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명서 의원 발언

168회 제2평창동계올림픽유치지원특별위원회2006-08-21

박명서 의원 프로필 보기 →

인섭

이인섭위원장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2차 2014평창동계올림픽유치지원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무더운 날씨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회의를 위해 참석해 주신 이우식 동계올림픽유치단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회의 중에는 동계특위 운영기본계획을 채택하고 동계올림픽유치단 업무보고 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난 7월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동계올림픽 관련시설 지역에 대한 현지시찰을 통해 피해상황과 복구현황 등을 파악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은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54조의 규정에 의거 배부해 드린 안과 같이 결정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그럼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위원회 운영기본계획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운영기본계획은 2014평창동계올림픽유치지원특별위원회의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정리한 것입니다. 위원님들 개인별로 기 전달하여 미리 검토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운영기본계획을 배부해 드린 안과 같이 결정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그럼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3항 동계올림픽유치단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우식

이우식동계올림픽유치단장

동계올림픽유치단장 이우식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먼저 동계올림픽유치단과 유치위원회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박종흔 국제스포츠정책관입니다. (국제스포츠정책관 박종흔 인사) 김남수 유치위원회 국제차장입니다. (국제차장 김남수 인사) 한만수 기획부장입니다. (기획부장 한만수 인사) 김덕래 홍보부장입니다. (홍보부장 김덕래 인사) 이병남 평가준비부장입니다. (평가준비부장 이병남 인사) 이민식 시설지원부장입니다. (시설지원부장 이민식 인사) 다음은 국제스포츠정책관실의 윤순근 국제행사과장입니다. (국제행사과장 윤순근 인사) 김남교 시설관리과장입니다. (시설관리과장 김남교 인사) 존경하는 이인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바쁘신 가운데서도 2014동계올림픽 후보도시인 이곳 평창 현지에서 동계올림픽 유치 준비 등 관련사항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 전폭적인 성원과 지지를 주셨고, 특히 지난 7월 유치지원특별위원회를 새로이 구성하신 직후 의정활동에 바쁘신 와중에도 경포해수욕장 현지 홍보활동을 직접 주선해 주시는 등 본격적인 지원활동을 해 주신 데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2014동계올림픽 개최도시 결정은 이제 11개월 여 남짓 앞두고 있고, 그래서 후보도시별 유치활동은 한층 더 치열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행히 지난 6월 22일 평창이 동계올림픽 공식후보도시로 선정된 이후 정부에서도 2014동계올림픽 유치를 국가적 아젠다로 채택하여 총력 지원체제로 가동하고 있는 등 범 국가차원의 유치염원과 열기가 확산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를 비롯한 강원도동계올림픽유치단 및 유치위 전 직원은 2007년 7월 4일 과테말라 IOC 총회 시 평창이 2014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확정이 된다라는 확고한 목적의식과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할 것을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다짐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더 많은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함께 해 주시길 부탁 올리면서 양해해 주신다면 업무보고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고 유치와 관련한 당면 현안사항을 중심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배부해 드린 2014평창동계올림픽 당면 현안사항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 추진경과 및 향후일정, 최근의 국제동향, 당면현안과 중점 추진사항 순이 되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2014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는 지난해 3월 31일 창립되어 현재 89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주요기능은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국내외 유치활동, 대회유치와 관련된 주요사업 시행, 정부ㆍ지방자치단체 기타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조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기구 및 인력이 되겠습니다. 유치위원회 조직은 위원장과 2총장, 1단장, 3처장, 4부로 구성되어 있고, 도에서는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 동계올림픽유치지원단 안에 국제스포츠정책관실을 별도 구성하고 있다는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유치위원회 2006년도 예산현황은 세입이 도출연금 40억 원, 후원금 27억 원, 국비 6억 원 등 총 74억 원으로써 이를 국내외 유치 홍보활동이라든가 비트파일 작성, 유치 붐 조성 홍보기반 구축 등 세출분야에 74억 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하반기에 내년도 실사평가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또 해외유치활동도 앞으로 더욱 더 가시화될 전망으로 있어서 앞으로 추가소요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그동안의 주요 추진경과와 향후 IOC 일정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요 추진경과입니다. 2004년 12월 30일 KOC에서 평창을 국내 후보도시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2005년 7월 21일 IOC에 대회유치 신청서를 제출했고-그 당시의 신청도시는 7개 도시가 되겠습니다.-이후 지난 6월 22일 2014동계올림픽 후보도시 선정이 IOC 집행위원회에서 있었는데 7개 도시 중 4개 도시가 탈락하고 평창, 잘츠부르크, 소치가 공식후보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 IOC 일정은 9월 4일부터 9월 6일까지 스위스 로잔에서 2014후보도시 워크숍이 있습니다. 이때 앞으로의 준비사항이라든가 활동, 기준 등이 제시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6년 10월 1일부터는 그동안에 엄격하게 제한되어 왔던 해외활동에 대해서 후보도시의 국제 홍보활동을 제한적으로 허용하게 되겠습니다. 2007년 1월 10일까지 현재 준비하고 있는 유치신청파일이 IOC에 제출되어야 하고, 그리고 2007년 2~3월 중에 IOC 조사평가위원회에서 각 후보도시를 현지실사하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저희들이 제출한 신청파일과 실제 왔던 평가결과를 토대로 해서 2007년 6월 4일까지 IOC 조사평가위원회 보고서가 IOC 평가위에서 제출이 되고 이를 토대로 2007년 7월 4일 2014동계올림픽 개최도시가 제119차 IOC 총회 때 과테말라에서 최종적으로 선정이 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동계올림픽과 관련해서 최근의 국제동향을 간략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IOC에서 하반기 공식적으로 개최하려고 하는 행사는 먼저 3개 후보도시를 대상으로 한 워크숍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스위스에서 있을 예정이고, 하반기의 공식 초청행사로는 현재 스포츠ㆍ교육 및 문화에 관한 포럼이라든가 세계 스포츠 포 올 콩그레스 등 2개 행사가 지금 현재 공식 초청이 되어 있고, 앞으로 12월까지 2~3개 행사가 더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음 경쟁도시별 주요현황은 잘츠부르크의 경우에 2014동계올림픽 유치를 국가의 최우선 과제로 천명을 하고, 신도핑법안 제정이라든가 개ㆍ폐회식에 사용될 스타디움 확장공사 그리고 올림픽 로우(Olympic Law) 제정 등을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소치의 경우는 푸틴 대통령이 동계스포츠 이 부분에 강력한 지원의사를 밝힌데 이어서 동계스포츠 인프라 개발에 대한 의지를 천명하고, 대규모 후원사 확보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스포츠단지 건설계획을 추진하는 등 상당히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고, 2010 때에 비해서 후보도시가 강력한 국가적 지원과 관심을 지금 받고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 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경쟁도시별 주요현황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면현안 및 중점 추진사항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는 공식 후보도시로 선정되는 것에 역점을 두고 추진을 해 왔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개최도시 결정을 목표로 해서 모든 역량을 쏟아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신청파일 작성이라든가 IOC 현지실사 평가를 잘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국내외 전방위적 유치ㆍ홍보활동 전개, 국제 스포츠계의 신뢰도ㆍ인지도를 확보하고 이와 병행해서 경기장 시설과 접근 교통망 등 인프라 확충에 심혈을 기울여 나갈 계획입니다. 먼저 IOC에 제출할 신청파일을 제출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신청파일은 모두 17개 주제에 234개 항목으로 분류되어 있고, 특히 이를 뒷받침해 줄 255개의 보증서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 도에서는 기본적인 사항은 물론이고, 친환경 올림픽을 지향하는 New-Green Plan, 그리고 IT강국으로서의 강점을 반영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경기운영 관리 등을 특별보고서에 2종을 마련해서 다른 도시와 차별화 전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현재 작성하고 있는 신청파일 초안을 9월 말까지 완전히 완료하고 보증서 확보라든가 전문가 자문, 영ㆍ불문 번역 및 감수 등의 과정을 거쳐서 금년 12월까지 모든 것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 장입니다. IOC 조사평가위원회 현지실사 준비입니다. 이 현지실사 평가는 내년도 2~3월 중에 IOC 평가위원 15명 정도가 참여해서 프리젠테이션, 경기장 현지확인, 질의ㆍ응답 등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이 과정은 최종 선정에 미치는 영향이 아주 크기 때문에 유치위에서는 타 경쟁도시와 차별화하면서 평가위원들이 최고의 평가를 내려줄 수 있도록 구체적인 준비를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와 함께 IOC 총회 참가준비는 내년 7월 4일 과테말라 IOC 총회에서 IOC 위원의 최종 표심을 어떻게 잡느냐가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를 위해서 IOC 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을 현재 준비하고 있고, 이와 병행해서 IOC 위원 현지유치활동이라든가 과테말라 현지에서 우리 평창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 조성 등 이러한 사항들을 지금부터 착실히 준비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다음은 국내외 전방위적 유치ㆍ홍보활동 전개입니다. 이 유치활동은 IOC 윤리규정 범위 내에서 국내적으로는 IOC에서 주관하는 국민여론조사에 대비해서 범국민적 유치열기 확산과 참여분위기 조성에 초점을 두고, 해외홍보는 평창에 대한 우호적인 인식을 뿌리내리는데 초점을 두고 선택과 집중의 전략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해외 유력미디어, 국제컨설턴트, 해외홍보원 및 민간단체, 기타 동사모 회원, 사이버홍보단, 명예홍보대사 등 활용가능한 모든 자원과 인적네트워크를 통한 홍보를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주요 국제대회와 행사에 참가해서 직ㆍ간접적으로 접촉을 통한 유치활동을 실시하고, 또한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서 범국민적 참여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다음은 국제스포츠계의 신뢰도와 인지도를 확보하는 것도 IOC의 표심을 잡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서 도에서는 2010평창동계올림픽 유치 당시 IOC 및 국제스포츠계에 약속한 사항을 이행해서 믿음을 확실히 하고, 세계 톱 랭커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동계올림픽 개최능력을 대외적으로 각인시키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2010 당시 IOC에 제시한 전 세계 동계스포츠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인 드림프로그램을 2004년부터 시작해서 금년도까지 이어지고 있고,-금년도에는 30개 국 118명이 실시되었습니다.-이 프로그램은 참여국가는 물론이고 IOC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참가규모를 보다 확대하고, 특히 실사기간 중에 이를 운영해서 평가에 좋은 영향을 미치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도에서는 국제인터스키대회가 내년 1월에 개최되고, 내년 2월에 개최되는 스노보드월드컵대회 그리고 바이애슬론월드컵대회라든가 2009년도 세계선수권대회인 스노보드대회와 바이애슬론대회 등을 유치하고, 또 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 부분들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동계올림픽 전 종목에 대한 선수육성도 아울러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다음은 경기장, 교통망 등 관련 인프라 확충에 관한 사항을 간단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배부해 드린 도면을 함께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먼저 경기장 시설입니다. 경기장 시설은 총 13개가 필요합니다. 이 중에서 알파인, 프리스타일, 스노보드, 컬링 등 4개 경기장은 기존 시설을 조금만 보완하면 활용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지금 알펜시아리조트 사업과 연계해서 현재 스키점프는 신설을 하고 크로스컨트리 그리고 바이애슬론 경기장은 전면 보완 추진할 계획으로 있으며, 이들은 전부 IOC 실사 전에 착공할 계획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설계획으로 있는 중봉활강장, 피겨/쇼트트랙, 아이스하키 남자 등 3개 경기장은 IOC 실사 이전에 최소한 기본설계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고 스피드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여자, 루지/봅슬레이/스켈레톤 등 3개 경기장은 건설계획만 우선 제시를 하고, 유치가 확정이 되면 건설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다음은 접근교통망입니다. 경기장 접근로는 현재 모두 확보는 되어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교통편의도를 높이고 또 시간단축도 높이기 위해서는 도로개선 등이 필요하고, 특히 원주~강릉 간 복선철도 개설이 상당히 중요한 관심도가 되고 있습니다. 이 중에 IOC 실사 이전에 착공할 노선은 2개 노선인데 중봉 활강경기장과 연결되는 국도 59호선은 선형개량사업이 현재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IOC 실사 이전에 기본 실시설계를 완료할 노선은 7개 사업인데 그중에서도 원주~강릉 간 복선철도는 현재 기본설계가 금년도 중에 모두 완료가 되고 착공은 2008년 정도 예정되고 있습니다. 나머지 경기장과 연계되는 지방도, 군도, 농어촌도로도 기본설계는 전부 마무리가 되고 실시설계도 일부는 추진이 될 전망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건설계획만 제시되는 9개 사업은 제2영동고속도로라든가 양양국제공항 시설보강, 영동고속도로 임시IC,-이 부분은 둔내와 용평이 되겠습니다만-이런 부분들이 되겠습니다. 경기장 교통망 등 이런 인프라에 대해서는 IOC 평가가 상당히 중요한데 저희들은 계획보다는 실제 그것을 하려고 하는 실천의지가 얼마나 있느냐 이것이 평가할 때 상당히 좌우된다고 보고 있고 그것이 관건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설계와 착공 등의 이런 가시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주 중요하고, 또 가급적 그렇게 실현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다음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피해와 복구상황에 대한 보고가 되겠습니다. 용평 등 3개 리조트, 경기장, 접근도로망 등 총 13개 시설의 피해가 있었습니다. 이를 원상 복구하는데 전체 2,170억 원의 비용이 소요되는 것으로 최종 집계되었습니다. 저희 도에서는 내년도 IOC 현지실사까지 이 피해상황을 완전히 복구하고 오히려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IOC 실사단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지금 조치하고 있습니다. 먼저 경기장 시설은 피해상황이 상당히 경미하고 금년도 시즌 전까지 완전히 복구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리조트 시설은 보광과 성우리조트는 현재 복구가 완료되어서 정상영업 중에 있고, 다만 용평리조트의 경우 일부 시설은 영업이 8월 4일부터 재개되고 있지만 호텔, 1차 콘도, 스키하우스 지하시설 등은 아직까지 복구가 되지 못하고 9월 중에 영업을 정상화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특히 호텔 지하에 있는 기계설비는 전면적으로 교체가 되기 때문에 아마 9월 말쯤에 정상화되지 않을까 그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도로 등 연관시설입니다. 이러한 연관시설은 IOC 실사 이전까지 완벽하게 복구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피해가 가장 큰 국도 59호선은 7월 25일 차량통행은 재개되었습니다만 내년 2월 실사와 연관되는 도로이기 때문에 국토관리청에서 12월까지 포장을 완벽하게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실사 시에는 신규 선형개선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러한 착공사항과 설계내용도 제시하고, 교각 일부를 설치해서 공사가 상당히 진척이 되고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용평, 보광 진입도로라든가 용평리조트 내 소하천 정비 등 동계와 관련된 직접시설은 최우선 응급복구대상으로 해서 개산계약 방식으로 발주를 하고 8월 중에 착공을 했습니다만 12월 이전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세부내용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협조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유치관련사업비 중에 도비부담금이 들어가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특위에서 좀더 많은 관심을 쏟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유치활동비가 내년에 전체적으로 157억 원이 드는데 국비나 후원금 등에서 대부분 충당을 하지만 도비도 한 37억 원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유치활동과 연계된 프로젝트 사업비로서 드림프로그램과 2007인터스키대회가 있습니다. 여기에 소요되는 사업비도 일부는 저희들이 국비를 지금 현재 계속해서 지원요청을 하고 있습니다만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도비가 충당이 되어서 이러한 행사가 매끄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현재 6개 경기장 시설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것도 현재 국비 50%, 지방비 50% 이렇게 부담이 되는데 내년도 도비가 148억 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두 번째, 전 도민 참여분위기 확산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울러 전국적 차원의 유치 붐 조성도 IOC 여론조사를 대비해서 필요하다고 봅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적극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또한 국제 홍보활동 이 부분에 대해서도 혹시 해외 의정활동을 나가거나 하실 때 여기에도 관심을 함께 쏟아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인섭

이인섭위원장

이우식 단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시겠습니다만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일문일답으로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우식 단장님은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영덕위원

이우식 단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지난번 수해가 나서 굉장히 많은 피해를 입었을 텐데, 12월 말까지 59호선을 마무리하신다고 했는데 이 지역은 다른 지역보다 추운 지역입니다. 그래서 시기를 당겨서 11월 말까지는 마친다고, 타 지역처럼 12월까지 가다 보면 얼고 하면 실사 전에 차질이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도로나 시설 부분은 11월 말까지 사업을 마치는 걸로 독려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식

이우식동계올림픽유치단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주국토관리청과 협의해서 그 지역의 여건을 감안해서 날짜를 당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인섭

이인섭위원장

진기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기엽위원

진기엽 위원입니다. 연일 동계올림픽 유치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계획서를 보면 국내외 전방위적 유치 홍보활동을 전개하신다고 그랬는데 국내에서 국외로 유치되어서 나가는 체육 스포츠 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서 국제 스포츠 경기가 있을 때 해외로 나가는 인원에 대해서 올림픽유치위원회에서 유니폼이라든지 티셔츠, 모자 같은 부분이 선수단에 제공이 된다면 해외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는데 일조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그런 부분에 계획이 있는지 답변해 주십시오.
우식

이우식동계올림픽유치단장

제가 아직 깊이 있게 숙지를 못해서 실무자 의견을 좀 들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IOC에서는 저희들이 해외에서 활동하는 것에 대해서 엄격하게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국제대회 같은 데 가서 평창을 알리는 홍보물 등을 가지고 가서 활동하는 것을 엄격하게 규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지금 적용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진기엽위원

뒤에 유인물을 보니까 10월 1일부터 국제 홍보가 제한적으로 실시된다고 하셨는데 앞으로 그런 계획을 잡으면서 국제적으로 평창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식

이우식동계올림픽유치단장

그래서 저희들이 10월 1일부터 할 수 있는 범위와 할 수 없는 범위가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범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걸 할 것이냐 하는 것을 지금 세부적인 것까지 정하고 있습니다. 그걸 마련하고 있는데 혹 아까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도 여지나 틈이 있는지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반영될 수 있다면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이것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저희들 나름대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진기엽위원

예, 알겠습니다.
인섭

이인섭위원장

진기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남경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문

남경문위원

남경문 위원입니다. 사실 제가 저희 지역에서 이리로 오기 위해서 59번 도로를 통과해 오다 보니까 일부에서 작업을 하고 있고, 또 전에 수해 난 이후에는 특별하게 추진된 부분들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아까 이영덕 위원님도 질의 주셨지만, 이게 과연 올 12월까지 가포장이라도 가능하겠나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만 어차피 항구복구는 12월까지 안 된다 하더라도 지금 국토관리청에서 하는 일이지만 이것이 올림픽 유치와 실사에 상당히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각별하게 신경을 쓰셔서 이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되지 않도록 하셔야 될 겁니다. 유치위원회에서 꼭 해야 될 일이 아니겠나 그렇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저런 식으로의 복구가 이루어진다는 것은 이미 수해가 지난 지 거의 한 달 가까이 되어가는 데도 불구하고 지금은 전의 상황과 거의 달라진 게 없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각별하게 신경을 더 쓰셔야 되지 않겠나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식

이우식동계올림픽유치단장

지난번에 국회 동계특위 왔을 때에도, 저희들이 합동복구대책반을 구성해서 상시적으로 운영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 안에 도는 물론이고 국토관리청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도 상당히 걱정되는 부분이라서 국토관리청하고 계속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교감을 갖고 있는데 완전포장은 못 하더라도 가포장까지 연내에 끝내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8월 16일에 일단 원주국토관리청에서 착공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안에 착공하면서 부분적으로 설계하는 등 해서 현재는 공사가 가시적으로 보이지 않지만 아마 연말까지 가포장하는 데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관리청에서도 그렇게 보고 있는데 저희들도 계속 채근을 하고, 계속해서 그쪽하고 교감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인섭

이인섭위원장

남경문 위원님, 답변 충분하십니까?
경문

남경문위원

예.
인섭

이인섭위원장

다음 백선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열

백선열위원

백선열입니다. 지난 6대 때도 그렇고 7대 때도 그렇고 동계올림픽유치특별위원회에 재직하게 되어서 저는 상당히 기뻤습니다. 앞으로 9월 4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리는 2014 후보도시 워크숍을 위시해서 2007년 과테말라에서 열리는 개최지 결정의 날까지 정말 숨 가쁘게 유치위원회에서 일을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여러분들의 배전의 노력을 각별히 주문드립니다. 2010 당시 프라하에서 개최지 결정할 때 보니까 사무처에서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해 왔었습니다. 특히 삼성그룹에서 재외공관 사원들한테 오더를 내려서 평창의 이미지를 제고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는데, 결정적으로 보니까 상대 후보도시인 잘츠부르크에서는 지멘스사 등이 후원하고 있고 또 소치는 Basic Element사가 든든한 후원을 하고 있는데 평창은 어떤 대기업에서 후원을 하고 있는지, 그런 단계가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소상하게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식

이우식동계올림픽유치단장

아직까지 밝힐 단계는 아니고요, 아직 시기가 도래하지 않은 것 같은데 지금 가장 문제는 2010 때 삼성에서 적극적으로 후원을 해 주시고 현지에서도 상당히 활동이 많았다는 것은 저희들도 알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2014 이것도 마찬가지로 정부나 유치위원회 활동만으로는 충족시킬 수가 없기 때문에 인지도가 국제적으로 높은 대기업들이 여기에 참여해서 활동을 해야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몇 개 대기업과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삼성 문제는 최근에 아직까지 삼성에 대한 사고 관계 이런 문제들이 남아있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이러한 부분들을 동계올림픽과 연관해서 그러한 부분들이 매끄럽게 이루어져서 삼성이 대외적으로 동계와 연계해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나설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달라 하는 것들이 지금 전달되고 있고, 정부에서도 아마 그런 분위기를 받아들여서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부분은 물론이고 다른 기업들도 같이 포함을 해서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열

백선열위원

다소 아쉬운 부분들이 경쟁도시에서는 이미 굉장히 든든한 후원업체가 결정되었는데 우리 강원도는 아직 그렇지 못하다는 것에 대해서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해외에 사는 그 지역의 대사관이나 영사관 주재 상사들이 더 많이 현지사항을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지만 조속히 후원사와의 관계를 매끄럽게 정리해서 이번 유치전에는 반드시 평창이 결정이 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인섭

이인섭위원장

백선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경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순

최경순위원

최경순 위원입니다. 협조 요청사항을 보면 도비부담금 지원협조에 관한 부분에 37억 원의 도비를 지원요청하시는 거죠?
우식

이우식동계올림픽유치단장

예.
경순

최경순위원

그래서 보니까 2007년도 유치예산 157억 원 중에 국비가 74억 원인데 그것은 지원이 가능합니까?
우식

이우식동계올림픽유치단장

예, 국비는 협의가 다 되었습니다. 국비는 전체적으로 금년도, 내년도까지 포함해서 81억 원을 받는 것으로 이미 협의가 다 되어서 차질이 없을 것 같습니다.
경순

최경순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인섭

이인섭위원장

최경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명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박명서 위원입니다. 우선 평창동계올림픽이 후보도시로 선정되기까지 고생하신 유치단장님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도 포괄적인 부분에서 질의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2010년에도 우리가 동계올림픽 유치활동을 하면서 보니까 IOC 위원들의 역할이 상당히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 IOC 위원들이 유치활동을 하는 부분이 있다거나, 또 현재 상황이라든가 근본적인 역할론에 대해서 알고 계시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을 해 주시고, 2014년에 인천에서 아시안게임 유치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정부차원에서 조정될 수 있는지, 그런 부분이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조정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끝까지 동계올림픽하고 맞물려서 같이 가면 상당히 유치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이 듭니다만 그런 차원에서 단장님께서 알고 계시는 부분이 있으면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식

이우식동계올림픽유치단장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지만 중요한 사항인 것 같습니다. IOC 위원에 대한 건 현재 박용성 위원과 이근희 위원이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박용성 위원은 현재 집행유예를 받았기 때문에 IOC에서는 자격이 정지된 상태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근희 위원은 그런 건 아니지만 에버랜드 사건으로 인해서 이러한 부분들이 겹쳐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적으로 봐서는 상당히 좋지 않은 어려운 국면에 처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 유치위는 물론이고 정부나 KOC 그리고 경제계 등등에서 이 부분을 풀어달라는 건의가 계속 들어와 있고, 지난번 신문에서 보셨겠지만 8ㆍ15 때 그런 부분들이 일부는 해제될 걸로 기대했습니다만 그게 8ㆍ15 사면 때는 반영되지 못 했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듣고 있는 범위 내에서는 아마 연내에 좋은 소식이 있을 걸로 보고, 만약에 사면이 되면 지금 IOC에서는 파리 IOC 위원의 사례가 있기 때문에 자격정지가 풀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을 때는 그마나 늦은 감은 있지만 밖에서 활동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삼성 부분에 대해서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더 깊은 건 나중에 다룰 문제라서 그렇게, 현재까지는 저희들이 바라는 방향으로, 늦은 감도 있지만 가고 있다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2014 인천아시안게임을 지금 유치하는데 지상의 보도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아시안게임을 언제 결정하느냐, 그게 사실은 금년도 12월에 하려던 것을 동계올림픽 뒤로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저희 유치위는 물론이고 문화관광부에서도 앞장을 서서 했습니다. 지난번에 2007년 4월에 하는 것으로 일단 되었습니다. 오히려 금년 12월에 하는 것보다 저희들한테는 조금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시점을 잡았는데 이후에 OCA와 인천 그리고 KOC, 문화관광부 등과 우리가 바라는 방향으로 조율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는 OCA에서도 긍정적인 부분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 이렇게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제가 질의드린 요지의 답변들이 금년 내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제가 심히 걱정스러운 부분은 2010년도에 제가 IOC 총회장에도 들어갔었습니다만 그때 현장에서 느낀 것이 우리가 유치를 위해서 민간차원에서 각 나라를 돌아다녔지만 삼성의 역할만큼 큰 게 없다고 생각이 들고, 홍보분위기라든가 유치분위기가 상당한 분위기였다, 지금 현재 조직위원회도 있습니다만 국가적인 차원에서 뒷받침이 미흡한 것 같고 크게 활동적으로 움직여주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여쭤봤습니다.
우식

이우식동계올림픽유치단장

아마 모르긴 해도 삼성은 언제라도 국가에서 얘기만 나오면 해외에 나가서 움직일 수 있는 준비는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시간을 좀 필요로 하는 것 같습니다.
인섭

이인섭위원장

박명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이것으로 동계올림픽유치단 소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2014동계올림픽은 반드시 유치해야 할 우리 강원도의 염원입니다. 이제 몇 달 후면 IOC 위원들의 현지실사가 있고 내년 7월이면 개최도시가 확정됩니다. 남은 기간동안 우리 위원회가 동계올림픽 유치에 일조할 수 있도록 각자가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야 합니다. 아울러 동계올림픽유치단에서도 지금까지 열심히 해 주셨지만 앞으로 더 계속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 회의를 위해 사전에 많은 준비를 하여 주신 이우식 동계올림픽유치단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회의가 끝나는 대로 수해피해지역에 대한 현지실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으로 제16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2차 2014평창동계올림픽유치지원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10분 산회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