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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임세빈 의원 발언

80회 제3총무위원회2004-12-07

임세빈 의원 프로필 보기 →

김규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0회 보령시의회 제2차 정례회 총무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회계과, 관광과, 사회복지과, 환경보호과 소관까지 예비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회계과 소관의 예비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249쪽부터 254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옥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남포면청사 4억가지면 신축할만해요?
삼영

최삼영회계과장

남포면 청사 신축은 총 16억 3,000만원정도 들어가야 되거든요, 현재 10억 8,100만원은 예산확보가됐어요, 그런데 지금 모자라는 금액이 5억 4,900만원인데 4억은 시비지원이고 1억 5,000만원은 도비지원 받을 예정입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투융자심사를 얼마 이상 받아야 돼요?
삼영

최삼영회계과장

도는 30억이상입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시는요?
삼영

최삼영회계과장

시는 10억이상입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금년도 우리보령시에서 신축부분에 투융자 심사 받을 걸 예상하고 금년도 예산에 계상된게 있죠?
삼영

최삼영회계과장

내년도 투융자심사대상은 없고, 다만 우리시 의회청사가 30억이 넘기 때문에 도의 투융자심사를 받아야 되는 데 예산요구는 냈는 데 재정형편상 감됐어요, 그래서 그 문제는 본예산에 계상이 안됐기 때문에 내년도 추경에 계상된다면 내년도 상반기에 투융자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남포면청사 시자체 투융자 심사를 받았어요?
삼영

최삼영회계과장

예, 받았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금년도 예산을 보면 투융자 심사 해당되는 것이 54억정도 되더라고요, 그런데 어떤 것은 투융자심사를 안받고 받을 것을 예상해서 예산에 계상한 것이 아니고 해야 될 것은 안한 것이 있어요.
삼영

최삼영회계과장

글쎄, 저희 예산은 아니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모르겠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아니, 재산관리는 회계과 소관 아니에요?
삼영

최삼영회계과장

각 부서별로 해야 되기 때문에 공공청사만 저희과가 하고 나머지는 각 부서별로 하기 때문에요.
옥석

천옥석위원

의회청사는 해야될 필요성이 있는 데 현재까지의 추진상황은 어떻습니까?
삼영

최삼영회계과장

의회청사는 ‘96년도부터 추진해서 ’97년도에 공모해서 설계를 했는데 재정형편과 여러 가지 여건때문에 못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금년 들어서 해야 할 것이 첫째는 생산녹지지역이기 때문에 공공용지로 도시계획 용도지역을 바꿔야 하고요, 그게 설계용역중인데 12월 말에 끝마치려고 합니다. 왜냐면 하는 중에 기간이 걸리는 것이 시청사 들어오는 진입도로가 도유지인데 도하고의 협의, 환경청과의 협의, 건설과, 산림과 등등 협의가 필요한데 12월 말까지면 될 것 같고요, 두 번째 타당성검토, 지방재정법이 개정돼서 50억이상 공공청사를 지을 때는 받도록 돼있거든요, 그것을 우리가 하기 위해서 5개 전문기관에 의뢰를 해서 제안서를 받아서 검토중인데 늦어도 다음 주중에 용역을 할려고 하고 청사설계는 ‘97년도에 공모해서 확정됐는 데 세월이 7~8년 지나다 보니까 내부구조를 변경해야 된다든가 의회에서 결정을 해주셔야할 사항이기 때문에 10월 10일날인가 의회에 보고를 드리고 현재 의회 전문위원들이 평면관계를 의원님들과 상의해서 어떻게 하면 좋겠는가 받아서 설계변경 할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아까 말씀드린대로 본예산에 요구를 냈는 데 감됐거든요, 그 다음에 환경성검토를 받아야 되는 데 그것도 설계해서 금강환경청에 보내서 협의까지 다 끝냈고 앞으로 남은 것은 예산확보하고 도 투융자심사가 진행되게 되겠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우선 50억, 70억 말씀하셨는 데 저도 설계전문가한테 자문도 구해보고 타시군, 물론 예산을 많이 투자하면 그만큼 좋은 건물이 나오겠지만 그런 것을 요구하는 게 아니라 대천시 당시에 대천시 공무원하고 시의회가 오기로 해서 신축한거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보령군하고 통합하고 집행부도 근무여건이 열악하고 또 의회도 민원인들이 오면 있을 장소가 없어요, 앞으로 내년부터 경찰도 지방경찰을 추진한다고 하니까 사전에 어느 정도 기반을 마련해야 될거 아니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예를 들어서 한 3층정도 지어서 2층을 할애할 수 있는 것이고, 집행부도 같이 나눠서 할 수도 있는 것이고, 다른 실과도 보면 동절기에는 괜찮은 데 하절기에는 근무여건이 열악하더라고요, 그리고 70억이라고 했는데 70억이 아니라 45억정도면 되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주차장시설이라든지 부족한 것은 별도예산을 세워서 할 수도 있는 문제인데 금액을 너무 부풀리다 보니까 70억이 참 부담스러워요. 그리고 얘기들으니까 보령화력 협력기금 200억이 나오면 그때 하자고 하는 데 의원들도 상당히 부담스러운 거예요, 왜 그러냐면 보령화력에서 시에 200억을 지역협력기금을 주는 데 거기서 일부 의회청사를 지었다면 의원들은 표를 먹고 살기 때문에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의회청사 부분에 의지를 가지고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영

최삼영회계과장

청사문제는 공감을 하고요, 사업비관계는 저희가 부풀린 것이 아니고 건축, 전기, 통신, 소방, 기계, 설비, 주차장, 조경까지 포함된 금액입니다. 줄인다면 50억이면 될텐데 나중에 필요한 예산을 세우는 것보다는 도 투융자심사는 별로 어려울 것이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재정이 열악하고 여러 가지 의회에서 승인을 해주신다면 다음 추경 얼마나 걸리겠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규태위원장

김철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삼영

최삼영회계과장

행정사무감사때도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시유지내에 철거할 빈집이, 예를 들어서 시에서 장옥을 지어서 가계를 임대줬다가 가계를 하지도 않고 임대도 하지 않고 무방치했어요, 그러면 그 빈집을 헐어야지 안하면 없는 사람들이 들어가서 살아요, 그러면 내쫓기도 어렵다고요, 그래서 빈집으로 있을 때 빨리 철거해야지 필요할 때 쓸 수 있어요, 그런데 예산계상이 안됐어요.
철거비는 저희가 조사를 해서 추경에 확보하면 되는 데,
철형

김철형위원

언제 추경에 확보해요, 미리미리 예산을 확보해놨다가,
삼영

최삼영회계과장

저희가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정확히 조사는 안했습니다마는 개인건물인가봐요, 그것은 전에 말씀하신 것도 있어서 전체적으로 조사를 해서 저희 소유라고 하면 나중에 추경에 확보해서라도 철거하겠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그러니까 항상 이런 것은 예산을 확보해놨다가 어떤 일이 발생하면 즉시 시행할 수 있도록 하셔야죠, 그리고 장옥으로 지은 건데 어떤 사람이 들어와서 개조해서 살다가 계속 비었다고요, 빨리 헐어버려야 돼요, 그냥 놔두면 임대료도 못받지, 도로 낼려고 했는데 반대해서 못했다고요, 2차 추경에 빨리 확보해서 철거하세요.
삼영

최삼영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규태위원장

253쪽에 자체사업 연구개발비에서 용역비 관용차량 운용비용 절감방안 연구용역비하고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 청사절전시스템설치, 254쪽, 청사방화문 문양개선이 있는데 자세히 설명좀 해주세요.
삼영

최삼영회계과장

관용차량 운용비용 절감방안 연구용역비 500만원은 앞으로 차량운영비를 줄여볼까하는 생각에서 불요불급한 것 말고 나머지는 렌트하는 게 어떨까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서 차량유지비를 줄여볼까 해서 용역을 줘보려고 하고,

김규태위원장

이게 지난 해에 거론됐던 사항아니에요, 시장, 부시장님 차 렌트해서, 지난 번에 황대식위원님께서 질의했던 부분인 것 같은데요, 과장님이 오시기 전 정락중 담당관님이 계실 때 거론이 됐던 내용이에요, 그러다가 유야무야 끝난 것 같은데 운용비용 절감방안 용역까지 줘서 해야할 필요성이 있어요?
삼영

최삼영회계과장

전반적인 운영관계라든지 장단점, 효율성, 여러 가지 검토를,

김규태위원장

공무원들이 못합니까?
삼영

최삼영회계과장

공무원들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요,

김규태위원장

연료비가 들어가고 렌트비용 얼마 들어가고, 이게 2년이면 2년, 3년이면 3년에 한번씩 교체를 해야 된단 말이에요, 한번 렌트해서 5년 쓰고 10년 쓰지는 않는단 말이에요.
삼영

최삼영회계장

그리고 청사절전시스템설치사업은 현재 전압이 220V인데 전압이 일률적으로 220V 고르게 들어오는 게 아니고 때에 따라서는 더 높게 들어오고 낮게 들어오기 때문에 각종 전산장비가 고장이 잘 나고 수명이 상당히 짧아진다고 합니다. 이것은 특허품이고 조달공급품인데 이것을 하게 되면 전기가 안정적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장비에 수명도 길어지고 오작동이 안나고 특히 10% 정도 절약이 된다고 합니다. 타 자치단체도 많이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하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청사방화문 문양은 현재 청사문이 방화문이라고 했는데 이게 화재났을 때 차단할 수 있는 철문인데 10년이 되다보니까 녹이 슬고 철문이다 보니까 딱딱하고 창고같은 느낌이 들어서 나무로 짠 것처럼 반영구적으로 문에 입히는 거거든요, 사무실 환경도 개선하고 여러 가지 생각해서 해볼까 하는 데, 저희가 예산이 있어서 지하실은 했고 나머지 4층까지 문을 바꿔볼까 해서 계상했습니다.

김규태위원장

자산취득비에서 디지털카메라가 있는데 회계과에 디지털카메라가 없어요?
삼영

최삼영회계과장

없습니다, 그리고 재정연감노트북은 오래 돼서 교체할려고 합니다.

김규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영희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252쪽, 일본인명의 국유재산촉닥 등기수수료는 대략 어느 정도 됩니까?
삼영

최삼영회계과장

한 200여필지 됩니다.

박영희위원

그리고 읍면청사에 보면 등기를 안한 것도 많이 있는지, 또 그 지역이 관리지역으로 돼있기 때문에 어려운 점이 많더라고요, 지역변경을 해줘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면 60%까지 지을 수 있다면서요, 이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삼영

최삼영회계과장

그 문제는 기 보고가 됐습니다마는 두가지 방법이 있는 데 용도지역을 바꾸는 방법, 면적을 약간 줄이는 방법입니다.

박영희위원

전체적으로 봐서 그런 곳이 있으면 도시계획지역은 어쩔 수 없지만 할 수 있는 곳은 유념해주세요, 이상입니다.

김규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회계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관광과 소관의 예비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257쪽부터 266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옥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옥석

천옥석위원

금년도 머드축제 예산이 얼마나 계상됐어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4억 5,000만원 계상됐습니다. 국도비가 2회추경에 내려왔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그리고 시설비, 생태녹색관광자원개발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이것은 갯벌체험장 국비신청을 했는데 균형발전회계라고 해서 국비 2억 5,000만원이 내려온 겁니다.

김규태위원장

자체사업 연구개발비 보령 김축제 연구용역 2,000만원, ISO 9001품질관광경영시스템 연구용역 2,000만원, 폐각분 보존책 및 유실방지 연구용역 5,000만원, 그리고 263쪽에 무창포해수욕장 상설무대설치, 동백관 회의실 보수 1,000만원, 전시장 소방안전설비에 대해서 설명좀 해주세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우선 김축제 연구용역 2,000만원을 요구했는데 별도로 위원님들께 나눠드린 유인물에 금년도에 저희들이 시민들한테 아이디어를 공모했는데 60여건이 접수됐어요, 그중 두사람한테 김축제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필요성은 보령 맛김이 전국유통량의 50% 정도 점유하고 있고, 여름철 관광객과 겨울철에 김축제를 개최하면 4계절 관광지가 될 수 있고 김 관련해서 현재 양식어민이 93가구 240명이 하고 있고 맛김 공장이 125개소에 종업원이 600여명 됩니다. 연간 매출액은 우체국 유통이 139억원, 수출이 100억원, 기타 택배가 385억원정도로 연간 매출액이 610억원정도 됩니다. 개최시기는 겨울철 1,2월중에 하고 체험행사는 김빨리떼기, 김장 정확히 재기, 김굽기, 김밥싸기, 먹거리는 김밥나누어먹기, 김 맛보기 연계행사로 김관련 세미나, 김판매장개설, 기계김 현장견학 등 해서 정월대보름 전후에 민속놀이와 함께 하면 좋지 않느냐 해서 순수 맛김공장 협회를 유도해서 해야 하는 데 처음에 행사를 개최하면 축제전문가한테 용역을 줘서 하나의 모델을 세워야만 김축제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 공무원아이디어도 좋지만 용역을 줘서 할 계획이고, 대천해수욕장 폐각분 보존 및 유실방지계획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관광아이디어공모에서 최우수 심사된 것입니다. 문제점은 대천해수욕장이 유일한 폐각분 백사장입니다. 그런데 70년대에서 90년대 초까지만 해도 대천해수욕장 앞바다에는 100여척이상의 바지락 채취선이 있을 정도로 풍부했습니다마는 현재는 바지락 고갈상태이고 현재 신흑동이나 남곡동, 은포리 갯벌에서 1일 1,000명이상 바지락채취를 합니다. 1년간 바지락을 채취할 때는 1인이 5㎏만 채취해도 120일정도 한다고 할 때 600톤의 바지락이 채취됩니다. 대천해수욕장 1,2차 개발로 인해서 해수욕장 후면에 해안사고를 보호할 모래언덕이 사라지고 건물이 신축되고 해서 2차지구같은 경우에는 잔자갈이 나오는 실정입니다. 해운대같은 경우에는 약 3억원을 들여서 백사장 보호용역을 줘서 보존하고 있는데, 우선 해양전문기관에 연구용역을 하고 앞으로 바지락을 제한적으로 채취해서 제한하고 조개를 캐간 것은 회수하는 것으로 계획했습니다. 이것은 보령의 자랑스러운 대천해수욕장을 보존하기 위해서 필수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ISO 9001품질관광경영시스템 연구용역 2,000만원은 관광보령을 대외적으로 선포하는 차원으로 계상했습니다. 무창포해수욕장 상설무대는 무창포해수욕장의 잔디광장에서 개장식이라든가 모세의 기적 축제라든가 이벤트행사를 많이 하는 데 행사때마다 매번 무대를 임대해서 쓰면 몇천만씩 낭비하기 때문에 잔디공원에 상설무대를 시설해서 주민들이나 관광객이 항상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항입니다. 분수광장 분수대 설치는 2지구광장을 분수광장이라고 해놓고 사실상 어린이 장난감같은 분수를 갖고 있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왜 분수광장이라고 했느냐 하는 여론이 있고, 또 시민탑광장이 직선코스이기 때문에 시민탑광장으로 몰리는 데 2차지구에도 볼거리를 제공하고 광장명칭에 걸맞게 분수시설을 설치해서 2차지구를 업그레이드 할려고 계획했습니다. 동백관회의실보수 1,000만원은 동백관을 지은지 10여년이상 돼서 바닥도 떨어지고 벽면도 누수돼서 회의실을 보수하려고 합니다.

김규태위원장

본 건물내에 회의실이 별도로 있어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예.

김규태위원장

리모델링할 때 보수를 안했어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예산이 부족해서 못했습니다. 그리고 전시장 소방안전설비는 석탄박물관인데 소방법이 강화돼서 100평방미터 이상 관광시설물은 스크린쿨러 시설을 하게 돼있습니다.

김규태위원장

김관련 현황에서 보령에 김채취하는 김양식 어가가 있습니까?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현황을 보시면 93가구에 204명입니다.

김규태위원장

어디에 있어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섬지역도 있고,

김규태위원장

도서지역 몇 농가인지 알아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예, 자료드리겠습니다.

김규태위원장

전부 다 서천이나, 목포 쪽에서 올라와서 여기서 주교 송학3리 현장부락 김공장에서 돌려가지고 시내로 납품하고 있어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자료는 수산과에서 뺐거든요.

김규태위원장

보령시에 김 양식어가가 없어요. 용역비 2,000만원을 계상해서 행사하는 데 예산이 안들어갈 것 같아요? 분명히 1,000만원정도 지원을 해줘야 됩니다.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무대설치를 잘해놓으면, 이 사람들은 연 매출액이 600억정도 되기 때문에 자생력이 있습니다.

김규태위원장

의욕은 좋은 데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네요, 그리고 159쪽, 대천해수욕장 폐각분 모래관계인데 실제로 이렇게 하는 것은 한시적이에요, 해수욕장 자체가 해변도로를 메우고 하다보니까 폐각분 모래가 전부 다 쓸려나가는 거예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2년정도 해양전문기관에 장기적으로,

김규태위원장

거기다가 수십억 들여서, 해양수산과같은 데서 이런 조사도 않고 사업을 했나요? 한시적일 것 같아요, 600톤정도를 계속 부으면 좋긴 한데,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현재 바지락이 나오는 것을 채취해서 거기다 살포하고,

김규태위원장

이런 것은 해양수산과와 연계해서 해보면 바람직할 것 같은 데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수산과와 연계해서 하는 겁니다.

김규태위원장

즉흥적으로 답변하지 말고요, 이런 것은 실질적으로 해양수산과에서 예산을 계상해서 사업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아요, 의욕은 좋은 데 김축제도 전자에 말씀드렸듯이 실질적으로 행사를 한다면 행사비 1,000만원을 또 줘야 돼요, 굴축제, 쭈꾸미 축제하듯이 매년 줘야됩니다.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1,000만원정도 축제를 해서 부가 관광수입이라는 것은,

김규태위원장

이런 것은 축제를 안해도 지금 김 많이 먹어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더 촉진하는 차원에서 하는 거죠.

임세빈위원

ISO 9001, 본청은 이미 인증을 받았잖아요, 그런데 실과별로 다시 받아야 돼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분야별로 환경이면 환경, 관광이면 관광,

임세빈위원

2차 추경때 본청은 들어오고 읍면동 ISO 인증을 받겠다고 해서 삭감을 했는데,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행정서비스 아닌가요?

임세빈위원

보령시 본청은 ISO 9001 인증을 받아서 신문에 나오고 했잖아요, 그리고 읍면동만 하겠다,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그게 총무과에서 행정서비스 인증일거예요.

임세빈위원

그리고 ISO인증을 받는 데 한 실과별로 하지말고 보령시 읍면동을 하나로 묶어서 한번에 하게 되면 1,000만원정도 있으면 되는 데 실과별로 따로 따로 하게 되면 2,000만원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보령시가 ISO인증을 받기 위해서 한다고 하면 환경이든 관광이든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같이 해서 용역을 주면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데 따로 따로 할 필요 있어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임세빈위원

그리고 시설비 죽도관광지 호환보강공사 3억 4,700만원이 계상됐는 데 해마다 계속 계상할 거죠?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마지막에 보시면 호환보강계획이 상업용지를 팔지도 못하고 300평을 남겨놨는 데 2001년도부터 국비를 받아서 보강할려고 요청을 했는데 예산편성이 안돼서 감정가격만 10억나왔는 데 공개경쟁하면 15억이든 20억이든 나온다고 해서 못파는 거예요.

임세빈위원

알겠고, 동백관 회의실 보수라고 했는데 작년에 리모델링비 얼마를 승인해줬죠?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3억 5,000만원입니다.

임세빈위원

현재 동백관이 협소해서 리모델링해서 업그레이드 시키겠다고 해서 4억인가를 승인해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별도로 동백관 회의실보수가 별도로 올라왔어요. 그리고 입구에 보면 전시대가 있는데 그게 뭐예요, 모든 의원님들이 뭐라고 한거 아니에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제가 작년도에 발주할 때 갔었는데 당초에 시설관리사업소에 있을 때 예산을 5억인가 올렸다고 하더라고요, 금액이 부족해서 회의실은 못했더라고요.

임세빈위원

알겠습니다.

김규태위원장

과장님, 263쪽에 무창포해수욕장 상설무대를 설치한다고 했는데 이게 백사장에 하는 거예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잔디공원에 하는 겁니다. 무창포 주민들이 매년 행사때마다 몇천만씩 들여서 무대를 하니까 건의가 들어온 겁니다.

김규태위원장

전자에 임세빈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인데 죽도관광지 호환보강공사를 해양수산과에서 해야할 사업아니에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마지막장에 보면 죽도관광조성비 호환보강공사계획에 죽도관광지를 조성해서 300평의 상업용지가 있는데 2001년도부터 관광지조성공사를 하면서 문광부나 도에 요구를 했는 데 국비반영이 안돼서 현재도 상업용지 300평 매각을 못하고 있어요, 왜냐면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테트락폴 보강을 하고,

임세빈위원

매각하지 말고 주차장을 만들어요, 자꾸 시에서 시민을 상대로 장사한다는 이미지를 부각시키게 되면 안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고 과장님께서 열심히 일하고 분위기가 안좋게 갈 수도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심사숙고하는 방향으로 해봅시다.

김규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천옥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대천해수욕장공기업 자본전출금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대천해수욕장 3차지구를 공식적으로 개발해야 하는 데 사업비가 1,000억이상 소요되는 데 특별회계이기 때문에 50억을 전출하고 개발하고 완료하면 전입금을 받을 예산입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일반회계에서 특별회계로 전출해주는 거죠?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규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바다진흙 등을 이용한 경영수익사업 특별회계 843쪽부터 853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세빈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세빈위원

머드화장품 장려금이 판매장려금입니까?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임세빈위원

머드원료는 어디에서 가져옵니까?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원료는 말레이시아에서 수입하고 있습니다.

임세빈위원

원료판매수입이면,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파우더를 직접 파는 거예요.

김규태위원장

사업장생산수입 13억 9,000만원인데 전년도하고 똑같이 편성했습니까? 증가할 전망은 없습니까?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내년도는 머드공장 이전이 완전히 되고 머드체험랜드까지 된다면 최소한 25억정도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일단 작년도 수입을 해놓고 현재도 14억정도 수입되는 데 특별회계이기 때문에 순세계잉여금으로 남은 거니까요.

임세빈위원

머드원료채취를 하고 있어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이것은 미리 해놓은 게 있어서 그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임세빈위원

여기는 머드채취및파우더생산인부임이라고 했는 데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그것은 봄, 여름에 해야 되죠.

임세빈위원

머드를 20년정도 쓸 것을 채취해놨다면서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20년은 아니고 채취를 해야죠, 현재 농공단지에 해놨기 때문에 지하에 보관도 해야 하고요.

김규태위원장

853쪽, 예취기 37만원을 계상했는데 직원들이 해야 하나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해야죠.

김규태위원장

그럼 인부임을 계상해야죠.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그것은 저희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김규태위원장

그러니까 거기에서 불평이 나온단 말이에요. 시설비에 머드비누공장 개보수 1억이 계상됐는 데 무엇을 할 계획입니까?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머드공장을 이전하고 현재 명성세라믹에서 하는 1차 가공하고 건물하고는,

김규태위원장

건물설치 4,000만원은 계상됐고, 머드1차가공에 따른 설비구입도 8,000만원이 계상돼 있는데 시설비 머드비누공장 개보수가 있어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그러니까 머드공장 전체적으로 낡은 건물로 갔기 때문에 페인트칠도 해야 되고, 하수도시설 등 기반시설 개보수를 해야 됩니다.

김규태위원장

왜 하수도를 얘기해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비누공장과 관련되는 사항이니까요.

김규태위원장

그러면 부기를 하수도를 설치한다고 해야지, 여기서 비누공장 개보수 1억 계상해 놓으면 안되죠. 여기도 용역비 5,000만원이 계상됐네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현재 단지화 해서 주포농공단지로 갔고 상설체험랜드가 준공되면 그거와 복합적으로 1년 이상 경영을 해봐야 되는 데 민간위탁 얘기가 나와서 예산을 계상했는데 일단 단지화했기 때문에 상설체험랜드도 운영해서 복합적으로 머드브랜드사업을 해야 할 사항입니다.

임세빈위원

머드비누 생산원료 및 부재료는 뭐예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머드화장품원료를 구입하는 거거든요, 그것을 넣어야 화장품이나 비누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임세빈위원

그리고 머드1차가공에 따른 설비구입이라고 했는데 머드1차가공에 대한 설비없이 했나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명성세라믹에 지금까지 위탁했는데 현재 단지화가 됐기 때문에 우리가 독자적으로 할거예요, 왜냐면 명성세라믹 공장이 문을 닫았습니다.

임세빈위원

머드비누공장 개보수가 주포로 간거 얘기하는 거예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세빈위원

그런데 왜 시설비가 자꾸 들어가는 거예요? 처음에 거기를 할 때 감가상각비라든가 여러 가지를 감안해서 새로 짓는다는 게 더 나을지 비교를 안해보셨어요? 새로 짓는 것보다 고치는 값이 더 들어가겠어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완전이 다 됐습니다.

임세빈위원

완전히 됐는 데 개보수비가 왜 들어가냐고요. 보고할 때보다 추가로 들어가는 돈이 많아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위원님들께서 이걸 아셔야 돼요, 저희가 예산계에 요구를 하면 반을 삭감하니까 위원님들한테는 더 필요한데 깎았다고 얘기를 못하지 않습니까, 예산이라는 게 그렇습니다.

임세빈위원

그리고 머드화장품생산비 홍보용 견본생산비는 뭐예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샘플이 없다고 해서 조그만한 샘플을 생산할려고 합니다.

임세빈위원

엊그제 오션캐슬도 가보니까 머드비누 샘플도 있던데 별도로 또 만든다고 3,000만원 계상한건 뭐예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홍보를 할려면 샘플이 있어야 됩니다.

김규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관광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의 예비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267쪽부터 294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옥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옥석

천옥석위원

268페이지, 행사지원비 일반수용비가 전년도 대비 1,144만원이 증가됐네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일반수용비로 부서운영비가 790만원이고 현충일과 충혼각 위패, 현충일 유공자, 어린이날 표창계획으로 40만원, 어버이날 표창 300만원, 노인의 날 행사 260만원, 보육교사 세미나 120만원, 여성상 표창패가 50만원, 모범장애인표장이 150만원, 여성발전유공자 표창 240만원, 여성관련 행사가 105만원이 되겠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아니, 금년도에는 920만원이었는데 증액된 부분이,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그동안에는 표창장으로 했는데 표창패로 하다보니까 증액됐습니다.

임세빈위원

271페이지, 민간이전 사회복지활동지원과 노인대학개설이 있는데,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사회복지협의회, 시민대학이라든가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임세빈위원

사회복지협의회요? 노인대학교에서는 계속하고 있는데 별도로 예산이,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시민대학이요.

임세빈위원

시민대학은 뭐고 노인대학은 뭐예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노인은 노인이고 시민은 시민입니다.

임세빈위원

노인대학 개설해서 수료식했잖아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이것은 노인복지가 아니고 사회복지분야거든요.

임세빈위원

그동안에 예산이 아예 없었나요? 3억 6,900만원 증액된게 이번에 새로 신설된건가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아니요.

임세빈위원

그럼 왜 증액된 거예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명천복지관운영이 1억 5,000만원이고 시각장애인심부름센터 1억 1,570만 6,000원이고 명천복지 재가복지가 5,433만 4,000원으로 증액분이 되겠습니다.

임세빈위원

사회복지관운영이 명천사회복지관인가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예.

임세빈위원

그동안 사회복지관운영이 있었나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인건비와 임차료입니다.

임세빈위원

272페이지, 민간행사보조위탁 1,350만원이 증액됐는 데 신설된 게 있어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여성한마음체육대회 없던게 생겼습니다.

김규태위원장

지난번에 한게 뭐였죠?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제10회 여성주간 기념행사 여성상 시상으로 300만원입니다.

임세빈위원

지난번에 자모들 모여서 보령시생활체육인가 했는데 실과별로 따로따로 할 필요성이 있어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여성인구가 반이기 때문에 여성단합체육대회를 할 수 있도록,

임세빈위원

그런데 하다보면 여성분들 자체에서도 불만이 많이 있더라고요, 자기들도 모르게 행사가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제10회 여성주간기념행사는 전국적인 행사와, 도행사와 시행사가 있거든요, 일주일간이 여성주간이기 때문에 시군에 전부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임세빈위원

여성한마음체육대회도 내년에 처음 할려고 하는 거죠?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예, 특수시책으로 합니다.

김규태위원장

276쪽, 민간경상보조에서 사회복지활동지원이 명천,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명천하고 상관이 없고요, 시에 사회복지협의회가 있어요, 김동열씨가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인건비와 운영비입니다. 앞으로 명천사회복지관장 안성현씨가 그만둘 입장이신가봐요.

김규태위원장

사회복지관운영 1억 5,000만원,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그것은 명천복지관의 인건비와 운영비입니다.

김규태위원장

그러면 사회복지활동지원은 김동열씨가 사회복지관에 있는데 안내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시군에 협의회가 있는데 임차료, 인건비, 전화요금, 시민대학을 하겠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규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면 의료보호사업 특별회계 715쪽부터 722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721쪽에 자체단체간부담금 전년도 보다 1억 3,375만 3,000원이 증가됐는 데 설명좀 해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진료비는 2종에 15%를 우리가 부담하게 돼있어서 15% 부담금이 되겠습니다.

김규태위원장

전년도 보다 내년도가 기초생활수급자가 증가된다는 거죠?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예.

김규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면 영세민 생활안정기금사업 특별회계 727쪽부터 732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사회복지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환경보호과 소관의 예비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297쪽부터 308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세빈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임세빈위원

299쪽에 일시사역인부임 5,100만원이 증액됐는 데 요인이 뭐예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도서매립장관리인부가 올해 추경에 계상됐는 데 그 부분이 본예산에 들어간 부분입니다.

임세빈위원

몇차 추경입니다.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2회추경입니다.

임세빈위원

2회추경에 올라왔는 데 다시 올릴 필요가 뭐가 있어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이것은 2005년도 본예산입니다.

임세빈위원

결국 일시사역인부가 원산도 2명, 외연도 2명이 늘었다는 거죠?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예.

김규태위원장

303쪽, 민간경상보조에서 생태마을가꾸기 시범사업 500만원씩 2개소가 계상됐고 환경탐사학교운영이 있는데 설명좀 해주세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생태마을가꾸기 시범사업은 특수시책사업인데 우선 생각하기를 해당화마을하고 백로서식지마을 2개소를 시범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임세빈위원

어디예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무창포쪽 독산에 해당화마을을 해보고 백로서식지는 봉황산 일대에 백로가 많이 있어서 해볼 계획입니다. 그리고 환경탐사학교운영비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 환경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차량임차비하고 학생들한테 간식을 주는 경비입니다.

임세빈위원

이게 푸른보령21에 위탁하는 거예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예, 매년 실시해보고 있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306페이지, 생활폐기물수집운반수수료 제1권역, 제2권역이 있는데 설명해주세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제1권역은 보령환경에서 맡아서 하고 있는데 대천천을 중심으로 북부쪽으로 위탁계약에 의해서 실시하고 있고 남부쪽으로는 삼원환경이 하고 있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아니, 생활폐기물이라면 어떤 걸 얘기합니까?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생활폐기물이란 것이 음식물찌꺼기라든지 일상생활하면서 나오는 폐기물을 얘기하거든요.
옥석

천옥석위원

일반쓰레기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예, 한마디로 가정쓰레기죠. 산업폐기물이라는 게 있는데 그것은 산업활동을 하면서 공장에서 나오는 폐기물입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1월1일부터 음식물 찌꺼기 매립을 못하게 돼있잖아요, 음식물에 대해서 지난 번에 대충 말씀을 하셨는 데 시간이 촉박하죠?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열심히 홍보하고 장비구입도 하고 있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외연도매립장 진입로 포장이 있는데 금년 봄에 의원님들이 원산도와 외연도 쓰레기매립장을 가봤는 데 도서지방은 문제가 투자해서 시설을 해줘도 이용할줄을 모르더라고요, 분리수거가 전혀 안되고 있어요, 보니까 소각을 하는 데 병하고 음식물쓰레기가 혼합됐어요, 그것보다 분리수거 교육을 시켜야 되겠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어장에 나가다 보면 시간에 쫓기고 수익이 좋으니까 쓰레기에 대해서 무관심하고 시로 떠넘기는 사고를 가지고 있는데 쓰레기분리수거에 대한 경각심이나 교육을 시켜서 환경오염이 안되도록 방안을 강구하셔야 되겠더라고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저희가 그뒤로 반상회보라든지 직접 우리 담당이 교육홍보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주민의식이 문제가 있어요,
옥석

천옥석위원

활용을 못하면 무용지물이잖아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그리고 근무하는 사람들이 일용으로 있어요, 그분들이라도 분리수거를 해서,
옥석

천옥석위원

시예산만 계속 투자할게 아니라 지역주민들한테 인센티브를 줘서 분리수거를 할 수 있도록 해야됩니다.

김규태위원장

임세빈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세빈위원

축산폐수 공공처리장설치도 천북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세빈위원

그런데 왜 56억이 감되고 7억밖에 없어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작년예산이 많이 계상돼있고,

임세빈위원

56억짜리가 7억으로 줄었다?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전년도 예산액대비 올 예산이 줄었다는 말씀이신데 작년에 58억이 계상됐는 데 올해는 7억밖에 안쓰니까 그만큼의 차이가 생기는 거죠.

김규태위원장

304쪽에 축산폐수공공처리시설 27억 7,950만원이 계상됐잖아요, 이거하고 같은 맥락 아니에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예, 전체 축산폐수공공처리시설이 101억을 투자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사실상 국도비 확보한 것이 부족분이 많이 발생됐습니다. 간담회석상에서도 설명드린바있습니다.

임세빈위원

그럼 천북축산폐수시설비가 원래 얼마이고 추가발생 금액이 얼마나 돼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별도 시비부담 부분이 19억 6,000만원입니다.

임세빈위원

그 이유가 뭐예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우선은 2003년도에 설계발주해서 2003년도 말에는 발주를 해야 되는 데 기간이 분리되는 바람에 물가상승률이나 이런 것이 일부 반영됐고, 현재 신축코자 하는 지역이 주민들 합의가 어느 정도 돼서 하도록 했는데 지역이 간척지여서 지반이 굉장히 약하기 때문에 타일빔공사에 상당히 많이 투자를 해야 됩니다.

임세빈위원

원래 약속보다 신규사업이 늘어나다 보니까 증액되는 거아닙니까, 예를 들어 일반 땅에 할 때는 1억이 들어가는 데 간척지에 하다보니까 부수적인 시설이 더 들어간다는 거죠.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예, 그래서 국비를 더 달라고 해도,

임세빈위원

그리고 4억 700만원이 증액됐는 데 음식물쓰레기는 별도로 하죠? 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 별도로 2억 5,000만원이 계상됐잖아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우선은 시내지역하고 읍면동 소재지역에 우선 실시해야 되기 때문에,

임세빈위원

4억 700만원이 증액되는 것은 1권역, 2권역에 늘려서 주는 겁니까?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전체금액을 말씀하시는 데 이것은 생활폐기물수집운반 수수료만이 아니고 종량제봉투 직배 위탁비 등해서 늘어난거거든요.

임세빈위원

종량제봉투 직배위탁비도 그전에 계상했잖아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신규입니다.

임세빈위원

상점에 나눠주는 거죠?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예, 이것을 중간에서 배달해주는 업체를 선정해서 운영을 하겠다는 겁니다.

임세빈위원

배달하는 업체를 별도로 선정할 필요가 뭐가 있어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시에서 배달하다보니까 어차피 생활쓰레기봉투는 인근에 쉽게 조달돼야지 쉽게 쓰거든요.

임세빈위원

차라리 일용직이라도 둬서 하면 되지 별도로 5,000만원을 쓸 필요가 뭐가 있어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배달인력을 기능직 한명만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인력가지고는 쓰레기봉투 조달이 제대로 안됩니다.

임세빈위원

이해가 안돼요, 그동안 잘하다가 갑자기 신규로 쓰레기종량제봉투 직배위탁비를 만들어놨다는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제1권역, 제2권역에 대한 3억 5,000만원이 증액됐단 말이에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음식물수집운반 위탁비도 2억 5,000만원 증액된 부분이고요, 작년도와 자꾸 비교를 하다보니까,

임세빈위원

증액이 됐으니까 비교를 할 수밖에 없죠.

김규태위원장

작년도 대비 어떻게 돼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그것은 분석을 못했습니다.

김규태위원장

307쪽에 작년도에 외연도매립장 지붕 화재발생이 됐는 데 이번에 또 날라갔죠?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부끄럽습니다. 지역특수성 때문에 그런 데 산꼭대기에 건물을 지어놔서 견딜 수가 없어요.

김규태위원장

올해도 완벽하게 하느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몇 개월만에 날라갔어요, 그것도 보수해야 될거 아니에요, 환경보호과 자체 별도 예산으로 고칠겁니까? 그리고 재활용센터가 해망산쓰레기매립장 우측에 신축돼있죠, 작년도에 5,000만원을 편성해서 신축한거죠? 그것을 어디로 확장이전할 계획이십니까?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위생매립장 위쪽에 공간이 상당히 넓은 곳이 있습니다.

김규태위원장

그 자리에 다른 용도로 활용하실 계획입니까?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예, 소각로하고,

김규태위원장

그럼 그것도 철거를 해야 되겠네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예.

김규태위원장

그럼 5,000만원 예산 그냥 또 없어지네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아쉬운 부분인데 이것도 5,000만원을 아껴볼까 싶어서 소각로 건축하는 위치를 변경해볼려고 했는데 오히려 그 부분이 더 소요돼요, 뒤쪽으로 몰아서 한다면 옹벽을 쳐야되는 관계가 있어서 결국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으로 했습니다.

김규태위원장

그리고 308쪽에 2.5톤 덤프차량이 음식물쓰레기 퇴비화하면 그것을,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이 부분은 그게 아니고 현재 활용하는 차가 있는데 내구연한이 오래 돼서 교체하는 거거든요.

김규태위원장

지금 퇴비가 있어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분리수거장에서 나오는 찌꺼기가 있는데 농가에 비료로 활용하도록 공급하거든요.

김규태위원장

현재 덤프트럭이 있는데 대폐차 차원에서 예산편성하는 거죠?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예.

임세빈위원

퇴비를 어디에 보급합니까?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농가들이 요구하는 곳이 있습니다.

임세빈위원

무슨 퇴비예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분뇨 슬러지인데 좋아하는 사람들은 상당히 좋아합니다.

임세빈위원

지금까지 어디에서 써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화훼단지 이런 곳에서 씁니다.

김규태위원장

301쪽, 경상적경비에서 일반운영비 7,700만원이 전년도 대비 증됐는 데 설명해주세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신규사업인 음식물처리시설에 대한 운영비가 많이 포함돼있습니다. 쓰레기봉투 제작하는 데도 작년에 4,000정도 계상했는데 더 제작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김규태위원장

아니, 일반운영비에서,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그게 마찬가지로 일반운영비입니다.

김규태위원장

작년대비 7,700만원이 증됐는 데 여기 목을 보면 일반수용비, 공공요금 및 제세, 운영수당, 급양비, 연료비, 시설장비유지비, 차량선박비로 명시됐는 데 작년도보다 뭐가 증된 것인지 궁금해서 질의드리는 거예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일반운영비를 작년에는 전부 부기를 했어요, 지금은 그렇게 않고 한꺼번에 일반수용비 2억 2,500만원이라고 했습니다.

김규태위원장

그럼 일반수용비에서 7,700만원이 증된 겁니까?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예.

김규태위원장

그럼 일반수용비 1식이라고 표기됐는 데 상세 내역서가 있습니까?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저희들이 요구한 내역이 있습니다.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김규태위원장

302쪽에 일반보상금 청소종사원 선진지 견학 10만원씩 15명인데 미화원들 대상이죠?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환경미화원입니다.

김규태위원장

그럼 시소속인 미화원들의 선진지견학 예산입니까?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예.

김규태위원장

그러면 보령환경, 삼원환경에 있는 미화원들은 선진지 견학을 자체예산을 가지고 가나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거기는 이번에 처음 이 인원하고 같이 먼저 자부담해서 갔습니다.

김규태위원장

그럼 어차피 계상할거 시청 소관의 미화원들만 하지말고 그 인원들도 선진지 견학을 같이 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봐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올해도 그분들이 참여하시면서 굉장히 좋아하셨거든요.

김규태위원장

1권역, 2권역 미화원들 예산편성을 해야 될거 아니에요, 그분들은 소속은 개인회사 소속이기 때문에, 어차피 시에서 보조를 해주니까요, 시에서 위탁을 줘서 실질적으로 시에서를 줘서 운영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미화원이라고 하면 소외계층이잖아요, 그러면 보령시에 소속돼 있는 미화원들 선진지 견학을 갈 때 그 인원도 같이 가면 좋지 않나 싶습니다.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규태위원장

전자에 임세빈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종량제봉투 직배위탁비 5,000만원이면 실질적으로 사무관 1년 연봉이잖아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이 부분은 저희가 용역을 줘서 결과물을 받아온게 있습니다. 바람직한 방향이 무엇인지 연구를 했거든요, 그것을 그만큼 더 주도록 하면 예산에 큰 영향은 없을 거 아닙니까?

임세빈위원

이것은 그 의도가 아니고 공무원이 일하기 어렵다,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공무원은 기능직 한명이 하고 있는데,

임세빈위원

2~3년동안 계속했는데 지금에 와서 별도 용역을 줘서,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1년에 판매하는 쓰레기봉투양이 189만매에 매상고가 7억입니다. 그런 데 그만큼 파는 것은 그분들한테 인심쓰듯이 주지 않고 그 이상 1억을 했을 적에는 몇 %를 준다, 또 그 다음 1억을 했을 때는 얼마를 준다, 이런 식으로 계약체결을 해서 한다면 충분히 운영이 잘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도시권은 전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임세빈위원

여기는 대도시가 아니잖아요.
치영

황치영환경보호과장

대천시내만 하더라도 충분히 성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임세빈위원

알겠습니다.

김규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환경보호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5분 산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