 저도 좋겠습니다마는 해결방법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또 한 가지는 아까 김창수씨 얘기가 나와서 안됐는 데 실제적으로 계약금으로 들어온 큰 땅만 그 사람들이 안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람이 철회한다면 빨리 팔릴 수 있는 경우도 있을지 모르잖아요.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이 사항은 상당히 규모가 크기 때문에, 저희도 참 고심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현재 계약이 다시 또 취소가 안되고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은 변함이 없고 대천해수욕장이라는 곳에 호텔이 용도상으로 3개소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빨리 신축사업을 착수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이 빨리 돼야 되는 데 땅만 사놓고 시설을 않는다면 우리시 발전에 지장이 되겠죠, 그래서 그동안에 매수자가 계약을 해놓은 이후로 여러 가지 사업을 검토하기 위해서 수없이 많이 왔습니다. 그런 의지도 저희들도 무엇으로 표명할 수는 없지만 이번에는 최종 연장을 하면서 법적인 공증까지 해놨습니다. 이분이 준다면 빨리 사업을 착수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해나갈 것입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항간에 호텔부지가 산으로 돼있다, 그런 걸로만 알고 있었는데 문제점이 있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예요?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그 사항에 대한 것은 사실 지난 6월 10일까지 잔금 135억에 대한 납기가 됐어야 되는데 20여일 남겨놓고 전화상으로 현재 지목변경이 대지로 일부 안됐기 때문에 잔금이행을 못하겠다, 왜냐면 금융권 저당을 하기 위해서 자금확보가 어렵다 해서 사실은 계약상으로는 저희들은 하자가 없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그 사람들도 하는 얘길테지, 사전에 땅 계약할 때는 대장을 떼봤을 거 아닙니까?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그런 사유는 법률자문도 받고 했는데 근본적인 것은 대천해수욕장에 호텔이 빨리 유치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행정적 편의차원에서 지목변경을 지난 9월달에 해줬습니다. 우리가 할 일들은 다 해줬는 데 그쪽에서 잔금이행에 대해 최대한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계약성사도 안됐는 데 급해서 지목변경까지 사전에 해줬다고요? 어떻게 보면 잘한일이네요.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우리가 행정적인 지원차원에서 협조하는 차원에서 한 사항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영호위원장

김철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소장님, 해수욕장에 가셔가지고 수십만 인파를 수용하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동료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사항인데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수입금이 2억 7,000만원이고 적자가 7억 4,000만원, 4억 2,000만원이라는 적자를 냈는 데 해수욕장 홍보차원에서 약간의 적자가 난다 하더라도 대천해수욕장을 알리기 위한 적 자니까 어쩔 수 없지 않느냐 하는 답변을 하셨어요. 그런데 전국적으로 볼 때 대천해수욕장은 제일 가는 해수욕장이고 시민들이나 외지에서 오는 관광객들은 큰 수입이 있는 냥, 보령시민들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2001년도 8월달에 전국에 8군데의 해수욕장을 답사했는데 우리 대천해수욕장만 못한 곳도 전부 주차료, 입장료를 다 받았어요, 그런데 거기에는 사고가 안났겠어요, 사고 나는 것을 우리 보령시가 책임을 지고, 이런 걸 우려하고 시민의 불만을 덜어주기 위해서 입장료를 받지 말자 한 결과 혼잡은 더 가중되고 수입면은 떨어지고 이런 결과가 나왔어요. 먼저 간담회때 전천후 입장료를 받아야 한다는 얘기가 분명히 있었어요, 그리고 시장님 공약사항은 보령시민한테만 입장료를 안받겠다고 했지 전국 관광객한테 안받는다고 했던 건 아니에요, 그런데 계획은 잘못돼서 적자가 나고 시민들은 시민들대로 불편이 있어요, 관광객 불러놓고 렉카차로 끌어다가 했으면 그 관광객이 가서 대천해수욕장을 어떻게 평가하겠습니까? 이런 등등 지적사항이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49쪽에 보면 차없는 거리가 있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하십니까?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차없는 거리는 운영하면서 확실한 성과를 보고, 현재 해수욕장 기간중에만 차없는거리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차가 못들어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아주 좋은 생각이에요, 확대를 시켜야 돼요, 그런데 차없는 거리라고 해놓고 차단기 내려놓고 하는 사람들이 그 지역사람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 물건 싣고 들어간 차, 거기 사는 사람들, 다 들어가요, 제가 가보니까 굉장히 무질서하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참고하세요, 그리고 호텔부지, 두 번째 연장했죠?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그런데 앞으로 또 연장을 해달라는 겁니까? 여러 가지가 불합리하니까 안된다는 겁니까?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그 사항은 12월 5일까지 기한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에 한해서 더 연장은 없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그런데 계약금 떼고 안할 사람이에요, 아니면 연장해서 더 할 사람이에요?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그동안 저희가 두차례에 걸쳐 연장을 해줬기 때문에 더 이상 연장이 안 됩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우선 계약을 이행해야 되는 데 여러 가지 법합리한 조건도 그쪽에서 내걸고 고 또 호텔부지가 이번에 계약파기가 되면 외지사람이 와서 계약해서 살려고 안해요, 그래서 한번 더 연장돼서 자금난을 겪었다든가 자기 사정에 의해서 연장을 해주면 언제까지 시행하겠다 하면 예치금을 더 걸고 해서 끌어들여서 포용할 용의는 없으십니까?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그 사항은 지난 6월 6일부터 6월 10일까지 잔금이행이 됐어야 되는 데 그것이 안돼가지고 저희들도 수없이 내부적으로 고심을 했고 윗분들의 결심하에서 12월 5일까지 최종연장을 해줬습니다. 그사항에 대해서는 계약상 문제는 없지만 나중에 계약파기가 됐을 때에는 사후 법적인 문제까지 예측해서 선임변호사를 선임했고 법원의 공증까지 완료했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분명히 15억의 계약금을 떼게 되면 호텔부지가 한군데인줄 알았더니 두서너개가 된다, 또 성질변경이 안돼서 산림으로 돼있던 것을 엊그제 형질변경 해주는 등등의 소송이 분명히 옵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한번 더 연장해 주는 조건을 내걸고 했을 때 자금난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연장해주면 호텔이 선다는 확신이 선다면 그런 아량도 베풀 수 있다는 얘기를 드리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차장, 과거에 숱하게 해왔는데 주차단속요원 등 공무원이나 아니면 청원경찰이나 공직자가 해야지 그 지역 청년들이 해가지고는 단속이 안돼요, 어차피 공직자가 교대로 근무를 하지 않습니까? 공직자를 이용해서 단속효과도 보고 이미지도 불쾌하지 않은 것이지 그 지역사람들이 외지사람들 위주로 하고 지역사람은 봐주고 하면 문제가 있어요, 단속하는 것도 공직자가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개선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얘기를 드립니다. 그리고 분명히 해수욕장철에 렉카차를 사용하지 말라고 했는데 앞으로는 해수욕장철에는 하면 안돼요.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렉카차 이용은 적극적인 렉카차 이용의 활용수단이 아니고 많은 차량들이 옴에 있어서 교통흐름에 지장되는 불가피한 경우에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에 동감합니다. 그래서 금년도 운영함에 있어서 교통흐름에 방해되는 것만 했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소장님 견해는 금년처럼 내년도에도 해야 되겠다, 아니면 어떤 개선책을 마련해서 종전과 같은 비슷한 운영을 해야되겠다 어떤 걸 선택하시겠습니까?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위원님들께서 몇 가지 지적을 해주시고 좋으신 말씀을 해주신데 대해서 앞으로 업무에 참고해서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나 현재 대천해수욕장에 주어진 공간과 주어진 여건에서 어떠한 획기적인 개선방안은 현실적으로 없습니다. 또 주차장 문제는 우리뿐만 아니라 앞으로 차가 증가하기 때문에 아무리 주차장 시설을 해놓는다 하더라도 불편은 따르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주차장의 사용료문제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종전과 같이 대로상도 좋고 우리 지역내에 관광객 수입을 위해서는 우리 지역을 오는 데 입장료를 받는다 어떤 방법이 강구돼야 되겠죠, 그러나 그것만이 능사가 아니고 외부 관광객들이 오면서 이 지역에서 쓰고 가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는 우리시한테 들어오는 것은 적자지만 우리 지역에 소비하고 가는 것은 엄청나게 많다, 그런 차원에서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그러면 금년 운영을 계속 유지하겠다는 거예요?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현재 제 복안으로써는 주차장내에는 이미 주차장이 있고 내년에는 3지구 가장 불편을 느꼈던 지역에 550면의 주차장이 조성이 돼서 내년 개장전에 완료됩니다. 그렇게 되면 주차장내에서 징수는 불가피하지 않은가,
철형

김철형위원

입장료를 받는 지역에 한번이라도 가본적이 있어요?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저도 지난번에 전라남도 지역을 갔습니다. 거기도 주차장을 바꾸고 하는 데 하여튼 경영수입차원에서 본다면,
철형

김철형위원

주차장시설이 완전히 돼 있던 가요?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거기도 됐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된 곳에서 받는다?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예.
철형

김철형위원

우리는 안됐잖아요, 안됐으면 우선 금년에 많은 문제점이 도출됐으니까 내년도에는 개선을 해가지고고 우리 보령시민한테는 얼마든지 차량넘버를 받든 주민등록을 받든 안받을 수 있어요, 그런데 특별회계, 일반회계, 다 쏟아부어서 빚이 제일 많은 보령시인데 경영사업 할건 해야지, 적자를 봐가면서 운영하느냐 이거예요.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적자 말씀하시는 데 대해서는 상당히 고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령시민들한테만 무료화 했을 경우에 우리가 주차장을 마련해놓고 보령시민들이 주차장에 다 파킹을 하면 관광객들이 우리지역에 와서 주차를 해야 되는데 돈을 안받는 외부 다른 지역에 한다고 하면 주차료를 받을 근거가 없어요, 임세빈위원님께서 도로변까지 라인을 설치해서 하는 방법을 검토하는 게 어떻겠느냐 하셨는 데 그건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현행상태로 한다면 우리가 손님을 맞이해 놓고 주인은 안방에 가 있고 손님은 밖으로 모는 것밖에 안 된다고 봅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그걸 없이한 결과가 혼잡만 더 왔다는 거예요, 못 느껴요?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저도 다른 여러 분한테 작년하고 금년하고 비교를 해보고 여론도 들어보고 300명에 대한 객관적인 금년도 방향에 대한 결과를 들어봤는 데 위원님께서 지적해준 사항들을 고려해서 내년도에는 발전적인 방향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알겠습니다. 한말씀만 드릴께요, 전천후가 돼야 돼요, 본위원은 전천후 입장료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른 지역도 받는 곳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도 숱한 예산을 부어놓고 적자를 볼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우리도 경영사업을 해야겠다하는 차원에서 전천후 받아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금년같은 운영방식은 버리시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라는 말씀을 드리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박상규위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욕장경영을 하다보니까 여러 위원들이 주차료문제와 입장료문제로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시민의 소리를 정확히 파악하시고 들어주시기 바라고, 여론이라는 것이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보령시 800여공직자중에도 혹간 그런 것은 잘못이다라고 판단하는 공직자도 계시더라는 거예요, 이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홍보해야 할 사람들이 오히려 하기 전에 문제를 제기하고, 그런 것은 소장님께서 정확히 파악하시고 우리 공직자들께서는 최소한 욕장을 경영하는 데 한마음이 돼서 홍보를 해주셔야 되는 데 거기에서도 잘못됐다더라 하는 분도 있더라, 그러면 시민들은 뭐라고 하겠습니까, 이해를 못합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 소장님께서 파악을 하셔서 사업에 도움이 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욕장경영사업소에 대한 감사종결을 선포합니다. 소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여러분께 양해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수도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차례입니다마는 장시간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33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번 감사를 마지막 차례로 수도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피감사공무원에 대한 선서가 있겠습니다. 수도사업소장께서는 선서석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문 낭독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출석공무원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감사기간중 보고나 답변시 허위증언을 하였을 때에는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관련규정에 의거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소장께서는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보령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에서 실시하는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36조와 동법시행령 제17조4 및 보령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양심껏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3년 12월 2일 수도사업소장 황치영

이영호위원장

소장께서는 감사 자료를 간단 명료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수도사업소장 황치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위원님들의 의정활동 노고에 경의를 표하면서 보고순서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 겠습니다. 【 보고사항은 의회사무국에 별도보관 】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영호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공통사항부터 소관사항 끝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세빈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세빈위원

보령에 12만 시민의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기해주시고 또 여기 오신지 얼마되지 않기 때문에 그동안 들은 것과 본 것 몇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43쪽, 보령댐상수원보호구역 추진상황에 대해서 상수원보호구역지정에 대한 지역민들이라든가 상급기관에서 보령댐에 지역민들의 요구사항들이 적절하게 수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모든 전문기관에서도 댐을 꼭 제도권으로 안으로 묶어놔서 지역민에게 상당한 피해를 주는 것보다는 잘 활용해서 민과 지역민과 갈등을 최소화 하고 같은 공동체 의식속에서 병행 발전시킨다는 의도인데 미산면 주위 경관을 상수원보호구역으로 미산면만 묶었을 때 실제로 보령댐으로 유입되는 물들이 외산면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외산면에서 내려오는 물이 보령댐으로 유입되는 물이 70%가 됩니다. 실제로 미산면에서 유입되는 물은 10% 정도밖에 안 되는 데 미산면만 상수원보호구역으로 묶는다는 게 타당성조사에서도 문제가 있었다라고 환경부에서 판단을 했습니다. 그것을 지역민들과 환경부와 충남도간 상당히 진척이 되고 있면서도 보령시에는 상당히 미흡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진전되지 않고 12월달까지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역민과 상급기관과의 관계보다 실질적인 자치단체인 보령시에서 미흡한 대처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 날까지 왔다고 생각하는 데 거기에 대해서 인정을 하시는지에 대해서 답변바랍니다.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 번 27일날 환경부를 도와 같이 방문해서 얘기를 한 사항인데요, 이번에 도에 다시 저희가 갔다 온 결과에 대한 대책을 보고드린 바 있습니다. 거기에 그런 사항이 들어가 있는데 우선 반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세빈위원

충남도에 실무담당부서인 안계장님도 분명히 저희지역에 와서는 지역민들의 요구가 타당하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했고 환경부에서도 이윤서 서기관이 다른 데로 나갔습니다마는 보령에 왔을 때는 지역민들의 주장이 현실에 와서 보니까 맞다 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인 추진을 했고 4개월이 진척되는 동안 거기에 대한 대처능력이 미흡하지 않았나 생각하거든요, 12월달 안으로 분명히 환경부에서도 그렇게 하는 것으로 됐었는데 12월 말경 안으로 환경부 의도와 보령시 미산지역민들의 의도가 적합하게 맞아떨어질, 가능합니까?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이번에 환경부를 가서 담당과장을 뵙고 말씀드렸는 데 전부 업무담당하신 분들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 얘기는 상수원보호구역 지정권자가 도지사로 위임된 상황에서 환경부장관이 사인해야될 이유가 있느냐 하는 식으로 논리를 전개하고 있어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임세빈위원

그런 말을 하기 전에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자가 보령시와 부여군이 묶여있다보니까 충청남도에서 하게 돼있고 보령시만 했을 때는 보령시에서도 가능했었습니다. 그런데 부여군까지 연접되다보니까 부여군이나 보령시를 같이 통괄할 수 있는 단체가 충청남도다 보니까 충남도지사가 상수원보호규격으로 묶든 안묶든 결정권자다 말씀하시는 거거든요, 환경부에서는 보령댐 수변만 묶어라 하는 말도 하지 말아야 됩니다. 묶는자 충남도지사라고 하면서 가급적이면 만수의선을 묶었으면 좋겠다 라는 토를 달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용역결과가 상수원보호구역 수면에서 3.25㎞라는 범위가 정해졌다 그래요, 그거에 의해서 계획을 하다보니까 부여는 일부만 들어가는 걸로 계획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세빈위원

결론은 보령댐에 유입되는 오염의 소지가 부여군 외산천입니다. 환경부에서 와서 봤고 충남도에서도 와서 보고 현실적으로 우리 지역민들이 주장하는 맞다라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보령댐만 상수원보호구역으로 묶으면 보령댐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은 불합리하다, 보령댐으로 유입된 물의 오염소지가 있는 80%의 유입수를 가지고 있는 부여군에서 오염을 유발시킬 때는 보령댐 주위에 있는 미산면을 묶어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라는 얘기거든요, 적절하게 대처를 해서, 이미 환경부에서도 보령시와 충청남도간에 같이 하는 걸로 돼있습니다. 그럼 지금 빨리 서둘러서 2003년도를 넘어가지 않고 마무리지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임세빈위원

52쪽에, 대천해수욕장 민간투자 사업이 있는데 하수종말처리장을 지으면 관리는 누가 합니까? 수도사업소에서 합니까?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아닙니다, 대천그린노트 시공사에서 합니다.

임세빈위원

그러면 하수관거는 누가 또 해야 됩니까?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그것은 저희들이 해줘야 됩니다.

임세빈위원

지금 해수욕장 1,2차지구 하수관거 정비까지도 수도사업소에서 해줘야 되겠 죠? 그러면 지금 제가 중간중간에 유입되는 유입하수관거를 점검하다보니까 대천관광호텔부지 앞에 하수관거를 보게 되면 하수관거가 완전히 기름으로 쩔어있습니다. 이 기름이 어디서 유입되는 건지 점검을 해보셨나요?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계속해서 점검을 하고 유입수질 자체가 점검을 못할 정도로 해수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임세빈위원

지금 농도가 4,000 이상 진할 때는 민간투자 160억이 들어가지만 4,000농도이상 하게 되면, 해수농도가 4000농도 이상 오바된 것이 하수종말처리장에 들어가게 되면 처리를 못하죠, 그런데 하수관거로 넘어오는 물이 2만, 2000, 2만 7,000까지 나가고 있거든요.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맞습다.

임세빈위원

그런데 해수욕장 해수관 우수관이 지금 범벅이 돼 있어요, 계획적으로 이건 오수관, 우수관, 해수관, 이게 안돼있습니다. 돼있으면서 건물 새로 짓는 사람들이 아무 렇게나 뚫어서 일반 오수관이나 우수관에 해수를집어 넣어가지고 결론은 해수욕장 1,2차지구에 하수관거를 전면적으로 개조를 해야될 결과를 초래하고 있단 말이에요.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 내년 7월달에 시험가동을 하게 되는 데 그 이전까지는 별도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임세빈위원

그게 가능합니까?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CCTV나 이런걸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임세빈위원

기름이 엄청나게 유출이 돼서 하수관거로 새까맣게 기름으로 범벅이 돼있는데 이런 것들이 하나도 도출이 안되고 있습니다.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그런지 말씀드린 해수쪽에 더 문제가 있고요, 그것이 해결되면 오수고 쪽에도 같이 병행해서 일을 추진해야 됩니다.

임세빈위원

그런데 어디서 해수가 들어 오는지도 분관을 못하고 있다면서요.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현재 공사하는 쪽에서도 그린노트에서도 하고 종합처리장 쪽에서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임세빈위원

160억이라는 예산을 들여서서 보령시 수도사업소에서 완공을 한 다음에 완전 하수관거까지 한 다음에 그린노트로 넘어가는 거죠?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예.

임세빈위원

이게 잘못됐을 때는 넘기기 전에 그린노트에서 인수를 안 할것으로 봅니다. 완벽한 체계에서 자기들이 적절한 처리를 할 수 있는 데까지 왔을 때 인수를 하는 것이지 이런 공사를 가지고 마무리지었을 때는 그린노트에서 인수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것들이 완벽하게 되기 위해서는 많은 예산이 수반될 것으로 압니다. 거기에 대한 예산이 안서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하수관거사업에.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저희가 별도의 대책을 수립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임세빈위원

좋습니다, 한 가지 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보령댐 정수장 건립비 120억, 환원이 됐죠?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부담시켰던 각종 정수장 건립부담금을 각 7개 시군에 전가시켰다가 2001년도 법이 바뀌면서 수자원공사에 이관시키고 지방자치단체에 부담시켰 던 128억정도 가 환수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금액을 어디에 사용하고 있습니까?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128억인데 환급된 것은 54억 8,000만원을 반환 받았습니다.

임세빈위원

그돈은 어떤 이식으로 예치를 해놨는지 아니면 다른 사업으로 병행해서 쓰셨는요.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해안도로 상수도 매설을 6억 7,000만원을 투자해서 실시했고 삼현리 상수도 시설 3억을 투자해서 시공을 했습니다. 누수방지 후속사업으로 8,000만원을 투자했고 대천정수장 폐기물처리 3,000만원, 전체 10억7,000만원을 사용했습니다.

임세빈위원

정수장 건립비를 환원해서,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현금으로 환원한 것이 54억 8,200만원입니다.

임세빈위원

환원을 받았으면 예산집행시에 의회를 안거치고 임의적으로 수도사업소에서 활용할 수 있나요? 우리 시비로 다시 환원이 됐는 데 환원이 됐으면 환원됐다 라는 보고를 하고,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추경에 예산편성을 해서 사용을 한 것입니다.

임세빈위원

보령의 수도요금이 충청남도에서 두 번째로 비쌉니다.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그건 아닙니다, 충청남도가 현실화율이 78.3%입니다.

임세빈위원

제가 이걸 왜 묻느냐면 보령댐에서 물을 가져올 때 톤당 319원, 완전 정수돼서 먹을 수 있는 물이거든요,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배수지에 넣었다 직송됩니다.

임세빈위원

3억이라는 예산을 투입했다가 환원을 했고, 그런데 그런 예산들이 집약돼서 수돗물값이 산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예산에서 환원됐고 하니까 추가비용을 빼고 수도요금을 내려야 하지 않나, 우리가 보령댐에서 319원에 갖다가 730원을 받게되면, 누수감지하고 시설비 같은 것이 들어가서 이정도 받아아 되는 거 아닙니까? 이것도 적자죠?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현실화율이 낮아지는 요소가 되겠는데 5% 정도 적용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작년 결산해서 그렇지, 다시 내년부터는 반영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보령댐 물값이 또 다시 357원으로 올랐어요, 정수값이 12.9%가 다시 올랐습니다.

임세빈위원

전국보다는 충남도에서 높은 수도물값을 내고 있으면서 상수도세와 하수도세를 부담할 때 상당히 저희들이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상수도요금을 700원을 받는 데도 하수도료가 비쌀 수밖에 없는 것은 그 만큼 쓰기 때문에 활용하다보니까 비싼거거든요.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하수도요금은 현실화율이 9.8%밖에 안 됩니다.

임세빈위원

그래서 수도요금을 좀 더 올리게 되면 적게 쓰게 되면 하수도세가 내려가지 않을까 생각되거든요, 이번에 우리 보령시 몇% 올리는 조정안이 나왔죠? 상수도, 하수도요금을 어떻게 조정하겠다,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그것은 인상하기 위한 안이 아니고 업종을 6개에서 4개로 업종을 단축시키고 또 누진율을 5단계에서 1단계로 낮추는 작업입니다.

임세빈위원

그런데 보령시에서 평균적으로 가정에서 쓰는 게 18톤으로 하는 것 같은데 가격안을 보면 20톤이상으로 최하 20톤으로 보고 있거든요, 지금 평균치로 18톤을 쓰고 있는데 조정안을 보게 되면 20톤으로 잡았거든요.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대부분 분포된 것이 가정용은 30~40톤이 많이 분포돼 있습니다.

임세빈위원

일반가정에서 30~40톤 씁니까?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많이 있습니다. 내일 제안설명을 하겠습니다마는 30톤이 23%, 40톤이 23% 분포돼있습니다.

임세빈위원

평균 가정에서 쓰는 것이 평균보니까 18톤으로 나와있는데 18톤을 기준으로 가격을 다운시키고 더 많이 쓰는 것은 더 부과시키는 차등제를 둬서 가정용에서도 평균적으로 18톤을 쓰는 데 30톤을 쓰는 집도 얼마씩 주고 하면 하수도세 차이가 나거든요, 가정평균을 따질 때 18톤이라면 18톤부터 25톤미만은 평균으로 잡고 가격을 현실화 시키고 그 이상되는 것은 더 높게 책정한다든가 해서 수돗물을 최대한 아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어차피 누진율을 적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단계를 먼저 번에는 5단계로 했는데 3단계로 낮추라고 상수도 조례를,

임세빈위원

어쨌든10년 후에는 물부족 국가로 한국도 들어가 있는데 물을 최대한 절약하고 물을 절약하면 그만큼 환경오염을 방지한다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한 가지를 절약함으로써 많은 소득을 가져옵니다. 그래서 최소한 물 절약을 해서 환경오염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수도사업소장께서는 관심을 갖고 체계으로 개선해 나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감사합니다.

이영호위원장

박상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규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임세빈위원님께서 몇 가지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상수도구역 지정문제에 대해서는 저는 상류지역사람들 한테 상당한 배려없이 그 안에 추진이 됐기 때문에 아까 과장께서 말씀하신 3.25㎞면 대략적으로 어느 지점까지 됩니까? 개화1리 석탄박물관 밑에 까지 돼 있죠?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거기까지는 안갑니다.

박상규위원

사실 미산 출신 위원님도 계시지만 그래도 상류지역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냐면, 사실은 우리지역은 물을 공급하는 상류지역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 맨날 상수도구역으로 지정한다 지정 안한다, 거기 주민들이 맑은 물을 공급해주는 지역이면서도 지금까지 수도 공급이 안되고 전혀 어떠한 성주 분이 볼 때는 미산면은 그래도 포상받고 나갈 사람은 나갔습니다. 하지만 상류지역사람들은 물을 보내면서도 어떠한 혜택을 받고 있지 못하는 실정이고 그렇기 때문에 상수도 보호구역 지정에 대해서 사실 주민들 입장에서는 절대불가로 생각을 하고 거기에도 반대투쟁위원회를 댐 당시부터 하고 있는데 하여튼 주민의 대변을 사업소장님께서는 관철하셔서 최소화내지는 주민들과 어떠한 협의가 이루어진 후에 선행돼야 한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러다 보니까 주변지역사업비 있죠? 그때 우리가 7월 1일인가부터 법이 바뀌면서 성주가 그 안에 4,000만원정도 받던 것이 인구별, 면적별 하다보니까 2,100만원으로 하향조정이 됐습니다. 사실 홍산이나 남포나, 남포가 그 안에 700여만원 받다가 이번에 4,000여만원 받게 됐죠, 하여튼 과장님이 자료를 보시고 인구비례, 면적비례를 따지다 보니까 실제 물을 주는 성주지역은 그 안에 주던 것만큼도 못받고 남포나 이런 일대가 인구가 많고, 성주면민이 볼 때 무관한 지역이 아닙니까? 댐하고는 누가 봐도 무관하다, 법으로야 어떤 수계의 4키로 반경인가가 정해졌기 때문에 남포와 홍산 일부가 들어가 있는데 거기 에 대해서 우리시에서 추진위원회에서 100%중 90%를 나눠서 주고 10%에 대해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위원회에서 10%의 결정권이 있는 것으로 성주면 이장 협의회 사람들이 시장을 방문해서 작년 1월중에 방문을 했을 거예요, 이장님들하고 협의회하고 방문시 10%에 대한 기금을 성주쪽에 할애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건의를 드려서 시장께서도 조치를 취하겠다하는 약속하신 사항이 있습니다. 그리고 추진위원회상 류지역사람이 사실 한분도 들어가 있지 않아요, 웅천같은 데사람들 하류지역 사람들 오히려 두명이 들어가 있고 그것은 어떻게 봐도 상류지역 사람들이 추진위원회에 들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데 그때 그 약속도 시장님이 이장협의회 사람들하고 간담회 하는 자리에서 그런 것을 해주겠다했는데 지금 1년이 다 됐습니다. 그럼 수도사업소에 이장협의회에서 문의한 사실로는 아직 작년도 것이 내려오지 않았다, 그런 것으로 일관해 온 것이 6,7개월 되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아직까지 그런 것이 공무원으로써 시민들과의 시장님의 약속이 됐든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얘기예요, 그런 것이 신문지상에도 나왔고 이러한 것이 1년이 다 되도록 성주 협의회 사람들한테 어떤 공문 하나 전달이 안됐어요, 구두로 얘기가 됐는 지는 모르겠는데 그 부분을 어떤 계획이나 추진하고 계신 것, 소장님이 아직 숙지하지 못하셨다면 빠른시일내에 조치를 해주세요. 저한테도 자료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 자꾸 공무원들한테 해라 할사항도 아닌 것 같아서 특히 시장님이 약속한 사항이고 추진위원회 한명 넣는 것은 어려운 게 아닐 텐데, 우리시에서 상류지역은 성주면밖에 없어요, 아까 임세빈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최고로 물을 유입하는 데는 부여군이라는 얘기예요, 부여군은 그안에 개발을 양성화 해줘서 오염요인을 부여군에서 많이 발생시켰단 말이에요, 댐이 된 후에도 모텔이나 여러 가지 위락시설, 그럼 우리쪽 사람들은 왜 외산은 허가해주는 데 보령시는 안해주느냐 그런 얘기가 됐던 지역입니다. 성주지역의 특수성을 감안해서 행정을 해주십사 하는 바램입니다.

이영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시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수도사업소에 대한 감사종결을 선포합니다. 수도사업소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강평할 차례이나 감사장 정리를 위하여 오후 3시 4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4시55분 회의중지

15시42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활동을 속개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시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지난 11월 26일부터 오늘까지 2주일간 실시한 행정사무감사를 방금전 수도사업소를 끝으로 모두 마쳤습니다. 먼저 이번 감사기간동안 의욕적으로 알찬 감사활동을 펼쳐준 동료위원 여러분께 원만한 감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 행정사무감사는 제4대 의회 출범후 두 번째 실시하는 감사로써 지난해보다 더욱 성숙하고 내실있게 실시한 감사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의회가 출범한 이래 최초의 민간참고인을 채택하여 문제로 대두된 사업에 대한 감사활동을 펼치는 등 의욕적인 모습을 보여준 것은 그동안 동료의원 여러분들게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집행부에서 추진한 각종 사업의 세세한 내용과 문제점을 깊이 파악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후 본회의 승인을 거쳐 서면으로 통보드리겠지만 우선 감사를 실시하면서 느낀 내용을 몇 가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 자료작성 및 수감준비 자세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대부분의 실과에서 위원님들이 요구한 감사자료에 대해서 성실하게 작성하고 수감준비도 철저히 하였다고 생각되지만 일부 부서에서는 수감자료작성도 형식적일 뿐만 아니라 수감준비도 제대로 하지 못하여 위원님들의 질문에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하는 등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당면한 여러 가지 업무처리 등 바쁜 관계도 있었겠지만 이후에는 좀더 솔직하고 성실한 수감준비 및 완벽한 업무처리를 해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위원들의 각종 요구사항을 집행부에서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수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사업장 시찰이나 예산심의, 업무보고청취 등 기회가 있을 때마다 동료 위원 여러분께서 많은 사항들을 시정에 반영시켜 주실 것을 건의 또는 요구하였는데 집행부에서는 적극 수용 및 검토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행정사무감사시 나타난 내용들을 보면 그저 약속으로만 끝난 것 같은 아쉬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각종 건의사항이나 요구사항이 의원 개인으로서의 요구가 아니라 많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대표라는 입장에서 말씀드린 것인 만큼 보다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의지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집행부에서 각종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용역이 너무 남발하고 있는 게 아닌지 우려되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감사자료로 제출된 용역현황을 보면 올해 시에서 실시한 용역사업이 170여건에 용역비가 30여억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중에는 공무원들이 수행할 수 없어 전문업체에서 반드시 용역을 의뢰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었겠지만 일부사업은 꼭 전문업체를 통하여 해야만 했는지 염려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우리의회에서는 용역이 무분별하게 실시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금번 회기중에 용역심사위원회설치및운영조례를 위원발의로 제정할 계획에 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이후 용역으로 추진코자 하는 사업에 대하여 보다 면밀한 검토로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감사자료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기간중 필요한 자료를 요구하거나 설명해 달라고 했을 때 서면으로 제출하겠다고 답변하고 아직까지 제출치 못한 경우가 다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감사시간도 모자라고 자료를 작성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드리기 위하여 양해하였습니다마는고 아직까지도 제출되지 않고 있음은 지나친 처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는 감사기간중 위원님들과 약속한 사항에 대해서는 서로 믿음으로 존중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조치하여 주실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본 행정사무감사의 근본 취지는 잘된 점은 발굴하여 더욱 장려하고 잘못된 점은 시정 개선함으로써 향후 올바른 시정방향을 제시하는 데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바쁜 감사일정에 쫓기다 보니 칭찬에는 인색하고 잘못된 점만 지적하는 감사가 되어 열심히 일하는 대다수 공무원들에게 누가 되지 않았는지 염려됩니다. 이번 감사에서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은 11만 보령시민의의 뜻인 만큼 겸허하게도 받아들여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며칠 후 집행부에 이송될 시정요구사항 등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내에 시정 또는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번에 지적된 내용에 대해서도 더욱 연구 검토하시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앞서 가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시느라 정말로 수고 가 많으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오는 12월 20일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채택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3년도 보령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5시48분 산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